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906 하늘바라기
아는애 읽으러 가기 전에 아직 보낼 준비가 덜 되어서 발자취부터 남기고 가려고 들렀어요...
아...랠리님 저도 아는애 못보내겠는데....ㅜㅜ 완결...아 완결....!!!
진짜 랠리님도 마음 아파하시며 쓰신거 같아서 보는 애독자인저도 아는애 보고나면 웬종일 먹먹함에 후덜거렸었는데....그게 전혀 싫지 않아서 그 찌통조차 익숙하고 싶은데 보내야한다니....
보고는 싶은데 보면 끝이라 슬프고..엉엉...ㅜㅜ
진짜 좋은이야기 써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구요 좋은 사랑이야기 지켜보면서 진짜 울고 웃고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국민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제가 랠리님 덕분에 국민러하는게 더 행복합니다...ㅜㅜ 앞으로의 이야기들도 너무 벅찬 가슴으로 기대하고 있을께요~~
진짜 아는애해서 행복했습니다 고생하셨어요~~~
NUMBER 905 기메진
아는 애 완결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렇게 감동을 주며 마무리가 될 줄이야.. 정국이와 지민이의 return이 둘의 마지막이었던 놀이공원에서 시작되는 건 진짜.... 독자들 울릴려고 작정하신거죠😭 저에게 아는애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해준 이야기였어요 읽는 내내 즐거웠고 슬펐고 때론 불행하기도 했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읽을 때 마다 감정이입하면서 다음 편을 기다리고 초초해 했었네요 17년 쌀쌀했던 계절 부터였던 거 같은데 맞을까요? 한창 신나게 막드롭 듣다가 아는 애 업로드되면 볼륨 꺼버리고 집중했던 기억도 있어요 랠리님의 글은 알페스이지만 같지않은....? 뭐라표현해야 할까요ㅠㅠ 그냥 소설책 읽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댜 아 정말 아는 애 떠나보내기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전 천천히 찾아오신 단말에 감사했어요ㅠㅠ 요즘 우울한 일 투성이인데 좀 더 앓으며 좀 울고 떠나보내야겠습니댜 실컷 울고 나면 외전이 업로드 되겠죠 외전에서는 태형이도 행복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댜 지민이와 정국이는 말할 것도 없고요 돌고 돌아 돌아온 만큼 둘은 영원히 행복해야해요ㅠㅠ 랠리님도 행복하셔야해요 완결이 난 오늘 만큼은 맘편히 굿밤되시길 바라요 그럼 이만 총총🥰
NUMBER 904 먀키
악!!랠리님 틧에서 아는애 완결소식듣고 정구기 꾹레벌떡하듯이 호다닥 뛰어왔서요🏃♂🏃♂ 오늘 밤 달리겠습니댜💃🕺 완결 내시는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댜♡
NUMBER 903 졔좀봐라
랠리님...아는애올라온거...이제봤습니다...저진짜 연성글 읽으면서 운 거 손에꼽는데 아는애꼽히네요.. 태형이 행복하게 잘살았으면좋겠습니다.. 셋다  행복해지겠죠?? 세명의 심정 다 그렇게 표현해주시는  랠리님...갓랠리... 너무대단합니다..
NUMBER 902
들어올 때마다 유동근씨가 맞이해주시니 몸둘바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업 하지마시고 커몬요.. ㅠ
NUMBER 901 국민에미쵸
ㅠㅜ 읽고 읽고 또 읽고 아는애 1편 남았다니..흐엉....
외전☞☜  이 있길바라는 전 쑤뤠기니까 대가리 박고 마지막회 기다릴께영😂
NUMBER 900
ㅋㅋㅋㅋ 국민이 너무 사귄다
연성은 파업하지 마소서 ㅋ
저는 애들 알콩달콩 보고나면
늘 불온서적 와서 한편씩 보고 가는 편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네요.
그러니 부디 빠이팅ㅎ
NUMBER 899 별명은서너개
랠리 님, 우리 함께 불러요.
갓랠리와 아는 애무새가 부릅니다. “죽어도 못 보내”
NUMBER 898 miming
원래 삼성폰 쓰는데..
그런게 있었는지,오늘 알았네요ㅜㅜ
노안이라소 잘보이지않는글 눈비벼가며 읽었는데,
삼성브라우저.ㅜㅜ
오늘부터 편하게 읽을수있겠어요
랠리님 알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897 sindy
랠리님
오늘 군인들판 보고서
너무 간질해져서 달려왔습니다
역시 간지러울땐 불온서적.
저는 오늘 서로 발 밟고 눈치보고 씨익웃는모습에
트위터창을 껐답니다....
그 간지러움 아무도 이어가지 모태....
그럼 온김에 아는애완결까지 잘읽겠습니다
좋아해요................ 하트
NUMBER 896
랠리님.
땅굴 파고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우울할 땐 뭐하면서 푸는 편이세요?
알고...싶습니다 •ɞ•
아이공... 저는 우울할 때 슬픈 걸 봐요. 원인에 따라 다른 해결책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우울을 표현할 수 없어서 더 우울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펑펑 울고나면 어느 정도 풀리는...ㅠㅠ 우울함은 소모적이고 휘발적인만큼 어떤 때는 연료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파이팅 힘내세요!!!
REPLY 랠리
NUMBER 895 jikkookay
새벽엔 랠리님 단편들 하나하나 다시 읽는게 삶에 낙,,,몇번을 봐도 좋은 글들,,,요즘 제가 알페스를 하는건지 찐커플을 파는건지 헷갈리고 혼란스럽지만 랠리님 글을 읽으면 마음이 진정되고 찐게든 알페스든 국민은 죽을때까지 해야겠구나라고 모든 혼돈을 해결주는,,,랠리님 오늘도 사랑합니다❤
NUMBER 894 또르르
랠리님 안녕하세요..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랠리님 글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잼난글을 볼 수 있는 감사함을 어찌 전해야할지 한마디로 요약이 안되지만 항상 수고 하신다고..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UMBER 893 sol
🚨주의!  아는 애 21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읽지않기😭🤙🚨
랠리님.... 후 ........ 베개 말리고 자야해요 지금..... ㅜㅜㅜㅠㅠㅠㅠㅜㅜㅠㅜㅜㅠㅠ 아는 애 보내기 싫어요ㅠㅠㅠㅠㅠㅠ 행복한 모습 보고싶은데 또 마지막 모습 보기 싫은 마음... 아시나요? ㅜㅠㅠㅠㅠㅠ  아는 애  잊지않을거고 21편 더더 잊지않을거예요................ 안 잊어 못 잊어ㅜㅠㅠ  
NUMBER 892 roro
랠리님 오랜만에 발자취를..... 에휴 인생이 피곤하네요 ㅠ
그럴때는 랠리님을 찾아와야서 글을 남겨야죵ㅎ
NUMBER 891 HAMA09138
랠리님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이런 글을 처음으로 쓰는 거 같네요.. 죄송해요😢
사실 비환상 문학 연재하실 때부터 랠리님 글 꾸준히 읽어왔는데
댓글을 써야할 때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ㅠㅡㅠ
지금 비환상 문학 다시 읽고 있는 중입니다! 랠리님 글은 읽다보면 제가 그 상황에 있는 것처럼 몰입을 하게 하는 글이예요 현재 연재 중이신 글도 마찬가지로요.. 정말 진심으로 존경스럽고 랠리님의  글 하나하나를 너무 소중하게 읽게 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랠리님의 국민 최고.. 트위터에 국민 터지면 랠리님이 항상 올리시는 글 보면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봐요.. 정말😆 정말 국민 최고❣ 랠리님 최고❣
NUMBER 890 앙버터_꾹
랠리님...
