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495 양파깡이a
랠리님 안녕하세요 ! 가입할때 인사드리고서는 그 뒤로는 처음 인사드리는거같아요. 작품 올려주실때마다 칼같이 달려와서 읽고 항상 감사해하고 있었어요. 근데 막상 댓글을 달거나 이렇게 방명록? 에 글을 쓰려니까 뭔가 쑥쓰러운거에요. 진짜 진짜 너무 감사해서 삼보일배로 세계일주도 가능할정도인데, 제가 글재주도 별로 없고... 뭔가 제 글 랠리님이 보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막 좋아하는 애한테 말거는 느낌이고ㅠㅎ 그래서 용기가 필요했어요... 근데 오늘은 용기 게이지 다 채워서 드디어 이렇게 인사 드리네요ㅎㅎ 퇴근하고 집에오면 맨날 불온서적부터 들어와요 ㅋㅋㅋ 랠리님 트위터도 소심하게 하트 누르고... (사생은 아니에요) 지친 혐생에 방탄이 있어서, 또 방탄을 같이 좋아하는 랠리님을 알게되어서 그래도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는것 같아요! 말이 쓸데없이 너무 길어진거같은데 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래 뵈어요 우리 💜
NUMBER 494
랠리님 저 한마디만 할게요.
저는 지금 시방 위험한 짐승이여요.... ༼;´༎ຶ ۝ ༎ຶ༽
너 무 좋 아 요
NUMBER 493 다다
돌연변이 정말 열심히 잘 읽고있어요ㅜ
혐생에 치어서 느리지만 올려주신 글 전부 읽는것이 목표입니다!
항상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NUMBER 492 밍쿠키
호우! 예! 부라보! 오우예! 정말이지 기다린 보람 있는 27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거죠.. 크으.. 이 맛~에 랠라인 타봅니다. 키야 이거 무슨 일이죠~? 알오는 국민인데 싸이클 해소는 제가 한 것 같죠~? 여윽시 존버는 승리하네요.. 아... 만사천자 내내 그짓이라니 레전드 터졌네요.. 뜬금 없지만 제가 아는애가 있는데 곧 구남친 될 현남친이랑 이별여행 떠난단 말을 마지막으로 2주가량 연락이 안되요. 흑흑 .! 이마에 레.전.드 세글자 쓰고 돌아올꺼라 믿으며 오늘도 존버 타봅니다.ㅎ_ㅎ 랠리님..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NUMBER 491 정미화
갓랠리님.~ 기똥찬 만우절썰에 돌연변이 업뎃에 또 아마겟돈까지 올려주신다니.. 정말 코마워용.. 저 부산 사는데 랠리님 만수무강 하셔서 오래오래 국민하시게 기장 바닷가에 뛰어들어 미역 해삼 멍게 다 따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영..
NUMBER 490 모모
랠리님 안녕하세요! 방명록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돌연변이 읽고 오는 길인데 이번편 마지막에 랠리님 덧말이ㅋㅋㅋㅋㅋㅋㅋ
만사천자 내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고 그랬다며...오늘도 유쾌하십니다.
벚꽃은 피고 오후엔 봄냄새가 물씬나는데 아침저녁으론 날이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 특히 요일연재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오지랖넓을지 몰라도 건강 유의하세요ㅠㅠ
오늘도 랠리님덕에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NUMBER 489
랠리님 안녕하세요. 아는애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읽고 또읽고 재탕 삼탕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랠리님 다른글들도 다 좋아해요 히히. 처음 가입하고 글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늦덕이라 볼게 많아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아쉬워지더라구요. 어쩜 시간이 그리 빨리 가는지. 덕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더니..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릴게 없어 인사 남기고 가요. 봄이네요! 저는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NUMBER 488 밍쿠키
트윗 알림보고 바로 튀어 왔거든요 일단 보기전에 절부터 받아주세요.
동서남북 좌우앞뒤 어디 계시든 평안하시길 바라며 읽고 다시 오겠슴닿 힣
NUMBER 487 러브베니
랠리님.
홈에서 만나뵙게되어 더더 기쁩니다.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글들 남기시네요. 갓랠리님! ㅋ
행복한 덕질을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의 기운받으셔서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NUMBER 486 Lani
안녕하세요~늦게 탄이들에게 입덕해서 수많은 자료들에 허덕이고 있는 늦덕아미입니다~
재밌는 소설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NUMBER 485 즤뮌씌
랠리님 글 너무 읽고 싶었는데 모바일로는 계속 로그인이 안됐어요...ㅜ 이제서야 PC로 해봤는데 되네요ㅠㅠㅠㅠ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ㅠㅠㅠㅠㅠ 오늘 다 정주행 해버릴거예요 .
NUMBER 484 별빛한스푼
오랜만에 들어와서 랠리님 글을 읽고 왔습니다.
전부 답글은 달지 못하였지만 현생에 지쳐 가끔 찾아오곤 합니다
요새는 트위터로만 랠리님을 보고 응원하고 있지만 방학때는 다시 불온서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죄송할만큼 글이 올라와있네요ㅠ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483 sindy
밤새 국민합작
오랜만에 다시읽고왔어요.
벌써 세번째 정독인데 읽을때마다 조금씩 느낌이달라요.
꼭 누군가 수정해둔것처럼
아마 받아들이는 내가 알고있는게 달라서 그런거겠죠
으으... 넘좋아요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오늘의 현생을 포기해도 될만큼
즐겁게 밤새읽었어요.
