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3968 쿙쿙
방명록에 국야보싶 있는거 왜캐 귀엽죠..?ㅋㅋ 마치 저를 보는거 같네요.
저도 국야보싶 외쳐봐혀,

진챠 저 불온서적 하도 많이 들어와서 즐찾을 해뒀는데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알아서 읽기목록에도 뜨더라구여?
오식님과 랠리님 푸슝도 읽기목록에 있구옄ㅋㅋㅋ
제가 아주 많이 애정하고 있다는거에요.

가끔 일찍 잔 날에 스페 온건 아니었을까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푸슝 들어가서 확인도 한다니까요?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 국민도 하면서 오랠도 하는 것 같은 저의 삶,, 뭐 그렇달까요.
스페 너무 재밌어요 ㅠㅠ  계속 여운 남아서 혼자 낄낄 웃어버리는 삶..
동생일지 언니일지 동갑일지 모르지만 일단 존잘이니까 언니로 해요.
언니 사랑해요.🔥💜
NUMBER 3967 micdrop SITE 
주변이 다 머글이라 임귀당귀를 여기와서 할 수 밖에 없어요.ㅠㅠ흐린눈으로 지나가 주떼염ㅠㅠ
귀빨을 이 눈깔로 봤을때도 5분에 한번 씩 발작이 나서 현생 돌리기가 너무 힘들었었는데...궁디 쥐어짜는건....하....이건 컵흘의 보통 레벨이 아니거덩요...
지금 실생활 불가능이얌징짜ㅠㅠㅠㅠ
근데 이걸팬섭스라고 이빨까는 것들보고 진짜 구급차에 실려갈뻔요...
하...주저리주저리 죄송요...랠리님 오늘 날씨 정병들처럼 구리지만 기분만은 산뜻한 하루되시길 바래여~♡
NUMBER 3966 챠챠
최근 그래미 발표때만큼 떨렸던적이 있었나싶었는데 테라픽션 완결 읽으러왔다가 멤버십정리 공지읽고 로그인하는데 어찌나 떨렸는지 보이시나여 이 식은땀?🤣
저는 이렇게 다시한번 머물러 랠리님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종종 찾아와주시는 스페이스도 너무 잼나게 듣구있구 꾸준한 작품도 감사드려요>.<
어느덧 4월의 중순으로 접어드는데 남은 봄도 우리 무조건 행복한 날들로 가득 채우자구요😉
NUMBER 3965 구월구
딱 접속했는데 멤버십 정리되었다는 글 보고 심장이 덜컹 했다죠,,,,, 여전히 랠리님의 인터네셔널팝케이 어쩌구 독자로 남아있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_^ 테라픽션 새 글도 올라왔겠다 예전 글 정독 한번 해야겠네요. 다들 여기에 국야를 외치시는데 트이타에 무엇을 남기신 건지,, 어쨌든 저도 보고 싶으니 국야보싶을 외치며 마치겠습니다. 랠리님 따뜻한 하루되세용
NUMBER 3964
테라픽션 읽는내내 가장 걸리는게 연우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민이가 과거의 인연을 말끔히 끊어내고
온전히 행복해지길 바랬어요.
그렇게 되서 너무너무 다행 ꈍ◡ꈍ
연우도 어렸을 때 받은 사랑과 추억으로 좋은어른이 되길바라믄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외치고 갑니댜
국야보싶!!!!!
NUMBER 3963 soylatte
랠리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날도 따뜻해지고 가는 곳마다 벚꽃이 만개해 있으니, 정말 봄날이구나 싶네요.
정신없이 현생에 바쁘게 치여 살다 이제서야 피부로 와닿는달까요ㅠ;;
우리 국민이들은 라스베가스에서 예쁘게 추억도 쌓고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사랑도 하면서~ 밤새 사랑을 하고~ㅎㅎ
국민목격담만 뜨면 저까지 막 설레이는거 있죠. :)
아직 콘서트 일정이 더 남았는데 남은 기간 동안에도 국민이들 좋은 컨디션 유지해서 빵빵 터져주길 기대해봅니다. :Dㅎㅎ
랠리님도 함께 두 눈 부릅뜨고 달려보아요!
랠리님 글은 조만간 여유가 생기면 한번에 몰아 보겠습니다.ㅠㅜ
그때 다시 들르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 조심하셔요!:)
NUMBER 3962 지미니앙팡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테라픽션이 뚜둥~~~
완벽한 사이다 결말 너무 조아요
항상 감사드려용♡
NUMBER 3961 코코난
랠리님 그거아세요?
제가 좀 많이 좋아해요♡
NUMBER 3960 찜꾹
현생에 치여서 못들어오다보니...
비번도 까먹고...ㅠㅠ 겨우겨우 들어와서 오랜만에 정독합니다!!!!!
