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406 바다
등급제 관련 트윗보자마자 달려왔어요!!
제가 소극적(?)이어서 랠리님 모든 작품들 앓는만큼 댓글을 달지 못한 것 같아서 큰 기대 안했거든요 ㅠㅠ
근데 레벨8이어서 넘나 행복하고 눈물나는 것... 정말 감사드려요 랠리님:)
나중에 댓글창 열리면 언어를 다듬고 다듬어 감상을 오롯이 표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겹연재 정말 감사해요..
제가 아마겟돈은 완결나고 읽을라그랬는데 못참고 뒤늦게 쫙 봐버렸어요.
이것 또한 대존잼이라, 주 3회 서로 다른 국민이들을 몰입감 있게 앓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멀티태스킹 젬병인데 랠리님 국민으로는 되더라구요!ㅋㅋ
암튼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또오겠습니당!!
NUMBER 405
랠리님ㅎ_ㅎ
히히 트위터 보고 괜히 기분 좋아져서 글 남기러 왔어요!
사실 오늘 기분 되게 별로였는데(TMI) 랠리님이 올려주신
영상이랑 등업 소식에 풀리네요 喜喜
갑자기 또 비환상 당겨요, 보다가 자야지이!
랠리님 포근한 밤 되세요!
NUMBER 404 sol
「자기 삶의 일부분을 쏟는거야 .」
네 랠리님 저 역시 제 삶의 일부분을 랠리님의 글을 기다리고 읽으며 쓰고있습니다.
랠리님의 글을 읽으며 희노애락을 느끼면서요🤗
몇시간 전에 건강 챙기시라고 글을 썼습니다만 그 사이 이렇게 또 새로운 글.. 너무 감사합니다☺☺
NUMBER 403 해사
랠리님....정말루 애정하는 랠리님ㅠㅠㅠㅠㅠㅠㅠ진짜 쉼없이 연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힝..읽는 저로서는 솔직히 행복하고 늘 설레고 읽으면서 찌통에 마음 아파하고 그러는데 무엇보다도 랠리님 건강이 우선이신 거 아시져,,?
항상 랠리님 글은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먹먹하다는 느낌을 가져요 (주관적임!!)
흰 선지에 검은 묵을 칠할 때 번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제 마음에 글의 한 문장 아니 한 단어들이 스며들더라구요..
글을 쓰시면서 랠리님이 스트레스 최대한 덜 받고 정말 재미있게 쓰는 게 제 소원입니다ㅠㅠ혹여나 연재텀에 부담 가지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늘 사랑합니다🥰
NUMBER 402 여름
헉 랠리님 현생살다 거진 2달만에 들어왔는데 왜때문에 글 목록 스크롤이 끝없이 내려가요...? 게다가 지금 연재를 3가지나 하고 계신건가요...? 잠은 주무시는 거예요? 아니 저야 읽을 게 이렇게 많이 있어서 선물폭탄 받은 것 같구 좋은데... 쌤 건강...하시죠? 주제넘게 걱정을 할 정도로 글이 폭풍 업뎃 돼있네요. 쌤의 영혼이 갈려있는 글이겠거니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가겠습니다. 식사 꼭 챙기시구 잘 주무시고 잘 쉬셨음 좋겠어요.
NUMBER 401 sol
랠리님 아마겟돈 새벽에 올리셨던데 그때까지 안 자고 글 쓰신거예요? ㅠㅠㅠㅠㅠㅠ 주로 밤이나 이른 새벽에 새 글을 올리시긴하지만 어제는 유독 랠리님이 걱정되더라구요ㅠ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시간 내고 마음 써서 써주시는 소중한 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NUMBER 400 치즈케익
아마겟돈 보면서 조마조마 그와중에 짐니랑 정국인 꽁냥대고 있고ㅋㅋ
암튼 얼렁 석진박사가  좀비바이러스 좀 어케했음 좋겠는 마음 반 정국이의 상남자같은 멋진 활약과 밀폐된 공간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더 보고 싶은 마음 반입니당ㅋ
읽을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물리면 어떡하나 맘 졸이며 봅니당
랠리님 부지런하게 올려주신 덕분에 요즘 글 읽는 재미에 빠져있어용
NUMBER 399
어떻게 돼가긴요 다 쳐직이고 있는 상황,, 계엄사령부 부대 안으로 들어가는 거라면 앞으로 서로 만날 확률이 높아지겠네요 어쩌면 꾹이네는 기자들 컨택보다 이쪽이 더 살 확률이 높을지도,, 내부 사정과 위치를 아는 명훈이가 키잡이가 될 수도 있겠어요 사랑해요포디아마겟돈 목잘리고 피터지고 하는 와중에 정말 전쟁같은 사랑,,, 약간 이번편 여명의눈동자 생각났더요 얘들은 그것까지 포디이면 어쩐담,,아이참 10편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헤헤
NUMBER 398
핡핡 랠리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업뎃 알림 떠있으면 월매나 좋게요>,<
읽으면서 화장하다가 눈썹이 쿠키가 됐지만 행복합니다 낄낄낄
오늘도 윤성이는 패버려야 하고요...........
기대돼요 그 다음이 희희.. 죤 하루 되세용 싸랑해요!
NUMBER 397 하이꾸
(돌연변이)
둘 사랑이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하고 너무 예뻐요..
많은 고비를 넘을 때 마다 관계가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서,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게 여기까지 끌고와주신 랠리님 대단하심다ㅜㅜ
많은 연재를 하고 계시고.. 글이 안써지고 힘들때도 당연히 있을 것 같아요. 늦어도 분량이 적어도 모두 좋으니, 부디 즐겁게 써주시길 .. ♡
NUMBER 396 누나아지
랠리님 우리 건강하게 국민해요!!
랠리님이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 많이 안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글들 너무 재밌는데
걱정됨다 ㅜㅜ
NUMBER 395 귀토리
돌연변이 이번편은 가슴이 저려서
여러번 못 읽겠어요ㅠㅠ
하.....
진짜.....
글이 너무 좋아서 뭐라 더 할 말이ㅠ
원래 국민때메 랠리님 글을 읽었는데
이제 랠리님 때문에 국민하는 듯.....
주객전도란 이런것.
NUMBER 394 김지원
안녕하세용 랠리님!! 전 이 홈페이지 만들어졌을때 가입했던 팬인데요! 혹시 성인회원 전환은 어디서하는지 알수있을까요..>< 항상 랠리님 글 잘보고있습니다 흑흑 너무 재밌어요
안녕하세요. 성인회원 전환이란 것은 따로 없고 로그인이 되신다면 가입된 것이에요. 아직은 레벨 제도가 없습니다~!
REPLY 랠리
NUMBER 393 국민 없이 못 살아
랠리님 흑흑 진짜 항상 모든 글이 다 명작입니다ㅜㅜㅜㅜ 항상 감사합니다ㅜㅜㅜ 약간 항상 랠리님 글 읽으면 그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그게 너무 소름이 돋아서 손 끝이 저립니다ㅜㅜㅜ 진짜 국민 입덕도 랠리님으로 했고 주위에 여러명 랠리님으로 국민 입덕시켰습니다ㅜㅜㅜ비환상 문학은 국민만 들어 있는게 아니라 그 친구들 얘기 까지 있어서 진짜 이건 그냥 팬픽이 아니라 소설 읽는 느낌 이였구 인생 팬픽이 아니라 인생 책이에요ㅜㅜㅜ.돌연변이는 흑흑 리얼물 알오 근데 슬프고 아련ㅜㅜㅜㅜㅜ 아는 애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ㅜㅜㅜ 아마겟돈은 매 편이 드라마 보는 느낌이에요ㅜㅜㅜ 랠리님 진짜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고 진짜 저의 마음은 랠리님꺼에요 진짜 랠리님 글 읽을 때가 진짜 젤루 행복합니다ㅜㅜㅜ 적게 일하시구 많이 버시고 짐른온 가서 랠리님 부스 털어 오게씀다!!!! 사랑합니다아ㅏㅏㅏ
NUMBER 392 치즈케익
아마겟돈 영화 보는 거 같아요..지민이한테 감정이입해서  보는데 무서워서 같이 조마조마하면서 봤어요
랠리님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덕분에 요즘 랠리님 글 기다리는 재미가 있어요
NUMBER 391
때로는 백마디 말보다 손 끝 하나 닿는게 위로가 될때가 있는거 같어요 키스 역시 섹스의 축소판,,, 그보다 더한 위로의 방법이 또 있을까 싶어요 본인도 뭐하고 있는지 잘 모를거 같은 위험한 남자 전정국이.. 흑흑ㅠㅠ 왜 어디에나 발암은 존재하는 거지여 좋은거 뒤에 좋은거만 있다면 세상에 우는 사람 없을까요 아니면 또 다른 불만이 생길가,,  새로운 미션 청평호 도착이 업글 되었네요 모두의 꾹이 힘내라,, 혹시 김윤성이 본가 어디니 경주김씨니 김해김씨니 개인적인 굴레가 있어서 글애,, 흑흑 부모님 생사 확인하러 내려온 명훈이한테도 가슴 씨린 밤 흑흑 9편도 감사합니다 랠리님 덕분에 제 갬수성이 살아있어요 언젠가 모든글 정독할 것.. 저조차 모르는 제 맘 두드려주시는 랠리님 무사평안 하셨으면
NUMBER 390
랠리님...... 새벽에 아마겟돈 너무 잘 보긴 했지만 몸 챙겨가며 하셔요... ㅠ_ㅠ
저 윤성이 두들겨패기위원회 가입하려구요.... 부들
NUMBER 389 처음이슬
간만에 들어와서  돌연변이 심장이 쫄깃해요!!!!