NUMBER 482 먕먕
아 랠리님....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저의 기나긴 덕질인생에 랠리님같은 금손님을 만나게된것이 정말 할렐루야입미다.이런일 저런일 겪으면서  알페스인생 졸업했다고 생각했는데  미슐랭3스타 보다 맛있는 랠리님 글에 그냥 머리채잡혀서 그냥 알페스행 급행열차 타버렸고요  (국민은 현게일뿐  알페스가 아니라는것이 정설이지만) 랠리님의 캐릭터 설정 묘사 서사 그냥 너무 갓벽해서 제가 제작사하나 차려서 랠리님 작품으로 드라마 썰어 저혼자 보고싶은 소원이 생겼읍니다. 진짜 우리 국민이들 랠리님 작품만큼만 황홀한 사랑하면서 행복하길 바라구요 랠리님 국민 오래오래 좋아해주세요 오래오래 연성해주셔야합니다. 국민이들아 너희들 오래오래 사랑해야해. 랠리님 천세천세천천세 만세만세만만세
NUMBER 481 잇지니
안녕하세요 랠리님! 트위터에서 랠리님 글 눈팅만 하다가 내적친분을 산처럼 쌓아 올린 사람 중 한 명입니다 TT 이제야 불온서적 글 몇 개를 봤는데요... 보고 있는 글마다 참 맛나고 숭하고 아주 그냥 재미있어 죽겠네요 그러니까 결론은 시간 할애해 가면서 이런 글들을 써 주시고 저한테 즐거움을 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o^ 작가님 너모 조아요~~
NUMBER 480 지민국
랠리님 저진쨔 기다리다 목빠지는거 보고싶으세영 엉엉 아는애 어트케 되는거에여 네??!! 엉엉  일이집중이안돼여ㅜ네???? 아는애 나오면 삐삐쳐주세여 ㅠㅠㅠ
NUMBER 479 국민최고
국민 사탄으로부터 벗어나서 캠퍼스 연애 하는거 볼수있나여?? ㅠㅠ
사탄아 물러가라아~~~~ ㅠㅠ 우리 국민 그냥 편하게 데이트도 하고 수업도 같이 듣고 과제도 같이 하고 그런거 하게 해주세요 😭😭
랠리님 맛난저녁 드세요~^^
NUMBER 478 국민최고
아마겟돈 4화 - 전정국 진짜 너무 멋있어요 총도 잘 쏴 대사도 멋있어
진규만큼 외로워요 저도
ㅠㅠㅠㅠ
박진감 최고 랠리님 최고
NUMBER 477 국민최고
진규 캐릭터 왜케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맞은건 또 어케 알고 ㅋㅋㅋㅋㅋㅋ눈치 없다가 눈치 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는 여기서도 멋있고,,, 저런 선배 없죠 네,,, ㅠㅠ
근데 우리 지민이 뭔가 있나요??뭐가 삘이 오는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냥 재밌게 봅니당 히히
NUMBER 476 sindy
랠리님
현생 잘 보내고계신가요.
저는 랠리님을 알고나서부터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아까워서 조금씩조금씩
읽고 다음날 한번 더 읽고 하면서요.
헉 하는 반전도 좋고 잔잔한 호수같은글도 좋아요.
좋아요 좋아.....
너무좋아...
NUMBER 475 국민최고
잠깐만요 진규 모에요?? 아 궁금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2편까지 읽었거덩요?? 진규 왜요?? 아래 분들이 적어주신거 그냥 스을쩍 봤는데 진규 이름만 보여요 미친미친
하 아껴두지 말고 그냥 볼껄 ㅠㅠㅠㅠ퇴근 한시간 전인데 5분만에 퇴근준비 해놓고 아마겟돈 3화 읽고 집에 가겠습니다!
오마갓 하
아마겟돈 영화 같애요 와우 대박쓰
작가님 멋짐쓰
NUMBER 474 국민최고
랠리님 안녕하세요~
아껴두었던 아마겟돈 1편 읽었어요 천천히 꼼꼼하게 읽을꺼에용 히히
좀비물 전혀 징그럽지도 않고 잘 읽혀요 랠리님 역시 천재만재쌍따봉~!!!!
아는애도 너무 재밌고 돌연변이도 너무 재밌고 비환상문학 너무 재밌고 만년설 보고 와 이거 대박이다~!!!
다 재밌죠 랠리님 글은 멋있어요 ~ 랠리님 글 스타일 좋아요 작품작품~!! 갓 작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맛난 저녁 드세용~♥
NUMBER 473 miming
랠리님♡♡
만우절썰 너무 재밌게봤어요.
실눈뜨고보니 진짜 메뉴판으로 보여요ㅋㅋㅋㅋ쎈스쟁이ㅋㅋ
짤도 찰떡으루 붙여주셔가지구 짱이에요.
꾸금은 요기서 이어주시는건가요?ㅋㅋ(아님)
랠리님 개그코드 넘나좋아요♡♡♡
NUMBER 472 두아앙
랠리님 안녕하세용! 새벽에 랠리님 생각나서 들렸어용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당 늘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어요 ㅎㅎ 여러 글을 연재 하고 계셔서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용 ㅠㅠㅠ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당
전 지금 뒤늦게 돌연변이에 빠져서 글 올라오는 날만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용ㅋㅋㅋ흑흑 자격증 시험이 다음달인데 공부는 커녕 랠리님 글에 푹 빠져있네여ㅠㅠ
NUMBER 471 영영
랠리님께 꼭 새벽에 인사드리게 되네요 삶을 살면서 조금의 우울과 힘듦이 있어야 좋은일이 생겼을 때 단맛이 더 많이 난다는 것도 잘 알고있지만 우울이 너무 심하게 찾아온다거나 견딜 수가 없는 날이 오면 참 힘이 듭니다.. 그런날은 답도 없어요 그런데 지금 저의 얼어버린 심장을 녹여주는 햇빛은 랠리님의 재밌는 썰과 찬란한 글이네요 전.. 사실 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차가운 겨울이 가고 봄같은..이런 말보다는 차가운 겨울 드물게 보이는 잔잔한 햇빛..그런 따스함을 더 좋아합니다 랠리님이 그런 존재네요 저한테는.. 음.. 그냥 행복하라는 말도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매일 행복하지도 않고 나쁜일이 생기면 하루가 엉망이 되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무난하길 바랍니다 라는 표현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루가 행복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오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요.. 제 마음을 읽으시고 피식 웃으셨으면 제 할일은 다했습니다 성공이네요!! 무난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피식..풉..하하하하 하고 웃을일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새벽 되세요♡
NUMBER 470 꾹꾸
랠리님! 제가 원래 한 작품 연재 기다리는 걸 잘 못 해서 조금씩 쌓이면 몰아보는 편인데 랠리님의 돌연변이가 자꾸 생각나서 오밤중에 다시 보다가 남기고 가요! 서둘러 나머지도 읽고 싶은데 현생이 ㅠㅠ 좀 전까지 틧터에서 만우절 썰 달리시는 것도 계속 보고 있었는데 찬양하고 싶어서 스리슬쩍 글 남깁니다♡ 항상 연재하시는 것들, 그리고 썰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혹여 스트레스가 되는 말들이나 상처 받는 말 없이 즐거운 연성 하셨으면 합니다 랠리님 파이팅!!
NUMBER 469 르꼬기오
오늘도 새벽에 불온서적에 들립니당 ㅎㅎㅎ 좋은 작품들 정주행할게용! 항상 재밌고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468 세미 SITE 
우와... 불온서적 가입을 하다니 많이 설레고 기대되네요
랠리님 트윗에서 보고 너무 멋지셔서 오게 되었습니다
틧에서 적절한 짤과 사진이 글을 더 재미있고 상상을 도와주는것 같아요
유명한 랠리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영광이에요! 감사합니다ㅎㅎ
지금 보러 갑니다~ 너무 씐나요 :)
NUMBER 467
랠리님~~~ 별 일 없이 만우절 지나가길 바랍니다🔥
주옥같은 일주일을 버텨야하니 저는 또 비환상을......