이 말을 안하면 잠이 안올 것 같아서요....





사랑합니다💜뿅
NUMBER 889 아꾸아꾸
랠리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현생에 치여 있어 글을 못 읽고 있지만 트위터로 늘 랠리님 염탐
하고 있답니다 ˚‧º·(˚ ˃̣̣̥⌓˂̣̣̥ )‧º·˚ 아는애는 완결이 곧 이니
완결나면 정주행 할려고 기다리는중.... 보고싶어 미치겠지만
참고이쪄요 헤헤 랠리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늘 ♥
항상 시간이 나면 글을 너무너무 쓰러 오고 싶었는데 마침 내일도 쉬고
토일도 쉬기때문에 늦장 부러도 되서 글을 쓰러왔어요
거의 백수나 다름 없을때 매일 글쓰러 왔었는데 ^ㅁㅠ 소홀해진가
같아 눈치보여요...힝힝 하지만 전혀 아니랍니다
늘 저에겐 1위인 랠리님 !! 현생에 치였지만서도 늘 생각해요 ♥♥
NUMBER 888 sd071319
후.. 랠리님.. 제가 알페를 하고 있는지 찐컾을 응원하고 있는지 헷갈리는 밤이네요.. 아니.. 사실 알페스로 위장한 찐커플을 파고 있어요.. 아.. 랠리님... 럽유...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럽유.. 국민..
NUMBER 887 naerida
미세먼지도 없고~~~
1차가 국민소취 다 이뤄주고~~
이야~~돌연변이 올라오기 딱 좋은 밤이다~~!!!
NUMBER 886 Bebe
요즘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 너무너무 좋고 푸르른데 랠리님도 좋은 것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NUMBER 885 Bebe
랠리님~~~
틧터가 너무 뒤숭숭하고 점점 늘어만가는 rest로 제 맘도 너무 뒤숭숭하고 속상하고 어디 욕 할 곳이 없어서...랠리님한테 하소연이라도 하고 같이 욕이라도 할까 싶어서 홈 와서 글 남겨요...제가 입덕한 몇년전까지도 정말 우린 우리끼리 행복했는데 말이죠...
이런 글 읽기 싫어실지도 모르겠네요!
단 2~3일 전까지도 장미사발에서 국민이 떡밥을 사발로 입에 들이부어줘서 다 소화하기 벅찰정도로 행복했는데요....
그냥 속상한 맘에 푸념했습니다ㅠ
우리끼리라도...국민이라도 행복하길!
NUMBER 884 치미
아침에 일어나서 틔터하다가 랠리님께서 짐른>국민으로 바뀌며 아는 애가 마지막 삼각소설이 될 거라고 하셨을 때 뭔가..마음이 아프고 슬퍼진 온리 국민 뷔민러는 입 안이 약간 씁니다 헤헹 가완삼에 환장하는 편인데 아는 애에서 태형이는 너무 안쓰러워 못 보다가 완결까지 한 번에 올리신다길래 그 때 몰아보려고 대기타고 있어요😖 요새 틔터에서 빡치는 일이 너무 많은데 화나는 것도 문제지만 이러다가 좋은 분들이 떠날까봐 걱정이 돼요ㅠㅅㅠ 저는 애들만 바라보고 여기 꼭 붙어있을 거니까 제발 지치지 않길 바랄게요 랠리님도 저도 다른 분들도!!
NUMBER 883
랠리님 요즘 귀여운 것들이 많은데 정신건강 조심하시고
날이 날이니만큼 몸도 조심하세요
-꽃가루 폭탄 맞고 편도염까지 얻어 조퇴 했으나 비환상 또 보는 사람 올림-
NUMBER 882 망개주세요
안녕하세요 랠리님^^
우선, 이렇게 알게 된 것에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고ㅠㅠ 기쁘고, 막막.... 그렇네요, 네....ㅋㅋㅋㅋ
제일 처음 읽었던 랠리님 글이 '비환상문학' 이었습니다.
지금은 30대가 되어 현생에 치어 허덕이고 있지만, 학창시절 팬픽좀 읽던 사람으로서 랠리님 글을 읽고 오랜만에 설레는 감정을 느꼈어요.
그리고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아는 애' 는 이틀만에 올려주신 20회 까지 일하는 틈틈히 그리고 밤을 새면서 까지 읽었습니다.
감정선이 너무너무 잘 전달되서 그 속에 빠져서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곧 완결이지만 제 가슴속에 오래도록 그 세사람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일상속에 작은 소소한 행복을 다시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랠리님 글 읽으러 매일 매일 들어올거예요 ㅎㅎㅎ
진짜 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럼 이제 하나씩 도장깨기 하러갑니다. ㅋㅋㅋ
NUMBER 881 MoreForJKJM
랠리님, 정국이 2U 커버 듣다가 돌연변이 생각이 너무 났어요 ㅠㅡㅜ
NUMBER 880 챠하 SITE 
안녕하세요 랠리님 멤버쉽 이벤트 당첨되었던 챠하입니다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트위터에 후기를 적고싶은데 제가 워낙 소심쟁이....(?)라서 여기다가 적으러 왔습니다....아니 배송 오자마자 소리를 질렀어요 아니 사실 송장떴을때부터 어..?전정민...?뭐야 헉 비환상문학 오는구나 하고 심장이 오천비트로 뛰기 시작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환상문학 너무 좋아하는데 소장본으로까지 받다니...진짜..로또? 다 필요없다...랠리님의 비환상문학이면 저의 삶은 만족했다고 봅니다 이벤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모두들 랠리님 멤버쉽 하세요(?)하다못해 메탈 스티커도 너무 예쁘네요...제 노트북에다가 바로 안착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흘리고 갈게요 랠리님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항상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랠리님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항상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REPLY 챠하
NUMBER 879 레미레미
랠리님 덕에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여기서는 깊은 감동을 틔터서는 덕질의 즐거움을 받네요.
