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4024 과카몰리 SITE 
랠리어마 생각나서 왓어♡ 랠리님 작품 중에 죽청이랑 아마겟돈(이거는 못보는 거지만..)만 남겨두고 다 봤다요!! 죽청이는 아까워서 아직 못깠어유ㅜㅡㅜ 고이고이 아껴둘거에요,, 아마겟돈은 언젠간 양도 꼭 구해지길.. 랠리님 스페에서 썰 풀어주는 것도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인상 깊었던 썰은 아고물.. 왜냐? 국민 버전 아고물을 본 적이 없거던요.. 볼 패인 아저씨 정국+머리 짧고 볼 오동통한 고딩 지민 맛도리도리 뱅뱅~~~~~ 담에 스페에서 또 썰 풀어주세요♡ (랠리어마가 이 썰에 꽂혀서 끄적여 주시면 좋겠다🙏🏻🙏🏻🙏🏻)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꼭!! 담에 또 오께요-♡♡♡♡
NUMBER 4023 얌이
랠리님 오늘은 테라픽션 다 읽고 왔어요 :)
읽으면서 정국이가 진심으로 지민이를 사랑하고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그 사람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됐어도 지민이의 상황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이다보니 저라면 쉽지 않은 선택이였을 것 같은데 .. 읽으면서 너무 힐링했던 글 이였어요 (물론 중간중간 전남편새끼한테 화났지만!ㅎ) 포타로 옮겨가기전에 정독한번 더 하려구요 ㅎㅎ 언제나 그렇듯 감사합니당
NUMBER 4022 모찌젤리
휴~_~ 랠리님 오늘 콘 보셨나요ㅋㅋㅋ
어제 븨앱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본업도 끝내주면서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국민 덕분에 넘 행복하네요😊
NUMBER 4021 롱이언니
오늘 심적으로 쬐끔 우울한 날이였는데  전 슬픈맘이들면 랠리님 아는 애가 보고싶어져요. 연재되는 동안에도 매 회 울면서 봤지만  아는 애 보면서 드는 그 격한 슬픔과 인물들의 마음아픈 고통을  읽다 보면 저에 슬픔따위는 그냥 한방에 잊혀지기도 같이 동화되 더 슬퍼지기도 해요.아무튼 아는 애 진짜 최고. 정말 최고.아는애 써주실 랠리님 더 더 최고.
NUMBER 4020 달달둥근달
테라픽션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연약한 지민이 햇살같은 정국이 너무 취향이라 젤 좋아하는 픽이였거든요 ㅋㅋ 완결나서 좋은맘 반 아쉬운 마음 반 ㅋㅋㅋㅋ 연재 늦었다고 외전도 같이 공개해 주시니 너무 감격입니다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NUMBER 4019 투제이러브5813
랠리님 지난주에 소장본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격했는지..  열어보지도 못하고 고이 모셔두다가 짬나서 읽으며 행복해하고 있어요^^  
우여곡절이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소장본 내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참 좋습니다.
NUMBER 4018 얌이
랠리님 .. 저 밤말개 다 읽고왔는데
여운이 사라지지 않아요 ..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 이안이를
그저 그렇게 노는애로 생각하고 미워한 제 자신이 너무 ㅜㅜㅜㅜㅜ
저 과몰입 장인이라 여운 진짜 오래가는데.. 큰일 났어요
하지만 너무 잘 읽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마냥 밝은내용이 아닌 어둡고 딥한 글도 좋은 것 같아요ㅠㅠ
랠리님 당신은 최고의 작가님..
