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3233 지돌님
랠리님 덕분에 죽청이를 읽을때면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지요. ☺ 국민녀석들 현실에서나 글에서나 이렇게 찐사랑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네요. ㅠㅠㅠㅠㅠㅠ 더더욱 과몰입국민러가 돼서 주접 잔뜩 떨고싶어요. 랠리님은 건강 맨날 하시고, 돈길만 걸으시길 바라요!!! 😍
NUMBER 3232 꾹꾹
죽청이 드디어 완결이네요 !!
그동안 정국이와 지민이랑 같이 웃다가 울다가 화났다가 먹먹했다가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애들이 빨리 행복해졌으면 싶으면서도 완결이 너무 아쉬워서
아껴봤었는데 읽는내내 개저씨 웃음지으면서 봤어요
역시 결말은 해피엔딩이 최고죠 💜
후기 읽어보니 글쓰시는데 얼마나 많은 고민과 작가님만의 노고가
담기는지 다 알수는 없지만 조금은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완벽하고 맛깔나는 죽청이가 나왔겠죠ㅠㅠ
푹쉬시구 새연작과.. 다른작품의 완결작들 기다리고 있을게요 🤭
NUMBER 3231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려요.  2018 ~ 2019 완결작품은 읽을수 없는건가요? 2021 완결 죽청이는 완결폴더로 옮겨졌어도 읽을수 있는데, 2018년과 2019년 완결 작품은 클릭 자체가 안되서 읽을수가 없네요. 😭 등업이 되면 자연스레 읽을수 있는건지 아니면 아예 읽을수 없는건지 궁금해서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클릭 안 되는 건 모두 포스타입에 유료로 전환되었거나 영구 비공개처리되었기 때문이에요~!!
REPLY 랠리
NUMBER 3230 도춘
랠리님... ㅠㅠ 힝 여기에 이런 문의도 드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늦덕이고.. 랠리님 글을 본 지 며칠 안 됐는데.. 비환상문학 때문에 저 진짜 며칠을 밤 잠 못 자고 있어요.. 다른 글 읽으며 잊어보려고 해도 비환상문학 속 국민이가.. 너무 눈에 이른거요.. 방금도 내일 뭐먹지.. 오랜만에 양식 시켜먹을까? 하다가 어..? 양식..? 정국이..? 짐니가 스테이크 먼저 손대서 양식 요리사 된 정국이..? 이러면서 하.. 울면서 또 포타 가다가 이렇게 용기내서 글 써봅니다.. 랠리님 공지보고 국민온도 알게됐는데 코로나 때문에.. 현재까지 새로운 입장표도 안 팔고있더라구요.. 그래서 갈지도 미지수인데.. 그.. 비환상문학 소장본 구할 수 없을까요 어떻게.. 양도를 구해보려고 해도.. 하.. 마지막으로 판매한다는 사람의 트윗이 5월7일.. 눈물이 났어요.. 왜냐면 벌써 6월이 됐거든요.. ㅜㅜ 특전같은 것도 다 필요없고 정말 오직 랠리님의 글만 소장하고 싶은데.. 흑흑 인터넷으로는 판매 계획 없으신가요.. 저 진짜.. 흑흑.. 비환상문학 읽으면서 정말 너무 치유되고.. 랠리님이 쓰신 글자 하나하나를 제 몸에 다 박아두고 싶어요.. 정국아 너는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들 팔에 남겼지.. 나는 랠리님 문장을 온몸에 도배하고싶다... ㅜㅜ 흑흑... 랠리님... 흑흑....
재고가 있어요! rallytriangle@gmail.com으로 편하게 메일 보내주세요
REPLY 랠리
NUMBER 3229 그라제
죽청 한번 시작하고 일상생활에서도 계속 떠올라서 힘들었던 과몰입러였눈데 이러다가 진짜 일상생활 불가능하겠다 싶어서  완결 3편 남기고 일부러 꾹참고 안봤는데ㅜㅠㅠ 또 막상 완결이 나니까 아쉬워서 남은 세편을 못보겠어요ㅠㅠ 이렇게 다음편이 미친듯 궁금하면서도 또 안끝나길 바라게되는 픽은 처음인거 같아요ㅠㅠ 헤어지기 싫다 죽청이랑... 아 정말 사고싶다 소장본..ㅠㅠㅠㅠㅠ  완결 축하드려요!❤
𖤐랠리님 당신은 천재만재입니다. 국민연성러 원탑금소느님 사랑해요𖤐
NUMBER 3228 lovetheway
랠리님..♡ 죽청이 소장본나오는군뇨.. 하.. 가지고있을 수 없는자의 슬픔
..........흑..... 개인적인 사정으로 소장할수는 없지만 맘으론 100권이고 1000권이고 구매하고싶은 맴입니다요... 내사랑 랠리님ㅠㅠ 주접주접... 무튼 제가 지금 엄청난걸 보고와서 갑자기 불타오르는맴에 글을남겨봅니다!!!! 애기들 페어 안무 연습 영상을 보았는데요!!! 하... 짐니 허리 한줌에 들어오고 아주 가뿐히 들어올려지는게 실화입니꺼?!!! 뻐렁쳐요.. 아..... 죽청이 그리고 포타에 있는 비환상문학... 다시 달리러 갑니드아......랠리님도 햄보칸 주말 보내세요오 살앙합니다♡
NUMBER 3227 망개강양이
매일 같이 달릴땐 몰랐는데 41편의 장편을 함께했네요. 한 편당 글자수도 많은데 폭빠져읽느라 몇개월이 순삭이었어요~ 새벽 4시만되면 자다가도 눈이떠지던...ㅋㅋ 지난 장편들 보면서 쓰신작가님도.. 읽는 독자들도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이런기분이군요..ㅎㅎ  근데 외전은 웹공개 안하는건가요? ㅠㅠ
후일담 외전은 포스타입에 올라갑니다!!!
