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177 민슈가
랠리님트윗에서 연성중이신 센티넬 보고있어요
대박입니다! 모쪼록 바쁘시겠지만 시간되실때 연성이어주세요!
그리고 그 ..해주세요 시리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랠리님 사랑해요 ㅜㅜ
NUMBER 176 낮잠
랠리님 ㅠㅠ 하.. 현생에 치여 덕질에 치여... 랠리님께 하고 싶은 말을 계속 묵혀두고 있는데, 요즘 쓰시는 센티넬 가이드 썰 흑흑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들어왔어요... 썰들은 틈나는 대로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영화관에서 영화전에 광고 나오는 시간동안 그걸 보느라고 영화관에서 욕쳐먹을 뻔했어요. 도저히 스크롤을 멈출수 없었거든요... 거의 미쳤어요. 대체 영화를 왜보냐 이럴꺼면 집으로 끄지라 홈오야... 소리를 들었습니다... 녜.... 박차고 나올뻔했습니다... 이만큼 랠리님은 중독이에요... 법으로 일정시간 이상 아....안돼 ㅜㅜ 이래서 활자중독이 무섭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비환상문학이랑 만년설은 진짜 제가 흩트러질까봐 아직 엄두가 나지 않아 못 읽고 있사옵니다...(말투 갑분왜..) 좀 진정하고 맘잡고 읽어야 할... 랠리님 작품 읽고 저는 삼박사일 울 예정이니까...(아직 뭔 내용인지 모름.) 미안합니다 읽지도 않았으면서 감상을 프롤로그로 지껄여서.. 아무튼 썰읽다 갑자기 오늘 페스타라 국민 달나라 블랙or화이트뽕차서 방문하였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랠리님을!!! 사랑해요!!!
NUMBER 175 LizzyB
랠리님,

항상 좋은 글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 남기고 싶어서 써봅니다.
제 삶에 빛과 소금을 마구마구 뿌려주셔서 감사해요. 늘 너무 제 취향을 저격당하는 기분이라 심하게 좋네요.
응원합니다 :) 종종 글 남길께요~ 감사해요!
NUMBER 174 fleur
랠리님! 어빠들 말고 다른 오빠들 1n년 덕질을 통해 문학을 읽는 눈이 높아졌는데, 황금기 이후로는 사실 취향에 맞는, 좋은 글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2017년 마마 입덕과 입덕 부정기를 지나고 불온서적을 알게 되어 랠리님 덕분에 요즘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글만 읽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현생에 치여 이렇게 늦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그리고 건강, 무조건 건강 유의하시구요!
NUMBER 173 댕냥냥
랠리님 잘보고있어요~궁금해서 물어봐용  비환상 문학 연재 다 하시면 아는 애 연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다른 연성이 연재되나요 ㅠㅠㅠ트윗보고 아쉬워서 여쭤봐요!실례가 됐다면 죄송해요!ㅠㅅㅠ절대절대 제촉 아니예요,,아는 애 너무 최고였어서 궁금하네용
NUMBER 172 Dawon
랠리님이 쓰시믄 글이 정말 힘이되고 힐링되는 것 같아요 읽다보면 감정이입 되는 부분도 있고 괜히 제가 다 울컥해지고 막 ㅠㅠ 몇몇 구절들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가끔 이렇게 흔적도 남길게요 좋은하루보내세요🌸
NUMBER 171 이삐야앙
랠리님 낮부터 비환상문학을 읽다가 지금 다  읽었어요!
아직 완결은 아니지만 지금 순간은너무 뭔가 행복이 넘치네요ㅠㅠ 처음 글 올라왔을때 뭔가 우울한 느낌에 몇번 보다 접다 했었는데 잘한것같아요!! 여기까지 올라오기 전에 봤었으면 기다리느라 목빠질뻔 했을꺼에요!!!!짐른하면서 행복한게 많이 있는데 그중에 랠리님 글을 볼수있다는것도 큰 행복이라고 느끼는 순간이네요! 글 보고 많이 울어서 내일은 눈이 부어있을꺼 같아요ㅠㅠ 글보는내내 저도 같이 미안하고 떨리고 울고 광대승천까지 함께 느낄수있었어요~제가 읽은 모든글에 감상을 남기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항상 글 잘보고있다는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천천히 보아도 오래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랠리님도 제가 쓴 글에 쪼끔이나마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
NUMBER 170 김나현
랠리님!!!복숭아썰 보러 왔는데 어디에 있나요???
NUMBER 169 소낙비
랠리님 안녕하세요🙌
가입한 지 1시간도 안 됬어요. 실은 비환상 문학 읽고 싶어서 가입했다고 해도 될 정도로 너무 읽고 싶던 픽이라 저 지금 매우 도키도키합니다 진짜류ㅠㅠ
보니까 너무 많고 다양한 글도 올라와있던데 랠리님 문체나 가지고 계신 글의 분위기는 트위터 썰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에 저 지금 완전 씬나요!!!
자주 찾아 뵙고 자주 흔적 남길게요 더운 날씨 몸조심 하세요💘
NUMBER 168 Sunny Shirakawa
그냥 갑자기 랠리님께 저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는데.  그냥 들어주실래요?
매번 랠리님 비환상을 읽을때마다 (다른 글도 마찬가지지만) 눈물이 넘쳐나서. ㅜㅜ감사 감동 감애로

저는 일본에 전근으로와서 일본남자와 결혼을하고 애도 셋도 낳고 지금은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조용히 방탄영업을 하고있는 날날이 한국어선생입니다.
올해 큰딸이 고1이되어서 (진  최애) , 가능한 내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면서 최대한 고딩의 눈높이로 상대하려 노력중이죠. (서로 방탄의 새로운 정보 아는 척하기 유치뽕짝 잘난척등)
요즘엔 케이팝인기가 진짜 일본서도 절정이라 레슨받는 학생들이 50-60대 마담들에서  점점 여고딩들상대로의 레슨이 갑자기 늘어나고있네요.
한국에 가서 아이돌이 되고싶은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부터 시작해서
등교거부를 해오다가 한국가수의 매니저가 되고싶단 꿈이생겨 공부에 열이 붙기 시작한 아이까지
그녀들의 꿈을 응원하며 은근 슬쩍 우리 방탄이들의 열라 어려운 가사로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힘들어 죽겠습니다.
물론 첨엔 지구쵝오홈오애로틱적인 랠리님에 글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하루하루 업뎃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 저에겐 그냥 단순히 대리애로만족의 수단이었습니다.  솔찌키는여.....ㅋㅋ

그런데 비환상문학을 읽기 시작하면서, 특히 오늘 글을 읽고서는 우리 딸을 포함해 가르치고 있는 고딩들의 꿈의 써포터로서 반성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반성하는 맘 속에서도 간간히 애로삘을 충분히 감흥하는 것도 잊진 않았지만요..

국위선양 우리 방탄이들 덕택에 레슨이 넘 많이 늘어나서 일과 가정과의 뷀런스 맞추기가 어려워서 고민 중이 었는데

3학년7반 박지민 담임선생님의 훌륭한 모습에 가슴속 뭔가가 꾸물럭 뛰물럭 하네요.

방탄을 만나서 랠리님 그대를 알게 되었고. 저물어가던 중년여자맘에 불을 질러 놓은 방탄도 랠리님도 고소 할 겁니다.

앞으로도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

그런데 일본에서는 랠리님 작품을 구입할 수 없어서 슬포요
탄이들 공개방송 신청도 못하는 기분이랄까....쩝.  그래도 전 다이죠부 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NUMBER 167 꾹짐
랠리님 비환상문학 마지막편 올라온거 보고 정말 앞구르기 하면서 지구 한 바퀴 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랠리님 글은 몇번을 읽어도 항상 재밌고 행복해요 ㅠㅠ 정말 랠리님 알게된게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가ㅡㅌ아요 .. 멋진 글 항상 감사해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NUMBER 166 바닥
랠리님, 안녕하세요! 글이 너무 좋은데 피드백할 길이 없어서 가입했는데 현생이 미쳐서 이제야 처음 인사드리네요. 인물들 심리도 개연성 있게 이해가 가게 쓰셔서 그런가? 그냥 전체적으로 뛰어나서 몰입감이 너무 좋아요. 한 호흡에 훅훅 잘 읽히는 느낌이랄까! 항상 이런 양질의 글 감사드리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행복한 덕질 하시길!♡
NUMBER 165 소리
안녕하세요 랠리님 가입한지는 꽤 됐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비환상문학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아마 다음에 나오는 편이 마지막 화겠죠? 넘 아쉽지만 여운을 남기는게 문학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나올 랠리님의 글들을 응원하며 한껏 기대하는 중입니다 ㅎㅎ 부디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랠리님은 소중하니깐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먼 미래에도 덕질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NUMBER 164
랠리 님은 가까운 곳에서 비문 속 아이들이 겪은 것과 비슷한 사례를 경험한 적 있으신가요…? 물론 아직도 억울하게 약자의 위치에 서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학생들이 아주 많고 학생이 아니더라도 사회에서 고쳐지지 않은 문제들로 판을 치지만 오로지 불우한 환경에 엮여 학생으로서 겪는 저 일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낯설지 않아서 적어 봐요. 지금은 퇴직한 지 십 년도 훨씬 넘었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선생님이셨어요. 지금보다 옛날이기도 했고(특히 초임 때는) 오래 일하셨던 부산에선 뉴스에서도 시끄러울 만큼 험한 사건들이 많이 터지는 학교에서 일하셨대요. 실제로 부모님이 안 계시는 학생들도 많았고 조폭 아버지를 둔 학생은 마약에도 노출된 환경 탓에 노래진 눈으로 앉아있기도 했대요. 특히 남중 남고에 오래 일하셨는데 새벽에 자다가도 사고 친 학생이 있어서 경찰서에 달려가고 안 좋은 사건들도 목격하고…. 그런데도 항상 말씀하시길 환경이 열악하고 보듬어줄 사람이 없던 거지 아이들은 알고 보면 착하고 순하다고. 그렇게 사고를 치고 험악해 보여도 막상 얘기하면 결국은 지켜봐 줘야 하는 어린애라고 하셨어요. 저도 기억나는 건 제가 다섯 살배기 애였을 때 학교에 데려가니 절 놀아주겠다고 잠자리 잡아서 보여주고…. 아주 어릴 때였는데도 기억나는 장면들이라, 어색하게 놀아주고 귀여워하던 건 지금 생각해도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더 지나서 초등학생 때, 어엿하게 다 큰 청년이 된 오빠가 퇴직한 지 꽤 지난 엄마를 만나러 집에 찾아와서 저한테 동화책까지 읽어주었던 것도요. 직접 그 시절 학생들이 겪었던 최악의 상황들과 어려움을 본 적은 없지만, 비문을 읽고 글 속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가 들려줬던 짤막한 얘기들과 제가 기억하는 단편적인 장면들이 계속 생각났어요. 유독 그들에게 완벽하지 못한 세상에서 죄 없는 학생들이 겪어야 했던 일들이 더 현실적이고 아프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도 저는 잘 모르겠지만 아프지 않고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저는 어휘력이 부족해서 랠리 님 글을 읽고 감정을 설명할 수 있는 말은 한정적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여러 감정이 교차한 글이었네요, 매일 그렇듯이요.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NUMBER 163 국민에취하다
안녕하세요 랠리님, 우연히 국민동맹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진짜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올리시는 글마다 댓글을 달아야하는게 독자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만 너무 흡입력있는 글을 쓰셔서 진짜 후루룩 다 읽었던 것 같아요. 트위터에 잠깐 스포하신 국민 알오(+리얼)물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NUMBER 162 닝닝
랠리님 안녕하세요ㅠㅠㅠ 비환상문학 읽고 사라진 제 시간을 찾습니다... 그치만 후회는 없어요 ㅠㅠ 진짜 아직도 계속 먹먹하고 떠다니는 먼지 바라보며 아련해져서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ㅠㅠ 진짜 너무 계속 이쁜 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ㅜ 오래오래 함께 덕질해요..!! 저는 이 홈의 진드기가 될 예정이니 잘부탁드립니다!! ㅠㅠㅠ
NUMBER 161 복숭복숭해 SITE 
정말 랠리님이 글을 올리실때마다 머리속에서 피슝하고 섬광이 스치는 마치 요리왕 비룡에서 한입만 먹구 캐릭들이 미미를 떠올리듯 떠오르는 생각(?)이 '아..존잘이라는 단어는 이때 쓰는건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ㅠㅠㅠㅠ랠리님은 인간문화재 해줘야돼요ㅠㅠㅠㅠㅠ 배우쪽 장르 알페스 하는 친구에게도 추천했더니ㅠㅠㅠ이런 인재는 훔쳐가고싶다고ㅠㅠ
랠리님은 저희의 문화재라서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랠리님 앞으로 돈길 많이 걸으세요😚
NUMBER 160 꾹짐
랠리님 ㅠㅠㅠ 제가 수많은 글들을 봐왔지만 이렇게 재밌고 여운이 남는글은 처음이에요.. 비환상문학 올라올때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
만년설 ㅡ대박 진짜 ... 몇번을 다시 읽어도 슬프고 재밌어요 특히 그 영겁ㅇ의 시간 문장은 너무 여운이 남아서 일상생활 불가능이에요.. 진짜 인생작이에요 만년설하고 비환상 둘 다 눈물콧물 다 짜면서 읽었어요 ㅠㅜㅜ 아는애도 너무너무 재밌게 봤고 연재 하실 때 까지 오조오억번 더 볼 예정입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리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 ❤
NUMBER 159 명월오
아 랠리님 만년설 다 읽고 왔습니다.... 정말 눈물콸콸 쏟아내면서 울었어요ㅠㅠ 태형이랑 지민을 보면 슬프고 애틋하고 정국이랑 지민을 보면 그냥 막 아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만년설을 이제서야 읽어서 소장본도 못사고 후회하는 중이에요.. 만약 재판하시면 그 땐 정말 겟하겠슴니다............ 사랑해요 랠리님><
NUMBER 158 이미지
아.. 만년설 홀린듯이 읽었어요. 4-5편에서는 막 눈물이 나서..;; 아직도 감정이 몽글몽글하네요. 최애글 될 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NUMBER 157 럽앀
랠리님~제가요 부끄러움도 많고 글 읽고 느낀점표현하고 이런거 원래 잘 못하는지라 한번도 댓글은 못달아봤는데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비환상문학,만년설,그 이외에 단편들 모두 제 취향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이 눈물로 저의 마음이 느껴지신다면 울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국민이들이랑 함께 방탄덕질오래오래해요!
NUMBER 156 김아리
랠리님 비환상 문학 보면서 언제나 힐링 중 입니다.
사실, 제가 이번 3월에 처음 교사가 됐는데, 이 작품 읽으면서
초임교사의 고뇌, 어찌 할 바를 모르겠는 불안함 같은 것들이 정말 공감 가요.
아직은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있지만, 저도 언젠간 매너리즘에 빠지고, 그저 직업으로만 대하게 될까 두려워 지기도 하네요.
교사로써의 사명감을 잃고 싶지 않아요.
국민 보면서 제가 사명감을 느끼게 될 줄은 몰랐네요ㅎㅎ
무튼 여러모로 고마워요 랠리님❤
NUMBER 155 우사기
안녕하세요! 저는 랠리님 작품을 열독하고있는 수줍음많은 팬입니다.
저는 글을 읽을때 몰입을 잘 못해서 많이 가리는 편인데 랠리님 글은 너무 몰입이 잘되구 설정도 재미있구 그래요. 그리구 랠리님 작품들마다 어쩜 제 취향을 저격하시는건지 특히 좋아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현생에 지칠때 찾아와 읽을정도로 랠리님 글에 애정을 많이 갖고있답니다.