NUMBER 4017 소꾸
랠님. 심심해여......글...글을 쥬세여.... 아냐...땡깡부리지 않구...잘 기다리는 딸래미가 될게여. 근데...근데 연성 너무고파... 빌약갑니다
NUMBER 4016 지돌님
갓랠리... 밤말개 여운이 너무 길어요 선생님... 한동안 허덕이겠지요..... ㅠㅠ
NUMBER 4015 국민결혼추진위원회
끼야홋 드디어 가입 성공!!!!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돋보기 앤경 끼고 정주행 시작하겠습니다💜
NUMBER 4014 지미니앙팡
스페 듣다가 어느새 잠들었는지
자고일어나니 밧데리가 0%~~
공수얘기 넘 웃겼어요
진짜 그랬을거같은ㅎㅎ
근데 진짜 아마겟돈 없는거예요?
넘 보고싶다ㅜ
NUMBER 4013 모찌젤리
간간히 와서 랠리님 글만 읽었더니 강등됐네요 ㅋㅋ
앞으로 열심히 저의 애정을 보여드릴게요💜
NUMBER 4012 JJJ
랠리님 글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입덕이 늦은만큼 빨리 따라가고 싶은데ㅠ 읽는 속도가 많이 느리고 여러번 곱씹어 읽는 편이라 진도를 빨리 못 빼는 저를 매우 치고 싶은 심정입니다ㅠ
주옥같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NUMBER 4011 국민축의금
선생님 저 선생님 글 읽고 광명 찾았습니다...평생 국민 평생 작가 해주쎄여,,,사..사..ㅅ..좋아합니다❤️‍🔥
NUMBER 4010 꾸꾸민
랠리님 ㅠㅠㅠㅠㅠㅠ 귀한 글들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있어요ㅜㅜㅜ
랠리님 글 읽으면 왜이렇게 가슴이 아리면서도 행복할까여 ㅠㅠㅠ
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NUMBER 4009 봄날햇살
랠리님~꽃들이 만발한 봄이네요~
현생 때문에 아주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들렀다갑니다~
NUMBER 4008 너는나는너
완결이 포타 이사가면 새로운 칭구들 이사들어오겠져 기다려 봅니다😎 생각날때마다 놀러가께👋🏻
NUMBER 4007 비비
랠리님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홈페이지를 가입하고 싶었지만 자꾸나 타이밍이 엇나가는 탓에 가입을 못 했는데 드디어 가입을 했네요ㅜㅜ
앞으로 열심히 보겠습니다💜
NUMBER 4006 꺄뜨
테라픽션 정주행하다
9편 자크에서 괜히 한번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라픽션 지민이가 행복해져서 너무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
연재하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랠리님💗💗
NUMBER 4005 얌이
랠리님 회원가입 열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ㅠㅅㅠ
홈페이지가 처음이라 이렇게 방명록이 있는 줄 모르고 빌약 마지막 화에
제 마음을 담아서 댓글을 달았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랠리님의 글로 인해서 웃고 즐거워하고 가슴아파하고 울컥하고
되게 여러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 사랑합니다 ♡♡
NUMBER 4004 야깐...섹시해지지않나
빌어먹을 약속 한 열번은 본 것 같은데
볼때마다 개굴개굴 울게돼여 (대충 그 개구리짤)
특히 7화는 한 스무번 본 것 같아요
야한거 보고 싶으면 그냥 냅다 달려와서 이거보면 됨여🔥
모든 장르 글 잘써주셔서 좋아요💜
랠리님 평생 국민해 1108번 외치고 갑니당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알라뷰
NUMBER 4003 야미
가입하고 현생에 치여 자주 못왔는데 이제 자주 올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랠리님 글 하나하나 다 완파해나가야겠어요 불온서적 너무 소중 ㅠㅠ
포타와 함께 글 보겠습니다 랠리님 사랑해요 ♡♡
NUMBER 4002 wonny
안녕하세요 랠리님..
저는 주로 포타를 많이 들어가서 이 곳을 자주 방문하진 못했어요 😂
하지만 틈틈히 생각 날때마다 들리곤 했답니다... ㅋㅋ
저는 캐나다에 사는 방탄을 사랑하고 국민을 조금 더 애정하는 이모팬이예요..