REPLY 랠리
NUMBER 3226 감동
료즘 국민의 행보... 2018돌연변이 실사판 느낌 저만 받나요? 후🚬 몸은더커지고 갈수록 귀여워지고 ....
갑자기발작해서 발자취찍고갑니다
NUMBER 3225 록바이슨
랠리님~ 저 선착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 운전하고 가다가 알람이 울려서 친구한테 나 잠깐 차 세워도 되냐고 ㅋㅋㅋㅋ 친구가 무슨 일 있냐고 해서 9시에 꼭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5분만 차 세워도 되겠냐고 했더니 친구가 너무 깜짝 놀라면서도 알겠다고 그러라고 해서 얼른 갓길에 차 세우고 입금하고 폼 냈어요>ㅁ< 저 46번입니다 히힣히히히히! 페스타도 즐겁고 선착도 들어서 행복합니다♡
NUMBER 3224 망개망개
😭😭😭😭😭😭늦었어요.ㅠㅠㅠㅠ
선착되신분들 다 축하해요.
😭😭😭😭😭
NUMBER 3223 쿡바라기
제시간에 입금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카운트안에 들어갔길 바래요.
소장본을 꼭 갖고 싶습니다. ^^
제가 워낙 똥손이어가지고 콘서트도 지인 도움없이는 못가는데 랠리님 책은 잘 되었길 바라며 조신하게 기다리겠습니다~~^^
NUMBER 3222 도춘
랠리님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가입 했는데.. 포스타입에서 돌연변이를 방금 다 보고 왔어요! 나머지 외전은 이 홈에 있다고해서 살펴봤는데.. 중편은 없어서 아직 안 올려주신건가? 하고있어요.. 아님 혹시 제가 못 찾고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튼 저 역시도 리얼물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ㅠㅠ 사실 랠리님 글을 비환상 문학에 빠져서 다른 글도 다 읽다가.. 마지막으로 건드린게 돌연변이였는데 이걸 보면서 랠리님이 정말정말 국민에 대한 애정을 다 느껴졌어요 랠리님의 눈을 통해서 보는 국민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요.. 그리고 랠리님이 국민을 통해서 하는 말들이 정말 많이 위로 됐어요 특히 비환상문학이요.. ㅜㅜ 아니 진짜!!! 제가 팬픽을 보다가 이렇게... 이렇게 상담치료를 받은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줄은 몰랐어요 ㅜㅡㅜ 나도.. 나도 고등학교 다시 다닐래.. 3학년 7반 할래.. ㅜㅜ 진짜 대박이에요 이제 죽청이도 읽을건데요 이건 운명인 것 같아요 오늘부터 죽청이 예약 판매 시작이라고 봤어요 당근 살거예요.. 감사해요 랠리님 랠리님의 문장들이 파도가 돼서 제 마음을 흠뻑 적셨어요 크흑..
중편은.…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흑… 끄윽… 꺼윽  
REPLY 랠리
NUMBER 3221 썬데이
작가님! 후기 오고 있나염! 이 글을 어떻게 쓰게 되셨는지, 기타등등 죽청이 백그라운드가 너모너모 궁금한 독자 1인이 목 빠지게 기다립니다아아.

그동안 좋은 이야기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작가님의 6월이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아아아!!!
NUMBER 3220 호텔리어
랠리님!
죽청이 완결을 보고 꼭 방명록에 글을 한자라도 남겨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너무 아름답게 끝내주셔서 보는내내 웃음이 났어요.
글을 읽으면서 저 장면들을 실제로 그려보다보니
너무 아름다운 징면들이었어요.
필력이 너무 좋으셔서 모든 작품들이 좋았지만
죽청이는 정말 너무 좋았어요^^
행복한 추억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3219 Jam1e
랠리님 그거 아세요?? 외톨이는 진짜 제가 많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고백하고 싶었어요. 랠리님 글 중에 전 그걸 처음으로 읽었거든요. 아직도 그 여운을 잊을 수 없어요.
NUMBER 3218 마니
랠리님 간만에 글 남기네요~ > <
전 방탄이들과 국민이들 입덕한지 반년정도 밖에 안되서 랠리님을 늦게 안게 늘 너무 아쉽습니다ㅠㅠ
연재되고 있는 글들이랑, 포타 불온서적에 올라온 글들은 다 보았는데... 혹시 아마겟돈은 제가 볼 수있는 기회는 없겠지요ㅠㅠ? 실례되는 질문이었음 죄송합니다ㅠ!!
제가 좀비물을 너무 좋아해가지고요...ㅠㅠ 소장본이라도 구하고 싶은데.... ㅠㅠ 흑흑 바보같은 과거의나 국민을 왜 이렇게 늦게 알게 되었는지...
앗, 그리고 랠리님! 죽청이 완결 하느라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ㅠㅠ !!
죽청이 보면서 넘 가슴아프고 슬프고 또 행복했던거 같아요. 이제 울 애들 더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하겠지요ㅠ
오늘부터 다시 죽청이 정주행 시작하려고 해요.  이제 애들이 행복해지는거 알았으니 좀 덜 아파하면서 볼 수 있을거 같아요.