밀린 아는애랑 이제 시작해보려는 아마겟돈 읽으며 행복해지려고요
덕분에 항상 재미있는 글 읽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88 이지수
갑자기 돌연변이 25화를 읽다가 떠오른건데... 2017.10월 시점의 지민이 손에 있던 그 사진이 혹시.....초..ㅇ....그런건가요?!!!!!
NUMBER 387 꾹꾸
랠리님!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 건 처음이에요! 돌연변이를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정국이가 지민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또 지민이가 정국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제가 이입될 정도로 잘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ㅠㅠ 글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항상 재밌게 써주셔서 감사해요 다음편도 기다릴게요!
NUMBER 386 쿠쿠
랠리님 정말 천재가 아니신지,,,,,,,,,, 하나하나 다 명작이라서 아껴서 읽습니다,,,,,,,,, 랠리 당신없인 못살아,,,,,,,,,,,
NUMBER 385 yonee
아니죠???? 아니죠?!!!! 아니라고 해주세요ㅠㅠㅠㅠ 베이비라니!!!  흐어 너무 재밌어요 돌연변이도 아마겟돈도 아는애도 ㅜㅜㅜㅜㅜㅜ
NUMBER 384 치즈케익
돌연변이  읽으면서  너무 좋은 부분이 내 세상에는 박지민이 전부이고..이 부분 너무 좋아요ㅠㅠ
돌연변이는 기존 알오물과 달리  진하고 어두운 무식하게 사랑하는 사랑이야기 같아요.
읽으면서 맘이 아려오고 정국이의  지미니를 향한 마음의 크기가 감히 짐작할 수 없을만큼 깊어서 당달아  맘이 무거워지고 또 지미니의 정국이 사랑에도 감탄하게 됩니다.
사실 읽을때는 감상평을 잘 쓸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제 맘처럼 안되네요...
여튼 랠리님 돌연변이 너무 좋아요ㅠㅠ아는 애도 좋고 아마겟돈도 좋지만요
NUMBER 383
허억,,, 저거 총소리쟈나요.. 누굴까요 총 가진 사람이라면 계엄군? 또다른 생존자? 국이가 총이라도 발견한걸까요 아니야 그렇다면은 문을 두들기겠디 쏠리가 없잖아요 혹시 타니들한테 도망치느냐고 급해서 쏜거라면요? 근데 그러면 지민이가 소리를 못들었을리가 없을거 같구.. 이건 영화 기담에서 엄마귀신 봤을때랑 비슷한 공포..심장이 덜컹덜컹 퇴근길에 읽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씻고 눕기 전에 읽어야디 한 내 자신 장하다.. 돌아오는 골목길에서 읽었다면 내 심장 남아나지 모태,,, 전자든 후자든 또다른 이야기이든 우리 지민이 어떡하지요 증말 포디 아마겟돈 탕! 하는 순간 저희집 현관문 쳐다봤다니간요 웬일이야 저희집은 걸쇠도 없어요 버튼 하나면 끝이었다.. 괜히 화장실쪽 한번 쳐다보고 머쓱,,, 무서워힝구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미리보기 할 여력도 없었어요 가슴터질 것 같은 키스씬도 잊게한 탕... 8편도 감사합니다 랠리님 오늘밤은 치미 꿈 꾸세요
NUMBER 382 라헬
저 코멘트 남기는 스탈아닌데 아마겟돈 엔딩 볼때마다 소름이 아마겟돈5화 엔딩때 머리를 쳤었죠 할말이 없었는데 8화는 그냥 들어누웠어요
너무재밌어요 너무너무너무 ㅠㅠ 읽고읽고 또 읽고 하.....
비환상문학땜에 정신 못차리고 몇번씩 읽었는데 진짜 아는애랑 아마겟돈 땜에 또 정신못차리네요 표현할수 있는 최대의 표현을 하고싶은데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말이 안나오는게 표현인듯요 ㅋㅋㅋ  감탄사만 나올뿐, 최고에요!!
진짜 랠리님 비환상문학이랑 아는애 대사랑 전체적인 분위기가 완전 제스탈 뭔가 저 아래에서 찌르르함이 올라오는..
모르겠어요 건강하세요 무조건.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글쓰는자와 기다리는자 모두 힘든 현생. 화이팅입니다!
NUMBER 381 망상댁
너무 좐인하심다! 아마겟돈을 저리 끝내시다니!! 그나마 올라오자마자 못보고, 지금 봐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그나마 짧다는거에 위안을..ㅠㅠ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뭐라고 마음을 전해야할까 싶어 자꾸 썼다 지웠다... 자판이랑 밀당을 하고 있네요..ㅎㅎ 랠리님 현생으로도 힘드실텐데.. 막 이렇게 매일매일 글 올려주시고.. 진짜 존경하고, 항상 건강하세요!! 마지막으로 간지도 잊지말고 챙기시구요!! ㅎㅎ
NUMBER 380
랠리님, 끊어야 할 포인트를 너무 잘 아시는 것.. 새벽에 깬 김에 아마겟돈 봤는데 전 이제 못 자겠지요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이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오늘도 외치고 갈게요. 윤성이 걸리면 死인다...
NUMBER 379 hjin
랠리님이 추구하는 바가 저의 취향과 맞아서 그런지 여태껏 글을 읽으면서 절정을 지나 결말까지 이어지는 부분에서 카타르시스가 느꼈어요ㅎㅎ 어떤 스토리에 엔딩이든 재밌게 풀어주실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요즘 아는 애는 울면서 보고 아마겟돈은 심장 부여잡고 보고 돌연변이는 심상치 않은 사람의 등장에 어떡해 연발하면서 봐요 ㅋㅋㅋㅋ 한 사람이 쓴 글이라고는 믿을 수가 없는 다양한 이야기들로 제 일주일을 정말 즐겁게 해주시고 계세요ㅠㅜ... 아무쪼록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시기를 바라고 다음 편들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NUMBER 378 Kay
아니..랠리님 ㅠㅠ 여기서 끊으시다니요 ㅠㅠㅠㅠ 어케 기다리죠 증말. 하루하루 랠리님 글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건강은 좀 회복 되셨나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며..한번 더 정독하러 갑니다. 감사해요 늘 💜
NUMBER 377 하이꾸
(아마겟돈)
아니 정말 미치겠네요ㅠㅠㅠㅠㅠㅠ 진짜 매편 끝낼때마다 흑백화면으로 바뀌고 꾸쥬오마이걸 브금나오게 그냥 얄짜리없는 엔딩ㅠㅠㅠㅠ... 아니 어뜨케 이렇게 끈키죠ㅜㅠㅠㅠㅠ 아니 말이 안되잖아요 (아니 안쓰곤 글 못쓰는 병걸림) 아니 랠리님ㅠㅠㅠㅠㅠ 정말 이게 어떻게 흘러가는걸까요 너무흥미진진해서 지금ㅠㅠ 아니 지민이는 대체 그날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ㅠㅠㅠㅠㅠ 아니 잠금장치 총으로 쏜거보면 사탄 아닌것같은데ㅜㅜㅜㅜㅜ너무 무서워요ㅠㅠㅠ 진짜 사탄나오고 죽음넘나들고 그 덥고 배고픈데 그와중에 키스신까지 넣어주시고 진짜 튜튜ㅠ튜ㅠㅠㅠㅠㅠㅠㅠ 마더 테레사급 사랑전도사 랠리님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 ♡
항상 자정 되면 요일 확인하고 새글찾으러 홈 기웃기웃 오는거 버릇들어부럿어요....ㅜㅜ♡ 아프지마시구.. 오로나민길만 걸으세요..