하아 왜 5일 일하고 2일 쉬는지 모를..!!!!!!
여튼 좋은 밤 되세요!
NUMBER 466 찌미미
어제 여기서 스포를 당한 후 읽던 글을 잠깐 미뤄두고 아마겟돈을 보았어요. 진규라는 사람이 도대체 뭔 짓을 했길래 님덜이 왜 이렇게 찾아대며 부르짖나 하고 호기심이 생겨 읽어봤더니 그렇게 찾아댈만 하더군요. ㅋㅋㅋ 저도 초반의 진규를 보면서 아놔 진규 이좌쉭 하고 씅냈어요. ㅋㅋ 아마겟돈을 읽으며 또 한번 감탄!!! 랠리님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글을 차~암 재미나게 잘 쓰시네요. 얼마나 긴장감 넘치고 흡입력이 있는지 액정에 거의 코박고 한번에 훅— 읽었네요. 아까워서 아껴가며 읽으려고 했는데 너무 몰입을 해서... ㅎㅎ 그냥 여러번 곱씹으며 읽어야 겠어요. 오늘도 랠리님 덕분에 행복한 시간보내내요. 감사합니다~~^^
NUMBER 465 진애란
랠리님 안녕하세요^^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면서 글을 거의 남기지 않아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있네요 ㅠ
비환상문학으로 시작해 랠리님 글의 노예(?)가 되었어요 ㅎㅎ
특히나 아는 애! 너무나 우리의 현실 연애같은 부분이 있어서 세 사람에게 돌아가며 감정이입하면서 읽었어요.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맘에 드는 글을 찾아서 하루하루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맘이 너무 설레요.ㅎㅎ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많이 응원할게요!
NUMBER 464 앙팡
랠리림:D 항상 글 잘 보고있어요♡
진짜 랠리님 글 보면서 힐링하는 기분이에요ㅜㅜ
항상 감사해요 그리고 언제나 응원할게요♡♡
NUMBER 463 근육망개 SITE 
아마겟돈을 읽으면서 지민정국과의 씬에선 느리게 숨죽이며 곱씹어 읽게되고ㅎㅎㅎㅎ
사탄이나 전투씬에선 위급한 상황 그대로 절로 호흡이 가파지면서 흥분해 읽게됩니다 ㄷㄷㄷㄷㄷ
진규... 친구 하고싶다ㅋㅋ
역시 글천재 랠리님... 조용히 늘 정독 하면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NUMBER 462 도토리
랠리님:)
아는애 기다리면서 혹시 트윗에 공지올라왔나싶어서 가보니 글쓰셨더라구요^^
조금 늦어져도 괜찮으니 기다릴게용^^*
제느낌엔 이제 아는애가 2/3지점 정도 온듯한3데
(아...아니면 어쩌지👉👈)
얼른 결말보고싶은마음 반, 계속 연재됐으면 하는 마음 반인것같아용ㅜㅜ
무슨마음인지 아시져?헤헤
랠리님 글을 읽다보면 대한민국 어딘가에 그 주인공들이 진짜 살고있는기분이 들어용 정말 최고최고!
아침저녁 일교차도 심하고 미세먼지도 심한데  건강먼저 챙기시면서 글써주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잖아요^.^
조금 이르지만, 시작되는 4월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요💜
NUMBER 461 쭈야
랠리님~  포스에서 보고 트윗 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
왜 이제서야 랠리님을 알았는지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아서 너무 행복해요>_<❤
글 잘 쓰시는 분들 많이 봤지만 랠리님은 탑오브탑!
진짜 어떻게 이다지도 글을 잘 쓰시는건가요!
치밀하게 짜여있는 스토리와 몰아치는 감정 선상에 완전히 넋을 잃고 봤답니다 앞으로 볼 글들이 많아 너무 두근거려요ㅠㅠ
아름다운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460 소고
랠리님 ㅜㅜ 컴백이 얼마 안남아서 연재가 조금 벅차진 않으신지..ㅠㅠ  그치만 저는 항상 랠리님 글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댜ㅠㅠ 랠리님이 좀 더 즐겁게 글을 쓸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할게요 ! 랠리만세!!
NUMBER 459 찌미미
으아. 눈이 여기저기 저절로 다른분들 글을 훑는데 스포당했네요. ㅎㅎ 저는 이제 글을 읽기시작해서 아직 갈길이 먼데 그게 또 너무 행복하네요. 랠리님의 읽어야할 글이 아직도 많다니...ㅎㅎ 점심시간에 잠깐 또 들렀어요. 한줄한줄 아까워서 곱씹어 읽다보니 진도가 느리지만 목록이 위로 쭉 많이 남은걸 보면 안먹어도 배가 부르는기분 이랄까. 랠리님 오늘 또 한번 감동받고 갑니다. ㅠㅠ
NUMBER 458 JOY502
아마겟돈연재 시작될때 사탄바이러스와의 전쟁이라는 단어 보고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했었는데 이건 뭐 상상 이상이네요~
선배미 뿜뿜하는 정국이ㅠㅠ 분명 후배님이랑 하는 대화인데 제가 막 설레고 얼굴 빨개지고 막 주책없이 그렇게 되어버리네요!
한주한주 기다림과 설렘으로 한주 한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담번엔 산속에서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NUMBER 457 고인주
랠리님~ 아마겟돈 비극 아니죠?
정국이랑 지미니 살아서 서울가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거죠?
그런 행복을 위해서 지금 좀 힘든거죠?ㅋㅋ

진짜 하나도 안빼먹고 랠리님 글 열심히 읽고 있어요~
이렇게 좋은 글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NUMBER 456 kkong95
이 곳에 흔적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랠리님 모든 연재를 기대하며 재밌게 읽고 있어요. 방금 아마겟돈 읽고 왔는데 정국이와 지민이의 대화에 따라 변하는 호칭이 너무 심쿵입니다. 지민이가 점차 마음을 여는 부분들도 간질간질하구요. 정국인 언제나 멋지네요!! 매주 랠리님 글 읽을 수 있어서 마음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NUMBER 455 국민최고
돌연변이 슬프고 안쓰럽지만 재밌고 ~~랠리님 글 너무 잘쓰셔요ㅠㅠ
감정을 글에 다 녹여 쓰시고 하 최고에요 말로 잘 표현 못하는 저는 랠리님 글 보고 울기만 합니당 ㅠㅠ
응원 합니다 아프지 마시구 오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NUMBER 454 only국민
아마겟돈의 진정한 신스틸러 진규의 신들린 입이 터진 순간 새벽2시에 식구들 다 깨울 뻔 ... 이불쓰고 컴다운. 꾹아 나도 울어 . 랠리님 단짠에 침 흘립니다.나 좀비.. 연재 항상 감사합니다~~
NUMBER 453 kookmin
와 진짜 랠리님 아마겠돈은 그저 갓입니다....ㄷㄷ
읽을때마다 제가 영화를 보는건지 연성을 보는건지 너무 재밌어요ㅠㅠㅠ
진짜 랠리님 덕분에 월요일 수요일 맨날 기대려집니다!
