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2377 진격의뱁새
항상 연성 하시는 것들 잘 읽구 있습니다…!
랠리님은 늘 좋은말만, 예쁜것들만 듣고 보셨으면 좋겠어요💜
NUMBER 2376 어느날
현생에 치여 살다가 간만에 왔어요 홈 리뉴얼 하셨네요! 이쁩니다😊
그리고 센티넬가이드 썰 보면서 덕분에 오전내내 행복했네요 감사해요 (귀염둥이들ㅜ앙앙)
NUMBER 2375 뇽뇽살겠지
랠리님..항상 잘 읽고있어요^^
요즘 자주 올려주셔서 정말,..행복합니다♡
건강 맨날 하시구용! 항상 응원하겟슴당^^
NUMBER 2374 멜란지그레이
랠리님 어제 오늘 참 날이 맑네요 ^^ 마스크 때문에  답답하긴 하지만 ㅜㅜ 업무 마감 전에 들러 혼백야사를 한번 더 읽고 ㅎ  안부 글을 남깁니다 !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구용 항상 재미있는 글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당 😍 편안한 저녁되세요 ~

🐥❤🐰
NUMBER 2373 진애란
형아는 3편인데도 한 6번읽은거같아요ㅋㅋ국민러인데 이상하게 슈짐부분에서 섹텐터지는ㅜㅜㅜㅎㅎ재밌어서 읽고 끄적여봅니다..
NUMBER 2372 레드와인
요즘 워낙 바빠서 오랜만에 들렸는데 렐리님 글들이 변한 없이 좋네요 항상 그랬듯이 잘 보고 갑니다
NUMBER 2371 말랑찜
오랜만에 홈에 글들 정주행하러 왔어요! 역시는 역시!!
NUMBER 2370 제이1313
이새벽에 닉넴도 바꾸고 울 랠리님 글 읽고 싶어서 들어 왔어요. ^^
역시 힐링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만 하세요~♡♡
NUMBER 2369 여름
랠리님 돌아오셨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글 읽으러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식사도 챙겨 드세요~
NUMBER 2368 jimin1406
행복을 나눠주시는 랠리님♥
저혼자기분이긴 하지만......... 랠리님하고 절친인거 같아요 ㅎ
항상 응원할께요....
NUMBER 2367 냠냠
랠리님 안녕하세요!
어제 돌연변이를 읽으면서 인상깊은 문장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밀물처럼 나를 덮쳤다. 당신은 대체 어떤 달이기에 나를 쉴 새 없이 끄는 걸까."
저도 누군가에 대한 마음을 밀물이란 단어로 표현하곤 했는데요. 하지만 그 누군가가 달이 될 수 있단 건 생각하지 못 해본 것 같아요. 그래서 '달'로 인해 저 구절이 제게 의미가 깊어진 것 같아요🌝
더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2366 횽이
랠리님 비번을 드디어 찾았어요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NUMBER 2365 포도
랠리님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NUMBER 2364 침침
잘오셨어요 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ㅜ
보고싶었어요! 😢
NUMBER 2363 냐하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랠리님!!!! 🙋‍♀️🙋‍♀️🙋‍♀️
콘서트는 갔지만 잠자는 숲속의 랠리님을 깨워주고 갔네요ㅠㅠㅠㅠ
칩거생활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건강 잘 챙기세요!!!!!
NUMBER 2362
아놔 글 수정하려다 날려 먹었네요 오열.....
대충 요즘 자주 뵈어 좋다는 말이엇습니다... 훌찌럭
건강 조심하thㅔ여!!
NUMBER 2361 이사밍
오왕 오셨네요
기다렸습니다👍
NUMBER 2360 스쿠터타자
헿ㅎㅎㅎㅎ오셨네요!! 잘오셨어요!!
저번에 무거운 마음으로 글 남겼는데 이렇게 털고 오시니 저도 기분 좋네요!
소중하게 써주시는 글 소중하게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UMBER 2359 고구미
오늘도 국민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여!! 랠리님 글 읽으며 저도 국민하는 하루 될게요오오오오 꺄항
NUMBER 2358 국민에미쵸
언제나 기다린 보람있게 마음을 몽글몽글~흐물흐물~살랑살랑하게 맹그러주시는 랠리님!!  감사합니당!!!!
