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1345 졔좀봐라
랠리밈 포타에 외전공지 뜨자마자 결제하고 읽었어요...!!!하진짜 너무 좋아서 엉엉 갓랠리님 앞으로도 찬양계속하겠습니다아ㅠㅠㅠ 랠리님 저 국민온 꼭가서 돌연변이 꼭갈꺼에요 이번엔 랠리님 만나서 싸인받겠습니다...!(쉬익쉬익) 날이 너무 더워요 저는 집에 안붙어있고 시원한곳 찾아서 이동했습니다희희 랠리님 건강 조심하세요!!!
NUMBER 1344 루나
외전넘감사해요...더운데...에어컨같은글이였어요...
2편두기대하구있을께요...
외전읽으면서행복했네요...♥
NUMBER 1343 짐니짐니
외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라 여러번 정독하게 되네요 랠리님 글 항상 좋아요 무더우 건강 유의하셔서 더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NUMBER 1342 수수호떡
트윗에서 휴가가신 것들 봤죠. 해녀님이 되셨다가 도다리를 낚으셨다가, 거의 디노니소스처럼 예술을 하신 거 같기도 하고, 흐흐
그러면서, 아 나도 휴가 보내라고 이거 딱 보내주신건가 싶어서
다시 종이책으로 그렇게 읽었습니다. 돌연변이 시작할 때 생각나요. 비환상문학은 완결된 후에 알게 되었는데 돌연변이는 온전히 시작부터 같이 했다고 생각하니(뭐 한 것도 없지만)  벅차기도 하고,  먼지같은 저도 이럴진데, 작품을 완결하신 작가님은 와.... 상상도 못하겠어요. 늘 드리는 말씀이지반 감사해요. 랠리님 덕분에 더 즐겁고 더 행복해요. 이게 상투적인 거지만 그래서 타인에게서 비롯되기 힘든 거잖아요. 그러니, 랠리님는 대단한 분이셔요. 정말
NUMBER 1341 지니(랠리님최고)
엉엉ㅠㅠ 사랑하는 랠리님ㅠㅠ 제가 요 한 두달동안 너무 바빠서 글도 못 남기고 올려주시는 글도 제대로 못 읽어보고 했었는데 하....외전...ㅠㅠㅠㅠ 해외거주자라 늘 그랬는데 드디어ㅠ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휴가 잘 보내시구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좋은시간보내세요💜 외전은 이따가 혼자 자기전에 누워서 볼려구요ㅎㅎ 자기 전 랠리님 글 읽을때 가장 집중이(? 잘됩니다😆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외전 읽고 와서 또 한바탕 글 남기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하하 감사하구 사랑해요 랠리님😍💖
NUMBER 1340 겸손
랠리님 휴가시군요. 트위터를 하지 않아 이곳에서의 정보가 다인지라.. 외전은 확인 즉시 구매하고 다 읽었네요. 스크롤바를 내리는게 너무 아쉬워 읽고 또 읽고 ㅎㅎ 눈뜨자마자 새벽부터 .. ^^ 그래도 부족해.. 이따가 다시한번 읽어야겠어요 😌 충전 많이 해서 오시고.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NUMBER 1339
와와 생각보다 오래된것같아서 벅차내요!! 좀 더 빨리올걸!!ㅠㅠㅠ
밑에 글들보니까 책 소장도 되나봐요!! 두근두근💓💓💗
저도 곧 외전1 보러 가렵니다!!
앞으로의 일들이 기대돼요😆
NUMBER 1338 져니 SITE 
안녕하세여 랠리님! 휴가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돌연변이 책 받자마자 일단 그토록 기다렸던 외전 먼저 다 읽고나서 다시 두권을 처음부터 정독 했는데 불온서적에서 하나 하나 올라와서 읽을땐 몰랐는데 책으로 읽으니까 정말 십구금 그 자체(?) 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싫었냐구요? 아뇨 너무 너무 좋았는데용 ㅎ 제가 변 태 인지라 ㅎ..  랠리님 휴가 끝나시고 연재중인 다른 글들이 올라올때까지 돌연변이 정독 하고 있을게요 남은 휴가 즐겁게 보내시구 힐링 많이 하고 오세요 0_<
NUMBER 1337 국민세상
다읽고 또생각나게 하는 랠리님의 비환상.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지민선생님이 너무나 좋아요 ㅜ ㅅ ㅠ 국민영사해
날이많이.더운데.더위도 조심하시구 냉방병도 조심하세요♡
NUMBER 1336 날개꽃
랠리니임..ㅜㅜ지금 돌.변 외전1보고오는 길인대 창 내릴 때마다 너무아까워서(?) 후하후하 아껴서 내렸어요. 이문장들을 내머릿속에 타투를 새겨버리자하는 심정으로다가 ㅜㅜㅜㅜㅜ어어어엉 ㅜㅜㅜ 사랑해요 (야광봉)
NUMBER 1335 절미
랠리님 항상 글 진짜 너무너무 잘 보고  있어  물런 많은 존잘님들이  게시지만 전 진짜 국민하면 랠리님이 떠오르고요 아부(?가 아니라 정말 글 진짜 잘 쓰세요 그냥 국민 둘이 사랑한는 이야기가ㅠ 아니라 진짜 재밌고 디테일하고 그냥 막 진짜 잘쓰세여ㅕ!ㅠ그니깐 제말은 그냥 국민 말고 그냥 글 써도 잘 쑤실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진짜 국민 하면서 랠리님을 모른다는건....(도리도리) 글 서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앞으로도 좋은글  기다리겠습니당!
