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4252 밈밍
랠리님 홈 오랜만이에요ㅠㅠ 요즘 일 때문에 트위터도 몰아서 확인하는데 테라픽션 생각이 자꾸 나더라구요ㅠㅠ 저는 소장본 살 기회를 날려먹은 새럼이라ㅠㅠ 재고만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포타로 볼까 생각중임다ㅎㅎ 여유 없는 와중에 스페는 타이밍 맞으면 꼭 들어서 혼자 국민하는 저에겐 빛과 소금 같은 분이신데 재밌는 글과 함께 언제나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세여♡♡
NUMBER 4251 꺄뜨
랠리님 지금 트윗에서 전정국 이름에 꽂히셔서 아침부터 가열차게 달리고 계시는데 너무귀여우셔서 불온서적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 비가왔다 안왔다 너무 습하고 더운데 올 여름 랠리님 에어컨 길만 걸으세오ㅠㅠㅠ 항상 사랑합니다💜
NUMBER 4250 또우
끈적이는 장마철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시죠
에어컨길만 걷는 여름날 되세요
NUMBER 4249 쿙쿙
랠리님 오늘은 그나마 선선한 것 같더니 아니었네요.. 덥네요.. 요즘같은 날은 정말 아아가 필요한 계절이에요! 아랫분들 댓글 달아주셨네요!?!! 저 처음 보는 거라서 조금 신기해 하고 있겠습니다 ㅋㅋ 날이 더운데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쾌적한 여름 보내시길 바랄게용! 알라뷰 랠리
NUMBER 4248 얌이
안녕하세요 랠리님:) 더운 7월 잘보내고 계신가요? 국민에 조금은 늦게 입덕하게 되어서 이제서야 랠리님의 비환상문학을 소장본으로 따로 양도 받아 읽어보게 되었어요. 주위에서 꼭 읽어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터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읽었는데, 그냥 팬픽•연성이 아니라 어쩌면 드라마로 나왔어도 손색없을 정도로 저에겐 정말 문학으로 다가왔답니다. 저는 보통 책을 읽고 나서 시간이 흐른후에 주로 내용이 기억되는 것 보다 읽을때 나의 감정으로 기억하는게 더 큰데, 비환상문학은 여러 감정이 들었던 것 같아요. 학교의 부조리를 보며 학생일때 입장으로 대입해보니 화도 나고 인간대 인간으로 대하고싶지 않을정도의 감정도 들었고 정국이와 지민이의 깊은 관계가 시간이 지날수록 옅어지는게 아닌 서로를 위해주고 나아가 더 깊어지는게 고마움과 감동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또, 처음으로 가족에게 둘의 사이를 밝힐 때 제가 다 떨리더라구요. 혹여나 반대를 하면 어쩌나 얼굴 안보고 산다고 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제 걱정이 무색할정도로 어머니께서 눈물의 의미를 말씀해주시며 허락하시는데 그냥 .. 제가 다 고마웠던 것 같아요. 비환상문학을 읽으며 울컥했던 장면들이 몇개 있었는데 그 중 7반 학생들이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장면은 눈물이 자연스레 차오르더라구요. 정말 생각치도 못했던거라 .. 또 새삼 지민이의 존재가 7반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스물과 스물여덟의 이 둘의 이야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 소장본은 오래오래 간직하며 주기적으로 읽을 것 같아요.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얌이 님! 요즘 연재를 못해서 홈에 아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제일 먼저 본 게 이 방명록이에요. 비환상 문학은 쓴 지 몇 년이나 지난 글이라 저조차도 많이 잊고 지냈는데 이렇게 예쁜 감상을 보니 감사한 마음이 커요. 공개적인 공간에 메시지를 남기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알거든요🥹
비환상 문학은 제가 국민을 진지하게 응원하게 된 후로 연재한 첫 장편이에요. 사실 그 전까지는 가벼운 마음과 호기심 정도만 가지고 있었는데, 제대로 이 친구들에게 마음을 주기 시작하고 나니 정성스러운 글을 써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선지 가끔 재탕을 하다 보면 그때의 첫 애정이 새록새록 생각 나요. 책의 장면보다는 그때의 감정을 기억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글을 쓰던 당시의 감정이 남거든요! 우린 조금 비슷한 것 같네요 :) 오늘 이 메시지를 보니 더욱 더 그때의 감정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글 쓰길 잘했다는 마음도 같이요.
취미 삼아 시작했던 글이 어느새 인생이 되었네요. 그런 제 삶에 얌이 님도 오늘 발자취 남겨주셨어요! 독자님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으니 배로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기도할게요 🥰
REPLY 랠리
