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1445 only국민
에헤라디야~~~멤버십 수락 감사합니다. 여기 어디 있는데..있을껄? 뇌 주름 사이를 뒤적거려 부끄럽지 않은 답을 적어냈지만 자신없었는데 수락해 주셔서 기뻐요. 우리 독자님들도 모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NUMBER 1444 국민애국
멤버십 성공했다..행복하다..멤버십 허락해주신 갓랠리님을 위해 언제나 국민부이앱 기원합니다.
NUMBER 1443 짐니짐니
월요일이에요! 랠리님 현생에 다시 토욜이 오기를 바랍니다. 저도요 흐 주말으 드시와라..
NUMBER 1442 어깨꾹꾹이
꺄학 어제 3시 넘어서 포타 멤버십 신청해놓구 오늘 아침에 봤는데 멤버십 됐어요! 어제 자정 넘어서 올라온 공지보고서 1000명 금방 차겠구나 싶어서 그 새벽에 불켜서 소장본 꺼내가지구 비환상문학이랑 돌연변이 문제 풀려고 다시 읽는데 4번은 진짜 어렵드라구요.. 돌연변이 한 3번 다시 읽다가 그냥 불온서적으로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불온서적 다 쓸었습니다.. 후 다른 분들도 다 어려워 하시고 ㅋㅋㅋㅋ 저만 이상한 줄 알았어요 암튼 멤버십 돼서 좋다구 적으러 왔어요
NUMBER 1441 바니바니
랠리님.. 포타 멤버십 광탈할것 같아여 따흐흑.. 저 분명히 돌연변이 연재 당시에 같이 달렸거든여? 따흐흑..따흑.. 아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리고... 항상 글 잘 보고 있어여 저의 마음을 멤버십 창에 어필하고 싶었는데 멤버십 글자 제한 때문에 쓸수가 없엇어어.. 칼같이 답변만 적을수있는 글자수 제한이더라구여ㅠㅠ
NUMBER 1440 찜니조아23
포타맴버십 너무 어려웠어요.ㅜ.ㅜ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이 망할 기억력 ...
정답이길 기도해 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NUMBER 1439 처돌이
히야 랠리님 보고싶었어요 히히(아련☆
밤공기에 취하내요.. 크아
NUMBER 1438 sol
하 랠리님😭😭😭😭😭😭😭 포타에 멤버십 신청 넣고 왔는데 아까운 오답은 품어주신다기에 추가로 몇 마디 더 적어볼까했더니 수정이 안되네요😭😭😭 사실 답도 주절주절 써서 길어져가꼬 띄워쓰기 1도 없이 빽빽해서 수정할 수도 없지만요🙃 읽기 불편하시면.. 죄송합니다ㅠㅜㅜㅜ  왜.. 그 있잖아요, 자신없는 정답일수록 말이 길어지는거...... 그거예요..히히.... 아직은 안 보실 거 같지만.. 미리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고......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ㅏ 그래도 랠리님은 글 천재니까 잘 읽어주실거라 믿고 저는 오늘은 아는애 정주행 하러 가보겠습니다! ☺

이번 한주도 예쁜 한주 되세용🌸
NUMBER 1437 Yuyu
랠리님 글 진짜 많이 보고 또 봤다고 생각했는데..
포타 멤버십 퀴즈보고 헷갈리는게 있더라고요ㅋㅋ에잇 난 아직 멀었나봐요ㅋㅋ
글구 트윗봤어요..ㅠㅠ 힘내세요! 랠리님~!!!
NUMBER 1436 오,늘
랠리님을 힘들게 하는자. .누구냐. .🙅  날도 더운데말이죱 쯥. .
작가님 글로부터 항상 기쁨찾는 저인데 아무런 힘이 되어드릴수 없어 속상해욤😭  응원하는 글로나마 조금이라도 위안삼길바래봅니다. .앞으로는 좋은일. .기쁜일. .행복한일만 생기시길 바라며~~작가님 힘내세욧🙌🙆💪💞
NUMBER 1435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시죵?
최근 트윗 너무 속 시원하네요 후훙ㅎuㅎ♡
NUMBER 1434 반짝
글을 읽는 모든 독자분들, bgm 꼭 함께 들어보세요!
그냥 읽는 것도 참말 좋지만 음악과 함께 읽으면 감정이 두배, 세배가 된답니다 ㅎㅎ
아아- 오늘도 역시나 너무나 좋은 글을 읽으니 행복합니다.
랠리님 맛난 점심 드셨지요? 더위가 차츰 물러가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빨리 뵙고싶어요 ^-^
NUMBER 1433 국민애국
푹 쉬고 돌아오시라는 말씀을 드려야하지만 사실 얼른 돌아오셔서 글을 보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흑
NUMBER 1432 JOY502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ㅠㅠ
잠못드는 밤 이곳 불온서적에서 빨개진 눈 비비며 그동안 읽지 못한 글들을 한번에 몰아보고 있어요~
글을 쓴다는것.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지치고 힘들텐데..짧은 댓글로나마 작은 응원으로 힘이 되어드리고 싶네요!