항상 감사해요♡인제 맨날 건강해요♡
NUMBER 878 naerida
아잌ㅋㅋㅋㅋ부끄럽게 트윗에 박제라뇨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실 1차 귀빨절 이후로 실의에 빠져서 내면의 모든 개저본능 개무룩....
이제 국민 어떤 짤을 봐도 귀빨기 이상의 필링이 없어여..매일 눈뜨자마자 랠리님 헤더만 보고 있어도 뇌에서 영상이 5813회 자동으로 재생되고 제 귀에 침이 고이는걸요..
국민이 무대에서 대놓고 딥키스 하지 않는 이상 지금으로썬 유일한 탈출구는 오로지 돌연변이 다음화 이옵니다..
구라소설로라도 국민개저들의 기를 살려주세여..집나간 정구기 데려와주세여..정민이 태어나게 해주세여..(이미 2017년 10월 내용에 초음파사진 각 온거 눈치챘다구여)

돌연변이 올라오면 창문 열고 뛰어내리면서 국민영사!!!갓랠리!!랠리갓!!을 외치려고햇는데 뛰어내리면 국민 못하니까..
기우제 아니고 기돌제..정화수 떠다놓고 매일 새벽에 미국 방향으로 절 올리며 뭐가 널 행복하게 하는지~~~오 '텍스트'미 오야오야오야오야 춤추며 기원하겠습니다..

국민개저 만세!!!
국민만이 살 길이다!!!라구나!!!


NUMBER 877
파업이요...?  다시 한번... 말씀해보세요.... ㅠ 놀라가지고 자빠져서 불온서적으로 미끄러졌어요 광광
NUMBER 876 naerida
돌연변이 다음화 얼른 올라오라고 기우제 지내는 중입니다.(<<협박아닙니다..)
NUMBER 875 양파깡이a
랠리님, 오랜만에 인사 남깁니다ㅎㅎㅎ 아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카스에 글남기는 아빠보는기분인데여?ㅋㅋㅋㅋ 현생에 역마살이 강한가 출장이 잦은 일을 하고있는바람에 그동안 랠리님께서 작품들 올려주시면 시간 쪼개서 밥먹다 읽고 화장실가서 읽고 그러느라 댓글을 바로바로 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때그때 하고싶었던 말 메모장에 조금씩 적어두다가 오늘 드디어 여유가 생겨서 그냥 한꺼번에 요기에 적어봐요.ㅠㅠㅠ
약 3주동안 제 의식의 흐름이 ㅋㅋㅋㅋ 아마겟돈 14화 보고 제게는 없는 그것이 서는 느낌 !받았고요... 그때 대만출장중이었는데 바이어미팅 가는길에 택시에서 읽기시작했는데 정국이가 감당할수 있냐고 묻자마자 미팅장소 도착해가지구 ㅎ 미팅하는 내내 뭐마려운 멍멍이 마냥 폰을 들었다놨다들었다놨다.. 셀프 고문 대박이었습니다 ^ㅁ^
그리고 났더니 돌연변이가 올라온거에여 ㅠㅠㅠ ⭐축 힛싸⭐ 국민은 오사카에서 뜨밤 보내고 저는 대만호텔에서 다른의미의 뜨거운 밤을 보냈져... 마지막에 국이가 넘겨준게 혹시 사후피임약인건가 싶었는데 그 다음화를 보니까 맞아가지구 또 눈물을 흘렸져... 글구 31화에서 둘의 마음이 다 이해가가고 저 첫 연애 했을때 생각도 나가지구(tmi잔치) 혼자 호텔에서 추억다람쥐 놀이 했어요..ㅎㅎ
근데 제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애들마음을 공감을하고 추억을꺼내던말던 국민이들이 방콕콘에서 연애를 신나게 하는데 현타가 왔죠. 에어키스.. 머리쓰담 그래 너네 행복하구나.. 내 상상보다 더.. 흑.. 지켜주께... 필요없다해도 지켜줄게...  하고 대구리깨고있었더니 애들 컴백하구 ㅎ SNL..미저씨.. 정신차려보니 국민이 팬싸에서 또 국민한거에여... 반려... 나는 기획안 반려당했눈데.. 반려정구기... 급기야 시상식에서 뽀뽀하기에 이르렀는데...(기억조작)
혼이 나간 생활을 하다보니 또다시 돌아온 출장과 랠리님 타임ㅋㅋㅋㅋㅋ 비행기에서 아는애 ㅠㅠㅠㅠ보고 또 맴아파서 눈물흘리구 팀장님께는 기내가 너무 건조해서 눈물이 다난다고 하고말아버렸져... 가완삼... 흑흑 사실 그리고 중간에 뭐가 더 있었는데 로즈볼에서 왕자반려견님이 귀를 드셔가지고 지금 다 까먹었어요... 낄낄대면서 오늘은 또 무슨 떡밥을 먹어볼까 하다가 👂🏻👄를 보고 웃음기가 사라진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생각한거라곤, 뭐지 왜지 헐 진짠가 에이 근데 왜 헐 진짠가.... 그렇게 출장은 미궁속에서 끝나고야 말았고 어제 귀국하자마자 달방을 보고 또 떡밥먹구... 떡밥먹다 체할듯 증말.... 애들아 고마운데 너무많...아니야 좀 체하지 뭐... 예.. 지난 제 3주간은 방탄과 랠리님 밖에 없었다는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항상 감사해요 흑흑 우리 오래 국민해요 💜
+ )) 아 리더님이 앨범 리뷰? 뷔앱 해줬을때 make it right 가사 쓸때 ‘끝도 보이지 않던 영원의 밤’ 이부분에서 영원? 영혼? 영겁? 어떤 단어 쓸지 고민했다고 했을 때, 영겁이라는 단어 듣자마자 ‘영겁을 지나 너에게 갈게’가 떠오른거에요... 나란 사람.... 증말... 왜냐면 그때 만년설 보고 많이 울기도 했고, 영겁이라는 단어가 엄청 긴 시간이라는 건 알았지만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그때 사전에 찾아본 기억이 나가지구요...ㅎㅎ 넹.. 별거 없는 랠리님 못잃어 1인의 후기였습니다 하하
NUMBER 874 찜니조아23
비환상문학은 두번 읽어도 재미 있네요^^
돌연변이도 완결 나면 몰아보려고 숨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NUMBER 873 yonee
와...글을 안남길수가없어서 남겨요.....남남상열지사읽고왔습니다.....어찌 이리 글을 잘 쓰시나요 ㅠㅠㅠ 매번 느끼지만 매번 놀라네요 ㅠㅠ
NUMBER 872
휴 랠리님 잠은 좀 주무셨나여?
