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995 홀리 SITE 
랠리님 사랑합니다 헠헠헠헠 ♥  
NUMBER 994 망개주세요
랠리님.. 아마겟돈 업로드됐다고 탐라 알림올때마다
유혹을 이겨내느라 힘드네요ㅜㅜ
소장본나오면 구매후 한장한장 넘기면서 읽고싶어서요ㅋㅋ
지금돌연변이도 완결기다리느라 안읽고있어요ㅋ
한꺼번에 읽고싶은데 이거참는게 더 병날지경.....
어느덧 6월입니다!!!!!!! 시간차~암 빠르네요ㅋ
뭐한건없는데 연성만으로 세월 순삭당한기분..
다음주까지 해결해야할 서류들이 산더미인데 네..
이러고있네요.......ㅋㅋㅋ 오늘도 현망진창🤪🤪🤪
NUMBER 993 새파란풋고추
6월1일... 1일 기념으로 랠리님 찾아왔슴다... 오랜만에 다시 정주행 하려구요 흡...
NUMBER 992 자나하리
랠리님... 짐른온에 나오는 책 목록을 봤는데.. 호고곡
^.^ 신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아마겟돈은 책으로 다 읽고 싶어서 안 읽고 아끼고 아끼는 중이에요~!
클릭을 하고 싶은 마음을 참으며.. 돌연변이를 또 읽으러..떠납니다..
NUMBER 991 침침아가자
흐아 ㅠ 랠리님 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마겟돈 올라와서 눈꺼풀 부릅뜨고 왔어요!!! 하 역시 너무너무 좋아요 ㅠㅠ
내년에 국민전에 꼭 만나요!! 제발 부스 해주세요 ㅠㅠ 찾아갈꺼에용 >_<
NUMBER 990
오랜만에 다시 불온서적을 찾았네요. 그동안 혐생 때문에 못 왔었더니만 읽을 게 쌓여있어요ㅠㅠ 랠리님 글 다 읽을 때까지 화이팅ㅜㅠ
NUMBER 989 붉은꽃단비
아미겟돈이랑 돌연변이만 보고서는 짐른온 신청했어요~~오프행사는 울 애기를 콘서트랑 시상식 빼고 첨이네요ㅎㅎ 방금 랠리님의 트위터를 보니 주말이 두근두근으로 가득할꺼 같아요!!! 감사해욤~~^^
NUMBER 988 A.cake
두시간 전 랠리님 글 못쓰겠어서 즙짜는 중이시라는 트윗보고 응원차 들렀습니다!
전에 올려주셨던 연재 스케줄 플랜을 보니 그거슨 완전 프로풀타임연성러 스케줄이어서 깜짝 놀라면서도 랠리님 글 광팬인 저는 승천하는 광대를 숨길수가 없었지요ㅎㅎ
맛난거 많이 드시고 마르지 않는 샘, 우리의 생명수 국민 떡밥 은혜 정국이 복근 새겨진 날만큼 받으시고 스트레스는 쪼꼼만 받으시기를...!
NUMBER 987 졔좀봐라
랠리님!! 짐른온 진짜가고싶은데ㅠㅠ못갈꺼같아요ㅠㅠㅠㅠ아는애 돌연변이 아마겟돈 통판해주실꺼죠??ㅠㅠ통판으로 사야될것같네요ㅠㅠㅠ엉엉 저는 내년 국민온을 노려보겠습니다!!!국민온 오실꺼죠..?ㅎㅎ
NUMBER 986 zziynni
랠리님!!!! 랠리님을 사모하는 아낙네입니다
진흙처럼 빠져나올수없는 현생에 치여살다가도 우리 랠리님의 글에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ㅠㅠ 긴말 필요없죠 알라뷰합니다
NUMBER 985 blade
랠리님♡
가입창 열리자마자 가입하고 못 읽었던 글들 다시 정독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해요♡
NUMBER 984 국민웅냥
짐른온......달려갑니다 ! 사랑해요💗
NUMBER 983 Marina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눈을 한껏 찡그리고 열심히 글을 봤어요 ㅋㅋㅋ
눈이 좀 침침해진거같아요.. 노안인가.....ㅠㅠ
아마겟돈 돌연변이 너무 잘 보고있어요ㅠㅠㅠ
새글 알람뜨면 늘 아껴 뒀다가 집중해서 보고있어용
꽤 자주 와주시는데 언제나 늘 양도 넘치게 많아서 감동이예요
읽는데도 꽤 시간이 걸려요ㅠㅠ
늘 감사하고 감사해요♡
NUMBER 982 망개주세요
일단 신간 구간 다나온다니 너무 좋네요ㅠㅠㅠㅠㅠ
무조건 다 살꺼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운건 짐른온 못가서 남남상열지사랑 단편집은 구경도 못한다는거죠....ㅠㅠ
어흐흑... 올해 이렇게 가슴아픈일 처음이야ㅠㅠㅠㅠㅠㅠ
입맛도 없네요ㅜㅜ쩝...
NUMBER 981 찜니조아23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폰으로 보니 글씨가 작아 눈이 아프지만  눈을 땔수가 없네요^^;
늘 감사합니다.
NUMBER 980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새벽이네요 항상 폰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큰 화면으로 눈에 한가득 담고 가려고요 ㅎㅎ 저는 랠리님의 글을 정말정말 사랑하는데... 조금 있으면 모두 소장할 수 있게 되네요 소장본을 가지는 분들을 부러워하는 지난날의 제가 생각이 나는데 그때의 아쉬운 마음보다 지금 행복한게 더 커서 웃음만 비실비실 나와요 ㅎㅎㅎ 랠리님도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삶이길 바라요..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랠리님 작가님.. 요즘..? 아니.. 어제오늘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더워서 감기 걸리기 딱 좋더라고요 감기조심하세요!!
NUMBER 979 소이
남..남..상열지사는.... 판매하지... 않으시는건..가....요...? OTL.........................