비타민을 담아 사랑을 전합니다...♡알라뷰쪽쪽-3-
NUMBER 376 밈밍
아마겟돈 미쳤어요 다음편 어떻게 기다리죠 너무 재밌어요 랠리님ㅠㅠ 열연성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NUMBER 375 GOLDEN
으아아아아아아악 랠리님 저 지짜 죽겠어여 아는애 어쩌면 좋나여ㅠ0ㅠ 애들 상황 지켜보는 일개 관음러인 저두 어쩔줄 모르겠는데 당사자인 지민이는 오죽할까여 태형이랑 정국이는 오죽할까여!! 정말 미치겠슴다(오열 ....랠리님 아는애 쓰실때마다 약간,, 기빨리실거 같은데 괜찮으신가여 좋은 한약이라도 지어드리고 싶은 맘입니다ㅠ.ㅠ 아는애 증말 어케 될지 1도 모르겠어서 더환장하겠어여 지민이가 정국이한테 돌아가는건 당연해 보이지만(? 태형이가 인제 한번에 와르르 무너져버리면 지민이 못떠날거잖아여ㅠ 솔직히 태형이 가면벗고 완전히 무너지거나 지민이 죄책감 건드려서 못떠나게하는 모습도 궁금하긴한데 그럼 애들 지금보다 더힘들거구 이런 애들 보면서 좋아할(...) 제자신이 넘,, 으 나 뭐라는거에여 랠리님이 어련히 잘 풀어나가주실텐데ㅠㅠㅋㅋㅋㅋㅋ 넘 몰입했다 랠리님이 그만큼 글을 잘쓰셔서 그래영!ㅎㅅㅎ 하아 정말 마음이 왔다갔다 갈피를 못잡겠다는...... 필력 넘나 리스펙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결말 저한테만 살짝 알랴주심 안될까여⊙▽⊙ 혼자만 알고 있을게(? 암튼 모든 작품 내용 풀어나가는데 스트레스 안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공지 봤는데 랠리님이 확실하게 단단한 분이셔서 또한번 치였네여(코쓱) 가치관도 너는나 나는너~ 제가 또 위기절정 겁나게 사랑하거든여 약간 심장 쫄리면서 어떠케어떠케 오조오억번 외치면서 읽는걸 좋아하는편인데ㅎ 그래서 아는애 보면 미치고 팔짝뛰겠다 이거예여 졸라 재밌어 미친ㅠㅁㅜ 아 제가 넘 갑자기 주접떨었죠,,,.. 허허 암튼 열일하시는 랠리님 파이팅!
NUMBER 374 sol
주말동안 아는애 기다리며 1회부터 다시 정주행하고 왔어요~ 예전에 읽었던 기억과 최근에 읽었던 기억이 더해지면서  내용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세 주인공의 감정을 더욱 더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역시 좋은 글은 1번만 읽어서는 안되나봅니다☺
언제나 랠리님 글 너무나 잘 읽고있습니다. 감사의 표현을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랠리님 글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몸 아프신것 같은데 어서 쾌차하시고 즐겁고 건강한 한 주 되시길 바라요💜
NUMBER 373 제이엠
아는 애 올라왔다는 소식듣고 달려왔어요! 어제 업로드 날이었지만, 무언가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아프신거였다니ㅠㅠ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글이 자주 올라오는 거야 저희야 좋지만, 건강이 진짜 우선이니 꼭 몸보신도 하시고 아프지말고 힘내세요☺☺
오늘 아는 애 보면서 가슴아파 죽는 줄 알았어요..다 알면서 놓칠까 사라질까 겁내 하며 모른척하는 태형이도, 태형이게도 정국이에게도 어떤 말도 쉽게 할수없는 지민이도.. 7년간 혼자서 견뎠을 정국이도.. 세 명 다 너무 안타까워서 혼났네요 흑흑. 또한번 랠리님의 필력에 감탄감탄 하면서 오늘도 글 되게 잘 읽었습니다!! 국민하면서 처음 알게 된 분이 랠리님이고 그렇다보니 제일 먼저 팔로우 한것도 랠리님이라 늘 믿고 잘 보고있답니다! 가끔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멍멍이 소리 할때마다 속도 상하는데 랠리님 그래도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거 아시죠? 아프지마시고 약도 잘챙겨드시고 행복만 하세요💜
NUMBER 372 Esther
오늘도 자기전에 습관처럼 들렀더니 선물같은 글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줄 한줄 읽기에도 아까운글 천천히 야금야금 읽었더니 날밤새겠네요ㅋ. 아는 애 너무 슬퍼서 너무 좋아요. 슬픔의 가장 깊은곳까지 푹 담근듯한 느낌이 너무좋아요. 매일 무미한 삶을 살아서그런지 감정의 양 극단을 달리는 글이 너무 끌려요. 살아있다는 느낌같은건가. 랠리님한테 늘 받기만하는거같아서 진짜너무 미안해요. 보물같은분... 아프지마세요ㅠㅠ
NUMBER 371 하이꾸
(아는애)
ㅠㅠ.. 가장 힘든 과정에 와있네요
읽기도 힘든데, 쓰실때도 참 힘들었을 것 같아요
정국이도 안타깝고 태형이도 마음아픈데, 지민이가 얼마나 힘들까요..
매번 느끼지만 분위기가 너무 다른 세개 글을 연달아 쓰시는거 진짜
알파고브레인 아니시고 가능합니까 ㅠㅠb
아프지마세요 랠리님...♡
NUMBER 370 yonee
아는애 기다리고있었어요ㅠㅠ 어디 아프신가요 ㅠ 아픈와중에도 은혜로운 분량에 감사드립니다 ㅠㅠ 돌연변이 재밌게 읽다가 요즘은 아는애를 더 기다리게 되네요 ㅠㅠㅠㅠ 정국이랑 지민이 다시만나서 너무 좋아요허으헝엉엉ㅠ
NUMBER 369 andYou
아는애 업뎃 알람보구 들어왔다가 아무 생각없이 아는애랑 돌연변이 옆에 있는 숫자보구 앙? 댓글 다시 오픈하셨네?하구 바보같은 생각을 했어요,,,
왜 그랬을까요ㅋㅋㅋ오늘 아는애 읽으면서 단어 하나하나 읽고 또 다시 읽고 마치 되새김질 하듯이 순간순간 다시 보게되더라구요
좋았다는 지민이말에 웃는 정국이에 감정이입이 너무 되서 지난 7년의 틈이랄까 공백이 와닿았구
또 태형아 앞에서 죄책감가지는 지민이와 태형이가 지민이에개 가지는 애정을 보면서 함께한 7년이 또 훅 다가오더라구요.
둘이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말에 태형이는 보내줄 준비를 지민이는 끝낼 준비를 하는것같아 함께하지만 끝이 다른 둘을 보는것같아서 여러 감정이 막 몰려오는 편이었어요
아는애도 조금씩 끝이 다가오는것같은 느낌에 미묘하구, 다음 일주일을 또 기다릴 생각에 또 막 설레이구 그러네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알 중요하니까 랠리님 아프지 마시구 좋은밤되시길 바래요 :) 항상 응원합니다아!
NUMBER 368 햇살
랠리님ㅠㅠ요즘 현생이 참 심란하고 우울한것투성인데 랠리님 글에 얼마나 위로를 받는지 몰라요 글을 읽는동안은 잠시 근심걱정을 읽고 글에 몰입하여 설레고 웃는 저를 발견해요 특히 요즘은 매일 연재가 올라와 얼마나 하루가 두근두근한지 몰라요ㅎㅎ언제나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NUMBER 367 하이꾸
돌연변이 꽁냥꽁냥 읽고있었는데ㅠㅠ 갑분알파 등장 뭔데요ㅠㅠ? ....
랠리밈... 진짜 아침드라마급 엔딩 끊기 있습니까ㅜㅜ...?
진짜 재영인가 뭔가 임마.. 사탄멧돼지 보내버릴까보다...정구기 건들기만해봐 아주.....ㅋ
오늘도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을 보냅니다 ♡ !!!
NUMBER 366 김아리
흐아아아ㅠㅠㅠㅠ돌연변이 24화 왜 지금 봤죠?? 대박ㅠㅠㅠ마지막에 긴장감 쩔었어요ㅠㅠㅠ주접을 여기다가 떨려니 조금 쑥쓰럽기도 하네여ㅎㅎ저는 필력이 딸려서 주접글 밖에 못써요ㅜㅠ랠리님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ㅠㅠㅠㅠㅠ
NUMBER 365 치즈케익
랠리님 글 읽자마자 그 벅찬 감상을 댓글창에 남기고 싶은데 항상 표현력부족으로 감상평은 제 맘의 100/1도 표현이 안되서 너무 속상합니다ㅠㅠㅠ
아마겟돈이랑 돌연변이 그리고 아는 애까지 너무나 잘 보고 또 세 편  전부 너무 재미있고 아마겟돈은 영화 보는거 같아서 머릿속으로 그림 그리며 봐여~
랠리님 건필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NUMBER 364 Navy61
댓글창이 닫혀서 주접을 떨 수 없어서 쵸금 숨이 막히지만ㅜㅠ
작가님에게 심적 부담이 되었다니 이리로 와보았어요.
정국이 차샀는데 왜 제가 신나는지! 재영인가 하는 눔이 다가오는네
왜 제가 숨을 멈추는지!!ㅎㅎ 완전 연동된 느낌이에요
오늘도 행복하세용!