전 눈앞에 귀빨짤이 자꾸 보여서 자는둥 마는둥 했는데
일어나보니 치... 침ㅅ...(죽음
대가리 여분 구하시면 저 좀 주세요.... 마구잡이로 깼더니 끼울 대가리가 없어요 ༼;´༎ຶ ۝ ༎ຶ༽
결론은 좋은 하루되세요 喜喜
NUMBER 871 앙달
랠리님
로즈볼 국민 보고 너무 충격먹고 주접떨대가 없어서 여기 왔어요ㅜㅜ
공계로 사진만 보고는 평소처럼 백허그 했나부다 뭐 했는데
그래도 나노로 뭔가 더 있지 않을까 해서 랠리님 계정에 들어가봐야겠다!! 하고 봤는데 역시나...저 너무 안믿겨져서 10분간 회로정지였잖아요
어느정도여야 그냥 흐뭇하게 웃고 넘기는데
보는 순간 저도 너무 진지해질수밖에 없어서ㅜㅜ
요즘 손가락 손목 다 나가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손은 감각도 없고 간단한 물건정리도 못하고 손가락으로 뭘 집지도 못할정돈데 병원만 줄창 왔다갔다하고있고 언제 회복될지는 모르겠고 면역이 약해져서 여기저기 계속 아프고 막막해서 너무 안 살고싶었는데
(그래도 사람이 죽으란법은 없다고
스마트폰 할때는 손이 가장 덜아프네요 )
진짜로 진심으로 로즈볼 국민보고 다시 웃고있는 저를 발견하고 희망을 느꼈어요 거친 이 세상 그래도 다시 살아보고 싶어졌어요
국민은 그냥 하던데로 했겠지만 그게 한사람을 살린 커다란
업적이라는 걸 알런지 모르겠어요
랠리님 글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랠리님과 국민을 알게 된 후로는 여전히 저에겐 세상 모든 영화들과 책과 드라마는 저에게 재미없는 것 흥미없는 것이 되어버렸어요
티비를 아예 끊어버렸어요
일일드라마 기다리는 심정으로 맨날 불온서적에 들어와요
심지어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도 재미없고 날고기는 배우들이 나와도 재미가 없고
꼭 갈등있는 작품만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도요
이쯤되면 국민러가 아니고 국민한테 멱살잡혀 끌려가고있는거라는데
저 랠리님하구 국민한테 멱살잡혀 끌려가고 있는 것 같아요
NUMBER 870 지미니미니
랠리님.. 아마겟돈 무서워서 조금씩만 보고있다는 저번 댓글이 무색하게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달아 13편까지 읽었어요......
.... 랠리님..........?  아마겟돈 13편이요.... 13편이요...........!!!!!!! 으흡! (이것은 격한 감정에 휩쌓였으나 스포가 될까봐 터져나오는 말을 급하게 막는 소리입니다)
아.. 하아.... 너무 긴장하면서 읽어서 온몸이 뻐근한데 전혀 예상치 못한 랠리님의 선물(?)에 머리가 멍 해졌어요.. 자체휴식하고 내일부터 다시 감상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NUMBER 869 kmlove
오늘 넘 행복합니다.^^가슴 짠하기도 하고 지민이 우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가슴이 짠한지 돌연변이와 아는 애 작품에 대입되어서 심쿵심쿵한 하루였습니다.랠리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NUMBER 868 햇살
랠리님 오늘 하루종일 로즈볼 영상때문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저의 국민안식처 랠리님 불온서적에 들어왔네요ㅎㅎㅎㅎ오늘 돌연변이 다시 정주행 예정입니다 오늘의 이 끈적끈적함 왕자강아지의 거침없는 텐션.!!!!!! 어서 돌연변이 처방 들어가줘야합니다제가 랠리님 글 너무너무 애정하고 아끼는거 아시죠 오늘도 또 한번 감사인사 드려요♡
NUMBER 867 YENNY
랠리님 작년에 비환상문학 통판으로 샀는데요, 이번 짐른온에 들고 가면 싸인해주실 수 있나요?ㅠㅠㅠㅋㅋㅋㅋㅋ 제가 짐른온 못갈 거 같아서 그냥 있으려고 했는데 갈 수 있게 되어서요!!!
네! 사인 만들어서 갈게요....(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866 러리
전 무슬림 많이 사는 나라에 살아요. 우리는 국민이 너무 이쁘게 보지만 이 종교는 동성애를 너무 혐오해서 얼마전 브루나이는 돌로 쳐서 사형시키는 법안도 통과됬어요.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탄이들 인기 장난아닌데 K pop 혐오하는 남성 대다수땜에 자주 메스컴에 비판글 올라와요. 애들 투어가 이런 너무 다른 인간들한테 표적이 될까봐 겁이 나요. 오늘 동영상 고화질로 뜨면 해시태그로 알려질텐데.. 막 소문 안나고 우리끼리 알면 좋겠는데 전 트윗 팔로어가 없어서 랠리님 게스트북에 올려봅니다. 공론화되면 하는 마음에서요. 전에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총기테러 난 것도 기억나고, 국이는 매달리는 퍼포먼스하는데 아 걱정도 되고. 지민이는 뭔가 오늘 힘들어서 우는갓 같았는데.. 아 맨날 기도만 하는데, 오늘 너무 크게 터져버렸다...
NUMBER 865 naerida
랠리님.....
국민 오늘 이름도 예쁜 '로즈'볼에서 필 땐 장미꽃처럼..연애 공개했으니까 찐인거 공식인정했으니까
이제 불온서적 문 닫는건가요.....?ㅠㅠ
NUMBER 864 포도
랠리님 연휴는 잘보내고 계신가요?
