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206 Km_ing
드뎌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연성길 걸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챙기시면서 연성길 걸으세여!!! 사랑합니다!!!!
NUMBER 205 국민이 먼저다
새로 쓰시는 연재작도 짱이에요... 정말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NUMBER 204 작은천사
비환상 문학을 접하고 랠리님 앓이를 하고 있는 랠덕 입니다,,
근데 이 아닌 새벽에 새로운 연재글 이라니요!!!!!!!!광광
저만 본거 아니죠ㅠ저만 읽은거 아니됴ㅠ
국민이라뇨ㅠㅠㅠㅠ우럭 우럭ㅠㅠㅠㅠㅠ
사랑함이다..사랑해오..오늘도 랠리님 앓다 잠 드는 이 밤..
NUMBER 203 장경희
아는 애 읽고 이제 시작이라니 정말 무한감동 벅차서 앞으로의 이야기도 너무 기대됩니다. 태형이와 지민이 정국의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정국이를 응원했지만 너무 슬프고 가슴 먹먹한 사랑에 마음이 아펐어요. 헤어지는 씬은 읽을때마다 눈물콧물 줄줄줄...이 아이들은 언제쯤 마음편히 사랑할 수 있을지 헤어진 후로 정국이는 어떤 마음일지... 스물일곱이 된 셋은 어떤 사랑을 할지 기대해요^^
NUMBER 202 쟘만
랠리님 아는애 올라온거 보고 또다시 정주행하고 도저히 글을 안남길수가 없었어요....... 제가 말은 못해도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사랑합니다. 랠리님과 랠리님 글을 진짜 아 마지막에 설레서 완전 심장멎는 줄 알았어요...ㅠㅠ 이제 시작이라니ㅠ 랠리님 진짜 사랑합니당 진짜 글 너무 최고예요 ㅠㅠ
NUMBER 201 드랍더꾹
안녕하세요 랠리님.
트위터에서, 또 랠리님 공간에서 쓰시는 글들 잘 보고있습니다.
전 원래 연재중인 작품은 잘 보지 않는데 새벽에 아는 애 업뎃하셨다는 트윗을 보고 출근하기전에 심심해서 읽어봤어요.
근데 조금 후회중이에요. 왜읽었나ㅠㅠ
세 사람의 감정들이 모두 다 공감되고 감정이입되어 회사에 온 지금도 일이 손에 안잡혀요. 너무 슬퍼요ㅠㅠ...남남상열지사 읽었을때도 마음이 아파서 헤어나오는데 며칠이나 걸렸어요.
랠리님 글은 매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심심한 제 일상과 감정들을 이렇게 문득 뒤흔드네요.
앞으로도 재밌는 글 좋은 글 많이 많이 써주세요! 항상 잘 보고있어요. 감사해요♥
NUMBER 200 강유리
랠리님. 작가님의 비환상문학 시리즈 진짜 너무너무 잘 읽었어요.
제가 잘 글 안남기는 사람인데요, 너무 잘봐서 그냥 모르는척 넘기는게 죄스럽네요. 제가 본 국민이야기중 최고입니다.
마치 그들이 살아있는듯!!!!!! 그리고 그들이 지내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 예뻤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주신 작가님의 마음도 글보다 더 아름답겠지요!!!!!!  나이든 덕후의마음이 이리 뛰게 만드시니 진정 능력자이십니다. 다른글들도 너무 잘봤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볼께요. 화이팅입니다. 작가님.
NUMBER 199 뿌잉클
만년설......... 이렇게 울리기 있니 대호 태형아....? 엉엉엉엉
랠리님 진짜 금손... 금감성... 금능력...막 뭐든 다 금이세요....
진짜 너무 많이 울었어요... 비환상문학도 읽으면서 지민이랑 정국이가 울때마다 울고, 안울때도 울고 그랬는데.... ㅠ_ㅠ 만년설은 읽는 내내 누가 심장을 움켜쥐고 있는 것처럼 너무너무 저미게 아프고 좋고 슬프고 아름다웠습니다. 눈이 시릴정도로 하얀 빛으로 펼쳐진 사랑 같았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너무 행복해요ㅜㅜㅜㅜ엉엉
NUMBER 198 딤섬
랠리님 만년설읽다가 펑펑 울었어요...ㅜㅜ하...전 왜 입덕을 늦게했고...왜 이제야 읽은거죠 ㅜㅜ만년설...ㅜㅜ여운이 너무 긴데 마음이 아파서 다시 또 읽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ㅜㅜ그래도 영겁을 지나 다시 지민이에게로 가서 만난 둘의 에필로그까지 봐서 다행입니다. 읽으면서 꺼이꺼이 우는 제 모습이 제가 봐도 낯설고 너무 오랜만이라 신기했네요.울어 본 지가 한참이나 돼서 감정이 메마른 인간이라 생각했는데...아니었네요. 소설 속 대호 태형이가 제 가슴을 마구 쥐어뜯고 할퀴었네요.윽 너무 찌통..ㅜ아 김이 피어오르는 그 호수도 동굴도 너무 아련해요...랠리님은 어떻게 이런 글을 쓰시는 거죠???랠리님이 무슨 글을 쓰시든 응원하고싶네요ㅜㅜㅜㅜ전 그저 감사하고 또 사랑할 뿐입니다. 방명록은 사실 처음이지만 사랑해요, 랠리님!사랑한다구요!!!
NUMBER 197 뷔글
아는애... 드디어 아는애가... 올라왔네요ㅠㅠㅠ 알림 울리자마자 바로 들어와서 바ㅏㅏㅏ로 읽었습니다..💜  읽으면서도 한줄 한줄이 아쉬워서 아껴읽다가 아 답답하고 궁금해서 또 막 빨리 읽었다가! 뭔소릴 하는건지... 다시 정주행 하러 갑니당..
NUMBER 196 한혜인
가입창 열리기만을 기다렸다가 이번에 가입했어요!! 무서운 속도로 모든 작품을 읽어내려가고 있답니다!! ㅋㅋㅋㅋ이별여행 처음에 읽고 너무 맘이 몽글몽글해지고 분위기가 고스란히 저한테 전달되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ㅜㅜ 두고두고 계속 읽고 있어요! 어제는 아는애를 읽었습니다ㅜㅜ 너무 맘아파요...ㅠㅠ 너무너무요ㅠㅠ 무료했던 제 새벽을 즐거움으로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NUMBER 195 짐마녀
잘 들어내지 않고 조용히 응원하는 팬 중에 한명이예요~
랠리님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
햇살이 비추는 옅은 안개 같달까....
따뜻하면서 온 몸에 착~감싸는 그런...
읽고나면 여운이 길어서 장면 장면을 되새기게 되네요^^
오늘은 왠지 제 마음을 남기고 싶어 흔적 남겨 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글 쓰시구요.
언제나 햇살같은 기분 좋은 하루되시길~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넘넘넘!! 감사해요~♡
NUMBER 194 응답하라국민 SITE 
남남상열지사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어요! 이주전쯤  올리신 새 편과 같이요 >< 제가 새드엔딩이나 베드엔딩은 잘 못봐서 그런지 ,,.,,. 상민 그 개자식을 제가 ㅠㅠㅠㅠ 후려 치고 싶더라고요ㅠㅠㅠ 제가 너무 솔직했나요 ... 음 그렇게 몰입을 잘 하게 해주실 정도의 필력을 지니신 건 랠리님이시니까 .,,,.. 국민 판에 랠리님이 계신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에요. . 중상편을 볼때까지는 얼른 보고 후기를 써드려야지 이 생각이였는데 지금은 사고회로가 정지되었어요ㅠㅠ 정국이와 지민이가 느끼는 연모의 감정과 상민이 느끼는 열등감의 감정은 다르지만 다 깊을것이기 때문에 상민 이 자식이 미움에도 그럴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잘 풀어주신다니 해피엔딩으로 기대 도키도키 해보겠습니다 ㅎㅎ 내일 시험인데 음 지금 새벽에 이러고 있다는게 너무 한심하면서도 랠리님 썰을 본다는게 너무 좋아요.  제가 랠리님 안지 이제 거의 일년 다 되가는데 썰과 글 꾸준히 너무 잘 보고있어요 시험 끝나고 문학시리즈 정주행 하겠습니다 지금 필차올라서 ㅋㅋ 몇편 더 보고자야 할거 같아요. 언제나 제가 응원하고 저의 작은 후기글로 인해 또 하나의 국민 삶의 활력에 조금이나마 진짜 조금이나마 불어넣어지셨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거 같아요ㅠㅠ 항상 감사하고 많이 연모합니다(? .. ㅎㅎ
NUMBER 193 흠냐리냥냥
혐생이 우울할 때 이 기분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고플 때면 랠리님의 글을 읽습니다. 제일 많이 읽은 글은 비환상문학인 것 같아요ㅎㅎ 그래서 그런가 괜히 제가 쓴 글도 아니면서 그만큼 애정이 갑니다ㅠㅠㅎㅎ 글을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몰입력있고 탄탄한 글을 써주시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언제든 랠리님이 쓰고 싶으신 글을 쓰고 싶으실 때 마음껏 하실 수 있길 멀리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이 감사함이 잘 전달됐을지 모르겠어요ㅠ 그냥 감사하단 것만 알아주세요! 그럼 우리 랠리님 몸도 마음도 편안한 밤 보내세용 (。•̀ᴗ-)✧
NUMBER 192 여름
비환상문학을 읽고 왔습니다. 모든 글에 댓글을 하나하나 달면서 구구절절 제 감상을 쓰고 싶었지만 폐가 될 것 같아 그냥 여기에 적습니다.
비환상문학을 다 읽고 한참 생각을 했어요. 거기 나오는 아이들 나이의 저를요. 서러웠던 그 시절의  제가 겹쳐서였는지 저에게 비환상문학은 팬픽인 걸 떠나서 봐도 너무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이였어요.
