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945 깜까미

블랙언더커버 1편보고 다시한번 느낍니다!!
갓랠리..... 사랑합니다.........♡
담편이 궁금해서 잠못잘것 같아요ㅠㅠ
정국아.....어디에잇니 ㅠㅠㅠ

비환상문학이후로 랠리앓이중인 국민러엿습니당..v
NUMBER 944 Jmjk SITE 
매일 아침 눈 뜨면 연재 중인 소설 업데이트 된 것 없나하고 보는 것이 저의 일과가 되었답니다. 모든 소설 모두 너무 소중하고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 한번 시작하면 제 할 일을 까먹고 읽어댔답니다. 그래서 신랑한테 잔소리 듣고 덮곤해요 ㅎㅎ
회원가입이 안 돼 못 읽었던 글들을 읽을 수 있게 된 지금 1편부터 다시 보면서 행복하답니다. ^^  언제나 랠리님을  응원하는 팬입니다. 감사해용~♡  국민만세~♡ ㅎ
NUMBER 943 탱탱
랠리님 항상 글 잘 읽고 있어요! 트위터에서만 보다가 어느 날 비환상문학을 보게 되고 인생 첫 소장본까지 산 후로 랠리님 글들은 다 보려고 하고 있어요! 비환상문학은 정말로 그냥 문학작품 같아요 몇번을 읽어도 재미있어요ㅠㅠ 랠리님 어휘력이 너무 풍부해서 모르는 단어가 몇개 등장하면 검색하면서 읽고합니다ㅎㅎㅋㅋㅋ 그리고 감정선 표현하시는거 진짜 미친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다 너무 이해가서 누구도 미워하지 않게 만들어버립니다ㅠㅠ 이번에 아마겟돈을 정주행하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랠리듀스 101하면 진짜 재미있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트위터썰들 포함해서 하면 101개 나오지 않을까요?! (삭제된 썰들도 포함해서..) 아무튼 좋은 글들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NUMBER 942 제이
안녕하세요 랠리 님💕
전 어리석어요.. 제가 왜 회사에서 랠리 님 소설을 읽었을까요?ㅜㅜ 남남상열지사 읽고 지금 막 눈물나서..  어떡해요ㅜㅜㅜ
와.. 곱씹게됩니다.. 자꾸 막.. 울컥울컥 올라와서 감정을 억누르기 너무 힘들어요ㅜㅜ

보면서 신기하게도 글을 읽는건데 제 눈앞에 영상이 그려져서 더 설레고 좋았어요ㅜㅜ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풋풋하면서도 깊은 감정을 느낄수있어 벅찬 마음입니다. 에휴 전 제 마음 하나도 제대로 전달 못해서ㅜㅜ이렇게 버벅거리며 글쓰네요.. 부디 제 이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남남상열지사 속 두 사람이 너무 예뻐서 마음이 막 저렸어요ㅜㅜ

또.. 여쭤보고픈게 있어요ㅜㅜ
남남상열지사 제가 3편까지 읽었는데, 카테고리에는 (4)로 돼 있어서요ㅜㅜ 랠리 님도 4편이 완결이라 하셨고..ㅜㅜ 한편을 제가 못찾는건지, 아니면 원래 3편까지 올라온게 맞는건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ㅜㅜ흑흑흑

올려주신 글들 소중히 아끼며 읽고있습니다.
어서 장편도 읽고싶은데 읽기 두려운 이 마음을 아실까요?ㅜㅜ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ㅜㅜ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읽어야할것 같아요ㅜㅜ

좋은 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불금보내세요, 랠리 님💕
안녕하세요! 남남상열지사 카테고리에 다른 하나는 바로...'공지' 입니다 ㅠㅠㅠㅋㅋ(공지 카테고리가 따로 없어서..) 남남상열지사는 짐른온리전 전에 나머지 내용 마저 올라갈 예정이에요~!!!
REPLY 랠리
NUMBER 941 JOY502
아는애가 끝났어요ㅠㅠ
이 허전한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가수의 모습은 익숙하지만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역을 떠올리니 그때부턴 더 정신없이 아는애에 몰입하며 봤는데요
그...회색 트레이닝복  입고 막 훈남선배처럼 서있는 짤이 자꾸자꾸 떠오르면서 뮤지컬 리허설을 하고있는 모습 같은걸로 구체화 하기도 하고 😊🤭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었네요.
요즘 미국에서 너무 사귀고있는 국민이들 때문에ㅋㅋㅋ
저도 현생이 느므 힘들어요😭😭😭😭😭
날씨도 사랑하기 너무 좋은 계절이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원래는 감사의 말씀 드리려고 들렀는데 딴 소리만 했어요..
국민이 너무 사귀어도 파업하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ㅋ
아는애 완결 감사히 잘봤습니다❤
NUMBER 940 kkukku77
랠리님 오늘 아침도 국민만 하시고 일 적게하고 돈 많이 버세요:)
오늘 정말 아침에 눈뜨자마자 국민 못하게하는 현생에 치어서 울면서 출근하네요 흑흑 거참 유난히 더 국민하고 싶어지는 날이에여 이럴때 랠리님 글 하나 읽으면 이 지긋지긋한 현생을 이겨낼 수 있는데^_ㅠ 아무쪼록 점점 더워지는데 아침밤은 아직도 쌀쌀하니 감기걸리기 좋으니 감기 조심하세요!
NUMBER 939 민프로디테
랠리님 글 꾸준히 천천히 다 잘 읽구있어요 ㅠ.ㅠ 글 한자 한자에 랠리님의 영혼이 들어있는것만 갓타서 빠져들듯이 보게 되네여 ㅠ.ㅠ 흑흑 저에게 랠리님 글은 하루를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해졌답니다 ㅎ.ㅎ!!! 앞으로두 계속해서 랠리님의 애독자가 될게욤 ㅠ.ㅠ 사랑합니다 ❤
NUMBER 938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남남상열지사 보고 왔습니다 랠리님의 글은 다 좋아하구.. 남남상열지사 역시 취향저격하는 글이라.. 또 퐁퐁 샘솟는 생각들을 적어놓고 왔네요 그렇지만 그게 다는 아니에요.. 랠리님의 글을 향한 제마음을 다 적어놓지는 못했거든요.. 안한거 아니고 못한거예요..ㅎㅎ.. 한글자한글자 꾹꾹 제마음에 새길때마다 다 적기에는 제말솜씨가 아주 형편없거든요 그래서! 더 많이 공부해서 작가님에 걸맞은 독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요.. 다 적지못했다는 그 내용에 별로였다거나 안좋았다는 그런건 절대절대 없으니까 오해마세용!! 좋은얘기를 많이 적고 싶었으나 (더 많이 더 많이 적고 싶었으나) 제 표현이 너무 똑같거나 .. 더 풍부하게 표현하지 못해 슬프다는 얘기였어요 제가 랠리님 글을 평생 못봤을 수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어도 랠리님 글은 여기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을거고 빛날거예요.. 이런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랠리님 항상 행복하세요
NUMBER 937 감동
랠리님! 오랜만에 발자취에 글을남기러 왔어오,,
진짜 요즘 국민 텐션이 저세상텐션이라 왜저레? 왜저러는거햐;;?? 내가본게리ㅓㅇㄹ이야?? (다급)
이런감정으로 ㅋㅋ트윗을돌아다니고 있는데요
랠리님 팃타도 자주 몰래들어가서(...) 보고오는데 얼마전에 달방뱌힌드나왔던거 헤드로
해놓으셨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저너무혼자터져서 행복해했었음미다 너무재밌어요
제맘을 대신써놓으신것만같아가쥬구~~~~~~힛
글궁 글태기(?)라 하셔도 잘기다리고 있겠음미다....♥ 글너무잘쓰시는거같애요 백번말해도입안ㅇ ㅏ파
너무존멋ㅠ.ㅠ 사랑해요작가님 재탕하면서 존버하겠음다..>.<
NUMBER 936 고인주
랠리님 어제 오늘 돌연변이를 다시 처음부터 쭉 읽어봤어요
다시한번 랠리님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창작이 어려운거란걸 저도 잘 알고 있기에 랠리님의 글을 보면서 더 열심히 읽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천천히 기다릴께요
좋은 글 써주시는 랠리님 감사합니다~~
NUMBER 935 샐꾹
저는 아마추어에요
아는애 다 읽고... 그 여운과 잔향이 너무 많이 남아서
오늘 GMA 영상을 보는데도 미음이 너무 아팠어요;;;;;;;
안돼~~~~~~~ 그러는거 아니여
작품으로만 남기는 것이여 그것은 현실이 아니여~~~~~
하고 있는데 몇일은 계속 이런 감정일것 같아요ㅠㅠㅠㅠ
언젠가 그언젠가 정말 우주의 인연으로 랠릴님을 만나고 싶어요
그래서 맛있는거 사드리고 술도 사드리고 막 그러고 싶어요
그럴려면 저도 좀 유명해저여 할까 싶은데...