NUMBER 1334 김차돌
랠리님! 오늘 책이 왔어요.내일부터 여행가서 못받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넘 반가웠어요.그런데 비환상문학이 같이 와서 난 주문한 기억이 없는데... 내가 트위터가 안되어서 홈에 들어와서 어디다 답변을 할까 찾고 있는데 트위터공지를 찾았네요.♥♥강제증정♥♥ 넘 고마워요! 지난번 추첨선물때도 비환상문학을 받았는데 또 선물받아서 넘 황송하네요. 어떻하죠? 두번이나 받다니.랠리님에게 행운을 시전받았네요!! 아는애가 이렇게 두꺼운줄 몰랐네요.돌연변이 두께를 보고 새삼 감탄합니다.계속 쓰는게 보통일은 아닌걸 아는데...좋은 작품으로 우리 지민이.정국이.태형이등 방탄을 보게 해주셔셔 고마워요!!  제 일상에 즐거운 취미가 되었어요.덕질만큼 즐거운게 어딨습니~~엽서를 보고 울 아들이 엄마 BL이 취미냐? 방탄이냐? 해서 아니야 했어요.당분간은 나혼자만 아는걸로^^ 즐거운 휴가 잘 보내세요~~
아앜ㅋㅋㅋㅋㅋㅋㅋ당첨선물 체크해둔 것 때문에 한번 더 간 모양이에요... 강★제★증★정★ 땔감으로 써주세요!!!😁😁
REPLY 랠리
NUMBER 1333 반짝
비환상문학 소장본... 왔어요.  드디어 제 손에 왔어요. 눈물나게 행복해요. 이제서야 완전히, 비로소 이 글을 읽은 느낌이에요. 너무 감사해서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민망할정도에요. 이렇게나 좋은 글, 아름답고 소중한 글을 읽을 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NUMBER 1332 차윤
8월 시작과 함께 선물같은 연재글이 올라왔네요
연재 계획들이 너무 타이트해서 보는 저야 설레고 기다려 지지만
쉬이 지칠수도 있겠다 싶어 좀 염려되네요
오늘 밀크티 재료를 구압했어요 워낙에 좋아해소
이렇게 더운날 한잔 타드리면 좋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좋은글을 너무 쉽게 읽는거 같아 늘 죄송하고 고맙고 그래요
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저는 기다림도 좋으니 천천히 풀어주세요
몇번씩 읽어도 넘 좋으니깐요
NUMBER 1331 kkukku77
날씨 정말 너무 덥고 태양은 뜨거운데 저에게는 휴가도 랠리님의 책도 없네여ㅠㅠ 어쩜 이렇게 팍팍한 여름이 있을 수 잇늘까여ㅠㅠ 너무 슬프고 뜨겁기만한 여룸이네여 하지만 이 여름에 하나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것 역시 랠리님입니다 후훗💜랠리님 보라해요💜🥳💜 끝없는 흉흉한 일상 속에서 한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랠리님,,, 테라픽션을 기다리는 이 즐거움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이써요 히히 랠리님 이 무더운 여름에 조금 일하고 많이 버세요 보라합니다
NUMBER 1330 미지의미미
랠리님 드디어 어제 책이 왔습니당ㅠㅠ 실물 진짜 너무 예뻐서 헉 했어요!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엄청 고급지고~!! 남자친구가 외관보고 예쁘고 퀄리티도 엄청 좋다고 했어요!ㅎㅎ 뿌듯!! 어제 택배 뜯고 인증샷 찍자마자 바로~ 돌연변이 외전 클리어!! 아이 정국이 진짜 너무 사랑꾼ㅠㅠ..... 혹여 스포될까 상세하게 감상을 쓸 순 없지만 진짜 너무 좋았어요...불온서적에 수시로 드나들며 시도때도 없이 읽었었지만, 책은 또 느낌이 다르니까요- 인쇄된 활자로 천천히 정독을 한번 해줘야겠죠!!ㅎㅎㅎ 너무 신나요ㅠㅠ 책꽂이에 나란히 있는것만 봐도 흐뭇하고..또 두께가 남다르잖아요?ㅎㅎㅎ 존재감이 뿜뿜!!! 책 물고 빨며 덥고 습한 날씨와 짜증나게 하기 싫은 혐생의 모든 일들을 잠시나마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랠리님 S2
NUMBER 1329 춘향이즴
흐 저도 책 사고픈데 ..책사신분들 엄청 부럽부럽.. 책을 살수없는 불쌍한 현실 ㅜㅜㅜㅜ
랠리님도 휴가이신가봐요 저도 휴가중인데 방구석에서 불온서적만 보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의휴가를 나름 보내는중 ㅋㅋㅋㅋㅋㅋㅋ 휴가 잘 다녀오시고 국민합시다!!💜💜
NUMBER 1328 오,늘
랠리님께 열심히 글 썼는데 잘못눌러 다 날아갔어요ㅠㅠ
다시한번 처음인것처럼😂
랠리작가님~~휴가는 잘보내고 계시죠?  그동안 열심히 달리셨으니 이번 휴가가 재충전하는데 큰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작가님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셔야 저를 포함 모든 독자분들이 행복하실테니까요😄  
저는 뭐. .이번엔 휴가가 없을꺼같지만. .슬프지않아요!
작가님 글을 읽으며 8월은 행복할 예정이거든요😆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작가님 남은 휴가 잘다녀오세요~~🙌🙆💗
NUMBER 1327 blade
랠리님♡
휴가 잘 보내시고 몸보신 충분히 하시고 돌아와주세요♡
NUMBER 1326 날개꽃
전 요즘 어딜가든 한 예쁜커플을 뒤에서 몰래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랍니다....
(불온서적창을 계속 띄어둔채 산다는뜻.ㅜㅜ)
오늘도 전 랠리님 글과 함께 여명이 떠오를때
잠들었어요..ㅠㅠㅠㅜㅜㅜbb
NUMBER 1325 쓔이
오늘 드디어 책 왔어요 ㅠ_ㅠ 책으로 읽으니 또 다른 느낌.. 역시 소장본 장만하길 잘했네요 ㅠㅠ 저두 드디어 랠리님 책 이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가 내내 랠리님 글만 읽을래요 ㅠㅠ 제일 행복할 거 같아요 흑흑 글 써줘서 고마워요 ㅠㅠㅠ 더위 조심하구 연재 늘 화이팅입니다!!! 사랑해요 쪼옵💜
NUMBER 1324 짐니짐니
랠리님 8월이에요~ 드디어 8월!!
랠리님 글 언제나 열렬히 사모합니다~
NUMBER 1323 Yuyu
랠리님. 집에 와서 책 뜯어보자마자 소리질렀어요 완전 이뻐요!! 외전 보기전에 너무떨려서 잠시 숨돌릴려고 들렸어요 ㅋㅋㅋㅋ
외전 보면 저 진짜 심장 폭발해서 못올수도있어서 ㅋㅋㅋㅋ 미리 남깁니다 ㅋㅋㅋㅋ
책 너무 이쁘고 키링 대박이고 일러스트는..와우.. 진짜 저 평생소장할께요!!!
외전 읽으로 갈께요 개떨려..
NUMBER 1322 포동이
랠리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받지마자 바로 외전부터 읽었네요. 우리 국민이들 부모되는 상상만으로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참 이상한게 그동안 화면과는 다른 활자가 주는 묘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책으로 나온 돌연변이 표지만으로도 셀레었는데 여튼 기분이 표현할 순 없지만 그랬습니다. 이 책이 나왔을때  랠리님 기분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게 아마 더 특별하지 않았을까 생각이들더라구요. 1여년만에 나온 결과물이니. 그리고 작가의말 읽으니 님이 돌연변이를 쓸때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수 있어서 좀 미안해지더군요. 저는 보는내내 너무 좋기만 했는지라. 너무 너무 수고 하셨고 좋은글 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장마가 끝나고 나니 진짜 찜통더위가  어떤건지 보여주기라도 하듯 짜증나도록 덥네요.  혹 글 쓰시느라 휴가도 제대로 못 즐기시는건  아니신지. 더위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NUMBER 1321 영영
2019년 8월 1일... 벌써...? 아무것도 안한 거 같은데 8월이라니요 ㅠ 불온서적 처음 왔을 때.. 그리고 처음 가입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갔어요 이시간들이 빠르게 흘러간다고.. 행복하게 덕질했다고 생각되는건 아마 랠리님의 불온서적 덕분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트위터팔로 40k!!! 트윗과 함께 국민 결혼할 때까지 오래오래 국민하자고 얘기해주시던 랠리님을 보고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에 불온서적에 달려왔어요 40k 축하드리고 네!! 행복하게 오래오래 국민해요♡ 감사하고 사..사..사랑합니당 랠리님.. ♡
NUMBER 1320 정혜숙
오늘 랠리님 책을 받았어요~^^
돌연변이 일러스트엽서와 키링까지 너무 예쁘고 블링블링하네요.
다시 첨부터 정주행 들어가기전에 외전이 궁금하여 먼저 보고 마음이 행복해졌어요...지민이 정국이 쭈욱 행복해라~~♡♡♡
돌연변이의 모든부분이 좋지만 유난히 볼때마다 눈물샘을 터트리는 정국이의 마지막 독백같은 문장..
'안녕. 난 전정국이야. 나는 자유로워졌어.  
그러니 아무 걱정 하지 마.'
또 우네요 ㅠㅠㅠㅠ
이 말은 마음이 안심과 위로가 되면서도 아프기도 한 양가적 감정이 드게하는 말이예요..
랠리님이 전정국에게 , 전정국이 전정국에게 , 독자들이 전정국에게 하고픈말이기도 하고 돌연변이속 정국이 성장을 응축하는 한 문장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무튼 주책맞은 아줌이 눈물 한 바가지 쏟고 랠리작가님에게 주절거리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휴가 잘 다녀오시고 힐링에너지 만땅으로 채워 오시길 바랄께요.