재밌는 연성 해주셔서 천번만번 감사드려요ㅠㅠ
NUMBER 452 치즈케익
아마겟돈은  진짜  매번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 거 같아요..계엄군이  집을 포위했을때  제 심장이 다  쿵쿵거렸어요 ㅠㅠㅠ
아마겟돈에서 정국이 캐릭 넘 좋아요 상남자에 뭐던 만능인거요.
이쁜 짐니와 진규도 좋구요ㅋㅋ
NUMBER 451 jikkookay
아마겟돈 방금 막  정주행하고왔는데 말을 못잊겠네요 너무 좋아요 정말 평소에 액션이나 판타지? 비현실적인 소재의 글을 즐겨보는 편이 아닌데 랠리님 글은 확 빠져들어서 순식간에 최근편까지 읽어버렸네요. 사실 랠리님 다른 글은 화마다 챙겨보는데 아마겟돈은 계속 뭔가 밀어두고있었거든요. 그랬던 저를 한대 때려주고 싶습니다. 하 사탄들속에서 굶고 뛰고 살려고 발버둥 치는 와중에 싹트는 사랑이란...둘 사이 미묘하고 긴장감 넘치는 기류를 사랑합니다...글 써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NUMBER 450 엔디미온
랠리님 어쩜 그렇게 글을 잘 쓰셔요 ㅠㅠ
묘사 자체도 너무나 감각적이어서 시각적으로 공감각적으로 와닿고..
글을 아우르는 분위기가 따뜻하고 심미적이어서
랠리님이 쓰신 모든 글을 읽을 때마다 감탄하게 돼요.
연재 일정도 엄청난데 매번 좋은 글 써서 공유해주시구 넘나 감사합니다!
부디 무리하지 마시구, 무엇보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항상 행복하세요.
♡♡♡
NUMBER 449 코코리
와.. 심장떨리고 손떨리고 바로 앞에서 보는듯 생생해서 뭐라도
쓰고파서 왔어요오....
그나저나 아마겟돈 정국이, 강한남자정국이 증맬 제 취향이에요
영화보는듯한 생생한 긴박감이었어요 글 정말 잘쓰세요 너무 좋아요 랠리님!
NUMBER 448
제 산소마스크 랠리님,,지민이 기절하고 거실창 깨졌을때 저 넘 긴장해구 읽다가 들고있던 샐러드소스통 바닥에 쏟아버리구,, 진규랑 지민이 칭찬해..저 같은 쫄보는 아마 수류탄을 던지지도 정신을 놓지도 암것도 못하고 패닉 상태에서 으아거리다 사고나 쳤을 거여요 포디아마겟돈에 아직까진 유일무이한 사기캐 전정국..매번 각성해버려,,ㅠ위에서 대체 어디까지 은폐하려는 건지 조금 무섭네요 상처가 났으면 치료할 생각을 해야지 보디도 않고 곪아버렸다고 다 들어낼 무서운 사람덜,, 곰곰 생각하다 보니까 슬픈 생각도 들었어요 근데 카라반 어떤 걸까요 기왕이면 되게 크고 화려한 거였으면 좋겠어요 한 7인용 되서 침대 3개 정도 되고 소파도 엄청 길었으면,, 진규 소파서 재우구 명훈이는 그래도 부상자니까 일층 침대 하나 주고,, 국이랑 지미니 같이 자야하니까 3층 주어요 히히 이쯤되면 섹도시발연상선배님 반드시 품어줘야 하는 의무 생긴 것이니까요 누구 한명 다칠까봐 짜글이가 되어버린 가슴,, 11편도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큰 일이 있는데 정국이 보니까 뭐든 할 수 있는 기분 들어요 사랑해요 랠리님
NUMBER 447 하이꾸
(아마겟돈)
아니 이거슨 재난영화입니까... 재난속에 로맨스 입니까 로맨스중 재난입니까ㅠㅠㅠㅠㅠㅋㅋ 진짜 너무 흥미진진해요!
어떻게 이런 소재로 이렇게 찰지게 이끌어가시고
초반만 해도 이런 스토리중에 러브러브가 .. 어떻게 가능할까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ㅋㅋ 역시 갇랠리님....  괜히 전쟁중에 애도 태어난단 말이 나온게 아니어써여... ㅠㅠㅋㅋㅋㅋ 진짜루....ㅠㅠ
이 와중에 둘이 꽁냥대니까 더 뭔가 간지럽고
더 아쉽고 더 야한거 못해서 아쉬..아니 더 아니 죽을까봐 걱정이고ㅜㅠㅋㅋㅋㅋ
진짜 아마겟돈 만세만세만만세
이런글을 그냥 앉아서 받아먹기만 한다는게 너무 감격스럽슴다..
알라뷰.. 라뷰라뷰.. 알라뷰... ♡
NUMBER 446 밍쿠키
아.. 정말이지 수류탄이 터질 때 제 대가리도 터졌네요..
이건 그냥 팬픽인데 전쟁 영화 보는거 같아요. 눈앞에 막 생생하게 그려진다구요.. 비환상문학에서 학생들이 교무실 복도에 앉아서 매맞을 때 그 안에서 지민이가 펄펄 끓던 그 감정 묘사에 입을 틀어 막았다죠ㅠ.. 어쩜 글을 이리도 감정이입 되도록 잘 쓰시나요? 제가 어릴 때부터 팬픽 광적으로 많이 봐왔는데 진심 랠리님은 탑오브탑 입니다.. (평생 써달라는 뜻)
아 진촤 아마겟돈은 영화화 되어야 합니다. 물론 주인공은 국민. (퍽)
오늘도 잘봤습니다. 항상 기다리는 보람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사랑합니다...