지금이라도 그림을 좀 배우고 그려볼까요ㅠㅠㅠㅠ;;;;;;;;
랠리님 알게되고 작품 만나게 되서 너무 기뻐요ㅠㅠㅠㅠㅠㅠ
NUMBER 934 김이슬 SITE 
으어어 랠리님 오늘 GMA에서 국민의 애정행각? 보고 너무 두근두근했어요 특히 정국이가 지민이배 쓰담쓰담할때 진짜 온갖 상상을.... ㅎㅎ 그러면서 랠리님 돌연변이가 생각났어요 랠리님이 어디까지 쓰실지는 모르지만 국민2세 까지 쓰시면 젛겠지만 못쓰셔도 이어서 상상의 나라로 몇일간 떠날것 같아요 ㅎㅎ 오늘 국민 아니 요즘 국민 보는 맛에 살아가네요! 랠리님도 활팅하세요!!!
(그런데 요기다 이런거 적어도 되는거 맞겠죠?? )
NUMBER 933
안녕하세요 저 비환상문학이랑 중편 몇개 보다가 현생 완전 망할뻔했네요 몇날며칠을 암것도 못함.. 글 너무 잘쓰석요 저도 책좀 읽는다 하는 사람인데 필력무엇인가요 진짜 재밌고 계속 잘 부탁드려요. 아직 안읽은 썰과 단편들이 있다는게 넘 희망적이네요 ㅋㅋ 아껴서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NUMBER 932 루키미니
랠리님..
글 읽을수있어 너무 좋아요.
아는애 천천히 푹~빠져서 보고있어요.
좋은글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931 제이
랠리 님 정말 완전 대박 사랑합니다.. ㅜㅜ
가입하고 썰과 단편부터 읽는데
막 설레고 심장떨리구ㅜㅜ 그래서 힘겹게 읽고있어요ㅜㅜ 너무 좋아서 못참겠어가지구.. 심장 터질까봐 장편읽기 두려운 상태입니다ㅜㅜ
제가 국민이 너무 좋아서 진짜 육성으로 국민 사귄다!!!고 언젠가 외쳐버릴것 같거든요..  넘 좋아서.. 근데 지금 랠리 님 글 읽으면서 넘 좋아서 랠리 님 사랑해요!!!라고.. 육성으로 외치고프네요ㅜㅜ
진짜 설레는 글 넘넘 감사합니다ㅜㅜ
늘 행복하세요❣
NUMBER 930 샐꾹
아는애2편 보고 눈물 퐁퐁 흘리가 글 남겨요ㅠㅠㅠㅠ
글 아래 댓글 쓰려고 핸드폰으로 스크롤을 내려도 내려도
테그같은 글이 잔뜩 보여서 글쓰기 창이 안나와여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가슴아파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엉엉 울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심금을 울리는 대단한 작가님이에요ㅠㅠㅠㅠㅠ
NUMBER 929 Twinkle
안녕하세요!! 대박이에요 드디어 가입을 ㅠㅠ!!! 랠리님알게되고 겉돌만했었는데 운좋게 가입할수있어서 넘기쁩니다 감사해요💜
NUMBER 928 샐꾹
랠리님 어제 가입하고 돌연변이를 다 읽고 말았어요
아끼고 아껴서 보고 싶었는데ㅠㅠ
지금 다음작품을 또 읽을건데 이것도 하루만에 다 읽어버릴것 같아서ㅠㅠ 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밉네요 자제력이 그렇게도 없니!!
돌연변이 읽고 여운이 너무 남아서 마음이 먹먹해져요
근데 앞으로 나올 행복한 일들이 많으니까 행복하게 기다릴께요
정말 좋은작품 써주셔서 감사해요 럽유~~~럽유~~~~알럽유
NUMBER 927 민둥
헐 아는애 아껴보고있느라 안보고있었는데 완결을 내셨다니 이제 정주행 해야겠네요 그동안 아는애 쓰시면서 고생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ㅠㅠ 좋은글들 많이 써주시면서 오래 볼수있음 좋겠지만 쉬시면서 건강도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챙기시겠지만 .. 앞으로도 새로운 글 이나 아님 이미 완결된 글들 보면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낼게요 랠리님처럼 만족스러운 글을 보지 못했던것같어요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항상 감사합니당
NUMBER 926 베리
랠리님 안녕하세요 뒤늦은 축하 인사지만 아는애 완결 내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연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혐생 때문에 아는애 아직 읽어 보진 못했지만 한숨 자고 일어나자마자 아는애 읽어보려구요ㅎㅎ 랠리님의 작품은 늘 기대 이상이라 아는애 작품도 보기 전부터 설레고 두근두근 합니다 제가 아끼고 좋아하는 랠리 작가님 항상 응원할게요! 매번 제 삶의 활력같은 작품을 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여!!!!
NUMBER 925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벽입니다 시간도 아무것도 없어서 아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모르시겠죠? 랠리님의 글은 제 새벽친구랍니다 아는애 완결로 처음부터 - 12편까지 읽고 댓글을 쓰다가 자러 가기 전 잠깐 왔습니다 전 그렇게 똑똑하지도 말솜씨가 탁월하지도 재치있지도 않아서 글을 남기면 작가님의 힘이 되기는커녕 힘빠지게 하지는 않을까.. 맨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어느사람이나 이런 생각들을 하겠죠? 저도 글을 잘 썼다면 랠리님께 제가 랠리님 취향범벅 글을 써주겠다 당당하게 얘기했을텐데요.. 참 쓸모가 없는 존재같네요 ㅎㅎ 처음 가입해서 제 마음을 실컷 표현하겠다는 그 용기있는 사람은 제가 아니였나봐요 자꾸 의기소침해지지만 랠리님의 글은 그냥 읽기만해도 제 감정이 쑥쑥 솟아나서 그냥 마음가는대로 썼어요 제 댓글의 힘은 랠리님의 글속에 있었습니다 당신의 글은 정말 최고니까요 항상 감탄하고 감격하고 놀라고 행복해하고 생각에 잠겼다가 눈물까지 흘린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말솜씨로 감사함을 많이 표현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작가님 랠리님..♡
NUMBER 924 포동이
아는애 끝내신거 추카드리고 진짜진짜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사실 19편 이후 아직 못 읽고 있어요. 넘 찌통이라 조금 맘에 준비가 필요해서리 ㅠ.ㅠ 이제 완결까지 났으니  빨리 읽어야 하는데.....