쉼없이 새로운 이야기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1431 코코리
주말에 랠리님 글을 읽고싶었으나 휴재중이신 관계로 어떤걸로 달래보나 하다가 비환상문학을 다시 정독했지요.
비환상문학에서 저는 국민 감정도 좋지만
반아이들과의 에피소드도 참 좋아합니다
드라마 학교 보듯이 봅니다 아주 질질 짜면서 봐요
벌써 몇회차인지 셀 수 없고 심심할때마다 읽기도 하는데
읽을때 마다 질질 눈물바람이에요ㅜ
랠리님 글이 읽고싶어서 왔다가 주절주절 해보네요
푹쉬고 돌아오시길

NUMBER 1430 차윤
무더위가 한풀 꺾였어요
벌써 가을인가 백화점은 가을옷 일색이고 ㅎㅎㅎ 어젠 에어컨을 안 켜고 잠을 잤지요
요근래 조금 속상한 일도 있고 회사업무도 많아 건강상태도 많이 안 좋아졌어요 이공간에서 많이 위로받고 힘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NUMBER 1429 국민세상
잘지내셧나요 랠리님 보고파서왔오요
우리 박선생님과정국이도 만나고파서 들렀습니다
날이더운데 건강관리는 잘하구 계시져? 냉방병 조심하세여♡♡
NUMBER 1428 blade
랠리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을 굳게 믿고 여름을 보내고 있어요! 저는 복습하며 얼마 남지않은 여름 잘 보내고 있을게요!
부디 좋은 것 많이 보고 들으시며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
NUMBER 1427 망개짐니
랠리님 행덕 기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시간이 지날수록, 일곱 소년들을 좋아하는 날이 하루하루 쌓여갈수록 왜 이렇게 악개들이 판을 치고, 말도 안되는 루머가 흩날리는지 모르겠어요. 지민이랑 정국이를 아끼는 입장으로써 너무 속상하고 괴롭네요. 랠리님을 비롯해서 많은 팬분들이 지금 저처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겠죠. 방탄이 유명해진만큼 팬유입이 많아지면서 팬들의 연령층도 다양해지고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이 모였는데, 이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지는 게 보통 과제가 아니라는 걸 새삼 느껴요.
그저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아미이자, 팬으로 한 마음을 가지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애들이 좋아서, 내가 행복하기 위해 하는 덕질인데 저도 사람인지라 안 좋은 글들과 사건들을 시시때때로 접하니 감정 소모가 너무 크더라구요. 트위터의 특성상 나쁜 말 한 마디 전파되는 속도는 무지하게 빠른데, 제 마음은 비좁고 그런것들을 받아들일 정도로 견고한 것도 아니라서 갈수록 지치고 힘이 드네요. 현재 악개들이 랠리님같은 팬픽 작가님들도 한사람 한사람 정성스레 찾아가면서까지 괴롭히고 있는 시점에 가만히 구경하는 저희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아요. 방탄을 사랑하는 팬들이 이렇게 힘든데 혹 지민이나 정국이... 멤버들 본인이 이 사건들을 직접적으로 접한다면 얼마나 괴로울까요ㅠ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오네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rest 공지 올리신지 며칠만에 랠리님이 무료배포하신 책을 두고 팬분이 금전거래를 하는 글이 올라왔더군요. 속상하실 것같아요ㅠ 좋은 마음으로 무료배포를 하셨는데 정작 책을 받은 사람은 글쓴이의 정성따위 생각하지 않으니...
랠리님!! 트위터를 하지 않는 잠시 동안만이라도 편안함을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쉬고 계시는 중에도 꾸준히 글 업데이트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애들 쉬는 동안 랠리님도 푹 쉬면서 재충전하고 돌아오셨으면 해요. 애들이랑 같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항상 응원할게요♡
NUMBER 1426 처돌이
랠리님 오늘도 시원하고 맑은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적 친밀감 느끼면서 랠리님이 행복하길 많이 바라요.. 주제넘지만..
NUMBER 1425 반짝
어제 하루 쉬고 출근했으나 여전히 피곤은 저를 떠나질않네요 ㅎㅎ 허허 오랜 친구와도 같은 이 피곤을 어찌하면 좋을지... 점심시간 시간이 좀 나서 들렀어요. 랠리님 보고싶습니다 !
NUMBER 1424 아꾸아꾸
랠리님 트위터에 글이 안보여 찾아보니 쉬고계신다고 ˚‧º·(˚ ˃̣̣̥⌓˂̣̣̥ )‧º·˚
안좋은걸 보셔가지고,, 하,,,
나쁜사람들,, 왜 자꾸 우리 랠리님 상처주느거죠??? 예???!!
내가 그냥 가서 볼귀짝을 주먹으루 어!!! 쾅 때려줄거야!!!!!!!!