NUMBER 445 재키 SITE 
꺅~~~~오토케 오토케 오토케여
징쨔에여? 징짜 징짜 감사해여
정보에 들어갔다가 기쁜소식이😭😭😭😭😭😭😍😍😍😍😍😍😍

아는애 읽으면서
막 애간장녹구 애타서
아마겟돈 아실 겁나서 못읽고있어요ㅠ
거의완결 가까우면 스타트해야하나
랠리님 글에 빠지면 현생에 타격이 오는지라 ㅠㅠ 겁나요ㅜ

그치만 전 아마도 못참고 들어가겠죠
그 늪에ㅡ.,ㅡ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여~~♥♥♥
NUMBER 444
뜨와이씨!!!!!!! 자다가 자주 깨는 게 이렇게 좋을수가여!
새벽에 아마겟돈 보고 잤는데 완전 꿀잠 잔 거 있죠!!!!!
진규 너 이쓰애끼..... ԅ( ≖‿≖ ԅ)
또 다음화가 기대되네여!!! 아마겟돈 본 금요일이니까 월루해야지!
불금되세요!!!
NUMBER 443 andYou
아마겟돈이 벌써 반까지 왔다는 소리에 와....하구 읽었어요오!
폭풍연재하셔서 올라오는날 언제쯤 올려주실려나 손꼽아 기다리면서 잠들기도 하고?ㅋㅋ자다가 깨서 읽기도 하구 아침에 읽어나서 보기도 하다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처럼 새글 업로드를 확인하게 되더라구여ㅋㅋ
지난번에 잠결에 댓글갯수가 아닌데도 올라온 편수가 댓글갯수로 보였다구 올렸었는데 오늘 업로드된 아마겟돈을 읽으며 숫자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읽다보니 이렇게까지 많이 연재가 됬구나 싶어서 스스로도 놀랐슴니댜,,, 이래서 진짜 습관이 무서운것같아여....어느덧 그냥 습관이 되버렸...ㅜㅠ
아마겟돈을 읽으면서 짜임새가 너무 👍👍👍 이라구 항상 생각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와....하면서 읽었슴니댜
글태가 오셨다해서 제가 먼갈 해드릴순없지만? 그냥 한걸음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며 기다려야겠다 했는데 그래두 혐생두 사시는 와중에 올려주시니 너무 햄복합니다아
미세먼지 조심하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바래요오!
NUMBER 442 봄날햇살
랠리님!! 가입한 이후로 매일 새벽 계속 이곳에 들락날락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오늘의 아마겟돈은 저까지 덩달아 긴장하면서 봤네요.
이번에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벌써 너무 궁금해요!
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441 hero1004
만년설 읽곤 와!! 이거 진짜 최고야!! 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계속 좋은 글이 쉼없이 퐁퐁 나오네요 ♡
시간 날때 글을 1화 부터 다시 읽다보면 글에 폭 빠져서 어느새 몇시간이 그냥 확 지나가버려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
NUMBER 440 정꾸♡
아마겟돈 진짜 영화보다 더 재밌자나요ㅜㅜ 비지엠 필수고요 랠리님 글은 비지엠 같이 들으면서 보면 10배는 더 재미남...♡ 집에 있을때 그래도 밤마다는 뭔가 편안하다생각했는데 이젠 어디로 갈까나요 무섭..ㅜㅜ 그와중에 국민♡♡ㅎㅎㅎ 제가 좀 일찍 자고 이른 아침에 깨서 와이파이 켜서 랠리님 알림을 보고, 이어폰 끼고서 글을 보고 행복을 만끽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NUMBER 439 규민태린맘
아마겟돈....
진짜 이런일. 이런 비슷한 경우라도  생기면
제가 정국이처럼 이렇게 상황을  헤쳐나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읽을때마다 들어요....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NUMBER 438 Jakie
와 아마겟돈은 정말 헐리웃 영화네요. 넷플릭스 오라지널 보는거 같아요. 심각한 상황에서도 상황판단 빠르면서 유머감각 잃지 않고 애정전선 착착 이어가는 정국이.. 정말 히어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숨막히게 빨리 읽었는데 이제 다시 정주행하러 갈래요.
NUMBER 437 Kay
우오오오 진짜 아마겟돈은 영화보다 더 재밌어요. 앞으로 넷의 운명을 어떻게 풀어내실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그저 건강히 오래오래 글 써 주시길 바래요.💜💜💜
NUMBER 436 하리보
랠리님 ㅠㅠ
저 아마겟돈 보고 왔어요ㅠㅠ 저 진짜 매번 볼때마다 막 심장 떨리고 영화보는것처럼 긴장해서 손발 차갑고 장난아니예요ㅠㅠ 랠리님의 필력 진짜 천재만재십니다 하 진짜 대박이세여!!! 드라마나 영화를 하셔도 대박날거예요 매번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수준높은 글을 읽게 해주셔서 그리고 계속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랠리님이 쓰시는 글이면 어떤거든지 믿고 봅니다 다 옳아요!!!
NUMBER 435 처음이슬
표현하는 독자가 꼭될수있도록!!
진차  ㅠㅠ 애껴서 천천히 읽을까 막 궁금하니 다 읽고 또 볼까 막막 혼자 주접이네요ㅋ
항상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NUMBER 434 sol
키햐아아아아 방금 아마겟돈 보고왔어요! 안그래도 아마겟돈 기다리며 확인한번 하고 트위터 들어갔는데 새 글 알림이 ! 신나는 마음으로 달려와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근데ㅋㅋㅋㅋㅋ 댓글창이 닫혀있으니 왠지 방명록(?에 글을 더 자주 쓰게 되는거 같아요ㅎㅎㅎㅎ  전시걸의 활약을 기대하며 저는 랠리님 덕분에 꿀잠 자겠습니다아 오늘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NUMBER 433 밈밍
와.. 아마겟돈 읽다가 심장 쪼그라드는줄 알았어요 랠리님ㅠㅠ 아아 너무 재밌어요 진짜ㅜㅜ 지금 깨춤 출 수 있을거 같은 기분!ㅎㅎ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NUMBER 432 Yssskk
랠리님 ㅠㅠㅠㅠ 혐생 때문에 트위터 삭제하고 휴덕기간이라 밀린 글들 못 읽었는데 등업이라뇨ㅠㅠㅠㅠㅠ♥♥  댓글창들도 다 닫아두셨길래 여기에 글 남겨요ㅠㅠㅠㅠㅠ♥ 흑흑 혐생 바쁜 거 지나가면 하반기부터 밀린 글 전부 달릴테니까 내치지 말아주세여ㅠㅠ ♥♥ 그리고 (갑자기 뜬금없지만) 건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NUMBER 431 8909
안녕하세요 랠리님 랠리님을 만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아직 만년설 밖에 접하지 못했는데 현생이 불가능합니다. 일할때도 생각나는 만년설ㅠㅠㅠ 피곤해서 읽다 잠들어버리는 나레기 때문에 또 하루가 시작되면 빨리 읽고 싶어 죽겠어요 ㅠ 글로 그림 그리는것 같으세요 묘사들이 확 와닿습니다ㅠ 다른글들로도 현생이 힘들다는 분들이 보이네요 넘넘 설레요 천천히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오랜만에 무언가를 기다리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430
랠리님, 어제도 비환상 봐야지 하고 글 썼었는데 그러고 바로 읽었거든요.