저는 짬짬이 화면이 아닌 지면으로 돌연변이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 들어갑니다~~💜💜💜💜💜💜💜💜💜
NUMBER 1319 아꾸아꾸
안녕하세요 랠리님!! 아꾸에요
현생에 치여사는,, 일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이일 저일 다 해내는
랠리님이 너무 멋있어요 시간 약속이란게 너무 부담스럽고 너무 힘들때가
많은데 랠리님은 그 어려운걸 해내시고
이번에 휴가를 왔어요! 시골이라 조용하고 여유롭고 너무 좋아여
그래서 트위터를 오랜만에 켜서 랠리님꺼 제일먼저 가서 눈팅하구
휴가 끌려가신것 같길래 ♥♥ 푹 쉬셨으면 하는맘에 글쓰러 왔어요
랠리님 글도 사랑하지만 이것저것 사랑하다보니 랠리님을
본적도 없고 대화도 사실 나눠본적 없지만 제겐 랠리님이 너무너무
큰 존재인거같아여... (혼자오바)
그래서 글을 읽을 시간이 있든 없든 여기오거나 트위터에서 랠리님
글을 혹여나 보면 여기와서 글을 꼭 쓰고싶더라구요!
늘 응원하구 사랑하구 감사합니다
현생이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힘들게 얻은 휴가이니 만큼 랠리님 글
정주행하고 새로올라온글들도 여유롭게 읽으면서 휴가
지낼꺼에요 ˚‧º·(˚ ˃̣̣̥⌓˂̣̣̥ )‧º·˚ 너무 행복해요 ♥♥
랠리님은 제게 휴가 + 휴가 같은 존재에요 늘 감사합니다
NUMBER 1318 엘라
랠리님 !! 휴가가셨다는 트윗 봤어요ㅋㅋㅋㅋㅋㅋ
휴가 가셨으면 당연히  휴재하셔야죠ㅠㅠㅠㅠ❤❤
편히 쉬시고 재밌게 놀고 오셔요 !! 저는 그동안 랠리님 글 앓으면서 기다릴게요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NUMBER 1317 미지의미미
아이고 월말에는 왜이렇게 바쁜건지... 매일 들어와야지 다짐했건만 또 오랜만에 오게 되었네요ㅠㅠ 바쁜데다가 냉방병에 걸려가지고 골골대고 있네요ㅜㅜ 작년에도 냉방병 제대로 와가지고 혼자 집에서 진짜 끙끙 소리가 절로 나오게 앓았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속도 안좋고 머리 아프고 눈알도 빠질거 같고 온몸이 쑤시는게 죽겠네여ㅠㅠ 랠리님도 진짜 냉방병 조심하세요ㅜㅜ 원체 열도 많고 더위를 잘타서 외출 후 집에오면 땀 마르기도 전에 홀딱 벗고 에어컨 앞에 있었더니 직빵으로 냉방병 왔네여... 더운데 어뜩해여ㅠ 덥기만 한가요 요즘.. 습하기까지 해서 진짜 불쾌지수 치솟잖아요ㅠㅠ 랠리님 더우셔도 따뜻한 물도 가끔 드시고 뜨겁고 습한 바람뿐이지만 그래도 가끔 창문 열어 환기도 좀 시키시고 에어컨 바람 직빵으로 맞지 않게 조심하세요ㅠㅠ 우리 랠리님 아프시면 안되니까요ㅠㅠ!!!!!!!
NUMBER 1316 하늘바라기
랠리님~~~왔습니다~~~땅파러 가야되서(묻어둬야되서) 마음이 급하지만 일단 도착신고요!!!
아 책이 증말 너무너무 두꺼워요ㅋㅋ너무좋다ㅋㅋ
저없을때 택배올까봐 두근거렸는데 다행히 직접 받았쒀요...아...정말 살았돠....키링도 너무 예쁘고 일러도 너무좋네요ㅠㅜ아마겟돈도 진짜 기대되요!! 얼른와라~~~♡
이제 정독하면 되는거자나여 엉엉ㅜㅜ 진짜 책으로 뭔가를 읽는건 너무 오랜만이라ㅋㅋ(반성하고 있습니다)책 냄새가 너무 좋네요...이 냄새에 취해서 독서할꼬에요..말리지마세요....

랠리님은 휴가가신거같던데 원기충전하시길~~~!!
아무쪼록 푹~~~쉬시구 오세요!!  전 8월연재 기다리며 설레이고 있겠습니다!!ㅋㅋ아...기다리는거 너무 힘든데 기대되는거 너무 설레여요~~~끼야아아아악~~~♡
NUMBER 1315 Olivia0613
랠리님.. 매일 매일 들어와서 보고싶은 이들을 만나고 갑니다. 그럼 혐생도 견디기 쉬워지더라구요. 비환상고 박지민쌤.. 정국이..  돌연변이의 지민이랑 정국이..  최근 테라픽션의 지민씨와 정국씨.. 이미 이 들에게 제 마음 뺏긴지 오래에요. 랠리님의 손 끝만 바라보고 있자니 죄송하기도 하고, 염치없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ㅠㅠ 늘 감사해요.. 요즘 날씨 더운데 건강 잘 챙기셔요. 보라해요.
(이름 수정했어요. Olivia0613)
NUMBER 1314 날개꽃

8월... 더울껄 생각해도 랠리님
업로드 활동 예고를 보면 그걸기다리며 씽나게 여름짜식 따위
불가마 즐기듯 견딜수 있어요....

NUMBER 1313 블레스유
남남상열지사 더 읽고시퍼서 근질거려요우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닥
NUMBER 1312 실버블렛
작가님 오늘도 들릅니다 ㅠㅠ 회사에 앉아있으면 자꾸 랠리님 작품 읽고싶어서 근질거려여 ㅋㅋ 아 !! 그리고 작가님도 다른분들 작품 읽는거 좋아하시는거 같아 추천합니다. 여기에 다른분 작품 추천하는게 예의가 아닌가 싶지만 .....포스타입에서 로셰님의 HEXE 추천해요. 좋은작품 함께하시면 더 행복할거 같아서요 ㅎㅎ 벌써 수욜이군요! 남은 워킹데이 힘내서 버텨내고 저는 주말에 또 랠리님 작품으로 여가를 즐기려구요 ㅎ 감사합니다!!
NUMBER 1311 달밤
안녕하세요 랠리님!
우연히 서치하다 랠리님의 돌연변이를 알게 되어 가입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보는 내내 울다 웃다 한 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감정선이라는게 너무 잘 느껴 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몰입하면서 글을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랠리님이 글을 잘 쓰셔서 그런것도 있지만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이제 다른 글 들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ㅎㅎ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1310 빠삐용
안녕하세요. 랠리님.
'아는 애' 읽으면서 너무 많이 울었어요.
아마도 '아는 애'의 태형이를 통해 그동안 깊숙한 어딘가에 꾹 숨기고 외면하며 살던 예전의 제 모습을 봤기때문인 것 같아요.
슬프고 우울할 때 신나는 노래를 듣는 것보다 슬픈 노래를 듣는 게 감정 회복에 더 도움이 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아는 애'가 저에게는 그런 역할을 한 것 같아요.
랠리님의 글이 준이의 말처럼 다정한 파도가 되어 그 때의 저를 끄집어내 위로해주신 기분이에요.