저는 트위터는 비계만 쓰는데 슬픈영화 추천하자면
에잇 빌로우요.. 남겨진 썰매개들 이야기인데 전 제 눈물에 떠내려갔어요
NUMBER 363 영영
오늘도 어김없이 잠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새고 있는데 제 옆에 있는건 랠리님 글밖에 없네요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것도 제 친구가 되어주는 것도 랠리님 글이네요 글써주셔서 감사드려요 랠리님은 꿀잠 주무시길..
NUMBER 362 밈밍
아마겟돈 7편 보고 다시 1편을 읽어봤는데 처음 봤을 때랑 뭔가 조금 다르게 보여요 핫쉬 너무 재밌어요ㅠㅠ
NUMBER 361
무슨 약을 녹여서까지 먹나 했는데 저새끼 때문에 약 먹는거져...... 윤성이 쥬길래요..... 하 진짜 실존 인물이면 불어 터질 때 까지 팼을텐데ㅠㅠ 그게 안되니 베개 열라리 패면서 잘래요....(TMI) 랠리님 고생 많으셨습니당!
NUMBER 360
흑흑 제가 윤성이 쥬기고 옥천 지향사 조선계에 묻고 오겠읍니다 정국이 가만있서 생각도 하지마 가만안도,,, 멧돼지 씬에서 숨 참고 보느라 힘들었어요 긴장해서 숨쉬는거 잊고 있다가 정국이랑 같이 두다다 숨쉬어버리기.. 역시 포디 아마겟돈 정국이 낫질할때 카타르시스를 느껴버렸고.. 우리 정국이 뭐든 잘하는 멀티플 인간이지만 인간이기에 약점도 있단 사실을 이번편에서 깨달았어요 지미니 빈혈약 몰까요,,? 괜히 신경쓰이구 초반에 했던 망상이 모락모락 피어오를라구 하는데 아니겠죠 들어가있서.. 애들 기자덜 눈에 띨라면 또 위험을 감수해야 할텐데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쿵 거려요  7편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우윳빛깔 랠리님
NUMBER 359 April
랠리님 돌연변이도 아마겟돈도 너무너무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돌연변이는 항상 보면서 저릿저릿해요.... 아마겟돈 보는데 진규가 어찌나 재밌는지 진짜 감초역할로 딱!이예요 ㅋㅋㅋ앞으로 어떻게 될지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358
아마겟돈 이번 편은 평범한 국민 씨씨 버젼 읽은 기분이네요 증맬...웬일이야,,, 박지민 쑥맥 아니었어가 사실로 판명되고 멀티플 전정국 그것엔 생각보다 쑥맥으로 밝혀져... 오늘 국이 뽀글이에 꽂혀서 점심은 컵라면 먹었더요 흑흑 좋아하는 감정은 입 밖으로 소리낼 때마다 그 크기가 점점 더 커지는 거 같아요 키스하면 연애라니 손 닿으면 결혼하는고 아닌가요 ٩( ᐛ )و  헤헤 이제 전기도 끊기고 애들 큰일인데 가슴은 정말 두근두근 한것이...사타니들 출현 안해서 이번편 미리보기는 안했아요 다음엔 또 엄청 쿵쾅거리겠디.. 랠리님 시간압박 안받으셔도 되요 좋아하는걸 즐겁게 하시는걸 다들 바라실꼬에요 6편도 감사합니다 랠리님 오래오래 국민해주세요
NUMBER 357
랠리님 랠리님 통해써요!!!!!!!!!!!!!!!!!!!
저도 아마겟돈 5화 보면서 그 생각 했거든요!!!!!!!!!!!!!!!!!!!!!!!!!!!!!!!!!!!!!!!!!!!!!!
하 진초ㅑ 이 감상평은 댓글로 남겨야 제 맛인데 핥핥
참겠습니다ㅏ................ (수련중)
아침부터 잘 봤어요 희희 좋은 하루 되세여!!!!!!!!!
NUMBER 356 정혜숙
아...진짜 랠리 작가님~
작가님의 연성은 깊은 내공에서 오는 필력이라는걸 다시한번 확인했네요..
작가님의 손끝에서 나온 소설이었다니...😲😭
어쩐지  검색창 네이*에서 정말 열심히 책 제목 찾아봤는데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작가님께 여쭤본거였어요 ㅋ
그 구절은  제 메모장에 소중히 옮겨 적어놓았어요....
랠리님~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세요♡♡♡
NUMBER 355 정혜숙
랠리작가님~
꼭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가 비환상문학 소장본을 구입하고 다시 정주행중인데요
뒤에 환상문학중에서 정국이가 지민이에게 소설책 한 구절을 읽어주잖아요
"미셸, 진짜 사랑은 닳지 않아요. ...이렇게 시작되는 구절이요
이 소설책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한 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요..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가뜩 바쁘시고 마음이 심란하실텐데 죄송해요..ㅜㅜ
랠리 작가님!
힘내시구요 전 항상 랠리님의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그 구절은 제가 지어낸 것입니다.
흑흑..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책입니다....ㅎ_ㅎ
REPLY 랠리
NUMBER 354 구너60
랠리님 아는 애에서 결국 지민이가 돌아가야 할 곳은 정국이인것처럼 제가 결국 돌아가야할 곳은 랠리님인것같아요!!!!! 아는 애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 태형이의 마음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 아프면서도.. 그동안 고생했을 정국이도 너무 안쓰럽고ㅠㅠㅠㅠㅠ 이 모든것은 랠리님이 글을 잘 쓰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랠리님!!
NUMBER 353 정미화
랠리님.~~
저희집에 진짜진짜 맛있는 곶감이 있어요.~ 진짜 냉동실에서 하나하나씩야금야금 아껴서  꺼내먹거든여.. 그 곶감 전부다 랠리님에게  드리고 싶은 마음이라면
표현이 될까요?? 이번 아는애편 대박대박을 외칩니다.~
늘 감사하고 좋은글 연재 많이해주셔서 넘나넘나 감사합니당
NUMBER 352 아키
랠리님 가입하고 비환상 문학부터 정주행 중입니다^^
댓글창이 닫힌 이유를 이제야 봤네요. 하트라도 누를 수 있으면 좋을텐데 어찌 표현 할 방법이 없어서 방명록에 남겨요~ 지금은 아는애 보고있구여 막 지민이랑 정국이가 다시 재회했어요. 윽 태형이랑 정국이랑 지민이 너무 짠한데 아련하고 재밌고 다 해요. 크하~~~  회원 가입 할때까지 아껴놓고 안본 보람(?)이 있네요!!!  주말에 몰아서 보고있으니 행복합니다ㅠㅡㅠ 장편  이렇게 골고루 연재해주셔서 감사해여ㅠㅡㅠ 혐생을 잊게해주시네여ㅠㅠㅠㅠ 랠리님 댓글창이 열리면 달려와서 또 댓글 남길게요. 항상 잘보고있어요!!
NUMBER 351 하이꾸
공지 확인을 못하고, 댓글창이 없어져서 어리둥절 안절부절 하다가 뒤늦게 공지문을 봤습니다ㅜㅜ 저런, 누가 왜 왜때문에 랠리님 맘을 아프게ㅜㅜ..
저는 정말 해피엔딩 성애자인데요, 열린결말도 말고 꽉닫힌 그냥 작품성 보다도 꽉 닫혀서 금고같은 엔딩을 좋아해요.
그런데 저도 서사 없는 해피엔딩은 해피엔딩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서사없으면, 엔딩이죠. 해피엔딩이 아니라.
저는 늦덕이라서 뒤늦게 랠리님 비환상문학을 접했을때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입덕후 초기덕질 시작하면서 거의 처음 만난 글이었는데,
그때부터 랠리님의 노예가 됐달까.
비환상문학, 아는애, 돌연변이, 아마겟돈 다 모두다 글의 분위기와 흐름과 문체와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그저 이런 글을 매주 몇번이나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격이구요.
저도 랠리님의 서사를 사랑해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부담이 아닌, 랠리님도 행복하게 글 써주셨으면 해요.
💜
사랑합니다.
알겠죠?
NUMBER 350 아꾸아꾸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지각하신다는 소식 듣고 뜬눈으로 버티고 버티다
결국 아는애를 보고 자요,,
보자마자 눈물 줄줄 사랑하지만 서로를 외롭게한 정국이와 지민이가
드디어 만나다니 (감격) ㅠ_ㅠ
오늘 나갔다 오신거같은데 이시간까지 약속 지키시려고 고생해주셔서
감사해오... 저에게 토요일은 역시 너무 특별하고 감격이에오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 그다음날이 일요일이라서 이렇게 뜬눈으로 기다릴수
있고 굿 굿 게다가 상 하로 나눠져있어서 두편이라니! 두편이라니!
