불온서적

NUMBER 4533 구월구
랠리님 안녕하세요 제가 방명록 쓸 때 항상 드리는 말
잘 지내고 계신지요 ㅎㅎ
요즘 현생이 너무 바빠 홈 방문은 커녕 덕질도 못하고 있네요
비도 오고 이번주부터 강추위가 시작된다고 하던데
건강 조심하시고 저는 잊을만하면 또 오겠습니다
현생 포기하고 매일 글만 읽고 싶은 1인..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NUMBER 4532 zziynni
랠리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랠리님을 향한 저의 마음처럼
따뜻하게 뜨겁게~ 핫하게! 단디 입고 다니세요 🫶🏻
NUMBER 4531 제케제엠 SITE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 초겨울이 무색하게 낮기온은 따뜻했는데 이제 추워질거라고 해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따뜻한 것도 많이 드시고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혐생 잘 견디고 또 올게요!!!
NUMBER 4530 레이첼
랠리님 몰랐으면 아직도 정구기 파고 있을까 어쩔까...갑자기 겁나 감사드리게 되네요. 평범한 일상의 순간 속에서도 어떤 장면, 어떤 대사를 떠올리며 설레이고 기분 좋아질 수 있는 것은.. 🐰 🐤 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낸 랠리님의 좋은 글들 덕분이에요. 개막식 짱국이 보고 nnn번째 뻑가서 연말 무대들 다시 훑고 달방 복습하며 느슨해진 덕생에 기강을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 밤부터 한파가 온다네요. 얼마 전 반바지 입고 다녔다 하셨는데ㅎㅎ 이제 찐 겨울날씨가 된다니 건강 조심하셔요♡
NUMBER 4529 micdrop SITE 
랠리넴 꾸기 혼내는건 끝나셨으려나영..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염~♡
NUMBER 4528 캐리
랠웅마 요즘 트윗 많이 해줘서 고마워
변방의 국민러 오아시스처럼 먹구 살아
사룽해,,,,,🫶🏻
NUMBER 4527 망고
랠리님! 포타 회원이 7,999명인걸 보고
8,000명 코앞이라고 알려드리러 왔어요 ㅎㅎㅎ
(이미 알고 계실 것 같지만요^^)
카타르 월드컵 오프닝 무대 본 이후로 온종일
정국이 생각 입니다~
너무 보고싶어서 랠리님 글들 읽으며 마음 달래고 있어요!
매일 행복하세요!!!!!
NUMBER 4526 챠챠
랠리님:) 늘 그렇듯 잘 지내구 계시죠?
올해도 어김없이 내년 1월1일에는 기필코 백조가 되리라 다짐하며,
사직서만 가슴에 품고 혐생을 살아가는중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은 놓을 수가없어 오늘도 불온서적을 기웃해봅니다.
오늘, 내일은 가을비가 찾아온다고하니
감기조심하시구 12월에 또 만나요♡
NUMBER 4525 여름의낫짱
랠리님 오랜만에 글 남겨용
요즘 혐생이 힘들어 연성 읽는 건 쉬고있지만..
랠리님 트윗은 항상 보고있어요오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조만간 날잡고 이것저것 정주행 하겠습미다ㅎㅎㅎ 건강하세요💜
NUMBER 4524 정구기랑 달까지 SITE 
오랜만에 랠리님한테 인사드려요. 🙏 사는것도 바쁘고 날씨도 춥고... 여러모로 지치는데 정구기가 까따르에서 올려준 달방 챌린지 보고 빵터져서 조금 행복해졌어요. 울애기 언제 이렇게 커서 능글맞아졌는짘ㅋㅋㅋㅋ 랠리님도 잔망능글공 정구기땜에 행복해지셨기를 바랍니다. 현생 살다 여유 생기면 또 인사드리러 올께요. 랠리님도 정구기 말대로 사람조심 차조심 하시고, 건강챙기시고 식사 잡숴가면서 잘 지내고 계세요~~ 💜
NUMBER 4523 챠미
랠리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NUMBER 4522 지미찜니
불온서적에 가입하고 방명록에는 처음 글을 남기는 것 같아요.
한동안 방탄이들이랑 연성들 읽는  것에 무덤덤해졌다고 해야할까요.. 의욕적이지가 않았는데 어제 갑자기 비환상문학이 다시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진짜 아무 이유없이 생각이 불현듯 났답니다;;ㅋㅋ 그래서 포타에서 구매해 읽었던 에피소드를 다시 읽고 몽글몽글해진 마음으로 방뽕 다시 채웠습니다!