NUMBER 4247 lovetheway
내사랑 랠리님♡ 너무 오랜만이죠.. 현생에 치이고 이래저래 너무 정신이없었네요.. 사실 가끔씩 여유날때마다 들어왔었어요.. 지치고 짜증나고 힘들어도 여기가 제 도피처(?) 라죠ㅠㅠ 그래도 한번씩들어와서 복습하고 하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잘 지내고 계시는거지요? 그리워요ㅠㅠ 또 비가오네요. 요즘 너무 더웠는데 시원하게 비좀 더 내러줬으면 좋겠어요.ㅎㅎ 저는 다시 힘내러(복습만이 살길)ㅋㅋ 가볼게요 사랑합니다 랠리님!! 항상 기다리고있고 응원하고 있답니다♡
저를 잊지 않으시고 찾아와 주시다니ㅠㅠ 잠시나마 도피처가 되었다면 감사한 일이네요. 날이 무척 덥고 습한데 지치지 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lovetheway님의 응원을 꽉 끌어안고 반드시 재밌는 이야기 만들어서 찾아올게요😊
REPLY 랠리
NUMBER 4246 zziynni
랠리님 곧 돌아오실거라 믿고 기다리며 혐생 버티고 있오용.. 🫶🏻🫠
그럼요 그럼요! 더 부지런하게 살아야겠어요. 쫌만 기다려주세요💕💕
REPLY 랠리
NUMBER 4245 썬데이
푸슝 복습하다 뻐렁쳐서  들어왔어요! 실은 제가 아고물 처돌이에요. 갖고 싶은데 가질 수 없는 너를 두고 절제하는 절제미 절제공 그게 넘나 맛도리인 것… ㅋㅋㅋㅋ
날이 나무 습하고 덥네요 건강하세요!!
NUMBER 4244 챠미
트윗 보고 들락날락 하다가. ..방명록 남겨요. 좀비라는 단어에 싱숭생숭 아마겟돈 막 생각나고.. 하하하하 4만자면 대략 2-3편 아닌가요? 더..쓰신다고 했으니까 랠리님 스탈이면 또 장편 각인가요? 앗힝 난몰라 마블 신작 예고편을 봐도 이렇게 두근거리진 않는데 말이에용!!
NUMBER 4243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현생에 치여 오랜만에 왔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한국은 비도 많이오고 많이 무덥다는데 항상 건강조심 하세요. 💜
NUMBER 4242 캐리
랠리님 요즘 틔터 자주와줘서 넘 좋아여ㅜㅠㅠ
스페들으면서 인더섬하면 하루 스트레스 다 풀림 코마워용!
좀비청게 신작도 기대할게요 알라뷰
NUMBER 4241 모찌젤리
요즘 인더섬한다고 틧타도 뒷전이에요🤣🤣
그래도 랠리님 글은 언제나 새로고침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NUMBER 4240 밤톨
저번에 스페 듣고 인더섬 하다가 생각나서 들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유쾌하셔서 저도 같이 유쾌해지는 것 같아 항상 감사해요 ㅎㅎ 정구기는 인더섬에 진심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심히해서 다 웃기고 귀여워요. 이번에 300레벨 축하한다고 했더니 “ㅎ”하고 반응해주는 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지내시죠?
NUMBER 4239 Sunflower
저도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스페 듣다가 같이 많이 웃었어요. 중간에 약속 있어서 뜨는 바람에 너무 아쉬웠구요.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고 재미있는 일이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아까 너무 유쾌했어요~
NUMBER 4238 망개망개
오랫만에 인사 남깁니다. 스페들으면서 생각나서 왔어요.ㅋ 즐거운 목소리ㅋㅋ 저도 같이 웃게 됩니다ㅋㅋ
NUMBER 4237 너는나는너
갑자기 다시 읽고 싶어져서 포타갔다가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빗길 조심하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NUMBER 4236 국자
사과머리 너무 좋아요🥹ㅋㅋㅋㅋ 언젠간!!!  시원하게 보여주게쬬?🥹 랠엄마 오늘도 국나잇 하세요✨
NUMBER 4235 연단비
하악 오랜만에 들렀어요😘 건강하세욥
NUMBER 4234 레이첼
랠리님 모닝 트위터 보고 있는데 너무 공감 되는 말씀에 홀린듯이 이곳에 왔어요. 저 역시 정구기 보며 하루를 사는 수많은 여성 중 1인으로ㅋㅋㅋ 기력이 딸리고 활력이 떨어지면 수혈하듯 정구기 보고 정신을 차린답니다. 세상세상 끈끈하고 습한 요즘이네요. 건강히 지내셔요 랠리님♡
NUMBER 4233 제케이
잘 지내고 계세요? 혹시 새 글이 올라왔나 확인도 하고 안부 전할겸 해서 들렀어용. 요새 날씨가 많이 습하고 꿉꿉해서 힘드네요. ㅜㅠ 현생도 잘 사시고 덕질도 틈틈히 하시고 무엇보다 아시죠?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용. ♡♡♡  
NUMBER 4232 해피롱쓰
랠리님 제가 요새 좀 아팠거든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누워있는거 밖에 없어서 맘 먹고 포스타입에서 죽청이 전편 다 결제해서 정주행 했어요
(소장본을 소유할 수 없는 떠돌이 나그네 인생 1인...)
비도 오고 강풍도 불고 성시경 두사람 들으면서 읽었는데 ... 하나를 뽑는다는 게 의미가 없지만 (너무 대작이라)
그래도 하나의 대사를 뽑자면... 이태원에서 지민이가 절망에 빠져 돌아다닐 때 정국이가 지민이 부여잡고 한 말이에요