가슴이 막 두근 두근 했어요 트위터 보니까 메일보고 눈물 흘리셨다는데
그거 보고 너무너무 기분 좋았어요 저는 비록 메일말고 여기가 익숙해서 글을
쓰지만 다른분들듀 랠리님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거같아서
랠리님이 이쁜말 많이보고 힘내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 응원하는 사람 들 중 하나랍니다! 랠리님 행복하시고 저를 항상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ㅜ_ㅜ💜💜
제가 글쓰는 머리도 없고 서툴러서 이쁜말 좋은말 감동주는말은 잘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정말 열렬히 응원하고 좋아한답니다
랠리님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요 오래오래 있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시대 같은 시각에 존재해주셔서 ㅠㅁㅠ 눈과 마음이 호강 합니다
NUMBER 349 영영
랠리님 저 오늘 되게 심란한날이여서 잠도 못자고 멍때리고 한숨만 푹푹 내쉬다가 마음이라도 달래려 트위터 들어왔다가 아는애 소식을 보고 진짜 마음이 거짓말처럼 편안해졌어요 들어와서 하나하나 읽으면서 정말 잘 쓰신다 감탄하면서 행복해했어요... 저는 정말 랠리님의 글을 사랑하나봐요 글 속에 주인공들의 감정들이 느껴지며 같이 마음아파하는거와 별개로 정말.. 기쁘고 행복한감정이 막 솟아오른거 있죠... 랠리님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제 행복은 랠리님의 글이네요 랠리님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NUMBER 348 노을빛안개
close 공지를 지금 보았어요
음.. 전 항상 작가님의 글을 보고 행복해하고 그래서 이런 기쁨을 작가님에게 표현하면 작가님도 행복해하시지않을까해서 한편 읽을때마다 비밀댓글들을 달았는데 이런일들이 있었는줄은 몰랐네요 ㅠㅠ
그간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을거같은데 힘내시구.. 말뿐인 응원이지만 ㅠㅠ 저는 정말 작가님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거든요. 좋은 글들을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NUMBER 347 가뭄에비
아는애를 사랑하는 독자예요. 돌연변이도 꾸준하게 읽고 또 읽지만 아는애를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셋의 감정에 푹빠져 허우적 거립니다. 토요일을 기다리는 또하나의 즐거움입니다. 그래서 댓글을 못쓰게 된 공지에 안타까워 그냥 작가님 찬양하고 싶어서 몇자 적었어요. 늘 응원합니다. 몇몇이 좋지 않게 이야기 해도 대다수는 작가님 글을 알게 되어 행복해 하고 있어요^^ 화이팅!!!!
NUMBER 346 삶은시계
읽는 독자로써 그저 써주시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무엇을 써주시던 어떤걸 써주시던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으면 좋다고 그렇게 남기고싶네요~
시간 내주셔서 읽는 사람이 너무 즐거운 그런 글들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close공지를 보니 속상하네요..ㅠㅠ
쌓이다가 터지는거만큼 위험한게 없거든요..
자주 댓을 달진 못했지만 랠리님 글 읽으면서 즐겁고 행복하고 또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응원하고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NUMBER 345 kikkyo
안녕하세요^^
늘 수줍게 비밀댓글만 남기다, close 공지를 보고 용기를 내어 봅니다.
국민을 좋아하는 마음 안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찾게 해준것이 랠리님의 글이었는데,,, 그간 많이 스트레스 받으셨을 것 같아
대신 사과 드리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말씀 하신 것 처럼 좋아서, 또 내가 즐거워서 하는 일인데 그 시작이 한숨과 함께 한다면
저 또한 독자로써 맘이 무거울 것 같아요.  부디 큰 상처가 되지 않으셨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전 랠리님의 취향이 너무 좋습니다! 랠리님이 제 취향이에요!! 라고 고백하며 완결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미세먼지 가득했던 한주가 그나마 봄 다워 지는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게요^^
NUMBER 344 바람비
랠리님의 그 글 그대로를 좋아하고 즐깁니다...항상 뒤에서만 응원하고 감사드렸는데....힘내십시오!!!!!몸건강 마음 건강 챙기시면서 랠리님도 함께 즐기시면서 하시길 바라고 또 바라고 기대하고 기다립니다!!!감사합니다!!
NUMBER 343 andYou
어머나ㅇ_ㅠ어제 너무 정신없어서 제대로 확인두 못하구 잠들구 목요일의 끝! 하루의 마무리! 돌연변이 다시 확인하러 왔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구나 싶네요ㅜㅠㅜ비환상문학은 거의 완결이 날때쯤 알구 보게된거라,
돌연변이 실시간으로 함께 달리게 되어서 너무 좋았구,
그래서 부끄럽지만 ..👉👈 비댓이 있으니까! 별거아니지만 소소한 응원도 감상도 남겼는데ㅜㅠ
좋아서 시작하구 하시는건데 신경써야할게 늘어나구 거기에 대한 푸쉬도 많아 받으신다니 맘 아프네요,,
각자 나름의 취향이란게 있지만 결국엔 그걸 보냐 안보느냐의 선택은 본인들이 하는건데,
왜 본인들의 방식을 강요하고 요구하는게 당연시되는지 아이러니하구 또 그럼 본인 테이스트에 맞는걸 찾아가면 되지않나 싶은데,,
이쯤되니 저두 살짝,,제가 했던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네....그렇네요...😞
랠리님 하루의 소중한 시간들을 투자해서 쓰신 글들이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께도 소중한 시간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최근엔 정말 글 올라오는 시간을 기다리는게 너무 조마조마하구 쫄깃쫄깃 했거든요 :)
제가 큰 힘이 되어드릴순없겠지만 멀리서 소소한 응원은 항상 하고 있다구 전하고 싶네요.
악의성 다분한 말들이나 의도가 불분명한 말들도 없고 안 보셨음 좋겠지만
그만큼 랠리님이 쓰시는 글 하나하나가 힘도 영향력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 또 응원하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 의심치않습니다,,
한글창을 오픈했을때 한숨쉬시는 모습보단 즐겁게 글쓰시는 시간이 늘어나길 응원합니다.🙏
그동안 정말 하루하루 기다리는게 너무 즐거웠는데 또 다시 뵐 날이 오길 , 항상 응원합니다 :)
NUMBER 342 아꾸아꾸
끄응 ˚‧º·(˚ ˃̣̣̥⌓˂̣̣̥ )‧º·˚ 비밀댓글을 쓰는 묘미가 사라졌군요
하지만 랠리님이 그로 인해 한숨을 쉰다면 저도 싫어요!!물론 모두 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저의 일기를 몇장 쓰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리거든요
말도 원래 잘 못하고.. 근데 랠리님 글을 보면요 정말 실제로 있는일 같이
상상하게 되고 머릿속으로 막 장면들을 그리면서 볼 정도로 표현력을 보며 감탄
또 감탄하고 보는데 이런글을 쓰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생각했어요
그런 소중한 랠리님의 시간을 저희에게 선물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사실 맨날 이렇게 글쓰고 친한척하고 ㅠㅠㅠㅠ 방명록 달고 하는게 부담 스러우실까
걱정되고 부담스럽구 처음엔 소심 소심 했는데요
랠리님이 사용하시는 시간에 비하면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진짜 이런 댓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힘이 나시거나 웃으신다면 저는 계속 계속
쓸것이에요!!!!! 하 처음에 1월 20일
아는애 연재를 재 시작 하셨었거든용 그때 제가 다이어리에 적어놧는데
ㅋㅋㅋㅋㅋ너무 기뻐서 그때 그냥 한편 올려쥬신것 만으로도 너무 감동적이고
아 잊지 않으셨구나 오래 걸리더라도 볼수 있겠지 했는데 토요일마다
연재 해주신다고 해서 또 감격?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랠리님의 글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저는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제 마음을 이 글로 다 표현
못하겠지만 만나서 맛있는거 잔뜩 먹고 칭찬만 12시간 24시간 이쁜말만
퍼붓고 싶을정도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힘든 이 일주일과 일에 쩌들어 현생에
쩌든 일주일중에 토요일이란 날이 제게 특별해졌어요! 괜히 두근두근 거리고
저에게 그런날을 선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댓글창이 닫혀 감사한 마음을
매번 표현 하지 못해도 늘 응원하고 글 쓰러 오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구 감사해요 또 글에서의 멋진 랠리님과 트위터에서 자유분방한
랠리님을 보는게 너무 재밋고 신나요,,,♥♥ 오늘도 행복하세여
NUMBER 341 Banana

랠리님~  가끔 댓글만 달다가 이렇게 글은 처음써요.(심장콩닥콩닥) 랠리님 공지보고 걱정이되서요. 물론 혼자 잘극복하시겠지만ㅎㅎ 글이라도 남겨드리고파서ㅎㅎ(불필요이더라도ㅎㅎ) 행복한글도 좋고 둘이 꽁냥꽁냥한것더 좋고 그런데 랠리님이 써주시는게 젤조아요. 비온뒤에 땅도 굳어진다는 옛말이 그냥 생긴건 아닐꺼에요.  우리 주인공들이 더 단단하게 사랑이란 감정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그런 위기가 필요하고 또 그게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랠리님 글보면 아 이게 현실일꺼야... 미처 생각하지못한부분들을 집어주시고 또 친절하게 풀어주셔서 너무 즐겁게 읽고있어요.(정국이 지민이 울때 같이 울고 웃을때 같이 웃으며) 그러니 랠리님도 즐겁게 글 써주세요. 즐거움을 찾고자 시작한 글에서 너무 힘들지 않았음 좋겠어요^^ 어떤 좋은말로 제가 랠리님 글로인해 받은 감동을 표현해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책좀읽었어야했는데..) 항상 글 잘 읽고있고 응원해요. 사...사랑....(부끄럼)
NUMBER 340 정혜숙
랠리 작가님~
요즘 작가님 글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돌연변이, 아는 애, 아마겟돈..최근 구입한 소장본 비환상문학까지..