가감 안 하고 열 번도 더 봤는데 항상 같은 곳에서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지고
소름이 오소소 돋기도 하고 그 감정이 느껴져서 가슴이 아파오기도 해요.
이렇게 이입하면서 읽은게 오랜만이라 자꾸 애착이 가요ㅠ_ㅠ
나-중에 재판 해주실거죠오....(몇 번이나 놓친 새램 a.k.a죄인
책으로 서걱서걱 넘겨가는 소리 들으면서 읽고 싶네요, 히히.
자고 일어나면 업뎃 알람이 와있을까요? 설레는 마음으로 자러 가려구요 희희
일찍 주무세요!
NUMBER 429 박허브 SITE 
헉 안녕하세요 랠리님 매번 글 잘보고있습니다:) 12시가 지나기전에 맨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들어오는 이곳이에요:) 글 너무너무 잘 보고있구요 항상 좋은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NUMBER 428 엄지공주 SITE 
랠리님 그간 강녕하셨습니까
글들에 그 순간순간 대사 하나하나 감상을 적지 못해 마음에만 담아두고 여기서 안부인사를 전해봅니다^^
요즘 연재가 많던데 힘드시지는 않으신지요..
저야 좋지만....ㅎㅎ
무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요즘 라디오에서 봄날이 자주 나와 좋습니다^^
랠리님두 따뜻한 봄날 맞이하셔요~^^
NUMBER 427 박키티
랠리님 ㅠㅠ 아마겟돈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진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는건지 볼 때 마다 너무 몰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ㅠ 돌여변이도 너무 잘 조고 있구요 구독계에서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말은 잘 못하지만 항상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당
NUMBER 426 miming
앗...우와 레벨업..감샤합니다*(꾸벅)
어제 모처럼 시간이 나서 미뤄두었던 아마겟돈 몰아서 정독했어요~
세상에 저 이런거 취향인가봐요ㅋㅋ너무좋아요.
랠리님 상황묘사 달인 이셔서 읽기만해도 영화한편본듯 해용,
우리 전씨걸님은 무조건 다 잘해야하고 다 이겨야해요~~😉
그리구... 매일 귀한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히 잘 읽고있어요!
그치만 힘드실땐 꼭 쉬셔야해요~랠리님 글 오래오래 보고싶거든요!!!
NUMBER 425 짐짐꾹
랠리님 저는 자정이 다가올때마다 두근반세근반하며 이곳을 찾는게 제 일이되었답니다
지금은 문득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싶어 들어왔구요☞☜
어떻게 그런 글들을 동시 연재할수있는지 볼때마다 놀라움과 감탄이!!
돌연변이는 실제 방탄모습을 보는것만같이 너무나 자연스럽고..글을 읽다보면 진짜 돌연변이일지도??!! 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게 만들고
멤버들의 성격들도 어찌 그렇게 찰떡같이 표현을 하시는지..특히 남준이의 대사들은 막 음성지원까지 된다니까요??
아마겟돈은 막 영화보는거같이 긴박하고 심장이 쫄깃쫄깃해지고
아는애는 말해뭐해요ㅠㅠ진짜 미치겠습니다ㅠㅠ
글써주셔서 그저 감사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사랑합니닷 랠리님!!❤


NUMBER 424 may.co++
아;ㅇ;  제가 트윗을 안해서 등업하는지 모르고있었어요ㅜ 밑에 님들 보니까 랠리님 공지를 하셨었네요- 트윗을 이제라도 해야할때가 온것인가! 제가 랠리님이랑 불온서적 진짜 짱팬인데 증말 이기회를 놓치고싶지 않습니다(?!!!!) 비록 소개글빼고 남겼던 댓글은 없으나 가입대비 방문수 따지면 지지않을 자신 있어요ㅜ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하는 저....훕ㅋㅋㅋ(저 사실 워킹맘...ㅎ) 전 정말 1차보다 랠리님 연성이 더 좋아질정도로 이곳을 사랑하고있다구요♥ 크흡ㅜ
NUMBER 423 주현주
랠리님... 항상 넘재밌는글 넘넘감사해요
제가 이런글 진짜잘안남기는데 트윗이랑 글 진짜 심하게 잘보고있거든요
근데 아는애....는.... 곧연재되겠죠?  
하루에도 몇번씩 나도모르는사이에 업데이트되었나 확인해보는 덕후가 있다는걸 잊지말아주세...
아...아니예요 제가 감히 아는애 돌연변이 아마겟돈까지 동시연재하시는 랠리님께 드릴말씀이 아니었네요
아무튼 존경합니다 사...사...사는동안 많이버세요
NUMBER 422 쥬오
랠리님 단편중에 남남상열지사 정말 재밌게 봤어요 :) 돌연변이도 재밌고.. 썰도 정말 재밌어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
NUMBER 421 귀염뽀짝
오늘 가입해서 이제 인사 드리지만 글들 넘 잘 보고 있습니다~
퇴근길에 돌연변이 보다가 버스 못내릴뻔 했어요~ㅎㅎ
엄청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NUMBER 420 Blare lee
랠리님 짱팬 국민러입니다~
돌연변이랑 아는애 때문에 현생에 지장이 많습니다 ㅎㅎ
연재 거의 매일 하시느라 창작의 고통이 크시리라 봅니다~
저도 연재 올라왔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트라이앵글 홈을 들락달락 하지만 랠리님 좋은 글을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 있답니다~~
꺾어진 백살에 가까운 나이도 그렇지만 원래 쑥스러워서 후기를 잘 못남기는데, 랠리님 멤버십은 저에게 이런 용기를 주네요...
랠리님의 들숨에 건강 닐숨에 재력을 기원합니다!!