짐른온이후에도 판매될 가능..성은... 없을까아..요? ㅠㅠ
국민온에서라도 판매될........... 흐읍 ㅠㅠ
NUMBER 978 별빛한스푼
아니 오랜만에 책장에 꽂혀있는 비환상문학보고 후다닥 읽고 랠리님 찾아왔어요..ㅠㅠㅠ 양장본 산거 후회하지않아여.. 볼때마다 얼마나 행복하게요ㅠㅠ 남남상열지사도 앞부분이 기억이 안나가지고 중하편 다시 읽고 눈물ㅠㅠ 흘리고 갑니다ㅠㅠ 그러니가 3편을 봤다는 이야깁니다ㅠㅠ 4편 떴는지도 모르겠고(기억증발) 아무튼 랠리님 사랑고백하러 한번 와봤습니다 사랑합니다(다짜고짜)
NUMBER 977
랠리님 ༼;´༎ຶ ۝ ༎ຶ༽
남남상열지사 ༼;´༎ຶ ۝ ༎ຶ༽
제발 ༼;´༎ຶ ۝ ༎ຶ༽
판매를... ༼;´༎ຶ ۝ ༎ຶ༽

억지 좀 부려봤어요...... 터덜터덜... ༼;´༎ຶ ۝ ༎ຶ༽
NUMBER 976 이지수
뭔가, 알콩달콩한 국민 뒤에서 박수쳐주는 형들을 보고 있자니,,,,
돌연변이에서 정국이 실신해서 병원에서 눈 떴을때 그때 형들이 생각나서, 그거 보면서 웃다가 갑자기 처 울었자나요.
국민을 하니, 세상이 막 핑크핑크 하다가도 막, 블루블루하고, 퍼플퍼플합미다(뭐래).
얘네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게 꼭 내맘같아서, 국민하길 잘했다 싶은 비오는 오후에요.
그런 의미에서 랠리님 돌연변이 계속 가열차게 달려즈세효옷!!
(기승전재촉각)
NUMBER 975 챈챈
랠리님 .... 오랜만에 발자취 남겨봅니다 ... 요즘 일이 너무 바빠져서 비환상문학 정주행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있어요 .. 제 거의 유일한 힐링입니다 ㅠㅠㅠ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해요 래ㅐㄹ리님 ㅠㅠㅠㅠㅠ ❤
NUMBER 974
갓랠리님 날이 많이 더워졌는데 옥체 만강하셨는지요 랠리님 책 받은거 날 좋은 날 볕 잘 드는 카페에 앉아서 입 막아가면서 읽고 싶은데,,  흑흑 앞뒤로 할 일 아무것도 없는 그런 날에요 휴가때 도전할려구요 그리고 눈물 줄줄 흘릴테야 아무튼 책 받고 내적비명 오백팔십일만삼천개 질렀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서 그 날 텐션 무슨일이냐고 동기가 물어볼 지경 그 날의 저 정말 행복지수 오백프로였는데.. 받자마자 비품실에 한지 가져다가 책부터 앞뒤로 쌌고요 아시죠 표지는 보호되어야 하니까 포디아마겟돈 헝헝 사랑해요 랠리님.. 건강하셔야 합니다 가까이 계시믄 제가 간 건강만큼은 책임지구 지켜드릴랍니다 오만 국민러들 위해 랠리님 맘과 몸은 소중히 보호되어야 하니까.. 항상 감사해요
NUMBER 973 sd071319
후...저는 진짜 바본가봐요.. 제가 아는애를 진짜 ㅈㄴ짜 진짜ㅜㅜㅜ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ㅜㅜㅜ 사실 랠리님 글 다 너무 좋아하지만 아는애는 제 눈물 버튼이었거든요.. 그래서 매 회마다 눈물흘리며 댓글로 제 맘을 표현했는데 알고보니 로그인을 안하고 썼드라구요.. 게스트(?)로 오조 오억번 썼네요.. 뭐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요ㅜㅜ 랠리님이 봐주실 수만 있다면 저는 너무 ㅜㅜㅜ 아무튼 뭐 그냥 두서가 없는데 항상 감사해요 정말 진심으로 랠리님 글 너무 좋습니다
NUMBER 972 우브
랠리님, 일단 너므너므 감사합니다(꾸벅)
하루하루가 바쁜 삶이라 쪽 날때마다 들어와서 쪼매쪼매씩 읽는데ㅠㅠ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흑
읽고서도 댓을 못 달때가 있는데 여적 아이폰 타자가 쓰기 어려워.....
그래도 열찌미 남기고 있습니다!! 틈나는 대로 와서 일고 열심히 남기겠습니다.
어뜨케 감사한 국민의 글에 제가 어뜨케 더 감사의 말을 남겨야할지요!
언제나- 모든 글-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내세용!!!
NUMBER 971 노랭이
프롤로그 보고 왔습니다..... 두말이 필요없겠네요.... 그런데 혹시 몸 두개이신지 ㅠㅠㅜㅠ 어떻게 이 연재물들 현생과 함께 소화하시는거죠 항상 건강 챙기시구 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한동안 못들어오다가 지금 와서 보니까 연재물이 많이 쌓여있어서 전... 너무 좋네요....ㅎㅎ 아마겟돈 정주행 하러 가겠습니다...^^
NUMBER 970 미니꾹이꺼
하.... 랠리님.. 이제 비환상문학 다 읽은 새내기입니다.. 저 이거 다시 또 읽을거에요ㅜㅜㅜㅜ 진짜 사랑스러운 국민..ㅠㅠ 천생연분 국민 ㅠㅠㅠㅠㅠ 고맙습니다. 이런 환상적인 국민을 그려주셔서요.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한 국민길만 걸으세요💜💜
NUMBER 969 jikkookay
랠리님 이제 벌써 여름이 다가오네요!!날이 왜케 더운건지...토요일 아침부터 방이 너무 더워서 불쾌지수 급상승 했었는데 랠리님 신작 프롤로그 보고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시원해지는 느낌....정말 대작삘이 와요 기대하고 있지만 그래도 부담가지시지 말고 이번에 연재하시는것도 즐기면서, 되도록이면 쉬엄쉬엄 하셨으면 좋겠어요!응원합니다 항상💕
NUMBER 968 kkukku77
랠리님 오늘도 날ㅇ 오지게 덥네요ㅠㅠ
내일부터 비오고나서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여름 감기 조심하시고 무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얼음빙판길만 걸으시기르 ㅠㅠ 아니 그렇다고 춥게 살면 좋겠다는건 아니고 무더위를 잘 이겨냐실 수 있게 시원하게 지내지길 바랍니다💜
지금 돌연변이 정주행하는데 정말 흡입력이 미쳐가지고 제가 현실 생활이 불가능하고 막 AO전문의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야하는데 내가 지금 왜 이러고 있나ㅠㅠ.. 어서 아이들에게ㅠㅠㅠㅠㅠㅠ (일상생활불가)
암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곧 6월이 다가오니,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NUMBER 967 망개주세요
랠리님!! 즐건주말입니다아~~~
주부는 주말이 싫지만, 일하는 평일도싫네요..ㅋ
아무것도안하고 그냥 국민만하고싶어요ㅠㅠ
아! 프롤로그보고 너무 기대중입니다♡♡
쉬엄쉬엄 천천히 쓰세요! 지치시면안되요ㅜㅜㅜ
그럼 현생살러갑니다. ㅋㅋ
NUMBER 966 밤바라밤 바밤바
랠리님!! 현생 때문에 오랜만에 글남기는거 같네요ㅠㅁㅠ 연재를 자주해주셔서 들어올때마다 업데이트되어있는 글들에 행복해요ㅠㅠ 멤버십 글도 너무너무 기대가됩니다ㅜㅜ!! 동시 연재하는게 많아서 힘드실텐데 천천히 와주셔도 돼요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랠리님❣❣❣
NUMBER 965 소이
와 랠리님 공감 못 해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마감 앞두고 다른거 쓰시면서 울고 있으시다는데 프롤로그 본 저는 륄뤼 심장 850bpm 늠나 행복 벌써 대작의 예감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어뜨카지 짐른온때 저것도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잔인한 생각을 해봅니다 ㅠㅠ 너무 좋아요. 비타민은 챙겨 드시는지요? 정기적으로 고기는 드시고 계시는지요? 집에 랠리님 존 만들고 싶네요.