근데 트윗에서 회원정리하신다는 말씀보고 호다닥 달려왔어요. 잘리구싶지않아서..
그동안 표현하고싶어두 수줍어서 용기가 안났어요.
표현에 소홀했던 저를 용서하세요ㅜㅜ...

제 팬심이 전달됐음 좋겠네요.
랠리님 앞날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응원할게요!!
NUMBER 154 우아한항아리
일하다가 마음이 팍팍하여 잠시 들렀어요
사랑해요 랠선생님
NUMBER 153 별빛한스푼
으어ㅜㅜㅜㅜㅜㅜ 읽다가 읽다가 정주행... 어쩜 저를 헤어나오지 못하시게 하시나요ㅠㅠ
NUMBER 152 sol
아 랠리님! 랠리님 문체가 왜이리 좋죠? ♥
몇번이고 다시 봐도 너무 좋네요♥♡♥
NUMBER 151 vminisreal
아아아가가각ㄱ아각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ㄲ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랠리니임ㅁ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 한남동태태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ㅠㅠㅠㅠㅠ저한테 왜이러시능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읽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밤새야돼요진짜......... 너무 좋아서 읽는내내 입 귀에 거의 걸려가지고 읽었어요......  아아ㅠㅠㅠㅠㅠㅠ어떻게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벽하게 제가 사랑하는 비민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태 게임하다가 지민이가 뽀뽀해준다니까 "진심?"  멈추고 훽 돌아보는 그장면에서   그그 달방 바리스타편  천원줄게에 눈 띠용 하는 태태 얼굴 생각나가지곸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제가 웃음이나서..... 하악 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쟤안오면 망나니 될거야!!!!!!!!! 박지민안오면 더 쓰레기가 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아아아앙ㄱ악!!!!!!진짜 소리지르고 싶어서 주먹 입에 넣고 봤어요 아 벽 뿌시고싶어 너무 좋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비민 ㅠㅠㅠㅠㅠ어 비민 앓다죽을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한 서른마흔다섯번 정도만 더 읽을게요ㅠㅠㅠㅠ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달후에 성인버전 업로드해주신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하자 나야  랠리님께 절해 얼른  
NUMBER 150 sol
아.... 랠리니임ㅠ  오늘은 아는 애를 읽어보았어요....... 아는 애.. 어떻게 된건가요ㅠ 왜이리 마음이 먹먹하고 애잔하고ㅠㅠ  비문학 환상이랑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또 다른 상황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이 제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게 하네요ㅠ 랠리님 글 읽을때마다 문체에 감동하는데 아는애도 역시나 최고네요! 아는애도 완결 내주실거죠? ㅎㅎ 복습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늘도 소중한 글 너무 잘 봤습니다♥
NUMBER 149 오름
랠리 선생님 •• 정말 너무 존엄하신 분이라 선생님이란 호칭을 꼭 붙여야 할 거 같습니다 •• 정말 •• 정말 정말 정말 •• 제 인생 최고의 존잘님이란 호칭을 붙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ㅠㅠ •• 랠리님 국민 해주셔서 감사하구 또 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NUMBER 148 vminisreal
골클필이 뜬 이상
오늘 폴리아모리썰 200번 읽어야 잠이 들 것 같아요...
NUMBER 147 모두한국민이다
혹시 저 기억하실런지요?? 저 해제시켜주실생각은 없으신지요?? 여기 공개된 장소 말고는 말씀드릴곳이 없어 한번 올려봅니다. 온라인상에서도 뵙고 싶습니다.
NUMBER 146 앙달
랠리님 이 새벽에 만년설 정주행하다 넘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또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겨요ㅠㅠ
랠리님이 워낙 필력이 좋으셔서 어떤 분위기와 텐션의 글이던 상관없이
읽을 때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장면 하나하나가 다 상상이 되서 너무 행복하구...
설레구...짜릿하구 그런거 같아요
평소에는 심상이 잘 안되는 저인데 신기하게 랠리님의 글만 읽으면 자동적으로 막 눈앞에 그려져요 근데 어쩜 제가 너무 보고 싶었던 감정선들과 장면과 대사들의 나열들이어서 상상속에만 있는게 어쩔때는 너무 아까워요ㅠㅠ
어떻게 이렇게 감정선과 장면과 대사가 찰떡인지..랠리님 천재신듯
지금도 랠리님 글 읽다보니 배우는 국민으로 캐스팅하구 드라마나 영화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 막 드네요ㅠㅠ
제 정신적 삶을 풍요롭게 해주시는 랠리님 항상 감사해요


NUMBER 145 박양말 SITE 
가완삼 웹진 라인업 보고 랠리님 이름 나오자마자 숨이 멈췄어요 ㅠㅠ
저번 호에서도 치명적인 국민뷔(?뷔민국?) 분신 정말 감사하게 잘 읽었었는데
세상에... 심지어 뷔민이라니요 ㅠㅠㅠㅠㅠㅠ 너무 기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오...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랠리님이 써주시는 뷔민은 그 특유의 깊이가 너무너무 매력적이에요.
(사실 뷔민친년이라 이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NUMBER 144 지구a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도 써봅니다^^ 음.........멀리서나마....으..응원하고 있어요.ㅋㅋㅋㅋ 덕질라이프에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시는 랠리님 항상 화이팅입니다!!!ㅋㅋ 쑥스러움과 낯가림이 랜선이라고 달라지는건 없나봅니다;; 부지런한 회원은 못되지만 오며가며 이렇게 한번씩 안부인사 드릴게요!!! 항상 감사해요~!!
NUMBER 143 랠리악개
어느날 밤 갑자기 랠리님 뽕이 차서 디엠을 드렸는데 안보시길래 ㅠㅠ 여기에 남깁니다.....다름이어니구 랠리님 너무 사랑해여 ㅠㅠㅠㅠ진른러라 짐른 잘 안보다가 친구가 재발 랠리님 읽으라고  사정사정사정을 해서 봤는데 글 너무 존잘이신거는 ...그냥 입아프니까 말안할게여....친구 그래서 랠리님 글 내가 읽으라해찌??? 하면서 그걸로 생색 엄청 내는데 생색 10년 정도 더 내도 될 것 같아여....글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제가 그..인제.... 치인건 랠리님의 머모님적 그릇과 포스라구여 ㅠㅠㅠㅠ 갑작스레 죄송해여 그냥 랠리님 앓고 싶었어여 남편분 집사람이라고 부르시는거 넘 호쾌하시구,,,혼자 말하시는 멘션들마다 무릎탁  치면서 공감하는즁이에여,,, 저는 참고로 대학생인데 회사생활에 대해 회의감을 마니느껴서 요즘 취업생각에 되게 우울해졌었는데 랠리님처럼 회사도 과장님 척척 달면서 본업 현업 넘 멋찌구리하게 잘하시구 집에 돌아와서는 내가수 좋아하구 글쓰시고 그러는거 보니 뭔가 취직한다고 인생의 재미가 끝은아니규나...하는 생각도들구...넘 중구난방이죠..? 그냥 스루하셔두 대여ㅠ 흑 근데 진짜 랠리님  의도치 않으셨지만 저한테 요즘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시는 분이예여  ,,,사랑합니다 랠리님 ㅠㅠ