님글의 이런 심장 쪼이는 애뜻함땜시 애정하는데  그 땜에 못읽는 나도 참..... 하지만 그래서 님글을 사랑해요. 하트뿅!
NUMBER 923 앙팡
랠리님♡ 뒤늦게 아는애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질때도 있었고 눈물이 날만큼 슬플때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런 감정들을 느낄 수 있게 연재해주신 랠리님께 너무 감사해요ㅜㅜ♡
'아는애'를 만나게 되서 함께하는 내내 얼마나 행복한 나날이었는지 모르겠어여:)
연재하시느라 진짜진짜 수고많으셨습니다♡♡♡♡♡
NUMBER 922 리아
방금 아는애를 다 읽었어요 오늘 가입했는데ㅠㅡㅠ 엉엉 너무 재밌어서 끊지도 못하고 다 봐버렸어요 내일 출근하기 전까지 또 열심히 봐야지..
NUMBER 921 붕어빵 SITE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인사드리게요❤
랠리님  사랑해요ㅠㅠㅠ
NUMBER 920 졔좀봐라
랠리님..아는애 완결보고 후기남기려고 달려왔습니다.. 우선  안는애 긴시간 연재해주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는애는 첨부터 보면서 꾸준히 많이울었어요 정말 찌통ㅠㅠㅠㅠ사실 랠리님 글을 보다보면 팬픽으로 읽기시작했는데 문학작품으로 마무리하는 느낌이에요 그니까 어떤 아이돌의 팬픽으로써가  아닌 아는애라는 소설의 전정국 박지민 김태형을 보는느낌?? 그래서 그럴려면 사실 작가님의 필력이 진짜 다인건데 매번 엄청나게 몰입해서 보게되는 이이이스토리의 장악력!!!?!??!! 진짜 대단하세요... 너무 수고하셨고 아는애  쓰시면서 소소한 에피소드나 완결 후기도 듣고싶습니다!! 사랑해요 랠리님 국민영사충성충성^^77
NUMBER 919 분홍원피스
랠리님 비환상문학 너무나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짜 좋았어요.
짐니가 사랑에 서툴고 사랑해본적 없고 누군가 자기를 뚫어지게 쳐다봐준적도 없는 거 그 잔잔하지만 뜨거운 사랑을 속으로는 깊이 갈망했을 그런 느낌이 너무나 좋았어요.
특히 꾸기랑 짐니가 서로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거 진짜진짜 설레었어요. 꾸기가 짐니 첨부터 좋아했잖아요. 그 부분들만 캡쳐해놧어요. 미치게 좋았습니다. 계속 읽어보려구요.

욕 안나와서 좋았구요. 꾸기랑 짐니가 성격도 막 안 강하고 안 거칠어서 좋았구요. 서로 사랑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이었어요.

랠리님 글을 참 잘 쓰신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형아도 너무 좋았어요.
아직 안읽은게 있는데 아끼면서 읽으려고 해요.

국민하면서 너무 좋은데 이렇게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EPLY 분홍원피스
NUMBER 918 하이꾸
아는애 완결 글에도 댓글을 썼지만,
그래도 괜히 여기서 못나가고 서성거리게 되네요 ㅜㅜ...
1차가 이미 다한 다이아몬드 원석인데,
2차 존잘님이 이러케 다이아 깎아서 반지로 제 손에 끼워주시네요(*꒦ິ⌓꒦ີ) .......
랠리님이랑 결혼할게요 (*꒦ິ⌓꒦ີ) ........
NUMBER 917 바람비
랠리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ㅜ ㅜ..아직 시작하지 못한 왠지 너무나 두근 거리는 이 작품을 이제서야 조금씩 천천히 음미해가면서....너무나 좋고 또 설레이는...정말 감사드리고...감사드려요 ㅠ ㅜ
NUMBER 916 kkukku77
요새 날씨가 너무너무 좋은데 랠리님도 좋은 날 보내고 계신가요?
5월 가입창이 열리다니 너무 행복해요ㅠㅠ 아는애 다시 정주행하고 다른 글들도 하나하나 읽어볼 생각에 정말 풍족한 5월이 기대됩니다ㅠㅠ
항상 숨만 쉬고 돈 버실 수 있는 금길 돈길 부자길 걸으세요:)
NUMBER 915 허슥히
랠리님 아는애 완결 뜬거 보고 허벌허벌 와서 정주행했어요.. 흑흑 짬짬이 정주행하는데, 자꾸 뒤로 갈수록 눈물이 나와서 혼났어요.
애들이 눈물 참을때 처럼 목을 뒤로 쭉 빼서 애써 눈물 참으려고 흑흑... 국민러로서는 해피엔딩이지만 뭔가 시원섭섭하구 약간 머랄까 멍해지는 기분?  아는애 캐릭터들이 다 저마다 아픔과 사랑을 용감하게 헤쳐나가면서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청춘 성장 로맨스물? 이라기엔 좀 슬프긴 하지만...흑... 태형이, 정국이, 지민이 모두 이제 행복해 졌기를 바라면서.. 국민러의 어머니 같은 존재이신 랠리님도 너무 고생많으셨구요, 힝구 발자취는 첨인것 같은데 국민해주셔서 감사하구 사랑해요 랠리님 ~~ 국민영사 랠리님 영사!!!
NUMBER 914 소다소다
비밀번호 까먹어서 계속 로그인 못하다가 드디어!!!! ㅠㅠㅠㅠ
지금부터 완결작 정주행할 생각에 벌써부터 선덕선덕합니다!!!
랠리님 항상 트위터에서도 염탐하고 이써효!!!
NUMBER 913 쿄쿄쿄
랠리님 아는애 너무 띵작이에ㅣ요~~ㅠㅜ
완결난후에 가입해서 쭉 정주행했네요
5월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사는동안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NUMBER 912
아는애....(히끅) 완결이라니...(히끅)
고생 많으셨어요 랠리님 ༼;´༎ຶ ۝ ༎ຶ༽
아는애 못보내!!!!!!!!!!!! 따라갈래!!!!!!!(?
NUMBER 911 카야
갹 드디어 가입 ㅜㅜㅜ드디어 나도...성인글...읽을수있다....너무좋아...!!!!!!
랠리님 사는동안 적게일하고 많이버시길♡♡
NUMBER 910 soylatte
랠리님~! 점심 먹기 전에 아는 애 완결 읽으러 잠시 들렀습니다! :-)
하아...요새 정말 국민 너무 사귀는 티 팍팍 나서 제가 다 정신이 하나도 없구....
쉴드는 쳐줘야 겠는데....이젠 모르겠네요. ㅠ3ㅠ ㅎㅎㅎ
장미사발 대란 지난지가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새벽에 불꽃놀이 보고 현타가 심하게 와서...
