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2946 꾹꾹
18화를 쓰신다는 말을 듣고 어슬렁 거리러 왔습니당 🤤
저야 자주보면 좋지만 랠리님도 부담보단 행복하게 글쓰셨으면 좋겠습니당
저는 암것도 안바래유 국민과 랠리님만 행복하면 됩니당
건강 잘챙기세요 💜💜
(그치만 미완결글들 존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
미완결 글,, 한걸음씩 다가가겠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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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5 구욱민house
작가님 며칠 동안 연속으로 글 쓰시느라 몸살 나신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ㅠㅠㅠ 괜찮으신 거 맞죠??? 저는 작가님 덕에 정말 괜찮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죽청이 이즈 마이 라잎...^^ 완결되면 질질 짤 거 같은데 눈물 열심히 모아두고 있을게요,,, 완결이 다다를 때쯤엔 다정한 국민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ㅋ 아무렴 어떤 모습이든 괜찮으니 둘 중 한 명이 죽지만 않으면(?) 돼요 작가님...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가님!!!
저는 산짐승처럼 튼튼합니다 ㅇ_ㅇ!!
죽청이 완결나고 나면 마음 웅장해질 수 있었음 좋겠네용. 일단 짜놓은 걸 보며 저 혼자 웅장해지긴 하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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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4 naru
랠리님 죽청이 잘 보고있습니다 출근길에 보는 죽청이 정말 짜릿하고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에요 요즘 제 삶의 낙 입니다💜 이렇게 재미난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심에 대한 감사를 글로나마 남겨요 랠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출근길에,, 흑흑 암울한 부분이 많아서 걱정이군요. 하지만 고통의 열매는 달기 때문에..ㅋㅋ 사실 저는 이런 분위기를 무척 좋아하는데 다른 분들도 즐겁게 몰입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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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3 팥쥐
정말 감사해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선생님도 부모님도 제가 혼자 돈 벌어서 시험보고 학원 다녔던거 모르시거든요ㅠㅠ 아침부터 랠리님 답글 보고 눈물이 났어요 잘한것도 없는데 항상 이렇게 위로를 받네요 올해는 더 열심히해서 꼭 좋은 결과 만들게요 감사합니다 ♡
별것 아닌 답이었는데 위로가 되었다면 다행이에요. 심신이 지칠 때 언제든 저를 찾아주세여 저는 팥쥐님의 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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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2
선생님..... 히죽히죽 히죽히죽
죽청이 없인 못살아,,,,,
랠리님 없인 더 못살아,, 히죽히죽(저기요
얼른 후회했으면........ 땅을 쳐라 아쥬...(진정 좀;
요새 일교차가 심하더라구요 감기 늘 조심하시구 몸 챙겨가면서 글 써주세요 랠리님은 소듕하니까...... 찡긋
몰님,, 히죽,, 저도 얼른 후회했음 좋겠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이 참말로 역경이네요ㅋㅋㅋㅋ 저는 덕분에 튼튼하게 소처럼 글을 써보겠습니다. 얼른 후회하는 것도 봐야 하고,, 사랑도 해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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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1 팥쥐
선생님 저 또왔어요!!!! 진짜 오늘 미자본이 없다는 말에 세삼 내가 올해 성인이라서 다행이라고 느껴요 저번편이랑 오늘 올라온 죽청이 보면서 진짜 생각이 많아졌어요 저도 작년에 돈이 많이 필요했었거든요. 저는 그렇게 공부를 잘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예체능에 재능이 있던것도 아니었는데 좋은 대학은 가고 싶었거든요ㅎㅎ 수없이 거처간 담임선생님들 모두 저에게 넌 노력도 안했는데 왜 그런 대학을 바라니 안된다 못쓴다고 그랬었어요 하지만 전 노력은 했는걸요 모두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던거지, 전 자존감은 낮아도 자존심은 항상 높았어서 전문대는 제 성에 안차는거에요 사촌언니가 서울에 있는 명문대에 진학했었거든요 항상 비교당하면서 살아왔었기에 쟤한테는 지기 싫어서 내신을 적게 본다는 논술에 도전했죠. 부모님은 확실하지 않은 것엔 투자를 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전 논술 학원비 반년 600만원 논술고사 지원비 60만원 총 660만원을 알바로 벌어 스스로 공부했어요 당연히 전 성적이 낮았고 배운 기간도 짧아서 시험엔 떨어지고 지금 재수하고 있지만 말이에요ㅎㅎㅎ  용돈 받을땐 돈이 쉽게 생겼었는데 막상 내가 돈을 벌어보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고깃집 알바를 1년 내내 했는데 매일 울었어요 내가 하루에 고작 최저시급 받으며 시간은 가고 있는데 돈이 없어서 이러고 살아야하나 쟤들은 공부하고 있겠지 나는 쟤들 보다 못하니까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깟 자존심때문에 안될걸 알면서 이 고생을 하는 내가 한심하고 불쌍하더라구요. 음 말이 길어졌네요 너무 제 얘기만 늘어놨죠ㅠㅠㅠ 어디다 한탄할 곳도 없도 자랑할 일도 아니라 끄적여봤어요...결론은 지민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깟 돈이 뭐라고ㅠㅠㅠ  랠리님이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오늘따라 감정이입이 되면서 울컥했어요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팥쥐님 어서오세요!! 이렇게 본인의 경험을 풀어주셔서 무어라고 말을 올려야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저도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어릴 때 집이 너무 가난해서 참 많은 일을 겪었거든요. 중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는 게 너무 당연한 삶이었어요. 부모님께 버스비를 달라는 말도 미안해서 못했거든요. 스스로 벌고, 학원은 다니고 싶어도 당연히 못 다니니까 혼자서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어요. 가진 건 없는데 하고 싶은 건 많아서 내 기준을 채우려면 더 열심히 돈을 벌어야 했어요. 주위에서는 가끔 주제에 안 맞게 욕심이 많다는 반응을 했는데요. 나에 대해 잘 아는 건 결국 자기 자신뿐이더라구요. 당시에는 괴롭고 힘들고 세상이 다 원망스럽고 그랬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깨달았어요. 내가 겪은 모든 게 자양분이구나! 팥쥐님의 지난 노력이 현재를 만들었으니, 팥쥐님의 현재는 잘 심어져서 반드시 좋은 미래를 만들 거라고 생각해요. 재수하는 거 쉽지 않은 일인데 꼭 힘내서 좋은 결과를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쓰는 글이 잠깐의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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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0 망개망개
죽청이 신들린 업뎃에 넘 감사드리며...