근데 비환상문학 다시봐도 진짜 감동이예요😭
랠리님 필력내공은 언제봐도 감탄합니다~♡♡♡
항상 건강 꼭꼭 챙기시고 글 올려주시는거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작가님 진짜진짜 애정합니다💜💜💜💜💜💜💜💜💜
NUMBER 339 luvloveluv
드디어 드디어! 가입을 하게 되었어요 ㅠㅠ 이제 랠리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어요 ㅎㅎ 눈 크게 뜨고 싹 다 볼 거예요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38
랠리님....... 제가 진짜 미쳤나봐요 왜 그랬지? 쳐돌이ㅠ ㅠ 비환상 재고판매 언제쯤 있을까요? 아 진초ㅑ 대가리 5813번 깨야지ㅠㅠㅠㅠ
NUMBER 337 이지현 SITE 
제가 지금까지 안 읽어 본 연성이 없다 할 정도로 많이 읽어봤는데 랠리님 연성이 진짜 넘버원이에요..글도 너무 잘 쓰시고 제 인생 연성이 되버렸어요ㅠ지금까지 어디다가 댓글을 남겨 본 적이 없는 관음러 였는데 너무 잘 읽고 있는 독자가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해서 댓글 남겨요! 좋은 연성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36 모찌최고
안녕하세요~ 댓을 단 적은 없지만 랠리님 글 항장 재밌게 보고 있어요!! 진짜 다 재밌지만 비환상문학이랑 돌연변이 너무 좋아요ㅠㅠ 랠리님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35 아꾸아꾸
세상에 새 연성이라니 넘 놀래서 트위터 보고 달려왔쟈나녀,,
미쳤다뀨,, 진짜 랠리님 (ノ_・。)
그러다 쓰러진다긔여,, 아니 제 말투가 요즘 왜 이런지
막돼먹은 영애씨 혹시 보시나여 ㅋㅋㅋㅋ아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그거 보다보면 거기 나오는 등장인물들 말투가 막
입에 베여요 미쳐,,; -=≡Σ(((⊃゚∀゚)つ
진짜 너무 재미서여 헝헝 요즘 일주일이 행복해요,,,
오늘은 그냥 재수업는 월요일이 였는데
랠리님 덕에 선물 받고 자네오,; 내일은 달방으날,,,
내일또 어떤 국민이 터질것인가 (도키도키)
랠리님 트위터 훔쳐보는것도 매우 잼서요,, 세상 잼난,,,
요즘 스티커에 미쳐서 미친드시 사모으는데
쓰진 않는 (ㅡㅡ) 진짜 얼처구니 없는 취미가 생겨서 다이어리 사서
붙여보고 일기라도 쓸까 합니다 글에 재주는 1도 없는 저지만요!
랠리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안녕히 주무세오
어제 자다 깨신거 같던데 오늘은 푹 주무시길 바라며 ε=(。♡ˇд ˇ♡。)
NUMBER 334 아꾸아꾸
세상에 제 글에 답변이 달려있다니 아무 생각없이 글 쓰러왔는데,,,
(눈물줄줄) ˚‧º·(˚ ˃̣̣̥⌓˂̣̣̥ )‧º·˚
아는애 보고 흘린 눈물 마지막에 입꼬리 올라감과 동시에 므흣한 미소지으며
명록 쓰러 왔는데 쩨짱에,,,, 역시 세상 오래살고 볼일,,,
너무 행복해요 !! 진짜 랠리님 덕분에 더 사랑에 빠지게 된다그여!!!!!
게다가 랠리님을 향한 제 사랑두요,,,
제가 할수있는건 고작 여기에 글 끄저기는거 밖에 없는걸요
랠리님의 소중한 시간, 재능을 소비하여 쓴 글을
보고 저는 행복함에 빠져있는데 이 글을 쓰는
시간을 랠리님께 당근 투자해야한다고 봅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살기싫다 하기싫다 라는 말만 입꼬리처럼 줄줄
내뱉었는데 오늘 또 행복하게 잠에들구 내일 열시미 일 할꺼같아요,,!!
제겐 주말도 평일도 없지만 ◟( ˘ ³˘)◞ ♡
저에겐 주말이 화요일이고 토요일이랍뉘다 💜💜
랠리님 늘 감사하구 사랑해요!!!!! 저두 트위터 매일 훔쳐보는데
넘 웃겨요,, 게다가 당근정구기^^7 넘 귀엽게 잘봣습다 충성충성!!!!!!
NUMBER 333 아꾸아꾸
랠리님 트윗 보니까 콘서트 잘 다녀오셨나요?
짧아도 여행은 여행이라 지치셨을텐데 푹 쉬시고 국민서적두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ㅠ_ㅠ💜💜
랠리님 재능에 저는 웃고 울고 행복하고 다 한답니다
방탄 자체도 사랑하지만 랠리님이나 작가님들이 만든 멤버들의
모습에서 더 사랑에 빠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신기해요!!
아무쪼록 여행 다녀오셔서 아무 탈 없이 푹 쉬셨길 바래요
저도 실제로 탄이들 보고 싶어요 ㅠ_ㅠ 헝헝 너무 부럽습니다
다음에 꼭 제가 실제로 보고 랠리님께 자랑할수있는날이 오길 바라며
현생에 치인 저는 이만 사라지께오 랠리님 사랑해오 💜💜
아꾸아꾸님 자주 요렇게 찾아오셔서 방명록 남겨주셔서 감사해요^ㅁ^
콘서트 겸 여행 다녀오느라 약간 체력방전이었는데.. 요렇게 힘나는 방명록 보고 기운 차립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제가 쓰는 소설로 더 사랑에 빠지신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더 열심히 쓰는 수밖에요...ㅎ_ㅎ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332
랠리님 엉엉엉엉엉엉
월루라 비환상 다시 읽다가 또 엉엉엉엉엉 너무 좋아요
저 완죠니 랠리님한테 감겨벌였내,,,,,,,,,,,,,,
엉엉엉 콘서트는 잘 보고 오셨나요
타임라인에서 더 자주 뵈었음 좋겠어요(음흉)
안녕하세요!! 비환상을 다시 읽으셨다니 줄줄 ㅠ_ㅠ
콘서트 보고 와서 여파가 좀 크네요... 요즘 하고 있는 게 많아서 탐라에 잘 못 나타나고 있는데 ㅠㅠㅠ 자주 찾아오도록 할게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331 소이
랠리님 혹시 누락되거나 배송이상일까 다시 문의드립니다
소장본 언제쯤 받아볼수있을까요?
어디에 문의드려야할지지몰라 이곳에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트위터 본계 메인트윗에 배송 공지를 올려놓았습니다. 다음주 주말 내로 배송 예정이에요. 혹시 문의 사항 있으시면 본계로 DM 주세요:-)
REPLY 랠리
NUMBER 330 아꾸아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웃는일만 좋은일만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맛난거 많이 드셨길 바라면서 (๑ºั ³ ˘๑)
저는 설날동안 배터지게 먹었어요 이번주는 쉰다고 하셨어도 다른 생각없이
푹 쉬고 오시길 바랬을텐데 이번주까지 와주셔서 너무너무
선물 받은 기분이고 좋았어요!! 오늘도 자기전에 으쌰으쌰 랠리님 덕에
기분 좋게 잘거같아용!!! 랠리님 덕에 일주일에 어느 요일이 기다려진다는게
너무너무 달콤한 일인거 같아요 💜💜
제가 랠리님 한테 받는 힐링을 보답할수야 있겠냐만은 부디
행복하시길,, 돈많이버시길,, 복많이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ㅠㅁㅠ)ㅇ 이렇게 써놓고보니 참, 받기만 하는 사람같아 슬퍼요
제가 할수있는건 고작 댓글이란 이런 안부글따위가 다지만 랠리님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요!! 매일매일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
NUMBER 329 토맡
랠리님 혹시 서커스 소재로 단편 쓰시지 않으셨나요...? 분명 여기서 읽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내용이 꽤 암울하고 눅진했던 거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 보고싶어서 찾고 있네요... 혹시 아니면...... 넘겨주세염.........