P.s. 아 그리구 저 랠리님 때무네 조울증 걸린것 같아여....막 급충 정국이 떡썰보면서 배꼽잡고 20분 웃다가 아는애 재탕하고 10분만에 눈물 흘리거든여....ㅠㅠㅠㅠ
NUMBER 142 오하나
랠리님!!진짜 거의다 봤는데 제일 여운남는게 아는애인데 진짜 매일 들어와서 확인하거든요ㅜㅜ 언제쯤 나올까요ㅜㅜ
NUMBER 141 회오리
랠리님~ 혹시....국이가 태형이한데 막_ 쎄게~ 당하기도 하고 막 그런가여.....? 적반하장처럼 막 그냥 아주그냥 막_ 잘근잘근 😅😅😅
태형이한테 거하게 당하는 국이 스토리도 한번 써주심쏴~ 부탁드리면서 이만 물러갈께영~~건강하세요~~
NUMBER 140 박양말 SITE 
그리구.. 오늘 달을 청소하는 아이 도 읽었어요 랠리님.
ㅠㅠㅠㅠ
정말 정말 정말 여운이 깊게 남았어요 ㅠㅠㅠ 어찌 이렇게.. 세 회의 단편에서 이렇게 깊은 울림을 주실 수 있는지ㅠㅠ!
어느때보다 놀라게 되었던 귀한 글이었어요.. 랠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줄 한 줄에 마음이 쿵 쿵 떨어지더라구요. 가슴 깊숙히까지 , 정말 깊숙히까지 찔러오는 감정선은 정말 랠리님이 최고십니다8ㅁ8!!(정말 진심이에요ㅠㅠㅠ)
블랙홀의 뒤에서, 눈물의 재회 후 행복하게- 행복하게 살고 있길 바라면서 방명록을 적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을까 모르겠네요. 오늘도, 내일도 행복만 하시길:)
NUMBER 139 박양말 SITE 
랠리님~! 4월 24일 오후 8시 40분- 장편글 창이 반나절 사이 약간 바뀐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사실 오늘 오전에.. 불온서적에 와서 만년설을 다시 읽었어요.
처음 읽었을 때도 4편 5편에서 눈물이 났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언제 읽어도 마음이 쿵 떨어지고 아린 만년설!
오늘은 전보다 더, 인물들의 말과 마음에 한층깊이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마음의 울림이 더 하네요.
태형이를 생각하고 대하는 지민이의 마음이, 읽는 동안 텍스트 속의 지민이와 완벽하게 (..) 동일시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한 문장 한 문장 공감이 너무 잘 되더라구요..ㅠㅠㅠ
글로 큰 울림과 여운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앗 그리구 저 아래 분말씀처럼, 5편 끝이 바뀐거 봤어요ㅠㅠ 전 수정 전에 여기서 봤었어가지구  ㅠㅠㅠ 사실 그때 오잉?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마무리를 잘 끝낸 것 같아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 생에서 지민이는 남은 날동안 정국이와 계속 연인 관계로 함께한 건가요? (무지랭이 독자라서 죄송해요 ㅠㅠ) 그저 동료로 돌아간 것도 아니고, 연인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감정선, 그것 하나만은 제가 아직 이해가 더뎌서 ㅠㅠ 이해를 잘 못 했어요..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지민이가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 것인지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ㅠㅠㅠ 면목이 없습니다..)
NUMBER 138 꼬묘
랠리님. 비환상 문학을 보고 랠리님에게 입문?한 사람입니다....ㅠ 정말 랠리님 비환상 문학 보면서 계속 울었어요. 사람이 이렇게 글을 잘 쓸 수 있구나...하며 울고, 지민이의 고군분투를 보며 울고, 정국이의 사정을 보며 울고, 반 아이들 보며 울고... 국민의 사랑을 보며 울고...... 겁나 멋진 직진남 전정국에 울고... 또 울고... 계속 재탕 중인데 볼때마다 울게 되네요... 그냥 커플링연성을 넘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인것 같아요. 엉엉. 이젠 너무 울어서 얼굴이 사막화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랠리님이 계시다면 사막같던 제 얼굴도 바다가 될 것이니......(? 보면서 내린 결론은 랠리님은 사람이 아니라 신이셨다는 것입니다..ㅠㅠ 전 무교지만 구원받았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다던 남준이의 말을 빌리죠....ㅠ 힐링이란게 이런건가 싶고...... 단순히.. 저의 욕구충족(?을 위해 랠리님의 글을 읽었다는게 너무 죄스러울 정도였어요. 중학교 선생님이신 저희 부모님도 막 생각이 나고... 고등학고때 자기 기분에 따라 학생들을 대하고 폭력을 쓰던 선생님도 생각나고. 정국이와 반 아이들처럼 극단적인 상황에 있는 사람보단 전 지극히 평범한, 그리고 어쩌면 배부른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저마다 아픔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랠리님이 그 상처들을 보듬어 주신 느낌이었달까요. 왜 하는지도 모르는 공부와 야자, 그리고 그걸 시킬 수 밖에 없는 선생님. 저마다의 이유로 방황하는 학생. 그런 학생을 저마다의 이유로 방치하고 학대하는 어른들. 누가 잘못일까요.ㅠㅠㅠ 국민 흐엉엉 하고 볼 것이라 생각했던 작품이 저에겐 너무 크게 다가 오더라구요. 물론 국민의 뜨거운 사랑을 보는 것도 행복했지만요. 정국이랑 지민이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걸까요. 아님 저의 끝없는 변태망상력이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줬다고 해야 할까욬ㅋㅋ 뭔들 어떻습니까.. 랠리님을 만날 수 있게 해줬으니... 그거면 됐습니다ㅠ 정말 단순히 팬덤 내에서 소비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랠리님의 감성은 정말 남다르신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풀어내시는 섬세함도요. 비환상 문학 재탕하면서 새벽 감상에 젖어서 지금 제가 뭐라고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욬ㅋㅋㅋ 그냥 랠리님을 많이 사랑하게 됐다는 얘깁니다.....♡ ㅋㅋㅋㅋㅋㅋ 브이앱 연성도 아까 봤는데 ㅠ 그렇게 아기자기하고 어여쁜 글도 너무 잘 쓰시는 랠리님은 대체ㅠ 못 하시는게 뭡니까.... 제가 졌습니다.. 랠리님은 결국엔 승리하십니다..ㅠ 모든 일에 부와 명예와 건강이 함께하길 간절히 소망하옵니다 ㅠㅜㅠ 한동안은 여기서 빠져나오지 못할듯 싶습니닼ㅋ  비환상 문학 말고 다른 작품도 하나하나 앓도록 하겠습니다. 밤은 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망치러 온 구원자 같은 랠리님ㅠ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와주셔서 ㅠㅠㅠ 항상 행복하세요...ㅠ ♡3♡
NUMBER 137 기메진 SITE 
랠리님..... 제가 오늘자 짐니 브이앱 보면서 느낀 점이 있었어요.. 진쨔 이세상에 박지민이 맘먹으면 못꼬실 사람 없다고.. 그런데 때마침 글에 하늘아래 못꼬실.....흡 저만 그렇게 생각한것이 아니었나바여ㅠㅠㅠㅠㅠㅠㅠ랠리님 도대체 박지민은 왜그러는거져ㅠㅠㅠㅠㅠㅠㅠ 왜이러케 사랑둥이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 다시한번 짐니와 사랑에 빠져버렸는데 랠리님의 글때무네 여운이 더 남아서 야깐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휴ㅠㅁㅠ 그래도 덕분에 오늘 지미니 꿈 꿀거가태여 감사해여 랠리님 늦었습니댜 얼른 주무시고 좋은 밤 되세욤💕
NUMBER 136 sol
하ㅜ 랠리님.. 랠리님의 글을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늦게 알게 된만큼 급하게 빠져들었네요ㅠㅠㅠㅠㅠ 그동안 랠리님께서 올려주신 소중한 글을 어느덧 다 읽었지 뭐에요... ㅜㅠ  그중 비문학 환상은 몇번이나 정독을 하고요ㅎㅎ 글 쓰는 솜씨가 정말ㅠ 다른 분들 표현을 빌어  어느쪽에 계세요, 계좌 좀 불러주세요♥ㅜㅜㅋㅋㅋㅋㅋ  음..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상자 밑에 랠리님께서 "제게 하시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라고 쓰신 문장이 보이네요.. 제가 정말 하고싶은 말은! 너무나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즐거움과 설레임, 기분 좋은 기다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당♥
NUMBER 135 두아앙
랠리님 안녕하세용! 요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데 마스크 잘 착용하고 계시져?ㅠㅠ우리랠리님 엉엉 제가 아직 대학생이라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는 안하고 이렇게 랠리님 글읽고 있네여ㅠㅠㅠ셤보다 중요한게 랠리님이거든요  랠리님 엉엉 ㅠㅠㅠ늘 댓글만 달고 이렇게 방명록은 처음 다는데ㅠㅠ 랠리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당 흡 랠리님이 쓰신 글 때문에 제가 밤잠 설친적이 많아여 ㅠㅠㅠㅠ비환상문학은 인생소설 5위안에 들어여진짜 저원래 뭐라하지 어두운글?은 별로 안좋아하거든용 ㅠㅠ 맨날 달달하고 그런것만 읽엇는데 비환상문학 읽고나서는 아주그냥 ㅠㅠ랠리님이 저를 바꿔놓았어여ㅠㅠ 저 책임지세여ㅠㅜㅠ 랠리님 전 랠리님의 수많은 트위터 팔로워? 맞나 제가 트위터 초짜라서 ㅠㅠ 아무튼 그중하나지만 맨날 랠리님이 올린 트윗 눈팅바께 할수없는 처지지만 ㅠㅠㅠ진짜진짜 사랑합니다 엉엉 랠리님한테는 제가 지금 먹고있는 뿌링클치킨도 양보해 드릴 수 있어여ㅠㅠㅠㅠ 그만큼 사랑해여 ㅠㅜ 늘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NUMBER 134 숭늉
랠리님 안녕하세요! 랠리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랠리님글은 항상 제 마음을 찡하게 만들어요ㅜ 랠리님은 천재 작가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랠리님 글을 읽으면 마음 한켠이 아릿한게 참 오묘한 기분이 됩니다. 물론 좋은 의미로서의 오묘함이요. 랠리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미자같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ㅎㅎ
안녕하세요!! 천ㅈH...라는.. 쑥쓰럽고 죄스러운 말을 써주시다니 크흑.. 아닙니다 저는 그냥 열심히 호모하는 글쟁이에요ㅎㅎ 오미자 같은 글이라는 말은 처음 봤는데.. ㅋㅋㅋㅋ (오미자의 효능 검색하고 옴) ㅋㅋㅋㅋ 네 열심히 해볼게요. 오래오래 재밌는 글 많이 써볼게요.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133 봄날
랠리님 안녕하세요!
댓글로는 몇번 인사드렸지만 방명록은 처음이네요. 랠리님 글 늘 잘 읽고 있어요. 생각날 때마다 읽으러 오는데 오늘은 티비에서 동물원이 나온 걸 보고(?) 문득 만년설 생각이 나서 맴찢하다 왔네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만년설을 다시 읽다보니까요 5장 끝부분이 잘린 것 같아요. 분명히 저렇게 끝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급히 적고 갑니다.
랠리님 늘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동물원만 보면 우는 병... 네... 저도 한창 걸렸었죠.. ㅠ_ㅠ(자의식 과잉) 전에 방명록 읽고 5장 잘린 거 알려주셔서 급하게 수정했어요. 감사해요!! 제로보드 게시판이 글자 수 제한이 있나보아요. 들여쓰기 수정했더니 잘려버린 것...부들부들. 덕분에 빠른 수정(이 아닐 수도 있지만) 했네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REPLY 랠리
NUMBER 132 whoau
랠리님 만년설과 같이 지난번 구입못해 백일기도 드리며 염원했던 결핍까지 잘 받았습니다 마침 쉬는 주말에 정말 큰 기쁨이ㅠㅠㅠㅠㅠ 보내는 사람 전정국에서 랠리님의 센스를 또한번 느끼며 심장쿵해써요!!!!! 살면서 전정국이 보내는 택배를 받아보다니!!!!! 상상도 못했는데요ㅠㅠㅠㅠㅠ(주책) 트위터로도 쩌렁쩌렁 자랑하고 싶은데 할매라 여기에 사랑고백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구 행복한 일만 가득가득 하세요!! ♥♥♥♥♥
소장본을 구입해주셨군요!! 감사해요 ㅠㅠㅠㅠ 방시혁 이름으로 보낼까 하다가 ;;; 기왕이면 정국이가 좋을 것 같아서.. 헤헤. 책장에 오래오래 꽂혀있는 제 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분 좋다악!!!!!! 방명록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PLY 랠리
NUMBER 131 HYYH
안녕하세요!랠리님, 비환상문학으로 수많은 타컾중 국민 연명하는 국민러입니다, 처음이든 언제든 랠리님의 문체는 종이같달까요? 이렇게 웹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따뜻하고 햇살같이 부드러운 문체라 회지내면 바로 살듯싶습니다....(만년설 안 산 저는 오열하고있죠)...어쨌든 그래서 스크롤이 아닌 책장 하나하나 넘기며 읽는 마음으로 읽다보니 어느새 회원까지 되어있네요,이렇게 된거 당연히 랠리님과 함께 할거라구요-☆(찡끗
안녕하세요! 종이같은 문체라.. 우왕 어떤 느낌일까요. 아날로그적인.. 그런 것인가 ㅎ_ㅎ 책장 넘겨 읽는 마음이라니.. 뭔가 감격스러워요. 비환상 문학 잘 마무리지어서 소장본을 만들 예정이긴 합니다!! 기왕 여기까지 오신 거, 저와 함께 즐거운 홈오생활 해보셔요. 오래오래 글 쓸게요!!!! 감사합니다!!
REPLY 랠리
NUMBER 130 Meme
랠리님 즐거운 주말입니다XD 이 공간에 글 남기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애스크는 닫으셨나봐요.. 랠리님 항상 꾹이처럼 예쁜것만 보고 스트레스 안받으시길 맘속으로 바래봅니다ㅠㅁㅠ
랠리님 언급하시는 커플링이 하나하나 늘어갈 때마다.. 그것이 제가 파던 커플일 때.. 그 짜릿함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흑흑 랠리님께서 보시고 그리시는 그 컾링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언급 자체로도 넘 짜릿해요!! 랠리님 하는 삶 행복하다~~~~~!!!!!!!
늦게 답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마침 오늘도 주말이네요!! 주말 재밌게 보내셨는지요^ㅁ^) 어떤 커플을 좋아하시려나요,, 저는 사실 잡식이라 이것저것 다 잘 먹어요.. (존잘님의 취향 = 제 취향) 취향이 비슷하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가끔씩 취향 비슷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 볼 때마다 괜히 신나네요. 기분 좋아지는 이야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REPLY 랠리
NUMBER 129 치킨
813명만 더 받고 닫는다고 하시는 트윗보고 호다닥 가입해써요ㅠ
랠리님 소설은 (시간이 없어서;) 한번두 못봤지만 썰은 많이 봤더요
너무 필력 맨날 대단하시구...(ㅠ
막 가입한 따끈따끈 신규 팬이지만 내치지 말아주세요...
처음으로 이런거 써보는데 쓸데없는 말 길면 피곤하시니까 줄일게요!!
힘내세요! 뿅!
치킨님 안녕하세요!! 썰을 즐겨 보시는 군요^ㅁ^ 썰 거의 충동적으로 써서 완결 못 짓고 버려둔 게 오조오억 개라서 면목 없습니다;;; 아직 813명이 차려면 한참 남았겠지만...ㅎㅎ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내치는 일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PLY 랠리
NUMBER 128 유리
안녕하세요 랠리님.
제가 랠리님을 접하고나서 한달 정도가 흘렀어요
처음 읽은건 비환상 문학이였는데 랠리님 필력이 너무 좋으시고 문체가 정말정말정말 제 취향이라 불온서적 가입하고 단편 장편 거의 다 읽었는데 오늘 아는 애 읽고 너무 좋아서 방명록 남겨요 ㅠㅠㅠ 저 진짜 7번방의 선물이나 아무리 슬픈거 봐도 안울기로 유명한데 랠리님 글 보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이별여행 일일애인 만년설 비환상문학 등등.. 랠리님 너무 좋아요 이 말 하려고 왔어요 사랑해요ㅠ_ㅠ
안녕하세요! 아는 애를 읽으셨군요,,, 6편에서 멈춰 있어서 면목이 없습니다 ㅇ_ㅠ 언젠가는 꼭 이어볼 것이어요.. 겹연재하고 있는 게 많아서.. 비환상 완결나면 시작해보려구 해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요렇게 찾아오셔서 마음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행복한 새럼입니다...ㅠ_ㅠ
REPLY 랠리