역시 난 랠리님 넘 사랑하는구나를 느꼈고..
국민온 한다면 정말 랠리님 보고파서 꼭 참석하고픈 욕구가 차오르네요..
랠리님 맛난거 많이 드시고 힘내시고 어디 아프지 마세요. 제발!
저 엄청 건강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받는 랠리,, 또 감격합니다. 코로나가 좀 진정돼서 국민온에서 독자분들 만나뵙고 싶네요!! 만약 만나게 된다면 반갑게 인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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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9 베쨔앙
랠리님~ 안녕하세요~~ㅎㅎ
진짜진짜 랠리님 글은 몰입력이 장난 아닌거같아여~~~!!😭😭
불온서적에서 오래오래 글 써주세요오~~~👍👍👍👍👍
저희는 좋지만 랠리님 건강은 지켜야하니까 무리하시지 말아주세요~~~😊
불온서적 햇수로 5년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길게 봐요 우리!! 제 취미생활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된다니,, 또 괜히 감성적으로 변하는 새벽이네요. 쿨쩍 ᵒ̴̶̷̥́ ·̫ 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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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8 Kay
죽청이 다시 정주행하고 16편 딱 끝냈는데 17편 알람이 왔을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말해 무엇.그저 행복한 국민러는 웁니다.
맨날 건강하셔야해요 랠리님!!!! 💜💜💜
1일 1연재 쪼끔 힘들긴 하지만 아직 저는 젊고 건강하니까!!! 완급 조절을 잘 해보겠습니당. 내용 전개가 계속 되다 보니 너무 텀이 길면 안 될 것 같아서.. ᵒ̴̶̷̥́ ɞ ᵒ̴̶̷̣̥̀  완결까지 함께 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REPLY 랠리
NUMBER 2937 꾹꾹
흑흑 남남상열지사 완결 오늘도 존버합니다 ,,
지미니와 정구기를 이렇게 떨어트려두실꺼 아니라고 믿어요ㅠㅠㅠ
그래도 저에겐 죽청이가 잇어서 다행이에요 💜
저는 펜하보다 죽청이가 더 재미써요!!!!!!!!!!!!!!!!!!!!😭
죽청이 아직 많이 남은거죠????ㅠㅠㅠㅠ오래오래 보고싶어요
커헉 남남상열…. 네… 반드시 국민온 때까진 완결을 낼 것…. 스불재의 아이콘 랠리, 죽청이를 까는 바람에 하염없이 멀어져버린 다른 미완결작들… 꼬옥 완결내도록 할게용. 죽청이 반 정도 왔을까 싶네요! 후회공이니 갈 길이 멀긴 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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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6 제이제이
16화 브금 가사 찰떡이라 하셔서 가사보면서 다시 듣고 왔는데😭😭 이거머예요ㅠㅜ 바로 눈물 터졌어요ㅠㅠ 흐엉😭😭 죽청이때메 흘리는 눈물 마져도 행복함미다!! 랠리님 죽청이 넘넘 재밌어요~ 힘드실텐데 자주 와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요즘 죽청이 기다리면서 랠리님 작품들 정주행하고 있어요^^ 아마겟돈봐야지 하고 나면 어느새 돌연변이, 비환상문학.. 계속 무한반복하다 새벽에 죽청이보고 기분좋게 정신을 잃어가는?ㅋ 중입니다🤣🥰 작품 읽다보니 전부다 소장본 갖고 싶은 맘이 주체가 안되네요😇😇 국민온에 재고 가져오신다해서 신청도 했는데 그전에 통판 계획은 없으신가요오? 죽청이 연재로 바쁘실텐데..흐엉~ 담부턴 통판 시기 놓치지 않겠쑵니다🤣😍
과몰입하기 딱 좋죠,, 휴 짜놓은 플롯별로 노래 정해놓고 들으면서 무한 과몰입합니다 오타쿠는 행복하다,,,, 난 행보케,,,, 재판 정식 통판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코로나 땜에 행사가 어찌 될지 몰라서 뭔가 계획하기가 힘든ㅠㅠㅠㅠ 구간 소장본들은 재고 있는 것도 있으니 원하시면 메일로 알려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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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5 현이
아니 랠리님 오늘도 오신다는 그 말씀에
지쨔 안절부절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ㅠㅠ
죽청이 너무 재밌어서 어뜨케여ㅠㅠ 뽝-
몇 번을 다시 봐도 넘나 재밌는..
랠리님 항상 건강하시구 감사해요💜💕👍🏻😭

항상 저녁 8시부터 쓰기 시작해서..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 자정 지나 새벽에 오게 되네용 •᷄ ɞ •᷅  기다리시는 만큼 만족스러운 글을 쪄보도록 노력해볼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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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4 망개강양이
요기가.. 비쥐엠 맛집이라면서요?

오디서 이렇게 찰떡같은 음악을 가져오시는지 !!
눈과 귀와 가슴이 호강중입니다~
비쥐엠들으면서 죽청이읽으면 심장이 두배로 뛰는거같아요 (두근세근네근
비쥐엠 들으면서 쓰는 터라 음악의 호흡이나 심상을 저도 모르게 조금 따라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ɞ •᷅ 국민전통 브금맛집 불온서적 잘 오셨읍미다
REPLY 랠리
NUMBER 2933 코코뱅
이럴수가....ㅠㅠㅠ이렇게나 재미있는걸요!!ㅠㅠ 솔직히 국민 조아하고 알오 조아하는 지구인이다? 그럼 생에 한 번은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ㅠㅠ 처음엔 소장본 한정 수록인 줄 알고 마음 졸였는데 조금 안심도 되고, 중편이 실존한다는 걸 알았으니.. 언젠가는 볼 수 있겠지?!라는 희망이 생겼어요!!! 랜선 너머에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세상멋진 국민꿈 꾸시고 죽청이 열업뎃 감사합니다!!