스크롤 내려가는 게 아까워 눈으로 여러번 읽으면서도 혹시 놓치는 부분이 생길까 밥을 꼭꼭 씹어먹듯 글자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읽었어요.
더 와닿고 싶어서 소중히 읽었습니다. 이렇게 간절한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렸을 적 제 갈증을 이 글로 조금이나마 해소한 것 같아요. 감사해요. 아직 읽을 작품이 더 남아있다는 게 너무 설레고 좋네요. 어서 보러가야겠습니다.  랠리님 앞으로의 활동도 조용히,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191
안녕하세요 랠리님, 만년설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ㅠㅠ 장편 팬픽은 꺼리는 편이라 불온서적에 가입해놓고도 글 읽는 건 계속 미루기만 했는데 어제 새벽에 만년설을 읽고 정말 펑펑 울었어요. 제가 살면서 알페스 연성을 읽으면서 울게 될 날이 울 줄은 몰랐는데...ㅋㅋㅋ 결말 부분에선 정말 필연적으로 울게 되더라고요 제가 본 가완삼 중에 단연 최고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끝부분에서, 영겁을 지나 다시 너에게 갈게 라는 문장도 너무 좋았고 저에게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문체 필력 다 떠나서 랠리님 글은 전부 여운이 길게 남아요 마치 제가 진짜 그 글 속에 들어가 있는 조연인 것처럼요. 시적인 표현은 많지 않아도 인물의 심리묘사에 있어선 랠리님이 최고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직 읽지 않은 랠리님의 글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만 줄이는 편이 낫겠네요, 랠리님 요즘 날씨가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쓰시는 글 항상 잘 보고 있어요. 만년설과 우리의 종말은 계속 잊지 못할 거 같아요. 이제 비환상 문학도 읽으러 가려구요! 아무튼, 오늘도 좋은 새벽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NUMBER 190 hyejoy
랠리님 비환상문학 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안끝났으면 좋겠어요...ㅜㅠㅠ 연성러분들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분이 랠리님이에요!!!! 사랑해요(하트) 랠리님 최고 방탄최고 국민최고!!!!!!!!
NUMBER 189 아디오스
아...저기..랠리님. 제가 오늘에서야 랠리님 글을 접하고 나서요, 그 뭐랄까. 너무 두근두근 하면서, 세상에 정말 내 마음속에 쏘옥 들어오는 글을 써주시는 분이 계시구나 싶어서 막 행복하면서 감동적이면서, 랠리님 글은 정말 두고두고, 오래오래,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그렇게 오래오래 기억해둬야지 싶은,
암튼, 굉장히 복잡한 심경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새벽이 훌쩍 넘어가는 이 시간에, 랠리님의 글을 읽고 나서 방명록에 글까지 남기는건, "병적으로 다 읽습니다" 라는 글귀에 용기를 내서... 정말 글이 저의 마음속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는 것이, 이런 기분 너무 오랫동안 잊고 지내왔었거든요. ㅠㅠ 소재부터 문체, 마무리까지 뭐 하나 아쉬운것이 없어서 한편 한편 소중하게 읽어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행복한 이유는, 아직 읽지 않은 랠리님의 글들이 남아있다는 거에요. 남은 글들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 얼마나 랠리님의 글에 마음아프고 또 행복하게 될까 싶어 설레임이 앞섭니다. 감사합니다. 진짜..정말 이런 멋진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랠리님께 드릴 수 있는게 이 글뿐이라서 죄송합니다. 부디 앞으로도 이 멋진 재능으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십사,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랠리님, 평안한 밤되세요.
NUMBER 188 dolly
랠리님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던 독자1이에여 새벽을 틈타 문안인사 올립니다 꾸벅(_ _)
랠리님 작품들 다 너무 재밌어요ㅠㅠ 비환상 문학 너무 재밌고 슬프고ㅠㅠ 만년설 읽다가 오열할뻔ㅠㅠ 어쩜 작품마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생동감 넘칠까요 이런 작품을 탄생시키는 랠리님은 천재신가요?? 하 랠리님 존재해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핫튜<3 담에 또 용기가 나면 방명록 남기러 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욥
NUMBER 187 쿠키마요
랠리님 소년과 인어 읽고 넘 조와서 와써요 흡흡. 지금 2회차 읽으려다가 추천해주신 브금 듣고 바로 달려와써여!! 항상 느끼지만 어쩜 브금도 그렇게 글 분위기랑 찰떡인거시지요..? 제 심장이 너무 취향저격을 당해서 가슴을 부여잡고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둘 사이에 다애도를 둘러싸고 비극이 있을건 알았지만 이렇게 흘러갈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랠리님은 장르를 넘나드는 연성의 마법사이신가요? (진지. 특히 이런 미스터리?물 또 제가 갱장히 조아하는데요... 분신도 되게 감명 깊게 읽었거든요. 치명치명하고 깊은 어둠 속에 있는 것 같은 그 느낌. 완전 조아해여..흑.... 브금과 함께하면 그 안에 들어가서 투명망토 쓰고 있는 느낌이에요. 흑흑 영화에 있어서 음악이 그 장면을 더 극적으로 만들어주듯이 랠리님의 글은 브금 없이도 넘나 좋지만, 브금과 함께하면 그 효과가 흑흑... 어마어마합니다요. 제가 썰이나 픽 읽을 때마다 브금에 병적으로 집착해서 브금 연속재생 해두고 읽는 사람인데 랠리님 브금은 진짜...캡짱이에여... 등장하는 소재의 이름마저도 너무 잘 지으시는거 같아여. '다애도'라는 섬 이름을 읽으면서 분명 이 섬에 안 좋은 일이 있겠구나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순한 러브스토리가 아니라 주제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사이에 지켜야 할 경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소년과 인어를 읽으면서 그 경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덥고, 여러모로 힘들었는데 랠리님의 글과 바다와 국민과 함께하는 동안 위로가 되었어요.
랠리님의 모든 국민이 다 좋아요. 새드 읽으면 감정몰입하다가 힘들어져서 새드는 안읽는데 해피엔딩으로 가득 써주셔서 넘 감사해요. 흑흑..쇤네 평생 랠리님을 따를것이여요. (급고백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랠리님 건강 조심하시고, 열대야에도 숙면하는 밤 보내셔요.
NUMBER 186 별빛한스푼
너무 기뻐서 다시 왔어요ㅠㅠ 매일 적어도 한편은 다시 보는것 같은데ㅠㅠㅠ 제가 정말 사랑해요ㅠㅠㅠㅠ
NUMBER 185 꾸뿌
탐라에 계신 존잘님의 존재만으로 행복한 느낌... 아실런지요,,, 랠리님이 남기시는 일상틧 조차도 너무 반갑고,, 연성하고 계실 때면 장어 같은 거 놔드리고 싶구.. 방탄 앓으시는 거 볼 때면 새삼 같은 장르에서 만날 수 잇게 되서 넘 감사하구... ㅠ 핫싀 랠리님 진짜 팬이에요 사랑합니다
NUMBER 184 로라
랠리님 사랑합니다,,
저 랠리님,,엄청 좋아합니다,,걍 가시는길 졸라 지옥이래두 갑니다,,충성
NUMBER 183 vminisreal
그냥 갑자기 산꼭대기 올라가서 랠리님 사랑한다고 외치고싶네요...휴...
(오늘새벽은 우리의 종말 너다.. (서른마흔다섯번째 읽는 중..끄적...(혼잣말...
NUMBER 182 pulcherrima
안녕하세요^-^
아주 우연하게 알게되어서 비환상문학을 접했는데, 저에게 일어난 근래의 일들중에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행복한 일들 중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아주 못쓰는 사람이라서, 글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즐겁게 만드는 사람들이 늘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나 비환상문학은 제가 가진 직업이랑 비슷해서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도 만들게 되더라구요.
지민이처럼 따뜻한 선생님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두 사람이 행복해져서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NUMBER 181 댕고
랠리님 안녕하세요 팬이에요 너무좋아요 사랑해요
우리의종말에서 결국 지민이랑 태형이가 간곳은 어디일까요?
읽으며 떠올린 토치우드라는 영드가 있는데 거기서도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기 시작해요
나중에 알고보니 새로운 복사본의 지구에서 그사람들은 평소와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여전히 내주변 누군가가 사라졌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그러다가 점점 사람들이 다시 사라졌다가 돌아온다는 뉴스가 나오고 새로운 지구에서 모든 인구가 평소와 같은 삶을 '시작'해요
우리 지민이랑 태형이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죽음이 아니라 새로운 지구로 가는 일에 가장 늦은 두사람이었을거라고
NUMBER 180 kurt
랠리 님 안녕하세요 방명록은 정말 오랜만에 쓰네요 며칠 전부터 비환상문학 정주행을 하다가 오늘 마쳤어요 아 물론 환상문학이 더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아닌가... 지만! 비환상문학을 다 읽었어요 제 마음을 몽글하게 만드시는 랠리 님 ㅠㅠ 울다가 웃다가 마음이 말랑말랑해졌지 뭐예요 그리고 말랑해진 마음을 들고 여기저기 기웃대며 읽었던 글들과 아직 읽어보지 못했던 글도 많이 읽었어요 저의 새벽을 따뜻하고 또 재미있고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랠리 님 제가 랠리 님 많이 애정하고 응원하고 있어요!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바라며 또 방명록으로 인사드릴 때까지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랠리 님!^ㅁ^
NUMBER 179 구가너
아 세상에!!! 이런 게시판이 있었다니...몰랐어요...!!!ㅠㅁㅠ저는 바보입니다. 알았다면 진작에 썼을 것을...매번 랠리님은 왜 에스크를 안만들어주실까...사랑을 잔뜩 표현하고 싶은데...이런 생각하며 아쉬워하기만 했는데, 있었군요!!!!!!! 랠리님 그거 아시나요...? 비환상문학을 알고난 이후로 제 현생이 달라졌습니다...뭐랄까...웃음이 많아졌달까요...ㅋㅋㅋ주변 사람들이 갑자기 왜 웃어? 라든가 기분 좋은일 있어?라고 물으면 십중팔구는 비환상문학 생각 중입니다...!!제가 점심 때 회사사람들과 멸치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비환상문학 생각이 안 나겠냐구요...지나가는 남고생의 신발이 삼선 스레빠인데 전정국 학생 안떠올릴 수 있겠냐구요...ㅠ0ㅠ!!! 물론 다른 썰들과 글들도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유독 비환상문학의 'ㅂ'만 들어도 으갸갸갸갹 하면서 발작아닌 발작을 하는 이유는....현실 반영 5813%의 스무살 고3 전정국 오빠와 다정한 문학 선생님 덕분이겠죠...진짜 볼 때마다 넘 좋아서 죽을 거 같아요...ㅋㅋㅋㅋ이런 감정 너무 오랜만이라 낯설고 어색한데 반갑고 즐겁고 간지러운 마음이 더 크구 그러네용. 이런 즐거움과 짜릿함 안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랠리님 글을 기다리고는 있지만 그것이 부담이 되진 않길 바랍니다..ㅠㅠ 무리하지 않으시며 랠리님 마음가는대로 원하는대로, 지금처럼 따뜻하고 몽글한 글 써주시길...사랑해용!!!!!!!!!!!!!!!