>안녕하세요 랠리님.
>제가 랠리님을 접하고나서 한달 정도가 흘렀어요
>처음 읽은건 비환상 문학이였는데 랠리님 필력이 너무 좋으시고 문체가 정말정말정말 제 취향이라 불온서적 가입하고 단편 장편 거의 다 읽었는데 오늘 아는 애 읽고 너무 좋아서 방명록 남겨요 ㅠㅠㅠ 저 진짜 7번방의 선물이나 아무리 슬픈거 봐도 안울기로 유명한데 랠리님 글 보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이별여행 일일애인 만년설 비환상문학 등등.. 랠리님 너무 좋아요 이 말 하려고 왔어요 사랑해요ㅠ_ㅠ
REPLY 유리
NUMBER 127 AN
안녕하세요, 랠리님 ㅠㅠㅠ
항상 퀄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맨입으로 받아먹는 한낱 소비러는 웁니다 ㅠㅠㅠ엉엉 ㅠㅠㅠ
랠리님에게 애정을 마구마구 보내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듀 에스크가 없더라구오 ㅠㅠ 어...없나요..?
땡깡 구만 피우겟슴다

앞으로도 랠리님 작품 감사히 잘 받아먹는 랠리님만의 애기참새소비러가 되겟슴니다
감사해요ㅠㅠㅠㅠㅠ ♥
안녕하세요!! 맨입이라뇨 ㅠ_ㅠ 크흑 읽을 수록 가치가 있어지는 게 글이기에.. 찾아와주시고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읍할 따름입니다.. 흐흑 ㅠㅠ 에스크는 원래 있었는데.. 익명이다 보니 보고 싶지 않은 것을 많이 보게 되었던 바람에 없앴어요.. ㅎ_ㅎ 에스크로 감상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행복할 때도 있지만, 고런 몇 가지 어그로 때문에 저도 모르게 상처를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두 여러 통로가 있으니! 궁금한 게 있으시면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홈이든 트위터든..!!! 제가 뭔가 멋진 답변을 해드릴 깜냥은 안 되겠지만..ㅜㅜ 항상 애정해주셔서 감사하고, 늘 좋은 나날들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PLY 랠리
NUMBER 126 나리한
랠리님 어떤분이실지 궁금해요 랠리님의 세상은 혐생이아니시기를..
랠리님 글 읽을때마다 제 혐생에서 완전 탈출이에요. 제가 집중력이 엄청떨어지는데 랠리님글읽다보면 완전몰입해서 다 읽고나서야 아 내가 아직 내 방이구나 여기있구나 이런 느낌 ㅎㅎ
뭔가에 몰입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잠시나마 내 지치는 일상이 아닌 랠리님의 세계에 푹 빠질수있어 행복해요. 비환상문학의 국민이들 해피엔딩이였으면 좋겠어요.. 못할것없지않을까요? ㅠㅠ힘내라 국민!!! 내 생에서 못 가질 것같은 엔딩이라서요 하핫... 그러나 랠리님의 온전한세상이 엔딩이 더 좋겠지요 아하핳 건필하시구, 항상 건강하시길!
우왕 제 글 읽으실 때마다 혐생 탈출이라니... 정말 행복하네요. 재밌게 보셨다고 요렇게 마음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두 쓰면서 항상 즐거워요. 어뜨케 하면 더 재밌는 걸 쓸 수 있을까... 맨날 연구하지만 늘 재밌지는 않아서 슬픈 새럼..ㅜ_ㅜ  비환상 문학은 해피엔딩이라고 제가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고 쓴 거거든요 헤헤. 방명록 찾아와주셔서 감사하고, 늘 행복하시고, 혐생 탈출 하실 수 있기를!!!
REPLY 랠리
NUMBER 125 어차피국민
(사랑이래요. 사랑 하는 거래요..사랑해요. )
가슴 한켠에 묻어둔 첫사랑이 생각날만큼 몽글몽글한 감정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랠리님 글귀에 어제 늦은 새벽부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혼자 웃고 울어가며  랠리님 소설전편을 다 읽고나니 왠지모를 죄책감 같은게 들엇어요  아마도 랠리님 트윗타고 이곳으로  들어와  이 좋은 작품들을 허락없이 몰래 훔쳐보는 기분이 들엇던것 같아요  
그래서 떳떳하게 보려고 소장본 입금폼 작성하고 오는길이랍니다 ㅎㅎㅎ
사실 제가 살면서 이런류의 소설을 어제새벽 처음 접햇던지라  처음에는 낮뜨거운 묘사에 얼굴이 붉어지기도 햇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장면을 떠올리며 몰입하고 잇더라구요   마치 제가 주인공이 된것같은 ㅎㅎ
랠리님은  어느곳에 살며  또 무슨일을 하시는 분일지 괜시리 궁금해지는 밤이네요^^  무튼  랠리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악 죄책감이라뇨 ㅜ_ㅜ 흑흑 재밌게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완전 기부니 좋은 관종인 걸요 <- 소장본.. 따흐흑.. 마음에 드셨을지...ㅜㅜ 부족함 많은 글 애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다양한 글을 많이많이 써서 즐겁게 해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방명록 남겨주시고..ㅜㅜ 늦게 답글 드려 죄송해요. 언제나 좋은 나날들이 가득 하시기를 :-)
REPLY 랠리
NUMBER 124 응답하라국민 SITE 
오늘은 매우 즐거운 하루로 시작된거 같아요 비문학 13편이라니 !-! 저의 심금을 울렸던 글이 오늘 이시간에 제가 깨어있는 순간에 연재가 되었다는건 ,, 정말 어마어마한 행운이에요 저도 좋은날 , 랠리님도 좋은날 , 랠리님을 사랑하시는 랠리님 독자분들이라면 오늘만큼은 모두 좋은날 되기를 제가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 제 저번 글에 댓글 달아주셨을때 얼마나 놀랐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젼말루 랠리님은 저의 청춘이에요 !!! 빈말이 아닙니다ㅠㅠ 저는 어렸을때부터 책읽기를 조금은 강압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것덕분인지 그냥 책은 안읽어도 긴 글 , 긴 연성 , 연재하는 글들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저는 외향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책들을 읽고 또 그걸로 인하여 가치관이 바뀌어가는 저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하곤 한답니다 .. 제 자신도 잘 모르는 저인데 , 랠리님 비환상문학을 읽고 제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창시절 학교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됬어요. 랠리님 글 본문중 가정통신문이라는 단어도 저한테 확 와닿았는데  애초에 저 같은 가족이 다 있는 사람들은 가정통신문 이라는 이 단어에 크게 생각하지 않고 그 뜻을 잘 생각해보지 않게되지만 사정으로 인하여 불우한 환경에 있는 학생들은 가정통신문이라는 개념 조차가 .. 그 이름 조차가 필요 없다는 점이 너무 큰 저의 오만한 생각을 반성하고 다시금 이 사회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만들지 않았나 라고 생각됩니다ㅠㅁㅠ 이 외에도 여러가지 ,, 사제물이라는 하나에 국민의 스토리로 잘 풀어가주시는데 저는 왜 일일이 몰입하며 배워가는 걸까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어물쩍 넘어가고 항상 건강하고 연재 기다리는 분들 ,, 독자분들 덕분에 부담도 없지않아 있으실거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랠리님 생각대로 이끌어가주세요 ! 연재텀이 늦든 빨라지든 짧아지든 느려지든 독자로서 언제나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이상 랠리님 앓는 독자 5813번째 울림이였습니다 ! !
흐어어엉 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자세하게 막 감상 주셔서 저 진짜.. 감동했어요. 제 글을 보는 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늘 궁금한 필자...ㅠ 요렇게 남겨주신 방명록 보고 크으.. 보람이 생겨요. 정말로요.. 혐생에 지쳐 있다가도 한글 파일 한 번 더 열게 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독자로서 언제나 기다려주신다는 말, 설렜어요. 다음 편도 늦지 않게 찾아 올게요. 혐생 부셔서라도!!!
REPLY 랠리
NUMBER 123 구너60
랠리님! 안녕하세용ㅎㅎ 처음 글적어봐요
비환상 문학 00편 올라올 때 부터 열심히 읽고있는 팬입니다!
다름 아니구 비환상 문학도 나중에 소장본 내 주실건지
궁금해져서 글 적어봐용 헤헤
이번에 결핍이랑 만년설 회지 작업하시는거 보고
비환상 문학도 언젠가 해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럼 제가 1등으로 입금하고싶어요!!!ㅠ.ㅠ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랠리님♡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력 얻으셔서 언제까지고 방탄해주세요:)
구너님 안녕하세요!! 비환상 문학도 완결나면 소장본을 만들 계획이 있어요.. 헤헤.. 제 글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요렇게 방명록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구너님도 재력과 행복 모두 얻는 삶 되시길 바랍니다!! ^ㅁ^
REPLY 랠리
NUMBER 122 알꾹
걍 너무 슬퍼요
하루종일 글을 곱씹어 생각하고 상상하게 돼요...
알꾹님 안녕하세요...ㅠㅠ 어떤 걸 보셨을까요.. 비환상을 읽으셨을까.. 만년설을 읽으셨을까... 맨날 울리는 글만 써서 죄송해요ㅠㅠ 행복을 드리고 싶네요..
REPLY 랠리
NUMBER 121 오름
안녕하세요 랠리님. 아 진짜 제가 •• 랠리님께 글을 쓰게 되다니 •• 좀 설레네요 •• 랠리님 작년 말 부터 썰 열심히 보고 그랬거든요, 그 때 진짜 저의 존잘님이라면서 트위터에 허공트 엄청 쓰고 그랬어요. 진짜 고전물 같은 경우도 너무 잘 쓰셔서 울면서 친구한테 내 존잘님은 고전물도 잘 쓰셔.. 했었구요 ••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어 비환상문학을 드디어 읽었습니다. 오늘 공강인 잉여라 읽기 시작했는데 •• 진짜 오진다는 말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오늘도 비계에서 열심히 울었습니다 ㅋㅋㅋ... 제가 감정 이입을 잘 하고, 또 글 속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 가는 걸 좋아해요. 비환상 문학 속 지민이의 감정을 따라가며 많은 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제 꿈이 교사라 지민이가 느꼈던 감정에 더 이입이 됐고, 더 공감이 되는 거 같네요 •• 진짜 랠리님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위 국민 파는 친구들 한테도 비환상 문학 영업질 해야겠어요. 아 진짜 너무 최고라는 말 밖에 안나오고, 평생 국민 해주세요. 진짜 •• 이번 기회에 랠리님 한테 사랑 고백 까지 다 하고 갈래요 흑흑흑 많이 좋ㅇㅏ해요 랠리님 ••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물을 얻길 바랍니다. 랠리님의 모든 연성을 좋아하고, 즐겨 보며, 늘 응원합니다. 사랑해요옷
오름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ㅠ허공트를 많이 하셨다니.. 크흑 저 써치왕인데 그럼 많이 뵈었을 것 같아요... 비환상 문학 보시고 교사의 꿈을 접으시면 어떡하지.. 하며 괜한 걱정도 드는 밤이네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글인데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끝까지 재미있고 의미있는 글로 끌어가야겠다는 의지가 샘솟네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방명록 읽으며 힘낼게요!! 행복하세요 ㅠ
REPLY 랠리
NUMBER 120 김리즈
랠리님 정말 제가 언제나 응원합니다.. 적게 일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사랑합니다 증말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말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겠지만 저의 국민하는삶중 유일한 존잘님이세요 진짜 진심이에요.. 요즘 감기 많이들 걸리는데 건강 항상 챙기시구요ㅠ ㅠ ㅠ ㅠ
리즈님 안녕하세요!!! 부담 하나두 안 되고 너무 조쿠 부끄럽고 그래여...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라는 덕담 꼭 이뤄서... 하루종일 호모글만 쓰며 기쁨 드리고 싶네요..;; ㅠㅠ 감사해요. 건강 챙기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
REPLY 랠리
NUMBER 119 응답하라국민 SITE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글을 남겨봅니다 .... 제가 본 글이 랠리님 홈 에 있는 글 다 읽은 줄 알았는데 .. 아 글이 더있었어요 .. 저 너무 행복해서 어떡하죠..? 제가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담기도 벅찰만큼 .. 많이 .. 좋아합니다 .. 작년 6-7월쯤 저는 랠리님을 트위터로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때 랠리님의 연성을 보고 흠뻑 빠져서 국민연성 비계까지 만들만큼 ..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물론 지금도 너무 연모하고요.. 홈에 있는 글들은 언젠가 회원가입하고 봐야지 봐야지 했던 글들을 지금보고 광명을 찾습니다 .. 저의 청춘이 되어주셔서 .. 사랑 .. 합니다 .. 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댓글들 모두 잘 보았어요. 감사해요 ㅠㅠ 청춘이 되어주셔서 <- 이 말에 약간 지금 소름 돋았어요. 너무 좋아서요. 제가 쓴 글이 누군가의 청춘에 한 장면을 만들 수 있다는 게.... 크흑 너무 멋지네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REPLY 랠리
NUMBER 118 유리
랠리님 언제 오시나요? 보고싶어요
저 돌아왔어요.. ㅠㅠ 감사해요. 아아..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정말... ㅠㅠ
REPLY 랠리
NUMBER 117 욜로뀩
정말 여운가득이에요ㅠㅠㅠㅠ늘감사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ㅠㅠ
REPLY 랠리
NUMBER 116 와썹
랠보싶...... 랠리님 보고싶다........
ㅎㅏ....ㅠㅠ 답이 늦었어요. 저를 보고 싶어하시는 분이 있다는 게, 정말 행운인 것 같아요.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115 최고야짜릿해 SITE 
매일 새로고침 광클 하구 있어요
현생이 불가할 정도로 여운이 긴 글은 처음 읽어보는 것 같아요ㅠㅠ
글을 읽을 때마다 감정이 주체가 안돼요
무료한 삶에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게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끄응..ㅠㅠ 제 글로 삶에 작은 하나의 기쁨이 된다는 건 멋진 것 같아요. 많이 늦지 않게 찾아오도록 노력해볼게요.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REPLY 랠리
NUMBER 114 뀨우우우
안녕하세요ㅠ와 저 이런 소설 읽고 눈물 날 뻔 한 적 처음이네요... ㅜㅜㅜㅜㅜ진짜 감정 이입해서 읽었어요ㅠㅠㅠㅠㅠ아 정말 아... 괜히 새벽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 생각이 나서 또 울 뻔 하고... 랠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ㅠ 또 그러면서 달달한 부분에는 혼자 실실거리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답니다ㅠㅠ 하 감사합니다 정말!!
안녕하세요...ㅠㅠㅠ 어떤 걸 보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헤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감정 이입 가득 해주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REPLY 랠리
NUMBER 113 사과
다 읽고 또 읽고 맨날 읽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 :-)
뭔가 응원의 글을 더 잘 쓰고ㅠ싶지만 ㅜㅜㅜㅠㅠ 표현이 잘 안돼서 안타깝네요... 힣 항상응원합니닷
맨날 읽고 계시다니... 제가 더 감사한걸요. 응원해주시는 마음 가득 다가왔어요. 표현도 충분히 되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REPLY 랠리
NUMBER 112 kurt
랠리님 제 마음을 다해서 응원합니다! 언제나 랠리님 곁에서 응원할게요!
저도 제 마음을 다해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 복 많이 받으세요 ㅠㅠ
REPLY 랠리
NUMBER 111 life
랠리님. 응원합니다.
한 문장에서 다 느껴져요. 정말 감사해요!ㅜㅜ
REPLY 랠리
NUMBER 110 머랭쿠키
랠리 님 많이 응원합니다 늘 조은 글 주셔서 마음 따뜻하고 몽글몽글 잘 읽고 있어요!
응원의 글 써주셔서 이거 보고 힘 냈어요. 정말로 감사해요. 따스한 분이신 것 같아요^ㅁㅠ
REPLY 랠리
NUMBER 109 빔인나잇
랠리님! 안타까움에 목멕히는 느낌으로 밤고구마 백개 먹는 기분으로 섬집소년 정주행 했던 사람입니다 ㅜㅜ  생각난 김에 다시 볼까 하고 왔는데..
랠리님 글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아껴 읽는다고 아직 안본것뚜 많아요
랠리님 캡짱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T_T 좀 많이 속상한 상황이 있었지만.. 세상 모두와 생각이 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ㅜㅜ 네... 그렇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힘 낼게요!
REPLY 랠리
NUMBER 108
랠리 님, 랠리 님의 팔로워가 5000이 채 되지 않은 시절부터 좋아해오던 사람입니다. 너무 사랑해요. 섬 집 소년을 읽으며 그 새벽에 펑펑 운 기억도 있고, 그를 계기로 뷔민에 입덕하게 되었으니 단연 최고로 좋아하는 작품이라 자신할 수 있어요. 그 작품은 정말이지 읽게 되는 것이 영광이라 생각될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한 작품이에요. 힘 내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랠리 님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비록 처지가 되지 않아 짧은 글이지만, 나중에 꼭 마음을 담은 긴 글로 찾아 뵐게요. 안온한 밤 되시길 바라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네요. 마음 다 잡고 다시 왔답니다. 제 홈에는 늘 들락거리기에 요 메시지 읽은 지는 좀 되었는데요. 정말로 응원해주셔서 힘 많이 났어요!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정말 감사해요. 짧은 글에서도 충분히 느꼈답니다.
REPLY 랠리
NUMBER 107 박양말 SITE 
사랑해요. 랠리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응원 감사해요. 마음 따뜻해졌어요!
REPLY 랠리
NUMBER 106 숭한게좋아
예전에 새벽 5시에 비환상 문학10을 다읽고 폭풍오열을 하며 방명록 작성을 했었던 기억이있네요..ㅜㅠ쓰기 버튼을 누르더니 회원이 아니라며 야심차게 작성했던 글들이 싹 다 사라지고 그제서야 눈물이 멈췄었어욬ㅋㅋㅋㅋ그뒤로 며칠이 지나 왠지 모르게 안읽었던 만년설을 아까 막 다 읽었네요..예전엔 만년설 첫 문장보고 약간 어려운 고전물(?)일줄알고 나중에 읽자(이게 제 인생 통틀어 큰 실수..) 하고  묵혀뒀었는데 어느때와
같이 랠리님 트위터 탐방을 하는데 여럿 분들이 만년설앓이를 하고 계시더라구요..랠리님 또한 막화 업로드를 하고 만년설에서 헤어나오시지 못하신다는 트윗을 보고 바로 만년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세상에..몰입감이 그렇게 휘몰아칠 수가 없더군요..무슨 눈바람 거세게 붐과 동시에 나의 감정도 휘몰아치구 막..ㅜㅜㅠ와 글자 몇개로 표현할수없는..아..아아..어떻게 BGM도 그렇게 적절할 수가 있죠?진짜 사랑해요ㅠ저도 취미로 글쓰는 것을 즐기는데 진짜 제 모토가 랠리님이에요..표현력 살아있고 문장 하나하나 어색하지 않고 진짜 또 그 모든 감정이 그 문장들에 스며든? 그런 느낌..?이게 제일 진짜 존경스러워요..전 정말 어휘력 또한 부족하고, 쓰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무슨 말 몇마디 쓰는것도 머리를 쥐어짜야하거든요. 진짜 랠리님 대단하세요.완전.멋짐뿜뿜. 만년설 서럽게 다 읽은 후에야 내가 왜 이걸 여태까지 읽지 않았던 건지 과거에 내가 원망스럽더라고요ㅠㅜ비환상 문학도 너무 좋아요..진짜 현실이 이렇다는게 좀 끔찍하지만..또 그 현실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으며 작품을 아름답게 만드시는 랠리님에 또 넘나 감동..울음...눈물...이제 섬 집 소년 읽으러 가봅니다ㅠㅜ섬 집 소년도 아직 읽지 못했는데 만년설 읽고나니 다 읽어 봐야 할 것만 같아요. 항상 멋진 의미를 담은 작품에, 그리고 굳이 의미를 담지 않아도 이렇게 많은 아름다운 작품들을 탄생시키는 랠리님께 존경의 큰 절 올려드립니다(풀썩)
악 안녕하세요!! 회원 아니면 쓰기 조차 안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처음 안 사실;;) 만년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고민이 가장 많았던 글이라 애정도 있고 미련도 많이 남는 글인데... 그걸 쓰는 저만큼 몰입해주신 것 같아서 기뻐요. 뭔가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이 항상 있지만 그게 잘 이뤄지고 있는지는 못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해요^ㅁ^
REPLY 랠리
NUMBER 105 vminisreal
무시무종의 영원한 세월. 겁(劫)은 이 세상이 한번 이루어 졌다가 없어지는 긴 시간을 말하는 데 그 겁이 영원히 계속된다는 의미.