NUMBER 2357
처음가입할때 본명으로 해서 응원도 잘 못남기고있었어요 ㅜ3ㅜ 이제 이름비꿔서 ㅎㅎ 읽으러 오면 응원남길게요👍🏼
NUMBER 2356
랠리님 돌연변이 외전 2는 언제쯤 올라올까요..?? 다음편이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아요ㅠㅠㅠㅠ
음...ㅎ_ㅎ 돌연변이 2018 쓰면서 좀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서 잠시 보류해두었어요..... 맘 속에 해결이 나면 올리겠쯥니다 헤헹
REPLY 랠리
NUMBER 2355 짐마녀
오늘은..돌아오셨을까..오늘은..오늘은...
컴백했는데 아직 아니오셨네... 슬프게 돌아갔었는데...
컴백 떡밥에 떡집을 차릴 정도로 정신 없다가 혹시나...자주 틧타에 보이시길래 오셨을까하는 맘에 들어와보니...ㅠㅠㅠㅠㅠㅠ
넘나 행복한거죠~~~~!!오셨으니 됐습니당~ 뭘 더 바라겠어요~히히히
건강 챙기시구요~마스크 잊지마시고~ 우리 되도록 집콕!해보아요ㅠㅠ
건강보다 더 중요한건 없으니~~ 작가님~돌아와 주셔서 행복합니당!!
NUMBER 2354 제케헤이
아.. 지금 2시간이 훌쩨 넘어가도록 who를 듣고 있는데
엄청 슬퍼지고 무기력해져서 아무생각도 안하고싶은데
이상하게 여기 찾아와서 허겁지겁 글을 찾아 읽고 있어요.
이 세상의 모든 이별이 다 여기 와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국민을 봐도 너믄 슬퍼.
그냥 이 순간마저도 생각나는게 이 곳이었단걸 꼭. 말해주고 싶었어요.
하... 영원히 사랑할 국민인데, 이 새벽에 진창 울고 싶다.
NUMBER 2353 멜란지그레이
랠리님  개구리들이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봄이오고 있네요 . 아직 차가운듯하지만 바람에도 봄기운이
묻어 있는것 같습니다 .  코로나 땜에 사무실에 사람도 안오고
모처럼 평화로운 오후라 생각나서 들렀어요~ ㅎ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오늘도 평온한 날 되세용
NUMBER 2352 슈크림
랠리님 돌아오셔서 기뻐요. 문득 어떤글을 읽으면서 랠리님 생각이 났어요..랠리님 쓰신글들이 생각이 났어요. 그런데 혹시 하고 와보니 돌아오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NUMBER 2351 챠챠
랠리님:) 코로나의 지옥 속에도 어느덧 봄은 찾아오는듯 합니다
꽃샘추위가 오는것보니 3월이 되긴 했나봐요!
제가 거주하는곳은 대구경북 쪽인데, 생각보다 힘이드네요
직장생활도 무언가에 쫓기듯 하게되고(코로나겠지만..ㅜㅜ)
직접적인 말을 하진 않지만 서로가 서로의 경계대상이 되는듯한 느낌..
대화도 줄어들고 매일같이 늘어나는 확진자에 이게 도대체 사는게 맞나 하는 우울감도 같이 찾아오네요ㅠㅠ
회사와 집 이외엔 아무것도 할 수도 할것도 없는 요즘
랠리님의 작품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언제 끝이날지 모르는 긴긴 싸움이긴 하나,
우리 서로 의지하며 힘내보아요!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3월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랠리님:) 코로나의 지옥 속에도 어느덧 봄은 찾아오는듯 합니다
>꽃샘추위가 오는것보니 3월이 되긴 했나봐요!
>제가 거주하는곳은 대구경북 쪽인데, 생각보다 힘이드네요
>직장생활도 무언가에 쫓기듯 하게되고(코로나겠지만..ㅜㅜ)
>직접적인 말을 하진 않지만 서로가 서로의 경계대상이 되는듯한 느낌..