랠리님 늘 건강 챙기시고 좋은글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NUMBER 3217 꺄뜨
작가님 랠리님 ㅠㅠㅠㅠㅠ죽청이 완결 짝짝짝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드디어 완결이네요ㅠㅜㅜ 마지막까지 완벽한 죽청이ㅠㅠㅠㅠ 눈물나요ㅠㅠㅠㅠㅠㅠ 이제 다시 정주행 시작하려고 합니다ㅠㅠ 매일매일 죽청이 보며 설레이던 마음 이제 없겠지만 작가님 또 새로운글 가지고 오실꺼죠? 기다릴게요💜 사랑해요🥰😘
NUMBER 3216 뿌꾸빠 SITE 
죽청이 완결 소식에 호다닥 뛰어왔습니다ㅠㅠ
매번 작가님의 소중한 연성글, 글솜씨에 반하고 또 반하구 가요.. 죽청이 정말 최고에요ㅠ 죽청이 없음 이제 현생을 어찌 버티죠..흑.. 완결났으니 처음부터 정주행하며 울고불고 두근거림들을 반복해야겠습니다,,!!♡
NUMBER 3215 쿡바라기
랠리님 ^^
제가 늦덕이다 보니 섭렵해야할 서사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수많은 공연이며 버라이어티 영상까지 진짜 제가 알아야할것이 진짜 많은 가운데 동생추천으로 랠리님을 알았고 죽청이를 시작으로 글을 읽게되었는데요. 늘 말씀드리지만 진짜 글 잘쓰세요.19금을 아름답게 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데 단 한번도 읽으면서 거부감이 없었고 국민커플이 어떻게 사랑하는지 더 궁금했고 늘 와서 재정독하면서 왔는데 완결이 났네요. 고생하셨어요. 당분간 현생으로 사신다는 글 탐라에서 본것 같은데 다음을 기대하겠습니다. 일단 내일 소장본 예약을 성공해야겠죠^^
꼭 갖고 싶습니다
NUMBER 3214 kookimin
랠리님 ㅠㅠㅠ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매번 새벽까지 글쓰시고 올려주시는거 아침에 눈뜨자마자 읽으면서 울고 웃고 했었는데 이렇게 끝나버리니 허탈한 마음도 들고 마지막을 행복으로 꽉꽉 채워주셔서 덩달아 행복한 마음과 진짜 죽청이속 국민이들이 어딘가 섬에서 행복하게 살고있을것 같아서 마음한켠이 따뜻해지고 그러네요 댓글에도 썼지만 랠리님 글은 거의 완결되서 읽은거라 죽청이처럼 같이 달리는 적은 처음 이었는데 한편한편 올라올때마다 그 설렘과 두근거림을 잊지 못 할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었고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셔서 그리고 같이 국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NUMBER 3213 현이
랠리님 죽청이 완결 넘넘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실시간으로 이렇게 달릴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진짜 보내기 싫은 죽청이 아이들...ㅠㅠ
이 아이들에겐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꼭 이루어 지기를..
덕분에 새벽에 눈비비고 일어나 죽청이 읽는
삶의 낙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뭔가 기다리고 설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랠리님 항상 건강하시구 현생도 매일매일 행복하시길🙏🏻
넘 고생 많으셨구 감사합니다💕
NUMBER 3212 유모씨
랠리님 죽청이 완결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랠리님 덕분에 너무 좋은 글을 읽을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거기다가 너무 빠른 연재로 더 행복했습니다☺
저는 국민 시작하고 처음을 랠리님 글로 시작을 해서 그런지 랠리님은 모르시겠지만 저 혼자 랠리님과 내적친분(?)이 있어요ㅋㅋ
글 읽고 막 주접 엄청 떨고 싶은데 말로 표현을 잘 못해요 머릿속에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막 표현이 안되지만
암튼 엄청엄청 좋아해요 랠리님 글
항상 국민 고플때면 랠리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제가 뭔말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죽청이 너무 재밌게 잘 보았고 앞으로도 랠리님 항상 응원합니당
랠리님 부자되세요 제발
NUMBER 3211 챠챠
드디어 그 순간이 왔어요ㅜㅜㅜㅜ
많은 분들이 죽청이 추천해주셨는데 완결나면 보려고
참고 또 참아가며 기다렸는데,
그날이 오긴오네용>.<
찌통부분은 zzizzzi부여잡고 읽어볼게용헤헤
NUMBER 3210 박세렌디피티
  진짜 랠리님 작품중에 제일 최애는 아마겟돈이였는데..
죽청이가  훅 들어오더니...... 내 심장을 후벼파고 울리고 ㅠ 그랬어요..!!
진짜 소장본 .... 선착에 들꺼에요.. 비록 그때 컴퓨터도 없고 오로지 내  핸드폰에 의지해야 하지만 ㅠ
꼭 성공해볼께요 ㅠㅠㅠ 진짜 죽청이같은 소중한 작품을 선물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랠리님의 예고장으로 밤바다 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했어요 ㅠㅠㅠ
이렇게 죽청이를 보내지만  섬에서 행복하게 살 우리 애들 ㅠㅠㅠㅠㅠㅠ생각하며 다시 읽을께요 ㅠㅠ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NUMBER 3209 솜털
죽청이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아!!!!!! 죽청이 때문에 불온서적을 알게되고 가입하게 되었는데, 죽청이 덕분에 제 국민하는 삶이 풍족해졌네여!!!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완결은 어떤 내용일까, 둘은 어떻게 지낼까 하며 상상만 하던걸 이렇게 글로 다 표현해주시니 정말 기쁩니다!! 둘은 처음 사랑했을 때보다 더 사랑하고 행복해하는 것 같아서 제가 지민이 이모가 된 느낌이에여 ㅋㅋㅋ 정국이는 진짜 이모가 있으니까 제가 지민이 이모 하겠습니다!!! 완결 글도 기대됐지만 전 작가의 말이 더더 기대됩니다!! 랠리님의 마지막 코멘트는 어떤 말이 될까 하며 정말 두근두근 돼요! 죽청이 읽으면서 랠리님의 표현력이 정말 저와는 다른 세상의 사람인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작가의 말에는 어떤 단어가 들어가서 저에게 또 감동을 주실까.. 하는 마음이에요! 그렇다고 부담을 드리는 건 아니니 걱정 마세요! 전 사실 랠리님이 하는 모든 말에 감동받는 사람이거든요 “̮ 죽청이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랠리님도 행복한 시간이셨길 바랄게여!! 죽청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208 망개주세요
랠리님♡ 죽청이,, 진짜..... 하..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완결나서 아쉬운데ㅠㅠ 애들 계속 연애하는거 보고싶지만ㅠㅠㅠ 제 마음속 영원히 남을 죽청이 진짜 함께 달릴수 있어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UMBER 3207 망개망개
죽청이ㅠㅠ 완결ㅠㅠ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월요일 아침인데 이 행복 실환가 싶기도... 출근 준비 하는데 알람와서 꺅♡ 소리질렀어요.ㅋ 작품 넘 감사드려요.