NUMBER 178 구르믈
안녕하세요 랠리님! 가입하고나서 댓글로만 종종 인사를 드렸는데 여기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이네요. 랠리님을 알게 되고, 랠리님의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비환상을 접하고 나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봤는지 몰라요. 정말로 그런 현실이 다가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꽉막힌 현실에 랠리님의 글을 통해서 짜릿한 통괘감을 느꼈습니다. 현생에 치여서 가끔 저의 과거를 생각할 시간이 없었지만 랠리님의 글을 보고 어렴풋이나마 기억이 나더라구요. 사실 저는 고등학교때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정국이처럼 자퇴를 선택했거든요. 그때는 그 시간이 정말 지옥같고, 아무래도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다보니 제 불안한 미래에 암흑 속에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늦깎이로 대학문을 두르리고는, 그때는  생각지도 못한 삶을 살고 있는데.. 이제 살만하니까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었네요. 랠리님의 글을 다시 보다 불현듯 불만족스럽다고 생각한 현재의 제 삶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제게도 정국이와 같은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왜 미처 놓치고 살고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랠리님, 랠리님의 글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 있다고 한다면 너무 그런가요?^^;; 하지만 정말로 랠리님 글을 읽고 힐링받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지민이 말처럼 표현을 자주 해줘야 상대방이 아는데 제가 표현을 잘 못해요. 오늘 마음먹고 글 썼어요 ㅎㅎ 정말 감사하다는 말 쓰고 싶었어요. 종종 와서 흔적 남기고 가겠습니다. 좋은 글 기다릴게요~
NUMBER 177 민슈가
랠리님트윗에서 연성중이신 센티넬 보고있어요
대박입니다! 모쪼록 바쁘시겠지만 시간되실때 연성이어주세요!
그리고 그 ..해주세요 시리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랠리님 사랑해요 ㅜㅜ
NUMBER 176 낮잠
랠리님 ㅠㅠ 하.. 현생에 치여 덕질에 치여... 랠리님께 하고 싶은 말을 계속 묵혀두고 있는데, 요즘 쓰시는 센티넬 가이드 썰 흑흑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들어왔어요... 썰들은 틈나는 대로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영화관에서 영화전에 광고 나오는 시간동안 그걸 보느라고 영화관에서 욕쳐먹을 뻔했어요. 도저히 스크롤을 멈출수 없었거든요... 거의 미쳤어요. 대체 영화를 왜보냐 이럴꺼면 집으로 끄지라 홈오야... 소리를 들었습니다... 녜.... 박차고 나올뻔했습니다... 이만큼 랠리님은 중독이에요... 법으로 일정시간 이상 아....안돼 ㅜㅜ 이래서 활자중독이 무섭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비환상문학이랑 만년설은 진짜 제가 흩트러질까봐 아직 엄두가 나지 않아 못 읽고 있사옵니다...(말투 갑분왜..) 좀 진정하고 맘잡고 읽어야 할... 랠리님 작품 읽고 저는 삼박사일 울 예정이니까...(아직 뭔 내용인지 모름.) 미안합니다 읽지도 않았으면서 감상을 프롤로그로 지껄여서.. 아무튼 썰읽다 갑자기 오늘 페스타라 국민 달나라 블랙or화이트뽕차서 방문하였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랠리님을!!! 사랑해요!!!
NUMBER 175 LizzyB
랠리님,

항상 좋은 글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 남기고 싶어서 써봅니다.
제 삶에 빛과 소금을 마구마구 뿌려주셔서 감사해요. 늘 너무 제 취향을 저격당하는 기분이라 심하게 좋네요.
응원합니다 :) 종종 글 남길께요~ 감사해요!
NUMBER 174 fleur
랠리님! 어빠들 말고 다른 오빠들 1n년 덕질을 통해 문학을 읽는 눈이 높아졌는데, 황금기 이후로는 사실 취향에 맞는, 좋은 글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2017년 마마 입덕과 입덕 부정기를 지나고 불온서적을 알게 되어 랠리님 덕분에 요즘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글만 읽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현생에 치여 이렇게 늦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그리고 건강, 무조건 건강 유의하시구요!
NUMBER 173 댕냥냥
랠리님 잘보고있어요~궁금해서 물어봐용  비환상 문학 연재 다 하시면 아는 애 연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다른 연성이 연재되나요 ㅠㅠㅠ트윗보고 아쉬워서 여쭤봐요!실례가 됐다면 죄송해요!ㅠㅅㅠ절대절대 제촉 아니예요,,아는 애 너무 최고였어서 궁금하네용
NUMBER 172 Dawon
랠리님이 쓰시믄 글이 정말 힘이되고 힐링되는 것 같아요 읽다보면 감정이입 되는 부분도 있고 괜히 제가 다 울컥해지고 막 ㅠㅠ 몇몇 구절들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가끔 이렇게 흔적도 남길게요 좋은하루보내세요🌸
NUMBER 171 이삐야앙
랠리님 낮부터 비환상문학을 읽다가 지금 다  읽었어요!
아직 완결은 아니지만 지금 순간은너무 뭔가 행복이 넘치네요ㅠㅠ 처음 글 올라왔을때 뭔가 우울한 느낌에 몇번 보다 접다 했었는데 잘한것같아요!! 여기까지 올라오기 전에 봤었으면 기다리느라 목빠질뻔 했을꺼에요!!!!짐른하면서 행복한게 많이 있는데 그중에 랠리님 글을 볼수있다는것도 큰 행복이라고 느끼는 순간이네요! 글 보고 많이 울어서 내일은 눈이 부어있을꺼 같아요ㅠㅠ 글보는내내 저도 같이 미안하고 떨리고 울고 광대승천까지 함께 느낄수있었어요~제가 읽은 모든글에 감상을 남기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항상 글 잘보고있다는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천천히 보아도 오래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랠리님도 제가 쓴 글에 쪼끔이나마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
NUMBER 170 김나현
랠리님!!!복숭아썰 보러 왔는데 어디에 있나요???
NUMBER 169 소낙비
랠리님 안녕하세요🙌
가입한 지 1시간도 안 됬어요. 실은 비환상 문학 읽고 싶어서 가입했다고 해도 될 정도로 너무 읽고 싶던 픽이라 저 지금 매우 도키도키합니다 진짜류ㅠㅠ
보니까 너무 많고 다양한 글도 올라와있던데 랠리님 문체나 가지고 계신 글의 분위기는 트위터 썰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에 저 지금 완전 씬나요!!!
자주 찾아 뵙고 자주 흔적 남길게요 더운 날씨 몸조심 하세요💘
NUMBER 168 Sunny Shirakawa
그냥 갑자기 랠리님께 저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는데.  그냥 들어주실래요?
매번 랠리님 비환상을 읽을때마다 (다른 글도 마찬가지지만) 눈물이 넘쳐나서. ㅜㅜ감사 감동 감애로

저는 일본에 전근으로와서 일본남자와 결혼을하고 애도 셋도 낳고 지금은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조용히 방탄영업을 하고있는 날날이 한국어선생입니다.
올해 큰딸이 고1이되어서 (진  최애) , 가능한 내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면서 최대한 고딩의 눈높이로 상대하려 노력중이죠. (서로 방탄의 새로운 정보 아는 척하기 유치뽕짝 잘난척등)
요즘엔 케이팝인기가 진짜 일본서도 절정이라 레슨받는 학생들이 50-60대 마담들에서  점점 여고딩들상대로의 레슨이 갑자기 늘어나고있네요.
한국에 가서 아이돌이 되고싶은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부터 시작해서
등교거부를 해오다가 한국가수의 매니저가 되고싶단 꿈이생겨 공부에 열이 붙기 시작한 아이까지
그녀들의 꿈을 응원하며 은근 슬쩍 우리 방탄이들의 열라 어려운 가사로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힘들어 죽겠습니다.
물론 첨엔 지구쵝오홈오애로틱적인 랠리님에 글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하루하루 업뎃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저에겐 그냥 단순히 대리애로만족의 수단이었습니다.  솔찌키는여.....ㅋㅋ

그런데 비환상문학을 읽기 시작하면서, 특히 오늘 글을 읽고서는 우리 딸을 포함해 가르치고 있는 고딩들의 꿈의 써포터로서 반성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반성하는 맘 속에서도 간간히 애로삘을 충분히 감흥하는 것도 잊진 않았지만요..

국위선양 우리 방탄이들 덕택에 레슨이 넘 많이 늘어나서 일과 가정과의 뷀런스 맞추기가 어려워서 고민 중이 었는데

3학년7반 박지민 담임선생님의 훌륭한 모습에 가슴속 뭔가가 꾸물럭 뛰물럭 하네요.