>대화도 줄어들고 매일같이 늘어나는 확진자에 이게 도대체 사는게 맞나 하는 우울감도 같이 찾아오네요ㅠㅠ
>회사와 집 이외엔 아무것도 할 수도 할것도 없는 요즘
>랠리님의 작품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언제 끝이날지 모르는 긴긴 싸움이긴 하나,
>우리 서로 의지하며 힘내보아요!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3월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PLY heaven13
NUMBER 2350 들꽃
드디어 돌아오셨군요ㅠㅠ
중간중간 민음의 상처가 되셨을 랠리님 걱정하며 다녀가곤 했어요.  세상사람들이 모두 그런 생각을  가 진 않을겁니다ㆍ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상처받는 일도 많은것 같습니다ㆍ 랠리님의 글을 좋아하고 아끼는 이곳에 오는 분들은 그런 사람 없어요.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의 생각없이 내뱉는 말들에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돌아오셔서 기쁩니다ㆍ 응원합니다~♡
NUMBER 2349 yeats
랠리님~  다시 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요몇일 걱정도 되고해서 여러번 들락날락했었는데 다시 여신거 보고 안도했어요~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잊지마셨음해요~ 행복하실거에요^^

>랠리님~  다시 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요몇일 걱정도 되고해서 여러번 들락날락했었는데 다시 여신거 보고 안도했어요~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잊지마셨음해요~ 행복하실거에요^^
REPLY 들꽃
NUMBER 2348 MrKookie
랠리님 글로 국민에 발 넣게 됐습니다 진짜 저를 이 세계에(?) 끌어주셔서 감사하다고 꼭 꼭 말하고싶었어요 사랑하고 늘 건강하세요! 💋
NUMBER 2347 디아
랠리님 돌아오신거에요?ㅠ
아~감사하고 안타깝고 반갑고
여러 감정이 드네요.
뒤에서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는거 꼭 잊지마세요!
NUMBER 2346 Jmjk SITE 
랠리님 저 몇일 동안 로그인이 안돼서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오늘 로긴이 돼서  눙물이ㅠㅠ
항상 감사히 잘  읽고있어용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NUMBER 2345 챰챰
감사함미다 랠리님ㅠㅠ 랠리님의 글 아니면 묘하게 풀리지 않는 갈증에 일도 안되고 그래서 포타가서 멤버쉽이고 외전이고 후룹거렸는데 불온서적 오픈된 구 알고 저 오늘 결근했어요.. 정주행 하고 가슴가득 랠리님표 국민 채워야 일이 되니까요(;)

늙은 나이에 시작한 덕질이다보니 다 서투르고 민망해서 유령처럼 하트와 댓글은 내 권한이 없는마냥 살았는데.. 이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글쓴이는 댓글과 하트로 큰 힘을 얻는데 저는 여직 도둑질만 해왔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도 했어요 ㅠ
랠리님이 복귀한 수 많은 이유 중에 작은 하나가 될 수 있게 앞으로는 티나게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2344 Bebe
랠리님~~다시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요즘 밖에 나가기도 너무 무섭고 그런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남들이 뭐라든 내 행복이 중요한 것 같아요
뭐..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 남들 전혀 신경 안쓸 수는 없는 것이긴 하지만 나이가 들며 느끼는 것은 남들이 뭐라고 해봤자 내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없더라구요 평범한 제 인생에서는..무슨 말이 하고 싶냐...하시겠죠ㅋ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하고만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도 즐겁게 살 수 있다..는 얘기가 하고 싶었습니다..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셨음 좋겠어요~~!
NUMBER 2343 테피
랠리 작가님~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2월에는 사그라들 줄 알았던 코로나가 아직까지도 유행이네요. 부디 랠리님께는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래요 ㅠㅠ 한동안 아마겟돈이 정말 많이 떠올랐어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사탄 바이러스가 문득 떠올라서 소장본 사둘걸, 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ㅎㅎ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때는 꼭 구입하리라고 다짐하게 되었네요 :~) 랠리님, 홈 다시 열어주신 것 보고 저도 모르게 활짝 웃었어요 ㅎㅎ 반가운 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앞으로도 랠리님께 휴식이 필요하면 오래 오래 쉬시다가 오셨으면 해요. 랠리님과 함께해주시는 독자 분들은 변함 없이 그대로 계셔주는 걸 보면 마음이 정말 편안해요. 독자님들의 존재가 랠리님께도 편안함을 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당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NUMBER 2342 only국민
랠리님...반갑습니다...나우러ㅠㅠ .불온서적은 랠리님의 Mi Casa 입니다. 랠리님 부재중인 불온서적은 사막이지요. 달과 함께하니 썰물일때도 있고 밀물일때도 있고...넘 감사드려요.. 건강하게  행복만 해주세요~~
NUMBER 2341 redlemonade
랠리님!!!!! 웰컴백~~~~~~~ ♡♡♡♡♡ 보고싶어써욤 흑흑
NUMBER 2340 꾹민영사
랠리님ㅠㅠㅠㅠ돌아와주셔서 진짜 넘넘 감사해요ㅠㅠㅠㅠ 사랑합니다ㅠㅠ!!!!!