그러다보니 불온서적에 와서 이 글을 쓰고 있네요 ㅋㅋㅋㅋ  팬심도 같이 불타올랐다 봅니다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NUMBER 4521 케이틀린
아마겟돈은 몇년이 지나도 환상적이네요 너무 재미있어 너어무 너무 너너너ㅓㅁ머무무무무ㅜ무 ㅠㅠㅠ 너무 재미있어요 엉 ㅠㅠㅠ ㅋㅋ
랠리님 좋은곳에 모셔두고 좋은거 먹여드리면서 글만 쓰게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건강 하시죠? 늘 응원 하고 있습니다아☺️💜
NUMBER 4520 얌이
랠리님! 오랜만에 방명록 남겨요:) 부쩍 추워진 11월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감기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랠리님이 어디에 계시던 뭘하시던 전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주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멤버십 방에 들어가서 빌약을 보려고해요 ㅎㅎ 너무 좋은 글 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NUMBER 4519 레이첼
너는 내 삶에 다시 뜬 햇빛이세요 정국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랠리님은 드라마 보다 끌려오셨어요? 저는 책 읽다 끌려왔어요. 현생도 살고 딴 취미활동도 해볼라치면 '어딜 감히?' 라는 느낌으로 경건하게 방떤소년단+국민 하게 되네요. 달방연습영상에 후드려 맞은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건만 마스크도 못가린 (개)귀여운 눈웃음 지으며 발 동동 도도도...가슴에 살포시 길고 가느다랗고 하얀 손가락 얹으며 하튜를 하는...미친...전수종같은 그런 행동...귀여워서 울고 요런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거울보며 포즈체크하고 했을 생각에 또 귀엽고...풀썩 내던진 가방 다시 몸 웅크려 집는 것 까지도 넌..증말 문짝만하게 커도 말티쥬다...왕자강아지는 너야 둘이 될 순 없어ㅠㅠ 랠리님의 멘션에 백번 천번 공감하며 여기다 읊조려 보아요. 랠리님 비온 뒤 엄청 춥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NUMBER 4518 zziynni
오랜만에 방명록 남기는 것 같아요
먼발치에서 늘 응원하고 있답니다 🤎
NUMBER 4517 하마
오래된 서랍 속처럼 불온서적이 있어서 간간히 들릴 때마다 넘 편안하고 기뻐요. 제가 이 온라인 공간 속에서 너무 많은 기쁨과 즐거운 기다림을 경험해봐서 그런가봐요:)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시죠?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NUMBER 4516 아리
랠리님 글 중에서 죽청이를 처음 읽었을때가 학생이여서 몇화 못봤었는데 정말ㅠ 기다리고 기다리다 성인되서 가입까지 했네요! 오늘부로 랠리님 바라기 합니다..!! 아직 대부분의 글들은 권한이 없어 못보지만 중단편부터 정주행할게요ㅜㅜ 후우 너무 행복합니다 ! 랠리님 덕분에 더욱 국민하겠습니다 !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 감기조심하세요 !
NUMBER 4515 forhim
이제 취미라고 할정도로 랠리님 글을 많이 읽게되는데 제가 랠리님 포타에 살거든요 아마겟돈 읽다가 태풍의눈이 끌려 포타 결제해서 읽었는데 오늘 방명록에 글남길려고 들어왔다가 멤버십에 있었던걸 알게 되었어요 한달이 지나도 또 읽을수 있구나 하는 기쁜맘이 들었습니다ㅠㅠ 오늘은 테라픽션 볼려구요 랠리님의 재능에 많은 작품을 남겨주고 계셔서 읽을게 아직도 많다는게 정말 넘 행복해서 덕후는 갑자기 또 벅차올라요ㅠ!
NUMBER 4514 망고
랠리님~ 진짜 찐하게 애정합니다!!!
저는 진짜 랠리님 글 다 좋아하는데,
그 중 비문학은 자기 전에 한편이라고 꼭 봐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비오고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NUMBER 4513 나는달
랠리님 ㅠ0ㅠ 아마겟돈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신 못 볼까 싶었는데 ㅠㅠ 버킷리스트 하나 완료했어요♡
요즘 날도 좋은데 항상 건강!!! 아프지 마시구 무탈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NUMBER 4512 고도리
아마겟돈이 다시 공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로긘했습니다,,,,,,, 기념으로 소장본 펼쳐보아야겠아요ㅠ츄릅❤️
NUMBER 4511 제케헤이
어제 죽청이 광공 분의 육성 주접을 듣고 꿈에 죽청이도 나왔어요. 생각해보니 읽은지 꽤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볼까하고 저의 보물 창고 뒤져보는데 죽청이가 없는 거 있죠? 미쳤었나봐요 죽청이를 놓치다니 꼭 데려와야겠어요 랠리님 글 모두 모두 애정하지만 탑쓰리안에 드는 죽청이ㅜㅜㅜ
NUMBER 4510 레이첼
랠리님이 때마다 트이타에 친절하게 외쳐주셔서 때맞춰 덕질하고 좋은 거 같이 보고 오열하고..모르는 거 알려주시지, 모르고 지나갈 뻔 한 거 까지 잡아 앉혀서 짚어주시지, 아는 건 또 재밌게 얘기해서 머릿속에 새겨 넣어주시고..너무 친절하고 다정한 선생님..울먹톤으로 조곤조곤히 수업하시는 세쿠시한 문학 선생님..(어 이거 비문학 지미니인가ㅋㅋㅋ) 아침부터 골도쿄 보며 햇살 같은 그 웃음에 저도 행복하네요. 국민판 최대 과몰입자이자 운영자인 왕자강아지씨는 오늘 저녁에 있을 태양계적 로맨틱 사건을 어떻게 느끼고 보낼지..랠리님이 계셔서 덕질이 즐거워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NUMBER 4509 코쿠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옵니다 랠리님 작품들 늘 본책만 사다가 오랜만에 왔어요 비문학은 읽을수록 기분이 이상해요 좋아하는 마음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까 그러면서 봤던 기억이 나요 테라픽션도 첨에 너무 조마조마했는데 서로를 미친듯이 핥... 네 여기까지 할게요... 랠리님 부디 정력 오래 보살피시고 향후 국민을 위해 계속해서 글을 써주세요 강요같지만 강요예요 사랑합니다 랠리님 더 주접떨면 기피하실까봐 말씀 못드리겠지만 대충 그런 얘기예요 테라픽션 아니라도 아는애아니라도 비문학아니라도 외전을 꿈꾸고 있는건 아니예요 굳이 그렇지만 얘기한 모든 작품들이 사랑스럽고 좋아요 랠리님 덕분에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히터 덕분에 저는 올 겨울도 살아갈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ps. 랠리님 항상 건강하십쇼
NUMBER 4508 lovetheway
랠리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ㅎㅎ
현생 힘들고 치일때마다 랠리님 글 생각나서 포타에서도 읽고 불온서적에서도 읽고.. 힘든데 또 힘이나요!! 참 아이러니 해요..ㅎㅎㅎ
랠리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랠리님 글 읽고 울고웃고 감동받고.. 또 힘을 얻어간다는거 꼭 알아주셨으면 해요!! 문득 자려고 누웠을때도 죽청이 지민이 생각나서 눈물찔끔 랄때도 있구요.. 비환상문학 담임쌤 지민이 생각하면서 뭉클 할때도있고...