방탄을 만나서 랠리님 그대를 알게 되었고. 저물어가던 중년여자맘에 불을 질러 놓은 방탄도 랠리님도 고소 할 겁니다.

앞으로도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그런데 일본에서는 랠리님 작품을 구입할 수 없어서 슬포요
탄이들 공개방송 신청도 못하는 기분이랄까....쩝.  그래도 전 다이죠부 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NUMBER 167 꾹짐
랠리님 비환상문학 마지막편 올라온거 보고 정말 앞구르기 하면서 지구 한 바퀴 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랠리님 글은 몇번을 읽어도 항상 재밌고 행복해요 ㅠㅠ 정말 랠리님 알게된게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가ㅡㅌ아요 .. 멋진 글 항상 감사해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NUMBER 166 바닥
랠리님, 안녕하세요! 글이 너무 좋은데 피드백할 길이 없어서 가입했는데 현생이 미쳐서 이제야 처음 인사드리네요. 인물들 심리도 개연성 있게 이해가 가게 쓰셔서 그런가? 그냥 전체적으로 뛰어나서 몰입감이 너무 좋아요. 한 호흡에 훅훅 잘 읽히는 느낌이랄까! 항상 이런 양질의 글 감사드리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행복한 덕질 하시길!♡
NUMBER 165 소리
안녕하세요 랠리님 가입한지는 꽤 됐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비환상문학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아마 다음에 나오는 편이 마지막 화겠죠? 넘 아쉽지만 여운을 남기는게 문학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나올 랠리님의 글들을 응원하며 한껏 기대하는 중입니다 ㅎㅎ 부디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랠리님은 소중하니깐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먼 미래에도 덕질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NUMBER 164
랠리 님은 가까운 곳에서 비문 속 아이들이 겪은 것과 비슷한 사례를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물론 아직도 억울하게 약자의 위치에 서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학생들이 아주 많고 학생이 아니더라도 사회에서 고쳐지지 않은 문제들로 판을 치지만 오로지 불우한 환경에 엮여 학생으로서 겪는 저 일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낯설지 않아서 적어 봐요. 지금은 퇴직한 지 십 년도 훨씬 넘었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선생님이셨어요. 지금보다 옛날이기도 했고(특히 초임 때는) 오래 일하셨던 부산에선 뉴스에서도 시끄러울 만큼 험한 사건들이 많이 터지는 학교에서 일하셨대요. 실제로 부모님이 안 계시는 학생들도 많았고 조폭 아버지를 둔 학생은 마약에도 노출된 환경 탓에 노래진 눈으로 앉아있기도 했대요. 특히 남중 남고에 오래 일하셨는데 새벽에 자다가도 사고 친 학생이 있어서 경찰서에 달려가고 안 좋은 사건들도 목격하고…. 그런데도 항상 말씀하시길 환경이 열악하고 보듬어줄 사람이 없던 거지 아이들은 알고 보면 착하고 순하다고. 그렇게 사고를 치고 험악해 보여도 막상 얘기하면 결국은 지켜봐 줘야 하는 어린애라고 하셨어요. 저도 기억나는 건 제가 다섯 살배기 애였을 때 학교에 데려가니 절 놀아주겠다고 잠자리 잡아서 보여주고…. 아주 어릴 때였는데도 기억나는 장면들이라, 어색하게 놀아주고 귀여워하던 건 지금 생각해도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더 지나서 초등학생 때, 어엿하게 다 큰 청년이 된 오빠가 퇴직한 지 꽤 지난 엄마를 만나러 집에 찾아와서 저한테 동화책까지 읽어주었던 것도요. 직접 그 시절 학생들이 겪었던 최악의 상황들과 어려움을 본 적은 없지만, 비문을 읽고 글 속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가 들려줬던 짤막한 얘기들과 제가 기억하는 단편적인 장면들이 계속 생각났어요. 유독 그들에게 완벽하지 못한 세상에서 죄 없는 학생들이 겪어야 했던 일들이 더 현실적이고 아프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도 저는 잘 모르겠지만 아프지 않고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저는 어휘력이 부족해서 랠리 님 글을 읽고 감정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은 한정적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여러 감정이 교차한 글이었네요, 매일 그렇듯이요.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NUMBER 163 국민에취하다
안녕하세요 랠리님, 우연히 국민동맹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진짜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올리시는 글마다 댓글을 달아야하는게 독자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만 너무 흡입력있는 글을 쓰셔서 진짜 후루룩 다 읽었던 것 같아요. 트위터에 잠깐 스포하신 국민 알오(+리얼)물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NUMBER 162 닝닝
랠리님 안녕하세요ㅠㅠㅠ 비환상문학 읽고 사라진 제 시간을 찾습니다... 그치만 후회는 없어요 ㅠㅠ 진짜 아직도 계속 먹먹하고 떠다니는 먼지 바라보며 아련해져서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ㅠㅠ 진짜 너무 계속 이쁜 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ㅜ 오래오래 함께 덕질해요..!! 저는 이 홈의 진드기가 될 예정이니 잘부탁드립니다!! ㅠㅠㅠ
NUMBER 161 복숭복숭해 SITE 
정말 랠리님이 글을 올리실때마다 머리속에서 피슝하고 섬광이 스치는 마치 요리왕 비룡에서 한입만 먹구 캐릭들이 미미를 떠올리듯 떠오르는 생각(?)이 '아..존잘이라는 단어는 이때 쓰는건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ㅠㅠㅠㅠ랠리님은 인간문화재 해줘야돼요ㅠㅠㅠㅠㅠ 배우쪽 장르 알페스 하는 친구에게도 추천했더니ㅠㅠㅠ이런 인재는 훔쳐가고싶다고ㅠㅠ
랠리님은 저희의 문화재라서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랠리님 앞으로 돈길 많이 걸으세요😚
NUMBER 160 꾹짐
랠리님 ㅠㅠㅠ 제가 수많은 글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재밌고 여운이 남는글은 처음이에요.. 비환상문학 올라올때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
만년설 ㅡ대박 진짜 ... 몇번을 다시 읽어도 슬프고 재밌어요 특히 그 영겁ㅇ의 시간 문장은 너무 여운이 남아서 일상생활 불가능이에요.. 진짜 인생작이에요 만년설하고 비환상 둘 다 눈물콧물 다 짜면서 읽었어요 ㅠㅜㅜ 아는애도 너무너무 재밌게 봤고 연재 하실 때 까지 오조오억번 더 볼 예정입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리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 ❤
NUMBER 159 명월오
아 랠리님 만년설 다 읽고 왔습니다.... 정말 눈물콸콸 쏟아내면서 울었어요ㅠㅠ 태형이랑 지민을 보면 슬프고 애틋하고 정국이랑 지민을 보면 그냥 막 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만년설을 이제서야 읽어서 소장본도 못사고 후회하는 중이에요.. 만약 재판하시면 그 땐 정말 겟하겠슴니다............ 사랑해요 랠리님><
NUMBER 158 이미지
아.. 만년설 홀린듯이 읽었어요. 4-5편에서는 막 눈물이 나서..;; 아직도 감정이 몽글몽글하네요. 최애글 될 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NUMBER 157 럽앀
랠리님~제가요 부끄러움도 많고 글 읽고 느낀점표현하고 이런거 원래 잘 못하는지라 한번도 댓글은 못달아봤는데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비환상문학,만년설,그 이외에 단편들 모두 제 취향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 눈물로 저의 마음이 느껴지신다면 울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국민이들이랑 함께 방탄덕질오래오래해요!
NUMBER 156 김아리
랠리님 비환상 문학 보면서 언제나 힐링 중 입니다.
사실, 제가 이번 3월에 처음 교사가 됐는데, 이 작품 읽으면서
초임교사의 고뇌, 어찌 할 바를 모르겠는 불안함 같은 것들이 정말 공감 가요.
아직은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있지만, 저도 언젠간 매너리즘에 빠지고, 그저 직업으로만 대하게 될까 두려워 지기도 하네요.
교사로써의 사명감을 잃고 싶지 않아요.
국민 보면서 제가 사명감을 느끼게 될 줄은 몰랐네요ㅎㅎ
무튼 여러모로 고마워요 랠리님❤
NUMBER 155 우사기
안녕하세요! 저는 랠리님 작품을 열독하고있는 수줍음많은 팬입니다.
저는 글을 읽을때 몰입을 잘 못해서 많이 가리는 편인데 랠리님 글은 너무 몰입이 잘되구 설정도 재미있구 그래요. 그리구 랠리님 작품들마다 어쩜 제 취향을 저격하시는건지 특히 좋아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현생에 지칠때 찾아와 읽을정도로 랠리님 글에 애정을 많이 갖고있답니다.

근데 트윗에서 회원정리하신다는 말씀보고 호다닥 달려왔어요. 잘리구싶지않아서..
그동안 표현하고싶어두 수줍어서 용기가 안났어요.
표현에 소홀했던 저를 용서하세요ㅜㅜ...

제 팬심이 전달됐음 좋겠네요.
랠리님 앞날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응원할게요!!