NUMBER 3206 kookimin
랠리님 보고싶어용 죽청이에 안티마일드에 랠리님 덕분에 행복한 덕질 중이예요 너무 감사해요 참 신기해요 덕질하면서 이렇게 사람을 알아가고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ㅎㅎ 참 여러모로 기특한 탄이들이네요 요즘 탄이들도 너무 잘되고 있고 우래기들 떡밥도 종종 보여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헤헤 죽청이 마무리 될때까지 건강 잘챙기세용 사랑해용 💜
NUMBER 3205 팽귄
헝 ㅠㅠㅠ 랠리님 안녕하세요!! 항상 글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당!! 처음으로 방명록 작성해봐요 ㅎㅎ 현생에 치여살다가 못읽고있던 죽청이 읽을려고 들어왔는데 아무리해도 비번이 기억이안나는거에요ㅠㅠㅠ 정말 몇일동안 맨날 머리를 쥐어짜내도 도저히 기억이안나서 답답해서 미칠것같았는데 방금 찾았어요ㅠㅠㅠㅠ 너무행복해요ㅠㅠㅠㅠ 얼른가서 밀린 죽청이 보겠습니다!!
NUMBER 3204
꺄항항항 랠리님 아름다운 밤이에요
40회 읽고 또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져서 또 보려고 왔어요
이게 사람 사는거죠 캬하하하😇
즐거운 금욜되십셔!!!!!
NUMBER 3203 국민소울
드뎌 레벨업...감사해요^^

그런데 비환상문학...어떻게 보나요? 안 열려요...ㅠㅠ
완결방 안 열리는 건 포스타입 유료화된 글이에요
멤버십 방이 열리실 거예요😁
REPLY 랠리
NUMBER 3202 쿡바라기
안녕하세요 작가님~^^
어제 아는애를 완독했습니다. 전날에는 돌연변이를 다 읽었구요.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는애는 그럴수 있겠다 싶은 마음과 그 또래에 일어날수 있을법한 이야기라서 중간중간 울컥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돌연변이는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둘이 알파와 오메가라서 게다가 서로 이미 시작된 사랑이었어서 해피엔딩이지 만약에 진짜 율 같은 상황이면 지옥이 따로 없겠다 싶기도 했어요. 그렇게 여운을 즐기는 사이에 죽청이가 올라왔더라고요.  죽청이의 정국이는 제 눈물버튼 입니다 ㅠㅠ  또다시 작가님에게 반하고 ㅎㅎㅎ 비오는 아침인데 오늘이 금요일이네요.  저는 맥날 갈예정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가님
NUMBER 3201 꺄뜨
출근하고 평상시대로 랠리님 보러 들어왔다가 죽청이 뜬거보고 놀래가지고 바로 글읽고 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 ㅠㅠㅠㅠㅠ 쇼핑하는건 진짜 맨날 상상만하고 정국이가 지민이 나중에 막 플렉스 해줬음 좋겠다 그랬는데 진짜 해줘서 넘 좋았어요ㅠㅠㅠ 소원이루어진기분 ㅠㅠㅠ 오늘은 맥날가서 우리 비티에스밀 먹어요 꺄훌💜🍟🍔🥤 즐거운 하루보내셔요💜
NUMBER 3200 국민소울
비오는 아침에 기다리던 죽청이 읽으면서 출근해요
좋은하루되세요 ^^
NUMBER 3199 핸빵
며칠에 걸쳐 이곳과 포타글을 쉼없이 읽어내린것같아요.
마지막까지 아껴놓은 아는애까지 다 보고나니
눌리지 않는 아마겟돈이 너무궁금합니다...
포타 충전해놓고 기다리면 되는 부분입니까......ㅠㅠ
아... 그전에 죽청이가 올까요....?
어디쯤 오고계신가요 선생님.....
죽청이 대령!!!
아마겟돈은.. 영원히 비공개처리 되어서 오지 않는답니다 크흑 😭
REPLY 랠리
NUMBER 3198 넉울휘
안념하세요 랠리님~!!
포스타입에서 비환상문학 첫편을 읽고 늦은 가입인사 드립니다. 캐해가...제가 제일 처음 국민 입덕해서 뇌내망상으로 했던 거랑 너무너무나 흡사해서 진한 만족감을 느끼고 포타 충전 둔둔히 해두었어요~~!! 더 읽을 글이 많이 남아있다는게 정말 행복합니당 ㅜ.ㅠ.ㅠ.ㅠ
생각하신 캐해와 비환상문학이 맞아떨어지다니 기분 좋네용😆❤
제 글을 보시는 동안 희로애락을 모두 경험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REPLY 랠리
NUMBER 3197 lovetheway
내사랑 랠리님..♡ 오늘 애기들 빌보드 4관왕한거 보셨쥬? 하 어찌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 랠리님 생각나서 달려와봤어용 크크 죽청이 1편부터 달리고 있어요 먹먹하고 가끔 정말가끔 너무 슬프고 맘아파서 울컥할때도 있지만 또 그맛에 보는 죽청이 아니겠습니까!!! 흐흐흐 랠리님 스아랑해요♡ 건강 조심하시고 그럼 전 또 달리러 가볼게요 호홋
또 그런 맘 찢어지는 맛으로 읽는 거라는 걸 알아주셔서 감사하네요~!! 독자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덕질 이어가시길 바라요. 페스타도 앞두고 있으니!!