내사랑 랠리님.. 잘지내고 계시죠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주접 떨다 가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챙기세요!
NUMBER 4507 살구망글
가끔씩 문득! 랠리님 글이 읽고 싶어서 찾아옵니다....정말 가끔이지만 읽을 수있는것도 한정적이지만 단편 하나만 읽어도 제가 주인공인 된 것처럼 심장이 왜이렇게 쿵쾅거리죠... 이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찾아온다고 해도 무방하겠죠?  비환상문학은 책으로 구입해서 정말 구겨질까 종이 휘어질까 소중하게 다루면서 읽는데.... 이게 책으로 보는거랑 홈 와서 읽는거랑 감성이 달라요ㅠㅠ 저만 그런가요.... 제 감성에 큰 부분 차지하는건 맞는거 같아요ㅠ 앞으로의 작품도 대합니다^^
NUMBER 4506 밤톨
정말 바빠서 최근에 틔위터도 못들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정말 갖자기 랠리님이 생각나서 왔어요. 아마겟돈은 책으로도 있고 포타도 다 샀는데 혐생 때문에 메번 다시 정주행 해야지 해야지만 하고 있어요. 번 책으로도 있지만, 포터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가끔 보고 싶은데 책을 들고 다니기엔 번거롭고, 또 책에 기스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이번 주 주말에는 아마겟돈이랑 죽청이는 장주행하려구요.  근데 죽청이하니까 생각난게 랠리님 브금도 너무 잘 고르시는 것 같아요. 죽청이 브금 가끔 가다가 길거리에서라도 들으면 정말 정국이랑 지민이랑 비 속에서 안고 있던 그 특전 일러가 생각나서 가슴이 아파요. 이제 그 브금들은 죽청이 그 잡채가 되어버린 것… 🥺🥹🥺🥹 래ㄹ리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작품도 기다릴게용💘💘
NUMBER 4505 현이
랠리님 그냥 랠리님 생각나서 왔어요
왜냐면 빌약을 다시 읽는데 자꾸 랠리님 목소리가 생각이 나서ㅋ
내 혐생의 한줄기 빛 랠리님 ❤️
NUMBER 4504 또우
아마겟돈 다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랠리님💜
NUMBER 4503 져니
랠리님…제가 아마겟돈을 읽을 수 있게 될 줄은 몰랐어요
소년단 늦게 알게 된게 후회된만큼 랠리님을 늦게 알게된게 후회됐는데😭😭 사랑해요
NUMBER 4502 PeachSunrise
오늘 아마겟돈을 다 읽구 왓는데
서사가 철철 넘쳐서.  세상은 멸망하고 신인류가 탄생할지연정
꽉 막힌 해피엔딩 이여서 넘 좋앗어여ㅜ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친절한랠리님  👍👍
NUMBER 4501 jeo3 SITE 
평생 랠리 어머니가 국민 해주셧으면 좋겠다... 저는 평생 랠리 님 글들 읽으면서 살구 싶어요
NUMBER 4500 가니
저 지금 랠리님 글 탈탈 털어서 보고 있어여 넘 최고에요. 갓랠리🥰어디가지말규 평생궁민연성 해주세욤 사랑해여😘(급고백해서 먄해요
NUMBER 4499 오,늘
아마겟돈 비하인드 읽고 달려왔어요..아마겟돈 시즌2 너무 보고파서 현기증 나 죽겠어요😭  작가님 글 모두 너무너무 애정하는데 아마겟돈은 저의 최애작품이랍니다
시즌2를 못봐서 가슴이 어찌나 시리던지 ㅜㅜ  
무튼 비하인드도 재밌어서 입꼬리가 내려올줄 모르게 읽었어욤~~감기 조심하시구
늘 건강챙기셔요~~작가님 글 기다리며 응원할께요🥰
NUMBER 4498 국민해볼까
연하가 연상 업고 뛰는 그 짧은 영상 때문에 청게가 너무 땡겨서
빌약을 또 읽어버림
청게 써주세여 랠리님 제발요
아랍 왕자님 얘기도 좋겠어요
근데 코믹이먄 더 감사합니다
하 정국이 땜에 미쵸버리겠아요..너무 잘생겨지고 있다

NUMBER 4497 Youme SITE 
랠리님  날씨가 많이 춥네요!! 저는 혐생을 살고있지만 가끔이라도 트위터의 랠리님 국민 보면서 즐거워하고있어요! 감기 코로나 독감 모두 조심하시구 또 올게요♥
NUMBER 4496 따라쟁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NUMBER 4495 forhim
랠리님 글을 다 사랑하는 독자로서 이번에는 아마겟돈 읽으려구요 못본 글이 있어서 행복해요ㅠㅠ 랠리님 추위 조심하세요 항상 국민안에서 랠리님은 영원한 빛줄기입니다
NUMBER 4494 봄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오늘도 지민이랑 정국이를랠리님의 글 속에서 만나고 갑니다^^
NUMBER 4493 jk0613
랠리님 안녕하세요!