뒤늦게 시작한 방탄과 국민 덕질로 트윗에서 사는 할미아미가 배운 최고의 축복을 보냅니다~~
늘 감사하고 보라합니다....^^
NUMBER 419 찌미미
랠리님! 반가워요. 손꼽아 기다리던 가입창 오픈 트윗보고 냉큼 달려와서 가입했어요. 처음 써보는 글이라 랠리님이 읽는다고 생각하니 후하후하 떨리네요. ㅎㅎ 뭔가 이런 공개된 곳에 글을 남기는건 너무 부끄럽지만 건필하시는 랠리님께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NUMBER 418 흑임자선식
회사에서 집에가고 싶다.....생각밖에 안했는데 레벨8 을 부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류인생 이런등급 받아본적이 음써...
NUMBER 417 이순간행복해
랠리님 사랑해요!!!
글 한자한자가 마음에 와닿고  읽고있는 순간에도 행복해요♡
감사합니당♡♡
NUMBER 416 kmlove
진짜 감사하며 작품 보고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실제 보고 있는듯 느껴지는  글솜씨에 빠져들어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정말로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랠리님도 행복속에 퐁당하셔야합니다.좋은 글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NUMBER 415 둥벵
댓글창이 닫혀서 댓글은 못달고 있지만
여전히 매일매일 자기전 랠리님 글 읽는 재미로 보내고 있어요~
레벨업은 정말 이력서 내고 합격여부 메일 열어볼때같은 맘으로다가
설마 내가 혹시 내가 과연 내가 두근반세근반 ㅠㅠㅠㅠ
확인하고 어찌나 감격스럽던지 ㅠ 눈에 익은 닉넴들 등업했다 하시니까
괜히 막 뿌듯하고 그러네여 ㅠㅠㅠ
저는 지금 짧은 이 글을 쓰면서도 썼다 지웠다 고민하는데
매일매일 그렇게 엄청난 작품들을 만들어 내시려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얼마나 긴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 되는건지 감도 안잡혀요
힘든점도 많으시겠지만 늘 좋은 글 감사드리고
항상 열심히 쓰신글 감사히 읽고있습니다~좋은것만 생각하시고
좋은말만 들으시고 좋은것만 보시고 항상 행복하세여 ㅠㅠㅠ
NUMBER 414 은백
매번 수줍어서 댓글도 못 달고 글만 읽었는데 이제 그런 마음 접어버리고 열심히 후기 써야겠어요 우리 랠리님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글을 써주시는데 글만 읽기엔 너무 죄송스럽더라고요ㅠㅠ 앞으론 열심히 달면서 활동하겠습니다!! 글 써주시는 랠리님 정말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랠리님 건강 맨날 하시고 꽃길만 걸으세요❤❤🙇🙇
NUMBER 413 먀키
흑 않이,,, 가입일도 얼마 안 된 제가 등업이라니욧...! 이게 다 랠리님이 존잼글만 써주셔서 제가 주접 떨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뭐든지간에 완결나면 몰아보고 재탕 삼탕 사탕.... 사골 구멍 다 뚫릴때까지 또 보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어보느라고 댓글 못 달고 넘어간 글도 많은데 흑,, 앞으로는 더 열심히 오바떠는 랠리님 독자가 되라는 뜻으로 알고 열활동 하겠읍니다요...! 오늘도 사모합니다 랠리님,,,
NUMBER 412 하이꾸
(돌연변이)
깊이 생각 안했었는데,
새삼.. 돌연변이란 제목이 주는 느낌이 무겁게 느껴졌어요.
세상에 둘만 남은 것 처럼 사랑하는 거 보면서요.
위기가 균열이 되기도 하지만, 위기가 결속이 되가는 모습이 뭔가 부럽기도 하고ㅜㅜ.. 아마겟돈에서 찐게이 연애질에 외로운 진규 기분을 여기서 새삼 공감하면서 ㅠㅠㅋㅋㅋㅋㅋ
지금 쓰고계시는 연재 세 작품 모두 결이 다르지만 차분한 느낌이긴한데, 갑자기 든 생각은 랠리님이 전에 급식체고딩ㅋㅋㅋㅋ큨ㅋㅋㅋ큨ㅋㅋㅋㅋㅋ 급식쳌ㅋㅋㅋ진짜 웃기게봤는데뉴ㅠㅠㅠㅠ 같은 영혼이 쓰신거 맞는거죠ㅠㅠㅋㅋㅋㅋㅋ난데없이 그생각이나서 ㅠ큨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 돌연변이 슬프게 봤는데 ㅠㅠㅠㅠ
앞으로 슬픈편 읽을 때 마다 급식체고딩정국이 보고와서 맘의 안정 찾아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사랑합니다 랠님 ♡ 알라뷰쪽쪽 -3 - ♡
NUMBER 411 Jakie
등업 소식 보고 달려왔습니다. 소심해서 답글달고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근데 랠리님 글 못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럴순 없어! 싶었어요. 나란 인간.. ㅠㅠ  아마겟돈도, 아는 애도, 돌연변이도 어느것 하나 놓을 수 없어요 ㅠㅠ  영화같은 묘사 덕에 글 읽을때 그려지는 그림으로 읽는 내내 행복합니다. 제 일주일을 꽉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도 요즘 제일 기다려지는건 지민이 힛싸.. 힛히.. 그날까지 존버합니다!  
NUMBER 410 김아리
랠리님 트윗 보고 달려왔어요ㅠㅠ제가 레벨8 이라니 그저 랠리님 작품 읽고 앓았을 뿐인데 이런 선물 감사해요ㅠㅠ안그래도 매주, 매일  랠리님 덕분에 기쁜데 더 기쁘게 해주시자니 정말정말 고맙습니당🥰❤❤❤❤
NUMBER 409 only국민
랠리님 반갑습니다. 회원정보를 보니 가입일이 1108 이었습니다. 어떤 이들에게 의미가 있는 날이 듯이, 제겐 랠리님 만나게 된 날이니 누구 못지 않게 의미있고 행복한 날입니다. 비환상문학을 읽었을때의 뭉클한 기억이    지금은 소중한 소장본으로 제 손에 있습니다. 5월을 기다리며... 항상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NUMBER 408 국민 없이 못 살아
와악 랠리님 진짜 아마겟돈 진짜 스토리 이어지는거랑  내용 진짜 너무 소름돋아요ㅠㅠㅠ 국민 연애하는것두 넘 귀엽구ㅠㅠ 진짜 영화 보는것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랠리님 돌연변이는 진짜 읽을 때 마다 필력에 감탄합니다ㅜㅜㅜ 진짜 너무 재밌어요ㅜㅜㅜ 짐른온 가서 꼭 사오는게 목표입니다ㅜㅜ 진짜 랠리님 항상 감사하고 쉬시면서 쓰세요!!!! 항상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당☺
NUMBER 407 Banana
수능 성적표받을때 이후로 이런기분...감사해요 랠리님~~4월엔 컴백에 5월엔 새연제까지ㅜㅜ 다음 날 소풍 기다리는 아이처럼 하루하루 살고있네요ㅎㅎ 그전에 손꼽아 기다리는 박지민님 힛싸오신날♥ 트윗 보자마자 심장이 쿵덕 쿵덕ㅎㅎ(아 심장아 나대지마ㅜ)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참 저 궁금한거 있었는데 랠리님은 글쓰기 전에 정보수집을 하시나요??  랠리님의 중력서사는 정말 뉴턴이 한수 배워야 하는거 아닙니꽈~~~
NUMBER 406 바다
등급제 관련 트윗보자마자 달려왔어요!!
