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4068 Youme SITE 
랠리님 잘 지내시나요💜 현생에 치여서 글을 오랜만에 남기네요…! 날이 따뜻해지고 있어요!! 바쁘게 살다가 랠리님 글 읽는게 제 인생의 낙이에요 ….제가 행복해진만큼 랠리님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NUMBER 4067 망개망개
간밤에 지민이가 자기꺼라는 정국이의 인스스를 보고.. 기분 좋아져서 왔어요.ㅋㅋㅋㅋ 국민 넘 좋아요ㅋㅋ
NUMBER 4066
엄마아 현생 얼큰한맛 인가요~? 많이 맵나요~? ㅠㅠ
저도 지민이 오스트로 간당간당 버티며 살고 있지만
저의 현생은 노맛 무맛 이에요오 재미없고 지루해
트이타가 유일한 피난처였는데ㅠㅠ 요즘은 트이타도.. 할말하않..
랠엄마랑 오식이형아 스페듣던 시절이 좋았ㄷㅑ..
랠오 웃음소리 들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기다리며
이만 물러나보께오 엄마 화이탱
NUMBER 4065 zziynni
랠리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ㅠㅠ 트위터에 들어가면 랠리님의 글이 보여야되는데 요즘 안보이셔서 너무 걱정이되네요. 늦어도되니까 꼭 돌아와주세요!
NUMBER 4064 jkjm5813
랠리님... 국민도 사라지고 랠리님도 사라지고....
하루하루 살맛이 안나요....
별일 없으셔야해요. 현생 이겨내고 행복하게 만나길 기원할게요...ㅠ
NUMBER 4063 지미니앙팡
랠리님
맬 혹시나하고 들어와보긴하는데...
스페도 없으시고ㅜ
흔적찾아 다니고있어요~~~
거의다 읽긴했지만
포타도 한번 가봐야겠네
NUMBER 4062 REDMOONCOOKY
랠리님☺️
잘지내시나요오 벚꽃 떨어진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송화가루 휘몰아치고 넘 습하고 덥네용ㅠ_ㅠ 그래두 지미니 오스트 들으며 포근 앤 청량함을 유지하고 있어용 랠리님도 지미니 오스트 듣구 계신가영 ㅠ ㅠ 랠리님 없는 탐라가 참 허전하네요 바쁜 현생에서도 랠리님 틧만 보면 그르케 반가울수가 없고 스페만 보면 바로 청취모드 였었는데 말이죠ㅠㅠ 어디서든지 항상 맛있는거 얌얌 잘 드시구 잘 웃고 늘 햄볶하세요 갓랠리이🎀🥳
NUMBER 4061 국민결혼추진위원회
랠리님 잘지내시나용? 날이 많이 더워졌어요. 기력 쇠해지지 않게 맛나고 건강한 음식 매니매니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NUMBER 4060 캐리
랠리님 잘 계신가요?! 완결작들 다시 읽고싶어서 왔어요!!!
요즘두 현생 많이 힘드시다던데ㅜㅜ 스페루 목소리 얼렁 듣고싶네여
건강이 1등이니 밥 잘챙겨드시구 잠도 푹 주무시길 바라요♡
NUMBER 4059 런희
랠리님 보고시퍼서 아니목소리듣고싶어서 아니빌약으로 혐생 충전하려고왔어요
그대 잘지내는지......💗
NUMBER 4058 또우
랠리님 어디 아프신 거 아니죠 🥺🥺  
NUMBER 4057 얌이
랠리님 요새 통 소식이 없어서 잘지내시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ㅠㅠ!! 아무리 바빠도 밥 꼭 챙겨드셔야해요 알았죠 !? 밥은 .. 한국인에게 너무 중요한🥺 얼른 국민이 터져서 랠리님 달려오게 만들어야하는데 ㅜㅜㅜㅜ 보고싶네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당!