NUMBER 964 vanessa
랠리님! 방금 헬로패티시 프롤로그 보고왔어요! 카톡 캡쳐사진 두장 본 것 뿐인데 벌써부터 존잼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랠리님 연재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ㅠㅠ!!
NUMBER 963 NERO
용감하게 외쳐봅니다,,
단편 형아 <<요거 너무좋습니다!!
이어주시는거,,, 어떻게 안되겠슨니까??ㅠ ㅠ ㅠ ㅠ
변태같아서 넘 좋단말이에여ㅠ ㅠ!!!ㅋㅋㅋㅋㅋㅋ
마음에 화가 쌓일때마다 ,,, 늦은시간 이지만 한번씩 들려서 정화하고 갑니당
랠리님 사랑해여!❣😭❣
NUMBER 962 해사
랠리님!!!!!!!!!! 보고 싶어요!!!!!! 진짜 매번 열일해주셔서 늘 찾아오시는데도 정말 매일 보고 싶어요ㅠㅠㅠ랠리님 향한 그리움에 목매 우는 독자 저에요 저..진짜 랠리님 글 읽을 때마다 어쩜 하나같이 다 제 취향일까요? 혹시 심리 전공하셨는지 제 맘에 들어갔다 오셨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랠리님 글은 4계절같아요 진짜....매번 읽을 때마다 다 달라요...하나의 작품이 볼 때마다 다른 느낌을 주듯이 언제나 저에게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응원해요 사랑합니다💜💜
NUMBER 961 새틀라이트
랠리님.....
국민 귀빨 돌연변이 버젼 어떻게 안될까요.....
살려주세요.....
NUMBER 960 국민에미쵸
종합선물세트같은 랠리님이 이번엔 우리에게 육아물을 안겨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악하게(대가리박고 ) 기대해도 되나여?!🙏🙏🙏🙏🙏🙏🙏🙏🙏🙏
NUMBER 959
랠리님 사랑해요 핡핡 너무 좋아요 헑헑
NUMBER 958 주디
랠리님 글 뒤늦게 본걸 후회하고 있어요 너무 너무 제취향이라 매일 읽고 있어요💜
NUMBER 957 pulcherrima
안녕하세요 랠리님:)
진짜 국민이들이 한국에 없는데도 있는 힘껏 뭐라도 터트려줘서
그저 감사한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현생땜에 맘껏 기뻐하지 못함이 안타깝네요ㅠㅠ
아는애도 다시 곱씹으러 가야하는데ㅠㅠㅠ
랠리님!! 소장본 예약 아직 안받으시는거맞죠? 제가 못찾는거 이니죠? 다른 분들이 막 사신다고 하시길래 저는 공지를 못봤는데 자꼬 사신다고 해서 모르는새에 끝나버릴까봐 초조함에 여쭙고 갑니다ㅠㅠ
NUMBER 956 졔좀봐라
랠리님 친구들모아서 아는애 돌연변이 아마겟돈 한권씩 구매하기로했습니다 통장잔고따위... ㄱㅏㅅ랠리ㅡ..
NUMBER 955 망개주세요
허허..
해외투어하는동안 국민이들 너무너무 뭘 많이 던져줘서 그거 받아먹느라 숨이찰 지경이라
잠시 심신의 안정을 찾고자 랠리님 찾아왔어욬ㅋㅋㅋ
글읽으면서 안정이 될진모르겠지만요ㅋㅋㅋㅋㅋㅋ
1차가 너무하네진짜ㅠㅠㅠㅠ
NUMBER 954 꾹꾸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찾아왔어요! 심적으로도 그리고 한동안 트위터가 너무 안 좋은 얘기들로만 가득해서 힘들어서 모든 걸 잠시 멀리했더니 제가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밀린 랠리님 연성 읽기 전에 쓰는 글인데 요즘 날이 너무 많이 더워졌어요 더위 조심하시고 그렇다고 에어컨 너무 쐬다 냉방병 안 오게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오랜만에 트위터 들어왔는데 짐른온 얘기로 떠들썩하네요! 그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국민도요 ㅎㅎ 국민 터질때마다 5813원씩 적금 넣는데 돈이 참... 빨리 차더라구요 저축을 도와주는 국민이들... 무튼 말이 길었네요 1차가 해주는 연성 랠리님으로 단단히 하고 갈게요 늘 감사합니다~
NUMBER 953 베리
랠리님 안녕하세요! 브이앱 국민을 보고 가만 있을 수 없어서 랠리님 글을 읽으며 2차의 여운을 느끼려고 놀러왔어요 랠리님 글은 읽을 때마다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정말 제 호모 선생님이십니다ㅠㅠㅠㅠ 랠리님 항상 응원할게요!