제가 소극적(?)이어서 랠리님 모든 작품들 앓는만큼 댓글을 달지 못한 것 같아서 큰 기대 안했거든요 ㅠㅠ
근데 레벨8이어서 넘나 행복하고 눈물나는 것... 정말 감사드려요 랠리님:)
나중에 댓글창 열리면 언어를 다듬고 다듬어 감상을 오롯이 표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겹연재 정말 감사해요..
제가 아마겟돈은 완결나고 읽을라그랬는데 못참고 뒤늦게 쫙 봐버렸어요.
이것 또한 대존잼이라, 주 3회 서로 다른 국민이들을 몰입감 있게 앓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멀티태스킹 젬병인데 랠리님 국민으로는 되더라구요!ㅋㅋ
암튼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또오겠습니당!!
NUMBER 405
랠리님ㅎ_ㅎ
히히 트위터 보고 괜히 기분 좋아져서 글 남기러 왔어요!
사실 오늘 기분 되게 별로였는데(TMI) 랠리님이 올려주신
영상이랑 등업 소식에 풀리네요 喜喜
갑자기 또 비환상 당겨요, 보다가 자야지이!
랠리님 포근한 밤 되세요!
NUMBER 404 sol
「자기 삶의 일부분을 쏟는거야 .」
네 랠리님 저 역시 제 삶의 일부분을 랠리님의 글을 기다리고 읽으며 쓰고있습니다.
랠리님의 글을 읽으며 희노애락을 느끼면서요🤗
몇시간 전에 건강 챙기시라고 글을 썼습니다만 그 사이 이렇게 또 새로운 글.. 너무 감사합니다☺☺
NUMBER 403 해사
랠리님....정말루 애정하는 랠리님ㅠㅠㅠㅠㅠㅠㅠ진짜 쉼없이 연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힝..읽는 저로서는 솔직히 행복하고 늘 설레고 읽으면서 찌통에 마음 아파하고 그러는데 무엇보다도 랠리님 건강이 우선이신 거 아시져,,?
항상 랠리님 글은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먹먹하다는 느낌을 가져요 (주관적임!!)
흰 선지에 검은 묵을 칠할 때 번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제 마음에 글의 한 문장 아니 한 단어들이 스며들더라구요..
글을 쓰시면서 랠리님이 스트레스 최대한 덜 받고 정말 재미있게 쓰는 게 제 소원입니다ㅠㅠ혹여나 연재텀에 부담 가지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늘 사랑합니다🥰
NUMBER 402 여름
헉 랠리님 현생살다 거진 2달만에 들어왔는데 왜때문에 글 목록 스크롤이 끝없이 내려가요...? 게다가 지금 연재를 3가지나 하고 계신건가요...? 잠은 주무시는 거예요? 아니 저야 읽을 게 이렇게 많이 있어서 선물폭탄 받은 것 같구 좋은데... 쌤 건강...하시죠? 주제넘게 걱정을 할 정도로 글이 폭풍 업뎃 돼있네요. 쌤의 영혼이 갈려있는 글이겠거니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가겠습니다. 식사 꼭 챙기시구 잘 주무시고 잘 쉬셨음 좋겠어요.
NUMBER 401 sol
랠리님 아마겟돈 새벽에 올리셨던데 그때까지 안 자고 글 쓰신거예요? ㅠㅠㅠㅠㅠㅠ 주로 밤이나 이른 새벽에 새 글을 올리시긴하지만 어제는 유독 랠리님이 걱정되더라구요ㅠ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시간 내고 마음 써서 써주시는 소중한 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NUMBER 400 치즈케익
아마겟돈 보면서 조마조마 그와중에 짐니랑 정국인 꽁냥대고 있고ㅋㅋ
암튼 얼렁 석진박사가  좀비바이러스 좀 어케했음 좋겠는 마음 반 정국이의 상남자같은 멋진 활약과 밀폐된 공간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더 보고 싶은 마음 반입니당ㅋ
읽을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물리면 어떡하나 맘 졸이며 봅니당
랠리님 부지런하게 올려주신 덕분에 요즘 글 읽는 재미에 빠져있어용
NUMBER 399
어떻게 돼가긴요 다 쳐직이고 있는 상황,, 계엄사령부 부대 안으로 들어가는 거라면 앞으로 서로 만날 확률이 높아지겠네요 어쩌면 꾹이네는 기자들 컨택보다 이쪽이 더 살 확률이 높을지도,, 내부 사정과 위치를 아는 명훈이가 키잡이가 될 수도 있겠어요 사랑해요포디아마겟돈 목잘리고 피터지고 하는 와중에 정말 전쟁같은 사랑,,, 약간 이번편 여명의눈동자 생각났더요 얘들은 그것까지 포디이면 어쩐담,,아이참 10편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헤헤
NUMBER 398
핡핡 랠리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업뎃 알림 떠있으면 월매나 좋게요>,<
읽으면서 화장하다가 눈썹이 쿠키가 됐지만 행복합니다 낄낄낄
오늘도 윤성이는 패버려야 하고요...........
기대돼요 그 다음이 희희.. 죤 하루 되세용 싸랑해요!
NUMBER 397 하이꾸
(돌연변이)
둘 사랑이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하고 너무 예뻐요..
많은 고비를 넘을 때 마다 관계가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서,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게 여기까지 끌고와주신 랠리님 대단하심다ㅜㅜ
많은 연재를 하고 계시고.. 글이 안써지고 힘들때도 당연히 있을 것 같아요. 늦어도 분량이 적어도 모두 좋으니, 부디 즐겁게 써주시길 .. ♡
NUMBER 396 누나아지
랠리님 우리 건강하게 국민해요!!
랠리님이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 많이 안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글들 너무 재밌는데
걱정됨다 ㅜㅜ
[1][2][3][4][5][6][7][8][9][10][11][12][13][14] 15 [16][17][18][19]
jack

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