아마겟돈 올라온거 보고 글남기러 호다닥 달려왔습니다!!!!
재공개진짜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
요즘 날도 많이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욤!!!! :)
NUMBER 4492 지나가던나그네
랠리님... 제가 랠리님 작품들을 거의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거슨 경기도 오산이었네요.... 언능 포타로 다시 넘어 가서 못본 작품들 다 읽을거에요 ㅠㅠ 아마겟돈에서부터 시동 걸려서 지금은 혼자 비환상문학에서 과몰입중이에요 랠리님 작품들은 정말 하나같이 최고.....입니다.....
NUMBER 4491 정구기랑 달까지 SITE 
요즘 국민땜에 행복해 미치겠어요. 특히 가두리양식장 주인땜에...  ㅠㅠㅠㅠ 다시 뤈뤈뤈~~🎶🎵 이제 RUN 노래만 들으면 영상이 머리속에서 자동재생되네요.. 랠리님도 행복하시죠? 국민은 찐이니까 영사해라!!!! 외치고 갑니다. ㅠㅠㅠㅠㅠ
NUMBER 4490 레이첼
아마겟돈에 과몰입 해서 곧 아포칼립스가 닥칠 듯한 위기감에 두돈반 시동 거는 법, 산 속에서 살아남는 법, 총기 사용법 정독하며 상상 중이었는데 현실에서 멱살 잡고 그거 아니라고 더 재밌고 몸에 좋은 거(!) 떠 먹여주네요. 국민아 고맙다 사랑한다. 부르르 떠는 쨔마니...부르르...하....진짜 미치게좀 하지마 ㅠㅠ 랠리님은 워낙 활력 넘치시니까 아마도 잘 버텨내시겠죠? ㅎㅎ 랠리님의 실금 발언에 갑자기 죽청이 외전 땡기네요. ^^
NUMBER 4489 달아요
랠리님 오늘같은 날은 랠리님 글이 너무 땡겨요
찐하고 쎈거!
일단 아마겟돈으로 버텨볼게요!!
NUMBER 4488 춘향이
아마겟돈 읽고서 달려왔어요!! 진짜 재난영화 한편 뚝딱이던데요?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싶었지만 몰입도 최강이라 순식간에 완독해버렸습니다 ㅠㅠ 뒤늦게 입덕해서 연재시기 놓친게 많았는데 재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또 돌연변이를 복습하러 가보겠습니다 ㅋㅋ몸 안좋으셨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부디 쾌차하셨기를 바랍니다ㅠㅠ또 놀러올게요 감기조심하시고요!
NUMBER 4487 투제이러브5813
랠리님 빌어먹을약속 읽으러 왔어요.
보고 또 봐도 잼나요 ㅎㅎ
NUMBER 4486 몽이이
포타 아마겟돈.. T_T 분명 다 올라왔었는데 중간 편수가 없어졌어요..
아껴 먹으려고 했었는데.. 저만 안보이는건가요.. 훌쩍.. 미리 구매부터 다 해놓을껄 T_T..
선생님의 성인인증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하시면 보일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REPLY 랠리
NUMBER 4485 꺄뜨
아마겟돈 얼마나 보고싶었었는지ㅠㅠ
진짜 앞에 계시면 절부터 하고싶은데ㅠㅠㅠ
🙇‍♀️너무 감사해요 소듕히 잘읽었어요 허엉 ㅠㅠㅠㅠㅠㅠㅠㅠ
공개 해쥬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
최고에요 크훕 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날이 추워졌어요 랠리님 감기 조심하셔요🫶🏻🫶🏻
NUMBER 4484 구월구
안녕하세요 랠리님 이제 정말 겨울이 온 것 같네용
제가 두 달 전인가 방명록에 아마겟돈 다시 보고싶다고 염불을 외웠는데
재공개라니 !!!!!!!! 트위터 알람 뜨자마자 소리질렀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아직 현생 때문에 읽지는 못해
주말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들숨에 재력을 날숨에 건강을
NUMBER 4483
포타알림으로 아마겟돈2장 올라와서 2부 시작인줄알고 소리질렀던 ㅎㅎ 가끔이라도 꼭 들러보는데 오늘은 헤프닝에 랠리님 생각나서 인사드리려고왔네요♡ 소장본이 있어도 넘 반가운 전설의 그 작품...!!! 감사합니당
NUMBER 4482 꾸꾸
한동안 비밀번호를잊어먹어서 새로고침만계속하면서
오늘은어떤글이올라올까보다가.. 또한동안은 신경쓰지도못하게바쁘게살다가
어제 콘서트 보다 갑자기훅생각나서 들어와서비밀번호치니로그인이되었어요ㅜㅜㅜㅜ흐흐흐흐 보고싶었습니다 랠리님!!!!!!!!!!