그냥 왔어요 랠리님 생각나서...로즈볼 국민 보다가 여기 왔다가 또 밀려드는 떡밥 보다가 또 국민 보다가 여기 오다가 ㅋㅋㅋㅋ
무한 반복이예요 ㅎㅎ 아는애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아직 못읽었어요 다시 복습하고 이어서 읽으려구요  복습중이예요 ㅎㅎ
요즘 속상해요 늦덕이라 잘은 모르지만  랠리님 안좋게 말하는 글들을 간혹보면 분노가 생겨요 너무 애정하는 상대를 욕하면 그런맘 들잖아요 랠리님은 그냥 개가 짖는다 생각하시고 우리들의 무한 애정과 사랑만 받으세요 오늘도 어디에 계시든 국민하시고 행복하시고 잘보내세요❤
NUMBER 863 오팔일삼
랠리님... .. 아직 완결나지 않은 장편들 중에 짐른온 내실 건 어떤 게 있나요.... ..??? 현금 잔뜩 인출해서 갈 거긴 한데 전 개인적으로 아마겟돈 꼭 좀 나와줬으면 좋겠어용ㅎㅎㅎ
아앜ㅋㅋㅋㅋ감사합니다... 지금 연재방에 있는 거 다 나옵니다...^_ㅠ
REPLY 랠리
NUMBER 862 기메진
안녕하세여 랠리님 오랜만이야요🥰
아는애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발자취를 남기러 왔습니댱
저는 왜이렇게 찌통이 느껴지는 글이 좋을까요ㅠㅠ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에 더 집중이 잘되고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최근 연재중이신 글 중에서는 단연 아는애가 제일 애정이 갈 수밖에 없었는데 정말로 완결까지 몇 편 남지 않았네요.. 이미 완결을 내고 업로드 중이신가여ㅠㅠㅠㅠㅠㅠ
정들었던 이야기를 이렇게 떠나보내려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여ㅠㅠ 내가 쓴 글도 아닌데 이런 감정이 생기는 게 참 신기합니다
아마도 랠리님의 취향이 확고해진 이후라 앞으로 만년설과 아는 애 같은 스토리를 보는 게 힘들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더욱 그러지 않나 싶어요 (꾸준히 만년설은 저의 최애글ㅠㅠ)
그렇다고 랠리님의 취향에 불만은 없습니댜!!
부디 평생 국민해주십셔ㅠㅠㅠㅠㅠㅠ
보는 내내 참 흥미로운 국민ㅋㅋㅋㅋ
저는 조만간 아는 애 정주행 하고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겠어요ㅠㅠ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늘 랠리님의 행보를 응원합니댜❣
NUMBER 861 키위
랠리님 !!!!!!
질문 아니구 그냥 불러보고싶었어요...☺
정말 매일 생각하지만 필력이 장난 아니신 것 같아요ㅠㅠㅠ
그리고 제가 8레벨이 되었단 소식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들어와서 기쁜 소식을 접하니까 기분 날아갈거같아요 ㅠㅠㅠ정말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UMBER 860 jkjk제케
랠릐님 처돌이가 왔어요,, 아는애 2편 연속으로 보고 지금 잠시 뒤졌답니다 ㅠㅠ 이 가완삼 너무 쫄깃하고 짜릿하고 재밌어요 제 무료한 일상에 랠리님알리미계정 업뎃알람이 뜰때면 너무 행복하고 즐겁답니다 ㅠㅠ 이런글 돈주고 봐야하는데 어서 계좌를 주세요 하 ㅠㅠ 그리고 짐른온가서 회지수령받을때 무명의 독자로 싸인 받아도 될까요,,,,? 그때까지 행복한 마음으로 존버할게요 악수한번 하고싶습니다 정말,,,,,  사랑해요 오늘도 외쳐 갓랠리!!!!!!!!
NUMBER 859 예스어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점 더 좋아요
NUMBER 858 진애란
아는 애 업데이트 뜬거보고 기쁜 맘으로 클릭했다가 가슴이 먹먹해져서 혼자 감상에 젖어있어요. 국민러인 제가 태형이에게 감정이입해서 안타까워하고 제 지나간 이별이었던마냥 안돼 안돼하며 마음아파하는건ㅠㅠ다 랠리님의 섬세한 감정선 덕분이에요. 글이 너무 좋아 읽으면서 행복한 동시에 슬프기도 하고 ㅠㅠ지금 이 감정에 빠져나오기가 힘드네요. 지금 아는 애 복습하면 2편쯤에서부터 울듯합니다..ㅋㅋ폰 바탕화면에 불온서적 사이트 깔아두고 짬날때마다 뭐든 한두편씩은 꼭 읽어요. 혐생으로 무기력하게 지내는 저에게 마카롱같은 느낌이에요ㅎㅎ제 활력소입니다. 랠리님 늘 감사해요:)
NUMBER 857 국민에미쵸
아는애 업댓보고 트윗타고 들왔다  눈물한바가지 쏟고 로긴도 안하고 댓글 달았어여 ㅠㅜ 한밤중에 가슴이 먹먹..맥주라도 때려야 내려갈까요?? 흐엉 ㅠ슬픈영화,드라마보고 우는타입 아닝데 요기만들오면 눈물쓰나미,.  