REPLY 랠리
NUMBER 3196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우리같이 애들 2021 BBMA 4관왕 축하해요. 기쁜날 랠리님 생각나서 인사하고가요. 🤭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
NUMBER 3195 kookimin
랠리님 보고싶어요오오오오오ㅠㅠㅠ
NUMBER 3194 쿡바라기
작가뉨~~오늘 기분이 느므 좋아서 한잔 했구요. 여기저기 애기들이 떡밥 뿌려 줘서 행복하고요. 비환상문학 정말 환상적으로 잘읽었습니다 ㅎㅎㅎ 사랑스런 커플 어ㅜ하~~~잘 찍고시픈데 자꾸 오타가나네...ㅎㅎㅎㅅㄴ  진짜 작가님 부럽습니다. 글이 예술입니다
NUMBER 3193 망개망개
있자나요..210521 국민을 보니.....아마겟돈, 돌연변이, 비환상문학 이거 다 본것 같거든요...하....정신못차리게써요.ㅠㅠ
NUMBER 3192 망개망개
랠리님..제가 국민 그..210521 오방을...미칠거 같아서요. 아.......저는지금 국민뽕 국민럽뽕 가득차있어서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요. 아, 랠리님 넘 보고프다~~~
NUMBER 3191 XrTNLkqGrlc
아악 랠리님 저는 짧머 정국에서 죽청이 정국을 보앗읍니다....
NUMBER 3190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오늘 애들 "버터" 뷔앱 보셨나요? 반팔 티셔츠 입고 타투 내놓고 흑발짧머 하고있는 정국이를 보는데 죽청이의 정국이가 오버랩 되더라구요. 현실에 죽청이의 정국이가 존재한다면 딱 저런모습 이겠구나 싶으면서 가슴이 벅차오르더라구요. 버터 노래 너무 좋아서 노래 틀어놓고 랠리님 글 복습하고 있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
NUMBER 3189 달까지가자
안녕하세요. 랠리님
몸이 안좋으시다 봤는데 좀 나아지셨을까요. 언능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죽청이는 복습하면서 글자 사이에 숨어있는 숨결을 느낀것 같아 아주 좋았습니다. 애잔하다가 슬퍼서 펑펑 울다가 기뻐 웃다가 온갖 감정을 다 느낀듯 감정 곡선이 널뛰기했었어요. 너무 재밌어서 소장하고 싶은데 소장본은 어디서 신청받으시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아~♡
NUMBER 3188 쿡바라기
안녕하세요 작가님~^^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죽청이를 다 읽었습니다.
때로는 울고 웃고 가상의 세계이지만 현심감있게 몰입감 높게 아주 잘 일고 댓글도 잘 달고 있습니다. 늘 작가님들에게 대단함을 느끼는데 소재의 디테일을 어떻게 저렇게 잘살리시는지 ...판결문보고 깜짝 놀랬어요.  교도소 표현도 그렇고  진짜  많은 고민하신 결과물이라서 정말 글이 잘 읽히는것 같습니다.
또한 주인공들이 제가 아는(?)  이들이라서 더 즐겁게 잘 읽힙니다. ㅎㅎ
그리고 얼른 쾌차하세요.
NUMBER 3187 챠미
길었던 불온서적 로그인 실패의 터널을 뚫고 로그인 성공했습니다ㅠ
바쁘고 아프신 와중에 수고스러우셨을 랠리님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불온서적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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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입력창에 입력하다보면 표시되는 글자수가 하나 줄어 보이는 (실제로 입력은 돼있는)현상 문제였고 한번 정상 로그인이 되고 나니 문제 사라졌습니다;
혹시 저처럼 로그인 안되는 분들 참고하셔서 해결해보시길 !
NUMBER 3186 이게머선129 SITE 
작가님 안녕하세용
비공개틧으로 바뀌어있어서... 무슨일 있으신가 해요..
혹시 무슨일 있으시까요....ㅠㅠ
아무일도 없으시면 좋겠습니당...
만수무강 하시고 적은일 하시고 많은 돈 버새여!..
작가님 화이팅 나두 화이팅ㅎ
안녕하세요ㅠ 몸이 안 좋아서 뭔가 신경 쓸 것을 줄이기 위해 트위터 닫아둔 거예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3185 록바이슨
죽청이 안본 눈 사고싶어요......
심장 너더너덜 구멍나고 피가 식는 기분 다시 느끼고싶습니다
ㄴ변태냐고
   ㄴㅇㅇ.....
NUMBER 3184 썬데이
자다 깨서 다시 잠 못 들고 있다가... 죽청이 복습하러 왔어요.
소장본 표지까지 나왔으니 곧 이 세계도 문이 닫힐 텐데.. 벌써부터 그리운 마음입니다.
랠리 님 연재 실시간으로 같이 달린 거 처음인데 생방 보는 기분처럼 짜릿했어요. (자꾸 과거형... 왜 자꾸 아련...
NUMBER 3183 XrTNLkqGrlc
센티넬썰 풀린건가요? 원래 비공개아니였던가요
랠리님 처음 알게된 게 틋터에서 센티넬썰 연재하실때였는데ㅠ(아닌가..?...) 추억돋아요
다음편 기다려봐도 되는걸까요ㅋㅋ
맛저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랠리님
NUMBER 3182 zziynni
랠리님 주룩주룩 비가 오는 날이네요 ☔
막걸리에 김 모락나는 전 한사바리 하셨는지용
오랜만에 가이드x센티넬을 정주행하고 왔는데
제 마음을 오늘 날씨처럼 초초키,,, 적시더라구여
어.. 음 .. 따흑 .. 기다리고있울게요......8ㅅ8 럽
NUMBER 3181 Yuyu
죽청이 읽다가 이번년도에 울꺼 다 운거같아요
랠리님 작품 다봤고 읽을때마다 최애작이 바꼈는데 죽청이 읽고 또 바꼈어요
완결 안났음 좋겠어요ㅜㅜ 흑..