NUMBER 4481 햅삐햅삐
안녕하세용!! 엄청 오랜만에 글 남기는것 같아요ㅠㅠ 자주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오식님과의 스페이스도 챙겨듣는 랠리님의 팬이랍니다....🥰🥰
랠리님의 모든글을 좋아하지만 지금 다시 올려주신 아마겟돈을 읽고 있는데요.. 왜 사람들이 꼭 읽어보라고 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작품이에요.... ㅠㅠㅠㅠ 아마겟돈 읽다가 너무 벅차서 이건 랠리님께 글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여기로 달려왔숨미당ㅎㅎ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많이 써주세용~~~~~~
NUMBER 4480 잉키
제 나름대로 주말마다 불온서적에 오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ㅎㅎ
저도 모르게 새로고침 누르고 멤버십 들어갔다가 단편 하나씩 또 곱씹으며 읽어보고 일주일을 보내고 또다시 주말에 들어온답니다.  아마겟돈... 저는 아마 다 읽지 못하겠지만ㅠㅠ 그래도 단비같네요ㅠㅠ
NUMBER 4479 하이드지킬
아마겟돈 보다가 밤샜어요..와...스페에서 항상 웃음주는 랠리님이였는데...완전 반전반전 랠리님이야말로 본업 최고시네요..보기 힘든 작품인데 좋은 기회로 잘 봤습니다^^  
NUMBER 4478 인생의꽃
아마겟돈 다시 볼수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휴일날  해피하게 지낼수 있었어요.   아마겟돈 말고도 예전에 보던 글을 다시보기 위해서  꾸준히 방문하고
열씨미 국민을 응원하겠습니다.  랠리님 좋은 하루  되세요^^
NUMBER 4477 큐티섹시러블리
랠리님, 게시판에서 글로만 보던 전설의 아마겟돈, 이번 가을날 도전해 볼게요. 여러 사정이 있어 공개하기 어려웠던 작품이라니 더욱 기대돼요. 공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타니들 공연도 신나게 즐기시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
NUMBER 4476 레이첼
저 너무 행복하고 기쁘면서도...랠리님의 광공스러운 질주에 숨이 가빠오네욬ㅋㅋ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개멋있는 군필짱국이 어뜨케 되나 궁금해서 초조했는데 이제 편-안....하긴...또 그 뒷이야기가 궁금훼애애애
NUMBER 4475 동글
아마겟돈.....하ㅇr.......진짜 존버는 승리하는구나 ㅠㅠㅠㅠㅠㅠ
NUMBER 4474 키도2
랠리님 그동안 잘 계셨지요?
너어어무 오랜만이라 송구할 뿐입니다 ^^:
저는 또 기나긴 출장을 갔다오고 일도 많고….
그러다보니 이제야 찾아왔어요 ㅜㅜ
(연말이라 일이 많네여 ㅜㅜ)
자주 오겠다고 할수는 없지만;; 간간히 또 들릴게요
연말 잘 마무리 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고 계셔요~
NUMBER 4473 너는나는너
아마겟돈.. 드디어 볼수있다니요ㅠㅠ 감사합니다😊
NUMBER 4472 micdrop SITE 
아..아마겟돈이..아마...포타에..아하...
알겠슘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NUMBER 4471 모찌젤리
랠리 슨생님🥲
이마겟돈 넘넘x100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공개를 해주시다니요
당신은 마더랠데사🫂
NUMBER 4470 지미니앙팡
랠리님
아마겟돈 떴다는소식 듣고 달려왔는데
안열어져서 급 당황하다가
혹시나하고 포타로 가보니 있더라구요
역시 듣던대로 순삭이었어요
근데 1편만 있다니요ㅠ ㅠ
밤샐작정으로 보다가 담편이 없어서
당황했어요
너무 재밌어요 완전 영화네요
넘 유명해서 꼭 읽고싶었는데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4469 레이첼
ㅠㅠㅠㅠ랠리님 완전 영화보고 온 기분이에요. 이어폰으로 듣는  bgm이 자꾸 고막 타고  등골을 오싹하게 해서 소리도 낮췄다는...좀비물 영화로 볼 때보다 글로 읽으며 상상하는 것이 더 음산하고 긴장감 있네요. 정의로운 잘국쓰 본인이 원하는 볼 패인 쌍남자...꺄앍 스페키셨다 랠리엄마 저 지금 가요오오오오
NUMBER 4468 냐아야옹이
헉헉..  랠 엄마.. 짐니 생일 날에 유니콘썬샤인갓갓아마겟돈 이라뇨?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 흑흑😂 아마겟돈 연재 때 달린것이야 말로 제 홈오녀 업적 중에 큰 업적이여서 읽지 못하고 궁금증에 피눈물 흘리는 국민러들 놀리는게 제 낙이였답니다. 이제 뻐기진 못해도 다시 모두 함께 달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해여💜💜💜
NUMBER 4467 고구미
랠리님! 지민데이 끝나기전에 들렸어요! 오늘 뭔가 기분이 좋았던건 지민데이라 그런거죠 :) 곧 콘서트도 있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
NUMBER 4466 쩨케
너어무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ㅜㅜ 현생으로 미친듯이 살다가 트위터로 간간히 랠리님 트윗 보곤 했는데 아마겟돈 소식에 호다닥 달려와보았어요 내년에는 국민온도 안열려서 우울했는데 랠리님이 국민판 기강잡는다! 사실 아마겟돈으로 제가 친구 여럿 국민러로 만들었거든요,,,뒤늦게 랠리님 알게되서 못 본 친구 막 놀리고 그랬었는데,,,세상마상. 쿵쾅거리는 마음을 붙잡고 차분히 기다리고 있을게요 항상 건강하셔요!