NUMBER 3959 정민이모
앗 빌약이 당첨됐다는 이런 기쁜소식이
정말 사랑합니다 흐규흑규흐규ㅠ
국민보고싶을때 쩰 먼저 문 열어보는 책방이라구영
넘 좋은 책 많아서 배부르고 등따시고
주말에 라베콘 떡밥터질 때까지
테라픽션 복습하구 있을게영
감사합니당


NUMBER 3958 제케헤이
아 정말 선생님... 테라픽션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너무 고마와요. 후... 저 이제 행복한 눈물 흘리며 복습할 수 있어요..
너무 기쁜마음에 다시 한 번 인사드리러 왔답니다.
역시 국야보싶은 랠리짱!!! (찡긋
NUMBER 3957 국민국
국야보싶 국야보싶… 국민 븨앱와줘… 정극이 인서타 무물 지민이랑 같이하는 상상 저만하는거아니죠…..?
NUMBER 3956 kooki
아 며칠전까지 8렙이었는데 9렙으로 떨어진건 원래 그럴수도 있는건가여 ㅠㅠㅠㅠ 진짜 너무 행복했는데  ㅠㅠ
NUMBER 3955 찐라면달콤한맛
비번 잊어먹어서 태초에 쓰던 비번까지 싹 다 한번씩 돌렸는데도 못 찾아서 랠리님 홈 못 못 들어왔었어요ㅜㅠ
스페들을때마다 홈에 어찌나 들어오고싶던지ㅋㅋㅋ
이제 원없이 읽을거예요!!읽은 거 읽고 또 읽으면서 샅샅이 핥을거예요!!!!ㅋㅋㅋ
NUMBER 3954 화니맘
현생에 치여 한동안 못들어왔었는데ㅜㅜ
투표한다는 글을 보고 당연하다는 듯 들어와 눌렀더니ㅜㅜ
안들어가지네요‥ 강등된거겠죠?
그래도 랠리님과 계속 함께 할거에요~~~
NUMBER 3953 안이
국야 보고 싶당…
오늘도 랠리 님 글 보러 왔어요ㅠㅠㅠ
글 최고 랠리 님 국야도 최고 망섹설도 최고… 그냥 저 최고
NUMBER 3952 지금잠깐가줘
국야보싶... 개쩌는... 가져온다... 🤭📝
알아버린 이상... 개쩌는거 그거... 그거 주세요!!!!!!
안주시면 공주님 안기하고 같차타고 떠나버린 기만게이와 다를게 없어요ㅠㅠㅠㅠ
NUMBER 3951 제케헤이
국야보싶......
선생님 무슨말인지 알겟조..? 😉 후훗
잔잔한 제 가슴에 사자성어 던지셨으니 책임져주셔야겠어여.. 젭알요ㅋㅋㅋㅋㅋㅋ
요새 증맬루 떡밥과 스페이수 덕에 광대 내려올 줄 모르고 삽니다.
참 조은 세상이에여ㅎㅎㅎ
(혹시 테라픽션 마지막화는 혹시 언제쯤...
NUMBER 3950 다이
와우~ 두근두근 떨리는 맘으로 멤버십 공지를 눌렀네요~
사무실이라 일하다 내적 환호를 질렀습니다!!!
계속 불온서적에서 랠리님과 멤버십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요즘 국민이들 콘서트에서 빵빵 터져줘서
배부른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벚꽃 흐드러지는 계절에
랠리님 늘 건강하길 바라요!!!
NUMBER 3949 썬데이
국야보싶의 본좌는 여기 계시지 않습니까!!! 국야보싶 기분이 들 때 저는 불온서적에 들러요. 아마 많은 국민러 분들도 그러시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재주행할 작품 사다리 타야겠어요- ㅎㅎ
NUMBER 3948 곰순이
사는 게 바빠서 애들 스케줄이며 떡밥 잘 못 챙기는데,
랠리 님 트위터 눈팅만으로도 잘 따라가겠더라구요.
늘 감사해요.
요샌 스페도 가끔 들어가는데 밤중에 듣는 랠리 님 웃음소리...
완전 잼납니다 ㅋㅋㅋ
NUMBER 3947 록바이슨
랠리님 국야보싶 사자성어 해석해주신거 보고 이마 탁!쳤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국야보싶 써주시나요 히히 ㅎuㅎ
국야보싶!!! 국야보싶!!! 국야보싶!!! 삼창하고 갑니다.
오늘도 사랑해요 랠엄마...
NUMBER 3946 침침13
아마겟돈.. 실시간으로 달린 국민러들 너무 부럽다...
소장하고 있는 국민러 너무 부럽다...
나 왜 그때 뭐하느라 국민 안했냐...
NUMBER 3945 냐아야옹이
꽃비가 떨어지니➡️ 국민 생각남➡️
          국민이 생각나니➡️ 랠리님 생각남.
자연스러운 연산 작용으로 찾아왔어여! 날은 좋지만 꿀꿀한 현생. 오늘은 특별히 저의 웃음버튼인 빌약 다시 정주행 하고 잃어버린 웃음을 찾으려 합니다!🌸🌸🌸
NUMBER 3944 망개망개
서울은 이제 벚꽃 만개인데 우리 국민 미국에..벚꽃 데이트 해야 하는데~~~~~
대충 벚꽃데이트 단편이나 외전을 요청하는 글입니다...꾸벅..