두서 없고 정제되지않은 말 뿐이지만 랠리님께 위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발자취는 비밀글 기능이 없어 어쩌면 제 글이 발자취의 분위기를 망치지는 않을까 싶어 이 글을 쓸까말까 망설였지만
부디 제 진심이 조금이나마 랠리님께 전해졌길 바랍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에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1309 우리집꾸기
랠리님 안녕하세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은 하늘이 뚫린 것 처럼 비가 쏟아져요. 이런 날씨는 아는애가 생각나는 날씨라고나 할까요ㅎㅎㅎ휘몰아치는 비와 격정적인 글이 만나면 얼마나 재밌게요
오늘은 양말 안 젖는 길만 걸으시고 랠리님이 있는 곳은 항상 시원하고 건조한 곳이길 바랄게요
NUMBER 1308 지국사랑랠리님짱조아
오늘은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이렇게 비오는날엔 랠리님의 글을 읽으며^^
울 사랑둥이들 만나는게 제 설렘이에요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함다!!!^^♡♡
NUMBER 1307 짐니짐니
요새는 돌연변이 정주행 중이에요
랠리님 글은 처음 읽을 때와 그 다음 읽을 때 또 그 다음..
모두 다 다르게 느껴져서 매번 봐도 새롭고 흥미로워요
이런 글은 널리 퍼져야 하는데 말이죠
랠리님 덕분에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늘 응원해요~!!
NUMBER 1306 지민뿌우
요즘 더워서 퇴근하고 집에오면 완전 녹초가 되는데 샤워하고 에어컨 틀고 랠리님 글보고 있으면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 들어요~
많은 소설책을 읽었지만 랠리님처럼 흡입력 좋은 글은 처음이예요~
몰입감이 커서 시간이 그냥 확확 지나가버려요 순간 이러다가 1~2년은 순삭할거같은 생각도 들고요 ㅎㅎ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NUMBER 1305 미로
야간근무를 하는지라 수요일! 외전!을 외치며 들어왔는데....
아......지금은 수요일 새벽인거였지ㅠㅠ
ㅎㅎ 낮에 자고 일어나면 선물같은 외전이 뿅♡하고 와있을까요? 랠리님, 늘 감사합니다-♡
NUMBER 1304 졔좀봐라
랠리님 요즘 날씨가 너무 찝찝해서 에어컨 많이 트실텐데 냉방병 조심하세요! 저는 랠리님 글 보고 기력보충하면서 사는 중이에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좋은 생각만 가지고 행복한 덕질하세요!! 랠리님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1303 엘라
ㅠㅠ 오랜만에 들어오네요ㅜ
이제 장마가 끝났다던데 랠리님은 잘 지내시나요?? 저는 오늘 경찰다 국민 글과 아마겟돈을 읽었어요...... 엄청 몰입해서 읽었더니 눈이 아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하세요 !!!!
NUMBER 1302 민둥
전 돌연변이 외전 나오기만을 기달리는중인데 썰이든 단편이든 중편이든 너무 다 재밌어요 뭐가 올라오든 기대가 되는 ㅋㅋㅋㅋ 아마겟돈 올라온거 보니까 반가워서 순식간에 읽었어요 어떻게 전개 될지가 세상 궁금해지는 소재인데 읽을때마다 이입이 잘 돼요 하루빨리 고생길 끝났으면 .. 하면서 보고 있숩니당 ㅋㅋㅋㅋ 어떻게 쓰시든 감상평은 몇줄이든 쓸수있어요 그정도로 제가 본 팬픽중에 가장 재밌어요 ㅎㅎ 아마겟돈 21이 올라오길 기달리며 .. 완결된 글들 외전이 올라오길 기달리며 .. 멤버십 패티쉬 글이 올라오길 기달리며 .. 블랙 언더커버 올라오길 기달리며 .. 가이드 센티넬 올라오길 기달리며 .. 하루하루 보냅니다 .. !!!
NUMBER 1301 실버블렛
작가님 항상 좋은글 감사드려요. 고된 하루끝에 유일한 낙은 침대위에서 작가님 잘품 읽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겁니다 ㅠ 완결된 작품들도 복습할때마다 새롭게 두근거려요. 날이 너무 더운데 건강해치지 않게 유의하시구여!
NUMBER 1300 올랄라
랠리님의글이 너무좋아요 순식간에 몰입하게돼요ㅠㅠㅠㅠ글들에 푹빠져서 다읽었네요!!!!! 돌연변이 외전은 포스타입에 언제올라올까요????ㅎㅎㅎㅎㅎ 항상 글쓰시느라 노고많으시고 그것들을 저와 공유해주셔서감사해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릴게요^,,^♡
NUMBER 1299 여름
랠리님 글 속에 정국이가 항상 절절한 사랑을 남김없이 부딪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어느시대든 어떤 지위든 어떤 형태든 사랑에 최선을 다하네요.
사실 요즘 시대에 제일 판타지적인 요소인 게 그 모습인 것 같아요.
글 속의 지민이가 부러운 이유는 그 이유 때문이겠죠..?
얼른 만나라 그리고 행복해져라 응원한다
NUMBER 1298 짐니짐니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아마겟돈 똬!!! 아 정말 설레요 이건 뭐 남친보다 스윗하시네요 랠리님의 창작활동을 적극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글 하나로 피로도 풀고 우울함도 날리고 행복 충전해서 잘 버틸께요!!
NUMBER 1297 꾸기꾸깆
안녕하세요, 랠리님:D 세번째 발도장입니다
어째 작품하나씩 읽을때마다 자랑이라도하려는듯 이렇게 발자취를 남기는것도 같구요ㅎㅎ
이번엔 아는애입니다, 아직도 두근거리는 마음과 손끝이 아직도 절절거려서..아마 글도 횡설수설이겠죠?
비환상문학-돌연변이-아는애, 모두 랠리님의 손에선 탄생한 작품들이고, 사랑해마다않는 정국이와 지민이의 이야긴데, 어떻게 그렇게 다르게 읽히며 다르게 와닿고 다르게 맺히는지, 참 신기하고 그럴수록 랠리님에게 경외심마저 들어요.
연예인과 일반인의 사랑, 이별과 삼각관계, 그리고 재회와 또다른 이별.
떠올려보면 수많은 클리셰가 있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회한회가 기억에 남는건 랠리님의 능력이고, 국민의 찰떡같은 케미가 아닐까 하하
뜬금없지만 대사도 아닌 장면하나가 엄청 기억에 남는데요,
지민이가 길가에서 정국이와 재회하는 장면, 등에 머리가 부딪히고,
담배를 물고있던 정국이가 뒤를 돌아 그런 지민이를 발견하는..
아 정말 왜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읽을때도 다시 재차 읽을때도, 이렇게 완결을 맺고난후에도 그장면이 왜이리 기억에남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영화한장면으로 내눈으로 직접보기라도 한것처럼ㅜ
그만큼 치명적이었다고 해야하나...담배패티쉬없습니더.
쓸데없이 말이 길었나요.
글댓글에도 늘 버릇처럼 하는얘기지만 감사합니다. 랠리님.
오늘도 덕분에 기분좋게 잠들수있을것같아요.
ㅎ탄이꿈꾸시고 화요일 화이팅입니다.