저의 외롭고 힘든 타향살이에 국민의 팬픽들은 위로와 재미를 주어요  ㅋㅋ
잼난 글들 감사하고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보라해 💜
NUMBER 4001 루나
가입은 꽤 예전에 했는데.... 방명록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이네요!
연재해주시는 소중한 글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랠리님 항상 행복하세요 :)
NUMBER 4000 jk0613
랠리님 안녕하세요!! 가입창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가입하고싶었어요ㅠㅠ
잘부탁드립니다💜💜💜💜💜💜💜
NUMBER 3999 또다른세상
한 페이지의 에세이를 써도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글들이 뇌에서 회오리바람에 날리듯 정리가 안되는 저로서는 랠리님 글을 읽으며 감탄을 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회원가입하기 전에 어떻게 읽을 수 있었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링크를 타고 들어간 곳에서 읽었는데 아마도 랠리님께서 잠시 열어놓은 불온서적 사이트에서 읽었던 것 같아요. 그 후에는 읽을 수 없었으니까요. 수줍은 성격에 누구에게 말을 걸기도 쉽지 않아 어떻게 다시 소설을 읽을 수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읽을 수 있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NUMBER 3998 찌미찌미꾹꾹
가입하고..아이디랑 비번 잊어버려서.. 여태껏 실패했는데!ㅠㅇㅜ
오늘 운이 좋았는지..무슨 행운인지! 드디어!!! 방문 할 수 있었네요
스페잼있게 듣고 있어요^^
현생으로 매번 듣진 못하지만 그래도 들을때마다ㅋㅋㅋ엔돌핀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3997 요냐
국민 입덕 초창기에 포타에서 돌연변이를 접하고 넘어왔던 불온서적인데... 회원가입만 해두고 이렇다 할 활동 하나 없던 제가 오늘 두 작품이나 독파했네요 아직도 읽을 글이 더 많이 남았다는 게 행복한 밤입니다! 랠리님 항상 감사해요!
NUMBER 3996 찜니이리온
랠리님~! 안녕하세요!
맨날 스페만 듣다가 이번에 가입 열어 주셔서 후다닥 들어오ㅏ씀미다ㅠㅠ  감사해요ㅠㅠ
항상 스페이스 잘 듣고있어요ㅠ 오식님 랠리님 두

> 랠리님~! 안녕하세요!
> 맨날 스페만 듣다가 이번에 가입 열어 주셔서 후다닥 들어오ㅏ씀미다ㅠㅠ  감사해요ㅠㅠ
>항상 스페이스 잘 듣고있어요ㅠ 오식님 랠리님 두 분 케미 장난아니네요,,,,,, 맛있게(?) 잘 듣겠습니다!
REPLY 찜니이리온
NUMBER 3995 JIMINSI SITE 
랠리님~~
홈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빨리 해주실 줄이야~~
힝상 건강하고 사랑합니다~♡
NUMBER 3994 zziynni
랠리님 베타적 연애관 ing인거됴,,? 침대에 누워 새삼 생각나서 연재 방에 들어가 두편 호로록 재탕하고 와써요! 저의 취향을 냅다 범벅한 베연,, 응원하고있어요 🫣
NUMBER 3993 최고다즌증구기
랠리님 샤릉해요(๑・ω-)~♥”
NUMBER 3992 뜨밤
작가님~ 돌연변이 찾다보니 여길 가입해야하네요
작가니 글에 꽂혀서 여기까지 왔어요 ^^;;
두근거리는 맘으로 밤을 새면서 달리는 맘으로 열심히 볼게요~
NUMBER 3991 Young Forever
랠리님!