NUMBER 3943 kookimin
아닠ㅋㅋㅋㅋㅋ 자연산햇고구마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 안보고 뜰때마다 계속 누구지 하고 있었는데 랠리님 이셨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에서 떡밥 많이떠서 넘넘 행복해여 글구 스페 녹음 기능 없나여 ㅠ 뱅기에 있느라 못들었어여 엉어유ㅠㅠ 미리 공지해주세여 스페 ㅠ 힝구리퐁퐁 ㅠㅠ
NUMBER 3942 레이첼
으아니...트위터..상..태..불온서적에선 연성으로 치유 받고 트위터에선 1차의 재롱, 인형손자 미모, 랠리님을 비롯한 국민대모님들의 금과옥조와도 같은 말씀과 영상들이 있어서 웃음치료 받는 중이었는뒈ㅠㅠ 저..트위터 안해서(=할 줄 몰라서)팔로우도 안해놧지 모에요? 전 어디로 가야하죠 랠리님ㅋㅋㅋ징징거리는건 안하려고 했는데 이 기분 마치라잌 힝구리퐁퐁 😢  
NUMBER 3941 토마토
자연을 사랑하시는 랠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 랠리님 근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말고 고양이나 귀여운 소동물 정구기 닮은 토끼같은걸루 바꾸는 건 어떨까요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 팔로워가 3만이 넘는 건 너무 궁금할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
NUMBER 3940 zziynni
랠리님 날이 너무 좋아 테라픽션부터 여러가지 작품 재탕하고 왔어요!
날씨처럼 화창한 하루 보내세요 🫣
NUMBER 3939 감동
랠ㄹ리님🥰
저 어제 스페 처음 들어봤는데용ㅋㅋㅋ 트위터안하니까 눈팅용 가끔ㅋㅋ 근데 어제 저 랠리님 웃음소리때문에 같이터졌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국민도 국민인ㄷㅔㅋㅋㅋ아니너무 놀리는거에진심이고 그래서 그렇게 상상해보명 또 정구기 기엽구 ㅋㅋㅋㅋ 터진랠리님땨문에 같이 웃는 저를 발견해씀미다... ㅋㅋㅋㅋ 아니 걍 너무웃기더라고요ㅠㅠㅋㅋㅋㅋ라디오틀어놓듯이해놓고 있었는데 재밌었어요ㅠㅠ 근데 국야 외친다는분들이 많던데 왜 제가 들은날은... 없었죠...? 매우아쉽지만.. 다음에 또 들으려고요 근데 예고는 없나여.
NUMBER 3938 박세렌디피티
오늘 스페도 ㅋㅋㅋㅋㅋ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NUMBER 3937 이음
랠리님 글 잘 읽고 있어요! 오늘 스페도 너무 잘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스페 들으면서 랠리님 글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으러 왔습니당
아직 못 읽은 글도 있는데 그것도 얼른 읽고 싶어여 🥺
NUMBER 3936 컨트롤프릭
랠리님 오랜만에 방명록 남겨요. 현생 너무 바빠서 랠리님 스페도 잘 못들었었는데 이벤트 당첨되구 진짜 광광우럯어요ㅜㅜ 덕분에 힘 얻고 열심히 살려구여..국민과 랠리님이 제 인생의 원동력잊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해요!!❤️❤️  

>랠리님 오랜만에 방명록 남겨요. 현생 너무 바빠서 랠리님 스페도 잘 못들었었는데 이벤트 당첨되구 진짜 광광우럯어요ㅜㅜ 덕분에 힘 얻고 열심히 살려구여..국민과 랠리님이 제 인생의 원동력잊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해요!!❤️❤️  
REPLY 장미
NUMBER 3935 붉은꽃단비
너무 지쳐서 한동안 모든걸 놓고 지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로그인해보네요. 반강제 휴식기간동안 랠리님 공간에서 떨어진 배터리 충전해서 가겠습니다^^
NUMBER 3934 망개망개
랠리님 넘 좋아ㅋㅋ 랠리님 누군지도 모르고 가입했다는 사람들 얘기 들으니까 내 맘을 모르는 사람들 생각하니 넘 좋아서ㅋㅋ 사랑 고백해 봅니다ㅋㅋ
NUMBER 3933 토마토
랠ㄹㅣ님 스페 듣고 있는데 넘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울먹톤에 듣다보니까 엄마 목소리 진짜 중독성이 넘 강해요 ㅋㅋㅋㅋㅋㅋ 엄마 혼자 이야기해도 넘 재밌다💜💜💜 ㅋㅋㅋㅋㅋ 오늘 금요일밤에 멍때리고 있었는데 와죠서 고마오요ㅠㅠ ㅎㅎㅎㅎ
NUMBER 3932 지돌님
밤말개 읽으러 갑니다 ㅜㅜㅜㅜㅜㅜㅠ
NUMBER 3931 쿙쿙
랠리님..🔥 제가 정말 스랑해요.