NUMBER 1296 오팔일삼
랠리님 요즘 전 비환상문학 읽다가 빡치고 돌연변이 읽다가 웃고 아는 애 읽다가 울고 만년설 오조오억번째 읽다가 또 더더 울고 아마겟돈 읽다가 화내고 겁내고 아주 하루에도 열 몇번씩 랠리님 글들 덕분에 힘을 내요! 지하철에서 나는 옆자리 아저씨 홀애비냄새도 돌연변이 읽으면서 시시덕거리면 잊혀질 정도랍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랠리님 무리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제가 그동안 8레벨을 달아놓고도 혐생이 바빠서 자주 접속을 못했는데 8월 계획표 올리신 거 보고 놀랐어요ㅠㅠㅠㅠ 어떻게 하루한편씩 꼬박꼬박 올리시려고 하시나요ㅠㅜㅠㅠㅠ 제발 손목과 체력을 아껴주세요ㅠㅜㅠ 랠리님 소중하신 분입니다... 적어도 제게는요... 무리하지 마시고 사소한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행복한 날 보내시면서 푹 쉬세요ㅠㅠㅠ
NUMBER 1295 sol
랠리님☺☺ 8월 아닌데 허전해서 가지고 오셨다는 말.. 그 말 되게 설레고 고맙고 좋고 그렇네요ㅎㅎ 랠리님의 새 글을 기다리는게 우리뿐만이 아니라 랠리님 또한 글을 올리고 저희가 글을 읽고 감상을 주고받는 걸 좋아하신다는 게 다시금 느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참 좋습니다아💖 언젠가 랠리님께서 이런말 을 하신 적이 있는 거 같은데,  활자 중독이라 읽는 것도 좋아하신다구요ㅎㅎ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오늘 올리신 아마겟돈 20화 댓글도 읽으시며 흐뭇해하시겠죠? 독자들 다양한 반응 보면서요ㅎㅎ 센스있고 재미있는 댓글로 랠리님을 웃겨드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감사히 읽고 있다는 마음은 늘 전해드리고 싶더라구요ㅎㅎ 갑자기 이 말이 왜 나왔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무튼 오늘 하루도 랠리님 글 덕분에  반갑고 재밌게 두근거리며 잘 마무리합니다, 소중한 글 읽게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1294
아아아악!!!!!!!!!!!
랠리님 새글 너무 좋아욬!!!!!!!!
쏘리 질러!!!!! ୧⍢⃝୨୧⍢⃝୨୧⍢⃝୨
NUMBER 1293 짐니짐니
오늘도 연재물들 정주행하며 8월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려요~ 8월은 랠리님 덕분에 충만하게
보낼 것 같아요 8월 연재 계획은
정말 다시 봐도 짜릿해요
사랑입니다 랠리님은❤
NUMBER 1292 여름
안녕하세요 랠리님.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항상 여기 불온서적에 올 때면 번아웃 상태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때문에 온전히 랠리님의 글만을 즐기지 못하는 느낌이라 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들곤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힘들고 위로가 필요해 허덕거려지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곳을 찾게되네요.
랠리님께서 새로 연재해주시는 글들이 너무 좋고 재밌는데 요새 너무 바쁜 시즌이라 가끔 홈에 들러 새로 연재하는 글을 읽다보면 항상 몇 줄 못 읽고 눈이 감겨요. 그렇게 잠들면 늘 피곤을 이기고 랠리님이 최근에 올리신 연재분의 글까지 다 읽으며 너무 좋아하는 꿈을 꾸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그게 그렇게 웃기면서 슬프더라구요. 덕질도 못하게 하는 현생은 몰까...인생몰까... 싶어서요..ㅋㅋ 이렇게 홈에 들어올 때마다 늘어있는 글들을 보며 다른 분들처럼 제때에 즐기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으로 글을 읽곤 합니다. 늘 느린 독자라 뒷북일까 댓글도 잘 달지 못해서 여기서나마 항상 글 감사히 잘 읽고 있다고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새삼스럽지만 비환상문학이 너무 좋아서ㅠㅠ 진짜 읽을 때마다 랠리님 계신 방향으로 한줄읽고 절하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
이렇게 뜨거운 날에도 겨울의 김이 서려있는 그 글들이 저에게 어찌나 따뜻하던지... 항상 힘든 부분과 항상 위로받는 부분들이 소중해서 어쩔 줄 모르겠는 지금이라 대뜸 이렇게 긴 글을 달아보는데 랠리님깨서 갑자기? 하셔도 할말은 없지만 진짜 새삼...비환상문학 너무 좋고ㅠㅠ 좋다는 말 밖에 할 줄 모르는 제가 미워질 만큼 좋고...그냥 좋아요...ㅠㅠㅠㅠ 위로 그 자체인 글이 저에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비환상문학 읽다 갑자기 막 너무 뭉클하고 좋아서 그냥 짧게나마 랠리님께 감사인사 드리러 왔는데 글이 너무 늘어져버렸네요.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랠리님. 약간 조급하게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이제 다음 장면이 정국이가 문자보내는 장면이라서 마음이 좀 바빠지네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인지라. 암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랠리님 항상 포도알길만 걸으시고 식사 꼭 챙겨하시고 더위 안 드시게 조심하셔요! 항상 감사드려요~~💜
NUMBER 1291 blade
랠리님♡ 장마 끝나자마자 당연하다는 듯이 너무 더워요ㅠㅠㅠ 아직 8월 오지도 않았는데ㅠㅠㅠ
이번처럼 8월이 빨리 와주길 기다린 적도 없는데 더위가 저를 먼저 덮쳐버렸네요 부디 랠리님은 이 더위 지치지마시고 7월 마무리 잘 하셔서 8월에 돌아오시길 바랍니다아!!
힘든 월요일과 열대야 잘 지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NUMBER 1290 미지의미미
장마 끝났나요... 우산 안쓰고 출근한 것만도 기쁘네여 그치만 월요일...ㅜㅜ  우리 애들 잘 쉬고있나 궁금했는데  트윗보니까 하고싶은거 하면서 잘 쉬고 있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주말에 오백에 삼십이란 연극을 보고 왔는데, 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랠리님도 연극같은거 좋아하시나요? 저는 연극,뮤지컬,콘서트 이런거 다 엄청 좋아하는데 서울 안 살아서 자주는 못 보네요ㅜㅜ  혹시 연극 보실 기회있음 저 작품 꼭 한번 보세요 후회 안하실거예요!ㅎㅎ 주말은 왜이렇게 물흐르듯 금방 지나는지ㅜㅜ 힝... 지겨운 일상 또 랠리님 글 읽으며 버텨볼께요...♡
NUMBER 1289 어깨꾹꾹이
즐거운 주말이 가고 결국은 찾아왔네요. 월요일.. 정말 왜 매주 오는 걸까요.. 암튼! 월요일에 잘 버티려면 지금 자야겠지만 오늘도 불온서적에서 즐겁게 국민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2시가 다 돼어가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어제도 이시간 즈음에 발자취 남기고 간 것 같은데 오늘도 결국 일찍 못자구 와버렸어요 ㅋㅋ 아 맞아 오늘은 제 덕메에게 국민 입덕 시켜주고 왔어요 ~~ 막 보여주니까 이 친구도 사실 의심은 하고 있었대요 굳이? 싶은것들이 둘만 되게 많아서.. (역시 모르는 사람이 봐도 국민은 찐이네요)  그래서 알려줬더니 엄청 빠져가지구 제가 랠리님 슬쩍 영업하면서  비환상문학이랑 아마겟돈 추천해줬더니 지금 불온서적 가입해서 막 난리에요 소장본 사야 한다고 ㅋㅋㅋ 이미 끝났다고 말해주니 제거라도 달라고 떼 쓰네요 ㅋㅋ 결론은 오늘도 엄청 국민했네요ㅎ 랠리님 요즘 마텔에 빠지셔서 트윗 올리시는거 넘 귀엽구 잘 보구있어요 ㅎㅎ 암튼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NUMBER 1288 침롱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어느 새 주말이 끝나버렸지만..., 랠리님 글을 읽으면서 월요병 극뽁하구 있습니다 ㅎㅎ
요새 트위터 인형놀이 하시는 거 보면서 너무 웃어서 ㅋㅋㅋㅋ
제 평균수명이 연장될 것 같아요 넘 감사합니다^0^♡
더운 데 건강 유의하시구 맛난 거 많이 드시길 바라요!!
NUMBER 1287 국민에미쵸
으앙~~!!😭😭😭😭 나이 먹다보니 한달두달 너무빨리가버려서 가는세월 붙잡고 싶건만...