아핫핫 하던 거 좀 마무리 짓고 다듬어서 들고 올게요 •᷄ ɞ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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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2 동그란나라
랠리님ㅜㅜㅜ 오늘 하루종일 들락날락하는저ㅜㅜ 욕심인거죠ㅜㅜ
죽청이 넘보구파여ㅜㅜㅜㅜ 넘재미쏘 요즘 죽청이만큼 기다려 지는게 없어요ㅎㅎ 소비러로써 이렇게 기다림이 설레는 작품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아시려나요...♡♡♡
이행복을주셔서 넘감사해요오 사랑해요!!
꺄항 이런 말씀 제가 더 행복,,  더 열심히 해볼게요,, 사실 매일 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어제 올렸으니 오늘은 좀만 누워 있을까?” 마인드가 자꾸 발동하네요. 마귀야 물러가라ㅠ
REPLY 랠리
NUMBER 2931 코코뱅
안녕하세요 랠리님!ㅠㅠ오늘도 돌연변이 외전 앓이를 하다가 참지 못하고 문의글을 남깁니다...
혹시 돌연변이 외전2 중, 하편은 공개가 안 된 건가요? 아니면 멤버십 한정 공개일까요...?
포타에서 외전1 보고 여기서 2를 보고 있는데 이후 소설이 안 보여서 돌연변이 처돌이는 기절해버리고 말았습니다..ㅠㅠ
혹시 어딘가 따로 공지가 되어있는 부분이라면 죄송합니다!ㅠㅠ
후,,,, 네 중편 써둔 게 있긴 한데 읽을수록 노잼 같아서 못 꺼내고 있어요,,, 육아물 넘나 어려운 것,,,
REPLY 랠리
NUMBER 2930 💜봄날💜
작가님이 이틀에 한번씩 올려주시는 죽청이를 보면서 삽니다~~^^ 읽고 또 읽고. . .  .
옛날 글도 다시 읽는 중인데 다시 또 봐도 두근거리고 너무 재미있어요.  
어쩜 글을 이렇게 쫄깃?하게 잘쓰시는지...
작가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바래요👍😍👍

>작가님이 이틀에 한번씩 올려주시는 죽청이를 보면서 삽니다~~^^ 읽고 또 읽고. . .  .
>옛날 글도 다시 읽는 중인데 다시 또 봐도 두근거리고 너무 재미있어요.  
>어쩜 글을 이렇게 쫄깃?하게 잘쓰시는지...
>작가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바래요👍😍👍
>
REPLY 국민하나주세요
NUMBER 2929 해피엔딩
안녕하세요랠리님 작품잘보고있어요ㅜ숨도못쉴만큼 대단하네요 훠우~
근데 테라픽션11편은 안보이는데요ㅜ
아직완결이아닌건지 숨겨진글인지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ㅜ
컴알못이라,,,
아무튼 대단한글 읽을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라픽션은 아직.. 완결이 아닌 글이에요 ᵒ̴̶̷̥́ ·̫ ᵒ̴̶̷̣̥̀
REPLY 랠리
NUMBER 2928 팥쥐
선생님의 국민 광기를 느끼기 위해 저두 기다리겠숩니다,,,,♥ ♥ ♥ 건강하셔요 ♥
NUMBER 2927 팥쥐
괜찮아요....슬프지만...우짜겠ㅇㅓ요 제가 늦게 태어난걸ㅠㅠㅠㅠ  하지만 전 지금 죽청이 보고 있는거 만으로도 행복해요 앞으로 블랙언더커버랑 블론드썰도 볼 수 있을 미래의 제가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아마겟돈 중간 중간 못본건 슬프지만 저한텐 랠리님이 쓰신 수많은 글들이 남아있숩니다!!!_(:3」z)_
블언,, 블론드 크흠,, ,, ,, ,, ,, 알갰어요 저의 국민 광기를 느껴보시게끔 머리 풀고 써보겠사와요
REPLY 랠리
NUMBER 2926 팥쥐
선생님 제가 가장 슬펐던 일은요...아마겟돈 비공개 처리하시기 전에 포타에 유료로 올리셨을때 미자였어서 노딱 편은 못살던거에요...1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다 살 수 있었을텐디 말이에요...ㅠㅠ
하아… 그럼 내용이 끊기지 않나요 세상에.… ᵒ̴̶̷̥́ ɞ ᵒ̴̶̷̣̥̀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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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5 꾸꾸
으허에으허억ㅜㅜ 쫌만참자 쫌만참다가 완결이나면그딱보자 현생에 다음편을기대하면서 보내기엔 너무힘들다 하고쫌만더를외치다가...결국  봐버렸어요...흐으으으윽ㅜㅜ......너무행복해요!!!!!!!!!역시...역시...!! 작가님짱이요ㅜㅜ!!!!!
잘하셨어요 •᷄ ɞ •᷅ 연재 달리는 분들이 많아야!! 연재할 맛이 나지 않겠습니까!!! 허공에 글 쓰는 건 초큼 슬프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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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4 jkjm5813
랠리님, 포스타입에서 처음 랠리님 작품 접하고
그날로 모든글을 다 읽어버렸어요.
아는애 보면서 계속 움..
멍청아 너는 내가 그렇게 좋냐?? 이 부분 넘 좋아요.
비환상 문학에 선생님 너무 좋아서 우울하다는 부분도 넘 공감되고.. 으허헝
거의 먀일 여기 오는데 완결 작품중 포스타입에 없는거랑
여기저기 흔적만 있는 글들 어떻게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삭제된 글들인가요?? ㅠㅠ
제발 보게해주세요. 보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아마겟돈은 비공개처리 되어서 소장본으로만 보실 수 있어요ㅠㅠ 그외 다른 글들은 포스타입에 모두 있...을걸요…?(동공지진) 완결 카테고리에 글 자체가 아무것도 없는 게시판은 완결이 안 났거나 쓸 예정인 작품이에요 •᷄ 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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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3 뿌악잉
전 한국인이지만 마라 넘 사랑해서 위장만 중국인인줄 알았거든용?