그냥 예쁘게 사랑만 했으면 좋겠다는........응원해 국민. ㅠ3ㅠ
그나저나 아는 애가 완결이라니...! ㅠㅠㅠㅠ 눈물 쏟으며 보내줘야겠네요. ㅠㅠㅠㅠㅠ
작가님 1차가 다하는 국민 하시면서 2차 하시느라 고생 많으셔요. 항상 감사드려요♥
NUMBER 909 날개꽃
랠리님... 진짜 아는애 마지막글 보면서 혼자 주먹울음 하다가
폰을 코에 떨어뜨렸어요..아픈거보다 읽다가 혼자 감정을 주체 못해 그상태로 멍때렸네요 ㅜㅜ
NUMBER 908 샐꾹
드디어 가입이 되었어요
기쁜마음을 우선 인사먼저 드리고 작품 읽으러 가려구요:)
반짝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5월은 참... 너무 기쁜달이에요ㅋㅋㅋㅋㅋ
아 영원히 잊지 못할 5월이여~~~🐥🐰
랠리님
럽유~~~럽유~~~~알럽유
NUMBER 907 찬늘바랄
랠리님 아는 애 완결 알림 보고 오늘은 들어가야한다 하고 헐레벌떡 로그인했습니다. 아는 애 아직 못본 편이 많은데 얼른 보러 가겠습니다ㅠ 이제 저의 주말은 없을듯 해요 아는 애 본다구 아무것도 안하려고요ㅠㅠㅠ 완결까지 너무 수고 많으셨구 항상 너무 대단한 글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ㅠ 국민이 국민을 하지만 랠리님 국민연성 파업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안됩니다ㅠㅠㅠ 자꾸 우는 말만 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래서 죄송해요 말하는 법 배워오겠습니다ㅠ
NUMBER 906 영영
랠리님 안녕하세요 또.. 이렇게 새벽에 오게 됐네요 저를 울리고 또 울렸던 아는애 완결이군요 랠리님 수고 많으셨어요 아는애를 읽었던 모든 순간순간 감탄했던 시간들이 정말 모두 소중했어요 지금 랠리님께 감사인사를 전하는 이 시간도 아주 소중하구요.. 아는애는 항상 읽을때마다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그런데 그 눈물이 전혀 부끄럽지 않았답니다.. 아는애 뿐만 아니라 랠리님의 글은 .. 정말 빛이 납니다 저는 랠리님의 글이 정말 좋아요♡ ..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NUMBER 905 이민지
랠리님. 아는애가 이렇게 완결이 되는군요. 제가 지난 21편을 너무 감동적으로 읽어서 오늘 완결이 막 아쉽고 그래요. 보내기 싫어요. ㅠㅠㅠㅠ
아무튼 또하나의 멋진 작품 완결 축하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여러 편 글 쓰시는 것 힘드실텐데...가각 다 다른 분위기의 작품들 다양하게 경험하게 해 주시는 것도 감사하구요.
아는 애 정주행 다시 해야겠네요. 외전이랑 작가의 말 기다릴께요
NUMBER 904 하늘바라기
아는애 읽으러 가기 전에 아직 보낼 준비가 덜 되어서 발자취부터 남기고 가려고 들렀어요...
아...랠리님 저도 아는애 못보내겠는데....ㅜㅜ 완결...아 완결....!!!
진짜 랠리님도 마음 아파하시며 쓰신거 같아서 보는 애독자인저도 아는애 보고나면 웬종일 먹먹함에 후덜거렸었는데....그게 전혀 싫지 않아서 그 찌통조차 익숙하고 싶은데 보내야한다니....
보고는 싶은데 보면 끝이라 슬프고..엉엉...ㅜㅜ
진짜 좋은이야기 써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구요 좋은 사랑이야기 지켜보면서 진짜 울고 웃고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국민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제가 랠리님 덕분에 국민러하는게 더 행복합니다...ㅜㅜ 앞으로의 이야기들도 너무 벅찬 가슴으로 기대하고 있을께요~~
진짜 아는애해서 행복했습니다 고생하셨어요~~~
NUMBER 903 기메진
아는 애 완결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렇게 감동을 주며 마무리가 될 줄이야.. 정국이와 지민이의 return이 둘의 마지막이었던 놀이공원에서 시작되는 건 진짜.... 독자들 울릴려고 작정하신거죠😭 저에게 아는애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해준 이야기였어요 읽는 내내 즐거웠고 슬펐고 때론 불행하기도 했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읽을 때 마다 감정이입하면서 다음 편을 기다리고 초초해 했었네요 17년 쌀쌀했던 계절 부터였던 거 같은데 맞을까요? 한창 신나게 막드롭 듣다가 아는 애 업로드되면 볼륨 꺼버리고 집중했던 기억도 있어요 랠리님의 글은 알페스이지만 같지않은....? 뭐라표현해야 할까요ㅠㅠ 그냥 소설책 읽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댜 아 정말 아는 애 떠나보내기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전 천천히 찾아오신 단말에 감사했어요ㅠㅠ 요즘 우울한 일 투성이인데 좀 더 앓으며 좀 울고 떠나보내야겠습니댜 실컷 울고 나면 외전이 업로드 되겠죠 외전에서는 태형이도 행복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댜 지민이와 정국이는 말할 것도 없고요 돌고 돌아 돌아온 만큼 둘은 영원히 행복해야해요ㅠㅠ 랠리님도 행복하셔야해요 완결이 난 오늘 만큼은 맘편히 굿밤되시길 바라요 그럼 이만 총총🥰
NUMBER 902 먀키
악!!랠리님 틧에서 아는애 완결소식듣고 정구기 꾹레벌떡하듯이 호다닥 뛰어왔서요🏃♂🏃♂ 오늘 밤 달리겠습니댜💃🕺 완결 내시는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댜♡
NUMBER 901 졔좀봐라
랠리님...아는애올라온거...이제봤습니다...저진짜 연성글 읽으면서 운 거 손에꼽는데 아는애꼽히네요.. 태형이 행복하게 잘살았으면좋겠습니다.. 셋다  행복해지겠죠?? 세명의 심정 다 그렇게 표현해주시는  랠리님...갓랠리... 너무대단합니다..
NUMBER 900
들어올 때마다 유동근씨가 맞이해주시니 몸둘바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업 하지마시고 커몬요.. ㅠ
NUMBER 899 국민에미쵸
ㅠㅜ 읽고 읽고 또 읽고 아는애 1편 남았다니..흐엉....
외전☞☜  이 있길바라는 전 쑤뤠기니까 대가리 박고 마지막회 기다릴께영😂
NUMBER 898
ㅋㅋㅋㅋ 국민이 너무 사귄다
연성은 파업하지 마소서 ㅋ
저는 애들 알콩달콩 보고나면
늘 불온서적 와서 한편씩 보고 가는 편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네요.
그러니 부디 빠이팅ㅎ
NUMBER 897 별명은서너개
랠리 님, 우리 함께 불러요.
갓랠리와 아는 애무새가 부릅니다. “죽어도 못 보내”
NUMBER 896 miming
원래 삼성폰 쓰는데..
그런게 있었는지,오늘 알았네요ㅜㅜ
노안이라소 잘보이지않는글 눈비벼가며 읽었는데,
삼성브라우저.ㅜㅜ
오늘부터 편하게 읽을수있겠어요
랠리님 알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895 sindy
랠리님
오늘 군인들판 보고서
너무 간질해져서 달려왔습니다
역시 간지러울땐 불온서적.
저는 오늘 서로 발 밟고 눈치보고 씨익웃는모습에
트위터창을 껐답니다....
그 간지러움 아무도 이어가지 모태....
그럼 온김에 아는애완결까지 잘읽겠습니다
좋아해요................ 하트
NUMBER 894
랠리님.
땅굴 파고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우울할 땐 뭐하면서 푸는 편이세요?
알고...싶습니다 •ɞ•
아이공... 저는 우울할 때 슬픈 걸 봐요. 원인에 따라 다른 해결책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우울을 표현할 수 없어서 더 우울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펑펑 울고나면 어느 정도 풀리는...ㅠㅠ 우울함은 소모적이고 휘발적인만큼 어떤 때는 연료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파이팅 힘내세요!!!