푸슝에서만 놀다가 방명록에 오랜만에 글을 남겨보아용.
따로 뭐 하고 싶은 말은 없지만 랠리님이 방명록이나 댓글이나 푸슝에서 힘을 얻고 가지 않을까 싶어서효. 히힝
근데 가끔 푸슝 보면서 엄마 안 무섭나? ㅋㅋㅋㅋ 하는 생각도 한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 광기어린 식식이들ㅋㅋㅋㅋ

이번주 벌써 콘서트인데 어쩌죠? 아 국민 뭐 터질까요.. 너무 기대댑니다.. 녀석들 어떤 기만을 줄까 지금도 상상 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뜨자 마자 감을 때 까지 국민만 생각하는데 머리가 터져 돌아갈거 같아요..

하.. 전 국민 하러 가볼게요 빠이
NUMBER 3930 꺄뜨
밤말개를 안읽은 사람이 없었으면 조케써요🙃
읽다가 없던겄도 터질거가튼 그런너낌 캬아❤️‍🔥
이제 벚꽃이 많이 피기 시작했어요 완죠니 봄이에요🌸
두근두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NUMBER 3929 두아앙
현생에 치여서 오랜만에 들렸는데 ㅜㅜ 좋은 글 잘 읽고가요!! 요새 글을 안 읽는지 오래돼서 글읽기에 권태기가 왔나 싶었는데 랠리님 글을 못 읽어서 그랬나봐요 ㅎㅎ 권태기 바로 극복했습니당 학창시절 때 이렇게 교과서를 정독해서 읽었다면 서울대에 갔었을텐데ㅜㅜ
NUMBER 3928 캔디
엄마 나 썰바타 후속편이랑 빌약 외전이랑 말티꾹꾸 수인썰 애타게 기다려요...이 생 마감하기 전에 볼 수만 있다면 행복할거예요 하트💜 아 테라픽션두....💜💜 아 안티마일드도여 하트....💜💜💜
NUMBER 3927 캔디
헐 말도안돼ㅜㅜㅜㅜㅠㅠㅠㅠㅠ 현생때매 요새 잘 못들어왔는데 난 또 추석쯤이나 기대해볼 수 있으려나 하고 아무런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요?? 이런 선물을요??? 뿌엥 ㅜㅠㅠㅠㅠ 우유 없는 밤고구마라이프 속의 피톤치드 힐링이자 나이아가라 폭포같이 쏟아지는 국민 사랑과 같은 축복이에요 오마니 ㅠㅠ 주말에 달려야짓 ㅠㅠ
NUMBER 3926 미우
현생에 치여서 한동안 못들어왔는데 일이 조금 한가해져서 이렇게 다시 들어와 보네요.
내일은 제가 쉬는 날이기도 해서 마음 놓고 좀 느긋하게 글좀 읽어볼랍니다ㅎ
랠리님 좋은 하루되세여~!!!
NUMBER 3925 micdrop SITE 
자다가 움직이는것두짜증나는데 코까지 골면....이래요 으흐흐흐흐
브앱 이제 보구 손에 아무일도 잡히지 않는 츠자입니다ㅋㅋㅋㅋ
랠리님 좋은 하루되세염~^^
NUMBER 3924 토마토
소장본 왔어요💜 너무 예뻐요. 죽청이 포타에 구매했는데도 책으로 사니까 맘이 좋아용 ㅋㅋㅋㅋㅋ 표지도 이쁘고 밤말개도 엽서도 넘 좋네요…(므흣) 스페에서 그 구도 ㅋㅋㅋㅋㅋ 오식님이랑 이야기하던거 떠올라서 계속 저세히 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엽서 보니까 바로 이해했어요. 근데 항상 그렇지만 소장본은 안읽게되는데도 ㅋㅋㅋㅋ 모으고 싶더라구요. 지금 눈 앞에 있는데 맘이 넘 뿌듯하네요. 오늘 정구기도 오고 소장본도 오고 넘 행복한 하루였는데. 랠리님도 행복하셨으면 합니댜🫶🏻
NUMBER 3923 국자
오늘은 ㅡ  그래도 우리 줴케랑  랠엄마랑 덕분에 행복한 팬. 왔다 가요.  🌷
NUMBER 3922 현이
랠리님 소장본 잘 왔어요!!!
너무 좋다ㅠㅠ 랠리님 소장본 작업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ㅠㅠ
빋자마자 테라픽션 허겁지겁 보고 ㅋㅋㅋㅋ
너무 예쁜엔딩 ㅠㅠ
근데 요새 우리 정구기가 자꾸 떡밥 떠먹여줘서
얼마나 행보칸지 몰라욥..ㅠㅠ
요새 참 행복합니다💜❤️
NUMBER 3921 연단비
안녕하세요 선샘미
선샘미를 안 이후로 불온서적에서 살고 있는 독자입니다.
소장본 제작에 관련한 정보는 주로 틧타에 올려주시나요?