서커스 소재는 쓴 적이 없읍니다^ㅁ^)/
REPLY 랠리
NUMBER 328 아꾸아꾸

랠리님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잘보내시고 오세요 ♥
이번해에는 좋은일만!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고 돈도 많이버시고
웃는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ˎ₍•ʚ•₎ˏ

아프지도 마시구용!!!!!! 사랑합니다 힛힛
댓글로도 안부인사 남겼지만 여기에도 또 하고싶어서 하고자러가요
(๑ºั ³ ˘๑) 오늘도 덕분에 국민 하고 꿀잠 자러갈께요
랠리님도 꿀잠 주무세요 💜💜
NUMBER 327 노츄
랠리님 방금 백업 알림계에 지각 죄송하다고 하셨는데 안죄송해하셔도 돼요 올려주신 자체만으로 정말감사합니다에요 진짜,, 아니 랠리님 트윗보고 제가 꾼 꿈이 갑자기 생각났어요 꿈에서 랠리님이 만년설 스핀오프로 결말 다르게 쓰신 글이 불온서적에 올라왔어요 제가 만년설 팡인인데 아니아니 랠리님 팡인으로 정정할게요.. 근데 진짜 만년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머릿속에 맴도는거같아요 그래서 갑자기 그런 꿈을 꿨나봐요 꿈에서도 호모하는 저.. 자랑스러워요 아니 갑자기 다른얘기했네요 꿈 까먹고 있다가 갑자기 한꺼번에 떠오르는거 몬주 아시죠..!! 모르시면 죄송해요 근데 그 스핀오프 내용까지 다 기억나요진짜 근데 그 내용이 너무 정말 대박적으로 좋아서 정말 저 찐눈물흘렸어요 혼자 꿈 꾼건데 그 내용까지 말씀드리는건 혹시 불쾌해 하시거나 무례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저만 기억하고 있을게요 꿈에서나 현실에서나 정말 사랑해요랠리님..❣
NUMBER 326 쩰맄
랠리님 사랑해요
NUMBER 325 아꾸아꾸


벌써 오늘 금요일이에요.....˚‧º·(˚ ˃̣̣̥⌓˂̣̣̥ )‧º·˚
세상에 일주일 내내 화요일,토요일만 기다리고 있어요
화요일(달방),토요일(아는애)
물론 돌연변이도 봅니다...힛힛 랠리님 글은 다 정독 정독!
제 최애 픽이 아는애라 그렇숩니다,,
정구기의 예전모습과 달라진 그 터뿌함도 넘 조쿠요,,
세상 요즘 넘 행복합니다 랠리님은 힘빠져라 글 작성하시겠지여
ㅠㅠㅠㅠ헝헝 손가락이라도 주물러드리고싶네요..증말
저는 감기에 걸렸답니다 랠리님은 감기조심하세요!!
저희집 강아지두 재채기를 해대서 걱정이에요 계속 하면 병원데려가려고
눈여겨 보고 있답니다 저는 약을 먹고 누웠어요 ! 이제 자야하는데
감기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파여 ㅜㅜ 엉엉 아플때 느끼는건 항상 안아픈게 최고다
안아픈게 제일 행복한거니 제가 아끼는 사람들,강아지가 안아팠음 좋겠어여
그안에 랠리님도 있으니 (내마음데로) 아프지마세요!!♥♥
그럼 또 올게여!!! 힛힛
NUMBER 324 명왕성인
1월에 가입 열렸을때 가입하고 이제서야 첫 인사 남깁니다 ㅠㅠ
랠리님 글 정말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전 글재주가 없어서 고맙고 감사한 이 마음을 어찌 전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재밌는 글 계속 써주시길 바랍니다^^
글 쓰시는 것도 좋지만 건강 맨날 하세요~
NUMBER 323 고인주
랠리님 글을 읽고 싶어서 회원가입 하는날만을 기다렸어요~
천천히 아껴서 하나하나 잘 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회원가입하고 2~3일 지나니 회원가입 취소가 되어 있어서 다시 가입 했는데...
또 취소되면 어쩌죠?ㅠㅠ
안녕하세요! 소갯말을 비워두시거나 무례한 인삿말이 아니라면 회원삭제하지 않습니다 😊 어서오세요!
REPLY 랠리
NUMBER 322 소이
랠리님 비환상문학 배송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또보고 또보고싶은데 책 받을때까지 참을꺼예요
책으로 직접보는 또다른 감동을 위해!
31일 입금 마감 후 설 연휴 지나서 배송 예정입니다 😀
비환상 문학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321 lolcheeks
랠리님 제가 많이 소심해서 여태 염탐만 했어요... 랠리님 글 너무 좋아합니다... 만수무강 하세요!!!
NUMBER 320 신경희
랠리님!!! 오늘 첨 가입하고 이제 하나하나 읽어나갈까합니다
많은글들이 아주 기대만땅되네요~~~~^^
좋은글써주셔서 감사하고요 전 오늘부터 시작해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NUMBER 319 GOLDEN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헐레벌떡 아는애랑 돌연변이 읽고 존버하는중에 완결난 만년설 읽고서 진짜.., 랠리님한테 뭐라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강한 마음에,, 주먹오열 하면서 글남기러 달려왔슴다ㅠㅠ 모든글을 일케 흡입력있게 술술 풀어나가시는거 넘 대단하시구,, 만년설 완결보고 가슴아파서 울었는데 에필보구 폭풍오열했어요ㅠ0ㅠ 분명 따뜻하고 새로운 시작인데 왤케 아련하고 슬픈지 모르겠네영 ^_ㅠ 영겁의 시간지나 다시 만난거 증말,,,,,, 태형아..ㅠㅠㅠㅠ 태형이 꼭 안아주고 싶고 에필 지민이한테 태태가 너 만나러 온거라고 주접떨고 싶구ㅠ.ㅠ 만년설이랑 에필 넘나 완ㅡ벽b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막힘없이 글읽으면서 베개 퍽퍽 내리친게 몇번인지,,,,,ㅎㅅㅎ 울정국이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지만..ㅠㅠ 만년설 뷔민 행복 맨날하자ㅠㅠㅠㅠㅠㅠ
NUMBER 318 쩰맄
돌연변이보러왔다가 아는애 보고 너무 재밌어서 미친듯이 댓달았는데
ㅠㅠㅠㅠㅠㅠ 사실 너무 울어서 뭐라고 달았는지 기억도 안나여
혹시 제졍신 아닌 글 1이라도 잇다면 제성함다 삭제해주십사요ㅠㅡㅎ
진짜 너어무 감사하구요
네...
너무 재밌게 보구있어요 매번 써주시는 모오든 글들 다
항상 예쁜말 좋은말만 해드리고 싶은데 저는 슨생님과 달리
말주변이 엄써서...훌쩍 댓글도 맨달 질질짜면서 ㅠ만 남발하고
특히ㅜ아는애는 울면서 정신없이 갈겨서 모라 나불댓는지도 기억안나요...
제성해요 좋은글에 저도 좋은댓글 남겨야 하는건데... 슨생님 사랑해요
정말 제가 음
랠리님 글이랑 랠리님이 추천해주시는 글들 다 정말 잘 보고있슴니다
(엥?도돌이표인가요..했던말 또하고 또하고...흑)
헤헤 감사드려요 랠리님과 만난건 정말 행운이예요 정말 사랑함미다...👀🤭💜

아 랠리님 표현력 정말 최고이신것같아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글 읽을때마다 진짜 소름끼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캐릭 반영이 잘되는 행동묘사랄까 대사랄까 그런게 진짜 너무 좋아서
몰입이 더더더더더더 잘되고
그래서 슬플땐 더 슬프고 그래서 더 진짜같이 느껴져서 막 마음도 너무 아프고
글 하나 읽고나면 눈이 이렇게 팅팅 불어잇는거겟져...? ㅠ.ㅠ
오늘 돌연변이 보고 펑펑 울다가 아는애 모텔씬이 너무 충격적으로 귀엽고 또 묘해서 아직도 랠리님 감동속에서 못빠져나오고 있는...
여운이 사라지지않아서 계속 뭐라뭐라 떠들어대는 저 이해하시져 슨생님...
사랑해요
평생 글써주세요
저 극성 돌연변이빠였는데 아...갑자기 아는애ㅋㅋㅋㅋㅋ넘 재밋어서...약간 지금 좀
혼랑스럽고...당황수럽고...이걸..왜 지금본걸까...심란하고..
아는애 4절까지 해도 지치지 않을만큼 감덩스럽게 읽었어요 ㅠㅠㅠㅠㅠ
일주일 3연재 진짜 사랑하고 또 감사드리고 또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
NUMBER 317 아꾸아꾸
랠리님 안영하세여 아꾸에여 (ू ˃̣̣̣̣̣̣o˂̣̣̣̣̣̣ ू)
당연히 이런 게스트북도 다 읽어주실꺼ㅜ알고 오늘도 남겨용 처음에
팬가입 못하고 서성일때 엄청 슬펏는데 이제 아이디도 있고 이렇게 글도쓰고
그 새에 트위터라는것도 하게되어 랠리님 팔로우해서 몰래 염탐하고 (—*)
그때까지만 해도 아는애는 천천히 써주시겠지 절대로 재촉하지않고
얌전히 기다릴테야! 하고 생각했는데 제 자기소개고 처음쓴 게스트북 글에도
아는애 미련이 엄청나더라구요....부담느끼신거아니겠조...(맞을듯)
(나가주거...) 그렇게 아무 생각업이 랠리님 글 몇번이고 재탕하는데 아는애
연재 소식에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 제 현생 다이어리에도 씀 )
진짜.... 랠리님 글이 제게 얼마나 힐링이 되는지 말 못해 (ू ˃̣̣̣̣̣̣o˂̣̣̣̣̣̣ ू)
평생 서러워서 힘들어서 스트레스받아도 쉽게 못 우는디 랠리님 글 보면 눈물꼭지
줄줄 그렇게 울고나면 뭔가 여운 + 스트레스해소 일케 된다니까녀????!!