좋은맘 가지구 베풀면 좋게만 간직했으면 좋겠는데 사람들은 왜
그러질못하는지 너무 속상하구 제가 더 화나구 그래요
랠리님 부디 빨리 털어내시고 좋은것들만 보고 힐링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무조건 먹거나, 자거나, 울거나인데
나이가 드니까 원래 눈물이 많았는데도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진짜
울고싶을때 아니면 나도 모르게 흐를때아니면 잘 안울게되는
나는 그대로인데 나이만 자꾸 바뀐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봐오
자꾸 변하는게 있더라구요 랠리님 부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랠리님을 좋아하면서 댓글창 닫는것도 보고 트위터로 화내시는것두
보고 상처받으시는것도 보고 옆에 없지만 멀리서 이런것 저런것
다 보았는데 볼때마다 해줄수있는게 없어 맘이 아프네요
이런글 뿐이지만 부디 이렇게 응원하고 진심으루 응원하고 좋아하는
사람들만 보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ㅠ_ㅠ...
예전처럼 매일매일 와서 글을 쓰지 못하지만 랠리님이 아꾸아꾸는
왜 요즘 안보여???!!! 사랑이 식었나 (  ‘-‘ )ノ)`-‘ )
할때쯤 늘 나타나겠습니다 스아실 그것보다 더 빨리 나타나겠지만
랠리님 화이팅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다시 트위터에
활발한 랠리님을 만날수있길 ♥♥ 좋은꿈 꾸시고 좋은것만 보시고
좋은하루되시거 좋은것만 드세요 사랑해요!!
NUMBER 1423 아지.송
랠리님 잘 계시죠?? 더운데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시원한 빙수 냠냠 하면서 국민하는 여름 보내세요!!!! 보고시퍼요ㅜㅜ
NUMBER 1422 르네
혐생때문에 트위터 잘 들어가지도 못하긴 했지만 그래도 들어갈때마다 랠리님을 뵈었던 것 같은데 안 보이셔서 찾아보니 휴식 중이셨군요.
그 동안 열심히 달려오셨으니 부디 몸도 마음도 푹 쉬어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여기서 랠리님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웃는 휴가이시길 바라며.
NUMBER 1421 탕트
허버허버.. 불온서적 양기를 보충 좀 하고.... 어흐흑 나으 보양식은 역시 랠리님 글이었숴 하잇쉬..! 요즘 혐생에 너무 치여가지고 불온서적 올 때 스스로에게 다짐한 랠리님 향한 1일 1사랑주접을 몬지키고 있네요 끝없이 나오는 러시아인형처럼 하나 까면 랠리님 쨔란해욘! 둘 까면 당신 업쉬 몬사라! 이런 시리즈로 한 오만팔천백삼십번 외쳐주는 땅트인형 제작해서 반품 안되는 증정 해드려도 될까요..? 소름은 덤^.~ 이번 여름 더위없이 보내게 해드릴게요♥🌝 마텔에서 랠리님은 출시 안해주나요........?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볼 수 있게 해달라! 당분간 불온서적 지박령 강제금지 시킨 제 회사 놈들과 싸워 당당히 웨이백홈 하겠섭니다하^^.....
랠리님 향한 내 순정이 잠시 머물다 간 것을 잊지 말기로 해.....
NUMBER 1420 감동
랠리님 잘쉬고계신가요 오늘 팔일오광복절이라 들렀습니닷..ㅋㅋㅋ 쉬눈날이기도하궁 랠리님 연성 또 보고싶기도하궁 출석체크하는맘으로 들렀어요. 이제날이좀많이 풀리는거같은데 주말을 위해서 오늘 내일 홧팅하시고 며칠내로 뉴게시글로 만나뵈었음 하는 쟈근 바람이있읍니다....헤헤
NUMBER 1419 GOLDEN
랠리님!!!!!! 달방 야유회 2탄에 아마겟돈 전정국이 나온거 같은데여!!! 마지막 게임할때 있잖아여!! 와나 진짜 정국이 보는데 자꾸 아마겟돈 정국이가 겹쳐보여서 넘나 황홀해써여(? 이걸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아마겟돈 정국이를 실제로 볼수있다면(?? 아마 그모습이 아닐까하는.. 황홀..... 넘나 좋았고... 아마겟돈 최고.... 하..
NUMBER 1418 겸손
18일까지 휴재라 공지를 봤는데도 습관적으로 계속 들어오게 됩니다..ㅎㅎ  랠리님께 중독되었나봐요.. ^^ 저는 콘서트 2차 추가 발표를 기다려야해요 ㅠㅠ 3일을 하는데 설마 안되겠어? 했는데..ㅠㅠ 여기저기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실로 방탄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뒤늦게.. 그리고 적지 않은 나이에 입덕하여 삶의 활력소가 되어준 그들에게 감사하고 지금이라도 볼수있을때 많이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그럴수도 없고.. ㅠㅠ 사실 뭐 그렇다고  되게 많이 속상하고 그렇진 않아요. ^^ 당연히 보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그냥 조용히 그들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싶기도 하고..실제 주변에 더 나이 많으신 아미들은 그렇더라고요. 일희일비하지 않고.. 그냥 좋아하는 그 마음자체를 즐기고 있어요. 밖으로(?) 나오지 않아도 좋다고.. 혹시나 자신들로 인해 그들에게 이미지 피해를 줄지도 모른다나 어쩐다나.. ㅎㅎ 그냥 주저리 주저리 쓰고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랠리님~ 그럼 이만 뿅~♡
NUMBER 1417
랠 리 님♡
오늘은 좀 쉬셨나요? 탐라에 랠리님 안 계시니 허전합니다아..•᷄ ɞ •᷅
좋은 저녁 되세요 사... 시ㅏ....!!!!!