NUMBER 4465 namanaa
랠리님 해피쨔만데이에 아마겟돈 소식까지!!꼭 제 생일인것만 같아요ㅠ
항상 감사드리고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건강잘챙기세요!
NUMBER 4464 일릴
랠리님....? 아마겟돈이요? 오늘 국민도 빵빵 터져서 만우절 같은데 오늘 만우절 아닙니다. 랠리님 믿겠습니다.... 살포시 아마겟돈 시즌2도 기대해도 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쿰쿰 아마겟돈 .... 이 대작을 다시 볼 생각에 기쁩니다ㅠㅠㅠ
해피 쨔만데이 보내세용💖💖💖
NUMBER 4463 레이첼
저기여....아마겟돈?????? 카톡같은 틧타알림 보고 쌩 달려온 국민러 1인 여깄어요 이제 드디어 영접하는군요...밤새 국민 터져서 울고 아침엔 아마겟돈 터질 예정이라 뜨거운 눈물을 흘립니다. 은혜로운 찜토버 은혜로운 랠리님♡ 존버 최고시다!!
NUMBER 4462 야깐...섹시해지지않나
아마겟돈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는 국민러 1/nnnnnnnn ㅠㅠㅠㅠㅠ
내 생일보다 더 신나는 날이네여 ㅠㅠㅠㅠ
NUMBER 4461 길을여는바람
아마겟돈!!!!!!!!!!!!!!!!!!!!!!!!!!!!!!!!!!!!!!!!!!!!!!!!!!!!!!
NUMBER 4460 챌이⁷
랠리님 안녕하세용
오식님께서 스페에서 랠리님 몸 안좋다고 하셨는데!!!! 찬바람이 부니 괜히 더 괜찮으실까? 하는 걱정이 들어 와봤어용... ㅠㅠㅠㅠ 건강 잘 챙기셔요!!!!
NUMBER 4459 망고
똑똑똑~
랠리님 계십니까?!
태풍의 눈 재정독 하고 온 애독자 망고입니다.
분명히,
랠리님이 바쁘신 와중에
태풍의 눈 외전을 쓰고 계실거라 믿어요?!!
그쵸? 분명 그럴거야……
NUMBER 4458 지돌님
패션고자썰 읽고 배잡고 굴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랠리님 천재만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MBER 4457 망고
랠리님~ 갑자기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이번 주말에 태풍의 눈 포타에서 다시 한번
정주행 시작했어요^^
몰입도 장난아닌 랠리님 글은 보고 또 봐도 최고에요~
NUMBER 4456 밤톨
랠리님!! 잘 지내시나용? 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격하게!!! 씹탑수 지민이 기다리고 있어요. 랠리님이 그려내시는 씹탑수 지민이 너무 기대되요 ㅋㅋㅋㅋ 얼마나 맛있을까요.. 하오츠… 랠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UMBER 4455 쿙쿙
랠리님이 보고 싶은 날이네요....
오식님과 랠리님의 미치는 캐미를 스스로 들으면서 잠에 들었던 적이 있엇는데
문득 그리워지는 쌀쌀해지는 계절입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계절이네요 !
이럴 때 특히나 잘 먹고 잘 쉬고 해야 하는데 !
둘 다 하시길 바라고 감기 조심하세용 ! (하튜)
NUMBER 4454 하나
랠리님 사랑해요~! 국민 담으로! 감기조심하셔용♡
NUMBER 4453 모찌젤리
랠리님 이제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부네요 ㅎㅎ
건강유의하시구요 새로운 연재글 기다리고 있을게용~
NUMBER 4452 지돌님
랠리선생님!!!!!!! 너무 싸랑해요!!!!!!!!!!!!!! ...휴...♡
NUMBER 4451 야깐...섹시해지지않나
알라뷰 랠리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아 마 겟 돈 !!!!!!!!!!!! 냅다 전방에 아마겟돈 외쳐봅니다ㅜㅜㅜㅜ
Q. 국민에 늦게 입덕해서 후회되는게 있나요?
A. 네!!! 있어요!!!! 예전 국민 떡밥을 실시간 달리지 못해서? 아닙니다. 아마겟돈을 이 눈으로 보지 못한것입니다악!!!ㅜㅜㅜㅜㅜㅜ
아마겟돈 내려가고나서 딱 며칠 뒤 국민에 입덕해서 안타깝게 된 사람이 저예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물)
NUMBER 4450 일릴
랠리님~~ 잘 지내시나용~~? 요즘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크더라고요. 이제야 가을이 실감이 나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요.♡
NUMBER 4449 망고
랠리님!!! 저는 랠리님을 포타에서 먼저 알게되어
완전 폭~ 빠져든 팬입니다!