REPLY 랠리
NUMBER 893 jikkookay
새벽엔 랠리님 단편들 하나하나 다시 읽는게 삶에 낙,,,몇번을 봐도 좋은 글들,,,요즘 제가 알페스를 하는건지 찐커플을 파는건지 헷갈리고 혼란스럽지만 랠리님 글을 읽으면 마음이 진정되고 찐게든 알페스든 국민은 죽을때까지 해야겠구나라고 모든 혼돈을 해결주는,,,랠리님 오늘도 사랑합니다❤
NUMBER 892 또르르
랠리님 안녕하세요..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랠리님 글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잼난글을 볼 수 있는 감사함을 어찌 전해야할지 한마디로 요약이 안되지만 항상 수고 하신다고..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UMBER 891 sol
🚨주의!  아는 애 21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읽지않기😭🤙🚨
랠리님.... 후 ........ 베개 말리고 자야해요 지금..... ㅜㅜㅜㅠㅠㅠㅠㅜㅜㅠㅜㅜㅠㅠ 아는 애 보내기 싫어요ㅠㅠㅠㅠㅠㅠ 행복한 모습 보고싶은데 또 마지막 모습 보기 싫은 마음... 아시나요? ㅜㅠㅠㅠㅠㅠ  아는 애  잊지않을거고 21편 더더 잊지않을거예요................ 안 잊어 못 잊어ㅜㅠㅠ  
NUMBER 890 roro
랠리님 오랜만에 발자취를..... 에휴 인생이 피곤하네요 ㅠ
그럴때는 랠리님을 찾아와야서 글을 남겨야죵ㅎ
NUMBER 889 HAMA09138
랠리님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이런 글을 처음으로 쓰는 거 같네요.. 죄송해요😢
사실 비환상 문학 연재하실 때부터 랠리님 글 꾸준히 읽어왔는데
댓글을 써야할 때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ㅠㅡㅠ
지금 비환상 문학 다시 읽고 있는 중입니다! 랠리님 글은 읽다보면 제가 그 상황에 있는 것처럼 몰입을 하게 하는 글이예요 현재 연재 중이신 글도 마찬가지로요.. 정말 진심으로 존경스럽고 랠리님의  글 하나하나를 너무 소중하게 읽게 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랠리님의 국민 최고.. 트위터에 국민 터지면 랠리님이 항상 올리시는 글 보면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봐요.. 정말😆 정말 국민 최고❣ 랠리님 최고❣
NUMBER 888 앙버터_꾹
랠리님...
이 말을 안하면 잠이 안올 것 같아서요....





사랑합니다💜뿅
NUMBER 887 아꾸아꾸
랠리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현생에 치여 있어 글을 못 읽고 있지만 트위터로 늘 랠리님 염탐
하고 있답니다 ˚‧º·(˚ ˃̣̣̥⌓˂̣̣̥ )‧º·˚ 아는애는 완결이 곧 이니
완결나면 정주행 할려고 기다리는중.... 보고싶어 미치겠지만
참고이쪄요 헤헤 랠리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늘 ♥
항상 시간이 나면 글을 너무너무 쓰러 오고 싶었는데 마침 내일도 쉬고
토일도 쉬기때문에 늦장 부러도 되서 글을 쓰러왔어요
거의 백수나 다름 없을때 매일 글쓰러 왔었는데 ^ㅁㅠ 소홀해진가
같아 눈치보여요...힝힝 하지만 전혀 아니랍니다
늘 저에겐 1위인 랠리님 !! 현생에 치였지만서도 늘 생각해요 ♥♥
NUMBER 886 sd071319
후.. 랠리님.. 제가 알페를 하고 있는지 찐컾을 응원하고 있는지 헷갈리는 밤이네요.. 아니.. 사실 알페스로 위장한 찐커플을 파고 있어요.. 아.. 랠리님... 럽유...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럽유.. 국민..
NUMBER 885 naerida
미세먼지도 없고~~~
1차가 국민소취 다 이뤄주고~~
이야~~돌연변이 올라오기 딱 좋은 밤이다~~!!!
NUMBER 884 Bebe
요즘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 너무너무 좋고 푸르른데 랠리님도 좋은 것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NUMBER 883 Bebe
랠리님~~~
틧터가 너무 뒤숭숭하고 점점 늘어만가는 rest로 제 맘도 너무 뒤숭숭하고 속상하고 어디 욕 할 곳이 없어서...랠리님한테 하소연이라도 하고 같이 욕이라도 할까 싶어서 홈 와서 글 남겨요...제가 입덕한 몇년전까지도 정말 우린 우리끼리 행복했는데 말이죠...
이런 글 읽기 싫어실지도 모르겠네요!
단 2~3일 전까지도 장미사발에서 국민이 떡밥을 사발로 입에 들이부어줘서 다 소화하기 벅찰정도로 행복했는데요....
그냥 속상한 맘에 푸념했습니다ㅠ
우리끼리라도...국민이라도 행복하길!
NUMBER 882 치미
아침에 일어나서 틔터하다가 랠리님께서 짐른>국민으로 바뀌며 아는 애가 마지막 삼각소설이 될 거라고 하셨을 때 뭔가..마음이 아프고 슬퍼진 온리 국민 뷔민러는 입 안이 약간 씁니다 헤헹 가완삼에 환장하는 편인데 아는 애에서 태형이는 너무 안쓰러워 못 보다가 완결까지 한 번에 올리신다길래 그 때 몰아보려고 대기타고 있어요😖 요새 틔터에서 빡치는 일이 너무 많은데 화나는 것도 문제지만 이러다가 좋은 분들이 떠날까봐 걱정이 돼요ㅠㅅㅠ 저는 애들만 바라보고 여기 꼭 붙어있을 거니까 제발 지치지 않길 바랄게요 랠리님도 저도 다른 분들도!!
NUMBER 881
랠리님 요즘 귀여운 것들이 많은데 정신건강 조심하시고
날이 날이니만큼 몸도 조심하세요
-꽃가루 폭탄 맞고 편도염까지 얻어 조퇴 했으나 비환상 또 보는 사람 올림-
NUMBER 880 망개주세요
안녕하세요 랠리님^^
우선, 이렇게 알게 된 것에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럽고ㅠㅠ 기쁘고, 막막.... 그렇네요, 네....ㅋㅋㅋㅋ
제일 처음 읽었던 랠리님 글이 '비환상문학' 이었습니다.
지금은 30대가 되어 현생에 치어 허덕이고 있지만, 학창시절 팬픽좀 읽던 사람으로서 랠리님 글을 읽고 오랜만에 설레는 감정을 느꼈어요.
그리고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아는 애' 는 이틀만에 올려주신 20회 까지 일하는 틈틈히 그리고 밤을 새면서 까지 읽었습니다.
감정선이 너무너무 잘 전달되서 그 속에 빠져서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곧 완결이지만 제 가슴속에 오래도록 그 세사람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일상속에 작은 소소한 행복을 다시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랠리님 글 읽으러 매일 매일 들어올거예요 ㅎㅎㅎ
진짜 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그럼 이제 하나씩 도장깨기 하러갑니다. ㅋㅋㅋ
NUMBER 879 MoreForJKJM
랠리님, 정국이 2U 커버 듣다가 돌연변이 생각이 너무 났어요 ㅠㅡㅜ
NUMBER 878 챠하 SITE 
안녕하세요 랠리님 멤버쉽 이벤트 당첨되었던 챠하입니다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트위터에 후기를 적고싶은데 제가 워낙 소심쟁이....(?)라서 여기다가 적으러 왔습니다....아니 배송 오자마자 소리를 질렀어요 아니 사실 송장떴을때부터 어..?전정민...?뭐야 헉 비환상문학 오는구나 하고 심장이 오천비트로 뛰기 시작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환상문학 너무 좋아하는데 소장본으로까지 받다니...진짜..로또? 다 필요없다...랠리님의 비환상문학이면 저의 삶은 만족했다고 봅니다 이벤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모두들 랠리님 멤버쉽 하세요(?)하다못해 메탈 스티커도 너무 예쁘네요...제 노트북에다가 바로 안착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흘리고 갈게요 랠리님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항상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랠리님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항상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REPLY 챠하
NUMBER 877 레미레미
랠리님 덕에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여기서는 깊은 감동을 틔터서는 덕질의 즐거움을 받네요.