NUMBER 952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녁에 왔어요.. 올때마다 새벽입니다 새벽에 왔어요 하니까 닉네임을 새벽으로 지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새롭게 ~ 저녁에 와봤습니다 요즘.. 영어공부를 하든 외국영화를 보든 문득문득 드는생각이 한국사람이라 다행이다.. 뭐 이런생각이 들어요 제가 외국인이었다면 한국어를 배워서라도 랠리님 글을 읽었을겁니다.. 네.. 그럼 저는 또 읽으러 가볼게요 ㅎㅎ
NUMBER 951 제이
안녕하세요 랠리 님💕

오늘 전 외톨이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계속 머릿속에 재생되고, 곱씹을수록.. 또 맛이 달라서ㅜㅜ 저 랠리 님 덕분에 오늘 특히 정국이에게 빠져있어요ㅜㅜ무슨 영상을 봐도 정국이 그 순한 눈망울보면 제 코끝이 찡해져요ㅜㅜㅜㅜ흑흐윽흑

이제 장편소설을 봐야하는데 제가 현생 포기할것 같아서 조금 두렵고 그러네요.. 제게 랠리 님 소설은 글인데 영상 같아서요.. 진짜 영상으로 보는것 같이 머릿속에 촤르륵 재생이 되다보니까ㅜㅜ 더 이입되고 헤어나오기 힘드네요ㅜㅜ흑흑

전 안부글에 남남상열지사 문의드렸는데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답댓을 달고 싶었는데 어찌 다는법을 몰라 새로운 글에 함께 씁니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NUMBER 950 ㅇㅅㅎ
안녕하세요 랠리님
2-3주전 뒤늦은 방탄입덕을 시작으로 첨 트위터 계정을 팠는데
랠리님을 알게 되었고 아는애와 비환상문학을 알게되어 읽게 되엇는데 제가 원래 감정이입이 잘되는 사람이라 읽는데 너무너무너무 소름 돋고 감동적인 장면이 많았어요 ㅠㅠ 읽으면서 와 ㅁㅊㅁㅊ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특히 정국이가 결혼하자고 했을때 진짜 제가 다 감동 받고 아는애는 정국이랑 뙇 마주치는데 진짜 소름
또 제가 재탕 좋아하거든여 읽었던거 진짜 질릴때까지 읽고 또읽고 하는데 아는애는 진짜 그 삼각 관계 에서 너무 찌통이 와서 ㅠㅠㅠ 너무 맘이 애려서 읽을때 힘들어유 저는 온리 국민이지만 아는애에서의 태형이에게 맘쓰이는게 ㅠㅠ 누구하나 선택하기 힘들정도로 읽으면서 짠햇던거같아요  감정에 허우적 대고 싶은날 또 읽어 보겠죠  비환상문학의 정국이 너무 멋있어요 지민이도 지민이지만  직진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는 그 마음을 너무 잘 써주셔서 제가 다설레고 그랬습니다 댓글말고는 첨달아보는데
시기 잘맞춰서 가입해서 너무 기쁘고 또 글 읽으러 오겠습니다!
NUMBER 949 두아앙
랠리님 ㅜㅜ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아는애가 완결이네요ㅠㅠ 무리하게 여러 글들 연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용!!
저는 삼각관계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아는애는 재미있게 읽었네요ㅠㅠ 아 재미있다고 표현하긴 뭐하고.. 뭐라 표현을 해야되지 아무튼 감명깊게 읽었습니당!!
코멘트 얼른 남기고 그동안 못 읽은 글들을 정독하러 가려고해용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당❤❤
NUMBER 948 찜니조아23
랠리님 오늘도 즐겁게 글 읽고 갑니다.
단편들 찾아 읽었는데 단편도 너무 재미있어요.
어쩜 글을 이리 잘 쓰시는지 파업하시면 안돼요
늘 감사히 글 읽고 있습니다.
복 받으실꺼예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시니..^^
NUMBER 947 깜까미

블랙언더커버 1편보고 다시한번 느낍니다!!
갓랠리..... 사랑합니다.........♡
담편이 궁금해서 잠못잘것 같아요ㅠㅠ
정국아.....어디에잇니 ㅠㅠㅠ

비환상문학이후로 랠리앓이중인 국민러엿습니당..v
NUMBER 946 Jmjk SITE 
매일 아침 눈 뜨면 연재 중인 소설 업데이트 된 것 없나하고 보는 것이 저의 일과가 되었답니다. 모든 소설 모두 너무 소중하고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 한번 시작하면 제 할 일을 까먹고 읽어댔답니다. 그래서 신랑한테 잔소리 듣고 덮곤해요 ㅎㅎ
회원가입이 안 돼 못 읽었던 글들을 읽을 수 있게 된 지금 1편부터 다시 보면서 행복하답니다. ^^  언제나 랠리님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감사해용~♡  국민만세~♡ ㅎ
NUMBER 945 탱탱
랠리님 항상 글 잘 읽고 있어요! 트위터에서만 보다가 어느 날 비환상문학을 보게 되고 인생 첫 소장본까지 산 후로 랠리님 글들은 다 보려고 하고 있어요! 비환상문학은 정말로 그냥 문학작품 같아요 몇번을 읽어도 재미있어요ㅠㅠ 랠리님 어휘력이 너무 풍부해서 모르는 단어가 몇개 등장하면 검색하면서 읽고합니다ㅎㅎㅋㅋㅋ 그리고 감정선 표현하시는거 진짜 미친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다 너무 이해가서 누구도 미워하지 않게 만들어버립니다ㅠㅠ 이번에 아마겟돈을 정주행하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랠리듀스 101하면 진짜 재미있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트위터썰들 포함해서 하면 101개 나오지 않을까요?! (삭제된 썰들도 포함해서..) 아무튼 좋은 글들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NUMBER 944 제이
안녕하세요 랠리 님💕
전 어리석어요.. 제가 왜 회사에서 랠리 님 소설을 읽었을까요?ㅜㅜ 남남상열지사 읽고 지금 막 눈물나서..  어떡해요ㅜㅜㅜ
와.. 곱씹게됩니다.. 자꾸 막.. 울컥울컥 올라와서 감정을 억누르기 너무 힘들어요ㅜㅜ

보면서 신기하게도 글을 읽는건데 제 눈앞에 영상이 그려져서 더 설레고 좋았어요ㅜ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풋풋하면서도 깊은 감정을 느낄수있어 벅찬 마음입니다. 에휴 전 제 마음 하나도 제대로 전달 못해서ㅜㅜ이렇게 버벅거리며 글쓰네요.. 부디 제 이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남남상열지사 속 두 사람이 너무 예뻐서 마음이 막 저렸어요ㅜㅜ

또.. 여쭤보고픈게 있어요ㅜㅜ
남남상열지사 제가 3편까지 읽었는데, 카테고리에는 (4)로 돼 있어서요ㅜㅜ 랠리 님도 4편이 완결이라 하셨고..ㅜㅜ 한편을 제가 못찾는건지, 아니면 원래 3편까지 올라온게 맞는건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ㅜㅜ흑흑흑

올려주신 글들 소중히 아끼며 읽고있습니다.
어서 장편도 읽고싶은데 읽기 두려운 이 마음을 아실까요?ㅜㅜ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ㅜㅜ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읽어야할것 같아요ㅜㅜ

좋은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불금보내세요, 랠리 님💕
안녕하세요! 남남상열지사 카테고리에 다른 하나는 바로...'공지' 입니다 ㅠㅠㅠㅋㅋ(공지 카테고리가 따로 없어서..) 남남상열지사는 짐른온리전 전에 나머지 내용 마저 올라갈 예정이에요~!!!