NUMBER 1416 헤나
조금 긴 휴가를 보내고 계신가요? 그런중에도 꾸준히 글 올려 주셔서 무한 감사 ^^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휴가 마치시면 조심히 잘 돌아오세요...저는 랠리님 글 읽으며 휴가를 보내야겠어요 ^^
NUMBER 1415 어깨꾹꾹이
오늘 아마겟돈 밀린 3화를 다 봤다. 진짜 랠리님 천재이신 것 같다.. 어떻게 저런 대작을 쓰셨을까 눈물이 다 날 정도다. 랠리님 무병장수 만수무강 하셔야한다 그리고 이번 스픽콘도 무조건 젤 가까이에서 국민이 사랑하는거 보셔야한다. 진짜 오늘도 불온서적에서 눈물을 흘리는 한 국민러..
NUMBER 1414 챈챈
아마겟돈 그냥 미쳤어요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ㅠㅠㅠ 그리고 편히 쉬다가 오셨으면 좋겠어요 !!
NUMBER 1413 재이히히
랠리님 쉬신다는 소식 듣고 왔습니다!!!
좋은 것만 보시고 들으시면서 푹 쉬다 오시길 바라요!!!💜
랠리님이 건강하시고 즐거우셔야 함께 즐겁게 덕질하지않겠습니까?!ㅎㅎ
맘편히 푹 쉬고 오세용👍
NUMBER 1412 blade
랠리님! 쉬신다더니 이게 무슨 ㅠㅠ 지민이도 어제 열일했는데ㅠㅠ 닮아가는건가요 정말!
근데 저는 꼭 쉬시길 바래요ㅠ
나쁜거 안듣고 안보고 그러면서요!
태풍올라오는 내일. 모레 조심하시고요♡
NUMBER 1411 반짝
여전히 무덥고 꿉꿉한 날씨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멋지고 소중한 글로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잠시 레스트 거셔서 당분간 읽었던 글들 다시 정주행 해볼까, 했는데... 세상에 업로드가 갑자기 많아졌네요. 설마 글 쓰는것이 곧 휴식이다 뭐 이런건가요?! ㅠㅠ 휴 ... 랠리님 모쪼록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NUMBER 1410 국민에미쵸
탄이들도 랠리님도 휴식인듯 휴식아닌 휴식같은... ㅎㅎ
휴식이라 말해놓고 이 사랑스런 일벌레들~~💜💜
NUMBER 1409 망개주세요
랠리님 쉬시는거맞나요???
업로드됐다고 자꾸 알람오는데요?????😯
언제쉬시나요ㅠㅠ 쉴때 푹~~~ 쉬세요!!!!!
이번주 아마겟돈 발송되니 어깨춤이 절로 춰지네요 히히
빨리 읽고싶어서 안절부절입니다!!!
이날을위해 여태껏 읽지않고 꾹꾹 참았지말입니닼ㅋㅋ
NUMBER 1408 날개꽃
..후...랠리님...돌연변이는 이탕삼탕사탕 아주 제머릿속에
가삿말처럼 뇌에 각인을 시켜버리고싶어요ㅜ.ㅜㅜㅜ이ㅜ천재
갓랠리님.... 소고기사드리고싶어요... ㅜㅜㅜㅜㅜㅜ(광광)
NUMBER 1407 짐니짐니
랠리님 왜이러세여 진짜 심장아파요 아마겟돈 23이라니 이라니
NUMBER 1406
이틀내내 글을 보다니 이것이 행ㅋ벅ㅋ 일까요.. 발동동 발동동
NUMBER 1405 zziynni
랠리님 들렸다가용!! 날이 많이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여 항상 늘 애정합니다 💞
NUMBER 1404 감동
ㅅ ㅏ 랑 해 요 갓 랠 ㄹ ㅣ♥
NUMBER 1403 욘니
오늘 푝염주의보래요! 몸조심하시고 항상 응원합니다!!
NUMBER 1402 짐니짐니
현생의 고단함 속에도 아마겟돈 자비를 베푸시는 랠리님 사랑합니다❤ 숨 좀 쉴께요
NUMBER 1401 도그마
쉬시는줄 알고 기대안했는데 떡.하니 아마겟돈 투여하고 떠나시는구려..
떡밥과 음주에 지친 심신 회복하고 원기충전하고 오세요
아포방포
NUMBER 1400 민둥
쉬시는거 푹 쉬다 오세요 ~ 그동안 스트레스 받는 일들도 많으셨을것 같은데 알차게 쉬시다가 다시 같이 달릴수있음 좋겠숩니당 언제나 좋은 소재로 눈을 즐겁게 해주시는데 날씨 좋은날에 여행도 한번 다니면서 기분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당 ㅎㅎ
NUMBER 1399 모찌젤리
랠리님 행덕기간을 응원합니다~!!