웬걸ㅋ.. 큰일났어요 죽청마라 맛보고 저 지금 중국가서 마라 랠리님이 원조라고 협상 보고 올게요 ㅋㅋ 이것들 혼쭐 내주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마라맛 살짝 조절하고 있는데,, 안 되겠눈데요..…? 저의 광기를 보여주면 독자들 다 도망갈까봐 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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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2 국민호수
헉..
랠리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의도치 않게 바쁜 평일 오후에 랠리님 힘든 노동을 시킨 것은 아닌지..
죄송한 마음과 걱정이 듭니다ㅠㅠ
ㅂㅎㄷ 영화 오에스티 들으며 읽어도 하오츠라서
감사한 마음으로 또 정주행하겠습니다!
답변 다시한번 감사해융.. ㅠㅠ
NUMBER 2921 국민호수
랠리님,,
요즘 진짜 죽청이 보는 맛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하오츠,,,,
열연재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약간 엉뚱하고 뜬금없지만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랠리님 글 주기적으로 정주행하는 독자1인데요..
혹시.. 여왕벌,, 비지엠은 이제 재생이 안되는데,, 제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예 제 재생 목록에 넣고 정주행 할때마다 틀어서 읽으려구요,,
헉 미친,, 저 지금 링크로 검색해봤는데 그 곡이 비공개처리 됐다고 해서 계속 찾아 헤맸거든요? 근데,,, 제목이 기억 안 나서 못찾고 있어요 와,, 뭐였지,, 치맨가,,, ㅠㅠㅠㅠㅠㅠ유튜브 2017년 시청기록 다 뒤졌는데,, 비공개라 제목도 안 뜨고 링크만 뜨네요 이럴쑤가,,, 저도 궁금해서 미칠 것 같네요,,,,,, 혹시 아시는 분 없나,,,,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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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0 국민보라
  랠리님😆
연휴 내내 비환상을 달리고 ㅎㅎㅎㅎ
새로 올라온 외전까지 결제하여  풍족한 연휴를 보냇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 우리 정민이는 언제쯤 올수잇는건가용 ... 🥲
돌연변이 잊지모대 ㅎㅎㅎㅎㅎㅎㅎ
정민이.… 잘 살고 있겠죠..? 돌연변이 창조자는 새 연재에 짓눌려,, 정민이를 잠시 잊고 말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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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9 팥쥐
조곰 자고 일어났읍니다... 야심한 새벽 5시 17분에 보는 죽청이...정말 맛있어요....사랑해요 선생님....랠리님...알라부 움쫍쪽 ♥
NUMBER 2918 팥쥐
아 손생밈 설래짜나요!!!!! 2일 연속으로 올라온다구요?!?! 저 침대 누워서 기다리구 있을게요  ♥ ♥ ♥ ♥ ♥
후,, 자정이 지나 날짜가 이틀 뒤로 박혀서 우울함니다,, 저는 나름 노력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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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7 망개강양이
마라맛이니 후회니 찌통이니 다 뎀벼!
철갑같은 멘탈로 위장하고서 눈물한바가지 흘리지만
결국 국민은 사랑하니께여
지미 힘들어도 결국 국이가 잘해줄거자나여
다 알고이쓰... 흐흐흐
쓰고보니 전 ㅂㅌ같은 독자로 분류되나봐여 (먼산
그럼.. 랠님 담편 찐하게 부탁드려여 ㅋㅋ(갑자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겄네요,,(변태용 레드카펫을 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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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6 지민하다
널 좋아해...
라고 지민이가 말한 순간 그냥 정국이한테 이입하고.. 휴즈 나가고.. 내가 포기할게 둘이 행복해라... 두 손 두 발 다 들었는데 이렇게 11편에서 역공 펼치시는 작가님한테 또 두 손 두 발 다 들었... 스아랑합니다ㅠㅠㅠㅠ 12편님 올 때까지 기다릴게호....
지민이는,, 속이 강한 아이니깐 정국이는 볶아질 겁니다,, 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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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5 팥쥐
선생님.... 손에 모터 달려있으셔요...? 생각해보니까 죽청이 2일에 한번씩 올라오네요.....아 그냥 많이 사랑한다구요...♥
그렇다면 부스터 올려서 오늘도 업로드!!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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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4 우유
ㅠㅠ아이디랑 비번 잃어버렸다가 진짜 불현듯 생각나서 로긴해봤더니 맞았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이찌... 진짜 운명(?? 랠리님 늘 응원해여
은근히 비번 잃어버리는 분들이 많네요,, 거의 대부분의 비번 똑같은 나란놈 해킹 잘 당할놈,, 어쨌든 환영합니다 •᷄ 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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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3 이게머선129 SITE 
안녕하레요 랠리님.. 허허 이렇게 글 남기는거 처음이에요
커뮤에서 죽청이 죽청이들 하시길래 죽청이가 대체 먼데..
해서 읽었는데 하 취저당했버렸씁니다..
다음편이 빨리 기다려져요...
전개 미쳐ㅛ써요... 다들 죽청이... 죽청이 하세요..
랠리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합니다111
죽청이 죽청이 하는 분덜.. 복 많이 받으시길..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재밌네요 •᷄ 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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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2 침롱
랠리님 안녕하세요!  
별안간 베개 추천하러 왔습니당
수니홈 경추베개 정말 좋아요.. 약간 수건 말아 베는 효과랑 비슷한데 경추 높이 전체 높이 따로 조절할 수 있어요....! 매우 추천 드립니당... 이거로 바꾸고 아침에 뒷목 안 잡고 일어나요...