그렇다면 주기적으로 들어가볼까해요 😀
오늘 하루도 수평의 그래프 그리시길 바라요💜
NUMBER 3920 너는나는너
우와! 감사해요 랠리님 찡긋😉
NUMBER 3919
완결 못기다리는 잉간, 글 나눠서 못 보는 잉간이라
완결나거나 왼결 얼마 안남았을때까지 기다렸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하는 사람인데
그덕에 내일 출근은 망했습니댜...
기력을 다했스ㅓ..
그래도 정력 하나는 빵빵하게 충전하고 갑니다아 :)
발기챤아침٩(๑❛ᴗ❛)و   히히
그리고 지퍼 아니고 자크라고 하는 엄마 사랑해요오

엄마아 테라픽션 9화 뎡구 집에 들어ㄱㅏ서 나옵니댜
희희 엄마의 댓글을 받다니 영광입니다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퍼 아니고 자크라고 한 부분이 있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떤 거예요 어떤 거?!?!?!?! 말버릇 나왔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3918 록바이슨
랠리님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오늘은 문득 현생에 지쳐가시는 랠리님의 헬요일을 발랄하게 응원해드리고 싶어서 짧게 남겨봅니다. 글도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초딩공 써 주시는거지요??? 사량합니다 랠리님🥰🥰
NUMBER 3917 보라빛하늘
태풍의 눈 글 올라온거 보러왔다가 글 남겨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초딩공을 영접하고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답니다ㅎㅎㅎㅎ
지미니 잡으러 다니는 정국이가 상상되네여~😁😁
지민이가 안잡혀주면 그날 밤은 무사하지 못 할 것 같은...ㅎㅎㅎ
진짜 국민영사해라ㅎㅎㅎㅎ
NUMBER 3916 망개망개
기다리던 택배가 왔네요.^ㅇ^ GCF 마우스패드 오자마자 동생한테 먼저 선물 했어요.ㅋㅋ 동생도 방탄 팬이어서ㅋ 그치만 제가 국민러인건 비밀이라.ㅋㅋ 마우스패드 넘 예뻐요..모든게 담겨있지 않나 싶습니다. 테라픽션 외전북도 넘 기뻐요!
NUMBER 3915 지미니앙팡
와 드뎌 공지가 눌러져요
랠리님 글 거의 다 읽고 허탈했었는데
그동안 못보던 글 읽을수있게되서 너무 설레요
감사해요
새벽을 달려봐야겠네요
NUMBER 3914 케이틀린
알람 보고와쪄요
태풍의 눈 읽기전에 둑은둑은 밤말개 작가의 말 한번 더 읽었어요
죽청이때도 그렇고 완결 내시고 작가의 말 읽고나면
랠리님은 글은 극악무도하게(?) 개존잼으로 쓰지만,
실제는 얼마나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인지 느껴져요💜💜
NUMBER 3913 천재작가랠리님
랠리님~ 얼마전에 포타에서 돌연변이를 정주행했지요~~감동감동^^
요즘 오식님도 함께  하는 스페도 즐겨듣고 있어요~
목소리를 직접들으니 꼭 알고 지내는 사람같아요~ㅎㅎ
늘 응원합니다~재미난 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NUMBER 3912 토마토
안녕하세요? 알림보고 왔어용. 만우절 이후 진짜 정구기 무물로 죽을 것 같다가 정신차려보니 곧 그래미네요 ㅋㅋㅋㅋ 저는 그래미 밤새고 볼 예정인데요. 애들 오늘은 제발 수트 정상적인 걸 입고 나오길 바라보며… 이제 저도 가서 경건하게 글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약간 졸릴락 말락 하구 있는데 랠리님 글 읽으면 안 졸릴 것 같아요 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랠리엄마 화이팅
NUMBER 3911
꺄ㅑㅑㅑ 알림 보고 왔어요!