NUMBER 4056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저 지금 밤말개 몇번째 읽는지도 모르겠는데, 특히 14화 분수공에서 읽을때마다 너무 감명받아요. ㅠㅠㅠㅠㅠ 랠리님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저 진짜 랠리님 너무 사랑해요~~ 😭💜💜💜
NUMBER 4055 모찌젤리
랠리님.. 지미니 오스트를 듣는데 테라픽션 마지막 부분에 국민 결혼식장 장면이 계속 떠올라요😊 뭔가 몽글하면서 국민영사를 외치며 꽃가루 뿌리고픈 ㅎㅎ
NUMBER 4054 Persona
랠리님~많이 바쁘세요? 랠리님이 넘 그리운 밤이에요🥺
NUMBER 4053 micdrop SITE 
랠리님없는 스페가 왠지 어색하더라눈..ㅋㅋ
NUMBER 4052 지나가던나그네
랠리님 포타에서 돌연변이를 다 보고 왔습니다
과몰입을 심하게 해서 리얼물을 좋아하는데
알오물이 버무려진 리얼물이라니 진짜 재밌게 잘 읽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NUMBER 4051 구욱민house
작가님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너무 오랜만이다 방명록,,, 전 혐생에 겁나 치이며 사는 중이면서도 존잘 작가님의 신작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여 제 삶은 작가님의 비환상문학은 보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NUMBER 4050 JJJ
안녕하세요:) 월요일이지만 2주 후 휴가를 앞두고 우울하지만은 않아요!!!
저는 곧 옮겨갈 밤말개와 테라픽션을 열심히 재탕중입니다.
밤말개는 특히 여운이 진해서 읽을 때마다 가슴이 떨려요ㅠㅠ 후기에 남겨주신 파트별로 캐릭터의 느낌이 많이 달라서 완결을 다 알고나서 보는데 어머나 색다른 존잼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짐스트 with you 브라보!!!!!!
NUMBER 4049 나나
오 댓글만 달아보고 요런데?가 있는줄 지금알았네요?! 요즘 뜸하셔서 궁금해서 어디에 글이라도 남겨볼까하고 찾던중에..ㅎㅎ 별일없으시죠??! 힘든 현생살다 씻고 누워서 자기전에 여기저기 뒤적뒤적 거리면서 글보는게 낙인데..ㅠㅠ 언제가됐든 건강히 컨디션좋게 오셔유ㅋㅋ뜬금없지만 정국이 무물에서 계속 지민 잡겠다던 초딩정국 등장하고 바로켠 스페에서의 랠리님 달달떨리는 목소리를 잊을수없어요ㅋㅋㅋㅋㅋ
NUMBER 4048 얌이
랠리님 !! 요즘 많이 바빠 보이셔서 걱정이여유ㅠㅠ 밥 꼭 잘 챙겨드시면서 일하셔야지대!! 그래야 국민 냠냠 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 랠리님 장편들 다 읽고 요즘 중단편 보는중인데 하.. 너무 재미씀미다 어쩜 좋아여 그냥 제 요즘 루틴이 씻고 자기전에 누워서 불온서적 클릭! 하고 글 읽는게 되어버렸어요 ㅎㅎ 하나의 취미생활이 생겼달까 !!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함께 국민해요 ♡♡
NUMBER 4047 토마토
랠리님 잘 지내시나요!!! 왜 저는 엊그제 밤에 일찍 잠자기로 한걸까요 ㅠㅠㅠ 스페를 놓쳐버렸어요 엉엉. 푸슝 들어가서야 엥??? 스페를 했다고??? 하면서 이리로 달려왔습니다. ㅋㅋㅋ 후 담부터 전 안잘거에요… 아니 분명 랠리님 울먹톤 듣고 싶어서 제가 알림도 해놨었는데 아이폰놈이 수면방해금지모드로 알람을 안울려주더라구용… 허허.. 방해금지모드 쓸모없네요… 푸슝보니까 랠리님 현생이 많이 힘드신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응원드리려 방명록 남깁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감사드려요~
NUMBER 4046 현이
랠리님 현생 행복해져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여 ㅠㅠ 근데 랠리님은 주말이 더 바쁜 거져??
힝 ㅠㅠ 그래두 건강 잘 챙기셔요💕
NUMBER 4045
방명록에 글 남기는건 처음인거같아요^^
작가님 신작 기다리며 테라픽션 1편부터 다시 보는 중입니다 ㅋㅋ
몇 번을 읽어도 처음 읽는덧처럼 넘 재밌어요^^
NUMBER 4044 레이첼
애들은 이쁘기만 하구 이쁜 짓만 골라 하는데..한숨 나오는 며칠이었어요. 이럴 땐 긴급하게 랠리 테라피를 해야만.. 비환상문학 복습했는데 아무리 봐도 정국이 너무 귀여워요. 선생님이랑 밥 먹으면서 밥값 자기가 낸다는 제자가 있다?ㅋㅋ 얼마나 남자로 보이고 싶음 그래요. 박력 있는 애기오빠랑 청순가련 박선생님 보며 짜증으로 지글지글 끓었던 마음을 식혀봅니다. 온세상이 초록이고 꽃천지예요. 랠리님 몸과 마음 건강히 지내시길요♡
NUMBER 4043 모찌젤리
랠리님 오늘은 비가와서 왠지 갬성돋는 날이에요😊
저는 최근에 이직했는데요.. 좋으면서도 힘든 그런 기분이에요..