포타에서 비문학 한번 더 읽으려다가,
감사인사 먼저 하고 빠져들려고 찾아왔어요!
갓랠리님..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현생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씻고 누워서 읽는
랠리님 글은, 진심 저에게는 완벽한 힐링의 시간입니다
뭐라 감사드려야할지..
늘 응원해요!!!
NUMBER 4448 LeooeL
제발 등업 하앍 잠을 못자고 있어요ㅠㅠ 너무 좋아요 진짜 늦게 빠진 도둑질때문에 포타에서도 작가님꺼 다 보고 지금 여기서도 매일 등업만 기다려요 어떻게 하는거인가여 등업..ㅠㅠ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NUMBER 4447 국민의국민을위한
대박ㅋㅋㅋ포타에 돌연변이 올라와있는줄도 모르고 글 내려져서 아쉽다며 울고불고 한 저는 정말…🤦‍♀️ㅋㅋ
얼른 읽고 오겠습니다 슝슝
오늘밤도 굿밤되세요!!
NUMBER 4446 젤리링
랠리님의 은혜로 대작중의 대작 돌연변이를 무료로 달리고 포스타입에 외전도 깊쁜파음으로 결제하고  너무 몰입 한 나머지 나달나달 소진한 마음.충전 후 다시.돌아왔어요 ㅎㅎ 빌약도 밤말개도 너무 명작이었는데 랠리님의 작품은 읽기전 심호흡 맘의준비 단단히 하고 들어가야 한다는걸 알기에 원기옥 모으고 있답니다 ㅎㅎ 이번주도 행복 가득하시길 하트
NUMBER 4445
헉 돌연변이가 열렸었다니요!!
SNS를 안하니 너무 늦게 알았네요 ㅠㅠ
너무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려요~ 방명록 보고 알았어요 ㅠㅠ
NUMBER 4444 국민보라
언제나 랠리님의 작품은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잇고 울엇던
장면에서는 또눈물을 흘리며 ㅠㅠ 정말 최고에요 !!
이렇게 질리지 않을수가 잇다니요 !!!!ㅜㅅㅜ
정말 , 작가님의 글을 찬양하며 또  새로 나올 신작과
돌연변이 외전도 살짝쿵 기다려 보아용 !!  
특히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무지 좋아하여
재미잇게 읽엇던  아마겟돈도 몇번을 재탕하엿는지 몰라요
더이상의 시리즈가 나오지않아 아쉽지만 정말 구매햇던 내 자신이
얼마나 기특한지 .. >.<
앞으로도 열심히 국민러버 하며 존버 할께요 -
그리구 요즘 날씨 기온차가 심하니 몸 건강 잘 챙기시구요!! ㅇㅅㅇ
늘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NUMBER 4443 연단비
방명록에 날짜가 안 써있어서 이미 지나갔는진 모르겠지만, 늦게라도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랠리님 생일 축하 드려요!
최근에 포타에서 유료로 돌연변이 정주행을 시작했다가, 무료로 열어주신다는 말에 나머지는 무료로 보았습니다.
다른 모든 작품이 그러하겠지만 돌연변이는 후기를 보니 마감할 때 더 애쓰셨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모든 창작물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보는 제 입장으로선, 이렇게 무료로 봐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히 읽고 마음에 담았습니다.
밤말개 연재할 때 랠리님을 알게 되어서 현재 제가 유일하게 구매하지 못한 작품이 어느덧, 만년설밖에 안 남았어요ㅠㅠ
진득하게 집중할 시간이 생기면 만년설 읽으러 가겠습니다.
날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셔야 해요. 꼭이요.
NUMBER 4442 국민의국민을위한
가입한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등업 방법을 알았어요ㅠㅠ
저는 정말…후….
돌연변이 열어주셔서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다시 잠겨서 슬프네요
언젠간 또 열어주시겠죵🥲
이제 막 지민이 페로몬 나오기 시작됐늠데 거사도 못봤네여ㅋㅋㅋ 흐…ㄱ
랠리님 글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열려있는거 쫌쫌따리 보고있숨돵ㅎㅎ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NUMBER 4441 큐티섹시러블리
안돼요~~~~!!!랠리님;;;
드디어 바쁜 현업이 끝나서 맘 편하게 오늘부터 돌연변이를 본격적으로 읽으려고 했어요(32화) 근데 이게 무슨 일이죠??? 돌연변이가 사라졌네요!!! SNS를 안 하는 저로서는 너무나 안타깝고 허망하답니다. 국민이들 임신도 못 봤는데;;;;
너무 아쉽지만 랠리님 덕분에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돌연변이를 끝까지 정주행하여 완독하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자, 그럼 랠리님 다음 작품은 뭐죠?? ^^ 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NUMBER 4440 j
랠리님 어젯밤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전설의 밤말개를 보았습니다.