뭔가 오랜만인 것 같은 느낌.... ⊙ ɞ ⊙
곧 다가오는 월요일(총) 화이팅입니당💕
NUMBER 3910 wol
오늘도 새삼스럽지만 랠리님께 감사합니다 ..♡
NUMBER 3909 zziynni
랠엄마 오늘두 스페이스 굿타임~ 넘 즐거워써여 💕🍬에베베베베베ㅔ
NUMBER 3908 냐옹
초딩공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에붸부ㅐ붸붸 랠리님 사랑해요❤️
NUMBER 3907 micdrop SITE 
그냥 일찍 잘걸 그랬어요..지금 정신이 혼미해서 죽겠어요ㅜㅠㅠㅜ지미니 계속 잡겠데.  ..하악하악.. .숨이 안쉬어진다 증맬루ㅠㅜㅜㅜ
NUMBER 3906
푸ㅅ 없는 서페이스
함성없는 콘서트 너낌이에요오오 ㅠㅠ
NUMBER 3905 레이첼
랠리니임..ㅠㅠ 정말 왕쟈강아지 존재 자체가 너무 유니콘 아닐까요.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할미인 저는 옛날옛적 먼 곳을 우러르며 애타는 짝사랑st 덕질만을 해온 터라 이런 주고 받는(!) 게 있는 덕질 넘나 신세계네요. 땀에 젖은 볼 발그레한 짱국이..자긴 괜츈하다며...개 까리하게 냅다 그루브타버리는.. 알 수 없지만 머쉿는아가를 보며 아 세상은 살만한 곳이구나를 느낍니다. 더우면서도 쌀쌀한 바람이 부는 봄이네요 감기 조심하셔용♡
NUMBER 3904 micdrop SITE 
효자 정구기~ 안심시켜주려고 달려오구~~ㅠㅠㅠㅠ사랑한다 정구가~~(외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ㅠㅠ)
NUMBER 3903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우리정구기 우째요... ㅠㅠㅠ 제가 저번주 수욜에 오미크론 걸려서 일주일째 상태 메롱인데 가벼운 인후통 이라는건 없더라구요. 그래도 우리 말랑코촉촉강아지는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잘 먹는 먹짱아기니까 금방 털고 일어나겠죠? 저 진짜 게속 기도만하고 있어요. 제발 우리정구기 쪼끔만 앓다 금방 일어나라고... ㅠㅠㅠㅠ 구뤠미 무대하고 수상도 해야하니께요. ㅠㅠㅠㅠ
NUMBER 3902 여름의낫짱
랠리님
밤말개 보면서 오열하다가 오랜만에 인사드리고자 방명록을 찾아왔습니다. 입덕하고 꾸준히 국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물론 1차가 엄청난 것도 있지만 저한텐 랠리님 지분이 상당히 크기에 항상 랠리님이 건강하시구 오래오래 국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불온서적에 들어온답니다. 오늘도 한 번도 비켜간 적 없는 완벽한 취향 저격의 글들을 보며 힐링 이빠이 한 덕분에 낼도 현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랠리 보유 피씨 국민 만세를 외치고 사라지겠습니다 ^_ㅠ💜
NUMBER 3901 꾸꾸미미
정구기 코로나 걸릴까봐 먼저 보냈다는 썰이 돌았었는데...
형아들 기다리는 동안.....ㅜㅜ 결국 아팠.....ㅜㅜ
이게 걸리고 나면 느낌이 딱 오고, 증상 없어도 체력은 많이 떨어진다고.....(다들 그러더라구요)
멤버 모두 중요하지만 정구기는 뭐랄까 방탄의 마스코트이자 중심 아닌가...ㅜㅜ
건강도 걱정되구, 정구기 없이 공연하고 또 상까지 타면 우짜지 싶고ㅜㅜ 정국기 저번에 상 못타서 많이 아쉬워했는데ㅜㅜ
형아들이랑 계속 떨어져서 격리 당해야하는것도 그렇고ㅜㅜ
우리 투명한 랠리님 컴백에 저도 와봤습니다ㅜㅜ 애들이 돌아가면서 아파서 넘 슬퍼요ㅜㅜ
NUMBER 3900
죽청이나 밤말개나
읽을때는 미친듯이 빠져서 보고
완결이 나고도 여운이 너무 오래가...
머죠?? 오ㅑ 끝났느네 안 끝나죠???
왜 개속 생각나?? 왜 개속 슬퍼??
랠님 정말 너무해요.. 현생은 살게 해주셔야지이
아무틍간에 랠님 아푸지마세요 그말하러옴
NUMBER 3899 소꾸
하..난 랠님의 모든 글을 다 먹어야해요. 절대 영생국민해요 쌤...너무마싯샤
NUMBER 3898 침침13
밤말개 끝나고 헛헛한 마음에 포타가서 비환상문학 정주행 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왔어요!!!! 한번만 말할게 잘들으세여..!! 사랑해!!! 랠리!! 랠리 나랑 평생 국민하자!! 거부는 거부할게!!... 그럼 20000..
NUMBER 3897 이병민구기
랠리님 혐생이 지독해서 스페 못들은지 한참 됐는데ㅠㅠ 이렇게 허전할 일인가요?
학창시절 라디오 놓치고 나면 그다음에 들을 때 왠지 소외감 들고 아쉽던 그런 기분이에요ㅠㅠ 스페듣고파요ㅠㅠ
NUMBER 3896 micdrop SITE 
알림기능 있음 좋겠당ㅠㅠ작가의말도 잘 읽었어요~ 💕💕💕💕💕💕💕
NUMBER 3895 구월구
아이디를 적어놓았던 메모를 잃어버리고 다시 가입해야지 하다가 현생에 밀려 잊고있었는데,, 며칠전에 우연히 발견해서 바로 로그인 했습니다 ㅠㅠ 다행히 홈을 계속 운영하고 계셔서 글도 계속 읽을 수 있겠네요. 다시 정주행 시작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NUMBER 3894 캐리
밤말개 진짜진짜 재밌게 잘 봤어요!!! 작가의 말까지두요💜
좋은 의미로 머리가 멍해지는 그런 이야기였어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랠리님 요즘 힘드시다고 ㅠㅠ 들었는데
현생 무사히 타파하시구 시간 되시면 스페에서 봐요!!! 홧팅홧팅 💪🏻
NUMBER 3893 신여성
잘 참았다가 작가의 말 업데이트 보고 후다다닥 읽었어요.