하지만 저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ㅋㅋㅋ
잠들기전에 랠리님의 꾸금파워로 충전해요🤣🤣
NUMBER 4042 망개주세요
현생이 바빠 오랜만에 이곳에 걸음했네요 :)
잘 지내셨죠? ㅎㅎ 요즘 떡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있오요. 에휴...
그래도 오랜만에 오니 읽을거리가 넘쳐나서 좋네요😁😁
간만에 자리잡고 정주행 하러갑니다~ 춍춍=3
NUMBER 4041 꾸기mini
어휴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네요ㅜㅜ
요즘 이리저리 치이는 일이 많다보니 국민이들을 잠시 잊고 살았나봐요..
갑자기 랠리님이 생각나서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전보다는 이제 좀 여유로워져서 랠리님 글 다시 정주행하려고요ㅎ
제가 방문을 못 한 사이에 벌써 밤말개가 완결이났군요!
제가 다음편을 잘 못 기다리는 성격이라  아껴놨거든요ㅋㅋ 밤말개도 꼭 읽고 싶었는데 마침 잘 됐네용!
밤말개 정주행하러 가겠슴다! 글구 오랜만에 랠리님 중,단편 글들도 좀 읽어야지ㅎㅎ
앞으로는 더 자주 찾아올게요 랠리님:) 항상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리고 많이 응원합니다!💜
NUMBER 4040 雪姸
잘지내고계실까요?
오늘 배를타고 시골에 다녀오면서 갑판에서 멍하니 바다를 보는데
갑자기 죽청이의 지민이와 정국이가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여전히 어디선가 오늘의 청춘을 보내고 있을것만같아서
저도 행복한하루를 보냈고, 랠리님께 감사했으니
랠리님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NUMBER 4039 너는나는너
현실도피하러 왔어요 좀 놀다 갈께유 랠리님두 좋은 오후 되시길
NUMBER 4038 나무
안녕하세요~ 방명록에는 글 처음 써보는 것 같아요~
죽청이로 작가님 처음 만났는데 읽으면서 처음 딱 든 생각은 '이 분은 찐이다' 였어요~ 글 짱 재밌는건 당연하고 보통의 연성과 팬픽의 수준이 아니어서 읽으면서 너무 신났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몰입이 많이 되더라구요~ 왈랑거렸다가 화났다가 안타까웠다가 같이 행복해지고~ ^^
저는 빌약에 투표했어요~ 마음 약한 구순즈라 ^^
앞으로도 국민하면서 계속 랠리님 만나고 싶어요~~~ 행복한 오늘이길 바라요~~~
참! 저도 식식이에요~~~ ^^
NUMBER 4037 쿡바라기
작가님 봄날입니다 🌸 🌸 🌸
잘지내고 계시죠? 작가님 작품 읽고 또 읽고 콘서트 부러우면 비환상문학 읽고 ㅠㅠ 저기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패션고자 그아이는 언제 데려오셔요?  걍 막 기다리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ㅎㅎ독촉아니고 애 패션이 좀 변했나 해서 ... 애들 같차보고 뻥렁친 마음  달랠길없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건강하셔요.
NUMBER 4036 lovetheway
내사랑 랠리님♡ 잘지내시죠? 저는 테라픽션 다 읽고나서 현망진창 중임다.. 하 박디민 부럽다... 남발하고있서여.. 아니 무슨 글을 이렇게 쓰시죠? 예?? 한번 읽으면 이거 끊을수가없어요.. 전정국 진짜 머찌고요.. 제 이상형.. 하.. 무튼 랠리님.. 현생 힘들게 사는데 여기만 들어오면 정말 말그대로 힐링이에요.. 오래오래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오 사랑함당♥︎
NUMBER 4035 micdrop SITE 
아침을 열기전에 출첵와쓰요~♡
틧타 돌다가 누가 귀빨 올린걸 봤는데...갑자기 드는 생각이...