재충전 가득해서 작품활동도 왕창 해주세요 ^-^
NUMBER 1398
랠리님 쉬러 가신다니 제가 다 좋고요!
푹 쉬다 오세요♡
NUMBER 1397 하늘바라기
랠리님~~

좋은공기 좋은시간 좋은환경 예쁘고 아름다울 모든순간이 랠리님의 휴식과 함께하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NUMBER 1396 Kay
랠리님도 휴식이 필요한 시점이시군요..탄이들 쉬는 동안 푹 쉬시고 다시 건강하고 활기차게 덕질하자구요! 저번주에 드뎌 돌연변이랑 비환상문학 외전을 읽었답니다. 진작진작 읽을것을 게으른 저를 몹시 치고 싶었..ㅋㅋ 쉬시는 동안 올라올 작품들 기다리고 있을께요. 보라합니다 랠리님💜
NUMBER 1395 망개꾸기
랠리님~~ 탄이들도 쉬는데 우리 랠리님도 좀 쉬시면서 재충전하셔요. 저는 비환상부터 다시 읽어가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잠도 많이 주무세요. 그 므시라꼬 마인드로요. 보라합니다💜
NUMBER 1394 blade
랠리님도 방탄이들도 얼른 여름이 지나 더위가 물러가고 좋은 일들만 있길 바라는 마음에 푹 쉬고 돌아와주세요♡
올 여름은 정말 이래저래 덥고 일들이 많아 더 지치는 것 같아요!
부디 더 이상 지치지 말고 나아지길 바랍니다♡
NUMBER 1393 엘라
랠리님 ! 쉬고 오신다는 소식 들었어용
부디 맘도 몸도 편하게 행덕하시면서 푹 !! 쉬세요
저처럼 언제나 응원하는사람이 있다는거 알아주셔요(*'▽'*)
화이팅하세요
사랑함동(〃ω〃)
NUMBER 1392 소이
랠리님!!!!
돌연변이 외전1이 올라왔군요!
전 이미 후후후후후 이제 외전2만 크흡 임출육ㅜㅜ 크흡 크흐흑큿ㅜㅜ
넘나 기다려집니다 후하 생각만해도 행복함
그리고 또또 막막ㅜㅜ 랠리님이 또 쓰실예정인것들ㅜㅜ
공개예정인것들 ㅜㅜ 후하후하 생각만해도 기뻐요ㅜㅜ
국민온 때 또 랠리님 소장본 줄줄이 사들고오는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ㅜㅜ
항상 기다릴께욧!!!
NUMBER 1391 망개주세요
오랜만에 찾아온것같네요
발자취 남기는것도 오랜만이구요^^
한동안 아무것도 안했더니 볼게 많이 쌓여있네요
테라픽션 4편도 아직 못읽었습니다ㅜㅜ
좀있다 자기전에 누워서 음악과함께 조용히 읽을거예요^^
일요일을 테라픽션과 마무리하며...ㅋ
내일은 월요일이지만, 월요일에 온다는 지민이때문에
헬요일이 기다려지는건 처음인것같네요😆
안녕히 주무시고 시작되는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
NUMBER 1390 꾸기꾸깆
안녕하세요, 랠리님!
주말 잘보내셨나요? 말복인데 몸보신은 하셨는지ㅎㅎ
저는 큰맘먹고 계곡에 갔다가 인파에 치이고 폭풍같은 비바람에 치여
너덜너덜해진채로 집에 돌아왔네요ㅠㅜ
역시 집이 최고져!
끝나가는 주말이 아쉽고, 저물어가는 일요일밤이 아쉬워서
어떻게 이 맘을 달래볼까하다가
일찍이 방에 들어와 돌연변이 정주행을 마음먹었습니다.
돌연변이인 이유는 꽤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장편을 끊기지않고 즐겨보자는 단순한 이유로ㅎㅎ
꽤 선선해진 날씨의 휴일저녁 소중한 랠리님 글과 함께 저는 즐겁게 한주의 마무리를 할수있을것같아요.
랠리님도 행복한 하루의 끝이 되시길 바라며 돌연변이 고고!!!
NUMBER 1389 유여리이
ㄹ랠리님 즐거운 일요일이지만 이제는 슬픈 오후네요ㅠㅠ흑흑
혐생 전  또 들렀습니다 다시 정주행ㅠㅠ
NUMBER 1388 오,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으니 어느새 무더운 여름..
작가님도 더운 여름 글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휴가에서 많이 충전하셨을지 모르겠네요..저는 작가님 글로 마음의 휴식을 갖게되니 늘 감사할뿐이예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에 작가님 글 읽으면 뭐..천국이 따로없죠ㅋ
그래서 오늘도 왔다갑니다~~일요일 오후..편안한 시간 보내시고..다가오는 한주도 힘내시길!!