홈 오픈해주셔서 감사해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뎌 가입했어요~ ㅎㅎ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정독 할께요~ ㅎㅎ
NUMBER 3990 pureungom
가입 열렸다는 소식듣고 부랴부랴 찾아왔어요!! ㅠ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스페도 잘 듣고 있어요💜
NUMBER 3989 보라색뚜비
포타에서 다 읽고 열리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가입했서요ㅠㅅ ㅠ
크 읽을 생각에 두근두근 합니다❤️
랠리님 랠무행알💜
NUMBER 3988 97오팔
현생 살다가 문득 랠리님 글을 읽고 힐링하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덕분에 즐거움을 얻고 갑니다~ 늘 감사해요!
NUMBER 3987 고뤠
비회원으로 읽다가 가입창이 열려서 들어왔습니닿ㅎ 랠리님 글 항상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ㅎㅎ재탕하고 또 재탕할겁니다,,,, 오늘 밤에도 열심히 달려볼게용 화이팅!!
NUMBER 3986 hjjjj
안녕하세요  ^^
오늘 가입 했습니다 ㅎㅎㅎ
기대되요 ㅎㅎㅎ 글 정말 보고 싶었는데 ㅎㅎㅎ 잘 보겠습니다 ㅎㅎㅎ
NUMBER 3985 소소한 행복
우연히 알게된 랠리님 포터의 글들 행복하게 읽었는데  
가입도  할수 있게 되어 기쁨니다  힘든 현생살이중  울 탄이들과
랠리님 글 읽으며  소소한 행복 느껴 봅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세요~~💜
NUMBER 3984 치즈
현생살다가 오랜만에 다시 왔어요ㅠ 요즘 일이 많이 피곤했는데 랠리님 글 읽고 힐링 해야겠어요ㅠㅠ 랠리님도 항상 화이팅입니당!
NUMBER 3983 Kkubang
랠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다가 좋은 글들 읽고 갑니다.
천재적인 재능으로 여러 사람들 즐겁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 남기고 싶어서요.
늘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늘 응원합니다.
NUMBER 3982 지나가던나그네
가입하고 방문이 조금 뜸했는데
오랜만에 왔어요 ㅠㅠ
테라픽션 달리러 갑니둥
NUMBER 3981 tirenol99
이상하게 글 읽기가 안되어 너무 슬펐는데 오늘은 보여서 눈물날 정도로
감격스러워요
마침 내일 쉬는 날이라 오늘 밤새 랠리님 글 보면서 행복하게 보낼거예요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늘 사랑스런 지민이와 정국이의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980 조으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두근두근하네요.
잘 즐겨보겠습니다~~~
NUMBER 3979 썬데이
방명록 읽는 재미 너무 쏠쏠해요!
국민하는데 오랠도 하신다는 아래 방명록에 끌끌 웃다가 공감으로 끝맺는 저의 심정… ㅋㅋㅋㅋ
테라픽션 완결에 축제 기분이다가, 테라픽션 기다리며 지내던 날들이 그리워질 것 같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해요. 작가님의 만감은 더 가파르게 교차하실 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 제법 추웠는데 햇볕은 따사롭네요.
모두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요-!
NUMBER 3978 micdrop SITE 
테라 방금 끝냈어요....기쁜데 울면서 봤또용ㅠㅠㅠ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아래에 어떤분이 혼백 언급하셨던데..저도 무척이나 궁금^^
NUMBER 3977 sunmoon
랠리님~랠리님 글 정말 넘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이건 강요는 아니구 정말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혼백야사 언젠가는 ~~이어주실껀가요? 저 정말 넘 보고 싶은 글이라서요~ 기다리고 있는데 배타적연애관도 넘 기다렸는데 사실 이 혼백야사도 넘 궁금학거든요~~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여~^^
NUMBER 3976 국자
랠님 = 중독 = 궁민 💕
테라 마지막 행복했습니다 🎉
NUMBER 3975 밍밍
안돼에엑!!!! 엉엉엉 저 현생에 치여 살아가는 와중에 멤머쉽 정리?! 아아아아악 헐레벌떡 달려왔어요ㅠㅠ여기에 드러눕겠어요 저를 밟고가세요
NUMBER 3974 꽁꽁
안녕하세요 랠리님
방명록엔 처음 글 남기는 것 같아요ㅎㅎ
혐생때문에 못들르다가 오랜만에 오고 싶었는데, 어제부터 멤버십 정리 기간이라니!!!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저를 이리로 이끌었나봐요
못 온 사이에 완결작이 많이 늘어났네요!!! 못 본 부분 몰아서 달려야겠어요!!!