국민러들은 진짜 욕심도 많다...저거면 진짜 끝난건데 뭘 자꾸 더 보여달래ㅋㅋㅋ(네..그 욕심러는 저지요..ㅋㅋ)
글구 귀빨을 보고도 컵흘임을 인정 못하는 새럼들은 진짜 정신승리다..싶었네요 ㅎㅎ좋은하루 되세염~♡
NUMBER 4034 제케이
테라픽션 말이예요.  지민이는 진짜 성인군자입니다. 제가 만약 남편이랑 이혼진행 중인데  영앤핸섬 정국이가튼 사람이 저한테 반한다면 그냥 생각 1도 안하고 넘어갔어요. 녜.. 저는 양심이 없고든요 ㅎㅎㅎ
저에게 랠리님 소설에 지민이랑 정국이는 서로 마음은 끌리지만 부정하는 고 타이밍이 젤 꿀잼이어요.  긴 소설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사랑함다. 일교차가 크니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4033 모찌젤리
랠리님~ 츌첵왔어요~
라베 콘 여운의 후희로 국민 같차가 떳네요🤣
국민러라 넘나 재밌어요 ㅋㅋㅋ
울 국민 이제 맛있는거 먹으면서 푹 쉬기를🙏
NUMBER 4032 요냐
어제 저녁도 거르고 밤말개를 독파했는데 아직도 그 여운에 마음이 울렁이는 것 같아요 이렇게 흡입력 있는 글을 20일 만에 쓰셨다는 것도 너무 놀랍고 새삼 감탄했어요 밤말개를 읽기 전에 스페도 종종 듣고 다른 독자분들 트윗도 보고 해서 가볍지 않은 소재라는 건 알고 있었고 아마 알게 모르게 스포(?)도 좀 당하지 않았을까 예상했는데 막상 읽을 땐 그 스포가 다 휘발됐는지 헐 대박... 미쳤다... 헐... 만 반복했던 것 같아요ㅋㅋㅋ 그만큼 집중해서 읽으면서 이렇게까지 글에 몰입해 본 게 얼마만인가 하는 감상과 함께 짜릿한 기분이었습니다
아직 접하지 못한 랠리님의 다른 글들도 너무 기대돼요, 지루한 혐생 속 한 줄기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4031 또우
랠리님 BGM선곡 늘 좋아해서
가끔은 글 눌러서 노래만 듣기도 하는데
오늘 테라픽션 완결편 노래가 또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있어요
NUMBER 4030 gomgom
오늘부터 정독 들어갑니다 히히 :)
NUMBER 4029 지나가던나그네
오늘도 어김없이 들렀네요! :)
오늘에서야 이곳에 완결방에 글들을 다 정주행 했네요!
테라픽션의 정구기 너무 내 취향이고
빌약에 지민이 너무 쾌남이라 매력적이고 ㅋㅋㅋ
밤말개는 여운이 너무 깊어요 크흡 ㅠㅠ
NUMBER 4028 kooki
난 오늘도 이곳에 출첵을 한다.. 얼른 맛있는 국민,, 보구싶습니댱
NUMBER 4027 키도2
랠리님~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요즘 바쁘기도 하고 간만에 들어왔어요 ㅎ
2022년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5월이 다가오는게 이러면 또 반년이 지나가는거고…
잡을수 없는게 시간이라더니 정말 요즘 더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아프지 말고 하루하루 다들 잘 보내시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NUMBER 4026 썬데이
랠리님. 제가 요즘 외로운 걸까요? 랠리 님 표 광공이 먹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침에 꼴깍 넘어갑니다. 죽청이도 마라맛 광공이었지만요. 대놓고 돌아버힘 광공을 은은하게 즐기면서 부추기는 안 처연한 수 버전으로… 기회 되시면 짧게나마…. 네…. 어맛 제가 무슨…! 이 방명록은 저희 집 애옹이가 남긴 거에요.