게다가 랠리님 글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ㄹㅇ 맘먹고 나뿐 주임쌤 같은사람
아니고서야 다들 너무 이쁘고 말도 이쁘게하고 아름다운 사람들 같더라구여!
제가 비환상 재탕하면서 느낀게 지민이가 저런사람일수있는건 가족이 애초에
너무 아름다운 사람들이고 그런 아름다운 지민이 곁에 있으니 정국이고 반아이들
이고 다 동화되어 가는느낌? 근데 그런 글을 랠리님이 쓰는거고 랠리님 글에서
보통 사람들은 다 너무 아름답고 그렇기에 랠리님도 아름다울거라 생각해요
다른사람들이 쉽게 생각하고 내뱉는말에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뒤늦게 트위터 눈팅하고 리트윗 하다 랠리님 글보고 쒸익쒸익 하다
달려와서 글 쓰네요 소수의 나쁜말이 다수의 좋은말보다 신경쓰이고 열받을때가
있겠지만 !! 네버 신경쓰지마시고 랠리님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그런 사람들의 배 억배로 많다는거 잊지마세요 사랑합니당 💗💗
NUMBER 316 미야오
랠리님...안녕하세요. 저는 글 솜씨가 없어서 제 마음이 멋지게 포장되지 못할까봐(ㅠㅠ)조용히 좋아하던 사람이에요. 그냥 길게 구구절절 얘기할거 없이 다이렉트로 얘기하자면. 랠리님 글 정말 최고 기깔나고 개 반짝거리고 몰입력 왕 오집니다. 제가 랠리님 글 너무 사랑해서 몇 번이나 읽었는지 몰라요. 부담스러우신가여?... 어쩌겠어요 제 마음이에요........ㅋ...ㅠㅠ 트윗 보고 랠리님 마음 동기화 돼서 괜히 부들거리다가 좋아한다고 고백이나 하러 왔습니다. 그럼.. 담에 또올게여 안녕히계세요.
NUMBER 315 복소
랠리님
진짜 글 정말 재밌어요!! 완전 그냥 국민 취향이 무엇이라하면 그건 바로 랠리님 그자체... 랠리님께서 쓰신거 전부다 제 국민 인생작입니다.... 사.랑.해.요 .❤❤❤
랠리님❤ 사실 트위터에 머리에 이상한 거 가득찬 인간들이 랠리님께 이상한 말 하는거 보고 저도 화병나는 줄 알았습니다..하... 랠리님 제 주제에 이런글가지고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랠리님 진짜 그런 인간들은 랠리님 부러워서 저러는 거라고 생각 합시다요..!!! 그나저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진짜 랠리님 두뇌에는 금으로 코팅된것 같아요...금글(?)을 와.. 더 이상 말이안나오네요..걍 쩔어요...하 진짜 랠리님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쩌지.. 아 진짜 랠리님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맛(!)봐야되는 데 진짜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요... 진짜 랠리님 욕하는 인간들 꿈에 제가 칼들고 찾아가겠숨다!!  
아 진짜 이거 쓰고 나니까 완전 아무말 대잔치네요^^; 암튼 진짜 랠리님 국민팬픽러님들 중에 젤 사랑해요.. 항상 글 당연히 잘보고 있으니까 아름다운 글들 기대하겠숨다😘😘 (아 진짜 랠리님한테 A4용지 10장에 랠리님 주접떨고 싶은데 하... 어떻하죠...)진짜 랠리님 사랑해요 최고❤❤❤❤
NUMBER 314 소이
저 비환상문학을 몇번째 읽는지 모르겠어요
소장본신청했는데 두권했어야했나봐요 너덜너덜해질듯
아오 영화만들었음좋겠어요 넘나 좋아요 후화
외전은 아직 못봤기때문에 기대하고 이써여
어우 설레
이런글 볼수있어서 넘나 행복해요💕
감사해요!
NUMBER 313 아꾸아꾸

으엉 저번에도 아는애 잊지않으셨냐 글쓰고 가입할때도 소개란에
아는애가 제 최애픽이라고 말했는데 써주지 않으셔도
재촉하지않고 얌전히 기다리는 중에 (ू ˃̣̣̣̣̣̣o˂̣̣̣̣̣̣ ू)
이런소식을 진짜 울거같아여 진짜 트위터에서 알람보고 잘 사용두 하지않는
그냥 리트윗 해놓고 보고싶은거만 보는 트윗인데 랠리님 알람보고
그 자리에서 오열 할뻔 했어요 ㅇ<-<
진짜 오늘 아는애 10번 읽고 되새기고 되새기고 아니 그냥 오늘
정주행해야지 또.. 너무너무 사랑해요
존재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글 보게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랑 존재하는 시간 세계가 같아서 너무너무 영광이고 행복해요
앞으로도 잘 볼께요 그렇다고 너무 맞춰올려고 하지마시고 여유롭게
천천히 와주셔도 되요 ㅠㅠ 사랑합니다
NUMBER 312 소이
랠리님 ㅠㅠ
실은 저 .아는애. 셋다 넘나 아픈데 아픈채로 언제 올지 모르니까 혼자 9편에 희망이 있을거람서 혼자 위안삼으려고 안보고 남겨뒀거든요
근데 이번에 토요일마다 연재하신다는 말씀에 잽싸게 읽었어요
이걸보믄서 환상.비환상. 현실과 바람 사이의 많은것들을 생각했었거든요
셋다 미웠다가 셋다 안쓰러웠다가 완전 국민러인 제가 글속에 회사입장으로 현실적으론 그 선택이 옳은거아닐까? 옳은지 아닌지 누가 판단해주지?
별별생각을 다했어요ㅜㅜ
근데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머하나 허투루 날림써서 올리시는 분이 아닌거같아 염려가됩니다 아는애 넘나 기다렸지만 매주로 넘나 무리하시지마시고 격주라던가 요런것도 생각해보심이  어떠실지요......
저런분량에 전혀다른 글들을......주마다 연재해주신다니 생각만으로도  넘넘 행복지지만 지쳐버리실까 랠리님 수많은 팬 중 하나인 저는 좀 걱정이되네요
랠리님 글 오래오래 보고싶어효오~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내가 좋아하는 글을 잊지않고 이어주고있다는것만으로도  진챠 행복하거든요~
무리마시고 행복하게 기다리고있으니 조심히 달려와주세욥♡
NUMBER 311 라니
랠리님 안뒤로 너무재밌게 읽고있어요ㅜ 감덩ㅜㅜ
NUMBER 310
랠리님 앙용하세요!!!!!!!!!!!!!!!!!!!!!!!!!!!!!!!!!!!!!!!!!!!!!!!!!!!
다름이 아니고...(긁적긁적
남남상열지사 올라올 예정이 있을까요...?
존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앙용하세요!!!!!!
사실 다 써놨다가 일부 지워진 채로 저장하는 바람에 심장을 잃어버렸어요... 연재하는 거 천천히 마무리하면서 가져와보도록 할게요!!!!!
REPLY 랠리
NUMBER 309 누나아지
랠리님의 하루는 48시간인건가요????
어떻게 돌연변이를 주2회 거기다 아는애까지!!!??
심지어 분량도 대혜자... 방금 돌연변이 보고 주2회 연재면 짧겠네 했다가 충격받았잖아요 끝이 안나ㅜㅜ
랠리님의 손목과 모든 관절과 뇌세포 하나하나 건강하길 비옵니다ㅜㅜ
NUMBER 308 나무
오잉 랠리님.. 오랫만에 펠라해주세요 봐볼꽈??? 싶어서 불온서적 왔더니 글이 사라졌네요? ㅠ_ㅠ
제 최애였는데.. ㅠ 어떤 심경의 변화라도... ㅠ
국민슙 이제 어떻게 되나 궁금했는데..ㅠ 그냥 펠라 겁나 하다가 국민 결국 잤다. 라고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ㅜ
앙용하세요.. 숭한 방에 형아 라는 제목으로 바꿔서 비밀글 걸어놨어요... 나중에 수정해서 다시 공개하려구요.. 다시보니 너무 날림이라 붂으러워가지구요 ㅎ_ㅎ
REPLY 랠리
NUMBER 307 windflower
아는애 토요연재 소식에 넘넘 좋아서 처음으로 글남겨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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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