NUMBER 3180 쿡바라기
저는 타아이돌17년 수니 생활을 했던 늦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돌아가는 판인지 잘몰라서 아직도 헤매고 있습니다.
국민커플은 지난 연말 블스페어 공연보면서 제 스스로 각성했고요 ㅋㅋ.
지금은 아는 동생의 지도편달 받고 있는데 랠리님도 그과정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글 진짜 잘쓰시네요.  너무 재밌게 보고 있고요. 아직도 맴버십이 뭔지 정확히 이해는 못했어요.   그래서 질문입니다. 맴버십에 가입하고 등업해야 모든 글을 읽을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맴버십으로는 읽는데 제한이 있는건가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서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합니다.^^;;  차마 동생한테 이걸 물어볼순 없어가지고요.
안녕하세요! 8레벨 회원은 멤버십 게시판에 있는 글을 읽으실 수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REPLY 랠리
NUMBER 3179 국민소울
비오는 주말이네요
죽청이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NUMBER 3178 지돌님
드디어 죽청이 영접합니다 두근두근.. 영사행쇼 커퀴들아!!!!!!!
NUMBER 3177
어제 죽청이 보고 꿀잠 잤어요
너무 행복했답니다..
복습하고 오늘도 꿀잠 자려구여.. 죽청이 없을 땐 어떻게 살았나몰러...훌찌럭
NUMBER 3176 봄날🌱
랠리님 글 항상 잘 보고 있어요 ㅜㅜ
죽청이부터 알게되서 푹 빠져서 정신없이 봤던 거같아요~
그 이후로 랠리님 다른 글도 보게 됐는데 완전 팬 되버렸습니다ㅜㅜ

오늘은 죽청이 39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
항상 좋은 글써주셔서 감사해용♥ 렐리님도 행복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어요♥
NUMBER 3175 lovetheway
랠리님♡ 죽청이 매일.기다리며 하루에도 세네번씩 들어와봤었는데 드디어드디어!!! 하 넘 좋아요ㅠㅠ 감사한마음을 방명록에 남겨봅니다아 늘 행복하세요오 랠리님 덕분에 상쾌한 하루의 스타트를!!! 복받으세요오♡
NUMBER 3174 Kay
천년만년 함께 하고픈 랠리님! 맛난거 많이 드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
NUMBER 3173 정구기랑 달까지 SITE 
아침에 눈 뜨자마자 죽청이 올라온거 보고 소리한번 지르고 바로 감사인사 드리러 왔어요. 이제 읽으러 갑니다. 랠리님 정국이 그랜절 받으세요.
NUMBER 3172 꺄뜨
잽싸게 달려와서 죽청이 읽고가요ㅠㅠ
정국이 귀여워서 광광대고 개저웃음 지으며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귀엽다 귀여우면 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네 진짜 04해라ㅠㅠㅠㅠ
NUMBER 3171 정구기랑 달까지 SITE 
죽청아.... 내가 앓다 죽을 죽청아... 잘 지내고있는거 맞지... 죽은 청춘의 이기를 지나 황혼 노년의 사랑이 될때까지 너희를 응원하고 사랑해. 💕
NUMBER 3170
작가님!! 오늘은 거의 여름같은 봄이네요
점심은 맛있는거 드셨나요!?
매일매일 맛있는것만 드시구 행복하세요
저는 자기 전에 작가님 글 읽고 자는게 제 행복이에요!
그래서 작가님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행복 머 별거인가요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채우고 그런날들로 한해를 채우고
그런거죠 희희
몸도 마음도 항상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글 써주세요
팬이에요 작가님!!
NUMBER 3169 낮잠
오늘도 이렇게 랠리님을 ... 기다립니다.
거의 나만의 출석체크
잠에 들기 위한 루틴...
죽청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는 이제는 금단현상을 넘어
나 스스로를 다스리고자 하는 도인이 되고자 합니다...
하루하루 수행중입니다...
죽청이 사랑햐...
NUMBER 3168 brill'♥'nte
ㅎㅎ 도망수까지는 아닌뎅 넘나 기다리는 마음이...ㅎㅎ 매일 출퇴근하고 있어요 ㅎㅎ
NUMBER 3167 현이
ㅋㅋㅋㅋ 랠리님 도망수 ㅋㅋㅋㅋㅋ
아 넘나 웃기자엽 ㅋㅋㅋ
죽청이 소장본 표지도 넘 예뻐요💕
NUMBER 3166 팥쥐
아 죽청이러버들 열흘밖에 안지났는데 금단현상 오는거 왜ㅇㅣ렇게 웃기죠 선생님 전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릴게요 화이팅 사랑해용
NUMBER 3165 아름다운밤
현생에 치여 제가 넘 오랜만에 온걸까요? 리뉴얼된 홈페이지 이제야 보네여 ㅠㅠㅠ
죽청이 재밌게 보고있으니 완결까지 아푸지 마시고 오식님이랑 함께하시는 웹툰도 재밌게 감상하겠습니다~~ 랠리님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NUMBER 3164 lovetheway
랠리님... 매일 마다 출석 도장찍는데... 죽청이 너무 보고싶어요..ㅜㅜ 아무일 없으신거죠~?!ㅠㅠ 돌아오세요오오오ㅜㅠㅜ
아무 일 없습니다!!!!!! 열심히 써보겠어용
REPLY 랠리
NUMBER 3163 감동
랠리님.... 10일이 넘도록 안오고 계신데 머선일 있는건 아니시지요....죽청이 까먹은건 아니시죠.....