NUMBER 2339 rimbts
엄청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
시간날때마다 들릴게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NUMBER 2338 Yuyu
랠리님!!!!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2337 김이슬 SITE 
흐엉 랠리님 오셨어 ㅠㅠ 기다렸어요!!!
NUMBER 2336 마시멜로
랠리님 돌아오실 줄 알았어요!!
애들 컴백에 랠리님도 컴백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NUMBER 2335 봉봉
회원가입을 간절히 기다렸단 한사람 중입니다 ....
이제 좋은일들만 생길거예요 기다렸어요 다시 돌와주셔서 감사해요 🥰
NUMBER 2334 추적2
다시열어주셨네요 아주조금약간힘내신거라고믿어도될까요
응원하는사람들많으니깐털어버리세요
NUMBER 2333 망개강양이
컴백축하드려요~~ 이 몇일이 몇달같았답니다 ㅠㅠ 이제 마음의 평온을 찾았어요~~ 랠리님도 더더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NUMBER 2332 찌밍♥
랠리님 비환상문학이란 글을 처음보고 거의 밤을 세워가며 랠리님글을 다읽었던 적이있어요 지금도 새로운글이 올라오면 그렇게 기쁠수가없구요
랠리님을 응원하고 랠리님글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훨씬많다는걸 잊지않으셨음해요
남을 미워하려고 작정한사람말에 무너지지마세요 랠리님글을 잠시라도 뒤돌아보지 않았길바래요 그럼 저같이 랠리님글에 울고 웃었던 사람은 슬퍼요ㅜ
NUMBER 2331 정민이이모요
이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돌아오셔서 넘기쁘고 행복해요 이제 업뎃알림만 기다리고있을께요ㅜㅜ 나의새벽을 책임졌던 좋은작품들 빨리만나보고싶어요💜 수줍어 적지 못했던 마음 댓글도 마구마구 달겠어요🥰  다시한번컴백대환영! 감사합니다전부다!
NUMBER 2330 소이
랠리림 컴백 기념(?)으로 20ㅣ8돌연변이 다시보는데....
절필같은 무서운 말은 하지도마세요ㅜㅠ
심장 쪼그라들었잖아요
랠리님은 몰라도 너무 모르시는거 아녜요?
국민러에게 랠리님이 그러케 막 없어지고 그래도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ㅜ 국민이혼하지않는한 그런생각은 꿈에도 마시라구요ㅜㅜ
국민은 영사할거라 내게 강같은 랠리님뚜 어디 못가요ㅜㅜ
이번에도 당첨안됐지만 전 갱차나요 제 책장에는 랠리님 작품이 나란히 손 꼭잡고 있으니까요
그니까(?) 어디 갈 생각뚜 마세요 안놔줌 못놔줌 ㅜㅜㅜㅜ
컴백대환영ㅜㅜㅜ
NUMBER 2329 포동이
돌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어떤일이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상처도 많이 받으신거 같고 또 상처 받으신 만큼 화도 나신거 같아 감히 어떤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랠리님이 불온서적을 얼마나 아끼시는지 그리고 국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니까 언제가는 꼭 돌아오시겠지 했는데...... 이렇게 빨리 오셔서 기쁩니다. 매일 습관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트윗이며 불온서적에 드나들었답니다. 잠겨있던 불온서적은 정말 너무 슬펐습니다. 랠리는 맘은 오죽할까하는 마음이 들면서.그래도 연재되었던 글 제목만 보는 것만으로도 이상하게 위로가 되더라고요. 아직 이곳 불온서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희들이 이곳에서 위로받는 만큼 랠리님도 랠리님과 이곳을 아끼는 사람이 많다는 것에 작은 위로를 받으셨음해요. 항상 행복하시고 오래오래 같이 국민해요. 보라합니다.*^^*
NUMBER 2328 Sunny Shirakawa
다시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랠리님이 너무 아주 엄청 대단한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계셔서
그만큼 주위에 사람이 끊이지 않고 모여드니
그 중에는 이러한 이도 있고 저러한  이도 있나봅니다.