8월은 도대체 왜 안오는것입니까요....??!!
무슨 마법에걸린듯 7월 넘나기네영!!
며칠만 버티장!8월부터 축제니까여🙏🙏🙏🙏
NUMBER 1286 앙팡
랠리님♡ 안녕하세요:)
요즘 테라픽션 기다리는 두근거림에 지내고 있는거같아용~!^^
그리고 장마가 길어지는 요즘,, 왠지 아는애가 너무 생각나서 복습하고 있어요, 다시 읽으면서 처음 봤을때랑 또다른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ㅠㅠ
잠자기전에 글보는게 요즘 제 삶의 낙이에요ㅠㅠ♡
무덥고 습한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새로운 한주도 좋은한주 되시길 바랄게요^0^~
NUMBER 1285 치미
짐른온 굿즈 이제서야 정리하다가 랠리님 생각나서 달려왔어요😖 오디님 특전 이마에 붙이고 최고라고 말 하시던 거 생각나서 혼자 흐뭇하게 웃고 있다구요... 덕계못인데 어쩌다 계타서 애들 가까이서 봐도 얼어서 말 한마디 못 할 거 같음을 느낀 게 랠리님 뵈었을 때ㅠㅠ!! 랠리님이 저한테 말 거시는데((본인이 찾아갔지만^-^) 떨려서 대답 못하겠고.. 염소 바이브로 겨우 대답하고 그랬던 ㅎㅅㅎ.. 랠리님 뵈면 손등에 뽀뽀하기로 몇 수십년 전에 약속했었는데 막상 뵈니까 북그러워서 호다닥 개구멍에 숨엇자나요ㅠ!! 국민온 때는 증맬 손등키쮸하고(ㅋ..) 튀어버릴 거예요ㅠㅅㅠ! -괴도철컹-
NUMBER 1284 제이엠
으앙 ㅠㅠ 랠리님 멤버십에 새로운 창이 생겨있는거보고 놀라 쫓아왔어요. 저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 헤헤, 아는애를 보내고 돌연변이까지 보내고 마음이 적적하여있던 시점에 테라픽션이 뙇!!!! 올라와서 그거로도 행복했는데 8월 연재 공지보고 설레서 가슴이 콩닥거려요!! 무더운 여름날에 집에서 에어컨틀고 8월오기전까지 다시 정주행해야겠어요!!
항상 설레고 가슴 먹먹하다가 달달해서 어딘가 간질거리는 예쁜 아이들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감기독하니까, 조심하세요!!
NUMBER 1283 욘니
랠리님~ 휴일은 잘 보내셨나용! 8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너무 두근거려요
하루에도 몇번씩 업뎃소식이있나 들어온답니당ㅎㅎㅎ
화이팅이에요ㅠ!!
NUMBER 1282 겸손
생각해보면.. 랠리님께서는 몇년을 힘들게(?) 글을 쓰셨을텐데 저는 그걸 일주일동안 다 읽고서는 아쉽다..속상하다.. 앞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지 모르겠다하며 투정을 부린것만 같아요. 일주일내내 제게 휘몰아친 멋진 이야기들의 여운도.. 그리고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에 대한 기다림도 필요하겠죠. 제가 너무 염치없었어요 ㅠㅠ 제 마음은 어떻게 잘 추스려볼테니깐 랠리님은 부디 즐겁게 글써주세요 ^^ 화이팅입니다♡
NUMBER 1281 라라나나
안녕하세요 랠리님! 8월 연재 계획 보고 심장이 넘나뤼 뛰는 바람에 들르지 않을 수 없었어요...하루에 하나씩 글을 볼 수 있다니...! 무려! 하루에! 하나씩! 볼 수! 있다니!! 귀에서 상투스가 울려요 들리시나요? 요즘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비 안오면 더운 요상한 날씨인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휴가철인데 휴가 잘 보내시구요! 또 들르겠습니닷~
NUMBER 1280 꾸기꾸깆
첫번째 발자취이후 24시간이 채 지나지않고 두번째 발자취임니다.
지난 새벽에 비환상문학(환상문학,소소문학)을 정독하고 해가 뜨고 잠이 들었습죠, 오후가 한참 되버린 시간에 눈을 떴지만, 소리없이 질질 짠덕에 눈도 퉁퉁 부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오히려 오랜만에 꽤나 기분좋은 일요일이네요,
랠리님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다음은 뭘 읽지 하는 설레임이 한가득이에요, 눈치안보고 실컷 뒹굴며 랠리님 글 읽을수있는 일요일이라는게 제일 좋네요,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찡긋)
NUMBER 1279
랠리님 주말입니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많이와요
돌연변이 정주행을 하려고 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영양제 챙겨드세요:) 화이팅이요!!
NUMBER 1278 포도
랠리님 휴가시즌이예요 맛잇는거 많이 드시고 푹쉬세요 랠리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시는 분이잖아요   정말 모를실꺼예요 제가 랠리님을 얼마나 애정하는지 ㅋㅋㅋㅋ 사랑합니다❤
NUMBER 1277 꾸찌단
비오는 일요일 칙칙한 날씨에 슬픈 알파와 오메가 운명이 떠올라서 돌연변이를 정주행해볼까 합니다 .. 가즈아💜
NUMBER 1276 어깨꾹꾹이
처음으로 발자취 남겨보네요! 정말 요즘 너무너무 덥잖아요. 너무 더워서 잠이 안와서 또 불온서적에 왔어요. 제가 원래  비환상문학 아는애  돌연변이 아마겟돈(진짜 제 최애) 테라픽션 등 장편을 좋아해서 장편에만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한번 가볍게 읽을만한 거 찾아보자해서 들어갔던 단편.. ㅜㅜ 장편으로 이미 랠리님이 천재이신 걸 알았지만 단편에서 정말 다양한 소재로 다양한 캐해와 또 엄청난 필력으로 띵작을 엄청 남겨 두셨더라구요. 랠리님 덕분에 저의 국민떡밥은 마를 일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보고가요😘
+ 랠리님 혹시 아마겟돈 완결까지는 언제 공개되나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요ㅠ 진짜 천재만재 랠리님 이걸로 국민 캐스팅해서 영화 만들어 달라고 빌고싶어요 정말루ㅠ 제작 지원은 제가 다 할테니 .. 랠리님 그냥 각본만 써주셔요 천만관객은 그냥 돌파입니다
NUMBER 1275 꾸기꾸깆
안녕하세요, 랠리님:D
첫 발자취입니다(낯선 공간에 아직 사용법조차 어려운 이방인이랄까요)
가입하고 소개글에 주절주절 티엠아이가득남기고 그것도 부족하여 발자취를 눌러담습니다.
끈적한 이 새벽에 저 빨간 불온서적이라는 메인 타이틀에 심멎해서 더운줄모르고 달려든 저에요,
장편,단편....저 풍족한 아이들을 대면하기 앞서 먼저 감사인사부터 드리고 시작합니다. 아마 오늘 잠은 다 잔것 같고, 밑에 다른 분들 글보니 기대를 떠나 경외심도 드는 기부니랄까요.