그.. 그럼 이만.... (총총총..
http://m.11st.co.kr/MW/Product/productBasicInfo.tmall?prdNo=2858977103
별안간 베개 추천 감사합니다,, 따스한 사랑에 감복하여 꼭 베개 유목민에서 벗어나볼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높이 조절 엄청 끌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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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1 찌밍♥
쩌기....  초저녁은 언제까지가 초저녁인지요....아 절대 재촉하는건 아니구욘 그냥..  시간이 남아서...절대 하루종일 죽청이 기다린건 아니고  그냥 갑자기 궁그매져서...  아 절대 재촉은 아니에여 랠리님
그러개요,,,, 8시 목표였는데 머리가 안 돌아가서 퍽퍽퍽,,, 내일은 좀 더 일찍 가져와볼게용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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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0 국민줌마
오늘 제가 살고 있는곳은  날씨가 흐려요.
그래서  죽청이가 더 생각나는 하루네요.
마음에 있는 걸 글로 표현할수 있다는건 참 멋진일 같아요.  
NUMBER 2909 동그란나라
랠리님 혹시나 11편 올라왔나 해서 와봤어요:)
기다리는 설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국이 라이브보구 기부니가 넘좋네요
랠리님도 행복한밤되시길^.^
NUMBER 2908 지나가다
고마워요~ 오늘도 즐거운 글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NUMBER 2907 솜털
오늘도 죽청이보고 랠리님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가다간 랠리님 덕질을 하게 생겼습니다..ㅎ 트위터 봤는데 글 쓰시다가 많이 아프시면 조금 쉬시는 것도 괜찮아요! 물론 저희는 랠리님이 글 올려주시는 거 보고 또 막 감격하고 그러는거 좋아하지만 랠리님의 건강이 더 최우선입니다!! 죽청이 하루 못본다고 저희가 아프진 않으니까여....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는 죽청이!! 랠리님 항상 아프지마시구 건강 맨날 하세용💪
NUMBER 2906 雪姸
랠리님! 소중한 글들을 야곰야곰 읽어오다 이렇게 발자취를 남기려니 어색하고 쑥쓰럽네요_*)) 사실 여태 로그인되어있는줄알고 댓글달다가 방금 로그인다시하고 발자취 남길겸 들렸어요:)
비환상문학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몰라요ㅠ 정국이의 아픔도 지민이의 혼란의 과정도 함께 겪어가며 랠리님에게로 입더...ㄱ....ㅎㅎ
항상 너무 소중한글들 잘 읽고, 열심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랠리님도 건강잘챙기시고 언제나 소소하지만 행복한으로 가득한 하루보내시길 바래요:)
NUMBER 2905 구욱민house
안녕하세요 작가님 처음으로 발자취를 남겨봅니다!
작년 여름쯤에 읽었던 비환상문학으로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됐고 작가님의 훌륭한 글솜씨에 반해버려 지금까지 달려오고 있는 중이에요 비환상문학을 읽는 내내 정말 뭐랄까 마냥 덥지만은 않은 여름날에 그늘진 나무 아래서 글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다랄까 참 오묘하고 힐링되고 설렜어요 지금 연재되고 있는 죽청이도 약간 그 느낌이라 그때의 기분을 다시 느끼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ㅠㅠ 작가님의 작품을 다 정독하진 못 했지만 이내 마스터할 예정이에요 한 편 한 편 한 문장 한 문장 읽기 아까울 만큼 너무 소중해서 최대한 아껴서 읽고 싶은 마음이 커요 ㅋㅋㅋㅋㅠㅠ 작가님의 한 땀 한 땀 흘려 만들어진 예쁜 글이 수많은 독자들을 설레게 하고 가슴 뛰게 만든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꼭 아셔야 합니다,,, 우리 존잘 랠리 작가님께 여기서도 사랑고백을 전합니다 찐으로 사랑해요 작가님♡♡
NUMBER 2904 동그란나라
랠리님! 매일 글읽고 짧게 댓글만 달다가 요렇게 쓰려니 어색해요 앞으론 자주써야겠어요 요즘 제 취미중에 하나가 되버린 랠리님 글기다리기ㅎㅎ트위터에 랠리님 글올라왔단 알림만보면 그렇게 기쁠수가 없어요ㅜㅜㅜ 트위터에 들어가는 이유중 하나가 되버렸어요
랠리님 글중 취향이 아닌글이 하나도없어요ㅜㅜ 정말존경하구 감사해요! 포스타입에 유료로 글풀어주신것도 넘감사해요 돈이 하나도 아깝지않아요ㅜㅜㅜ 앞으로도 건강하시구 행복하게 방탄생활하시면서 즐겁게 글써주시길 바라용!
NUMBER 2903
랠리님.
새 글 올라왔다고 알림 뜰 때마다 미치겠어요...
조금만 더 쌓이면 봐야지 그래야지 하다가
그냥 다 갈겨버려,,,,,, 못참아,,,,,
너무 행복합니다 따흑..ㅠㅠㅠㅠㅠㅠ
NUMBER 2902 꼬노
헉 여기에 이런 게 있었네요. 글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랠리님과 함께 국민하는 삶이 즐거워요. 좋은 글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고 있어요. 랠리님 언제나 파이팅!