NUMBER 154 우아한항아리
일하다가 마음이 팍팍하여 잠시 들렀어요
사랑해요 랠선생님
NUMBER 153 별빛한스푼
으어ㅜㅜㅜㅜㅜㅜ 읽다가 읽다가 정주행... 어쩜 저를 헤어나오지 못하시게 하시나요ㅠㅠ
NUMBER 152 sol
아 랠리님! 랠리님 문체가 왜이리 좋죠? ♥
몇번이고 다시 봐도 너무 좋네요♥♡♥
NUMBER 151 vminisreal
아아아가가각ㄱ아각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ㄲ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랠리니임ㅁ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 한남동태태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ㅠㅠㅠㅠㅠ저한테 왜이러시능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읽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밤새야돼요진짜......... 너무 좋아서 읽는내내 입 귀에 거의 걸려가지고 읽었어요......  아아ㅠㅠㅠㅠㅠㅠ어떻게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벽하게 제가 사랑하는 비민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태 게임하다가 지민이가 뽀뽀해준다니까 "진심?"  멈추고 훽 돌아보는 그장면에서   그그 달방 바리스타편  천원줄게에 눈 띠용 하는 태태 얼굴 생각나가지곸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제가 웃음이나서..... 하악 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쟤안오면 망나니 될거야!!!!!!!!! 박지민안오면 더 쓰레기가 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아아아앙ㄱ악!!!!!!진짜 소리지르고 싶어서 주먹 입에 넣고 봤어요 아 벽 뿌시고싶어 너무 좋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비민 ㅠㅠㅠㅠㅠ어 비민 앓다죽을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한 서른마흔다섯번 정도만 더 읽을게요ㅠㅠㅠㅠ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달후에 성인버전 업로드해주신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하자 나야  랠리님께 절해 얼른  
NUMBER 150 sol
아.... 랠리니임ㅠ  오늘은 아는 애를 읽어보았어요....... 아는 애.. 어떻게 된건가요ㅠ 왜이리 마음이 먹먹하고 애잔하고ㅠㅠ  비문학 환상이랑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또 다른 상황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이 제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게 하네요ㅠ 랠리님 글 읽을때마다 문체에 감동하는데 아는애도 역시나 최고네요! 아는애도 완결 내주실거죠? ㅎㅎ 복습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늘도 소중한 글 너무 잘 봤습니다♥
NUMBER 149 오름
랠리 선생님 •• 정말 너무 존엄하신 분이라 선생님이란 호칭을 꼭 붙여야 할 거 같습니다 •• 정말 •• 정말 정말 정말 •• 제 인생 최고의 존잘님이란 호칭을 붙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ㅠㅠ •• 랠리님 국민 해주셔서 감사하구 또 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NUMBER 148 vminisreal
골클필이 뜬 이상
오늘 폴리아모리썰 200번 읽어야 잠이 들 것 같아요...
NUMBER 147 모두한국민이다
혹시 저 기억하실런지요?? 저 해제시켜주실생각은 없으신지요?? 여기 공개된 장소 말고는 말씀드릴곳이 없어 한번 올려봅니다. 온라인상에서도 뵙고 싶습니다.
NUMBER 146 앙달
랠리님 이 새벽에 만년설 정주행하다 넘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또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겨요ㅠㅠ
랠리님이 워낙 필력이 좋으셔서 어떤 분위기와 텐션의 글이던 상관없이
읽을 때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장면 하나하나가 다 상상이 되서 너무 행복하구...
설레구...짜릿하구 그런거 같아요
평소에는 심상이 잘 안되는 저인데 신기하게 랠리님의 글만 읽으면 자동적으로 막 눈앞에 그려져요 근데 어쩜 제가 너무 보고 싶었던 감정선들과 장면과 대사들의 나열들이어서 상상속에만 있는게 어쩔때는 너무 아까워요ㅠㅠ
어떻게 이렇게 감정선과 장면과 대사가 찰떡인지..랠리님 천재신듯
지금도 랠리님 글 읽다보니 배우는 국민으로 캐스팅하구 드라마나 영화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 막 드네요ㅠㅠ
제 정신적 삶을 풍요롭게 해주시는 랠리님 항상 감사해요


NUMBER 145 박양말 SITE 
가완삼 웹진 라인업 보고 랠리님 이름 나오자마자 숨이 멈췄어요 ㅠㅠ
저번 호에서도 치명적인 국민뷔(?뷔민국?) 분신 정말 감사하게 잘 읽었었는데
세상에... 심지어 뷔민이라니요 ㅠㅠㅠㅠㅠㅠ 너무 기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오...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랠리님이 써주시는 뷔민은 그 특유의 깊이가 너무너무 매력적이에요.
(사실 뷔민친년이라 이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NUMBER 144 지구a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도 써봅니다^^ 음.........멀리서나마....으..응원하고 있어요.ㅋㅋㅋㅋ 덕질라이프에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시는 랠리님 항상 화이팅입니다!!!ㅋㅋ 쑥스러움과 낯가림이 랜선이라고 달라지는건 없나봅니다;; 부지런한 회원은 못되지만 오며가며 이렇게 한번씩 안부인사 드릴게요!!! 항상 감사해요~!!
NUMBER 143 랠리악개
어느날 밤 갑자기 랠리님 뽕이 차서 디엠을 드렸는데 안보시길래 ㅠㅠ 여기에 남깁니다.....다름이어니구 랠리님 너무 사랑해여 ㅠㅠㅠㅠ진른러라 짐른 잘 안보다가 친구가 재발 랠리님 읽으라고  사정사정사정을 해서 봤는데 글 너무 존잘이신거는 ...그냥 입아프니까 말안할게여....친구 그래서 랠리님 글 내가 읽으라해찌??? 하면서 그걸로 생색 엄청 내는데 생색 10년 정도 더 내도 될 것 같아여....글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제가 그..인제.... 치인건 랠리님의 머모님적 그릇과 포스라구여 ㅠㅠㅠㅠ 갑작스레 죄송해여 그냥 랠리님 앓고 싶었어여 남편분 집사람이라고 부르시는거 넘 호쾌하시구,,,혼자 말하시는 멘션들마다 무릎탁  치면서 공감하는즁이에여,,, 저는 참고로 대학생인데 회사생활에 대해 회의감을 마니느껴서 요즘 취업생각에 되게 우울해졌었는데 랠리님처럼 회사도 과장님 척척 달면서 본업 현업 넘 멋찌구리하게 잘하시구 집에 돌아와서는 내가수 좋아하구 글쓰시고 그러는거 보니 뭔가 취직한다고 인생의 재미가 끝은아니규나...하는 생각도들구...넘 중구난방이죠..? 그냥 스루하셔두 대여ㅠ 흑 근데 진짜 랠리님  의도치 않으셨지만 저한테 요즘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시는 분이예여  ,,,사랑합니다 랠리님 ㅠㅠ

P.s. 아 그리구 저 랠리님 때무네 조울증 걸린것 같아여....막 급충 정국이 떡썰보면서 배꼽잡고 20분 웃다가 아는애 재탕하고 10분만에 눈물 흘리거든여....ㅠㅠㅠㅠ
NUMBER 142 오하나
랠리님!!진짜 거의다 봤는데 제일 여운남는게 아는애인데 진짜 매일 들어와서 확인하거든요ㅜㅜ 언제쯤 나올까요ㅜㅜ
NUMBER 141 회오리
랠리님~ 혹시....국이가 태형이한데 막_ 쎄게~ 당하기도 하고 막 그런가여.....? 적반하장처럼 막 그냥 아주그냥 막_ 잘근잘근 😅😅😅
태형이한테 거하게 당하는 국이 스토리도 한번 써주심쏴~ 부탁드리면서 이만 물러갈께영~~건강하세요~~
NUMBER 140 박양말 SITE 
그리구.. 오늘 달을 청소하는 아이 도 읽었어요 랠리님.
ㅠㅠㅠㅠ
정말 정말 정말 여운이 깊게 남았어요 ㅠㅠㅠ 어찌 이렇게.. 세 회의 단편에서 이렇게 깊은 울림을 주실 수 있는지ㅠㅠ!
어느때보다 놀라게 되었던 귀한 글이었어요.. 랠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줄 한 줄에 마음이 쿵 쿵 떨어지더라구요. 가슴 깊숙히까지 , 정말 깊숙히까지 찔러오는 감정선은 정말 랠리님이 최고십니다8ㅁ8!!(정말 진심이에요ㅠㅠㅠ)
블랙홀의 뒤에서, 눈물의 재회 후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고 있길 바라면서 방명록을 적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을까 모르겠네요. 오늘도, 내일도 행복만 하시길:)
NUMBER 139 박양말 SITE 
랠리님~! 4월 24일 오후 8시 40분- 장편글 창이 반나절 사이 약간 바뀐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사실 오늘 오전에.. 불온서적에 와서 만년설을 다시 읽었어요.
처음 읽었을 때도 4편 5편에서 눈물이 났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언제 읽어도 마음이 쿵 떨어지고 아린 만년설!
오늘은 전보다 더, 인물들의 말과 마음에 한층깊이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마음의 울림이 더 하네요.
태형이를 생각하고 대하는 지민이의 마음이, 읽는 동안 텍스트 속의 지민이와 완벽하게 (..) 동일시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한 문장 한 문장 공감이 너무 잘 되더라구요..ㅠㅠㅠ
글로 큰 울림과 여운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앗 그리구 저 아래 분말씀처럼, 5편 끝이 바뀐거 봤어요ㅠㅠ 전 수정 전에 여기서 봤었어가지구  ㅠㅠㅠ 사실 그때 오잉?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마무리를 잘 끝낸 것 같아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 생에서 지민이는 남은 날동안 정국이와 계속 연인 관계로 함께한 건가요? (무지랭이 독자라서 죄송해요 ㅠㅠ) 그저 동료로 돌아간 것도 아니고, 연인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감정선, 그것 하나만은 제가 아직 이해가 더뎌서 ㅠㅠ 이해를 잘 못 했어요..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지민이가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 것인지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ㅠㅠㅠ 면목이 없습니다..)