"너 잘못되기라도 하면!!!"
두사람이란 노래가 떠올랐어요 ... 증오한다는 마음 보다는 이미 절절하게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드러나서 그 편 읽으면서 어찌나 울었는지...
앞으로도 슨생님 잘 부탁드립니다
NUMBER 4231 국민해볼까
갑자기 정국이-몰래숨겨논-약과-떨어뜨고-화들짝-
스패에서 했던 얘기가 생각나서 아침부터 혼자 끅끅거리고 있어요
방탄회식 이후로 우울했던거 한방에 날려주신 무명의 국민러 감사합니다
그냥 뭐라도 끄적이고 싶고 공감해 주실 분들은 여기 계실듯하여 방명록을 빌렸습니다
랠리님 항상 감사드려요!!
NUMBER 4230 치코리타 SITE 
랠리님 날이 많이 덥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면서, 항상 글 잘 읽고 있다고 첨 남겨봅니다.
NUMBER 4229 나침반이가리키는곳
드런 현생 살다가 갑자기 머리에 벼락맞은듯이 빌약이들 보고싶어서 달려왔어요!! 아직 읽기 전이지만 발자국부터 콩콩 ㅎㅎ
할일이 쌓였을때 랠리님 글들 정주행하는거 을매나 신나게요? 아후 조아 ㅎㅎㅎㅎㅎ
쩌번에 스패 들었을때 엄청 바쁘시다고 하시던데 몸 챙겨감서 하새요~^^
NUMBER 4228 얌이
히히 랠리님 스페 들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거있죠..ㅠㅡㅠ 매번 느끼지만 랠리님 글의 표현이 너무나도 섬세해서 제 감정 하나하나를 건드려주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아마도 저의 취향에 잘 맞는다는거겠죠?! 오래오래 글 써주세요 ㅎㅎ 편식하지않고 다 볼 준비 완료되었답니다!-! 무더운 여름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게 국민하시길 바랄게요!!
NUMBER 4227 Dr.chimmy
랠리님~!!저왔어요
현생이 너무 바쁘지만..ㅜㅜ 랠리님 글은 가끔 막 읽고 싶고 생각나서
주기적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건강챙기시고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요~
NUMBER 4226 micdrop SITE 
스페  오셨었네ㅜㅠ 역시 운이없구나 난..ㅠㅠ
꿉꿉한 장마철 뽀송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NUMBER 4225 밤톨
랠리님 오랜만에 스페 키셔서 지금 듣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네요. 오늘 정구기 노래도 넘 조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랠리님도 오셔서 넘 기분이 좋네요💜 오늘 스페에서 말씀해주신 썰 꼭 다 플어주세욘 흑흑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NUMBER 4224 키도2
랠리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드디어 기나긴 해외 출장에서 돌아왔어요~
한국은 그 사이 많이 더워지고 장마가 시작이군요…
출장중에는 빨리 한국가고 싶었는데 막상 끝나고 돌아오니 좀 아쉽기도 하고;
그곳에서 열심히 사는 우리 국민과 그 나라 자국민들을 보면서 배운것도 많고 느끼는것도 많았던
내가 그동안 나태하게 살고 있었다는것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ㅎ
밀린 방탄이 영상도 보고 그냥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구요…
암튼 랠리님~ 다시 이곳에 글을 남기니 기쁩니다~
NUMBER 4223 zziynni
우리 랠리님 그래도 트윗이나 종종 오랠 스페이스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 금요일도 화이팅 하자구요 💜
NUMBER 4222 블랙901
랠리님 ㅜ 잘 지내고 계신가요?!? 트위터도 그렇고 스페도 그렇고 흔적이 드물어서 걱정했습니다 🥲🥲 그래도 간간이 흔적 남겨주시니 다행이다 싶었어요 :) 국야보싶 트윗보고 랠리님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ㅎㅎㅎㅎ 진짜 원앤온리 ㅜ 갈수록 날이 더워지고 이제 슬슬 장마 시작이라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NUMBER 4221 아기부부와압
아이곡 오마니 ㅜ 태풍의 눈이 찾아왔어요 ~ㅜ 언제 몰래 스윽 찔러넣어줬대 ㅜ 택배 올 게 없는데 하고 봤는데 이안이가 ㅜ 우리 효자 똥강아지가 택배를 다 보냈어 ㅜ 태풍의 눈 소장본으로 읽을라구 홈에 있는 거 안 읽었는데 먼저 완결까지 달릴 수 있게 될 줄이야 우하하 세상 사람들 나 태풍의 눈 있다 ~!~~!!
NUMBER 4220 지금잠깐가줘
아니 세상에!!! 태풍의 눈 소장본이 왔어요~ 꺄아아아아ㅏㅏㅏㅏ !! 이안님으로부터 택배가 온다는 문자 받은 순간부터 제 심장은 죽었다 깨어나길 반복,,, 세상 소중해 명품매장 직원처럼 새하얀 장갑끼고 열어봐야 해요,, 소중히 간직하고 잘 읽을게요 :)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갓랠리 !
NUMBER 4219 JJJ
저 오늘 태풍의 눈 소장본 받았어요!!!!!!