NUMBER 1387 날개꽃
랠리님 돌연변이외전.... 2.... 기다리고있어요ㅜ..ㅜㅜ(질척)
(야광봉 넑부럭...) 잊으신거아니져...? ...(옷자락잡고늘어짐)
NUMBER 1386 국민세상
날이많이 덥네요 ㅠㅠ자다가도 빨딱빨딱일어나게.되고 에어컨없인 잠들기 힘듭니다 ㅠㅠ 핸드폰 들고있는날이.많아지면서 팔목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는데 저도이런데 작가님은..어떨가 생각이 들었어요
건강이 항상 최우선이니 팔목건강도 조심하시고 몸건강도챙기세용
💜💜💜💜💜
NUMBER 1385 겸손
하루에 몇번을 들어와보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어제 일찍부터 기절해버려 못본 우리 지민이 얼굴을 방금 보고왔고요. 진짜 일상생활 불가.. 시간은 우리 지민 정국 BTS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듯합니다ㅎㅎ  일단 그래도 즐기렵니다. 좋아하렵니다 ^^  오늘은 패티쉬 볼수있는날~ 신난다~~♡
NUMBER 1384
랠리님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껄껄
많이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오
NUMBER 1383 포도
랠리님 잘 살아계시죠. 떡밥 홍수에 온전하시지요 ㅎㅎㅎ
어제오늘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이런 행복 짜릿 설렘을 랠리님과 함께 공감한다는 것이
굉장히 소름돋네요 갑자기 ㅎㅎㅎ
국민 만만세
NUMBER 1382 날개꽃
랠리님 트윗의 '집에가고싶다' .... 음성으류
'뜨흐흐흡ㅜㅜㅜ' 해버린독자 나야나...
요즘 현생으로 힘들어보이는 랠리님...
NUMBER 1381 도그마
요즘 국민터지니 트위터니 뭐니 정신이 없네요
책 잘 받았어요..
쓰다듬고 킁킁 냄새맡다가 일단 비밀장소에 모셔놓음
내 디비디는 오늘쯤 올것 같아요 이놈의 동네는 서울인데도 배송이 늦어..
랠리님 책과 디비디로 주말 예약 ㅎㅎ
레벨 업그레이드를 위해!!!
그리고 난 지금 퇴근이다!!
NUMBER 1380 짐니짐니
국민은 리얼이죠
흐뭇하게 웃게 됩니다 푸하하
너무 티내니까 이젠 뭐 알아달라고 하는 건가 싶구요?
NUMBER 1379 blade
랠리님! 이게 무슨 일이지 싶은 그런 하루가 어제였어요
쏟아지는 국민 때문에 꿈인지 현실인지
내가 현실인지 저들이 현실인지 그런 하루 여서 헷갈리고 꿈같고 손에 안잡히고 뭐 그랬는데 자고 일어난 오늘도 크게 다르지 않아 당분간은 이럴듯해요 ㅎㅎ
그래서인지 랠리님 글들이 더 현실같고 또렷하고 사실같고해서 들렀다 갑니다아♡
NUMBER 1378 날개꽃
하...랠리님..랠리님 현생 내가 대신 살고
창작신 강림하시게 국민에 집중하게
만들고시퍼요..<- 얘 위험 ㅜㅜㅜㄷㄷㄷ
NUMBER 1377 어깨꾹꾹이
난 아마겟돈을 보며 오늘도 눈물을 흘린다.. 지민이 정국이 살았다는거에 감사하며.. 랠리님께 또 감사하며.. 월요일 목요일만 기다리는 아마겟돈 처돌이
NUMBER 1376 아꾸아꾸
랠리님 글을 읽다가 8시가 되었어요,,
밀린 글들도 읽고 모처럼 쉬는날이라 하고싶은거 펑펑하고
머리도 자르고 힐링하구 마지막은 역시 랠리님으로...♥♥
저의 최고의 휴일 마무리에요 (っ’-‘)╮=͟͟͞͞♡
랠리님은 쉬는날에 뭐하시나요? 맛있는거는 당근 드실테고
무조건 쉬는날에 하는일이 있나요?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몸도 쳐지고 무기력해져서 큰일이에요
저는 비오는걸 좋아해서 잘때마다 비소리 asmr 켜놓고 자는데
태풍온다더니 비도 한번오고 말고 너무 아쉬워요 ㅠㅁㅠ
지금 자면 저녁에 일어나서 휴일이 마무리 되겠지요,,,
헝헝 슬프고 시간이 넘 소중하고 아쉽고 하루하루가 그런데 랠리님의
소중한 시간을 저희가 선물 받는거같아 늘 감사하고 감사해요
랠리님께 감사한마음 말로 다 전할수있음 좋으련만
말재주도 없고 그냥 제가 시간될때마다 이렇게 감사한마음 전할수있는
글쓰는게 다에요! ㅠ (슬픔가득) 저는 이 감사한마음 전하기도
어려운데 랠리님글은 읽다보면 정말 현실같고 막 그세계에 빠져있으니
현실로 돌아오기 싫어지는 ...!! 흑 늘 감사합니다
랠리님 너무너무 사랑하구 너무너무 좋아해요 늘 감사해요
랠리님글을 사랑하다보니 랠리님이 너무 좋아지고
이제 저는 랠리님 팬이기도 해요!!!! 이제 랠리님 자체가 짱짱!!!!!