NUMBER 138 꼬묘
랠리님. 비환상 문학을 보고 랠리님에게 입문?한 사람입니다....ㅠ 정말 랠리님 비환상 문학 보면서 계속 울었어요. 사람이 이렇게 글을 잘 쓸 수 있구나...하며 울고, 지민이의 고군분투를 보며 울고, 정국이의 사정을 보며 울고, 반 아이들 보며 울고... 국민의 사랑을 보며 울고...... 겁나 멋진 직진남 전정국에 울고... 또 울고... 계속 재탕 중인데 볼때마다 울게 되네요... 그냥 커플링연성을 넘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인것 같아요. 엉엉. 이젠 너무 울어서 얼굴이 사막화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랠리님이 계시다면 사막같던 제 얼굴도 바다가 될 것이니......(? 보면서 내린 결론은 랠리님은 사람이 아니라 신이셨다는 것입니다..ㅠㅠ 전 무교지만 구원받았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다던 남준이의 말을 빌리죠....ㅠ 힐링이란게 이런건가 싶고...... 단순히.. 저의 욕구충족(?을 위해 랠리님의 글을 읽었다는게 너무 죄스러울 정도였어요. 중학교 선생님이신 저희 부모님도 막 생각이 나고... 고등학고때 자기 기분에 따라 학생들을 대하고 폭력을 쓰던 선생님도 생각나고. 정국이와 반 아이들처럼 극단적인 상황에 있는 사람보단 전 지극히 평범한, 그리고 어쩌면 배부른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저마다 아픔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랠리님이 그 상처들을 보듬어 주신 느낌이었달까요. 왜 하는지도 모르는 공부와 야자, 그리고 그걸 시킬 수 밖에 없는 선생님. 저마다의 이유로 방황하는 학생. 그런 학생을 저마다의 이유로 방치하고 학대하는 어른들. 누가 잘못일까요.ㅠㅠㅠ 국민 흐엉엉 하고 볼 것이라 생각했던 작품이 저에겐 너무 크게 다가 오더라구요. 물론 국민의 뜨거운 사랑을 보는 것도 행복했지만요. 정국이랑 지민이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걸까요. 아님 저의 끝없는 변태망상력이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줬다고 해야 할까욬ㅋㅋ 뭔들 어떻습니까.. 랠리님을 만날 수 있게 해줬으니... 그거면 됐습니다ㅠ 정말 단순히 팬덤 내에서 소비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랠리님의 감성은 정말 남다르신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풀어내시는 섬세함도요. 비환상 문학 재탕하면서 새벽 감상에 젖어서 지금 제가 뭐라고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욬ㅋㅋㅋ 그냥 랠리님을 많이 사랑하게 됐다는 얘깁니다.....♡ ㅋㅋㅋㅋㅋㅋ 브이앱 연성도 아까 봤는데 ㅠ 그렇게 아기자기하고 어여쁜 글도 너무 잘 쓰시는 랠리님은 대체ㅠ 못 하시는게 뭡니까.... 제가 졌습니다.. 랠리님은 결국엔 승리하십니다..ㅠ 모든 일에 부와 명예와 건강이 함께하길 간절히 소망하옵니다 ㅠㅜㅠ 한동안은 여기서 빠져나오지 못할듯 싶습니닼ㅋ  비환상 문학 말고 다른 작품도 하나하나 앓도록 하겠습니다. 밤은 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망치러 온 구원자 같은 랠리님ㅠ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와주셔서 ㅠㅠㅠ 항상 행복하세요...ㅠ ♡3♡
NUMBER 137 기메진 SITE 
랠리님..... 제가 오늘자 짐니 브이앱 보면서 느낀 점이 있었어요.. 진쨔 이세상에 박지민이 맘먹으면 못꼬실 사람 없다고.. 그런데 때마침 글에 하늘아래 못꼬실.....흡 저만 그렇게 생각한것이 아니었나바여ㅠㅠㅠㅠㅠㅠㅠ랠리님 도대체 박지민은 왜그러는거져ㅠㅠㅠㅠㅠㅠㅠ 왜이러케 사랑둥이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다시한번 짐니와 사랑에 빠져버렸는데 랠리님의 글때무네 여운이 더 남아서 야깐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휴ㅠㅁㅠ 그래도 덕분에 오늘 지미니 꿈 꿀거가태여 감사해여 랠리님 늦었습니댜 얼른 주무시고 좋은 밤 되세욤💕
NUMBER 136 sol
하ㅜ 랠리님.. 랠리님의 글을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늦게 알게 된만큼 급하게 빠져들었네요ㅠㅠㅠㅠㅠ 그동안 랠리님께서 올려주신 소중한 글을 어느덧 다 읽었지 뭐에요... ㅜㅠ  그중 비문학 환상은 몇번이나 정독을 하고요ㅎㅎ 글 쓰는 솜씨가 정말ㅠ 다른 분들 표현을 빌어  어느쪽에 계세요, 계좌 좀 불러주세요♥ㅜㅜㅋㅋㅋㅋㅋ  음..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상자 밑에 랠리님께서 "제게 하시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라고 쓰신 문장이 보이네요.. 제가 정말 하고싶은 말은! 너무나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즐거움과 설레임, 기분 좋은 기다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당♥
NUMBER 135 두아앙
랠리님 안녕하세용! 요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데 마스크 잘 착용하고 계시져?ㅠㅠ우리랠리님 엉엉 제가 아직 대학생이라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는 안하고 이렇게 랠리님 글읽고 있네여ㅠㅠㅠ셤보다 중요한게 랠리님이거든요  랠리님 엉엉 ㅠㅠㅠ늘 댓글만 달고 이렇게 방명록은 처음 다는데ㅠㅠ 랠리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당 흡 랠리님이 쓰신 글 때문에 제가 밤잠 설친적이 많아여 ㅠㅠㅠㅠ비환상문학은 인생소설 5위안에 들어여진짜 저원래 뭐라하지 어두운글?은 별로 안좋아하거든용 ㅠㅠ 맨날 달달하고 그런것만 읽엇는데 비환상문학 읽고나서는 아주그냥 ㅠㅠ랠리님이 저를 바꿔놓았어여ㅠㅠ 저 책임지세여ㅠㅜㅠ 랠리님 전 랠리님의 수많은 트위터 팔로워? 맞나 제가 트위터 초짜라서 ㅠㅠ 아무튼 그중하나지만 맨날 랠리님이 올린 트윗 눈팅바께 할수없는 처지지만 ㅠㅠㅠ진짜진짜 사랑합니다 엉엉 랠리님한테는 제가 지금 먹고있는 뿌링클치킨도 양보해 드릴 수 있어여ㅠㅠㅠㅠ 그만큼 사랑해여 ㅠㅜ 늘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NUMBER 134 숭늉
랠리님 안녕하세요! 랠리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랠리님글은 항상 제 마음을 찡하게 만들어요ㅜ 랠리님은 천재 작가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랠리님 글을 읽으면 마음 한켠이 아릿한게 참 오묘한 기분이 됩니다. 물론 좋은 의미로서의 오묘함이요. 랠리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미자같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ㅎㅎ
안녕하세요!! 천ㅈH...라는.. 쑥쓰럽고 죄스러운 말을 써주시다니 크흑.. 아닙니다 저는 그냥 열심히 호모하는 글쟁이에요ㅎㅎ 오미자 같은 글이라는 말은 처음 봤는데.. ㅋㅋㅋㅋ (오미자의 효능 검색하고 옴) ㅋㅋㅋㅋ 네 열심히 해볼게요. 오래오래 재밌는 글 많이 써볼게요.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133 봄날
랠리님 안녕하세요!
댓글로는 몇번 인사드렸지만 방명록은 처음이네요. 랠리님 글 늘 잘 읽고 있어요. 생각날 때마다 읽으러 오는데 오늘은 티비에서 동물원이 나온 걸 보고(?) 문득 만년설 생각이 나서 맴찢하다 왔네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만년설을 다시 읽다보니까요 5장 끝부분이 잘린 것 같아요. 분명히 저렇게 끝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급히 적고 갑니다.
랠리님 늘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동물원만 보면 우는 병... 네... 저도 한창 걸렸었죠.. ㅠ_ㅠ(자의식 과잉) 전에 방명록 읽고 5장 잘린 거 알려주셔서 급하게 수정했어요. 감사해요!! 제로보드 게시판이 글자 수 제한이 있나보아요. 들여쓰기 수정했더니 잘려버린 것...부들부들. 덕분에 빠른 수정(이 아닐 수도 있지만) 했네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REPLY 랠리
NUMBER 132 whoau
랠리님 만년설과 같이 지난번 구입못해 백일기도 드리며 염원했던 결핍까지 잘 받았습니다 마침 쉬는 주말에 정말 큰 기쁨이ㅠㅠㅠㅠㅠ 보내는 사람 전정국에서 랠리님의 센스를 또한번 느끼며 심장쿵해써요!!!!! 살면서 전정국이 보내는 택배를 받아보다니!!!!! 상상도 못했는데요ㅠㅠㅠㅠㅠ(주책) 트위터로도 쩌렁쩌렁 자랑하고 싶은데 할매라 여기에 사랑고백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구 행복한 일만 가득가득 하세요!! ♥♥♥♥♥
소장본을 구입해주셨군요!! 감사해요 ㅠㅠㅠㅠ 방시혁 이름으로 보낼까 하다가 ;;; 기왕이면 정국이가 좋을 것 같아서.. 헤헤. 책장에 오래오래 꽂혀있는 제 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분 좋다악!!!!!! 방명록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PLY 랠리
NUMBER 131 HYYH
안녕하세요!랠리님, 비환상문학으로 수많은 타컾중 국민 연명하는 국민러입니다, 처음이든 언제든 랠리님의 문체는 종이같달까요? 이렇게 웹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따뜻하고 햇살같이 부드러운 문체라 회지내면 바로 살듯싶습니다....(만년설 안 산 저는 오열하고있죠)...어쨌든 그래서 스크롤이 아닌 책장 하나하나 넘기며 읽는 마음으로 읽다보니 어느새 회원까지 되어있네요,이렇게 된거 당연히 랠리님과 함께 할거라구요-☆(찡끗
안녕하세요! 종이같은 문체라.. 우왕 어떤 느낌일까요. 아날로그적인.. 그런 것인가 ㅎ_ㅎ 책장 넘겨 읽는 마음이라니.. 뭔가 감격스러워요. 비환상 문학 잘 마무리지어서 소장본을 만들 예정이긴 합니다!! 기왕 여기까지 오신 거, 저와 함께 즐거운 홈오생활 해보셔요. 오래오래 글 쓸게요!!!! 감사합니다!!