오늘도 야근하고 진짜 몸이 땅에 처박힐것처럼 힘들었는데ㅠㅠ
정말 랠리님이 사람 하나 살리셨어요ㅠㅠ 만지기도 아깝고 눌러 펴지도 못하고 그냥 바라만봐도 너무 좋습니다:) 오늘 하루 너무 대충 산 것 같고 아무 의미 없는 날이 됐었을 수도 있는데 의미있는 날로 바꿔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늘 감사하고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계셔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NUMBER 4218 Yoon Kim
방금 태풍의 눈 소장본 도착했어요! 선물처럼 도착해있어서 박스 열고 너무 설렜던 거 있죠🥰 요즘 마상인 일이 많은데, 이번 주말은 태풍의 눈 읽으면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랠리님도 힘내시고 날 많이 더워졌는데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4217 컨트롤프릭
랠리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방금 막 태풍의 눈 소장본이 배송왔답니다 ㅎㅎ 이벤트 당첨을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이렇게 받으니 더워서 지쳤던 몸과 마음이 싹 내려가는 것 같아요❤️ 더운 이번 여름 태풍의 눈 읽으면서 시원하게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랠님 평생 국민해.
ps. 랠리님 스페 항상 잘듣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그리워지기 시작하네요.. 자주 못켜주시니까 오히려좋아(?) 1분 1초가 더 소중해지니까..
NUMBER 4216 신여성
랠리님 마지막 스페였던거 같은데 그날 간만에 썰풀어주신거 너무 재밌었어용 ㅠ 푸슝이 없어진거 같아서 여기에라도 남겨요. 큭크
NUMBER 4215 구월구
랠리님 잘 지내시나요 트위터를 안 하니 소식을 통 모르겠네요 ㅠㅡㅠ
어느새 6월의 끝이 오고 있네요.
곧 진정한 여름 !! 항상 더위 조심하세요
저는 벌써 써큘레이터를 꺼냈답니다 낮에는 버틸 수가 없어,,
빨리 새로운 글 보고 댓글도 달고 싶다 항상 잘 보고있어요 행복하세요 @@
NUMBER 4214 jkjm5813
랠리님은 글도 존잘인데 말도 너무 재미지게 잘하시고
그래서 새 글과 스페가 그립다고요..
네 바쁜거 알아요.. 죄송해요..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NUMBER 4213 챠미
안녕하세요 랠리님 그립읍니다 요즘같은 날씨엔 상한음식 조심하시고 강녕하시옵소서
NUMBER 4212 저성인됏어요
웅마… 보고십따…& ㅏ
NUMBER 4211 지금잠깐가줘
랠.카.인
랠카인 랠랠카인 (둠칫둠칫)