아무쪼록 맘 고생 없이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NUMBER 2327 냠냠
랠리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렇게 발자취를 남기는 것 같아요☺️
챙겨보시고 힘을 낸다는 트윗을 보고 부끄럽지만 이렇게 찾아왔어요!! 랠리님의 글을 보면 퇴고한 흔적이 많이 보이시고 읽을 때마다 몰입해서 읽게 되거든요..👍 그래서 댓글을 쓰거나 이렇게 짧은 글을 남길 때, 저도 좋은 글을 남기고 싶단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오히려 그 마음으로 피드백을 쓰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보다 용기를 내봤답니다!! 멋진 말은 아니더라도 표현하는게 좋은 것 같더라구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찾아와주셔서 고마워요💜
NUMBER 2326 바람비
랠리님 돌아오셔서 너무 좋아서..너무 감사해서...정말 감사드려요.ㅜ ㅜ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게..많이 웃으시면서 이 공간에서 랠리님이 행복하시길..저희가 함께하고 있음을 ㅜ ㅜ 돌아오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ㅜ ㅜ
NUMBER 2325
휴 랠리님....
제가 어제 새벽에 갑자기 돌연변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불온서적 들어왔다가 백스탭 했자나요...ㅠ
그래서 포타 가서 외전만 보다가 울면서 눈물 먹고 잠들었는데
어흐흐흐ㅡ흐흐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네요 잇힝힝୧⍢⃝୨୧⍢⃝୨୧⍢⃝୨
NUMBER 2324 달별
랠리님 감사합니당:)
정말정말 보고싶었어요!!!!!
NUMBER 2323 💜봄날💜
꺅~~랠리님 돌아와주셨군요.  감사해요. 💛💜💛💜
NUMBER 2322 얌냠
알림보고 너무 기뻐서 들렀습니당!!!!!
랠리님 너무 감사해요 ㅜㅠㅜㅠㅜ 기념으로 정주행해야겠는데
뭐할지 골라봐야겠네요 흐흐 다 너무 좋아서요
NUMBER 2321 미니딩굴
랠리님덕에 더더더더 행복한덕질중이에요
감사합니다💜
NUMBER 2320 망개주세요
으아아ㅜㅜㅜ 아까 글 남겼는데!!
랠리님을 아끼는 많은 국민러들의 진심이 닿았나봅니다^^
잘 돌아오셨어요♡♡
하찮은 사람 하나때문에 내 행복을 망칠순 없죠😁
앞으로도 오래오래 국민해주세요!!!
랠리님 없는 국민러의 삶이란 있을 수 없어...😢
NUMBER 2319 오,늘
좀전에 그립다고 글남겼는데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기분이랄까욧!
ㄲㅑ흣~😆  마음을 열어주셔서 넘흐 감사해욧~~
오늘밤은 뭔가 막 두발 쭉 펴고 잘거같아욧😳   작가님도 좋은꿈 꾸세욧🙆💞~~
NUMBER 2318 도트
랠리님 글 너무너무 좋아하는 팬이예요!!
돌아와주셔서 감사해요ㅜㅜ
랠리님 글 읽으면 너무 행복하고 설레고 따뜻해서
생각날때마다 읽으러 온답니다^^(중독이예요...)
우리국민 있는동안은 우리 랠리님께서 꼭!!
존재해주셔야해요ㅜㅜ(제발요)
저는  랠리님 글을 정말 존경합니당ㅜㅜ
랠리님 글을 너무 사랑해요 !
힘내세요💜 팬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NUMBER 2317 자나하리
돌아오셔서 너무 기쁩니다 ㅠㅜ 모쪼록 랠리님의 몸과 마음이
항상 평안하길 바랍니다 ㅠㅜ 나쁜 사람들 아웃!
전 돌연변이 정주행 하러 갑니다 ^,.^*
NUMBER 2316 소프티
오늘 하루중에 제일 기쁜일!!!!!!!!!! 슬펐다가 기뻤다가ㅠㅠㅠㅠㅠ
그래도 랠리님 마음이 제일 중요하니깐요!!
다시 열렸으니 정주행갑니다아 💜하튜💜
NUMBER 2315 망고유니
랠리님 잘지내셨는지요? 다시 랠리님 글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  저처럼 기뻐하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정말 감사해요 ..
부디 건강하시고 랠무행알 !!
NUMBER 2314 찜꾹
랠리님 항상 응원합니다 부디 힘내시고 아프지마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절필하지마시고 오래오래 함께 국민해주세요 아셨죠? ㅠㅜㅠ  
늘 감사드립니댜 건강길 행복길만 걸으소서 💜3💜
NUMBER 2313 모찌젤리
오오오오오오 @_@
열렸쒀~~~~~!!!!!
국민 달동네사람들~~~~~!!!!!