NUMBER 4025 동글
랠리님이 쓰시는 소설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NUMBER 4024 과카몰리 SITE 
랠리어마 생각나서 왓어♡ 랠리님 작품 중에 죽청이랑 아마겟돈(이거는 못보는 거지만..)만 남겨두고 다 봤다요!! 죽청이는 아까워서 아직 못깠어유ㅜㅡㅜ 고이고이 아껴둘거에요,, 아마겟돈은 언젠간 양도 꼭 구해지길.. 랠리님 스페에서 썰 풀어주는 것도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인상 깊었던 썰은 아고물.. 왜냐? 국민 버전 아고물을 본 적이 없거던요.. 볼 패인 아저씨 정국+머리 짧고 볼 오동통한 고딩 지민 맛도리도리 뱅뱅~~~~~ 담에 스페에서 또 썰 풀어주세요♡ (랠리어마가 이 썰에 꽂혀서 끄적여 주시면 좋겠다🙏🏻🙏🏻🙏🏻)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꼭!! 담에 또 오께요-♡♡♡♡
NUMBER 4023 얌이
랠리님 오늘은 테라픽션 다 읽고 왔어요 :)
읽으면서 정국이가 진심으로 지민이를 사랑하고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그 사람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됐어도 지민이의 상황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이다보니 저라면 쉽지 않은 선택이였을 것 같은데 .. 읽으면서 너무 힐링했던 글 이였어요 (물론 중간중간 전남편새끼한테 화났지만!ㅎ) 포타로 옮겨가기전에 정독한번 더 하려구요 ㅎㅎ 언제나 그렇듯 감사합니당
NUMBER 4022 모찌젤리
휴~_~ 랠리님 오늘 콘 보셨나요ㅋㅋㅋ
어제 븨앱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본업도 끝내주면서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국민 덕분에 넘 행복하네요😊
NUMBER 4021 롱이언니
오늘 심적으로 쬐끔 우울한 날이였는데  전 슬픈맘이들면 랠리님 아는 애가 보고싶어져요. 연재되는 동안에도 매 회 울면서 봤지만  아는 애 보면서 드는 그 격한 슬픔과 인물들의 마음아픈 고통을  읽다 보면 저에 슬픔따위는 그냥 한방에 잊혀지기도 같이 동화되 더 슬퍼지기도 해요.아무튼 아는 애 진짜 최고. 정말 최고.아는애 써주실 랠리님 더 더 최고.
NUMBER 4020 달달둥근달
테라픽션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연약한 지민이 햇살같은 정국이 너무 취향이라 젤 좋아하는 픽이였거든요 ㅋㅋ 완결나서 좋은맘 반 아쉬운 마음 반 ㅋㅋㅋㅋ 연재 늦었다고 외전도 같이 공개해 주시니 너무 감격입니다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NUMBER 4019 투제이러브5813
랠리님 지난주에 소장본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격했는지..  열어보지도 못하고 고이 모셔두다가 짬나서 읽으며 행복해하고 있어요^^  
우여곡절이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소장본 내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참 좋습니다.
NUMBER 4018 얌이
랠리님 .. 저 밤말개 다 읽고왔는데
여운이 사라지지 않아요 ..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 이안이를
그저 그렇게 노는애로 생각하고 미워한 제 자신이 너무 ㅜㅜㅜㅜㅜ
저 과몰입 장인이라 여운 진짜 오래가는데.. 큰일 났어요
하지만 너무 잘 읽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마냥 밝은내용이 아닌 어둡고 딥한 글도 좋은 것 같아요ㅠㅠ
랠리님 당신은 최고의 작가님..
NUMBER 4017 소꾸
랠님. 심심해여......글...글을 쥬세여.... 아냐...땡깡부리지 않구...잘 기다리는 딸래미가 될게여. 근데...근데 연성 너무고파... 빌약갑니다
NUMBER 4016 지돌님
갓랠리... 밤말개 여운이 너무 길어요 선생님... 한동안 허덕이겠지요..... ㅠㅠ
NUMBER 4015 국민결혼추진위원회
끼야홋 드디어 가입 성공!!!!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돋보기 앤경 끼고 정주행 시작하겠습니다💜
NUMBER 4014 지미니앙팡
스페 듣다가 어느새 잠들었는지
자고일어나니 밧데리가 0%~~
공수얘기 넘 웃겼어요
진짜 그랬을거같은ㅎㅎ
근데 진짜 아마겟돈 없는거예요?