좋은밤, 탄이꿈꾸며 주무시길 바라며, 비환상문학부터 가봅니다
NUMBER 1274 hana
랠리님 안녕하세요. ^^ 아래 어떤분도 쓰셨던데 저도 랠리님의 아주 크~~은 영향으로 마텔을 주문했답니다. ㅎㅎㅎ 벌써부터 기대되요. 지민이 가슴에 직접 그리신거보고 완전 감탄했잖아요~~~👍🏻 요즘은 테라픽션을 보면서 지민이가 빨리 정국이와 행복해질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론 다른 작품들도 정주행하고 있죵~~ 주말인데 좀 쉬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NUMBER 1273 오,늘
아. .힘들어요. .요즘.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  날씨까지. .돕네요  더 우울해지라고. . 작가님 글로 위안받을래요. .기쁠때도 힘들때도 작가님 글 찾게되는거 같아요. .몰랐을때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해요 정말..🙆👍💟
NUMBER 1272 zziynni
랠리님 즐거운 토요일 마무리 잘 하고 계시는지요~
오늘 밤에는 랠리님 글을 다시한번 읽으며 알차게 보내려합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또 슬그머니 들릴게요 🐰
NUMBER 1271 리문
랠리님ㅠ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트위터에서 랠리님의 마텔 국민 후기보면서 저도 참지못하고 지르고 왔읍니닼ㅋㅋ 얼마나 열심히 쪼물딱대셨을지 국이 비포에프터 보면서 진짜 감격의 눈물 흘려써여ㅠㅜ 트위터에서 폭주하신거 너무 귀여우세요ㅠ 트위터에선 한번도 멘션달아본적이 없어섴ㅋ  참지못하고 불온서적 달려와써요ㅎㅎ 온김에 날도 더우니 아마겟돈 읽고 가야게써여 더위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여!!!!!
NUMBER 1270 차윤
장마 끝이라네요 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이라지요
드늦게 막내릴까봐 알라딘을 봤어요 ㅎ괜찮았어요 혹 안보셨다면 보시길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시원한 음료라도 놓고 가고 싶네요
NUMBER 1269 Yuyu
돌연변이 다시 정주행 시~~작!
NUMBER 1268 챈챈
8월까지 존.버. 그 자체입니다 테라픽션 너무너무 기대돼요 ㅠㅠㅠ
NUMBER 1267 반짝
랠리님이 최고라구요. 아.시.겠.어.요?
NUMBER 1266 망개주세요
랠리님 하고싶은거 다하기💜💜💜
NUMBER 1265 미지의미미
10번도 넘게 읽은 비환상문학을 다시 정독하면서 하나하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ㅎㅎ 매번 볼 때마다 몰입되는거 같아요. 랠리님 정말로 글을 너무 잘 쓰세요..ㅠㅠ 일하면서 짜증나거나 기분 상하는일이 있을때 폰으로나 pc로 불온서적에 들어와서 눈에 띄는 걸로 아무 편이나 들어가서 읽어요ㅎㅎ 비환상문학일때도 있고 돌연변이일때도 있고, 아는 애, 아마겟돈, 테라픽션 그 외 단편 포함 전부 다요ㅎㅎ 과를 혼자 쓰고 있어서 자유롭다보니까 하던 일 팽게치고 몇 편씩 읽어나가거든요ㅎㅎ 그러다보면 글 속에 빠져들어서 현실에 짜증났던건 잊혀져요- 이렇게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랠리님..ㅜㅜ 사랑합니다...♡
NUMBER 1264 짐짐꾹
랠리님 날씨가 너무 덥고습하네요ㅠㅠ찜통더워.. 몸챙겨가며 글쓰시길 바랍니다🙇이 새벽에 들릴곳은 이곳 뿐이네요ㅠㅠ테라픽션 존버하고있겠슴니당♥
NUMBER 1263 소이
랠리님...
스윗치에서 랠리님을 뵙고 그 후에 트위터에서 개량한복 입으신 사진보고 상상됐는데 넘 잘 어울리시는  느낌에 저도 살뻔했었죠.....
편하기도 편할거같아서 게다가 늠 이쁜 인디핑크도 있어서 정국이입은 거 보고나서보다 더 크게 유혹당했지만 일단 참고 있습니다 ㅡㅅㅡ
아니 오늘 자취 남기는 이유는 자랑하고 싶어서..
여러분 우리집에 '여운'있어요!
집에 랠리님의 소장본이 늘어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일인지ㅜㅜ
글의 프롤로그만 올리셔도 소장본부터 떠올리는 제가 있지요
랠리님 부디 무리하지마시고 오래오래 글 써주세욥 라뷰♡
NUMBER 1262 짐니짐니
남남상열지사도 언능 보고싶어요~~
랠리님 힘든건 알지만 졸라봅니다~ ㅎㅎ
NUMBER 1261 바보미
새로 가입했어요
장편부터 읽어야할지 단편부터 읽어야할지 고민이에요 ㅎㅎㅎ
NUMBER 1260 kkong
랠리님~~~
건강은 좀 괘안으신가요~
요즘 날씨 정말 미춰버리기에 딱!!좋은 날씨죠ㅎㅎ
아는애 보내고 돌연변이 보내고...아마겟돈 정주행 하려는데 아직 못 하고서
테라픽션만 곰방 읽고 와써요..
지금 3편까지만 봐도 많은 서사가 있을듯 한데 맞나요?
국민 사랑은 쉬운법이 없네요ㅎㅎ
참..저 드뎌 이번 추가 통판에 돌연변이 신청 했답니다ㅠㅠ
뭐하느라 아는애 놓치고 돌연변이 놓치고...ㅠㅠ
허탈해하다가 추가 통판에 똭!!!!ㅋㅋㅋ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해요~~
저 사실 통판으로 사는게 첨이거든요~~ㅎㅎㅎ
(그러면서 아는애 놓쳤다고!!!ㅜㅜ 나 뭐했지..??;;;;;;)
암튼 요즘 날씨도 심란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글 부탁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NUMBER 1259 반짝
랠리님의 글에는 이상한 힘이 있어요.
읽고 다시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가 않고 마치 새로운 글을 읽는 것 같은 느낌까지 주니까요.
핸드폰으로 볼 때하고 노트북으로 볼 때하고 또 다르고요 ㅎㅎ
음악이 있을 때하고 없을 때하고, 낮에 다르고 밤에 다르고
평일에 다르고 주말에도 달라요.
암튼 글이 매번 새로워서 놀랄때가 많아요. 그렇다고 안 읽은 것 같은데 ? 첨 보는데 ? 이런게 아니라,
매번 느낌이 다르단 얘기에요 ㅎㅎ ... 저는 글을 잘 못써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ㅜㅜ
뭐 암튼... 정말 좋단 이야기입니다. 갓랠리 외쳐!!! ㅋㅋㅋ
흠.. 저는 오늘 현생이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얻고자 접속했다가
웃다가 울었다가, 쓸쓸해졌다가, 따뜻했다가...마음이 아주 왔다갔다 난리도 아니였네요 ㅎㅎㅎ
그저 텍스트를 읽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감정의 동요가 크게 일어날 수 있다니 신기해요.
벌써 새벽1시반인데... 출근하면 또 후회할테지만 왠지 오늘은 글 읽기 잘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랠리님 장기로 연재하시는 글 들도 좋은데 단편도 굉장히 좋은게 많은 것 같아요.
누군가가 연성 추천해달라고 하면 망설임없이 비환상문학부터 추천하고 보는데
이젠 단편도 꼭 추천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맘속에 깊이 와닿은 글들이 유난히 많네요.
늘 감사하게 잘 읽구 있습니다! 이런 글 쓰는거 너무 쑥스러워서 댓글도 잘 안달고
방명록도 안쓰고 그랬는데... 제가 남긴 글이 랠리님에게 아주 작은 동기부여나 힘이 된다면 좋을 것 같아서 남겨봅니다.