킹받는다면 빨리 이혼조정 국민 아님 권태기 국민 가져와주세요ㅠㅠ 겁나 유치뽕짝으로 8회까지 싸우다 9회에 결판(?) 내는 그거요 그거,,

그냥 오늘 뮤뱅 애들 넘 이뻐서 들렀다가 방명록 남겨봐요ㅋㅋㅋ
랠리님 잠 푹 주무셔요~
NUMBER 4210 밍구기
랠리님! 오랜만에 방명록에 글 남겨보네요.
앤솔로지 나오기전부터 좀 싱숭생숭하던 맘이 회식영상보고 진심 땅굴의 끝까지 팠다가 어제 짱국이 브이앱으로 완전 회복됐오요 ㅋㅋ
그리고 그날 하신 스페 못들어서 진짜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얼마나 슬픈 후회공이었는지 아시나여ㅠㅠㅠ흡 또 조만간 일 여유로워지면 국민얘기하러 스페켜주세오♡ 저 지금 재입덕한거처럼 덕심 충만하고등요.. 오늘도 랠리님 홈 한번 정주행하고 잘거에요 후후훟 그럼 좋은밤 되세요!!
NUMBER 4209 국민영사
안녕하세요 랠리님!
잘지내시는지요ㅎㅎㅎ 어제 오늘 다들 방탄회식으로 심란한 마음을 감출길이 없어보이는데,
우리 모두!! 지밍이나 리더님이나 꾸기 말대로! 잠시 개인활동 갖는거뿐 곡해하지 말아요!! 그대로 우리 기다려봅시다!!
모두 모일거에요! 달려라 방탄 방송도 계속 한댔고, 잠시 재충전을 갖고 각자 활동하는 시기가 있는 거뿐,
부담 내려놓고 각자 있다 보면 의외로 빨리 재충전되어서 우리 방탄이들이 몇달만에 혹 1년여 만에 돌아올수도 있는거고.
우리 곡해하거나 너무 슬퍼하지 맙시다!! 모두 화이팅!! 저는 국민이들 놓지 않을겁니다~!!
우리 랠리님도 침울해하거나 하지 마시구, 다른 모든 국민러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NUMBER 4208 에휴애휴
늘 방명록에 한번쯤 남기고 싶었는데 말주변이 없어서 몇번 실패하다 오늘은 회식 본 기념(!) 용기내어 방명록에 흔적 남겨봅니다
랠리님 늘 건강하시고 우리 오래오래 애들이랑 행복해오💜
NUMBER 4207 안이
흑 랠리 님 넘넘 보고 싶었는데 어제 오늘 목소리 들어수 넘 좋네요… 진짜 즇다
NUMBER 4206 레이첼
어제 asmr 처럼 스페 듣다가 우연히 만나버린 랠리님. 어이쿠 지금도 짹짹이 활동 하시네욤ㅎㅎ 잠은 제대로 주무신거에요? 세상 까칠하게 가라앉은 목소리에 헉 하고 놀라며 맘이 아팠어요ㅠㅠ 그리고 또 한 번 국민러들에게 창조덕질에 대해 설파해주셔서 저 슬픔이 떠나갔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NUMBER 4205 현이
어제 랠리님 목소리 들어서 얼마나 좋았는지ㅠㅠ
이제 개인활동 한다는데 너무 슬펐는데
랠리님 울먹톤 듣고 웃으면서 어제 하루 보냈어요ㅠㅠ
그리고 오늘 다시 울고 있는데
랠리님이 정구기 놀리는 거 보고 또 웃고 ㅋㅋㅋ
랠리님은 정말 쵝오!!ㅋㅋㅋ
오래오래 있어주세요ㅠㅠ 몸 건강히💜
NUMBER 4204 꾸꾸미미
진짜 어제 스페 듣는데 쌤 목소리 무엇ㅜㅜ
잠도 못잔다 그러고ㅜㅜ
그러믄서도 궁민러 불안할까봐 튓터도 와주고ㅜㅜ
쌤 오래오래 건강해서 우리들 책임져줘야해ㅜㅜ
국민 떡밥 사라져도 쌤들 상상력만 있다면 우린 버틸 수 있을거야.... ㅜㅜ
이참에 민국채널 파주면 좋겠고ㅎㅎㅎㅎ
우리 다들 정신건강 합시다!!!!! 거창했지만 당장 담주에 달방에서 깔깔대며 등장할지 모르니...
쌤 항상 감사해요!!
NUMBER 4203 토끼네강양
장충동 갔다와서 그 감동이 식기도 전에 엄청난?충격으로 슬펐다가 괜찮았다가 서운했다 후련했다 마음이 널을 뛰고 있습니다 ㅠㅜ진정하고 따뜻해지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외톨이' 한 벜 더 읽어야 겠어요.
랠리님, 어제 스페이스 진행하셨나본데 전 몰랐네요 ㅠㅜㅜㅜ잘 계시죠?  늘 건강하셍요
NUMBER 4202 지민쒸
안녕하세요~ 랠리님 오늘은 조금 주무셔야 할텐데 어떤신지 모르겠네요ㅠ
잠 못 주무시고 피곤하신게 목소리에 다 느껴져서 맘 한구석이 아팠지만
우리 랠리님 뒤집어지는 웃음소리 오랜만에 듣고나니 넘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오늘 날이 날이니 만큼 맘이 복잡미묘 했는데
랠리님과 오식님의 유쾌함에 그 맘들 모두 날려 버릴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너무 무리 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뵐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NUMBER 4201 DaDa
랠리님의 숨넘어가는 웃음소리 간만에 들어서 너무 반갑고 좋았숴요!!!
커피와 핫식스로 30시간 이상 잠도 못자고 버티는 랠리님 너무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체력 땡겨쓰지 마시고 눈 조금이라도 붙여가며 일하세요ㅠㅡㅠ
그러다 중간에 오늘처럼 뿅! 하고 가끔 나타나주셔요 (이게 본론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는 간지 아시죠? (올드...
랠리님 얼른 일 끝내시고 돌아오십시오 랠리님 싸랑합니다아 핫-뜨으
NUMBER 4200 냐아야옹이
ㅠㅠㅠㅠㅠ랠리님.. 서페이스에서라도 잠깐 봐서 좋았어여! 오늘 일 잘 마무리 하시고ㅠㅠ아프지마여! 사랑한다구여!ㅠㅠㅠ
NUMBER 4199 쿙쿙
랠리님... ;ㅅ; 소녀 또 왔습니다.
요즘 억제제 한바가지 먹고 있으신건 아닌지요 ㅠ
너무 그렇게 과하게 복용하면 몸에 안 좋으니까 제발 러트좀 제대로 겪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
트위터에는 안 오셔도 혐생을 살아가시면서 즐겁게 컴백 즐기고 있으실거라고 믿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사랑해용! :) 하트
NUMBER 4198 투제이러브5813
랠리님 오늘도 즐건하루 되셨나요?
울 탄이들 컴백으로 더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NUMBER 4197 나무
랠리님~ 안녕~~ ^^ 오늘 우리 잔칫날이라 들렸어요~~~
저도 장충동 식식이는 못되어서 방구석에서 새 앨범 들으면서 찐 방탄회식 언제 뜨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새 글 올라오나 한 번 씩 기웃거리고 있어요~ 물론 당연히 스페도 엄청 무쟈게 기다리고 있어요~
오식형이 랠리님 부족해서 러트가 안온다고 얼마전에 스페에서 말했는데 아시는지ㅋㅋㅋ ^^
그럼 또 놀러올게요~~ 좋은 날 되세용~~~~
이상 정국이의 아미였습니당~~~~ ^^

>랠리님~ 안녕~~ ^^ 오늘 우리 잔칫날이라 들렸어요~~~
>저도 장충동 식식이는 못되어서 방구석에서 새 앨범 들으면서 찐 방탄회식 언제 뜨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새 글 올라오나 한 번 씩 기웃거리고 있어요~ 물론 당연히 스페도 엄청 무쟈게 기다리고 있어요~
>형이 랠리님 부족해서 러트가 안온다고 얼마전에 스페에서 말했는데 아시는지ㅋㅋㅋ ^^
>그럼 또 놀러올게요~~ 좋은 날 되세용~~~
>이상 정국이의 아미였습니당~~~~ ^^
REPLY 나무