NUMBER 2901 오,늘
감기는 눈 붙잡고 죽청이 기다려봅니다^^ 작가님은 주말 잘보내셨나요? 월요일 힘드실텐데 많은이들의 행복을 주시기위해 힘써주시니..넘흐 감사해욤~~
요즘 죽청이 읽는 낙으로 삽니다!  덕분에 피로한 월요일도 버텨내겠지요~~
작가님도 힘내세욧!! ^---^♡
NUMBER 2900 Lyla
처음 글 남기네요 랠리님 글 읽는 게 요즘 제 낙이라고 하면 믿으시련지.. 너무 응원해요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NUMBER 2899 찌밍♥
죽청이 8편이 업로드되기를 기다리는 지금 이순간이 느무나 설레입니다요
NUMBER 2898 현이
아.. 안대 눈꺼풀 샛기 눈치챙겨..1시까지 버틸꺼에여 ㅋㅋ
당분간 이제 계속 성인본이 많다는
은혜로운 랠리님.. 사..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NUMBER 2897 tirenol99
진짜 간만에 글 남기네요
자주 들어와서 글 보고 있는데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그런지 답글 달기가 좀 민망해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랠리님처럼 글 잘 쓰는 분한테는 더더욱 창피해서 ㅋ
오늘은 마음 다잡고 글 남깁니다
포스타입도 종종 보는데 이상하게 저는 여기 불온서적이 더 정겹고 마음이 가네요
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지민이랑 정국이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요즘 많은 작가분들이랑 그 분들의 글이 많이 사라져서 우울한데
랠리님은 끝까지 떠나지 말고 국민러들과 함께 해주세요💜💜💜💜💜

오늘도 새벽 1시까지 자지 않고 대기타고 있다가 죽청이 꼭 보고 잠들게요^^*
NUMBER 2896 forhim
죽청 쓰는데 고딩의 영혼이 자꾸 탈출하려 한다는 트윗 보고 웃음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새벽에 죽청 올라 오면 보고 자려구요🤭 월요일 힘내시길 바랄게요! ㅠㅠ
NUMBER 2895 ThereForYou
안녕하세요 랠리님!!!
어제 가입하고 첫 글 남겨보아요~~
회원 된 기념으로 죽청이 다시 정독하는데 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몬가 놓치고 지나간 감정이 있는것같은 기분은 왜인지ㅜㅜ랠리님이 넘나 흥미진진하게 써주셔서 그런거겠죠??!!!
그럼 전 부담드리는건 절대절대 아니구 오늘도 8편을 목빼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아아아ㅋㅋㅋ 랠리님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NUMBER 2894 Sally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너무 오래 있어서 집에서 할 것도 없는데 랠리님 글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NUMBER 2893 솜털
안녕하세요 랠리님~ 저 회원가입하고 처음으로 글 써봐요!!!! 이렇게 글 써지고 댓글 써지는 거면 저도 불온서적 멤버가 된 거겠죠..? 지금 열심히 죽청이 읽고 있는데 죽청이 진짜 제 인생 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서 빨리 남은 죽청이 읽고 다른 글들도 읽어야겠어요! 랠리님의 글은 허투로 읽어선 안돼!!!
NUMBER 2892 zziynni
랠리님~
날씨가 너무 좋아 오랜만에 발자취를 남겨보아요!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은 가이드센티넬 썰을 볼 수 있는 날도 다가오고 있나는 뜻이게쬬~? :3 두근둑흔,,
항상 늘 행복만 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2891 참사랑
랠리님
요즘 출퇴근만 하는 삶이 익숙해져서 너무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아요ㅠ 오늘 날씨도 좋은데 랠리님도 저처럼 기분 좋았으면 좋겠네요
봄바람 같은 바람 쐬면서 랠리님 글 행복하게 읽다 가겠습니다
감사해요 늘
NUMBER 2890 국민줌마
개인적으로 우울하고 힘든일이 겪고 있는데 죽청이를 보면서 잠시라도 머리를 쉴수 있는 시간이 있어 감사해요. 요즘은 정말 아무 생각도 아무일도 하고 싶지 않은 무형물이 되고 싶은 날들인데 그런 저에게 휴식이 되어 준 고마운 글이 었네요.
NUMBER 2889 국민웅냥
큰일낫다,,죽청이 너무재밋따...갈수록 흥미진진해요 랠리님 파이팅 !!😘
NUMBER 2888 조아조아쪼아
매마른 마음에 두근거림을 주는 랠리님의 글.
행복합니다~~~
NUMBER 2887 이꽃니
따흐흑 이뤃게 재밌게 쓰시묜 오또캅니까 ㅠ 하루종일 죽청이만 기다리는 자가 여기잇슴니다ㅠ.ㅠ 따흐흑 심각하게 재밌어서 그것은 큰일임니다 상사병 걸린 느낌나여 사랑합니다 슨생림,,,,, 최고ㅠㅠㅠㅠㅠㅠ
멀 잘못 눌렀는지 똑같이리플이 달려 버렸네요ㅜㅜㅜㅜ 죄송해요~
저도 매일매일 죽청이 만 기다리고있어요ㅜㅜ 오랜만에 가슴이설레네요~감사해요  랠리님~~
REPLY 국민바라기

>따흐흑 이뤃게 재밌게 쓰시묜 오또캅니까 ㅠ 하루종일 죽청이만 기다리는 자가 여기잇슴니다ㅠ.ㅠ 따흐흑 심각하게 재밌어서 그것은 큰일임니다 상사병 걸린 느낌나여 사랑합니다 슨생림,,,,, 최고ㅠㅠㅠㅠㅠㅠ
REPLY 국민바라기
따흑 재밌으셨다면 다행이에요. 저는 다시 읽어볼 때마다 또 서사충이 울색한 때깔에 진심을 다했구나 하는데,, 고딩 정국이 속마음 표현하려고 저도 좀 어린 척(?)하며 날티나게 글쓰려니 살짝 정력 딸리네요. 그래두 열심히 해볼께요 ᵒ̴̶̷̥́ ɞ ᵒ̴̶̷̣̥̀  
REPLY 랠리
NUMBER 2886
랠림,,,,, 이기적인 청춘,,,,,, 넘재밋어요,,,,,,,,,,, 연재 좀 마니 진행되면 몰아서 읽으려구 했는데 결국 못 참고 다 읽어버렸고든요? 따흐흑,, 내가 왜 그랫을가 한동안 꿈에서도 츤데레 다정공 국이와 미안하다며 우는 짐니가 나올 것 가타요 ㅜㅜ 현생 어케 살지,, 글구 웃긴건 띠용 댓글을 계속 다는데 자꾸 제 댓글이 비밀글이라고 안 보이는거에요!!! 아니 이게 모람 내 댓글인데 왜 안보여조 왜 햇는디 알고보니 제가 로그인을 안 허고 욜시미 비밀글로 댓글을 쓰고잇엇더라구요ㅋㅋㅋㅌㅋ 멍충이같으니라고,,, 참 쓸데엊ㅅ는 말 많지만 암튼 연재해주셔ㅓ서 정말 감사하고 애정합이다 평생 제 존잘님 화팅파팅뿌숑빠숑~~!~!