넘 보고싶다ㅜ
NUMBER 4013 모찌젤리
간간히 와서 랠리님 글만 읽었더니 강등됐네요 ㅋㅋ
앞으로 열심히 저의 애정을 보여드릴게요💜
NUMBER 4012 JJJ
랠리님 글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입덕이 늦은만큼 빨리 따라가고 싶은데ㅠ 읽는 속도가 많이 느리고 여러번 곱씹어 읽는 편이라 진도를 빨리 못 빼는 저를 매우 치고 싶은 심정입니다ㅠ
주옥같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NUMBER 4011 국민축의금
선생님 저 선생님 글 읽고 광명 찾았습니다...평생 국민 평생 작가 해주쎄여,,,사..사..ㅅ..좋아합니다❤️‍🔥
NUMBER 4010 꾸꾸민
랠리님 ㅠㅠㅠㅠㅠㅠ 귀한 글들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있어요ㅜㅜㅜ
랠리님 글 읽으면 왜이렇게 가슴이 아리면서도 행복할까여 ㅠㅠㅠ
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NUMBER 4009 봄날햇살
랠리님~꽃들이 만발한 봄이네요~
현생 때문에 아주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들렀다갑니다~
NUMBER 4008 너는나는너
완결이 포타 이사가면 새로운 칭구들 이사들어오겠져 기다려 봅니다😎 생각날때마다 놀러가께👋🏻
NUMBER 4007 비비
랠리님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홈페이지를 가입하고 싶었지만 자꾸나 타이밍이 엇나가는 탓에 가입을 못 했는데 드디어 가입을 했네요ㅜㅜ
앞으로 열심히 보겠습니다💜
NUMBER 4006 꺄뜨
테라픽션 정주행하다
9편 자크에서 괜히 한번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라픽션 지민이가 행복해져서 너무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
연재하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랠리님💗💗
NUMBER 4005 얌이
랠리님 회원가입 열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ㅠㅅㅠ
홈페이지가 처음이라 이렇게 방명록이 있는 줄 모르고 빌약 마지막 화에
제 마음을 담아서 댓글을 달았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랠리님의 글로 인해서 웃고 즐거워하고 가슴아파하고 울컥하고
되게 여러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 사랑합니다 ♡♡
NUMBER 4004 야깐...섹시해지지않나
빌어먹을 약속 한 열번은 본 것 같은데
볼때마다 개굴개굴 울게돼여 (대충 그 개구리짤)
특히 7화는 한 스무번 본 것 같아요
야한거 보고 싶으면 그냥 냅다 달려와서 이거보면 됨여🔥
모든 장르 글 잘써주셔서 좋아요💜
랠리님 평생 국민해 1108번 외치고 갑니당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알라뷰
NUMBER 4003 야미
가입하고 현생에 치여 자주 못왔는데 이제 자주 올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랠리님 글 하나하나 다 완파해나가야겠어요 불온서적 너무 소중 ㅠㅠ
포타와 함께 글 보겠습니다 랠리님 사랑해요 ♡♡
NUMBER 4002 wonny
안녕하세요 랠리님..
저는 주로 포타를 많이 들어가서 이 곳을 자주 방문하진 못했어요 😂
하지만 틈틈히 생각 날때마다 들리곤 했답니다... ㅋㅋ
저는 캐나다에 사는 방탄을 사랑하고 국민을 조금 더 애정하는 이모팬이예요..
저의 외롭고 힘든 타향살이에 국민의 팬픽들은 위로와 재미를 주어요  ㅋㅋ
잼난 글들 감사하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보라해 💜
NUMBER 4001 루나
가입은 꽤 예전에 했는데.... 방명록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이네요!
연재해주시는 소중한 글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랠리님 항상 행복하세요 :)
NUMBER 4000 jk0613
랠리님 안녕하세요!!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가입하고싶었어요ㅠㅠ
잘부탁드립니다💜💜💜💜💜💜💜
NUMBER 3999 또다른세상
한 페이지의 에세이를 써도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글들이 뇌에서 회오리바람에 날리듯 정리가 안되는 저로서는 랠리님 글을 읽으며 감탄을 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회원가입하기 전에 어떻게 읽을 수 있었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링크를 타고 들어간 곳에서 읽었는데 아마도 랠리님께서 잠시 열어놓은 불온서적 사이트에서 읽었던 것 같아요. 그 후에는 읽을 수 없었으니까요. 수줍은 성격에 누구에게 말을 걸기도 쉽지 않아 어떻게 다시 소설을 읽을 수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읽을 수 있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NUMBER 3998 찌미찌미꾹꾹
가입하고..아이디랑 비번 잊어버려서.. 여태껏 실패했는데!ㅠㅇㅜ
오늘 운이 좋았는지..무슨 행운인지! 드디어!!! 방문 할 수 있었네요
스페잼있게 듣고 있어요^^
현생으로 매번 듣진 못하지만 그래도 들을때마다ㅋㅋㅋ엔돌핀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3997 요냐
국민 입덕 초창기에 포타에서 돌연변이를 접하고 넘어왔던 불온서적인데... 회원가입만 해두고 이렇다 할 활동 하나 없던 제가 오늘 두 작품이나 독파했네요 아직도 읽을 글이 더 많이 남았다는 게 행복한 밤입니다! 랠리님 항상 감사해요!