앜ㅋㅋㅋ 열흘밖에 안 됐자나요 ㅇ_”ㅇ!!!! 까먹은 건 아니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쫌 쉬어봤어용 히히
REPLY 랠리
NUMBER 3162 국민줌마
😭ㅠㅠ~~~버터 바이닐을 구하지 못한 슬픔을 죽청이로 다시 한번 달래보려
1화부터 다시 읽고 있어요. ㅠㅠ 근데 근데 ~~이제 37화에서 멈추고 글을 남겨 보아요. 너무 아까워서 못 읽어요.
으으으~~~찌릿찌릿 무무 멋진 울 꾹이 섹시한 울 지민이 못해요.
전 못해요. 어쩜 몇번을 읽어도 읽을 때마다 이리 맘이 웅~~아시죠!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행복하네요.
근데 랠리님~~지민이랑 꾹이 사진 완전 대박이죠?
어쩜 꾹이랑 지민이 눈빛  어케해요.  
빠져나올수가 없어요.
그럼 전 두손 모으고 경건하게 다시 애들 보러 갈께요.
일교차가 커요. 감기 조심하세요
NUMBER 3161 kooki
작가님..!!! 죽청이 39화는 잘 오고있을까요.!!!!! 보고싶어요 랠님 ㅠㅠㅠㅠㅠㅠㅠ
NUMBER 3160 썬데이
선생님 안녕하시죠?
잘 계신지 궁금한 것 뿐이에요.
애들 어디까지 왔나 확인하고 재촉하고 다리 떨고 기다리고 그런 거 절대 아니에요. 여기 계신 분들 다 저 같은 마음이실 거예요. 그냥 선생님 안부가 자꾸 묻고 싶은 그런 거요.
NUMBER 3159 코코난
정말 왜 아이디를 잊어버린건지ㅜㅜ
몇달동안 파고파고 또 파서 들어올수있었어요!
유레카!!!!!!
NUMBER 3158 SITE 
랠리님 안녕하세요!
지금 죽청이 7화까지 봤는데 너무 재밌어요~ 계속 달리겠습니닷
NUMBER 3157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안녕하세요~~ 랠리님이 보고싶어서 글 남겨요. 많이 보고싶어요, 랠리님~~ 💜💜💜
NUMBER 3156
랠리님 헬요일이 다가왔어요..(암전)
근데 전 왜 삼성인터넷으로 불온서적에 들어오면
페이지가 안 눌러질까요^_ㅠ
[1][2][3] 이게 안 눌러져서 매번 트위터로 들어와서 복습하능.....모가 문제일까.... 알고싶어요.... 아련아련..
NUMBER 3155 brill'♥'nte
랠리님~^^ 비환상문학 소장본 구매는.어떻게 하나요???ㅎ
앗 답이 늦었네요 이메일을 보내주세용 rallytriangle@gmail.com
REPLY 랠리
NUMBER 3154 너는나는너
랠리님
비환상문학의 문체를 좋아해서 여기 까지 왔네요
결론은 랠리님을 애낀다는 그런 얘기.. ㅎㅎ
NUMBER 3153 km♡
읽을꺼리가 점점 줄어들어서 아쉬웠는데 랠리님을 발견해서 너무 기뻐요
즐겁게 읽고 있어요
재밌는 글 읽을 수 있게 햐주셔서 넘 감사해요!
NUMBER 3152 jaenjaen
휴일 맞이로 오랜만에 또 들렀습니다!
혐생...ㅠㅠ
이곳에서 랠리님 글읽으며 힐링해야겠어요 ㅎ.ㅎ
NUMBER 3151 바람비
정말 너무나도 오랜만에 쉬러 온 불온서적 ㅜ ㅜ 올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ㅜ ㅜ
NUMBER 3150 lovetheway
랠리님 죽청... 새벽까지 다 읽어버렸어요.. 후폭풍이.... 그만큼 랠리님께서 글을 너무 잘써주셔서겠죠.. 맘이 아프기도하고 안타깝다가 행복해지기도하고 흑 정말... 스아랑합니다....♡ 랠리님 응원하는 독자들 많다는거 꼭 알아주시고ㅎ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UMBER 3149 살구망글
한동안 정말 비환상 문화만 읽고 또 읽고 ...
외전은 아껴두고 아껴두다가 봇물 터진듯이 어제부터 외전에
죽청이, 테라픽션까지 줄줄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랠리님 글 읽으면 스토리며 디테일이며 다 좋지만
가장 좋은건 글을 읽는 동안에는 다른 잡생각이 들지 않는다는거였어요.
1월부터 잘 웃지못하고 지냈는데 랠리님 읽으면서 광대가 아플정도로 내내 웃고 있었네요ㅎㅎ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NUMBER 3148 제이제이
랠리님~😘 어포님의 죽청이 스티커 특전 넘넘 좋아요😆😍
귀여운걸 보고 엉엉 울어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어쩜 스티커 한 장에 죽청이들 이야기가 쏙쏙 들어가 있네요👍
죽청이 소장본이 더더 기대됩니다~ 진짜 좋아요😍😘❤
NUMBER 3147 kooki
가입한지 2년정도 됐는데 항상 재밌는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ㅎㅎ 지금 죽청이 처돌인데 걍 얼른 소장본 나와서 구매하고싶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아니 역대급이에요 여태 국민연성중에서요 ㅠ 진짜 걍 과몰입..미챠.... 랠님 항상 재밌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싶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죽청이 완결은 영원히 없는거져? ㅎ 그냥 영원히 보고싶어서요..,
NUMBER 3146 쿠키토키
랠리님 이 홈에 가입한 지 n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방명록을 남겨보네요 ㅠ^ㅠ 그 동안 너무 바쁘기도 했고 저도 모르게 잊고 지냈어요 흡 .. 읽었던 글들 다시 읽고 있는데 역시 우리 국민이들 랠리님이 꾸준히 사랑해주고 계셨군요 랠리님 이 시국이지만 건강 조심하시구 오래오래 국민해주세요 (っ´ω`)っ
NUMBER 3145 에이요내가눅우
혐생 때문에 간간이 들리는 게 다인 독자지만 작가님의 글은 웬만하면 다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 (바쁜 와중에 비환상문학 소장본도 샀었어요)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루요⸝⸝ʚ̴̶̷̆ ̯ʚ̴̶̷̆⸝⸝ 
NUMBER 3144
홈피가 너무 화사해졌어요!! 랠리님 항상 존경하고 애정합니당 언제나 건강만 잘챙겨주시고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NUMBER 3143 Sally
오랜만에 아는애 읽으면서 울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랠리님 글 너무 좋아해요 정말 평생 그 기억 끌어안고 살게 그 부분은 진짜 볼 때마다 마음이 찡하고 아파오네요.. 감사해요 랠리님
NUMBER 3142 국민소울
즐거운 연휴의 시작~
죽청이가 빨리 와줘서 넘 좋으네요.