REPLY 랠리
NUMBER 943 JOY502
아는애가 끝났어요ㅠㅠ
이 허전한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가수의 모습은 익숙하지만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역을 떠올리니 그때부턴 더 정신없이 아는애에 몰입하며 봤는데요
그...회색 트레이닝복  입고 막 훈남선배처럼 서있는 짤이 자꾸자꾸 떠오르면서 뮤지컬 리허설을 하고있는 모습 같은걸로 구체화 하기도 하고 😊🤭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었네요.
요즘 미국에서 너무 사귀고있는 국민이들 때문에ㅋㅋㅋ
저도 현생이 느므 힘들어요😭😭😭😭😭
날씨도 사랑하기 너무 좋은 계절이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원래는 감사의 말씀 드리려고 들렀는데 딴 소리만 했어요..
국민이 너무 사귀어도 파업하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ㅋ
아는애 완결 감사히 잘봤습니다❤
NUMBER 942 kkukku77
랠리님 오늘 아침도 국민만 하시고 일 적게하고 돈 많이 버세요:)
오늘 정말 아침에 눈뜨자마자 국민 못하게하는 현생에 치어서 울면서 출근하네요 흑흑 거참 유난히 더 국민하고 싶어지는 날이에여 이럴때 랠리님 글 하나 읽으면 이 지긋지긋한 현생을 이겨낼 수 있는데^_ㅠ 아무쪼록 점점 더워지는데 아침밤은 아직도 쌀쌀하니 감기걸리기 좋으니 감기 조심하세요!
NUMBER 941 민프로디테
랠리님 글 꾸준히 천천히 다 잘 읽구있어요 ㅠ.ㅠ 글 한자 한자에 랠리님의 영혼이 들어있는것만 갓타서 빠져들듯이 보게 되네여 ㅠ.ㅠ 흑흑 저에게 랠리님 글은 하루를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해졌답니다 ㅎ.ㅎ!!! 앞으로두 계속해서 랠리님의 애독자가 될게욤 ㅠ.ㅠ 사랑합니다 ❤
NUMBER 940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남남상열지사 보고 왔습니다 랠리님의 글은 다 좋아하구.. 남남상열지사 역시 취향저격하는 글이라.. 또 퐁퐁 샘솟는 생각들을 적어놓고 왔네요 그렇지만 그게 다는 아니에요.. 랠리님의 글을 향한 제마음을 다 적어놓지는 못했거든요.. 안한거 아니고 못한거예요..ㅎㅎ.. 한글자한글자 꾹꾹 제마음에 새길때마다 다 적기에는 제말솜씨가 아주 형편없거든요 그래서! 더 많이 공부해서 작가님에 걸맞은 독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요.. 다 적지못했다는 그 내용에 별로였다거나 안좋았다는 그런건 절대절대 없으니까 오해마세용!! 좋은얘기를 많이 적고 싶었으나 (더 많이 더 많이 적고 싶었으나) 제 표현이 너무 똑같거나 .. 더 풍부하게 표현하지 못해 슬프다는 얘기였어요 제가 랠리님 글을 평생 못봤을 수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어도 랠리님 글은 여기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을거고 빛날거예요.. 이런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랠리님 항상 행복하세요
NUMBER 939 감동
랠리님! 오랜만에 발자취에 글을남기러 왔어오,,
진짜 요즘 국민 텐션이 저세상텐션이라 왜저레? 왜저러는거햐;;?? 내가본게리ㅓㅇㄹ이야?? (다급)
이런감정으로 ㅋㅋ트윗을돌아다니고 있는데요
랠리님 팃타도 자주 몰래들어가서(...) 보고오는데 얼마전에 달방뱌힌드나왔던거 헤드로
해놓으셨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저너무혼자터져서 행복해했었음미다 너무재밌어요
제맘을 대신써놓으신것만같아가쥬구~~~~~~힛
글궁 글태기(?)라 하셔도 잘기다리고 있겠음미다....♥ 글너무잘쓰시는거같애요 백번말해도입안ㅇ ㅏ파
너무존멋ㅠ.ㅠ 사랑해요작가님 재탕하면서 존버하겠음다..>.<
NUMBER 938 고인주
랠리님 어제 오늘 돌연변이를 다시 처음부터 쭉 읽어봤어요
다시한번 랠리님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창작이 어려운거란걸 저도 잘 알고 있기에 랠리님의 글을 보면서 더 열심히 읽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천천히 기다릴께요
좋은 글 써주시는 랠리님 감사합니다~~
NUMBER 937 샐꾹
저는 아마추어에요
아는애 다 읽고... 그 여운과 잔향이 너무 많이 남아서
오늘 GMA 영상을 보는데도 미음이 너무 아팠어요;;;;;;;
안돼~~~~~~~ 그러는거 아니여
작품으로만 남기는 것이여 그것은 현실이 아니여~~~~~
하고 있는데 몇일은 계속 이런 감정일것 같아요ㅠㅠㅠㅠ
언젠가 그언젠가 정말 우주의 인연으로 랠릴님을 만나고 싶어요
그래서 맛있는거 사드리고 술도 사드리고 막 그러고 싶어요
그럴려면 저도 좀 유명해저여 할까 싶은데...
지금이라도 그림을 좀 배우고 그려볼까요ㅠㅠㅠㅠ;;;;;;;;
랠리님 알게되고 작품 만나게 되서 너무 기뻐요ㅠㅠㅠㅠㅠㅠ
NUMBER 936 김이슬 SITE 
으어어 랠리님 오늘 GMA에서 국민의 애정행각? 보고 너무 두근두근했어요 특히 정국이가 지민이배 쓰담쓰담할때 진짜 온갖 상상을.... ㅎㅎ 그러면서 랠리님 돌연변이가 생각났어요 랠리님이 어디까지 쓰실지는 모르지만 국민2세 까지 쓰시면 젛겠지만 못쓰셔도 이어서 상상의 나라로 몇일간 떠날것 같아요 ㅎㅎ 오늘 국민 아니 요즘 국민 보는 맛에 살아가네요! 랠리님도 활팅하세요!!!
(그런데 요기다 이런거 적어도 되는거 맞겠죠?? )
NUMBER 935
안녕하세요 저 비환상문학이랑 중편 몇개 보다가 현생 완전 망할뻔했네요 몇날며칠을 암것도 못함.. 글 너무 잘쓰석요 저도 책좀 읽는다 하는 사람인데 필력무엇인가요 진짜 재밌고 계속 잘 부탁드려요. 아직 안읽은 썰과 단편들이 있다는게 넘 희망적이네요 ㅋㅋ 아껴서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NUMBER 934 루키미니
랠리님..