특히 저는 이런 멋진  글이랑 정반대의 트위터 랠리님도 넘넘 좋아해여!!!!
최고!!!!♥♥
NUMBER 1375 유여리이
너무 오랜만이라서 죄송할 정도에요ㅠㅠ오랜만에 랠리님 글 보고 힐링하고 싶어요 진짜 엄청 안들어왔는데 정리 안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NUMBER 1374 보조개
테라픽션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지민이와 정국이가 눈 앞에 살아 움직이는 것만 같고
정말 야시장 어딘가에서 해피엔딩으로 둘이 마냥 해맑게 웃고 있을것만 같아요..
NUMBER 1373 짐니짐니
아마겟돈 똬 내 행복 똬
짐니 백신 실환가요???
NUMBER 1372 thursday1122
테라픽션 진짜 미치겠어요 일상생활이 안돼요ㅜㅜㅜㅜㅠㅜ너무 재밌어요...다음편까지 또 낯선 회사에서 욕을 꾹꾹 눌러가며 존버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랠리님
NUMBER 1371 vanessa
랠리님 오늘 달방을 이제야 봤는데 가평 청평호 나온 순간 아마겟돈이 생각나더라구요... 달방은 즐겁고 귀여운 우당탕탕 야유회인데 제 머릿속엔 이미 아마겟돈이... 결론은 아마겟돈 사랑합니다..
NUMBER 1370 국민에미쵸
울애기들 다같이 브링더소울 봤던데..갓랠리님뚜 보시겠지요??
8월 꾸준히 업댓해주시공 참으로 행복한 달입니다!!😂
NUMBER 1369 엘라
트위터에서 아마겟돈 뜬거보고 허갑지겁 달려왓어욯...
너무 더워서 요즘 사람이 살 수 있는 날씨가 아닌거같아요ㅠㅠㅠㅠㅠ 랠리님 더위 드시지 않게 시원한 곳에만 계셨음 좋겠어요 ..
그래도 냉방병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오늘 달방도 재밌게 보세요 !!
NUMBER 1368 꾸기토끼
오랫만에 들어와서 흔적 남기기~~
오늘은 달방합니다....달방전까지 읽고 가려고 들렸습니다
트윗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면서
글은 언제 쓰시는거죠??? 능력자
대단하십니다...ㅋ
인형까지 주문하시고...랠리님 캡짱!!!
NUMBER 1367 zziynni
랠리님 항상 트위터로 소식을 잘 보고 있어요!
오늘은 랠리님 작품으로 밤을 지새워볼까합니다 ☆
항상 늘 감사해요 !
NUMBER 1366
랠리님 감샴다
비 맞으면서 늘어져있는데 아마겟돈이라뇨....
다시 읽고 마저 울고 오갯읍미다,,, 이게 행벅이지,,,
NUMBER 1365 날개꽃
7일 다가오길 바라는 사람...나야나 ...
시간왜케 안가냐며 달방보다
더 기다라고있어요.ㅎㅎㅎㅎ
NUMBER 1364 감동
월루중임미다
놀러왔음니다
행복합니다
사란해여랠리님
NUMBER 1363 짐니짐니
날이 점점 더워서 커다란 찜통 안에 들어온 기분이에요
이 더위가 언제쯤 끝날지.. 오늘도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랠리님 글 읽으며 피서 보내도 싶지만 몸뚱이는 회사로 가고 있네요
우리 오늘도 힘내보아요~>_<
NUMBER 1362 반짝
월요일은 정말 헬이네요 ㅎㅎ 이럴 땐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랠리님 글 읽는게 휴가랍니다. ㅎㅎ 힐링 그 자체죠. 저 진짜 글 읽는거 싫어하고 책도 싫어하고 심지어 만화책 읽는 것도 싫어해요. 근데 랠리님 글은 하루종일, 한달 내내 읽으라고 해도 술술 읽을 것 같아요. 정말 사랑해마지않습니다. ㅎㅎ 오늘도 여전히 감사합니다!!!!
NUMBER 1361 blade
랠리님!
갑자기 든 생각인데 랠리님이 정말정말 슬프고 동굴 파고들 것 같은 치정극 쓰시면 어떤느낌일까 상상해보았어요ㅠ
그냥 갑자기 굉장히 슬프고 누구하나 지쳐 쓰러져가는 그런 것이 보고싶어 이더운날 헛된 망상 하나 하고 지나갑니다ㅠ
이 더위에 부디 지치지말아주세요♡
NUMBER 1360 짐니짐니
랠리님 헬로페티시 너무 기대되요~
프롤만 읽어도 캐릭터 쫙 생각되면서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갑자기 랠리님 머릿속이 궁금해졌어요!
어떻게하면 그렇게 많은 소재들이 잘 생각 날까요??
랠리님 소설 읽으며 울고 웃고 설레고 화나고
정말 행복한 주말 보냈어요~
앞으로도 늘 그럴 수 있게 힘내주세요~!