랠리님 닫힌 홈페이지는 너무 슬펐어요 ㅠ
보고싶었어요 ㅠ 흐엉 ㅠ
리뉴얼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시련을...
콘취소.. 활동조기마감.. 코로나..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급 울적해서 들어와봤는데 열려있는 홈을 보니 그나마 마음한켠이 좀 풀리는 느낌이에요..💜
안식하러 비환상문학으로 가볼께요 ^-^ 으헤헤헤헿
NUMBER 2312 낙원
괜찮으세요? ..굿밤되세요
NUMBER 2311 유리
랠리님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하튜♥
NUMBER 2310 침침
제발 우리의 랠리님을 건들지말지어다...!! 얼마나 상처받으셨으면 비공개로 돌리셨을까  ㅜㅜ  여태 비공개로 돌린적은 없으셨던거 같은데 걱정이 되네요 푹쉬고 다시 컴백하셔야 해요 기다릴께요  ..  
NUMBER 2309 오,늘
오늘따라 랠리님 글이 유독 더 그립네요. .흑. .
작가님 충전중이신데 보채면 안되는데. .😭  죄송해욤ㅠㅠ
충전만땅하셔서 돌아오셔요~~!
환호하며 맞을 준비 되어있답니다~~🙌  부디 건강 유의하시고. .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으께욥!
NUMBER 2308 임당이
랠리님 보고싶어요♡
NUMBER 2307 망개주세요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3월 이예요!!! 봄 냄새가 서서히 나기 시작하네요 ㅎㅎ
2020년 이제 시작인데 조금 충전하시고 언제든 제자리로 돌아오세요
그래야 연말까지 으쌰으쌰 달리죠!!!
아무쪼록 몸만 건강히 잘 계세요🙏☺️
NUMBER 2306 해리포터
랠리님 충분히 다 충전될때까지 쉬다오세요 !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NUMBER 2305 따봉
랠리님 잘 쉬시고 계시는거죠?
저는 요새 마음이 어지러울때 캘리그라피를 연습해요.
책에 제가 좋아하는 구절이 있어요.
흔들려도 좋으니 꺽이지만 말아라.
어느 길을 가도 정답은 너야.
글씨를 쓰면서 오늘은 랠리님 생각을 했어요.
어지러운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는 봄날 맞이하셨으면 좋겠어요.
NUMBER 2304 여름
너무 오랜만에 왔는데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무슨 말도 나오지가 않아 그냥 가만가만 랠리님 마음을 헤아려 보기만 합니다.
랠리님이 너무 많이 아프지 않으셨음 하는 마음뿐이에요... 충분히 천천히 추스르시고 돌아오셔요.
글을 쓰는 재주가 없어 이 마음을 글로 적어낼 수 없어 속상합니다. 하지만 서툴게나마 적어봤어요. 랠리님 건강조심하시구요. 식사도 꼭 챙겨드시구요.
오늘도 랠리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NUMBER 2303 NERO
랠리님..ㅠㅠ잘계시죠?
하아..너무 tmi 이긴 한데..제가 치루수술을 했슴다
이거하면 꼼짝없이 누워있어야 하거등요ㅠㅠ
수술계획 잡을때, 아 쉬는동안 랠리님 글들 싹 한번씩 다시 정주행 해야지~!했었는데...
그저..멍하니.. 천장 무늬를 바라보며 발꼬락을 꼼지락거리고 있습니다...흑흑 ㅠㅠ 랠리님 작품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힝 ㅠ
랠리님과 가족분들 모두 kf94의 보호아래 무탈하시길 바랄께요..그리구 엉덩이도 아껴주세요..왜걸리는진 모르겠지만 치루 정말 수치와 고통을 안겨다주는 견같은 병입니다..조심하십셔
내일 월요일인데 기분좋은 아침으로 한 주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NUMBER 2302 에스케이
랠리님~ 항상 랠리님 글 다시보고 또보고 하면서 국민앓이 하고 있는 변방의 국민러입니다~ 처음 방명록 남겨봅니다!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푹 쉬고 있으시길 바래요!!! 항상 좋은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응원합니다!