모쪼록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일은 적게하시고 돈은 많이 버세요 ㅎㅎ
내일 다시 또 오겠습니다. ㅎㅎ
NUMBER 1258 아지.송
요즘 날씨 너무 습하고 더운데 시원한 곳에서 땀 안나는 쾌적한 여름 나시길 소망합니다 랠리님 소중하니까여 더우면 안 돼 불쾌지수 뭔지 몰라야됨
NUMBER 1257 zziynni
랠리님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셨어요? :)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도 화이팅해봐요 우리 🥕
NUMBER 1256 돌고래🐬
랠리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용
저는 하루의 마무리를 랠리님 글로 합니다
국민해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1255 sweetR
안녕하세요 랠리님 : )
늦덕이라 트위터 구경하며 다른 아미분들 통해 작가님 알게 되었네요 ㅎ
아는애와 돌연변이를 순식간에 읽고 울면서 뭐야뭐야 이랬던게 얼마전이었는데 현생에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랠리님 글 속의 지민이와 정국이는 너무 귀엽고 이쁘고 안타깝고 사랑스럽고 감성적이고 인간적이어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고 공감했습니다 감사해요
이런 글 잘 못남기는 타입이라 쑥스럽지만 앞으로 자주 들려 랠리님 글을 계속 응원해드리도록 노력해볼께요;;
아프지 마세요
NUMBER 1254 blade
랠리님♡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8월에 연재일정 보고 감사하다 했는데 일주일이 월화수목금토일 이잖아요
랠리님은 언제 쉬시나요?
잠은 주무실까요? 식사는 할 수 있을까요? 벌써 걱정입니다아아ㅠ
NUMBER 1253 탕트
인생 누가 공수래 공수거라 했넌가..
내 인생은 랠리래 랠리거인데.. 랠리님께 왔다 랠리님과 가야지... 랠리님 극락세계로 모셔야지......
아니다 아니다 랠리님 업구 달부터 가야지........!!!
전정구기 박지미니 보다 랠리님 모시구 내가 먼저 도착해야지...!!!
플라이~ 미 투 더 문~~ 랠리님 준비돼thㅓ? (박력있나..?
하아 이것이 찐사랑 인가요..?~bgm혼자하는사랑~
습관처럼 들어와서 머무는 시간이 꽤 오래인 불온서적에서
요즘은 의식적으로 느리게 느리게 한 두편 읽고, 다시 읽었던 전편들을 쭈욱 살펴봐요 한편 읽고 느낀 감정의 여운을 즐길 수 있어서, 누적된 감상들이 섞이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하나만 더 읽어..!! 하는 충동이 발딱 발딱 들지만 꾸욱 눌러봅니다 허벅지 살려..
저 요즘 제일 부잔데에... 랠리님 글 차례차례 읽을게 너모 많아서요
너무 느린 독자라 언젠가 100개정도 다 읽고나면 랠리님 ㅋ? 나 잡아브아브아봐봐봐! 하시면서 100개 더 업로드 하셨을거 가타^_ㅠ...
만수르 덤벼ㅠ 하나뚜 안부럽다ㅠ 석유재벌들 다 덤벼ㅠ 더 귀한거 불온서적에 다 있다ㅠ
이 곳에 온 후로 신이 나서 모든 글을 어서 읽고 싶고, 다 소화시키기도 전에 완결작이라는 안도감에 연달아 급하게 다음, 빨리 그 다음으로 보다 보니 제가 당시 남긴 주접 코멘트를 확인하는데 사지가 삐끄덕 끼끄덕.. 안면이 띠룩 끼룩 하더라구요
그래 내가 판 무덤이구나..? 그래도 불온서적에 묻힐 수 있어 햄볶한 삶이여따...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한 소중한 주접 감상들 이었습니다.. 비밀췤 필수....-///-
아끼고 곱씹어 읽을수록 글이 더 딥하게 다가와요 그러다 보면 어느날은 제가 정국이도 되었다가, 지민이도 되었다가...
그게 제가 오롯이 글 속의 둘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체화시키고 있는 행복한 과정이 아닌가 해요 케헹헹 ^ㅠ^
한 작품을 수 번을 읽고 그래서 이젠 조금은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또 늘 새로운 글을 읽는 것 같습니다 한편 한편 너모 소중부둥..
랠리님 아시조..? 지금까지 이 짧은 글 그냥 랠리님 사룽해욘 한줄 이었다는거? 아항항^ㅁ^~~
세상의 중심에서 랠리를 외치다...(퇴장
NUMBER 1252 감동
저오늘도 반하고가잖아요 작가님.......
완결방에 뒤늦게 외전글올라온거 확인하고 너무좋아가지고 소리지를뻔했는데 읽는내내 미쳤다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지짜 드라마작가 해도될거같아요 랠리님..... 아니너무여심을울리는 대사를 치시고 적절한타이밍에 갱장한 센스로ㅠㅠ.ㅠㅠ ..
다 모르겠구 구냥 ㅠㅠㅠ 제맘을울리십니다...ㅠㅠ
너무사랑해요 넘넘팬이에여 진짜 ㅠㅠㅠㅠ
지금일을못하겠는데요 어떠카져...........후
글구 저는 7월까지가 휴가끝인데 휴가끝나자마자 랠리님 8월연재하잖아요 저어떡해요진짜?
개 행 복 해 !!!!!
NUMBER 1251 미니지
안녕하세요 랠리님!
날씨가 흐려 아는애가 다시 생각나서 정주행 하러 왔습니당
아는애 너무 좋아요ㅠㅜㅜㅠㅠㅠㅠ 놀이공원에서 지민이 울때 같이 울고 ㅠㅠㅠ 아는애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이 말은 꼭 전해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퓨ㅠㅠㅠㅠㅠ
NUMBER 1250 미지의미미
더이상의 큰 피해없이 태풍이 얼른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네요ㅜㅜ 제가 있는 도시에서 직접적인 피해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이 꿉꿉하고 눅눅한, 축 처지는 날씨 싫으네요... 택배포장 알바구한다는 트윗보고 설레었어요..♡ 장마의 끝엔 랠리님의 책을 받아볼 수 있다니..그 희망으로 조금 더 힘내봅니당!
NUMBER 1249 sayuki
글 쓰시는 분의 정성만큼 독자로서도 정성스레 읽고 해야하는데
오늘 처음 적는거예요ㅜ
바빠서 시간 여유 생길 때 찔끔 읽는 정도로 더디긴 하지만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차라리 책으로 샀으면 더 빨리 완독하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그런데 트윗 판매공지 봐도 제가 뒤돌면 잊드라구요ㅜ
날이 넘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1248 별빛한스푼
뒤늦게 연재공지 보고 설레서 글을 남겨봅니다ㅠ
짐른온 이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어느덧 여름이 되었네요ㅠ
랠리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돌연변이도 정주행하다 보니 하루가 꼬박 되었네요ㅠ
8월 전에 잊지 않기 위해 아마겟돈도 다시 읽어봐야겠네요ㅠ 랠리님 글 보면서 여름 이겨내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NUMBER 1247 차윤
휴가 가기전에 생각이 나 글 남겨요
열대야가 사작되었어요;;;; 잠이 안 오니 이 공간을 오는 간극도 더 짧아지고 ㅎㅎㅎ 이런저런 잡생각도 많이 드네요
8월 연재도 기다려 지고요  걱정마세요 저도 느림의 미학을 아는 사람이라 후후  그냥 글도 좋지만 다락방 같은 이 공간이 좋아 와서 쉬고 갑니다
와서 좋은 글 보면 더 머물다 가는 가지요
늘 감사해요
NUMBER 1246 바람비
간만에 이곳에 ㅜ ㅜ 더운 여름날..이거저거에 또 치이고 있음에...이곳에 온지도 한참의 시간이 흘렀네요ㅜ ㅜ 랠리님께서 만들어주신 이 공간에서 잠시 휴식을...저에게 이런 휴식을 만들어주심에 너무나..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몸건강 마음건강 챙기시면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감사합니다~~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 20 [21][22][23][24][25][26][27][28][29][30][31][32][33]
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