항상 감사해요♡인제 맨날 건강해요♡
NUMBER 876 naerida
아잌ㅋㅋㅋㅋ부끄럽게 트윗에 박제라뇨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실 1차 귀빨절 이후로 실의에 빠져서 내면의 모든 개저본능 개무룩....
이제 국민 어떤 짤을 봐도 귀빨기 이상의 필링이 없어여..매일 눈뜨자마자 랠리님 헤더만 보고 있어도 뇌에서 영상이 5813회 자동으로 재생되고 제 귀에 침이 고이는걸요..
국민이 무대에서 대놓고 딥키스 하지 않는 이상 지금으로썬 유일한 탈출구는 오로지 돌연변이 다음화 이옵니다..
구라소설로라도 국민개저들의 기를 살려주세여..집나간 정구기 데려와주세여..정민이 태어나게 해주세여..(이미 2017년 10월 내용에 초음파사진 각 온거 눈치챘다구여)

돌연변이 올라오면 창문 열고 뛰어내리면서 국민영사!!!갓랠리!!랠리갓!!을 외치려고햇는데 뛰어내리면 국민 못하니까..
기우제 아니고 기돌제..정화수 떠다놓고 매일 새벽에 미국 방향으로 절 올리며 뭐가 널 행복하게 하는지~~~오 '텍스트'미 오야오야오야오야 춤추며 기원하겠습니다..

국민개저 만세!!!
국민만이 살 길이다!!!라구나!!!


NUMBER 875
파업이요...?  다시 한번... 말씀해보세요.... ㅠ 놀라가지고 자빠져서 불온서적으로 미끄러졌어요 광광
NUMBER 874 naerida
돌연변이 다음화 얼른 올라오라고 기우제 지내는 중입니다.(<<협박아닙니다..)
NUMBER 873 양파깡이a
랠리님, 오랜만에 인사 남깁니다ㅎㅎㅎ 아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카스에 글남기는 아빠보는기분인데여?ㅋㅋㅋㅋ 현생에 역마살이 강한가 출장이 잦은 일을 하고있는바람에 그동안 랠리님께서 작품들 올려주시면 시간 쪼개서 밥먹다 읽고 화장실가서 읽고 그러느라 댓글을 바로바로 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때그때 하고싶었던 말 메모장에 조금씩 적어두다가 오늘 드디어 여유가 생겨서 그냥 한꺼번에 요기에 적어봐요.ㅠㅠㅠ
약 3주동안 제 의식의 흐름이 ㅋㅋㅋㅋ 아마겟돈 14화 보고 제게는 없는 그것이 서는 느낌 !받았고요... 그때 대만출장중이었는데 바이어미팅 가는길에 택시에서 읽기시작했는데 정국이가 감당할수 있냐고 묻자마자 미팅장소 도착해가지구 ㅎ 미팅하는 내내 뭐마려운 멍멍이 마냥 폰을 들었다놨다들었다놨다.. 셀프 고문 대박이었습니다 ^ㅁ^
그리고 났더니 돌연변이가 올라온거에여 ㅠㅠㅠ ⭐축 힛싸⭐ 국민은 오사카에서 뜨밤 보내고 저는 대만호텔에서 다른의미의 뜨거운 밤을 보냈져... 마지막에 국이가 넘겨준게 혹시 사후피임약인건가 싶었는데 그 다음화를 보니까 맞아가지구 또 눈물을 흘렸져... 글구 31화에서 둘의 마음이 다 이해가가고 저 첫 연애 했을때 생각도 나가지구(tmi잔치) 혼자 호텔에서 추억다람쥐 놀이 했어요..ㅎㅎ
근데 제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애들마음을 공감을하고 추억을꺼내던말던 국민이들이 방콕콘에서 연애를 신나게 하는데 현타가 왔죠. 에어키스.. 머리쓰담 그래 너네 행복하구나.. 내 상상보다 더.. 흑.. 지켜주께... 필요없다해도 지켜줄게...  하고 대구리깨고있었더니 애들 컴백하구 ㅎ SNL..미저씨.. 정신차려보니 국민이 팬싸에서 또 국민한거에여... 반려... 나는 기획안 반려당했눈데.. 반려정구기... 급기야 시상식에서 뽀뽀하기에 이르렀는데...(기억조작)
혼이 나간 생활을 하다보니 또다시 돌아온 출장과 랠리님 타임ㅋㅋㅋㅋㅋ 비행기에서 아는애 ㅠㅠㅠㅠ보고 또 맴아파서 눈물흘리구 팀장님께는 기내가 너무 건조해서 눈물이 다난다고 하고말아버렸져... 가완삼... 흑흑 사실 그리고 중간에 뭐가 더 있었는데 로즈볼에서 왕자반려견님이 귀를 드셔가지고 지금 다 까먹었어요... 낄낄대면서 오늘은 또 무슨 떡밥을 먹어볼까 하다가 👂🏻👄를 보고 웃음기가 사라진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생각한거라곤, 뭐지 왜지 헐 진짠가 에이 근데 왜 헐 진짠가.... 그렇게 출장은 미궁속에서 끝나고야 말았고 어제 귀국하자마자 달방을 보고 또 떡밥먹구... 떡밥먹다 체할듯 증말.... 애들아 고마운데 너무많...아니야 좀 체하지 뭐... 예.. 지난 제 3주간은 방탄과 랠리님 밖에 없었다는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항상 감사해요 흑흑 우리 오래 국민해요 💜
+ )) 아 리더님이 앨범 리뷰? 뷔앱 해줬을때 make it right 가사 쓸때 ‘끝도 보이지 않던 영원의 밤’ 이부분에서 영원? 영혼? 영겁? 어떤 단어 쓸지 고민했다고 했을 때, 영겁이라는 단어 듣자마자 ‘영겁을 지나 너에게 갈게’가 떠오른거에요... 나란 사람.... 증말... 왜냐면 그때 만년설 보고 많이 울기도 했고, 영겁이라는 단어가 엄청 긴 시간이라는 건 알았지만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그때 사전에 찾아본 기억이 나가지구요...ㅎㅎ 넹.. 별거 없는 랠리님 못잃어 1인의 후기였습니다 하하
NUMBER 872 찜니조아23
비환상문학은 두번 읽어도 재미 있네요^^
돌연변이도 완결 나면 몰아보려고 숨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NUMBER 871 yonee
와...글을 안남길수가없어서 남겨요.....남남상열지사읽고왔습니다.....어찌 이리 글을 잘 쓰시나요 ㅠㅠㅠ 매번 느끼지만 매번 놀라네요 ㅠㅠ
NUMBER 870
휴 랠리님 잠은 좀 주무셨나여?