글 읽을수있어 너무 좋아요.
아는애 천천히 푹~빠져서 보고있어요.
좋은글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933 제이
랠리 님 정말 완전 대박 사랑합니다.. ㅜㅜ
가입하고 썰과 단편부터 읽는데
막 설레고 심장떨리구ㅜㅜ 그래서 힘겹게 읽고있어요ㅜㅜ 너무 좋아서 못참겠어가지구.. 심장 터질까봐 장편읽기 두려운 상태입니다ㅜㅜ
제가 국민이 너무 좋아서 진짜 육성으로 국민 사귄다!!!고 언젠가 외쳐버릴것 같거든요..  넘 좋아서.. 근데 지금 랠리 님 글 읽으면서 넘 좋아서 랠리 님 사랑해요!!!라고.. 육성으로 외치고프네요ㅜㅜ
진짜 설레는 글 넘넘 감사합니다ㅜㅜ
늘 행복하세요❣
NUMBER 932 샐꾹
아는애2편 보고 눈물 퐁퐁 흘리가 글 남겨요ㅠㅠㅠㅠ
글 아래 댓글 쓰려고 핸드폰으로 스크롤을 내려도 내려도
테그같은 글이 잔뜩 보여서 글쓰기 창이 안나와여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가슴아파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엉엉 울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심금을 울리는 대단한 작가님이에요ㅠㅠㅠㅠㅠ
NUMBER 931 Twinkle
안녕하세요!! 대박이에요 드디어 가입을 ㅠㅠ!!! 랠리님알게되고 겉돌만했었는데 운좋게 가입할수있어서 넘기쁩니다 감사해요💜
NUMBER 930 샐꾹
랠리님 어제 가입하고 돌연변이를 다 읽고 말았어요
아끼고 아껴서 보고 싶었는데ㅠㅠ
지금 다음작품을 또 읽을건데 이것도 하루만에 다 읽어버릴것 같아서ㅠㅠ 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밉네요 자제력이 그렇게도 없니!!
돌연변이 읽고 여운이 너무 남아서 마음이 먹먹해져요
근데 앞으로 나올 행복한 일들이 많으니까 행복하게 기다릴께요
정말 좋은작품 써주셔서 감사해요 럽유~~~럽유~~~~알럽유
NUMBER 929 민둥
헐 아는애 아껴보고있느라 안보고있었는데 완결을 내셨다니 이제 정주행 해야겠네요 그동안 아는애 쓰시면서 고생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ㅠㅠ 좋은글들 많이 써주시면서 오래 볼수있음 좋겠지만 쉬시면서 건강도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챙기시겠지만 .. 앞으로도 새로운 글 이나 아님 이미 완결된 글들 보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낼게요 랠리님처럼 만족스러운 글을 보지 못했던것같어요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항상 감사합니당
NUMBER 928 베리
랠리님 안녕하세요 뒤늦은 축하 인사지만 아는애 완결 내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연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혐생 때문에 아는애 아직 읽어 보진 못했지만 한숨 자고 일어나자마자 아는애 읽어보려구요ㅎㅎ 랠리님의 작품은 늘 기대 이상이라 아는애 작품도 보기 전부터 설레고 두근두근 합니다 제가 아끼고 좋아하는 랠리 작가님 항상 응원할게요! 매번 제 삶의 활력같은 작품을 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여!!!!
NUMBER 927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벽입니다 시간도 아무것도 없어서 아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모르시겠죠? 랠리님의 글은 제 새벽친구랍니다 아는애 완결로 처음부터 - 12편까지 읽고 댓글을 쓰다가 자러 가기 전 잠깐 왔습니다 전 그렇게 똑똑하지도 말솜씨가 탁월하지도 재치있지도 않아서 글을 남기면 작가님의 힘이 되기는커녕 힘빠지게 하지는 않을까.. 맨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어느사람이나 이런 생각들을 하겠죠? 저도 글을 잘 썼다면 랠리님께 제가 랠리님 취향범벅 글을 써주겠다 당당하게 얘기했을텐데요.. 참 쓸모가 없는 존재같네요 ㅎㅎ 처음 가입해서 제 마음을 실컷 표현하겠다는 그 용기있는 사람은 제가 아니였나봐요 자꾸 의기소침해지지만 랠리님의 글은 그냥 읽기만해도 제 감정이 쑥쑥 솟아나서 그냥 마음가는대로 썼어요 제 댓글의 힘은 랠리님의 글속에 있었습니다 당신의 글은 정말 최고니까요 항상 감탄하고 감격하고 놀라고 행복해하고 생각에 잠겼다가 눈물까지 흘린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말솜씨로 감사함을 많이 표현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작가님 랠리님..♡
NUMBER 926 포동이
아는애 끝내신거 추카드리고 진짜진짜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사실 19편 이후 아직 못 읽고 있어요. 넘 찌통이라 조금 맘에 준비가 필요해서리 ㅠ.ㅠ 이제 완결까지 났으니  빨리 읽어야 하는데.....
님글의 이런 심장 쪼이는 애뜻함땜시 애정하는데  그 땜에 못읽는 나도 참..... 하지만 그래서 님글을 사랑해요. 하트뿅!
NUMBER 925 앙팡
랠리님♡ 뒤늦게 아는애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질때도 있었고 눈물이 날만큼 슬플때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런 감정들을 느낄 수 있게 연재해주신 랠리님께 너무 감사해요ㅜㅜ♡
'아는애'를 만나게 되서 함께하는 내내 얼마나 행복한 나날이었는지 모르겠어여:)
연재하시느라 진짜진짜 수고많으셨습니다♡♡♡♡♡
NUMBER 924 리아
방금 아는애를 다 읽었어요 오늘 가입했는데ㅠㅡㅠ 엉엉 너무 재밌어서 끊지도 못하고 다 봐버렸어요 내일 출근하기 전까지 또 열심히 봐야지..
NUMBER 923 붕어빵 SITE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인사드리게요❤
랠리님  사랑해요ㅠㅠㅠ
NUMBER 922 졔좀봐라
랠리님..아는애 완결보고 후기남기려고 달려왔습니다.. 우선  안는애 긴시간 연재해주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는애는 첨부터 보면서 꾸준히 많이울었어요 정말 찌통ㅠㅠㅠㅠ사실 랠리님 글을 보다보면 팬픽으로 읽기시작했는데 문학작품으로 마무리하는 느낌이에요 그니까 어떤 아이돌의 팬픽으로써가  아닌 아는애라는 소설의 전정국 박지민 김태형을 보는느낌?? 그래서 그럴려면 사실 작가님의 필력이 진짜 다인건데 매번 엄청나게 몰입해서 보게되는 이이이스토리의 장악력!!!?!??!! 진짜 대단하세요... 너무 수고하셨고 아는애  쓰시면서 소소한 에피소드나 완결 후기도 듣고싶습니다!! 사랑해요 랠리님 국민영사충성충성^^77
NUMBER 921 분홍원피스
랠리님 비환상문학 너무나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짜 좋았어요.