영겁 .. 딱 정확한 사전적 풀이가 보고싶어서 쳐봤는데,  이거 보자마자 태형이 생각나서 또 울컥합니다 .... 그 끝없는 시간을 지나서라도 결국은 너에게 간다는 그.... 아 진짜 너무 슬퍼 어떡해..........  영겁을 지나 너에게 갈게... 아아.....    한시간째 못헤어나오고 울먹이는 중인데 어떻게해요 저ㅠㅠ .... 하 .. 정말...
영겁이라는 말이 참 슬프기도 하면서 희망적이기도 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영겁이라는 말과 거기서 나오는 소재를 매우 좋아해요. 크흑.. 제가 답변이 늦었죠. 이제 울음 그치셨겠죠?ㅎㅎㅎ 에필로그로 못 다 이룬 한을 이룬 느낌이에요. 헤헤.
REPLY 랠리
NUMBER 104 vminisreal
랠리님... 일단 만년설 완결까지 정말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어 제가 랠리님 글 읽고 감상평이라 하기에도 부끄러운 거의 반 앓고만갔던 적이 몇번 있는데, 혹시나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맨날 랠리님 글 읽고나면 흥분해서 의식에 흐름에 따라 우느라 바빴거든요ㅠㅠ... 근데 진짜 오늘은 제가 최대한 마음을 잡고, 최소한의 말만 하고 갈게요... 안그러면 여기 방명록 'ㅠㅠ', '아아아...'로 도배되고, 스크롤 끝도 없어질 것 같아서.... 진짜 진심으로....

아 정말로 고생많으셨고, 만년설 읽는내내 정말 제가 마칼루의 그 설원 위에 있는 듯 했어요.. 제가 심장이 떨리고... 와 글에 진짜 빠져든다는게 이런거구나 느꼈어요... 그냥 머릿속에 재생이돼요.. 온통 하얗게 덮인 상상도 해본적 없는 그 곳이 그냥 진짜 눈 앞에 펼쳐진 것처럼, 제가 그 위에 있는 것처럼 그려졌어요... 솔직히 이 팬픽이라는게 제가 좋아하는 커플들의 이야기를 보고싶어서 읽는 거 잖아요? 근데 정말 만년설은 태형이, 정국이 누구의 편이 되지도 않았고, 오로지 진짜 만년설 그 자체의 내용에 빠져들어서 읽을 수 밖에 없었어요... 각자의 지민이를 향한 마음이 너무 커서... 안타까웠고... 또 안타깝고... 그 사랑이 너무..  아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안돼 저 또 정줄 놓고 앓을 것만 같아요..잡아야해...) 오늘 저녁부터 새벽까지 다시 처음부터 쭉 읽어 내려가는데, 저는 정말 제가 글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애였구나 하는걸 살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마음이 막 꽉막힌 것 같고, 먹먹하고, 목구멍이 막히는 느낌이 들고, 콧대있는 곳이 뜨거워 지는 거같고... 눈밑이 막 뜨거워지고...(진짜 느낀 그대로 날 것의 표현력...나도 멋지게 쓰고싶다.. 몰라요.. 난 몰라...) 그러다가 갑자기 눈물 훔치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와나... 완결편을 다 읽고나서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글 스크롤을 오르락 내리락 몇번을 했는지몰라요... 태형이 마음속 읽히는 부분에서 유독 많이 슬펐어요... 몇개 꼽을 수 조차 없어요....  나중에는 진짜 한문장 한문장 읽어내려가는데 막 소름이 돋고... 마지막에 '어쩌면 너를 만나기 위해서 오래 외로웠는지도 몰라. 다음에. 다음에는 꼭 오래 함께하자. 그때는 내가 네 곁에 어울리는 모습이였으면해.' .... 아 글만 봐도 또 눈물 날 것같아.....  
랠리님... 너무 아프고, 행복했습니다. 만년설 읽는 동안에... 단순히 팬픽으로 읽은게 아니라.. 진짜 이건 하나의 작품아닌가...? 정말 그냥 글 자체에, 오로지 이 만년설 속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절대절대 못잊을 거에요 이 작품은... 아 그리고 에필로그에 행복한 태형이와 지민이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 사랑스럽고, 설레는 에필로그였는데 왜 저는 더 눈물이 났는지 모르겠어요... 서로의 이름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부르는 모습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 세번 지민이의 이름 되뇌이면서 말하는 태형이.. 아 그게 뭐라고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난 주책바가지야..ㅠ...... 에필로그 알림트윗에 태형,지민이 사진이 너무 귀엽고, 행복해보여서 흐븧ㅂ...ㅠ...ㅠ... 처음 트위터에서 만년설 썰로 풀어주실 때, 호랑이수인물? 태형이랑 완전 찰떡! 어어? 수위도있꾸..(//노골적) 하면서 좋아하던 제 자신이 참...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같.잖.ㅇㅏ..요....... 니가 이걸보고 엉엉 울줄은 몰랐겠지 나야.... ... 후.....

....최소한의 말만 하고간다고해놓고는 또 이렇게 두서없이 말이 길어졌네요ㅠㅠ...위에 뭐라고 썼는지 또 기억도 안나요... 사실 아직도 비지엠 들으면서 글 적고있어서... 못헤어나오고 있어요...... 진짜 완결까지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또 또 감사하고, 고생하셨고, 만년설 속의 태형이 지민이 정국이 만나게 해주셔서 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4절까지 안돼요ㅠㅠ 30절까지 해주세요ㅠㅠㅠㅠ그냥 랠리님 트윗만 봐도 행복하니까.....ㅠㅠㅠㅠ 비지엠마저 이렇게 날 울려버리기 있나요.... 정말 이거 못읽은 사람들 어떡하지...  (앤드류 나쁜놈아ㅡㅡ 정국이한테 총 쐈으면 너는 랜선으로 내가 쐈다 ... )

/
제 마음이 랠리님에게 조금이나마 전해졌기를 바라며...


영겁을 지나 너에게 갈게.

나의 짝.
나의 지민.