전 눈앞에 귀빨짤이 자꾸 보여서 자는둥 마는둥 했는데
일어나보니 치... 침ㅅ...(죽음
대가리 여분 구하시면 저 좀 주세요.... 마구잡이로 깼더니 끼울 대가리가 없어요 ༼;´༎ຶ ۝ ༎ຶ༽
결론은 좋은 하루되세요 喜喜
NUMBER 869 앙달
랠리님
로즈볼 국민 보고 너무 충격먹고 주접떨대가 없어서 여기 왔어요ㅜㅜ
공계로 사진만 보고는 평소처럼 백허그 했나부다 뭐 했는데
그래도 나노로 뭔가 더 있지 않을까 해서 랠리님 계정에 들어가봐야겠다!! 하고 봤는데 역시나...저 너무 안믿겨져서 10분간 회로정지였잖아요
어느정도여야 그냥 흐뭇하게 웃고 넘기는데
보는 순간 저도 너무 진지해질수밖에 없어서ㅜㅜ
요즘 손가락 손목 다 나가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손은 감각도 없고 간단한 물건정리도 못하고 손가락으로 뭘 집지도 못할정돈데 병원만 줄창 왔다갔다하고있고 언제 회복될지는 모르겠고 면역이 약해져서 여기저기 계속 아프고 막막해서 너무 안 살고싶었는데
(그래도 사람이 죽으란법은 없다고
스마트폰 할때는 손이 가장 덜아프네요 )
진짜로 진심으로 로즈볼 국민보고 다시 웃고있는 저를 발견하고 희망을 느꼈어요 거친 이 세상 그래도 다시 살아보고 싶어졌어요
국민은 그냥 하던데로 했겠지만 그게 한사람을 살린 커다란
업적이라는 걸 알런지 모르겠어요
랠리님 글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랠리님과 국민을 알게 된 후로는 여전히 저에겐 세상 모든 영화들과 책과 드라마는 저에게 재미없는 것 흥미없는 것이 되어버렸어요
티비를 아예 끊어버렸어요
일일드라마 기다리는 심정으로 맨날 불온서적에 들어와요
심지어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도 재미없고 날고기는 배우들이 나와도 재미가 없고
꼭 갈등있는 작품만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도요
이쯤되면 국민러가 아니고 국민한테 멱살잡혀 끌려가고있는거라는데
저 랠리님하구 국민한테 멱살잡혀 끌려가고 있는 것 같아요
NUMBER 868 지미니미니
랠리님.. 아마겟돈 무서워서 조금씩만 보고있다는 저번 댓글이 무색하게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달아 13편까지 읽었어요......
.... 랠리님..........?  아마겟돈 13편이요.... 13편이요...........!!!!!!! 으흡! (이것은 격한 감정에 휩쌓였으나 스포가 될까봐 터져나오는 말을 급하게 막는 소리입니다)
아.. 하아.... 너무 긴장하면서 읽어서 온몸이 뻐근한데 전혀 예상치 못한 랠리님의 선물(?)에 머리가 멍 해졌어요.. 자체휴식하고 내일부터 다시 감상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NUMBER 867 kmlove
오늘 넘 행복합니다.^^가슴 짠하기도 하고 지민이 우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가슴이 짠한지 돌연변이와 아는 애 작품에 대입되어서 심쿵심쿵한 하루였습니다.랠리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NUMBER 866 햇살
랠리님 오늘 하루종일 로즈볼 영상때문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저의 국민안식처 랠리님 불온서적에 들어왔네요ㅎㅎㅎㅎ오늘 돌연변이 다시 정주행 예정입니다 오늘의 이 끈적끈적함 왕자강아지의 거침없는 텐션.!!!!!! 어서 돌연변이 처방 들어가줘야합니다제가 랠리님 글 너무너무 애정하고 아끼는거 아시죠 오늘도 또 한번 감사인사 드려요♡
NUMBER 865 YENNY
랠리님 작년에 비환상문학 통판으로 샀는데요, 이번 짐른온에 들고 가면 싸인해주실 수 있나요?ㅠㅠㅠㅋㅋㅋㅋㅋ 제가 짐른온 못갈 거 같아서 그냥 있으려고 했는데 갈 수 있게 되어서요!!!
네! 사인 만들어서 갈게요....(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864 러리
전 무슬림 많이 사는 나라에 살아요. 우리는 국민이 너무 이쁘게 보지만 이 종교는 동성애를 너무 혐오해서 얼마전 브루나이는 돌로 쳐서 사형시키는 법안도 통과됬어요.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탄이들 인기 장난아닌데 K pop 혐오하는 남성 대다수땜에 자주 메스컴에 비판글 올라와요. 애들 투어가 이런 너무 다른 인간들한테 표적이 될까봐 겁이 나요. 오늘 동영상 고화질로 뜨면 해시태그로 알려질텐데.. 막 소문 안나고 우리끼리 알면 좋겠는데 전 트윗 팔로어가 없어서 랠리님 게스트북에 올려봅니다. 공론화되면 하는 마음에서요. 전에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총기테러 난 것도 기억나고, 국이는 매달리는 퍼포먼스하는데 아 걱정도 되고. 지민이는 뭔가 오늘 힘들어서 우는갓 같았는데.. 아 맨날 기도만 하는데, 오늘 너무 크게 터져버렸다...
NUMBER 863 naerida
랠리님.....
국민 오늘 이름도 예쁜 '로즈'볼에서 필 땐 장미꽃처럼..연애 공개했으니까 찐인거 공식인정했으니까
이제 불온서적 문 닫는건가요.....?ㅠㅠ
NUMBER 862 포도
랠리님 연휴는 잘보내고 계신가요?
그냥 왔어요 랠리님 생각나서...로즈볼 국민 보다가 여기 왔다가 또 밀려드는 떡밥 보다가 또 국민 보다가 여기 오다가 ㅋㅋㅋㅋ
무한 반복이예요 ㅎㅎ 아는애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아직 못읽었어요 다시 복습하고 이어서 읽으려구요  복습중이예요 ㅎㅎ
요즘 속상해요 늦덕이라 잘은 모르지만  랠리님 안좋게 말하는 글들을 간혹보면 분노가 생겨요 너무 애정하는 상대를 욕하면 그런맘 들잖아요 랠리님은 그냥 개가 짖는다 생각하시고 우리들의 무한 애정과 사랑만 받으세요 오늘도 어디에 계시든 국민하시고 행복하시고 잘보내세요❤
NUMBER 861 오팔일삼
랠리님... .. 아직 완결나지 않은 장편들 중에 짐른온 내실 건 어떤 게 있나요.... ..??? 현금 잔뜩 인출해서 갈 거긴 한데 전 개인적으로 아마겟돈 꼭 좀 나와줬으면 좋겠어용ㅎㅎㅎ
아앜ㅋㅋㅋㅋ감사합니다... 지금 연재방에 있는 거 다 나옵니다...^_ㅠ
REPLY 랠리
NUMBER 860 기메진
안녕하세여 랠리님 오랜만이야요🥰
아는애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발자취를 남기러 왔습니댱
저는 왜이렇게 찌통이 느껴지는 글이 좋을까요ㅠㅠ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에 더 집중이 잘되고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최근 연재중이신 글 중에서는 단연 아는애가 제일 애정이 갈 수밖에 없었는데 정말로 완결까지 몇 편 남지 않았네요.. 이미 완결을 내고 업로드 중이신가여ㅠㅠㅠㅠㅠㅠ
정들었던 이야기를 이렇게 떠나보내려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여ㅠㅠ 내가 쓴 글도 아닌데 이런 감정이 생기는 게 참 신기합니다
아마도 랠리님의 취향이 확고해진 이후라 앞으로 만년설과 아는 애 같은 스토리를 보는 게 힘들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더욱 그러지 않나 싶어요 (꾸준히 만년설은 저의 최애글ㅠㅠ)
그렇다고 랠리님의 취향에 불만은 없습니댜!!
부디 평생 국민해주십셔ㅠㅠㅠㅠㅠㅠ
보는 내내 참 흥미로운 국민ㅋㅋㅋㅋ
저는 조만간 아는 애 정주행 하고 떠나보낼 준비를 해야겠어요ㅠㅠ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늘 랠리님의 행보를 응원합니댜❣
NUMBER 859 키위
랠리님 !!!!!!