이안이 미워했다가 지민이 미워했다가 정국이 보구 놀랬다가
아주 혼자 과몰입 제대로 했네요 ㅠ

꽉 닫힌 결말까지 완벽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랠리님
NUMBER 3892 레이첼
가완삼은 아는애가 최고인 줄 알고 살았는데 국짐얀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셨네요. 사실 이안이는 여기서나 다른 작품에서도 내새끼라는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밤말개 작가의 말을 읽고서야 비로소 정이 가기 시작했어요. 어떤 작품에서든 우리가 사랑한 국민의 모습들이 조금씩 묻어나오기에 읽을수록 그들에 대한 사랑이 커지고 깊어져가네요. 이제 꽃이 피어야 하는데 왜이리 쌀쌀한지~랠리님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작품과 친절한 작가의 말 감사드립니다♡
NUMBER 3891 꾸기야
완결 너무 축하드리고 고생 많으셨어용💜 따땃한 봄날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NUMBER 3890 지미니앙팡
밤말개 작가의 말 읽고왔어요
급해서 정신없이 읽다보니 놓친게 많더라구요
이해력이 딸린것일수도ㅎㅎ
랠리님 글은 하나하나 음미해가면서 정독해야 될것같아요
놓칠것이 없네요
꽉 닫힌 결말 너무 좋아요
외전없는건 좀 아쉽지만요ㅜ
다시 재주행하러 가볼게요~

>밤말개 작가의 말 읽고왔어요
>급해서 정신없이 읽다보니 놓친게 많더라구요
>이해력이 딸린것일수도ㅎㅎ
>랠리님 글은 하나하나 음미해가면서 정독해야 될것같아요
>놓칠것이 없네요
>꽉 닫힌 결말 너무 좋아요
>외전없는건 좀 아쉽지만요ㅜ
>다시 재주행하러 가볼게요~
REPLY 꾸기야
NUMBER 3889 야깐...섹시해지지않나
밤말개 최고예요ㅜㅜㅜ 아직 안본 분들 스포될까봐 구구절절 얘기는 못하겠지만..! 이안 외전 없다하셔서 슬펐는데 작가님 후기로 제 부족한 상상력을 채울 수 있었어요! 흑흑... 멋진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건강 또 건강 랠리님❣
NUMBER 3888 컨트롤프릭
랠리님 비환상문학 오늘부로 4번째 정주행 시작합니다.. 진짜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글이예요ㅜㅜ 심장이 몽글몽글거려서 미치겠어요 글자 하나씩 읽을 때마다 랠리 최고를 외칩니다...사랑해요
NUMBER 3887 지미니앙팡
죽청이...작가의말 먼저 읽고 넘 가슴 아플거같아서
미루다가 큰맘 먹고 읽었네요
지미니 불쌍해서 울고 정구기 불쌍해서 울고ㅜ
외전에선 알콩달콩 귀여워서 웃고ㅎㅎ
넘 재밌어서 밤새가며 읽었네요
NUMBER 3886
다락방딸린 방문 닫힐때마다
있지도 않은 서방 바람난거처럼
심장쿵쾅거리고 손에서 땀남
어이없서 내 냄편 돌려내요 랠리님
징쟈 없는 남편도 만들어주는 천재야 챰내

NUMBER 3885 침침13
밤말개 완결 축하드려요!!!! 저 비환상문학으로 입문해가지고 (거짓말 안하고 4번 읽음.. 정독으로다가) 여기랑 포타랑 들락거리면서 아주 랠리님 작품들 탐독하고 있어요. 죽청이 보고 충격받아서 랠리라는 이 사람의 뇌는 괜찮은 것인가 걱정하다가 밤말개 보고 랠리가 악마에게 영혼을 판건 아닐까 진짜 심각하게 걱정했더랬죠... 근데 스페듣고 아 그냥 나랑 스케일이 다른 사람이구나 ㅋㅋㅋㅋ 건강하시구낭 ㅎㅎㅎㅎ 안심했어요 ㅎㅎ 이젠 다른 소설은 시시?? 단조로워?? 암튼 못보게 된 불구의 몸의 되었으니 책임지세여..... ♡
NUMBER 3884 국민애국
어제 브이앱 오사카사건(?) 덕분에..오랜만에 비환상문학같은 풋풋하고 달달한거 보고싶어졌어요...하지만 비환상보다 야해야됨
NUMBER 3883 연단비
안니 작가님... 밤말개 무슨일... 무슨 말이 필요해요ㅠㅠㅠ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다른 작도 정쥉할 마음에 넘무 신나ㅠㅠㅠㅠㅠ 어떡해ㅠㅠㅠㅠㅠ 건강하시고 사는동안 많이 쓰새오..
NUMBER 3882 썬데이
작가님 밤말개만큼 작가 후기 작가의 말 그게 무엇이든 작품 관련한 작가님의 육성을 듣고 싶은 작품이 또 있을까요!! 어찌하여 이런 이야기가 탄생했는지 기타등등 작가님의 후기를 기다립니다아아아!!!