NUMBER 2301 반짝
인간관계로 상처를 받고, 일적으로 힘들고 이것 저것 쌓이고 쌓여 힘들었을 때 랠리님 비환상문학 보고 많이 울었고, 웃었고 가히 충격으로 다가올만큼 굉장한 글이구나 감명받았던게 벌써 작년이네요. 그게 처음이었어요. 살면서 많지는 않아도 여러 책을 읽었고 좋아했고 즐겨했지만 그 어떤 소설도 두번 세번 네번 반복해서 읽어본 적은 없었어요. 비환상문학이 처음이었고 아직도 여전히 사랑하는 글입니다. 랠리님께 상처를 준 그 사람이 너무나 원망스럽고 저주를 퍼붓고 싶은 마음이지만, 소득없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기에 미움은 멈추고 그저 랠리님 마음이 치유받기를 기도하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어떤 말로 위로 안되실거란거 잘 알고 있어요. 부디 국민으로 빨리 치유받으셔서 많은 국민러들이 랠리님의 소중한 글을 접하고 읽을 수 있게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작가님 !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NUMBER 2300 령음
언제나 바쁜 혐생중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들러서 랠리님 글로 치유받고는 했어요. 일단은 국민 즐겁게 하시면서 푹 쉬시면 좋겠어요.
푹 쉬시다가 재충전 되시길 바랄뿐이네요. 저에게 행복이 되어주셨듯이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NUMBER 2299 김시언

어떻게 말을 해야 랠리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 몇번을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네요 저는 언제나 똑같은 이 자리에서 랠리님 기다리고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제가 감히 랠리님의 힘듦에 무게를 제가 판단할 수 없어 어떤 식의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래도 랠리님의 하루가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오늘보단 내일이 더 행복하고 괜찮은 날이길 바라고 힘듦 다 떨쳐내시고 다시 불온서적이 움직였으면 좋겠네요 전 진짜 랠리님 바짓가랭이 붙잡고 안 놔드릴 거에요ㅜㅜ 랠리님은 천년만년 행복 하셔야 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난린데 건강 잘 챙기시고 아프시지 마세요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항상 여기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ᴗ・`♡
NUMBER 2298 삶은시계
오래도록 계속 현생에 쫓기고 코로나때문에 난리나고 며칠은 콘으로 멘붕으로 인해 이제 알았네요...(트윗을 안하는 관계로ㅠㅠ)
비환상문학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랠리님의 글을 매우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매우 가슴이 아픕니다...ㅠㅠㅠ
저에겐 현생에서 아프고 슬프고 위로받고싶을때 다시 반복해서 읽었던 글이 비환상문학이었는데..사람마다 참 다르다는걸 또 느끼네요
부디 너무 오래가지않으셨음 합니다...
NUMBER 2297 러리
좋은 휴식 되셨길, 그래도 봄은 오나봐요.
NUMBER 2296 트위스트추면서
히히 ㅠ 트위터 돌아오신 랠리님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상처가 다 치유되신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해용 ㅜ 그나저나 우리 아이들 정말 역대급으로 아름다운데 뭐하나 제대로 풀리는 일이 없어서 갑갑하네요 ㅠ 랠리님 늘 건강조심 또조심
NUMBER 2295 슈크림
뒤에서 그런 험담을 늘어놓는 사람이나 상처 받을걸 알면서 본인에게 굳이 전달하는 사람이나 두 종류의 사람 모두 완전 밉상이예요!!  맘보가 나쁘고 생각이 짧은 사람들때문에 화가 나요..사과는 받으셨나요? 랠리님 꼭 사과받으시면 좋겠어요. 비환상문학은 담담하고 섬세한 심리 묘사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글인데 누군가에게 뒤담화의 대상이 됐다는게 애독자로서 저도 화가납니다. 평소 게을러서 댓글 거의 달지 않고 멤버십도 귀찮아서 그냥 보여주시는 글만 읽는 독자인데 앞으로는 애정을 더 많이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글 쓰시는 분들은 보통의 다른 사람들보다 섬세한 감성을 지녔을거라는 생각 많이하거든요. 무딘 감성으로는 그런 글이 나올수없으니까요. 그래서 그 상처받으신 마음이 훨씬 더 크실듯 해서 안타깝고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꼭 돌아오세요.
NUMBER 2294 이사밍
랠리님 기다릴께요⭐
NUMBER 2293 망고유니
랠리님 안녕하신가요  어제 엠카무대 보셨나요 이쁘고 야하고 섹시하고 난리난 지민이를 보는데 왜 랠리님이 생각이 나는거죠???  왜 또 어마어마한 상상의 스토리가 생각날까요😂  
요번 컴백에서도 많은 소재를 얻으시고 ㅎㅎ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NUMBER 2292 Kay
랠리님 돌아오신거죠??!! 꺄아 💜💜💜 우리 컴백 기쁘게 달려요. 건강 늘 조심하시구요.