>랠리님~ 안녕~~ ^^ 오늘 우리 잔칫날이라 들렸어요~~~
>저도 장충동 식식이는 못되어서 방구석에서 새 앨범 들으면서 찐 방탄회식 언제 뜨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새 글 올라오나 한 번 씩 기웃거리고 있어요~ 물론 당연히 스페도 엄청 무쟈게 기다리고 있어요~
>식형이 랠리님 부족해서 러트가 안온다고 얼마전에 스페에서 말했는데 아시는지ㅋㅋㅋ ^^
>그럼 또 놀러올게요~~ 좋은 날 되세용~~~~
>이상 정국이의 아미였습니당~~~~ ^^
REPLY 나무
NUMBER 4196 또우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시죠? 많이 바쁘신 거 같아 걱정이네요 바쁜 와중에 컴백도 즐겁게 즐기고 있으시길 바래요 💜
NUMBER 4195 모찌젤리
랠리님은 한주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주가 너~~무 바빴어요..
방탄 컴백도 주말이 되어서야 조금씩 보고있네요😆
NUMBER 4194 붉은꽃단비
랠리님~~방탄 컴백기념으로 오늘 자체휴일 보내고 자기 전에 잠시 들립니다.
저는 비록 당첨되지는 못했지만 출근프리뷰도 보고, 사녹 줄 서는거부터 시작해서 후기들 올라오는거 보니 진짜 컴백한게 실감나서 하루종일 흥분상태였어요^^

랠리님의 오늘 하루도 미소가 가득한 하루였기를 바래요^^
NUMBER 4193 루키페르
랠리님 퇴근하기전 또 놀러왔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보고싶어요 글도 읽고싶어요 하지만 멀게만느껴지는.........볼수가없다눈......
꾹참고 기다리겠습니다 랠리님 한정... ❤️  ㅎㅎ
이제날이점점더워지네요 6월시작인데 ㅎㅎㅎ 더위조심하시구
오늘도 계시는 곳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해요 여전히... 화이팅 !
NUMBER 4192 과카몰리 SITE 
랠리어머니 보고싶어서 들렀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현생이 너무 바쁘신가 봐요ㅠㅡㅠ 국민 이눔들 컴백하고 떡밥 빠바방 터지길 기도하고 있을게요.. 떡밥 자주 터지면 랠엄도 자주..오시겠죠..? 소녀 조신하게 랠엄 기다리고 있겠읍니다.. 모쪼록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랠엄 자주 흥분 하시던 때가 그립네요..)
NUMBER 4191 kookimin
와 진짜 오랜만에 왔어요 랠님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 곧 울 애들 컴백이라 맘이 설레요 ㅎㅎ
울 궁미니들 떡밥도 많이 터져주길
건강하시고 연재소식도 주세영 🙏🏻🙏🏻🙏🏻
사랑해영 흐흐헤
NUMBER 4190 익명입니다
안녕하세용 랠리님
창작은 어렵고 영감 받은걸 주제를 가지고 표현한다는 건 첨으로 어려운 일인 것 같은데 항상 마음을 두드리는 글들 양성해주시구 진짜 넘나 대단하신 것 같아요 ㅠㅠ
진짜 너무 멋지시구 갑자기 감정이 벅차올라 이리 주절주절 글을 썼습니다 ㅎㅎ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항상 응원합니닷
NUMBER 4189 zziynni
랠리님 ! 잘 지내고 계신가요?
트위터에서 요즘 종종 보이셔서 늘 반가운 마음이에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무리하세요 :->
NUMBER 4188 밤톨
잘 지내세요? 일 하나 끝내고 여유리간이 생겨서 오랜만에 랠리님 글 좀 읽어보려고 들어왔어요. 그래도 틧에서 요즘엔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이사는 잘하셨는지 이제 바쁜 건 어느정도 정리되셨는지! 랠리선생님이 항상 궁금한 독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NUMBER 4187 레이첼
비밀인데여, 저 술 한 잔 했쒀여...기부니 좋아여...얘 멀까여 진짜 왕강아지 귀여워 쓰러져 진짜..하아 너무 귀엽다(중얼중얼 하며 영상 재재재재재재재재생) 홀린듯 이러고 있다가 얼른 랠리님은 오또케 보고 계신지 뽀르르 달려왔습니당. 약간 발그레한 볼로 술 마셨다며..의도는 안 했지만 끼 부리는 강아지씨를 보며 빌약에서 애틋하게 선배에 대해 더 알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다던 순결한 그가 떠올랐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랠리님 없인 국민 못해여 랠리영사♡
NUMBER 4186 밍구기
랠리님 저는 정구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여.. 그니까 랠리님도 평생 국민하쟈.. 흡 ㅜㅜ 정구기 브이앱보면서 지금 심장 너무뛰어서 잠깐 누웠어여. 여긴 천국일까요
NUMBER 4185 sjce
안녕하세요 첫글 남기는데 떨리네요ㅎㅎ 늦게 방탄에 빠지고 국민에 빠져서 밤낮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있어요! 더 빨리 알았더라면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아주 큽니다ㅠㅠ 랠리님 소설 포스타입에서 열심히 구매해서 읽는중인데 읽을수록 랠리님이 궁금해지네요ㅋ  좋은글 꾸준히 계속 써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NUMBER 4184 롱이언니
랠리님 글 보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해진 변방의 독자가 인사드리고 갑니다.
더운여름의 시작, 건강하고 시원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NUMBER 4183 야깐...섹시해지지않나
랠리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제가 사는 지역은 벌써부터 한여름 같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면서 몸보신 꼭 하세요.