NUMBER 856
아닛....아는애 19화의 맴찢여운에 너무 슬퍼서 횡설수설 나름 눈물젖은 댓글을 남겼는데 로그인도 안하고 댓글 달아버린거였어요... 어쩐지 보이지도 안더라구요...멍청... ㅠㅠ 그래도 문장 앞뒤 문맥도 안 맞구 환장파티인 댓글 아무도 못보게라도 되서 다행이네욬ㅋ큐ㅠㅠㅠ 아직 늦은 밤까진 아닌데 혼자 새벽감성마냥 난리나서 댓글 썼는데 저 지금까지 슬퍼요 ㅠㅠㅠㅠ 새 글 올라오기 전까지 가 전에 올라온 것만 주구장창 읽는 편인데 아는애19화는 못 그럴 것 같아요ㅠㅠ 주책맞ㄱㅔ 자꾸 슬퍼서...엉엉ㅠㅠㅠㅠㅠ
NUMBER 855 멜로
랠리님 안녕하세요 ㅎ 변방의 조용한 국민러예요.. 그리고 랠리님팬이구요...저..혹시 랠리님 아는애 소장본 내실 계획 있으신가요...?? 존버해도될까요?? 어디 물이라도 떠놓고 소취..기도하고싶네요...항상 랠리님 홈페이지에서 1편부터 각잡고 정주행, 아니면 2막부터 읽는게 제 소확행인데요..소장본으로 나온다면 진짜...너무좋을거같아요..ㅜㅜ하고픈 말중 하나예요...ㅎㅎ 암튼 항상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에 짐른온 부스를 내면서 아는 애도 소장본으로 나옵니당!ㅎㅎ 5월 말쯤에 판매 폼이 열릴 예정이에요>_<
REPLY 랠리
NUMBER 854 여름
엌ㅋㅋ 로그아웃하고 댓글 쓰는 멍청이가 어딨다구요,, (먼산
어쩐지,,, 댓글 쓰고 로그아웃 되어있어서 어리둥절 했었는데 로그인을 안 한거였구나,, 제가 나름 절절하게 새벽(저에게는 새벽인 저녁 11시,,)감성 한스푼 넣어 랠리님께 러브레터를 썼는데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약간 조상님이 야~ 이거 심각한데?! 하고 도와주신 것 같기도 하구용,, 랠리님께도 안보인다니 다행이네요ㅎㅎ 다음부터는 꼭 로그인하고 제정신으로 댓글쓸게요,,,ㅎ 자동로그인도 다시보자,, ㅎㅎ 민망해서리 엄청 주절거리네요ㅋㅋ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랠리님~ 남은 주말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NUMBER 853 ssosso
랠리님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랠리님을 알게 되서 가입했습니다♥
글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NUMBER 852 여름
랠리님,, 긍까 인제 약간 랠리님 연재글에 비밀댓글 쓰잖아여 그거능 본인에게도 비밀이라서 비밀댓글인 겅가요,,? 제가 방금 약간 졸면서 댓글 쓰다 확인? 버튼을 눌러서 오타 확인을 못하고 댓글이 올라갔는데 저한테도 비밀댓글이라고 뜨고 제가 뭐라썼는지 안보여서 문의드려봅니당,,
혹시나해서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로그인도 해보고 페이지 새로고침도 여러번 해보고 피씨버전으로도 해봤는데 여전히 제 댓글은 비밀스러운데여,, 어.... 혹시 제 비밀스러운 댓글이 랠리님께서는 보이신다면 조금 당황스러우실 수도 있어요.. 저도 지금 제가 뭐라쓰고 확인 버튼을 눌렀는지 모르겠어서 오타가 얼마나 났는진 모르겠지만 술 취한 거 아니구,, 잠에 취해서,, 암튼 그렇습니다...허허
랠리님 글 너무 잘 읽고 있어요. 어떤 장면에선 가슴쥐어뜯으며 읽기도 하고 너무 좋아서 침대에 뒹굴다 엎어지기도 하고 랠리님 덕에 철 없던 여고생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밥 잘 챙겨드세용!
어어.... 본인한텐 안 비밀인데... 여전히 비밀스러운 댓글로 남아 있다면 아마도... 로그아웃을 하고 쓰신 것은 아닐는지... 약간.
. 지금 확인해보니 여름님의 오늘자 댓글이 안 뜨는 것으로 보아 확실한 것 같습니다요...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851 처음이슬
힘든일로 지쳐있다 힐링하며  즐겁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항상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NUMBER 850 또또
랠리님!! 글 너무 잘 읽고있습니당!! (방학때 와다다다 정주행도 할 예정이랍니당!)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지금 메인트윗에 있는 할 일 리스트?? 그거 어플이 뭔가요?? 귀찮으시면 스루하셔도 되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용♡♡
엘지 폰 기본 어플이에요~! '할일' 이라는 어플이옄ㅋㅋㅋ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849 세에상에
아는애 너무... 재밌어요
제가 연재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어요ㅠㅠㅠㅠ
보니까 머지않아 완결나던데...
그 날은 저의 눈물파티가 될 것 같아요
엉엉... 못 보내...
NUMBER 848 지미니미니
랠리님.. 저 진짜 무서운거 엄청 엄청!! 못보는데 아마겟돈 뒷얘기가 궁금해서 정말 미쳐버리겠어요ㅠㅜㅜㅜ 1편 보고 ' 헉 이거 무거운거네ㄷㄷ' 싶어가지고 한 며칠 못보다가 방금 2편 겨우봤는데 기차 들어오는 장면이 이어지길래 ' 아..앙대ㅠㅠ 3편 까지만 봐야지! ' 했는데 그 뒤에 4편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요... 랠리님은 왤케 글을 잘쓰셔가지구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 괴롭게 만드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NUMBER 847 라헬
ㅠㅠ 밀린거 연휴동안 읽어야해여 따라갈려면 힘내야해 .. 뭐 읽기시직하면 금방 다 따라잡겠쥬 ? ㅋㅋㅋㅋㅋ 아는애는 나타나겠죠 ?젤 맘조리고 기다리는거 힛. ❤ 화이팅 응원해요!!
NUMBER 846 김아리
오늘밤 부터 연휴 시작이네요ㅠㅠ 그동안 못 본 연성 다 볼거예요ㅠㅠ3일동안 불온사작에사 놀아야징❤
NUMBER 845 blanc
랠리님 글 너무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현생에 치여 발자취를 자주 남기지는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것 만 알아주셔요~
랠리님 반만큼만이라도 알차게 살아야 하는데 전 글렀나 봅니다..
랠리님 부디 체력관리 잘 하시고 모든 행운과 명예와 행복과 사랑이 랠리님 삶에 가득 담기길 기도합니다

NUMBER 844 민둥
현생살다가 문득 생각나서 들르면 올라와 있는 글들 보며 힐링하는게 하루 소확행이예요 ㅎㅎ 어쩔땐 몰아볼려고 보지않으려 할때도 있는데 올라와있으면 무조건 클릭부터 하고 보게되어서 참을수가없네여ㅠ 매번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응원합니당
NUMBER 843 최현정
어제까지 즐겁던 약2주간의 시간이 끝나고 허탈감이 몰려 왔는데
랠리님의 글을 읽으며 위로 받고 있어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감기가 유행이예요. 건강 관리 잘 하세요~♡
NUMBER 842 짐짐꾹
랠리님은 메마른 사막속 오아시스 같은 존재!
불금 즐토 보내세요~!! 날씨가 많이 좋아요오~
나들이도 다니며 쉬엄쉬엄 하셔요!♡
NUMBER 841 졔좀봐라
아니...랠리님...이쯤되면 랠리 전정국설 돌아야되는거 아닙니까?? 진짜 너무 리얼물인데 리얼루다가리얼물이라...읽을때마다 너무 놀라워요... 읽으면서 와 이거 너무 전정국 박지민인데...감탄한다구요..시기와 활동과 국민의 관계성 변화가 곱씹어보니 너무 극명하고 돌연변이랑 너무 잘맞아떨어져서..너무행복해요 랠리님 돌연변이 회지 통판이든 현판이든 뭐든 구매각 꼭사고말겠습니다 특전도 기필코..!!!!
NUMBER 840 밀국민빵
와아 랠리님 개인 글만 읽다가, 우연히 랠리님 트위터에서 링크타고 국민 합작 팬픽에 들어가게 됐는데
7대 죄악 하루만에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일곱분의 작가와 이렇게 호흡을 맞출 수도 있군요..