NUMBER 3881 micdrop SITE 
이미 끝난 투표지만...난 죽청이에 표를 던졌었는데ㅎㅎㅎ 그냥 그렇다구여ㅋㅋㅋ아쉬워서 글쳐머...ㅋㅋ
밤말개 잘 읽었습니다!감사해영~♡
NUMBER 3880 너는나는너
밤말개 작가의 말 없나요 ☺️ 국민 맛슐랭 랠리님
NUMBER 3879 토마토
랠리 엄마라고 부르고 싶지만 엄마라고 부를 수 없는 랠리 선생님께… 밤말개 이미 완결 내시고 올리신 건 알지만, 그래도 축하드려요!! 밤말개 소장본 수요조사할 때 책 개요 소개만 보고,,, 어….? 어어…? 이거 완전 죽청이를 이을 그런 소설인가? 싶어서 얼른 주문을 넣어두고선 ㅋㅋㅋㅋ 1-5화 몰아서 올라올 때도 뚝심있게 죽청이 몰아서 봤을 때 얼마나 허우적 대며 좋았었는 지를 상기시키며 (ㅠ) 안보려고 시선도 안주려고 노력했는데요 ㅋㅋㅋㅋ 결국 전 유혹에 넘어가 보기 시작했고!! 그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후 밤말개 완결까지 보고 나니까 죽청이를 날 잡고 보고 싶네요. 죽청이 소장본 오면 얼른 뜯어서 날 잡구 주말에 달려보려구요… 저 또 눈탱이 밤탱이 되겠지만 죽청이는 진짜 제 최애에요. 정국이가 헤메일 때 저도 같이 헤메였고 지민이가 힘들 때 저도 같이 힘들었던 그런 작품이라 ㅠㅠ 밤말개 축하 글 쓰러 와서 죽청이 이야기만 한 기분이네요 ㅠㅠ

엉엉 여튼 랠리쓰앵엄마님 얼마전 이틀 밤 샜다고 들었는데 언제나 건강하시구 감사합니다아!!!
NUMBER 3878 랠빠
진짜 뭐죠 이 글빨은. 이런 연재 속도로 이렇게 쓰실 수 있는 건가? 랠리님 작가팀이세요? 혼자서 가능하신 부분? 밤말개 감탄하다가 놀라다가 이제 의구심이 드는 지경까지ㅋㅋㅋㅋ랠리님 연재내내 절 미치게 만들었던 밤말개 완결 축하드려용!
NUMBER 3877 록바이슨
랠리님~ 밤말개 완결 축하드립니다!!
이제 곧 소장본도 도착하겠죠~ 얼른 책으로도 읽고 싶어요.
종이책이 주는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더 기대됩니다.
요즘 많이 바쁘신것 같은데 식사 잘 챙겨드시구 힘내세요!
현생도 연성도 항상 화이팅하시길 응원합니다.
NUMBER 3876 일릴
랠리님~ 밤말개 완결 축하드려요~🎉 (물론 이미 완결난 글이었지만 불온서적 완결은 오늘이니까여...ㅎㅎ
밤말개를 보며 국짐얀의 맛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NUMBER 3875 지금잠깐가줘
혐생 살다가 죽을 것 같을 때, 확진되어서 3일정도 앓았다가 살만해져서 불온 왔어요ㅠㅠㅠ
때는 지금이다!! 랠리님 갓작들 읽으면서 힐링 좀 하겠습니다~~~
요즘 봄이 왔나? 싶다가도 오늘처럼 급 추워지고 감기 걸리기 좋은 시기인 것 같아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구순도 그렇게 늙은건(?) 아니지만(?) 나이생각해서(?)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저번에 허리도 많이 안좋으셨던 것 같은데ㅜ
언제나 응원하고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
NUMBER 3874 줴민
와....정말 밤말개 쩌네요.
매운맛인데 근데 너무 중독성이라 한번에 쭈욱 완독했어요
대박입니다!!! 쩐다는 말 왜에는 다른말이 생각나지 않네요
여운이 길게 남을것 같습니다...
NUMBER 3873 지미니앙팡
맬 수시로 들락거리며 밤말개 18편 기다리다가
드뎌 읽고오는길예요
랠리님 작품 넘 좋아서 단편 중편 연작까지
맬 읽고있어요
아마갯돈도 추천이 있던데
포타에도 여기에도 찾아볼수가 없네요
NUMBER 3872 쩡이
랠리님 크으👍👍
NUMBER 3871 jay
랠리님 안녕하세요!! 일교차가 큰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항상 응원할게용:)
NUMBER 3870 파랑
오랜만에 아디랑 비번 확인하고 발자국 콕! 찍고 갑니당 예전 글이랑 새로운 연재들도 조만간 정주행하러 올께용^^
NUMBER 3869 구리구리박박
꺅..도윗다 보고 읽기 시작하는데 너무 재밋어요.. 내 현생 마라묵어..재밌는 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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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