☆이번달... 국민 큰거 온다.
NUMBER 4182 노랑양말
안녕하세요 랠리님 이제 진짜 여름이에요 올해 글도 많이 써주셨어서 저한테는 알찬 상반기였는데 이제 곧 하반기라니 믿기지가 않아요
잘 지내고 계시나요? 곧 많이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나날들 보내세요!
NUMBER 4181 Persona
랠리님~잘지내고 계시죠?
벌써 6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매일 불온서적에 출근도장찍고 있어요ㅎ
랠리님 생각이 나는 밤이라 발자국 남깁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NUMBER 4180 구월구
두근두근 드디어 6월이네요 !!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나갔다니.. 저는 올해도 역시 계획만 잔뜩 세워놓고 이룬 건 하나도 없네요 ㅋㅠㅋ 랠리님은 한 해 목표를 어느정도 이루셨을까 궁금하네요 ㅎㅎ 그나저나 테라픽션 완결 이후로 홈이 조용하네요 ㅠㅠ 잘 지내시는지 매우매우 궁금쓰 요즘 날씨가 정말 좋은데 해처럼 화사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NUMBER 4179 쿠키젤리
안녕하세요 랠리님!
오늘 오랜만에 들어간 트위터에서 랠리님 보구 너무 반가워서 눈물 찔끔 ㅜㅜ
잘지내시고 있쬬? 포타 복습하며 살고있어요 :)
6월에는 소식 자주 들려주세요!

NUMBER 4178 sunmoon
랠리님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많이 바쁘신가 혹 어디 아프신건 아니죠?그냥 건강히 잘 지내시면 다행이예요  하루종일 읽고 싶지만 요즘 시간이 안나서살짝 구경 하고 또 와서 살짝 구경하고 그래요~오랜시간 읽을 수 있는 시간 기대하며~
NUMBER 4177 하마
랠리님>-< 간만에 포타 들렸다가 불온서적 들렸습니당ㅎㅎ 불온서적은 올 때마다 설레었어서 그런지 그냥 오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ㅎㅎ 좋은 휴일 보네시구,,컴백 얼마 안 남았는데 잔고 꽉잡고 가보자고요>_>
NUMBER 4176 하루카
랠리님~ 많이 바쁘신가요?
요즘 스페이스와 트위터에 자주 못 오시는 것 같아 궁금해서 와 봤어요^^
몸조심 하시고 아프지 마시고 트위터에서 다시 만나요~♡
NUMBER 4175 얌이
랠리님! 이제 곧 컴백이 다가오네요 ㅎㅅㅎ
저번에 오랜만에 하셨던 스페이스 들었는데 정말 .. 어찌나 반갑던지ㅠㅠ 국민 섹수리스 라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찌나 웃겼던지 ㅋㅋㅋㅋㅋㅋ ㅠㅠ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뜨겁기를 소망합니다)히히 우리 랠리님 얼른 이런저런 일 다 마무리 되고 여유 생기시면 좋겠어요ㅠ 슬슬 더워지는데 여름 무더위 조심하시구 언제나 웃는날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
NUMBER 4174
후후..
컴백이 다가오니 갑자기 또 생각나서 들렸습니당
낮엔 죽어라 더웠다가 밤되면 쌀쌀하고 날씨가 난리네요
늘 몸건강하세요:-)
NUMBER 4173 모찌젤리
랠-하-(랠리님 하이라는 뜻ㅋㅋㅋ)
이제 5월의 마지막이네요
시간이 넘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_€
본격적으로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셔요~~!
NUMBER 4172 JIMINSI SITE 
랠리님~~잘 계신가여?
주말에 혹시 스페하실까 기댕굣는뎅..바쁘셨나봐요ㅎ
극민 섻스리스라는 강경 주장에 빵 터져서
이제 국민 사진 봐도 기립이 안되여ㅋㅋ갓랠리~~
스폐도 연재도 기다리고 이씁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일 조금 하시구 돈 마니 버세요~^^
NUMBER 4171 JJJ
컨포가 공개되고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매일매일 설레이고 있습니다:)
시련은 늘 있었지만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아미들끼리 똘똘 뭉쳐서 이겨낼거라고 믿어요!!!! 현생이 너무 바빠 팬으로서 힐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지만 성공적인 컴백을 하길 바라며, 벽들을 다 뛰어넘길 바라며 여기에 다짐같은 푸념같은 감정을 토해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이곳에 계셔주세요:) 힘이 많이 됩니다.
랠리님도 힘내시구요!!!!!
NUMBER 4170
작가님 건강히 잘 계시죠?
그냥 무료하니 불온서적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방명록은 아직 어색하지만, 매번 글만 읽고나가기 죄송해서 발자취 남기고갑니다^^
NUMBER 4169 루키페르
랠리님 보고시퍼요.....
바쁘신틈에도 방문하셔서 ㅎㅎㅎㅎ 방명록 봐주시겠죵...?
국민이들도 빨리보고싶어요 얘덜 미국간다던데
주말 잘보내시구 ..항시 보고싶습니다 랠리님 얼렁만나고싶어요 ㅎㅎㅎㅎ
화이팅 ! ! ! 자외선 조심하셔요 '-----'
NUMBER 4168 국민소울
빌어먹을 약속...이제야봤네요
현생으로 바빠서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저를 웃게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즐거운 금요일되세요^^
NUMBER 4167 붉은꽃단비
랠리님~~오랜만의 스페.....누워서 듣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네요....