NUMBER 1359 미지의미미
태풍이 또 오고있고 그 후로도 하나 더 있다는게 실화입니까... 별 피해없이 잘 지나가야 할텐데요...태풍으로 직접적인 피해 지역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항상 뉴스에서 보는게 다였는데 크든 작든 피해를 입으셨던 분들은 참 얼마나 힘드실지.. 이제 한반도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고,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계속 더 늘어나는건 아닌지 문득 두려운 생각이 드네요- 자연재해라는게 참 무서운 것이니까요- 랠리님 아직 휴가를 즐기시는 중이실까요? 날이 무척 더우니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NUMBER 1358 날개꽃
돌연변이 N차 뛰는중인데요...
아..정말...내 찌통...ㅠㅠㅠ
이렇게 글주정(?) 하게 만드는 랠리님... <-글보고 취함
전 랠리님의 국민을 보면 타캐릭(?) 모브(?)의 제3자가 끼어드는
직접적인 관여로 괴로움이 느껴지는 것보다 서로의 관계로 뭐랄까... 너무 사랑하면 이렇게도ㅠ가슴아플수 있구나 좋다..이런 국민 너무 좋다... 늘 생각합니다. 랠리님 글속의 국민 커플 너무 좋아해요ㅠㅜㅜㅜ 늘.좋은글 감사합니다.
NUMBER 1357 삼색강양이
랠리님 지나가다 인사 남기고 가요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NUMBER 1356 기갈
랠리님 오랜만에 랠리님 글 정주행하러 왔습니다 발자취 남기고싶은데 위에 게스트북 라이트 오픈이라고 작게 써진 글씨가 그냥 발자취 열려있음 이런 뜻인줄 알고 어떻게 쓰는건지 고민하면서 스크롤 내렸다 올렸다 하다가 혹시나해서 눌렀는데...ㅋㅋㅋㅋ 멍청이 어디 안가더라고요...^^ 어쨌든 랠리님께 제 발자국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이즈는 245입니다 제가 현생에 치여 트위터도 자주 못들어가는 사람이라 한번 찍은 발자국만큼은 달에 발자국 찍는 암스트롱의 마음으로 고품질 롱래스팅으로 남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해요♥
NUMBER 1355 어깨꾹꾹이
세상에.. 아 마 겟 돈 이라니... 아 마 겟 돈 ? 20화 올라온 줄도 모르고 지냈던 나 뭐했니 진짜ㅠ 저 랠리님 아마겟돈무새잖아요 진짜 너무 좋아 어쩜 저런 글을 쓰실까 감탄밖엔 할말이 없어요 후하후하 새로 올라온 헬로페티쉬랑 동궁일기도 넘 좋아서 제픽이 되어버렸지만 원픽은 아마겟돈 이랍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1354 겸손
오마이갓!!!!!!!! 저 등업됐어요 🙋‍♀️🙋‍♀️🙋‍♀️🙋‍♀️🙋‍♀️🙋‍♀️
기쁘다 랠리님 오셨다~~~~~ 고마워요. 💋
앞으로도 우리 함께해요 랠리님 ^^
NUMBER 1353 욘니
오랜만에 들려요~~!! 더운데 고생 많으셔요ㅠㅜㅜ
NUMBER 1352
랠리님 너 무 조 아 요..♡
NUMBER 1351 꾸러기
랠리님 글은 언제읽어도 감동이고 최고에오..ㅠㅠ
날씨가 많이 더운데 늘 건강하시고 햄복하쎄오💜
NUMBER 1350 zziynni
날씨가 많이 더워요 랠리님! 휴식은 잘 즐기시고 계신지요?
더위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
NUMBER 1349 뚜우잇
휴가 마지막은 소장본으로 마무리중이에요!! 왜 두권씩 사지않았나..이렇게 읽다 닳으면 어쩌나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ㅎㅎ 책장 맨 윗칸을 돌연변이와 비환상문학에게 내주었습니다 😍 더운 날씨 건강 잘챙기세용 늘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NUMBER 1348 엘라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랠리님 !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뭔가 오랜만에 들어오는 느낌이여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이온음료나 물 많이 챙겨드시구 .. 건강 챙기셔요.!! 전 월요병때문에 죽겠지만 테라픽션으로 힐링해봐야겠어요...화이팅하세요 랠리님 !!
NUMBER 1347 김아리
랠리님 전용책장을 만들려고 생각만 하다가 이번 휴가동안 질러버렸어요!! 소장본 책들도 무사히 잘 도착해서 한 칸이 꽉 찼어요ㅎㅎ 너무너무 뿌듯🥰 그동안 고생하셨죠ㅠㅠ 새삼 이 많은 책을 다 작업하고 수정 하셨을 생각을 하니 제 머리가 핑 돌아요ㅠㅠ남은 여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께요.💜💜💜
NUMBER 1346 춘향이즴
외전보거왓음다  아 대존잼!!!!!!
영원히 끝나지 않앗으면 ㅠㅠㅠㅠㅠ
잘읽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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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