REPLY 랠리
NUMBER 130 Meme
랠리님 즐거운 주말입니다XD 이 공간에 글 남기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애스크는 닫으셨나봐요.. 랠리님 항상 꾹이처럼 예쁜것만 보고 스트레스 안받으시길 맘속으로 바래봅니다ㅠㅁㅠ
랠리님 언급하시는 커플링이 하나하나 늘어갈 때마다.. 그것이 제가 파던 커플일 때.. 그 짜릿함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흑흑 랠리님께서 보시고 그리시는 그 컾링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언급 자체로도 넘 짜릿해요!! 랠리님 하는 삶 행복하다~~~~~!!!!!!!
늦게 답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마침 오늘도 주말이네요!! 주말 재밌게 보내셨는지요^ㅁ^) 어떤 커플을 좋아하시려나요,, 저는 사실 잡식이라 이것저것 다 잘 먹어요.. (존잘님의 취향 = 제 취향) 취향이 비슷하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가끔씩 취향 비슷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 볼 때마다 괜히 신나네요. 기분 좋아지는 이야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REPLY 랠리
NUMBER 129 치킨
813명만 더 받고 닫는다고 하시는 트윗보고 호다닥 가입해써요ㅠ
랠리님 소설은 (시간이 없어서;) 한번두 못봤지만 썰은 많이 봤더요
너무 필력 맨날 대단하시구...(ㅠ
막 가입한 따끈따끈 신규 팬이지만 내치지 말아주세요...
처음으로 이런거 써보는데 쓸데없는 말 길면 피곤하시니까 줄일게요!!
힘내세요! 뿅!
치킨님 안녕하세요!! 썰을 즐겨 보시는 군요^ㅁ^ 썰 거의 충동적으로 써서 완결 못 짓고 버려둔 게 오조오억 개라서 면목 없습니다;;; 아직 813명이 차려면 한참 남았겠지만...ㅎㅎ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내치는 일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PLY 랠리
NUMBER 128 유리
안녕하세요 랠리님.
제가 랠리님을 접하고나서 한달 정도가 흘렀어요
처음 읽은건 비환상 문학이였는데 랠리님 필력이 너무 좋으시고 문체가 정말정말정말 제 취향이라 불온서적 가입하고 단편 장편 거의 다 읽었는데 오늘 아는 애 읽고 너무 좋아서 방명록 남겨요 ㅠㅠㅠ 저 진짜 7번방의 선물이나 아무리 슬픈거 봐도 안울기로 유명한데 랠리님 글 보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이별여행 일일애인 만년설 비환상문학 등등.. 랠리님 너무 좋아요 이 말 하려고 왔어요 사랑해요ㅠ_ㅠ
안녕하세요! 아는 애를 읽으셨군요,,, 6편에서 멈춰 있어서 면목이 없습니다 ㅇ_ㅠ 언젠가는 꼭 이어볼 것이어요.. 겹연재하고 있는 게 많아서.. 비환상 완결나면 시작해보려구 해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요렇게 찾아오셔서 마음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행복한 새럼입니다...ㅠ_ㅠ
REPLY 랠리

>안녕하세요 랠리님.
>제가 랠리님을 접하고나서 한달 정도가 흘렀어요
>처음 읽은건 비환상 문학이였는데 랠리님 필력이 너무 좋으시고 문체가 정말정말정말 제 취향이라 불온서적 가입하고 단편 장편 거의 다 읽었는데 오늘 아는 애 읽고 너무 좋아서 방명록 남겨요 ㅠㅠㅠ 저 진짜 7번방의 선물이나 아무리 슬픈거 봐도 안울기로 유명한데 랠리님 글 보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이별여행 일일애인 만년설 비환상문학 등등.. 랠리님 너무 좋아요 이 말 하려고 왔어요 사랑해요ㅠ_ㅠ
REPLY 유리
NUMBER 127 AN
안녕하세요, 랠리님 ㅠㅠㅠ
항상 퀄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맨입으로 받아먹는 한낱 소비러는 웁니다 ㅠㅠㅠ엉엉 ㅠㅠㅠ
랠리님에게 애정을 마구마구 보내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듀 에스크가 없더라구오 ㅠㅠ 어...없나요..?
땡깡 구만 피우겟슴다

앞으로도 랠리님 작품 감사히 잘 받아먹는 랠리님만의 애기참새소비러가 되겟슴니다
감사해요ㅠㅠㅠㅠㅠ ♥
안녕하세요!! 맨입이라뇨 ㅠ_ㅠ 크흑 읽을 수록 가치가 있어지는 게 글이기에.. 찾아와주시고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읍할 따름입니다.. 흐흑 ㅠㅠ 에스크는 원래 있었는데.. 익명이다 보니 보고 싶지 않은 것을 많이 보게 되었던 바람에 없앴어요.. ㅎ_ㅎ 에스크로 감상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행복할 때도 있지만, 고런 몇 가지 어그로 때문에 저도 모르게 상처를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두 여러 통로가 있으니! 궁금한 게 있으시면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홈이든 트위터든..!!! 제가 뭔가 멋진 답변을 해드릴 깜냥은 안 되겠지만..ㅜㅜ 항상 애정해주셔서 감사하고, 늘 좋은 나날들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PLY 랠리
NUMBER 126 나리한
랠리님 어떤분이실지 궁금해요 랠리님의 세상은 혐생이아니시기를..
랠리님 글 읽을때마다 제 혐생에서 완전 탈출이에요. 제가 집중력이 엄청떨어지는데 랠리님글읽다보면 완전몰입해서 다 읽고나서야 아 내가 아직 내 방이구나 여기있구나 이런 느낌 ㅎㅎ
뭔가에 몰입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잠시나마 내 지치는 일상이 아닌 랠리님의 세계에 푹 빠질수있어 행복해요. 비환상문학의 국민이들 해피엔딩이였으면 좋겠어요.. 못할것없지않을까요? ㅠㅠ힘내라 국민!!! 내 생에서 못 가질 것같은 엔딩이라서요 하핫... 그러나 랠리님의 온전한세상이 엔딩이 더 좋겠지요 아하핳 건필하시구, 항상 건강하시길!
우왕 제 글 읽으실 때마다 혐생 탈출이라니... 정말 행복하네요. 재밌게 보셨다고 요렇게 마음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두 쓰면서 항상 즐거워요. 어뜨케 하면 더 재밌는 걸 쓸 수 있을까... 맨날 연구하지만 늘 재밌지는 않아서 슬픈 새럼..ㅜ_ㅜ  비환상 문학은 해피엔딩이라고 제가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고 쓴 거거든요 헤헤. 방명록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고, 늘 행복하시고, 혐생 탈출 하실 수 있기를!!!
REPLY 랠리
NUMBER 125 어차피국민
(사랑이래요. 사랑 하는 거래요..사랑해요. )
가슴 한켠에 묻어둔 첫사랑이 생각날만큼 몽글몽글한 감정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랠리님 글귀에 어제 늦은 새벽부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혼자 웃고 울어가며  랠리님 소설전편을 다 읽고나니 왠지모를 죄책감 같은게 들엇어요  아마도 랠리님 트윗타고 이곳으로  들어와  이 좋은 작품들을 허락없이 몰래 훔쳐보는 기분이 들엇던것 같아요  
그래서 떳떳하게 보려고 소장본 입금폼 작성하고 오는길이랍니다 ㅎㅎㅎ
사실 제가 살면서 이런류의 소설을 어제새벽 처음 접햇던지라  처음에는 낮뜨거운 묘사에 얼굴이 붉어지기도 햇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장면을 떠올리며 몰입하고 잇더라구요   마치 제가 주인공이 된것같은 ㅎㅎ
랠리님은  어느곳에 살며  또 무슨일을 하시는 분일지 괜시리 궁금해지는 밤이네요^^  무튼  랠리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악 죄책감이라뇨 ㅜ_ㅜ 흑흑 재밌게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완전 기부니 좋은 관종인 걸요 <- 소장본.. 따흐흑.. 마음에 드셨을지...ㅜㅜ 부족함 많은 글 애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다양한 글을 많이많이 써서 즐겁게 해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방명록 남겨주시고..ㅜㅜ 늦게 답글 드려 죄송해요. 언제나 좋은 나날들이 가득 하시기를 :-)
REPLY 랠리
NUMBER 124 응답하라국민 SITE 
오늘은 매우 즐거운 하루로 시작된거 같아요 비문학 13편이라니 !-! 저의 심금을 울렸던 글이 오늘 이시간에 제가 깨어있는 순간에 연재가 되었다는건 ,, 정말 어마어마한 행운이에요 저도 좋은날 , 랠리님도 좋은날 , 랠리님을 사랑하시는 랠리님 독자분들이라면 오늘만큼은 모두 좋은날 되기를 제가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 제 저번 글에 댓글 달아주셨을때 얼마나 놀랐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젼말루 랠리님은 저의 청춘이에요 !!! 빈말이 아닙니다ㅠㅠ 저는 어렸을때부터 책읽기를 조금은 강압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것덕분인지 그냥 책은 안읽어도 긴 글 , 긴 연성 , 연재하는 글들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외향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책들을 읽고 또 그걸로 인하여 가치관이 바뀌어가는 저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하곤 한답니다 .. 제 자신도 잘 모르는 저인데 , 랠리님 비환상문학을 읽고 제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창시절 학교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됬어요. 랠리님 글 본문중 가정통신문이라는 단어도 저한테 확 와닿았는데  애초에 저 같은 가족이 다 있는 사람들은 가정통신문 이라는 이 단어에 크게 생각하지 않고 그 뜻을 잘 생각해보지 않게되지만 사정으로 인하여 불우한 환경에 있는 학생들은 가정통신문이라는 개념 조차가 .. 그 이름 조차가 필요 없다는 점이 너무 큰 저의 오만한 생각을 반성하고 다시금 이 사회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만들지 않았나 라고 생각됩니다ㅠㅁㅠ 이 외에도 여러가지 ,, 사제물이라는 하나에 국민의 스토리로 잘 풀어가주시는데 저는 왜 일일이 몰입하며 배워가는 걸까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어물쩍 넘어가고 항상 건강하고 연재 기다리는 분들 ,, 독자분들 덕분에 부담도 없지않아 있으실거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랠리님 생각대로 이끌어가주세요 ! 연재텀이 늦든 빨라지든 짧아지든 느려지든 독자로서 언제나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이상 랠리님 앓는 독자 5813번째 울림이였습니다 ! !