연재달리기는 ㄴ ㅏ의 힘💪🏻💪🏻 오래 기다리면 김 새니까 빨리빨리 달려볼게요ㅋㅋㅋ 굽님 댓글은 굽님의 늑낌이 살아 있어요 정말 재밌게 보셨구나 하는! 그런 느낌! 힘내서 내일도 또 올게용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2885 수팍
랠리님 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입은 했는데 홈페이지 사용법을 몰라서 (아무 글도 안보이는 줄 알고)  멍청이로 지내다가 트위터에 죽청이 알림 본 뒤로 이 홈페이지 지박령이 되고자 하는 변방의 할미입니댜ㅠㅠ 랠리님 존함이야 익히 들어왔지만 랠리님 글을 읽은건 이제라니요 ㅠㅠㅠㅠㅠ 이제라도 알게되너 너무 기쁩니댜ㅠㅠ항상 응원합니다!!!!!
명불허전입니다(감격)
허헛 아무 글도 안 보이는 줄 아셨다니,,, 눙물이,,, 이제라도 보실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아무쪼록 뷔페처럼 이것저것 맛있게 골라 드셨음 좋겠네요 •᷄ ɞ •᷅
REPLY 랠리
NUMBER 2884 졔좀봐라
랠리님 제가 불온서적 가입한지도 벌써,,,!!!!! 2년이 다 돼가네요 너무 빠릅니다 시간이 증말,,, 그 시간동안 국민연성의 중심엔 늘 랠리님이 계셨어요ㅋㅋㅋㅋ매년 ㄹㄱㄴ글들을 연성해주신 갓랠리님bb 새로 쓰시는 글도 완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진짜 지릴꺼같에 오엠쥐 랠리님 꼭 마스크 끼고 댕기시고 저는 또 죽청이 보고오ㄱㅔㅆ습니다 정말 사랑해요 랠리님 하이팅!!!!!!!

+ 헐 랠리님ㅠㅠㅠㅠㅠㅠ근데 2년 아니고 3년이네요 미ㅌ친!!!!!!!!
와우 2년! 제 덕질 절반을 함께 하셨군요 ❤_❤
REPLY 랠리
NUMBER 2883 카이카이
항상 응원합니다.
매일 여기 들어오는 것이 일상이 되었네요~
공지가 안 눌러진다는 슬픈 사실 ㅠ
헉 어떤 공지가 안 눌리나요?ㅠㅁㅠ
REPLY 랠리
NUMBER 2882 팥쥐
ㅋㅋ큐ㅠ 돈 없는 청소년들 천원 있으면 꼭 가서 4곡 부르고 나왔어요ㅠ 금전난이랑 시간 부족으로 그냥 노래방은 못가던 인생이어쬬!!!!
NUMBER 2881 팥쥐
랠리님 불과 한달전까지 고딩이었던 제 경험으로 제 친구들은 학교 끝나면 카페 코인노래방 피시방 학원 집으로 나뉘었어요!! 고3이기에 학원가는 애들이 대다수였지만 대학 안가는 친구들은 코인노래방에 출첵정도로 맨날 갔던거 같아요!!
아 코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저도 코노 다녔는데 세월이 흘러도 여전하군요,, 수없이 어긋난대도 기다릴게헤~ 이런 거 잘 부르는 남자애꺼 앞에 모여서 유리문 너머로 구경하곤 했는데,, 꺼억,,
REPLY 랠리
NUMBER 2880 바람비
랠리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2021년도 함께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UMBER 2879 꾹민
돌연변이 정주행하고 외전 한편 남았어요ㅎㅎ
너무 재미있어요ㅠㅠ
돌연변이 다 읽고도 읽을게 많다니ㅠ 작가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UMBER 2878 찐찐찐이야
우연히 여기를 발견하게 됐는데 재밌는 글 엄청 많네요..
왜 이제야 알게됐는지ㅜㅜ앞으로 잘 읽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UMBER 2877 forhim
랠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죽청 새로 올라온 글 보고 행복합니다 ㅠㅠ♡
NUMBER 2876 찜니세상
폰 바꾸고..아뒤비번 까먹고 어렵게 드루왔어요..ㅠ0ㅠ
(혹시나 적어둔 예전의 나 쓰담쓰담..(*´ ˘ `*)
랠리슨상님..항상 잼나고 좋은글 감사하구여..
매일매일 건강하시구여..늘 국민하세여..
2021년은 새복많 가득하길 바랍니다..(つ˘◡˘)づ♥
NUMBER 2875 제이131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NUMBER 2874 Bebe
랠리님~~새 글 쓰느라  바쁘시겠지만 잠시라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죽은 청춘의 이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우리 아이들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UMBER 2873 제이제이
랠리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랠리님 작품들 읽으며 여러가지 좋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어서
지친 일상속에서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몰라요🥰
매번 포타에서 비환상문학, 아마겟돈, 돌연변이..
몇번씩 정주행하다가 요즘 죽청이 연재시작 되면서 여기 홈에도 자주 들어오게 되어 명절 인사도 남겨봅니다^^
오늘 부터 연휴 시작인데 명절 잘 보내시고, 사랑합니다 랠리님💜
NUMBER 2872 소이
걱정하지 말라시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두 연휴때 작품들 정주행 달려야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오식님과 합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심장심장!! 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NUMBER 2871 sweetR
연휴 시작입니당 달려보겠습니당 오식님이랑 합작하시는 작품도 기대할께요!!!
NUMBER 2870 신여성
오! 가입 승인이 된거지요? 오오오 잘 부탁드려요. 연휴가 시작되는데 이제 열심히 달려볼게여. :) 자주 봬요 랠리님 미리 새해복많이받으세요.