소5름.......존경.................
더군다나 에필과 마무리를 랠리님께서 하셨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뿌듯..........?
오늘 하루 행복했읍닏....
NUMBER 839 soylatte
랠리님~! 요새 탈고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ㅠ3ㅠ
덕분에 국민러들은 행복합니다만....! ㅠㅠㅠㅠ
오늘 우리 탄이들 빌보드에서 2관왕도 하고 브이라이브도 하고~
점점 슈스가 되어가는 우리 아가들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5월은 애들 투어 하느라 달방 밖에 낙이 없을 듯 하지만,
투어에서 우리 국민이들 많이 많이 흥했으면..........ㅋㅋ
이따 저녁에 달방 비하인드에서도 국민...기대해봅니다~~
점심 먹으면서 돌연변이나 봐야 겠네요! 랠리님도 맛점하세요~ :-)
NUMBER 838 민슙슈루
랠리님! 현생에 치여 한 달 만에 들어와요ㅜㅜ 언제 이렇게 많이 올라온거야... 랠리님...저 랠리님 글 보고 국민 고정했습니다.. 이렇게 결정하고 작정해서 파는 쳐돌이 될 줄 누가 알았겠냐구요... 헤어나오기 힘들어서 아주 행복하답니다~?ㅋㅋㅋ 랠리님!!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ㅜㅜ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 재미있게 신나게~기릿기릿!! 글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이 때 밖에 없어서 항상 잠들기 전에 들어와서 보는데 하루의 마무리가 아주 행복하답니다 유후 감사합니댱 :)
NUMBER 837 jkjk제케
랠리님 사랑해요 돌연변이 하루만에 두편 올라온거보고 진심으로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ㅠㅠ 저를 행복하게 해주셔서 진짜 넘 감사합니다 랠리님도 늘 행복하세요
NUMBER 836 hjin
아아 오늘이 근로자의 날..! 하지만 랠리님은 폭풍업뎃을...  
아이돌 덕은 물론이고 호모도 처음인 저에게 랠리님 같은 존잘님을 만난 건 기적같은 일이에요ㅠㅜㅜㅜㅠㅠ
오늘도 열일하시는 랠리님 늘 건강하세요...!!!
NUMBER 835 바다가되어줄께
돌연변이 두개나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여~~~
너무 무리하시면 앙대요
화팅!!!
NUMBER 834 쥬밍
근로자의날....랠리님열일중...
힘내세요:)
NUMBER 833
랠리님 욕창은 절대 naver..  랠리님 덕에 하루 마무리가 펄풱해졌어요 낄낄낄 (아직 울고 있음
NUMBER 832 치미치미
랠리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돌연변이는 제 사랑입니다. 읽기 아까워서 눈물 훔치며 읽고 있어요 .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하고픈거 다 쓰세요~~
NUMBER 831 촉촉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왔어요. 여가 누워(vote버튼 누르면서)있다가 낼 bbma 보면 되는 거죠?ㅎㅎ 반갑습니다.
NUMBER 830 수피
랠리님...... 달리시다 쥬그심 안대여...ㅠㅠㅜㅜ
NUMBER 829 하늘바라기
아 오늘의 남은현생은 랠리님의 돌연변이로 마무리...
여한이 없다........



근데 아마겟돈도 2편남았다니요!!!!!!
NUMBER 828 지미니미니
랠리님 저 트위터나 다른 sns안해서 랠리님 트위터 오늘 첨 들어가가봤는데 무슨 개인지옥인줄여.. 랠리님 트위터 왤케 재밌어여..? 헤어나오질 못하겠..... 언제 한번 날잡고 정독하고 싶어요...
NUMBER 827 청와
전 돌연변이 처돌이에오.. 하루에도 몇번씩 돌연변이를 생각하고 또 곱씹고.. 처돌이도 이런 처돌이가 따로 없어요.. 랠리님..진짜 감사합니다. ㅜㅜ 비환상문학과 마찬가지로 인생작 하나 만났습니다.. 아는애도 그렇고 아마겟돈도 정말 잘 보고 있어요... 랠리님 만세. 방탄과 국민과 랠리님과 동시대에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진짜 진심으로 랠리님 건강이 최곱니다. 그게 중요해요!!!
NUMBER 826
아아악!!!!!!!!
드러누워서 허우적대는거 어찌 아시고 돌연변이를!!!!!!!!!
머리 대충 풀고 봤으니 아예 풀어해치고 다시 한번 보러 갑니다
랠리님 만쉐이
NUMBER 825 cyeyis97
안녕하세요 랠리님!! 성인 다돼서 국민의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들인 초보중의 초보입니당!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세상에 멈출수가 없는 흡입력 무엇이죠..! 랠리님 덕에 그냥 국민에 뿌리를 내려버리게 생겼어요ㅠㅠㅠ 좋은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닷!!!
NUMBER 824 침침
아 랠리님 제가 국민 처돌이라 매일같이 발도장 찍고 있습니다. 돌연변이 읽느라 밤까지 꼴딱 새버렸어요 출근해야되는데 ..  (내 혐생 책임져요 ㅋㅋ)
랠리님의 어마무시 센서티브한 문장력에 눈물콸콸 마치 내가 국민이라도 된듯 감정이입 하면서 읽고있어요  ㅜㅜ 글고 이렇게 성실하게 연재하시는 분 얼마안되는데 그 성실함에 절 올리고 갑니다 ㅎㅎ 사족이 길었네요 부디 건강챙기시면서 글써주세요  그럼 바이바이 열혈독자 침침...
NUMBER 823 지미니미니
으 랠리님... 아는애 정주행중인데 아까워서 조금씩만 보고있어요ㅠㅠ 아는애의 혼돈의 삼각관계의 쫄깃한(?) 느낌을 잃고 싶지 않아서 아마겟돈은 아직 시작도 못하겠습니다ㅠㅠㅠㅠ
이 이야기가 어찌 끝날까 너무 궁금해요.. 댓글로도 달았지만 누구 하나 죽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단단히 얽힌 관계가 너무 슬프기도 얄밉기도 불쌍하기도 안타깝기도 합니다ㅠㅠㅠㅠ 왜 연애는 둘이해야하는가! 셋이하면 안되는가!!! 외치고 싶네요ㅠㅠㅠ
NUMBER 822 예로미
랠리님 인생에 덕질에 힘듬이 없기를~ 글씀에 부담이 없기를~😘
NUMBER 821 하이꾸
랠리밈이 구냥 아무 걱정 안하셨음 좋겠다
그냥 아무것도 안될 땐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다가 누워서 빨대로 아이스커피나 쪽 빨아먹고 둥그르르르하셨음 좋게따
짐른온이구 나발이구 발등에 불떨어졌지만
빨간펜 몇주치 밀려서 한번에 몇권씩 풀어가지고 냇는데 올백맞는, 그냥 심심해서 빨간펜 푸는 태생이 천재인 랠리님이니까.