흐어어엉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자세하게 막 감상 주셔서 저 진짜.. 감동했어요. 제 글을 보는 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늘 궁금한 필자...ㅠ 요렇게 남겨주신 방명록 보고 크으.. 보람이 생겨요. 정말로요.. 혐생에 지쳐 있다가도 한글 파일 한 번 더 열게 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독자로서 언제나 기다려주신다는 말, 설렜어요. 다음 편도 늦지 않게 찾아 올게요. 혐생 부셔서라도!!!
REPLY 랠리
NUMBER 123 구너60
랠리님! 안녕하세용ㅎㅎ 처음 글적어봐요
비환상 문학 00편 올라올 때 부터 열심히 읽고있는 팬입니다!
다름 아니구 비환상 문학도 나중에 소장본 내 주실건지
궁금해져서 글 적어봐용 헤헤
이번에 결핍이랑 만년설 회지 작업하시는거 보고
비환상 문학도 언젠가 해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럼 제가 1등으로 입금하고싶어요!!!ㅠ.ㅠ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랠리님♡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력 얻으셔서 언제까지고 방탄해주세요:)
구너님 안녕하세요!! 비환상 문학도 완결나면 소장본을 만들 계획이 있어요.. 헤헤.. 제 글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요렇게 방명록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구너님도 재력과 행복 모두 얻는 삶 되시길 바랍니다!! ^ㅁ^
REPLY 랠리
NUMBER 122 알꾹
걍 너무 슬퍼요
하루종일 글을 곱씹어 생각하고 상상하게 돼요...
알꾹님 안녕하세요...ㅠㅠ 어떤 걸 보셨을까요.. 비환상을 읽으셨을까.. 만년설을 읽으셨을까... 맨날 울리는 글만 써서 죄송해요ㅠㅠ 행복을 드리고 싶네요..
REPLY 랠리
NUMBER 121 오름
안녕하세요 랠리님. 아 진짜 제가 •• 랠리님께 글을 쓰게 되다니 •• 좀 설레네요 •• 랠리님 작년 말 부터 썰 열심히 보고 그랬거든요, 그 때 진짜 저의 존잘님이라면서 트위터에 허공트 엄청 쓰고 그랬어요. 진짜 고전물 같은 경우도 너무 잘 쓰셔서 울면서 친구한테 내 존잘님은 고전물도 잘 쓰셔.. 했었구요 ••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어 비환상문학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오늘 공강인 잉여라 읽기 시작했는데 •• 진짜 오진다는 말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오늘도 비계에서 열심히 울었습니다 ㅋㅋㅋ... 제가 감정 이입을 잘 하고, 또 글 속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 가는 걸 좋아해요. 비환상 문학 속 지민이의 감정을 따라가며 많은 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제 꿈이 교사라 지민이가 느꼈던 감정에 더 이입이 됐고, 더 공감이 되는 거 같네요 •• 진짜 랠리님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위 국민 파는 친구들 한테도 비환상 문학 영업질 해야겠어요. 아 진짜 너무 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오고, 평생 국민 해주세요. 진짜 •• 이번 기회에 랠리님 한테 사랑 고백 까지 다 하고 갈래요 흑흑흑 많이 좋ㅇㅏ해요 랠리님 ••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물을 얻길 바랍니다. 랠리님의 모든 연성을 좋아하고, 즐겨 보며,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요옷
오름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ㅠ허공트를 많이 하셨다니.. 크흑 저 써치왕인데 그럼 많이 뵈었을 것 같아요... 비환상 문학 보시고 교사의 꿈을 접으시면 어떡하지.. 하며 괜한 걱정도 드는 밤이네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글인데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끝까지 재미있고 의미있는 글로 끌어가야겠다는 의지가 샘솟네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방명록 읽으며 힘낼게요!! 행복하세요 ㅠ
REPLY 랠리
NUMBER 120 김리즈
랠리님 정말 제가 언제나 응원합니다.. 적게 일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사랑합니다 증말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말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겠지만 저의 국민하는삶중 유일한 존잘님이세요 진짜 진심이에요.. 요즘 감기 많이들 걸리는데 건강 항상 챙기시구요ㅠ ㅠ ㅠ ㅠ
리즈님 안녕하세요!!! 부담 하나두 안 되고 너무 조쿠 부끄럽고 그래여...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라는 덕담 꼭 이뤄서... 하루종일 호모글만 쓰며 기쁨 드리고 싶네요..;; ㅠㅠ 감사해요. 건강 챙기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
REPLY 랠리
NUMBER 119 응답하라국민 SITE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글을 남겨봅니다 .... 제가 본 글이 랠리님 홈 에 있는 글 다 읽은 줄 알았는데 .. 아 글이 더있었어요 .. 저 너무 행복해서 어떡하죠..? 제가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담기도 벅찰만큼 .. 많이 .. 좋아합니다 .. 작년 6-7월쯤 저는 랠리님을 트위터로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때 랠리님의 연성을 보고 흠뻑 빠져서 국민연성 비계까지 만들만큼 ..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물론 지금도 너무 연모하고요.. 홈에 있는 글들은 언젠가 회원가입하고 봐야지 봐야지 했던 글들을 지금보고 광명을 찾습니다 .. 저의 청춘이 되어주셔서 .. 사랑 .. 합니다 .. 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댓글들 모두 잘 보았어요. 감사해요 ㅠㅠ 청춘이 되어주셔서 <- 이 말에 약간 지금 소름 돋았어요. 너무 좋아서요. 제가 쓴 글이 누군가의 청춘에 한 장면을 만들 수 있다는 게.... 크흑 너무 멋지네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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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8 유리
랠리님 언제 오시나요? 보고싶어요
저 돌아왔어요.. ㅠㅠ 감사해요. 아아..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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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7 욜로뀩
정말 여운가득이에요ㅠㅠㅠㅠ늘감사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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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6 와썹
랠보싶...... 랠리님 보고싶다........
ㅎㅏ....ㅠㅠ 답이 늦었어요. 저를 보고 싶어하시는 분이 있다는 게, 정말 행운인 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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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5 최고야짜릿해 SITE 
매일 새로고침 광클 하구 있어요
현생이 불가할 정도로 여운이 긴 글은 처음 읽어보는 것 같아요ㅠㅠ
글을 읽을 때마다 감정이 주체가 안돼요
무료한 삶에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끄응..ㅠㅠ 제 글로 삶에 작은 하나의 기쁨이 된다는 건 멋진 것 같아요. 많이 늦지 않게 찾아오도록 노력해볼게요.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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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4 뀨우우우
안녕하세요ㅠ와 저 이런 소설 읽고 눈물 날 뻔 한 적 처음이네요... ㅜㅜㅜㅜㅜ진짜 감정 이입해서 읽었어요ㅠㅠㅠㅠㅠ아 정말 아... 괜히 새벽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 생각이 나서 또 울 뻔 하고... 랠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ㅠ 또 그러면서 달달한 부분에는 혼자 실실거리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답니다ㅠㅠ 하 감사합니다 정말!!
안녕하세요...ㅠㅠㅠ 어떤 걸 보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헤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감정 이입 가득 해주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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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3 사과
다 읽고 또 읽고 맨날 읽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
뭔가 응원의 글을 더 잘 쓰고ㅠ싶지만 ㅜㅜㅜㅠㅠ 표현이 잘 안돼서 안타깝네요... 힣 항상응원합니닷
맨날 읽고 계시다니... 제가 더 감사한걸요. 응원해주시는 마음 가득 다가왔어요. 표현도 충분히 되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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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2 kurt
랠리님 제 마음을 다해서 응원합니다! 언제나 랠리님 곁에서 응원할게요!
저도 제 마음을 다해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 복 많이 받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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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1 life
랠리님. 응원합니다.
한 문장에서 다 느껴져요. 정말 감사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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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10 머랭쿠키
랠리 님 많이 응원합니다 늘 조은 글 주셔서 마음 따뜻하고 몽글몽글 잘 읽고 있어요!
응원의 글 써주셔서 이거 보고 힘 냈어요. 정말로 감사해요. 따스한 분이신 것 같아요^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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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09 빔인나잇
랠리님! 안타까움에 목멕히는 느낌으로 밤고구마 백개 먹는 기분으로 섬집소년 정주행 했던 사람입니다 ㅜㅜ  생각난 김에 다시 볼까 하고 왔는데..
랠리님 글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아껴 읽는다고 아직 안본것뚜 많아요
랠리님 캡짱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T_T 좀 많이 속상한 상황이 있었지만.. 세상 모두와 생각이 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ㅜㅜ 네... 그렇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힘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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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08
랠리 님, 랠리 님의 팔로워가 5000이 채 되지 않은 시절부터 좋아해오던 사람입니다. 너무 사랑해요. 섬 집 소년을 읽으며 그 새벽에 펑펑 운 기억도 있고, 그를 계기로 뷔민에 입덕하게 되었으니 단연 최고로 좋아하는 작품이라 자신할 수 있어요. 그 작품은 정말이지 읽게 되는 것이 영광이라 생각될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한 작품이에요. 힘 내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랠리 님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비록 처지가 되지 않아 짧은 글이지만, 나중에 꼭 마음을 담은 긴 글로 찾아 뵐게요. 안온한 밤 되시길 바라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네요. 마음 다 잡고 다시 왔답니다. 제 홈에는 늘 들락거리기에 요 메시지 읽은 지는 좀 되었는데요. 정말로 응원해주셔서 힘 많이 났어요!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정말 감사해요. 짧은 글에서도 충분히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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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107 박양말 SITE 
사랑해요. 랠리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응원 감사해요. 마음 따뜻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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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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