나 또운다 또울어 ...
허억~~!!!!! 장문의 글에 제가 너무 놀랐어요. 역시 뷔민이즈리얼님이셨어!!!!!!!!! 뿌앵.. 기억하고 말고요.. 항상 앓아주시는 거 제가 엄청 흐뭇하게(?) 보고 있는 걸요.. ㅠㅠ 한 글자 한 글자 소중하게 읽었어요. 자세하게 막 감상을 말씀해주셔서 좀 감동이에요... 코끝 찡해졌어요. 팬픽 장편 연재는 처음이라서 어리둥절하고 어색한 부분도 많았어가지고.. 만년설 정말 제 맘을 항상 괴롭히던 짐 같은 아이였는데 털어버려서 시원 섭섭했거든요.. 근데 누군가에게 이렇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인 것 같아요. 이제 좀 더 마음 편하게 만년설을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비장한 마음) 만년설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가치가 올라가는 기분이에요.^ㅁ^
REPLY 랠리
NUMBER 103 박양말 SITE 


어ㅠㅠㅠㅠ어어ㅠㅠㅠㅠㅠㅠ 이 나쁜 개새끼 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랠리님 저 지금 적반하장 읽고왔는데 너무 속상해서 너무 슬퍼서 너무 ㅠㅠㅠㅠㅠ아아아ㅠㅠㅠㅠㅠ 나쁜놈 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ㅠㅠㅠㅠㅠㅠㅠ엉엉어ㅠㅠㅠㅠㅠㅠㅠ 지민이 굴려 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이 나쁜 놈 ㅠㅠㅠㅠㅠㅠㅠ정말 태형이 속마음 하나하나를 절절히 공감하면서 함께 슬프고 속상했어요 ㅠㅠㅠㅠㅠ 감정선이 너무 속상해서 제가 다 힘들어여ㅠㅠㅠㅠㅠ흑흑흑 태형 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지금 너무 ㅠㅠㅠㅠㅠㅠㅠ (인과응보 평생 기다리겠습니다...) 엉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 한풀이를 여기다 할 수밖에 없었어요ㅠㅠㅠㅠㅠㅠ이 나쁜 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넘나 몰입하신 것 ㅋㅋㅋㅋ큐ㅠㅠㅠㅠ울지 마세요... 제가 잘못 했어요.. 인과응보로 태형이 복수해주고 싶었는데... 또 지난 글 다시 꺼내 쓰는 건 보통 일이 아니네요....크흑 ㅠ_ㅠ 그래도 언젠간 꼭 들고 나타날게요!!!!
REPLY 랠리
NUMBER 102 비스킷
안녕하세요 랠리님 저는 랠리님의 글을 사랑하다 못해 좋아 죽어가는 1인입니다ㅜㅜㅜ 매일매일 가슴 부여잡고 읽었던 것 또 읽고 또 읽고 그래욬ㅋㅋㅋㅋㅋㅋ 또 다시 읽으면 느낌이 색다르거든요 희희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사랑한다구요♥그래서 걱정돼요.. 너무 무리하면서까지 글 쓰시고 계신 건 아니죠?ㅜㅜ건강하셔야 해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하고 감사해요. 현생에 치여 사는 저에게 랠리님 글은 진짜 희망 같은 존재에요. 여기 불온서적에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되고 막...그래요ㅜㅜ
랠리님 제가 항상 마음 속으로 응원중이에욥흐그흐긓흐흑ㅡ흑흑ㄱ흡ㄱ 랠리님께 해드릴 피드백은 왜 이렇게 글을 잘쓰시냐는 얘기 밖에 없을 것 같아요키히키키키킼ㅋ키킿
존경합니다....아이 리스펙ㅌ 유...앤 아이 럽 유.....
안녕하세요...ㅠㅠ 끄엉 읽던 것 계속 읽으시면 제가 밑천이 털리는데..(....) 퇴고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헤헤.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가지고 제가....부끄럽긴 한데 기분은 좋아요^ㅁ^ 저 혐생은 있지만 사실 글 쓰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아무말 쓰기 때문..) 매우 건강하답니다!!! 걱정하지 마셔용! 비록 제 혐생은 혐오스럽지만 제 글이 누군가의 삶에 즐거움이 된다면, 열심히 달려보아야지요. 앞으로도 재밌게 즐겨주세요.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101
ㅠㅠ ㅂ..ㅣ..환...상...문...학....(끄적.
아 진짜로ㅠ 섬 집 소년 읽고 굴따러 가는 꿈 꾸고 비환상 문학읽었으니 이번엔 꿈에 뭐가나올까요....ㅎㅅㅎ 랠리님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글을 읽으며.. 소매로 눈가를 훔치고.. 소름이 두피까지 돋는 경험을 하고..
발작을 일으키고.. 비환상문학은 저에게 많은 감정을 심어줍니다.ㅠㅠ 같이 위로받을수 있는 글 쓰는거 진짜 어려운건데..ㅠ 물론 랠리님도 어려우셨겠지요ㅜ 하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내 진로에대해서 같이 위로받는 느낌이라.. 랠리님완전 위로받는책 쓰면 베스트셀러 될것같아요..
저는 뒤에서 응원할게요ㅠ 언젠간 옆에서 응원할수있기를..



국민 뷔민국 뷔민 이거 진짜 커플들의 역사를 쓰고 한 획을 그을 커플링들이죠. 이것은 전부 랠리님 손을 타서 랠리님이 제 맘속에서 역사를 쓰시고 한 획을 그으셨어요. 제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제 심정은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랠리님 하트 왕창 많이 드릴게요 (하트)(하트)(하트)(하트)(하트)(하트)(하트)(하트)(하트)(하트) 이모티콘이 없어서 이걸로 대신합니다ㅠ
태님...ㅠㅠ 비환상을 보시며 위로 받는다는 말에 제가 어깨가 더 무거워지네요. 완결에 도달하는 날까지 1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욕심과 각오가 드는...크흑.. 저는 사실 위로를 잘 못 해서 어색하게 마른 세수만 하는 사람이라... 누군가를 위로한다는 건 참 어색하고 거리가 멀거든요. 그래서인지 제가 끄적이는 글로 누군가 위로받았다는 말이 더 충격이기도 하고, 얼떨떨하고 기분 좋네요. 감사해요^ㅁ^
REPLY 랠리
NUMBER 100 꾹파워
랠리님....랠리님한테 해주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여ㅜㅜ제가 말을 잘 못해여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이말은 꼭 해주고 싶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진짜 진심으로 온맘을 다해 사랑하구 감사합니다...그리구 랠리님은 지이이이이ㅣ잉ㄴ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소중해요ㅜㅜㅜㅜㅜ그러니깐 랠리님 건강하셔야해요...아직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다니시구 감기조심하세요 랠리님 사랑해요
찌잉...(눈물) 좀 감동이에요.. 긴 말 필요 없어요 다 알아들었어요.. 저도 온맘을 다해 감사해요. 흐윽 나 사랑받는다.. 동네 사람덜!!!!!!!ㅠㅠㅠㅠㅠㅠㅠ
REPLY 랠리
NUMBER 99 kiyot
랠리님 일단 사랑하구요
내일 자정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기웃거리고 있고 읽은거 또 읽고 또 읽고 또 읽어도 왜 읽을때마다 처음처럼 설레는 건지 ㅠㅠㅠㅠ
만년설로 마음아프고 비환상문학으로 간질거리다가 진정이 필요할때면 급식체 오지고 지리는 정국이를 찾아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성충성충성이고 진짜 작품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정말 다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더이상 참을 수 없을때까지 아껴두었다가 또 읽으려고 다른 작품들 맨날 눈으로 타이틀만 아련하게 훑고 돌아섭니다.
쉬도 참았다가 누면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끼듯...(드런얘기 죄송해요 ㅠㅠㅠ)
제가 진짜 문과를 나오고도 표현력이 너무 개똥이라 작품 진짜 한자한자 다 막 멋있는말 감동적인말 예쁜말 공감되는말 써가며 감상을 남기고 싶은데 나의 이 뻐렁치는 마음을 나의 머리와 손가락이 표현해내질 못해서 고작 쓰는거라곤 랠리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따위밖에 없지만 저 눈물속에 정말 해드리고 싶은 디테일한 감상이 너무나도 많은데 왜 적을려고만 하면 똥이되어 나오는지 너무 비통해요ㅜㅜㅜ
뭔가 더러운 표현을 너무 많이 써서 또 죄송하지만 어쨌든 결론은 랠리님 사랑하고 만수무강 옥체보존하시어 계속 글써주시옵고 가시는 걸음걸음 돈다발 채이는 인생 사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존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었어요 죄송해요 ㅠ_ㅠ
비환상 문학 너무 좋아해주셔서 제가 너무 보람이 생기고 더 빨리 쓰고 싶고 그러네요... (혐생 한탄)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요... 네.... 저도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
REPLY 랠리
NUMBER 98
랠리님! 제가 트위터에서 랠리님이 쓰시는 글 보다가 우연히 비환상문학을 읽었어요.. 제가 원래 한자리에 오래 앉아있는 사람이 아닌데 그거 읽으면서 빠져드느라 한참동안 제자리에 있었어요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는데도 여운이 남더라구요ㅠ

그리고 비민 섬 집 소년 끝까지 다 읽고 그날 밤에 잠들었는데 굴 따러 가는 꿈 꿨어요ㅠㅠㅋㅋ 바다 깊이 들어가서 죽을 뻔 했어요.. 그만큼 재밌게 봤어요! 마지막 쪽지 보면서 소름이 두피까지 돋았어요 랠리님 짱짱 제가 감수성이 풍부한 편은 아닌데 섬집소년에서 지민이 끌려가는부분 읽고 닭똥같은 눈물을 흘렸어요..

랠리님 제가 진짜 존경합니다. 감동있고 여운남는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태님! 섬 집 소년을 읽고 굴 따러 가는 꿈을 꾸시다니...<- 소름이 두피까지 돋았다는 표현 참신하고 엄청 뭔가 와닿네요 커흐흑.. 섬 집 소년 저의 방탄 첫 글이고, 너무 좋아하는 글이라서 요렇게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읽어주시는 분들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네요. 힘내서 연재 중인 것들 완결까지 잘 마무리해보도록 노력할게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97 숭늉
랠리님 트위터 썰부터 불온서적까지 하나하나 다 읽어왔어요.. 랠리님은 정말 글을 너무 잘쓰십니다ㅜㅠ 한번 읽고 나면 다음편이 궁금해서 잠을 못자요 제가ㅜㅠ 현생 챙기시면서 꾸준히 글쓰시는게 때론 힘드실거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만,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랠리님!!!! 만수무강 불로장생하시고 풍요로운 인생되십시오!!!!!!
숭늉님 안녕하세요!!!! 하나하나 다 읽으셨다니...(수치플) 재밌다고 해주셔서 기부니 날아가고...또 글쓰는 보람과 맛이나네요 ㅜ_ㅜ 현생 중에 글 쓰는 거 정말로 힘든 거 사실이지만.. 좋아해주시는 분들 보면 또 힘나서 눈 비비고 쓰고 그렇게 되네요.  덕담 가득 해주셔서 감사해요!! 풍요로운 인생.. 좋은 말이네요. 숭늉님께도 꼭 복이 많이 가기를 :-)
REPLY 랠리
NUMBER 96 썸머
안녕하세요 랠리님,
트위터에서 썰들만 읽다가 비환상 문학 링크타고 랠리님 홈에 놀러왓어요,
비환상 문학,, 국민,, 정말 00 부터 정독했습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어쩌면 이렇게 주옥같은지.
제 머릿속에서 참 잘 그려졌어요 랠리님의 글들이,