NUMBER 3996 찜니이리온
랠리님~! 안녕하세요!
맨날 스페만 듣다가 이번에 가입 열어 주셔서 후다닥 들어오ㅏ씀미다ㅠㅠ  감사해요ㅠㅠ
항상 스페이스 잘 듣고있어요ㅠ 오식님 랠리님 두

> 랠리님~! 안녕하세요!
> 맨날 스페만 듣다가 이번에 가입 열어 주셔서 후다닥 들어오ㅏ씀미다ㅠㅠ  감사해요ㅠㅠ
>항상 스페이스 잘 듣고있어요ㅠ 오식님 랠리님 두 분 케미 장난아니네요,,,,,, 맛있게(?) 잘 듣겠습니다!
REPLY 찜니이리온
NUMBER 3995 JIMINSI SITE 
랠리님~~
홈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빨리 해주실 줄이야~~
힝상 건강하고 사랑합니다~♡
NUMBER 3994 zziynni
랠리님 베타적 연애관 ing인거됴,,? 침대에 누워 새삼 생각나서 연재 방에 들어가 두편 호로록 재탕하고 와써요! 저의 취향을 냅다 범벅한 베연,, 응원하고있어요 🫣
NUMBER 3993 최고다즌증구기
랠리님 샤릉해요(๑・ω-)~♥”
NUMBER 3992 뜨밤
작가님~ 돌연변이 찾다보니 여길 가입해야하네요
작가니 글에 꽂혀서 여기까지 왔어요 ^^;;
두근거리는 맘으로 밤을 새면서 달리는 맘으로 열심히 볼게요~
NUMBER 3991 Young Forever
랠리님!
홈 오픈해주셔서 감사해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뎌 가입했어요~ ㅎㅎ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정독 할께요~ ㅎㅎ
NUMBER 3990 pureungom
가입 열렸다는 소식듣고 부랴부랴 찾아왔어요!! ㅠ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스페도 잘 듣고 있어요💜
NUMBER 3989 보라색뚜비
포타에서 다 읽고 열리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가입했서요ㅠㅅ ㅠ
크 읽을 생각에 두근두근 합니다❤️
랠리님 랠무행알💜
NUMBER 3988 97오팔
현생 살다가 문득 랠리님 글을 읽고 힐링하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덕분에 즐거움을 얻고 갑니다~ 늘 감사해요!
NUMBER 3987 고뤠
비회원으로 읽다가 가입창이 열려서 들어왔습니닿ㅎ 랠리님 글 항상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ㅎㅎ재탕하고 또 재탕할겁니다,,,, 오늘 밤에도 열심히 달려볼게용 화이팅!!
NUMBER 3986 hjjjj
안녕하세요  ^^
오늘 가입 했습니다 ㅎㅎㅎ
기대되요 ㅎㅎㅎ 글 정말 보고 싶었는데 ㅎㅎㅎ 잘 보겠습니다 ㅎㅎㅎ
NUMBER 3985 소소한 행복
우연히 알게된 랠리님 포터의 글들 행복하게 읽었는데  
가입도  할수 있게 되어 기쁨니다  힘든 현생살이중  울 탄이들과
랠리님 글 읽으며  소소한 행복 느껴 봅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세요~~💜
NUMBER 3984 치즈
현생살다가 오랜만에 다시 왔어요ㅠ 요즘 일이 많이 피곤했는데 랠리님 글 읽고 힐링 해야겠어요ㅠㅠ 랠리님도 항상 화이팅입니당!
NUMBER 3983 Kkubang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다가 좋은 글들 읽고 갑니다.
천재적인 재능으로 여러 사람들 즐겁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 남기고 싶어서요.