비엘이 뷰티풀 라이프의 약자라니....그런 심오한 뜻이 있는 줄 몰랐어요ㅋㅋㅋ

빵 터져서 웃다가 그 이후로 내용이 가물가물한게....알람소리에 깨고보니 아침이었던.....불도 안끄고 잠들었나봐요ㅎㅎ

끝까지 듣지못했지만 오랜만에 랠리님 목소리 들어서 반가웠어요!!!
NUMBER 4166 micdrop SITE 
눈떠서 잘때까지 비엘하신다는 울 랠리님
저도 같아요ㅋㅋㅋㅋ
좋은하루됩시다용ㅋㅋㅋ
NUMBER 4165 micdrop SITE 
엄마 국민이 뭐야?
쨍그랑...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땜에 잠을 못자겠어요..ㅋㅋㅋ
K오빠의 BL을 꿈꾸며도..ㅋㅋㅋㅋㅋ
자려는데 자꾸 생각나 ㅋㅋㅋ
NUMBER 4164
랠리님
건강하신가요? 비가 오는 밤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바래요.
NUMBER 4163 쿙쿙
안녕 엄마 .... 딸은 잘 지내고 있어요....
마치 푸슝에 올리는 글 처럼 시작하네요 ㅋㅅㅋ

보고싶답니다 증말
꺄르륵 거리면서 웃는 랠리님과 오식님이 보고 싶답니다. 흑.
식식이들은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이번주에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마미의 말에
일단 희망적으로 살아보게써용 🫶🏼
NUMBER 4162 너는나는너
생각나서 와봤어요 잘 지내시져 낮은 많이 더운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래요
NUMBER 4161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제가 사는곳의 날씨가 너무 좋아 안부인사 드리러 왔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많이 보고싶어요. 💕💜
NUMBER 4160 랠빠
크흑! 랠리님 잘 지내셨나요ㅠㅠ!
'탄이들 보기 + 국민리얼 외치기' 가 인생의 중심이 되니 도파민 조절에 실패해서 업무 외 인터넷 접속 차단을 1~2달 했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와! 음 이거 정말 효과적인걸?' 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넷 풀자마자 국민을 폭풍 검색하고 떡밥에 눈이 멀고 귀가 먼 다음
흐르는 강물을 거스르는 연어의 본능처럼 랠리님 글보러 달려와 버린 저를 보며 알았어요...
저는 실패했다는 것을...그냥 국민!! 외치면서 살려구요ㅠㅠ
벌써 2022년 여름이네여 랠리님 올해 엄청!! 더울 것 같아요 에어컨이랑 점검 잘 해두시구 시원한 거 많이 드세용~
NUMBER 4159 퐁당
2018년 비환상문학 처음 읽었을때가 생각나네요.
어찌나 찌통이던지. 먹먹했던 맘이 문득 생각나네요.
현생때문에 간간히 불온서적을 찾아오는데
포스타입에 업로드 알람보고 간만에 왔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지금처럼 응원할께요.
NUMBER 4158 국민축의금
선생님,,,제가 현생에 치여 오랜만에 들어왔네여,,,일 때려치고 랠리님 작품 보면서 치맥먹고 살고싶은 요즘입니다...날씨가 오락가락 해여ㅠㅠ 감기 조심하시구 항상 응원하구 있어여 작갓님 화이팅❤️‍🔥
NUMBER 4157 모찌젤리
랠리님~ 이제 날이 덥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랠 스페 기다립니다용€_€
NUMBER 4156 붉은꽃단비
랠리님~~오늘 하루 무지 더웠네요......
퇴근하던 중 갑자기 오식님과 함께하던 스페에서의 랠리님 웃음소리가 생각나서 들려보네요^^

내일은 더 덥다고하니 에어컨 필수!!!

랠리님 바쁘신게 빨리 마무리되서 스페에서의 웃음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기늘 기다릴께요^^


NUMBER 4155 국민의국민
렐리님 넘넘 보고싶었어요!!
오랠스스만 기다리는 한주가 되겠습니다~
바쁘셨다니 해치우느라 수고하셨어요!
이번주도 빠이팅하시고 스스에서 봬요♡
NUMBER 4154 제나
랠리님도 바쁘셨군요
저도 항상 보내는 일상인데 뭐가 바쁜지ㅠㅠ
몸이 바쁘다기 보단 정신이 좀 일상을 따라가지못하는 시간을 보낸것같아요
여기서 잠시 쉬었다갑니다
한주 시작 홧팅입니다:)
NUMBER 4153 해사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저는 요즘 모든 게 다 재미가없어서... 많이 우울해하고 울기도 하고 ㅋㅋㅋ
취미마저 잃은 마당에 난 뭘 해야할까.. 요런 생각으로 살다 문득 랠리님이 왜 머리에 떠오른건지 모르게찌만!!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히히
음.. 어쩌라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ㅋㅋㅋㅋ 여튼!!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무슨 마지막 인사같네요 ㅋㅋㅋㅋㅋ 아님!!!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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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