지민이가 혼자서 7반 아이들 최대한 상처받지 않게 지켜주려고, 좋은 선생님이 되려고 하는 모습들이 안타까우면서
응원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정국이가 늘 지민이를 쳐다보는 장면들에서는 저도 지민이가 되어 정국이의 맑간눈이 떠올려졌습니다.
음, 너무 좋았어요. 저는 글로 표현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썸머님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 방명록에 친히 감상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느끼신 대로 남겨주시는 감상 참으로 기분이 좋으네요ㅠㅁㅠ 머릿속에 그려진다는 말 엄청 좋아요. 엄청 생생하게 그려졌으면 좋겠는데, 제 글이다 보니 객관적으론 잘 모르겠어서....늘 긴가민가 하게 되는데 남겨주신 감상을 보면 뛸 듯이 기쁩니당 ;_; 눙물 뚝뚝.. 부족한 글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도 재밌게 다가갔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PLY 랠리
NUMBER 95 핑구
랠리님ㅠㅠㅠㅠ비환상문학 읽고 심장이 너무 아파주어서 가입하고 첫 감상에 방명록(?)도 남기러 왔어요ㅠㅠ!!! 정말 찌-인한 여운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라 글을 안남길래야 안남길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감상에도 남겼었지만 고등학교 졸업한지 얼마 안되고 비환상문학에서 다뤄지는 사회적인 문제들에 생각이 많았고 동급생들에 비해 선생님 눈에 찍히더라도 내가 지금 비판하고 있다라는 걸 행동으로 보여주던 학생이었던 것 같아서 작중 학교와 7반아이들과 박선생의 에피소드들이 더욱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ㅠ 이런 사회적 문제들을 엄청 생각하셨고 어떻게 잘 풀어낼까 고뇌하신 끝에 써내려간 세심하고 우직한 표현들이 굉장히 인상깊어요.. 처음 프롤로그 읽으러 들어갈 때만 해도 이번엔 국민이들이 어떤 달달한 이야기가 있을까 두근두근하며 첫 문장을 읽었는데 챕터를 읽어내려 갈수록 현재 사회의 문제가 무게있게 다가와서 사회적 문제를 너무 무겁지않게 써내려가기 위해 국민이들이 잘 중화시켜주는 느낌?도구적 장치라고 해야하나요..?(문알못) 국민이들의 간질간질한 감정선이 무거운 주제를 중화시켜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지민이 본인이 꿈꿔왔던 가치관과 현실의 부조리함이 부딪히면서 생겨나는 감정들과 그런 감정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정국이에 대한 감정들이 사회의 무거운 주제를 한층 부드러워지게 하면서 가벼워지지 않고 오히려 더 깊게 느끼게 해줘서 읽고 난 후에 여운이 많이 남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제가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ㅋㅋ 사실 활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지라 어떻게 더 제 감상을 풀어야할지 어휘력이 딸려 다 표현하기 어려워오... 형편없는 감상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멋있는 작품 써주셔서 감사하고 랠리님의 존재에 감사합니다...ㅠㅠ 이제야 고백하네요 랠리선생님 진짜 사랑합니다...💜
핑구님 안녕하세요!! 댓글 감상 남겨주시고 방명록까지 남겨주시다니...ㅠㅁㅠ 피드백 덕후는 웁니다 우럭... ㅠㅠ 평소에 느끼고 있던 것과, 주위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아 요렇게 연재를 하게 되었어요. 뜯어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나름 많이 생각하고 쓰는 글이라서 요런 이야길 들으면 기분이 좋네요! 핑구님께서 남겨주신 감상... 무슨 말인지 100이면 100 다 이해가 되고!!! 그렇습니다!! 제 맘에 깊이 와 닿았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완결까지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PLY 랠리
NUMBER 94
랠리님... 고향가는 기차 안에서 비환상 문학을 보고 운 사람 여깄어요.. 왜 내 맴을 흔드는건뒈... 왜 나를 울리는건뒈..ㅠㅠㅠㅠ 흐읍..
저는 비환상 문학이 주인공인 국민의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7반 아이들의 이야기들이 있어서 더 쓸쓸하고 마음에 와닿고 그렇네요ㅠㅠ 하.. 진짜 팬픽이지만 픽 속에 나쁜 어른들의 모습은 허구가 아닌 우리 사회의 실모습이라는게 정말 가슴 아프면서도 저 또한 그런 어른의 모습일수도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보게 됐네요. 그리고 지민이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글 속에서 지민이가 본인의 가치관과 꿈꿔왔던 모습과는 대립되는 모습들에 혼돈하고 겁을 먹고 두려워하는게 너무 공감되기도 했어요. 저도 어릴땐 다 잘 할수 있을거라 자신했는데 상상했던 그 나이가 된 현재의 저는 그냥 겁쟁이거등요.. 나는 겁쟁이랍니돠아아아 (진지한 분위기를 못참는 병이 있음..;;)

동현이 이야기에서 눈물을 퐁퐁 흘리다가 이 사건이 자연스럽게 지민이가 정국이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는 과정으로 연결되는걸 보고 저는 또 이야~!!! 하고 무릎을 탁! 치고 억! 하고 넘어갔습니다 증말bbbb 캬.. 저는 느꼈슴다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랠리님의 불온서적 탈덕문이 완전히 봉쇄되어버려따. 끝났다. 탈덕문을 닫아주신다고 하시더니 정말이였구나.. 한다면 하시는 분이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비환상 문학 비지엠만 들어도 눈물이 차오르고 걸음걸이도 괜히 아련해지네요... 고작 방명록 쓰면서 4편을 읽은 여운을 느끼며 써보려고 불꽃심장님의 피아노곡을 들으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나란 새램...ㅋㅋㅋㅋㅋㅋㅋ 허세 오져부러따..

앞으로 국민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나갈지도 넘넘 궁금하고 기대되고 선생님으로써의 지민이의 개인적인 커리어도 넘나 기대되요 증말ㅠㅠㅠㅠㅠ
아참 그리고 비환상 문학을 읽으면서 아 뭐지.. 손가락 하나 안 스쳤는데 이 야한 분위기 뭐지.. 대체 뭘까 왜 아랫배가 근질거리냐..했는데 영혼을 갈아 섹텐을 깔아놨다는 랠리님 트윗을 보고 이거였구나ㅋㅋㅋ 나는 그냥 랠리님 손바닥 안에서 던져주시는 호모를 먹으며 뒹굴뒹굴 하면되겠구나 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빨리 국민이들이 눈맞고 입맞고 배맞고 응?ㅋㅋㅋㅋㅋㅋ 무튼 여러모로 기대됩니다 흐흫(음흉)

만년설 소장본을 기다리면서 생각난건데 비환상 문학도 소장본 기대해봐두 될까여...? 예전에 만년설을 갱장히 고생하면서 써서 개인소장을 위해서라도 소장본을 낼꺼라는 틧을 본 기억이 있슴다. 비환상 문학도 감정소모 하시면서 힘들게 쓰시는것 같던데 소장본 내셔야 할 것 같아요!ㅎㅁㅎ! 혹시 그런게 아니라면 좀 더 고생을.. 쿨럭쿨럭..! 하셔ㅇ..ㅑ...쿨럭..! (도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 연휴 맛난거 많이 드시고 등 따시게 쉬시고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랠리님!!!
허걱 밓님...대박적.. 이런 장문의 감상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엌덬쾌... 너무 좋아요 (눈물 뚝뚝) 감동 먹었어요.. 정말 힘나네요. 이렇게 정성껏..게다가 재밌게 남겨주시는 거 진짜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더 감사드려요. 불꽃심장님 음악 들으며 감상쓰신다는 부분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사실 비환상 문학에 나오는 부조리한 이야기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약간 가공은 되었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일이예요. 그래서 제목이 비환상 문학이기도 하구요. 흑흑 너무 속상한 대한민국이지요..

어서 눈맞고 입맞고 배맞고 할 일이 남았는데 증말~~ 아직도 스또리가 많이남았네~~~!!!~!~!~!!~~!~! 휴 ㅋㅋㅋㅋ 기다림 끝에 낙이 있을 것입니다(?)

소장본은.. 항상 계획 중입니다. 완결만 나면 문제 없어요 왜냐면 저는 항상 제 글을 모아 책을 만들기 때무네...ㅎ_ㅎ 비환상 문학이 장편으로 완결이 나게 되면 내게될 것 같아요. 아직 많이 남았지만여^ㅁ^ 제 글 이뻐해주셔서 감사해요. 힘내서 완결까지 달려볼게요! 밓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셨길 바라고.. 남은 겨울도 따땃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
REPLY 랠리
NUMBER 93
우워어어오오ㅠㅠㅠㅠ 저는 정말 랠리님한테서 헤어나올수가 없겠어여ㅠㅠㅠ
혐생에 치이다가 비환상문학을 이제야 영접하고 작두타고 있슴다 지금ㅠㅠ
미춰버리겠어여......  이 떨리는 맘을 주체 할수가 없네여..하아... 사연 오조오억개 있는듯한 아슬아슬한 꾹이 너무 좋슴다ㅠㅠㅠㅠㅠ 글만 읽어도 꾹이 눈동자랑 표정 그냥 영상 보는것마냥 다 그려지고요ㅠㅠㅠ 아니 글구 삐쥐엠 무슨 일이에요!!!! 피아노 소리가 커지면 제 심장소리도 터질것 같아여ㅠㅠ흐어어엉 랠리님  최소 잘나가는 다방 디제이 어빠가 틀림없서..♡ 하아..증말..저는 학교라는 공간속에서 일어나는 뭔가 결코 밝지만은 않은 이런 메마른 분위기에 환장하는 변태가튼 새램으로써 증말 증말!! 랠리님 사랑해여.. 글 써주셔서 정말 호마워여ㅠㅠㅠ(고마워여) 아니 진짜 어떡괘ㅠㅠㅠㅠ 제가 이 왠만하면 랠리님 부담시러우실까바 조용히 속으로만 삭히려고했는데 뻐렁치는 이 맘..도저히 숨길수가 없다. 숨기는 방법따위 나는 모른다. 랠리님 사랑해여ㅋㅋㅋㅋㅋㅋ 기승전 고백이네여 오늘 발렌타인데이니까 고백이나 왕창 하렵니다 아 이 무슨 의식의 흐름대로 써나가는 환장하는 방명록인지.. 하아.. 랠리님한테 초콜릿 왕창 안겨드리고 싶네여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싸랑해여..♥
밓님 어서오세요!! 작두를...타고...계시다고.... 어서 내려오세요. 아직 비환상 문학 14356편이 남아있잖아요!! (뻥) 브금은 요즘 제가 꽂힌 불꽃심장님의 피아노 곡들인데.. 아주 듣고 있으면 마인드 컨트롤도 잘 되고, 글도 잘 써지는 것 같아요. 요 글은 감정이나 심상 전달이 중요할 것 같아서!! 꼭 제가 쓰면서 듣는 곡으로 다 올려보려고 합니다!!  잘나가는 다방 디제이 어빠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 터졌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삭히지 않아주셔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니 맘껏 내질러주세요.. ㅎ_ㅎ 완결까지 부지런히 쉼 없이 써서 랠리 탈덕문을 완벽하게 닫아드릴래요... (찡찡)  덕분에 웃으며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했어요!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REPLY 랠리
NUMBER 92 A.cake
(트윗에서 홈주소를 누르고 장문의 러브레터를 남기다가 폰이 꺼져서 허공으로 흩어져버린 저의 외침...... 하아... 멘탈 잡고 다시 남겨봅니다ㅠㅠㅋㅋㅋ)

랠리님...
생체리듬이 샴쌍둥이 수준으로다가 저랑 같으셔가지고 요맘때 전후로 올라오는 랠리님의 트윗을 보며 혼자 막 웃고 대답하고 그러고 삽니다ㅎㅎㅎ
어언 세 달..
만년설, 단편, 연성, 짤 등등 트윗으로 홈으로 요리보고 조리보고 돌려보고 핥아보면서도 제대로된 감상&감사를 전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어요. 모두들 멋진말로 감상을 남겨주셔서 말주변 없는 저는 글마다 감상남기기가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어 요기다가 몇자 적어봅니다ㅎㅎ

랠과장님! 사.... 샤랑해여!!!!!!!!!!!!!
제가 막 과장님들 사랑하고 그런사람 아닌데 랠과장님만은 예외로 두기로 했습니다!!!!!!!! (현생의 ㅇ과장 & ㅇ부장!!! 당신들은 제발 좀 어디로 꺼져줘요ㅠㅠ)
울 소중한 랠과장님! 피지컬리 앤 멘탈리 올웨이즈 건강하시고 현생의 괴로움 다 잊으시고 늘 지금처럼 울 뽀시래기들 가득한 이야기 보따리로 제 타임라인을 가득채워주세요ㅎㅎㅎ
랠과장님이 힘내실 수 있도록 저도 인제 쫌 용기를 내가지고 감상도 막 남기고 먼 훗날 더 용기가 나면 트윗 멘션에 막 과감하게 대꾸도 하고 그럴께여......... (자..장담은 못함!)
그러며는 이만 또 어떤 트윗이 올라왔나 염탐하러 가야니깐녀 미천한 저의 뻘소리는 요정도로 마무리 짓겠습니다ㅎㅎ

다음에는 울 랠과장님 귀중한 밤시간 애끼실 수 있도록 좀 더 정리된 멘트로 찾아뵐께여(쮸글...

해..햅삐 발렌타인 :>3
안녕하세요 에이케이크님!!! (맘대로 한글로 불러버리기)
흐엉,, 이런 장문의 편지...ㅜ_ㅜ 너무 좋고요.. 눈물뚝뚝... 저랑 생체리듬이 같으시다니... 아마 케이크님도 3시간 주무시고 호모하고.. 그러시나요? (아님) ㅎㅎㅎ또 오랜만에 랠과장님 소리 들으니까 되게 사무실 같지만 재밌고 그러네용. 좋은 말씀 예쁜 말씀 가득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 되게 후리하고 가벼운 새럼입니다,, 마구마구 말거셔도 되는데 다들 약간 저한테 냄새나나.. 다가오지를 않으시네... 시무룩.... ㅎ_ㅎ 어쨌든 트위터에서도 아는 척 해주세요!!! 힘이 납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요!!!! 저도 케이크님의 방명록 보고 기분이 좋아졌으니 해피 발렌타인이 될 것 같네요!
REPLY 랠리
NUMBER 91 꾸꾸
랠리님 글을 안 쓸 수가 없네요.. 아는 애 읽다가.... 둘이 이별하는 장면 어째요... 진짜 아이고... ㅠㅠ
글을 진짜 너무 잘 쓰세요. 세명의 캐릭터며 감정이며 다..  
다른 글들도 하나하나 읽어볼께요.