짐니가 사랑에 서툴고 사랑해본적 없고 누군가 자기를 뚫어지게 쳐다봐준적도 없는 거 그 잔잔하지만 뜨거운 사랑을 속으로는 깊이 갈망했을 그런 느낌이 너무나 좋았어요.
특히 꾸기랑 짐니가 서로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거 진짜진짜 설레었어요. 꾸기가 짐니 첨부터 좋아했잖아요. 그 부분들만 캡쳐해놧어요. 미치게 좋았습니다. 계속 읽어보려구요.

욕 안나와서 좋았구요. 꾸기랑 짐니가 성격도 막 안 강하고 안 거칠어서 좋았구요. 서로 사랑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이었어요.

랠리님 글을 참 잘 쓰신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형아도 너무 좋았어요.
아직 안읽은게 있는데 아끼면서 읽으려고 해요.

국민하면서 너무 좋은데 이렇게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EPLY 분홍원피스
NUMBER 920 하이꾸
아는애 완결 글에도 댓글을 썼지만,
그래도 괜히 여기서 못나가고 서성거리게 되네요 ㅜㅜ...
1차가 이미 다한 다이아몬드 원석인데,
2차 존잘님이 이러케 다이아 깎아서 반지로 제 손에 끼워주시네요(*꒦ິ⌓꒦ີ) .......
랠리님이랑 결혼할게요 (*꒦ິ⌓꒦ີ) ........
NUMBER 919 바람비
랠리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ㅜ ㅜ..아직 시작하지 못한 왠지 너무나 두근 거리는 이 작품을 이제서야 조금씩 천천히 음미해가면서....너무나 좋고 또 설레이는...정말 감사드리고...감사드려요 ㅠ ㅜ
NUMBER 918 kkukku77
요새 날씨가 너무너무 좋은데 랠리님도 좋은 날 보내고 계신가요?
5월 가입창이 열리다니 너무 행복해요ㅠㅠ 아는애 다시 정주행하고 다른 글들도 하나하나 읽어볼 생각에 정말 풍족한 5월이 기대됩니다ㅠㅠ
항상 숨만 쉬고 돈 버실 수 있는 금길 돈길 부자길 걸으세요:)
NUMBER 917 허슥히
랠리님 아는애 완결 뜬거 보고 허벌허벌 와서 정주행했어요.. 흑흑 짬짬이 정주행하는데, 자꾸 뒤로 갈수록 눈물이 나와서 혼났어요.
애들이 눈물 참을때 처럼 목을 뒤로 쭉 빼서 애써 눈물 참으려고 흑흑... 국민러로서는 해피엔딩이지만 뭔가 시원섭섭하구 약간 머랄까 멍해지는 기분?  아는애 캐릭터들이 다 저마다 아픔과 사랑을 용감하게 헤쳐나가면서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청춘 성장 로맨스물? 이라기엔 좀 슬프긴 하지만...흑... 태형이, 정국이, 지민이 모두 이제 행복해 졌기를 바라면서.. 국민러의 어머니 같은 존재이신 랠리님도 너무 고생많으셨구요, 힝구 발자취는 첨인것 같은데 국민해주셔서 감사하구 사랑해요 랠리님 ~~ 국민영사 랠리님 영사!!!
NUMBER 916 소다소다
비밀번호 까먹어서 계속 로그인 못하다가 드디어!!!! ㅠㅠㅠㅠ
지금부터 완결작 정주행할 생각에 벌써부터 선덕선덕합니다!!!
랠리님 항상 트위터에서도 염탐하고 이써효!!!
NUMBER 915 쿄쿄쿄
랠리님 아는애 너무 띵작이에ㅣ요~~ㅠㅜ
완결난후에 가입해서 쭉 정주행했네요
5월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사는동안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NUMBER 914
아는애....(히끅) 완결이라니...(히끅)
고생 많으셨어요 랠리님 ༼;´༎ຶ ۝ ༎ຶ༽
아는애 못보내!!!!!!!!!!!! 따라갈래!!!!!!!(?
NUMBER 913 카야
갹 드디어 가입 ㅜㅜㅜ드디어 나도...성인글...읽을수있다....너무좋아...!!!!!!
랠리님 사는동안 적게일하고 많이버시길♡♡
NUMBER 912 soylatte
랠리님~! 점심 먹기 전에 아는 애 완결 읽으러 잠시 들렀습니다! :-)
하아...요새 정말 국민 너무 사귀는 티 팍팍 나서 제가 다 정신이 하나도 없구....
쉴드는 쳐줘야 겠는데....이젠 모르겠네요. ㅠ3ㅠ ㅎㅎㅎ
장미사발 대란 지난지가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새벽에 불꽃놀이 보고 현타가 심하게 와서...
그냥 예쁘게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는........응원해 국민. ㅠ3ㅠ
그나저나 아는 애가 완결이라니...! ㅠㅠㅠㅠ 눈물 쏟으며 보내줘야겠네요. ㅠㅠㅠㅠㅠ
작가님 1차가 다하는 국민 하시면서 2차 하시느라 고생 많으셔요. 항상 감사드려요♥
NUMBER 911 날개꽃
랠리님... 진짜 아는애 마지막글 보면서 혼자 주먹울음 하다가
폰을 코에 떨어뜨렸어요..아픈거보다 읽다가 혼자 감정을 주체 못해 그상태로 멍때렸네요 ㅜㅜ
NUMBER 910 샐꾹
드디어 가입이 되었어요
기쁜마음을 우선 인사먼저 드리고 작품 읽으러 가려구요:)
반짝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5월은 참... 너무 기쁜달이에요ㅋㅋㅋㅋㅋ
아 영원히 잊지 못할 5월이여~~~🐥🐰
랠리님
럽유~~~럽유~~~~알럽유
NUMBER 909 찬늘바랄
랠리님 아는 애 완결 알림 보고 오늘은 들어가야한다 하고 헐레벌떡 로그인했습니다. 아는 애 아직 못본 편이 많은데 얼른 보러 가겠습니다ㅠ 이제 저의 주말은 없을듯 해요 아는 애 본다구 아무것도 안하려고요ㅠㅠㅠ 완결까지 너무 수고 많으셨구 항상 너무 대단한 글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 국민이 국민을 하지만 랠리님 국민연성 파업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안됩니다ㅠㅠㅠ 자꾸 우는 말만 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래서 죄송해요 말하는 법 배워오겠습니다ㅠ
NUMBER 908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또.. 이렇게 새벽에 오게 됐네요 저를 울리고 또 울렸던 아는애 완결이군요 랠리님 수고 많으셨어요 아는애를 읽었던 모든 순간순간 감탄했던 시간들이 정말 모두 소중했어요 지금 랠리님께 감사인사를 전하는 이 시간도 아주 소중하구요.. 아는애는 항상 읽을때마다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그런데 그 눈물이 전혀 부끄럽지 않았답니다.. 아는애 뿐만 아니라 랠리님의 글은 .. 정말 빛이 납니다 저는 랠리님의 글이 정말 좋아요♡ ..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NUMBER 907 이민지
랠리님. 아는애가 이렇게 완결이 되는군요. 제가 지난 21편을 너무 감동적으로 읽어서 오늘 완결이 막 아쉽고 그래요. 보내기 싫어요. ㅠㅠㅠㅠ
아무튼 또하나의 멋진 작품 완결 축하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여러 편 글 쓰시는 것 힘드실텐데...가각 다 다른 분위기의 작품들 다양하게 경험하게 해 주시는 것도 감사하구요.