NUMBER 2869 토끼농장
랠리님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보고싶었습니당 ㅜ 오랜만에  트윗에 남기신 연재계획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한달음에 와부렀어용
오랜만에 선물 같은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NUMBER 2868 감동
스랑해요 스랑해!!!! 많은말을하고싶은데 그저 결론은 스랑하는맘뿐 ㅠㅠ.............
NUMBER 2867 져니 SITE 
현생에 치여 넘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신작이라뇨... 후욱..훅.. 스트레스 쌓인 거 랠리님 글 읽으면서 풀겠슴다 찐국민러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랠리님께 감사 안부를 전하며 전 이만 글 읽으러 가겠슴다 총총..
NUMBER 2866 꺄룽
좋은글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2865 현이
랠리님 랠리님 아니 세상에 합작이라니요ㅠㅠ
너무조아서 악- 소리 질렀어요 힣
설날 얼른 지나가라ㅠㅠ
정말 넘넘 설레요오ㅠㅠ
NUMBER 2864 모지레이
악! 회원 가입이 되었단 사실에 덩실덩실 춤추고 있어요!! 랠리님 감사해요 :) 다시 또 독서의 시간으로 빠져들시간이 왔네요 히히 기온차 심한데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NUMBER 2863 마니
랠리님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비환상문학이랑 돌연변이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랠리님 글을 읽다보면 국민이들을 너무 애정하는게 느껴지세요. 읽으면서 국민이들이 생생하게 그려지더라구요.. 제가 늦덕인데 왜 이렇게 늦게야 방탄한테 빠지고 국민한테 빠졌는지... 모르고 있었던 지난 나날들이 후회되네요.ㅠ 특히 랠리님 아마겟돈은 정말 보고싶은데... 이건 소장본으로라도 구매해서 볼 수 없는거겠죠ㅠㅠ? 놓친 좋은 작품들이 너무 많아 슬퍼요..ㅠㅠ
NUMBER 2862 forhim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방명록에 흔적 남깁니다 첨엔 ㅌㅇㅌ에서 보고 가볍게 들어왔는데 처음 연재도 읽게 되었고, 가입도 하면서 진심이 되어버렸어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NUMBER 2861 호호루루
졸업하는 이야기까지 마치고 저 또 왔어요. 이렇게 말하면 공감하지 못할 사람들도 많겠지만 선생은 항상 아이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짝사랑하고 있다 생각하고 나를 알아봐주는 아이들을 만나는 해는 정말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그런 마음이 되거든요.  그래서 작년 2020년은 아이들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교감하지 못해서 우울하기까지 했고요. 박선생과 3학년 7반 아이들을 보면서 엄청 감정이입을 했어요. 소설 속 이야기 정도까지 스펙타클한 일화는 아니지만 소년원 가기 직전까지 속 썩이던 녀석의 반가운 연락을 받았을 때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요. 제가 국민 연성을 읽고 있다는 것 조차 잊어요. 학교이야기에  몰입했어요. 랠리님. 저의 리얼물 못 보는 병 치료에 이어 사제물 못 보는 병까지 치료해주셨네요 ㅎㅎ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또 올게요. 이제 환상문학으로 넘어갑니다. 지금이 방학기간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NUMBER 2860 호호루루
포타에서 비환상문학 시작했어요. 노래로 마음 전하는 정국이를 보고 가슴이 울렁울렁해져서 작가님께 뭔가 이야기하고 흔적 남기고 싶어 달려왔어요.
극중 지민이처럼 저도 박선생이라 평소 학교 배경(더구나 사제물ㅠㅠ) 컨텐츠를 제대로 못 즐기는 편이라 피하는데 리얼물을 극복하게 해준 작가님 믿고 비환상문학 시작했어요. 아직 초반이지만 비환상문학 다 읽고 나면 이제 학교 생활을 다룬 작품도 품을 수 있을 거 같아요~^^
NUMBER 2859 토이콩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드디어 가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NUMBER 2858 밤쿠헨
정말정말 너무너무 그리웠어요.
무슨말을 남기면 좋을까 어떤말을 드리는게 맞을까 망설이다 이제야 남기게 되네요.
감사해요 뭐든...
NUMBER 2857 수기 SITE 
감사합니다ㅏㅏㅏ
NUMBER 2856
랠리님 보고싶었슈.... (o̴̶̷᷄﹏o̴̶̷̥᷅ )
건강 매일해야해요...ㅜㅠ
NUMBER 2855 전봄 SITE 
드디어 성인이 됐고! 가입을 했어요!!
정말 행복하고! 지금부터 못 읽어서 슬펐던 랠리님 글 여러번 정독할게요 :)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NUMBER 2854 환멸찜
가입했어요 :)  (둑흔
작가님 덕분에 벌써부터 재밌고 설레고 기쁘고 다 하잖아요 💜
NUMBER 2853 pulcherrima
새 글을 올려주셨다는 소식에 얼른 달려왔습니다!
달려와서 오랜만에 돌연변이도 다시보고 테라픽션도 다시보고
그러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언제나 그런 곳으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곳입니다:)
늘 감사해요!
NUMBER 2852 썬데이
드디어 입성했습니다! 감격이에요. ㅠㅠ
NUMBER 2851 찌밍♥
세상에 랠리님 신작이라니 넘넘 기대되요~~
아까워서 안읽고있어요ㅎ 있다 자기전에  봐야징~~
NUMBER 2850 두아들맘 SITE 
안녕하세요 랠리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너무 빠져들며 읽었어요
자주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UMBER 2849 minorblue
안녕하세요!
첫 인사 남겨요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시나요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요..
NUMBER 2848 냐아야옹이
까아아악! 신작이라뇨! 알람보고 쒼나서 달려왔어여..
게다가 무려 청게라니..ㅠㅠ 감사히 잘읽을께여..  
너무 두근대고 ㅠㅠㅠ행복하네여! 우리 랠리님도 건강하기💜💜💜
NUMBER 2847 이꽃니
흑흑흑흑 지금 넘 감격하여 오열중입니다
신작이 띠용 !!!!!!!!!!!! ㅠㅠㅠㅠㅠㅠㅠ
넘 좋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반갑고 좋고
춤이라도 춰야겠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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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