참.. 그 급식체 썰은.. 제가 항마력이 딸리는지.. 중간에 읽다가 포기했어요. 😋
안녕하세요!!!
아는 애 ㅠ_ㅠ 요즘 못 잇고 있어서 괜히 죄송스럽네요...;;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급식썰은...ㅋㅋㅋㅋㅋ....ㅋ.ㅋ.ㅋ....쉽게 범접하기 힘드실 수 있읍니다 이해합니다...ㅋㅋㅋㅋㅋ
REPLY 랠리
NUMBER 90 보조개
전에도 글잘쓰신다고 글남겼는데 또 남겨야겠어요 랠리님 글 진짜 너무 잘 쓰세요 ㅠㅠ
만년설 고민하고 고민해서 다시 고쳐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근데 고쳐쓰시기 전의 글도 너무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물론 랠리님 마음엔 더 잘 다듬고 싶으셨겠지만 그래서 다시 쓰셨겠지만
그 전 글도 너무 멋지고 대단했다는 걸 아셨으면 해요!!ㅎㅎ 새로쓰신글도 너무 잘봤어요!
앞으로도 멋진 글 많이 많이 써주세요!!사랑해요!!!!
보조개님... 뿌앵ㅠ_ㅠ 고치기 전 글도 좋았다고 말씀해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으네요. 다시 꼼꼼하게 읽어보고 너무 멘붕이었는데, 그래도 이전 버젼이 올라와있는 육 개월 동안 아주아주 엉망으로 다가간 건 아니었나보다.. 하며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 요렇게 칭찬과 응원 가득 해주신 힘 내서 쓰던 것들 잘 마무리 지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네요. 날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REPLY 랠리
NUMBER 89 잇진이진
랠리님 튓터에 비환상문학 3편까지 쓰셨다고 한 글에 치여서 방명록 쓰러왓습니다..뎀 드리고 싶었지만 부담스러우실까봐..!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현생에 치여서 지칠때 쯤에 들어와서 랠리님 글 읽으면서 힐링합니다 ㅜㅜㅜ 급식체 정국 지민도 재미있게 잘 봤지만 저의 최애글은 아는애 입니다.(통곡) 아는애 회지 나오면 제 통장을 바칠께요..흙흙 랠리님 글들이 다 제 취향이라 너무 좋아요 뷔민국 분신도 진짜 너무 좋았어요. 징쨔 천재아입니까..? 동화같은 귀여운 글을 쓰시다가 분위기 있는 영화같은 소설 글 올리시는거 너무 심장에 치입니다..그만큼 생각도 많이 하시고 캐릭터의 말투 표정 적당한 사진을 사용하시는게 노력하는게 보여서 늘 응원해요 랠리님! 아무말대잔치로 쓴 글이라 정신 없을테지만 일 적게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건강 맨날 하시고 약간 인제 전 사라질께요..총총..
잇진이진님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부담이라는 건 없습니다 편하신 통로로 이용해주세요 (호객꾼 모드)
아는 애를 좋아하시는 군요. 저도 아는 애 좋아합니다.. 아 아는 애를 써야하는데.. (말잇못) 자꾸 새로운 걸 쓰고 싶어하는 병이 있어가지고.. 흑흑 이렇게 상기시켜주시는 분들 덕에 덮어놨던 연재물도 다시 들여다보고 그러네요 ㅎㅎㅎ 비환상 문학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덕담 가득 해주셔서 올 해 제가 왠지 약간 로또 당첨될 것 같으네요(???)
REPLY 랠리
NUMBER 88 기메진 SITE 
차암나 만년설어쩌구 글보고 달려왔어욤
저 요즘 약간 랠리님 글을 못읽는 중이야요
성격이 이상해서 못 기다리겠어가지구
한꺼번에 다 읽으려고!!! 내가!!!!!!!어???????? 만년설을!!!!!!!!!! 안보고있는데!!!!! 일!!!!부!!!!러!!!!!!!!!!!
내가 만년설 써달라고 찡찡거리고!!!!!!!어????????
이러케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이가 하늘로 올라가네!!
랠리님 이상한 사람 신경쓰지마시구 오늘도 비민하며 행복하세여....... 랠리님..휴......할 말 더 많은데 하지 않을게여..
사랑고백은 만년설 완결 후에 격하게 하로 올게여........
저 정말 트윗도 멀리하고 있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만년설은 어마어마한데 어떻게 수정되어서 나올지 너무 설레여서 못보겠다구여ㅠㅠㅠㅠㅠㅠㅠ어어우어엉어어엉
만년설 때무네 잠도 못주무시고 힘드신거 같아서 속상해여ㅠㅁㅠ
그만큼 글에 대한 애정이 넘치셔서 힘든거겠져
랠리님 처롬 열정적으로 무언갈 하고싶단 생각이 많이 드네여
언제나 좋은 글, 행복한 글 덕분에 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을 느끼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하투뿅뿅💕
기메진님!ㅋㅋㅋㅋㅋ지나가서 다 잊어버렸는데 또 생각이 나버렸네옄ㅋㅋㅋㅋ 저는 괜찮습니다... 원래 이상한 사람들 총량 법칙이 있기 때무네... 잠시 욱했다가 금방 까먹어요 (붕어) 만년설을 못 보고 계시군요ㅋㅋㅋㅋㅋㅋ으악 ㅋㅋㅋㅋㅋ별 것 아닌데 그러케 기다려주시다니 ㅠ_ㅠ 제가 더 열심히 써볼게요 ㅠ_ㅠ 사실 완결 써놓고 에필로그 다듬는 것만 남겨놓고 떠나보내기 싫어서 껴안고 있는 중이긴 해요.. 늦지 않게 들고 와야겠어요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87 율삼
만년설유잼쓰~
ㅋㅋㅋㅋㅋㅋ율삼님 ㅋㅋㅋㅋ 덕분에 웃었어요
REPLY 랠리
NUMBER 86 smalldust
>이런 방명록에 글을 남겨보는 것도 처음이에요! 그만큼 랠리님의 말도 안되게 금으로 된 글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아는애,만년설을 랠리님의 첫 작으로 보는데요! 아는애 찌통...너무 심하구 아련해서.. 어떤 컾을 응원할지도 모르겠고 진짜...ㅠㅠ  산에 제가 있는 것 같고 직접 등반한 것 같고 막... 끄흑...ㅠㅠ 아 진짜 배경묘사도 물론이지만 인물 간의 정서적인 묘사들도 너무 대단해요... 선생님 이런 위대하신 분이 창작해주셔서 살 맛이 납니다! 앞으로 지친 일상을 새벽에 랠리님의 글로 풀려고 해요 아직 두 작품밖에 읽지 못했지만 곧 모든 랠리님의 창작물을 볼것 같아요! 그때마다 저는 오열하면서 글을 남기고 있겠죠 (창작..정말 슬럼프도 오고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오지만 결국 이리 멋진 글이 탄생해서 저같은 중생들을 구원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쭉 응원할게요!) 만수무강하세요 선생님!!!!
MOD   DEL        
세상에나... 안녕하세요!!! 장문의 메시지 안에 엄청난 칭찬을 듬뿍 해주셔서 지금 제가 몸 둘 바를 모르고 의자에 무릎을 꿇고 말씀 받잡고 있어요...ㅜㅜ 이런 찬사를 들어도 되는 녀석인지 제가...혹시 다른 분의 홈으로 착각하고 잘못 쓰신 것은 아닌지... 눈을 비벼 보았지만 아는애와 만년설을 언급해주셔서 어안이 벙벙하게 믿고 있답니다...ㅇ_ㅇ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들려드릴게요!!!!!!
REPLY 랠리
NUMBER 85 vminisreal
잠이안와서 잠시 랠리님 트윗 보러왔다가 만년설때문에 힘드시다는 트윗보고 방명록 달려왔어요ㅠㅠ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이고, 항상 기다리고 있지만 너무 무리하시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ㅠㅁㅠ! 언제든 기다릴 수 있어용...♡
완벽함을 추구하셔서 힘드신 거겠죠?? 연재 중단까지 하셨던 거 보면 알 수 있지요... 글에 대한 애정도 깊고하시니까 생각하시는대로 잘 안풀리시면 너무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요ㅠㅠ 창작의 고통이란...(십만분의 1도 전 모르겠지만ㅜㅜ)
여하튼 넘 무리하시지 마시고 화이팅하시라구.. 쪼끔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요ㅠㅠ♡♡♡ 현생도 힘드신데 새벽에 못주무시고 계시는 거 자주 본것 같아서 ㅜㅜ 잠도 푹 주무시구요ㅠㅠㅠㅠㅠㅠㅠ  !!!!
랠리님의 글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애독자1인 들렀다갑니다 ..♥
비민이즈리얼님!!!!!갸아아아!!!!!!ㅠㅠㅠㅠ제가 좀전까지 만년설 쓰다가 겨우 닫고 잠깐 홈에 들렀는데 이런 방명록이 남겨져 있어서 폭풍울음 날뻔 했어요. 새벽엔 역시 새벽감성을 조심해야 하는데...(큼큼) 따뜻한 말씀 가득 해주셔서 제가 정말 감동 받았어요. 비록 우리가 얼굴 대면은 하지 못하고 랜선과 와이파이로 이어진 인연이지만...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단 생각에 이 새벽에 또 힘을 내 봅니다! 항상 감사드려요!ㅠㅅㅠ
REPLY 랠리
NUMBER 84 랠리님체고너무좋아요
랠리님..... 진짜..... 진짜 랠리님 글 읽고 너무 좋아서 항상 오열 중이에요..... 포스타입에서부터 정말 잘 보고 있었고 홈페이지로 옮겨 오시고 나서도 잘 보고 있는데 아는 애 정말..... (말잇못 (할말하않 진짜 너무 최고예요..... 너무 찌통이고 마음 아파요 진짜 다 잘 됐으면 좋겠고 막 ㅠㅠㅠㅠㅠ 진짜 아는 애 너무 슬프고 재밌게 읽고 있어요ㅠㅠㅠㅠㅠ 그리고 당연 랠리님 하면 만년설 아니겠습니까... 진짜 만년설 소설 같고 포스타입에서 연재하실 때부터 잘 읽고 있었는데 세상 사람들 다 봐 주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말도 안 되게 재밌고 랠리님 항상 잘 읽고 있고 항상 응원할게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는 애랑 만년설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둘 다 좀 다른 이유로 쓰기가 힘든 글인데, 그래도 혐생 부시고 뽀짝뽀짝 쓰는 이유는 다 요렇게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ㅁ^ 그 보람에 글 쓰는 거 아니겠습니까. 응원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PLY 랠리
NUMBER 83 액상과당
렐리님 나 죽이시려나부다 하고 들어왓는데
만년설 2장 오픈 뚜둔!!!!
허억...!! 재밌는 시간 되셨길,,,^ㅁ^
REPLY 랠리
NUMBER 82 몽교
안녕하세요!랠리님!
만년설이 다시 올라왔는데 ㅠㅠ
말씀 안드렸지만 너무 감사하며 열심히 읽었거든요.ㅠㅠ
기다리다가 저도 눈이 퀭 해졌는데, 2장부터 까만딱지가 붙고 읽을 수는 없어서 여쭤봅니다.
혹여 아직도 수정중이시거나 아니면 일정레벨이 되어야 볼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몽교님!! 까만딱지는 인제... 수정 중이라 아무도 못 보는 비밀글이랍니다...ㅎㅎㅎ 레벨제도가 없어요~!!!
곧 2편도 들구 올게요!!
REPLY 랠리
NUMBER 81 액상과당
만년설 때문에 미치겠어여..
지난번 공개로 열어놓으셨을때 매일매일 들어가서 또읽고 또읽고
영화 같아요
진짜 영화로 만들면 끝날거 같은 ㅠㅜ
그래서 지금 1편 공개하신거 읽으면서
입틀막. ㅠㅜ 빨리 2탄 보고싶습니다 ㅠㅜ
좋은글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랠리님 글은 제 영혼을 쓰담쓰담 해주심미다 ㅠㅜ
핫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써놓고 폭풍 퇴고 중입니다.. 봐도 봐도 오타가 나오는 마법^ㅁ^..... 2편도 곧 올릴게요!!!!!
REPLY 랠리
NUMBER 80 와썹
와 정말 매번 그렇지만 랠리님 필력에 웁니다
틧에 아무말 보고도 한번씩 심쿵해요.. 존잘님이란 이런거실까..
건강맨날해주세요..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겟어요
ㅠㅠ  랠리님 글  소장본갖고싶다... 너무 갖고싶은데....(병자
글 완결내시면 계획 해보실생각은없나요..? 없으면 해주시면안되나요..? 쓰루해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닛,, 아무말을 보시고 그런 생각을...ㅋㅋㅋㅋ 부끄럽습니다. 정말 아무말이거든요ㅠ;; 소장본 계획은 늘 있답니다. 제 글을 엮어서 항상 소장하거든요... 아직은 계획한 챕터 구성이 안 됐지만 조만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79 헷우유
인가응보 기다리고 있어요 설마...잊으신건 아니시죠?ㅠㅠㅠㅠㅠㅠ오늘도 전반하장을 재탕하며 쭈그러져 있답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 추운 날씨 꼭꼭 따숩게 입고 아프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인과응보는 제가 쓰다가 멈추고 쓰다가 멈추고를 반복하는 어려운 글이랍니다 ㅠ_ㅠ항상 마음 한 켠에 있어요.. 흑흑.. 연재 중인 것들 마무리 하고 천천히 써볼게요^ㅁ^
REPLY 랠리
NUMBER 78 국민온리다
랠리님....
하....지금 연성하고 계신 섹피물....단언컨대 최고입니다.....
웃음과 야릿꼴릿함까지 다 잡으신 ㅠㅠ 새로고침만 오조오억번 하고 있어요.....너무재밌어요...! 어쩜 이리 능력자십니까...사랑해요!!!!!!❤❤❤❤❤(부담..;;;;
앗 답글이 늦었네요. 섹피물 약간 아무말로 시작한 거라 많은 분이 재밌어해주실 줄 몰라서 당황스러워요 ㅎ_ㅎ 유종의 미를 거두려면 어떤 스토리로 흘러가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REPLY 랠리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 33 [34]
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