🤗💛
NUMBER 820 이지수
구몬 3주치 하루에 하셨다던 저력을 믿쑴미다. 작가님 골치썩는 일이 무슨 일인지 다 알진 못하는 쌩초보이지만 무엇이든 무조건 작가늼편입니다. 밀린게 구몬이면 기꺼이 도와드리겠건만.... 이렇게나마 몇자 적는 것으로 힘 보탭니다. 화이티이이이이이잉
NUMBER 819 kxxkmxn
안녕하세요 랠리님!!
예전에 처음 홈 열렸을때쯤 눈누난나 / 눈누로 열심히 들어와서 놀고 있었는데,반년동안 해외 나와있으면서 바빠가지고 오랜만에 들어왔어요..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또 제 아이디에 문제가 많았어서 못들어왔는데 우연찮게 다시 확인해보다가 들어와서 발자취 남기고 가요~제가 처음으로 홈 가입하게 만든 분 ..정말 금손이시라 한 글 한 글 읽고나서 피드백댓글도 꼭 달게 되더라구요
물론 저는 글솜씨가 없어서 이 부분이 너무 좋아요~밖에 못쓰지만요😭여튼 다시 들어올 수 있게 돼서 너무 좋아요 열심히 볼께요!!
NUMBER 818 라라나나
안녕하세요 랠리님 이 새벽에 아마겟돈 읽고 정신이 나가버린 아마겟돈 처돌이입니다...갑자기 찬양하기에 약간 뜬금없긴 하지만 아마겟돈은 리얼입니다 그저 갓이라구요 랠리님 브금 센스도 진짜 엄청나셔서 원래 글 읽을 때 아무것도 안 틀고 읽는 편인데 랠리님 글은 꼭 틀어두고 읽어요(TMI1) 정말 어디서 그렇게 찰떡인 브금들을 다 가지고 오시는지 정말 신기해요 그리고 전 사실 좀비의 좀 자도 보기 싫어하는 좀비 극극극극극혐오자거든요(TMI2) 근데 아마겟돈은 안읽을 수 없어요.. 새벽에 보고 좀비 나오는 꿈 꾼적도 있는데(TMI3) 전 결말을 봐야겠어요! 악몽 좀 꾸면 어떻습니까 아마겟돈은 봐야되는데ㅠㅠㅠ정말 저세상 모순이네요ㅠㅅㅠ 아 그리구 물론 아마겟돈뿐만 아니라 다른 글들도 잘 보고 있어요! 진심입니다!! 그럼 랠리님 내일도 힘세고 강한 아침 되세요!
NUMBER 817 하늘
빰빰빠라밤 빰빰바라밤 빰빰바라밤 빰빰바라밤
선생님!! 랠리님께서 망할것들때매 연재일이 무너졌습니다!!

제세동기 가져와!! 300!! 퐉! 연재일씨 연재일씨 정신들어요? 오늘 몇일이예요 연재일씨!!

선생님! 연재일씨 심박수 더 떨어집니다

500!! 안돼!! 망할것들때문에 짐른온을 망칠순 없어!!!!

선생님....! 환자 심박수 돌아왔습니다 이제 안정되었습니다!!
하 정말 다행이예요

하.. 살려냈구만 오늘도. 연재일씨 보호자분 성함이 랠리님이었지 랠리님께 짜증나는것들은 다 잊고 행복하게 연재일씨만 챙기라고 전해 연재일씨 의식 곧 회복하니까 걱정말고 천천히 하시라고




... 저도 제가 왜 이걸 썼는지 모르겠어요 혼자 뺌빰바라밤 하다 쓴거예욤.. 무슨 노랜지는 노래제목을 몰라서 ㅠㅠ 알아주셨으면 좋겠는뎀 항상 사랑하는거 아시죠? 연재일은 의사가 걱정말래요 오늘도 랠리님 굿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안 그래도 스트레스 때문에 손에서 단 한 글자도 안 나오고 있었는데... 지금 CPR 받고 구몬처럼 몰아치기 하려구요....^_ㅠ 감사합니다!!
REPLY 랠리
NUMBER 816 정꾸꾸정
요즘 매일 트라이앵글 들어오는 낙에 살아요ㅠㅠ 랠리님 매일같이 글써주시는거 감사하지만 잠은 꼭꼭 주무세여ㅠㅠ 홧팅입니다!!
NUMBER 815 짐짐꾹
랠리님 아마겟돈 재탕하러 왔습니다아
제가 원래 약간 재난물 덕후(변태?)라 아마겟돈 넘 미치게 재밌어요ㅠㅠ 재난속에서도 국민은 연애도 하고 할거 다하고 부럽습니다아(?) 헤헷🙈
NUMBER 814 aimer_KM
랠리님! 건강 챙기시면서 연재하셔야 해요!ㅠㅠ 몸과 마음 모두요..!!!
NUMBER 813 하늘바라기
랠리님 화이팅이요!! 결정 잘하셨습니다!!!!!!!!!!
NUMBER 812 삼색강양이
랠리님 홈에 가입하게 된 기념으로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보세요~~~~~
NUMBER 811 Enne
안녕하세요 랠리님 ㅠ 항상 글 잘 보고 있어요ㅠㅠㅠ 사랑합니다💜
NUMBER 810
랠리님 주무셔야 함미다,,,
졸음방지껌(?)을 드리리....!
NUMBER 809 지미니미니
랠리님! 아는애 2편 댓글에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상한 댓글들이 많아요. 뭔가 깨진것 같은 댓글인데 아는애 읽다가 발견해서 말씀드려요!
NUMBER 808 pulcherrima
안녕하세요. 랠리님:)
오늘도 가뿐하게 비환상문학 정주행하느라 아침에  눈떠서 정오에 침대에서 내려왔어요ㅎㅎ
지민이 직업이 제 직업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아침에도 보면서 내일 출근할때의 나를 다잡으면서 읽었습니다 하핫!
랠리님 연재일정표에 신나는 마음 그리고 무리한 스케쥴에 걱정되는 마음가지구 갑니다.
언제올라와도 저는 즐겁고 신날거에요.
NUMBER 807 령이 SITE 
매주 여기오는재미로사네요~~너무잘보고있어요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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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