쿠크멘탈이라 자주 헙 거렸어요 ㅋㅋㅋ
내내 제 가정사나 상념들이 이입됐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후반에는 셋을 응원하면서 어떻게든 잘되길, 놓여나길 바랬는데...
다읽고나서 멍해졌지만 그들의 방식대로 해결하고 그대로 살아갈 것 같아서 찜찜하지 않았고 좀 후련하더라고요😭
새벽 내내읽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 그들을 생각해봤어요.
정말 그 사람의 일은 누구도 제대로 가늠하긴 쉽지 않은거 같다는
암담함과 자주 물어봐야 하는구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간지럽네요ㅋㅋㅋ
랠리님 올려주신 글은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이 들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NUMBER 4439 beatle
생일 축하드려요❤︎
NUMBER 4438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덕분에 돌연변이 너무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요. 🙏 제가 사는 이 곳 토론토는 날씨가 완전 가을입니다. 하늘은 높은데 푸르디 푸르고 바람도 불고... 날씨가 너무 좋네요. 랠리님 마음도 항상 풍요롭길 멀리서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NUMBER 4437 쿙쿙
알러뷰 쏘머취 랠엄마.
자정에 돌연변이 닫는다는 말에 부리나케 왔습니당 ㅠ
정말 몇 번을 본 거 같은데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 너무 재밋어 !!
사랑해요 정말로 내 존잘이 되어줘서 고마워 증말류

어제 생일이었는데 소고기 미역국 앤 뜨근한 쌀밥 드셨나요?!
이제 오십 일살이신가요...하루가 오십일키로로 가는 거 처럼 빠르겠네요. 하하 재미없는 장난 죄송합니다. (__)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려요
매일매일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랄게용 하트 뿅뿅
NUMBER 4436 꾸꾸미미
그니까
생일잔치해야하는데 그걸 지금 말하는 사람이 어딨죠?
쌤 진짜 알라뷰에요💕
지민이가 정구기 데려올거에요
조금만 기달리구 있으라구요
생일 진짜 축하드리고 만수무강하시고 국민 영사 쌤도 영사
NUMBER 4435 얌이
랠리님! 기간 한정으로 열어주신 돌연변이를 드디어 보게 되었어요! 스페이스에서만 들었던 전설속에 내려오는 것 같던 그 돌연변이를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설레했답니다! 저는 원래 40편이 넘는 장편보단 16-18정도에 끝나는 중편을 선호하던 사람이였는데 랠리님 글을 접하고 나서는 오히려 16화에서 끝나면 짧게 느껴지고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되어버렸어요..ㅎㅎ 돌연변이는 리얼물과 알오물이라고 해서 읽기전부터 너무 궁금했고 설렜던 것 같아요. 리얼물을 읽을때면 실제의 국민과 대입해서 보게되다 보니 아무래도, 디테일이 떨어지거나 조금 안맞는 부분이 생기면 아쉬웠는데 랠리님의 돌연변이는 .. 하나부터 열까지 오히려 제가 까먹고 있던 부분들까지도 너무 정확해서 더 몰입이 된 것 같아요. 그때 그 국민을 떠올리며 “아, 정말 정국이가 알파였다면.. 그 당시 본인의 상태와 더불어 지민이에 대한 마음이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었겠다” 라며 마음 어딘가 찡하더라구요 ㅜ0ㅜ 글을 읽으면서 저번에도 썼듯이 전 내용보단 글 읽던 그때의 감정으로 기억되는게 큰데, 어쩐지 마지막 구절은 잊을 수가 없더라구요.  “안녕, 난 전정국이야. 나는 자유로워졌어. 그러니 아무걱정하지마.” 이 세마디가 .. 돌연변이를 읽으며 제가 정국이에게 느꼈던 감정과 걱정이 사라진 것 같아요. 처음 알파라는걸 겪으며 죽고싶기도, 율이를 잃었을때의 회의감과 두려움, 지민이에 대한 본인의 감정 알아차림 등등 그 어린 정국이가 겪기엔 너무나도 큰 일이였고 그로인해 어딘가 묶여있고 자신만의 걱정과 생각에 갇혀있느라 자유롭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근데, 정국이가 자기는 괜찮다며 자유롭다고 말하니까 저도 어딘가 속이 뚫리면서 동시에 울컥하는 것 있죠 ㅜ 우리 정국이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어딘가의 다른 차원에서, 지민이랑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자유롭게 웃는 얼굴로 지냈음 좋겠어요:) 제게 또 하나의 글을 선물해주신 랠리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 소중한 글도 감정도 오래 간직할게요! 그리고 오늘 생일도 너무 축하드려요 항상 행복만 겻들기를 바랄게요 사랑해요♡
NUMBER 4434 궁밍으냉
랠님!!!!!! 오늘 생일이시라구요!!!?? 트이타에서 보고 호다닥 달려와써요
저의사랑 국민러의사랑 빛과소금인 랠리님 생일 넘넘 축하드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생일 보내셨나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박나서 가성비 넘치는 삶
그리고 불로소득으로 가득한 삶을 사시길 기원해여❤️
항상 글과 스페이스로 감동과 웃음(ㅋㅋ)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랠리밈을 향한 제 사랑 증말로 찐이애오 받아주새오,, ❤️‍🔥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랠님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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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