연휴를 국민과함께...랠리님3과함께^^
NUMBER 3141 구욱민house
죽청이 완결이 다가오니 점점 우울해지기 시작하는 1인,,,, 저.. 절대 못 보냅니다...ㅡ 근 3개월 동안 죽청이 덕분에 겨우 버텼는데 이럴ㄹ 순 없어요 작가님.(벽쾅)
ㄴ 땡깡 피우지 말고 곱게 들어가라

작가님 새벽 연재 자주 하셔서 엄청 힘드셨을 텐데 ㅠㅠㅠ 지금 건강 많이 악화되신 건 아니죠?! 아프지 마세요 꼭,,, 죽청쓰 다 마무리 지으면 한동안 잠 푹 주무셔야 해요 알겠죠 약-속!! 그리고 엄청난 뒷북이지만 진짜 지금 불온서적 테마 너무 제 취향이고 예쁘고 깔끔하고 좋아요 최고예요 걍ㅠㅠㅠ 역시 모든 면에서 안목이 뛰어나신 울 작가님 존경 그 자체라니까,,,
NUMBER 3140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진짜 이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냥 지금 죽청이 읽고 마음이 너무 벅차서 무슨말씀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사람이 사는동안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진짜 간강하시고 아프지마시고, 죽청이 지민이와 정국이 행복하게만 해주세요. 랠리님 글 한글자 한글자가 너무 소중하고 가슴이 벅차올라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 적고 갑니다. 진짜 너무 감사하고 너무 소중한 랠리님 이십니다. 🙏😭💜💜💜

>랠리님 진짜 이 말씀 드리고 싶어서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냥 지금 죽청이 37화 읽고 마음이 너무 벅차서 무슨말씀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사람이 사는동안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진짜 간강하시고 아프지마시고, 죽청이 지민이와 정국이 행복하게만 해주세요. 랠리님 글 한글자 한글자가 너무 소중하고 가슴이 벅차올라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 적고 갑니다. 진짜 너무 감사하고 너무 소중한 랠리님 이십니다. 🙏😭💜💜💜
REPLY 정구기랑 달까지
NUMBER 3139 꾸기mini
랠리님 그거 아세요? 전 죽청이 올라올 때마다 그 회차 옆에 검정색 표시가 있는게 그렇게 행복해요
그래서 바로 들어가서 읽지 않고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앞에 핸드폰을 두고 경건하게 절 한번 하고 본답니다
공짜로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ㅠ 이렇게라도 하고 봐야지
맘이 놓이더라고요👍
가족들이랑 있을 때도 절때 자리를 옮기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거실 한복판에서 그대로 절 했답니다:)
저의 그런 행동이 익숙하신 부모님께 티비 안 보인다고 욕을 먹긴 했지만 그저 행복했습니다..♡
37화 볼 때는 초반부분이 그렇게 좋아서 주먹 입에 넣고 봤답니다
애들 연애인데 제가 더 좋아하는거 같은 기분은 뭘까요..ㅎ
원래 글 읽을 때 웬만하면 잘 몰입하지 않는데 랠리님 글들은 너무 과몰입 하게 되더라고요ㅋㅋ
항상 좋은 글 감사하고요
지금도 계속 절하고 있으니 알고 계시길😘
NUMBER 3138 햅삐햅삐
안녕하세요~~ 어제 가입하고 죽청이에 하룻동안 빠져서 못 헤어나오고 있어요ㅠㅠ
앞으로도 자주 들려서 좋은 글 감상하고 댓글 남기면서 소통하고 싶어용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당😄
NUMBER 3137 연화
디자인 바뀐거 너무 예뻐요! 더 깔끔해진 느낌이네요~ㅎㅎ 아직 익숙하지 않아 다른 홈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제가 더 자주 들려야죠 뭐~😆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NUMBER 3136 제케헤이
최근에 선우정아님의 도망가자를 들으면
죽청이가 생각나서 더 눈물이 나더라구요..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
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 괜찮아
우리 가자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대신 가볍게 짐을 챙기자 실컷 웃고 다시 돌아오자
거기서는 우리 아무 생각말자
너랑 있을게 이렇게 손내밀면 내가 잡을게
있을까, 두려울 게 어디를 간다해도 우린 서로를 꼭 붙잡고 있으니
너라서 나는 충분해 나를 봐 눈 맞춰줄래
너의 얼굴 위에 빛이 스며들 때까지
가보자 지금 나랑
도망가자
NUMBER 3135 망개망개
랠리님....넘 사랑해💜
NUMBER 3134 XrTNLkqGrlc
헐..ㅠ 당당하게 멤버쉽 등업시켜 달라는 사람은 머죠..?ㅠㅠ 보고 놀랬어요.. 랠리님 화이팅하세요 저는 죽청이 37화를 기다리고 있겠씁니다^>^ 모,, 강요가 아니라여ㅎ,, 저는 특히 37이라는 숫자가 좋더라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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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