질문 아니구 그냥 불러보고싶었어요...☺
정말 매일 생각하지만 필력이 장난 아니신 것 같아요ㅠㅠㅠ
그리고 제가 8레벨이 되었단 소식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들어와서 기쁜 소식을 접하니까 기분 날아갈거같아요 ㅠㅠㅠ정말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UMBER 858 jkjk제케
랠릐님 처돌이가 왔어요,, 아는애 2편 연속으로 보고 지금 잠시 뒤졌답니다 ㅠㅠ 이 가완삼 너무 쫄깃하고 짜릿하고 재밌어요 제 무료한 일상에 랠리님알리미계정 업뎃알람이 뜰때면 너무 행복하고 즐겁답니다 ㅠㅠ 이런글 돈주고 봐야하는데 어서 계좌를 주세요 하 ㅠㅠ 그리고 짐른온가서 회지수령받을때 무명의 독자로 싸인 받아도 될까요,,,,? 그때까지 행복한 마음으로 존버할게요 악수한번 하고싶습니다 정말,,,,,  사랑해요 오늘도 외쳐 갓랠리!!!!!!!!
NUMBER 857 예스어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점 더 좋아요
NUMBER 856 진애란
아는 애 업데이트 뜬거보고 기쁜 맘으로 클릭했다가 가슴이 먹먹해져서 혼자 감상에 젖어있어요. 국민러인 제가 태형이에게 감정이입해서 안타까워하고 제 지나간 이별이었던마냥 안돼 안돼하며 마음아파하는건ㅠㅠ다 랠리님의 섬세한 감정선 덕분이에요. 글이 너무 좋아 읽으면서 행복한 동시에 슬프기도 하고 ㅠㅠ지금 이 감정에 빠져나오기가 힘드네요. 지금 아는 애 복습하면 2편쯤에서부터 울듯합니다..ㅋㅋ폰 바탕화면에 불온서적 사이트 깔아두고 짬날때마다 뭐든 한두편씩은 꼭 읽어요. 혐생으로 무기력하게 지내는 저에게 마카롱같은 느낌이에요ㅎㅎ제 활력소입니다. 랠리님 늘 감사해요:)
NUMBER 855 국민에미쵸
아는애 업댓보고 트윗타고 들왔다  눈물한바가지 쏟고 로긴도 안하고 댓글 달았어여 ㅠㅜ 한밤중에 가슴이 먹먹..맥주라도 때려야 내려갈까요?? 흐엉 ㅠ슬픈영화,드라마보고 우는타입 아닝데 요기만들오면 눈물쓰나미,.  
NUMBER 854
아닛....아는애 19화의 맴찢여운에 너무 슬퍼서 횡설수설 나름 눈물젖은 댓글을 남겼는데 로그인도 안하고 댓글 달아버린거였어요... 어쩐지 보이지도 안더라구요...멍청... ㅠㅠ 그래도 문장 앞뒤 문맥도 안 맞구 환장파티인 댓글 아무도 못보게라도 되서 다행이네욬ㅋ큐ㅠㅠㅠ 아직 늦은 밤까진 아닌데 혼자 새벽감성마냥 난리나서 댓글 썼는데 저 지금까지 슬퍼요 ㅠㅠㅠㅠ 새 글 올라오기 전까지 가 전에 올라온 것만 주구장창 읽는 편인데 아는애19화는 못 그럴 것 같아요ㅠㅠ 주책맞ㄱㅔ 자꾸 슬퍼서...엉엉ㅠㅠㅠㅠㅠ
NUMBER 853 멜로
랠리님 안녕하세요 ㅎ 변방의 조용한 국민러예요.. 그리고 랠리님팬이구요...저..혹시 랠리님 아는애 소장본 내실 계획 있으신가요...?? 존버해도될까요?? 어디 물이라도 떠놓고 소취..기도하고싶네요...항상 랠리님 홈페이지에서 1편부터 각잡고 정주행, 아니면 2막부터 읽는게 제 소확행인데요..소장본으로 나온다면 진짜...너무좋을거같아요..ㅜㅜ하고픈 말중 하나예요...ㅎㅎ 암튼 항상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에 짐른온 부스를 내면서 아는 애도 소장본으로 나옵니당!ㅎㅎ 5월 말쯤에 판매 폼이 열릴 예정이에요>_<
REPLY 랠리
NUMBER 852 여름
엌ㅋㅋ 로그아웃하고 댓글 쓰는 멍청이가 어딨다구요,, (먼산
어쩐지,,, 댓글 쓰고 로그아웃 되어있어서 어리둥절 했었는데 로그인을 안 한거였구나,, 제가 나름 절절하게 새벽(저에게는 새벽인 저녁 11시,,)감성 한스푼 넣어 랠리님께 러브레터를 썼는데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약간 조상님이 야~ 이거 심각한데?! 하고 도와주신 것 같기도 하구용,, 랠리님께도 안보인다니 다행이네요ㅎㅎ 다음부터는 꼭 로그인하고 제정신으로 댓글쓸게요,,,ㅎ 자동로그인도 다시보자,, ㅎㅎ 민망해서리 엄청 주절거리네요ㅋㅋ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랠리님~ 남은 주말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NUMBER 851 ssosso
랠리님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랠리님을 알게 되서 가입했습니다♥
글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NUMBER 850 여름
랠리님,, 긍까 인제 약간 랠리님 연재글에 비밀댓글 쓰잖아여 그거능 본인에게도 비밀이라서 비밀댓글인 겅가요,,? 제가 방금 약간 졸면서 댓글 쓰다 확인? 버튼을 눌러서 오타 확인을 못하고 댓글이 올라갔는데 저한테도 비밀댓글이라고 뜨고 제가 뭐라썼는지 안보여서 문의드려봅니당,,
혹시나해서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로그인도 해보고 페이지 새로고침도 여러번 해보고 피씨버전으로도 해봤는데 여전히 제 댓글은 비밀스러운데여,, 어.... 혹시 제 비밀스러운 댓글이 랠리님께서는 보이신다면 조금 당황스러우실 수도 있어요.. 저도 지금 제가 뭐라쓰고 확인 버튼을 눌렀는지 모르겠어서 오타가 얼마나 났는진 모르겠지만 술 취한 거 아니구,, 잠에 취해서,, 암튼 그렇습니다...허허
랠리님 글 너무 잘 읽고 있어요. 어떤 장면에선 가슴쥐어뜯으며 읽기도 하고 너무 좋아서 침대에 뒹굴다 엎어지기도 하고 랠리님 덕에 철 없던 여고생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밥 잘 챙겨드세용!
어어.... 본인한텐 안 비밀인데... 여전히 비밀스러운 댓글로 남아 있다면 아마도... 로그아웃을 하고 쓰신 것은 아닐는지... 약간.
. 지금 확인해보니 여름님의 오늘자 댓글이 안 뜨는 것으로 보아 확실한 것 같습니다요...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849 처음이슬
힘든일로 지쳐있다 힐링하며  즐겁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항상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NUMBER 848 또또
랠리님!! 글 너무 잘 읽고있습니당!! (방학때 와다다다 정주행도 할 예정이랍니당!)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지금 메인트윗에 있는 할 일 리스트?? 그거 어플이 뭔가요?? 귀찮으시면 스루하셔도 되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용♡♡
엘지 폰 기본 어플이에요~! '할일' 이라는 어플이옄ㅋㅋㅋ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847 세에상에
아는애 너무... 재밌어요
제가 연재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어요ㅠㅠㅠㅠ
보니까 머지않아 완결나던데...
그 날은 저의 눈물파티가 될 것 같아요
엉엉... 못 보내...
NUMBER 846 지미니미니
랠리님.. 저 진짜 무서운거 엄청 엄청!! 못보는데 아마겟돈 뒷얘기가 궁금해서 정말 미쳐버리겠어요ㅠㅜㅜㅜ 1편 보고 ' 헉 이거 무거운거네ㄷㄷ' 싶어가지고 한 며칠 못보다가 방금 2편 겨우봤는데 기차 들어오는 장면이 이어지길래 ' 아..앙대ㅠㅠ 3편 까지만 봐야지! ' 했는데 그 뒤에 4편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요... 랠리님은 왤케 글을 잘쓰셔가지구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 괴롭게 만드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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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