NUMBER 2291 박향은
랠리님 기다릴께요💙
NUMBER 2290 박세렌디피티
컴백무대 및 쏟아지는 떡밥으로 ㅠㅠ 다시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
NUMBER 2289 국민에미쵸
랠리님!!  울애들이 ON을 외쳐요!!!
NUMBER 2288 행복하길
랠리님 잘지내시고 계신가요ㅠㅠ 랠리님이 없는 탐라는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허전한 느낌이에요..ㅠㅠ 랠리님 국민주접을 굉장히 좋아해서 그랬나봐요ㅎㅎ 오늘 국민셀카 떳는데 멀리서나마 지켜보시고 계시겠죠!! 보고싶은것만 보면서 마음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랠리님 보고싶지만 랠리님 행복을 위한 결정 존중하니까 너무 부담가지시 마시고 온전히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NUMBER 2287 청와
우리 랠리님 앞으로 슬픈일 아픈일 속상한일은 점점 줄어들고 기쁘고 행복하고 웃는 일은 점점 늘기를.. 국민이와 함께 랠리님 늘 응원하고 애정하는 저희와 함께 같이 행복해져요!! 랠리님 덕에 행복했었고 행복하고 또 쭉 행복할 것 같습니다. 랠리님 존재가 그래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좋은 거 보고 먹고 즐기면서 행복하셨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 유의하시고!!! 아프면 안돼요!!!!
NUMBER 2286 yeats
랠리님 .. 상처받은 마음 어떤말로도 위로가 힘들겠지만 ㅜ 그런 헤이터들에 넘 오랜시간 곪지 않으셨으면 해요.. 돌이켜보면 정말 무의미한 한 점도 되지않는 것들일거에요.. 잘 추스리고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
NUMBER 2285 양이
랠리님 좋은글만보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NUMBER 2284
랠리님 잘 지내시죵
보고싶어서 왔어요 랠리님 없는 탐라..... 룸곡ㅠ
시국이 시국이니 조심하시구 얼른 뵈었으면 좋겠어요🤟🏻
NUMBER 2283 망개망개
랠리님 역대급 컴백을 했는데..왕자강아지가 너무 멋지게 나왔는데...앓아주세요......너무너무너무 멋지단 말이에요.(이미 아시겠지만) 지민이도 너무너무너무 이쁘고 멋져요..
NUMBER 2282 찜니조아23
랠리님 언제 오시나요? ㅠ.ㅠ
울 탄이들 컴백도 했는데 랠리님도 언능 오셨으면 좋겠어요.
누가 뮈래도 전 랠리님 글 읽는게 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
NUMBER 2281 예스어
오랜만에 왔는데 희한한 사람도 있네요 첨들어보는
단어도 있고 나페스? 저는 국민 좋아하면서 알페스란
단어도 알게되고 팬픽도 보게된거라서 아직 잘 몰라서
어떤 심정이신지 백프로 이해는 못하지만
창작도 본인이 즐거워야 하는거겠죠...
저는 랠리님 글 보면서 국민을 더 재밌게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코로나 조심하시고(이거 얘기하러 온건데)
하루빨리 행복하게 글 쓰시는 랠리님으로 컴백 해주세요
NUMBER 2280 로지민
랠리님 잘지내고 계신가요ㅜ
연성 작가님들 중에 랠리님 글 제일 애정하는데 저런 얘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었다는게 삼자인 제가 봐도 화가나고 충격인데 랠리님은 오죽 하셨을까 싶네요....
그래두 랠리님 좋아하고 기다리는 분들 많으니까 조금만 힘들어 하시고위로 마구마구 받으러 다시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랠리님 토닥토닥
NUMBER 2279 신블리
랠리님... 상처받은 마음... 위로해드리고 싶은데.. 소심한 글 하나 남기는 것밖엔 길을 모르겠네요.. 항상 응원했고.. 또 좋은 작품들 통해서 위로 받았고.. 힘이 되었습니다..
고맙고.. 또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NUMBER 2278 날개꽃
랠리님 ... 랠리님을 더 응원하고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다는 거 알아주세요 ㅜㅜ컴백을 실시간으로 랠리님과 달리지못해 너무 속상하네요...ㅜㅜ흑... 탐라너머로 랠리님 보는 행복이 있었는데.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1][2][3][4][5][6][7][8][9][10] 11 [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
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