아는 애 정주행 다시 해야겠네요. 외전이랑 작가의 말 기다릴께요
NUMBER 906 하늘바라기
아는애 읽으러 가기 전에 아직 보낼 준비가 덜 되어서 발자취부터 남기고 가려고 들렀어요...
아...랠리님 저도 아는애 못보내겠는데....ㅜㅜ 완결...아 완결....!!!
진짜 랠리님도 마음 아파하시며 쓰신거 같아서 보는 애독자인저도 아는애 보고나면 웬종일 먹먹함에 후덜거렸었는데....그게 전혀 싫지 않아서 그 찌통조차 익숙하고 싶은데 보내야한다니....
보고는 싶은데 보면 끝이라 슬프고..엉엉...ㅜㅜ
진짜 좋은이야기 써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구요 좋은 사랑이야기 지켜보면서 진짜 울고 웃고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국민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제가 랠리님 덕분에 국민러하는게 더 행복합니다...ㅜㅜ 앞으로의 이야기들도 너무 벅찬 가슴으로 기대하고 있을께요~~
진짜 아는애해서 행복했습니다 고생하셨어요~~~
NUMBER 905 기메진
아는 애 완결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렇게 감동을 주며 마무리가 될 줄이야.. 정국이와 지민이의 return이 둘의 마지막이었던 놀이공원에서 시작되는 건 진짜.... 독자들 울릴려고 작정하신거죠😭 저에게 아는애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해준 이야기였어요 읽는 내내 즐거웠고 슬펐고 때론 불행하기도 했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읽을 때 마다 감정이입하면서 다음 편을 기다리고 초초해 했었네요 17년 쌀쌀했던 계절 부터였던 거 같은데 맞을까요? 한창 신나게 막드롭 듣다가 아는 애 업로드되면 볼륨 꺼버리고 집중했던 기억도 있어요 랠리님의 글은 알페스이지만 같지않은....? 뭐라표현해야 할까요ㅠㅠ 그냥 소설책 읽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댜 아 정말 아는 애 떠나보내기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전 천천히 찾아오신 단말에 감사했어요ㅠㅠ 요즘 우울한 일 투성이인데 좀 더 앓으며 좀 울고 떠나보내야겠습니댜 실컷 울고 나면 외전이 업로드 되겠죠 외전에서는 태형이도 행복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댜 지민이와 정국이는 말할 것도 없고요 돌고 돌아 돌아온 만큼 둘은 영원히 행복해야해요ㅠㅠ 랠리님도 행복하셔야해요 완결이 난 오늘 만큼은 맘편히 굿밤되시길 바라요 그럼 이만 총총🥰
NUMBER 904 먀키
악!!랠리님 틧에서 아는애 완결소식듣고 정구기 꾹레벌떡하듯이 호다닥 뛰어왔서요🏃♂🏃♂ 오늘 밤 달리겠습니댜💃🕺 완결 내시는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댜♡
NUMBER 903 졔좀봐라
랠리님...아는애올라온거...이제봤습니다...저진짜 연성글 읽으면서 운 거 손에꼽는데 아는애꼽히네요.. 태형이 행복하게 잘살았으면좋겠습니다.. 셋다  행복해지겠죠?? 세명의 심정 다 그렇게 표현해주시는  랠리님...갓랠리... 너무대단합니다..
NUMBER 902
들어올 때마다 유동근씨가 맞이해주시니 몸둘바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업 하지마시고 커몬요.. ㅠ
NUMBER 901 국민에미쵸
ㅠㅜ 읽고 읽고 또 읽고 아는애 1편 남았다니..흐엉....
외전☞☜  이 있길바라는 전 쑤뤠기니까 대가리 박고 마지막회 기다릴께영😂
NUMBER 900
ㅋㅋㅋㅋ 국민이 너무 사귄다
연성은 파업하지 마소서 ㅋ
저는 애들 알콩달콩 보고나면
늘 불온서적 와서 한편씩 보고 가는 편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네요.
그러니 부디 빠이팅ㅎ
NUMBER 899 별명은서너개
랠리 님, 우리 함께 불러요.
갓랠리와 아는 애무새가 부릅니다. “죽어도 못 보내”
NUMBER 898 miming
원래 삼성폰 쓰는데..
그런게 있었는지,오늘 알았네요ㅜㅜ
노안이라소 잘보이지않는글 눈비벼가며 읽었는데,
삼성브라우저.ㅜㅜ
오늘부터 편하게 읽을수있겠어요
랠리님 알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897 sindy
랠리님
오늘 군인들판 보고서
너무 간질해져서 달려왔습니다
역시 간지러울땐 불온서적.
저는 오늘 서로 발 밟고 눈치보고 씨익웃는모습에
트위터창을 껐답니다....
그 간지러움 아무도 이어가지 모태....
그럼 온김에 아는애완결까지 잘읽겠습니다
좋아해요................ 하트
NUMBER 896
랠리님.
땅굴 파고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우울할 땐 뭐하면서 푸는 편이세요?
알고...싶습니다 •ɞ•
아이공... 저는 우울할 때 슬픈 걸 봐요. 원인에 따라 다른 해결책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우울을 표현할 수 없어서 더 우울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펑펑 울고나면 어느 정도 풀리는...ㅠㅠ 우울함은 소모적이고 휘발적인만큼 어떤 때는 연료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파이팅 힘내세요!!!
REPLY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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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