늘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늘 응원합니다.
NUMBER 3982 지나가던나그네
가입하고 방문이 조금 뜸했는데
오랜만에 왔어요 ㅠㅠ
테라픽션 달리러 갑니둥
NUMBER 3981 tirenol99
이상하게 글 읽기가 안되어 너무 슬펐는데 오늘은 보여서 눈물날 정도로
감격스러워요
마침 내일 쉬는 날이라 오늘 밤새 랠리님 글 보면서 행복하게 보낼거예요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늘 사랑스런 지민이와 정국이의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980 조으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두근두근하네요.
잘 즐겨보겠습니다~~~
NUMBER 3979 썬데이
방명록 읽는 재미 너무 쏠쏠해요!
국민하는데 오랠도 하신다는 아래 방명록에 끌끌 웃다가 공감으로 끝맺는 저의 심정… ㅋㅋㅋㅋ
테라픽션 완결에 축제 기분이다가, 테라픽션 기다리며 지내던 날들이 그리워질 것 같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해요. 작가님의 만감은 더 가파르게 교차하실 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 제법 추웠는데 햇볕은 따사롭네요.
모두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요-!
NUMBER 3978 micdrop SITE 
테라 방금 끝냈어요....기쁜데 울면서 봤또용ㅠㅠㅠ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아래에 어떤분이 혼백 언급하셨던데..저도 무척이나 궁금^^
NUMBER 3977 sunmoon
랠리님~랠리님 글 정말 넘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이건 강요는 아니구 정말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혼백야사 언젠가는 ~~이어주실껀가요? 저 정말 넘 보고 싶은 글이라서요~ 기다리고 있는데 배타적연애관도 넘 기다렸는데 사실 이 혼백야사도 넘 궁금학거든요~~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여~^^
NUMBER 3976 국자
랠님 = 중독 = 궁민 💕
테라 마지막 행복했습니다 🎉
NUMBER 3975 밍밍
안돼에엑!!!! 엉엉엉 저 현생에 치여 살아가는 와중에 멤머쉽 정리?! 아아아아악 헐레벌떡 달려왔어요ㅠㅠ여기에 드러눕겠어요 저를 밟고가세요
NUMBER 3974 꽁꽁
안녕하세요 랠리님
방명록엔 처음 글 남기는 것 같아요ㅎㅎ
혐생때문에 못들르다가 오랜만에 오고 싶었는데, 어제부터 멤버십 정리 기간이라니!!!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저를 이리로 이끌었나봐요
못 온 사이에 완결작이 많이 늘어났네요!!! 못 본 부분 몰아서 달려야겠어요!!!
날이 덥다가 비와서 추워지고 오락가락하는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그럼 이만 완결작 읽으러 달려가야겠습니다
NUMBER 3973 봉숙맘
작가님 ㅠㅠ 늦덕인데 아마겟돈은 볼수 없는곤가요??포타에도 안보이고 궁금해요 ㅠㅠ 포타에 올려주세요 ㅠㅠ 힝
NUMBER 3972 봄날
멤버십 정리한다는 얘기에 화들짝놀라버렸죠.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살아남았어요. 감사합니다!  😘 시간 될때 늘 들렀다 간답니다. 저를 제거?하지 말아주시고, 이번주에도 또 목소리 기대할게요. 지난주 들었던 중이염 망섹이 생각나서 갑자기 웃었어요.ㅋㅋ
NUMBER 3971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테라픽션 마지막화 올려주신거 안읽고 아껴두고 있어요. 내일 지루한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읽으려구요. 읽지도 않았는데 왜인지 떨려죽겠어요. ㅠㅠㅠ
NUMBER 3970 캔디
왜...... 전에 그러셔짜나요.....
댓글 보면 울고있는데 진짜 현실눈물인지 모르겠다고....
진짜로 울어서 댓에도 유유유 쓰는 거 맞고등요??! 제가 쫌 허벌눈물이긴 한데...
저는 글 속 주인공이 행복해도 짠해도 억울해도 야해도 눈물이 나요 ㅜㅜ
테라픽션 엔딩 읽구 내 베개 다 젖어써여....책임져....
NUMBER 3969 또우
늦게 봐서 투표 참여 못 했는데
빌어먹을 약속이 멤버십 공간에 남는군요!
날도 쌀쌀하니 빌어먹을 약속 보기 좋은 날이니까
또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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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