날이 덥다가 비와서 추워지고 오락가락하는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그럼 이만 완결작 읽으러 달려가야겠습니다
NUMBER 3973 봉숙맘
작가님 ㅠㅠ 늦덕인데 아마겟돈은 볼수 없는곤가요??포타에도 안보이고 궁금해요 ㅠㅠ 포타에 올려주세요 ㅠㅠ 힝
NUMBER 3972 봄날
멤버십 정리한다는 얘기에 화들짝놀라버렸죠.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는 살아남았어요. 감사합니다!  😘 시간 될때 늘 들렀다 간답니다. 저를 제거?하지 말아주시고, 이번주에도 또 목소리 기대할게요. 지난주 들었던 중이염 망섹이 생각나서 갑자기 웃었어요.ㅋㅋ
NUMBER 3971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테라픽션 마지막화 올려주신거 안읽고 아껴두고 있어요. 내일 지루한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읽으려구요. 읽지도 않았는데 왜인지 떨려죽겠어요. ㅠㅠㅠ
NUMBER 3970 캔디
왜...... 전에 그러셔짜나요.....
댓글 보면 울고있는데 진짜 현실눈물인지 모르겠다고....
진짜로 울어서 댓에도 유유유 쓰는 거 맞고등요??! 제가 쫌 허벌눈물이긴 한데...
저는 글 속 주인공이 행복해도 짠해도 억울해도 야해도 눈물이 나요 ㅜㅜ
테라픽션 엔딩 읽구 내 베개 다 젖어써여....책임져....
NUMBER 3969 또우
늦게 봐서 투표 참여 못 했는데
빌어먹을 약속이 멤버십 공간에 남는군요!
날도 쌀쌀하니 빌어먹을 약속 보기 좋은 날이니까
또 보러 가야겠어요^^
NUMBER 3968 쿙쿙
방명록에 국야보싶 있는거 왜캐 귀엽죠..?ㅋㅋ 마치 저를 보는거 같네요.
저도 국야보싶 외쳐봐혀,

진챠 저 불온서적 하도 많이 들어와서 즐찾을 해뒀는데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알아서 읽기목록에도 뜨더라구여?
오식님과 랠리님 푸슝도 읽기목록에 있구옄ㅋㅋㅋ
제가 아주 많이 애정하고 있다는거에요.

가끔 일찍 잔 날에 스페 온건 아니었을까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푸슝 들어가서 확인도 한다니까요?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 국민도 하면서 오랠도 하는 것 같은 저의 삶,, 뭐 그렇달까요.
스페 너무 재밌어요 ㅠㅠ  계속 여운 남아서 혼자 낄낄 웃어버리는 삶..
동생일지 언니일지 동갑일지 모르지만 일단 존잘이니까 언니로 해요.
언니 사랑해요.🔥💜
NUMBER 3967 micdrop SITE 
주변이 다 머글이라 임귀당귀를 여기와서 할 수 밖에 없어요.ㅠㅠ흐린눈으로 지나가 주떼염ㅠㅠ
귀빨을 이 눈깔로 봤을때도 5분에 한번 씩 발작이 나서 현생 돌리기가 너무 힘들었었는데...궁디 쥐어짜는건....하....이건 컵흘의 보통 레벨이 아니거덩요...
지금 실생활 불가능이얌징짜ㅠㅠㅠㅠ
근데 이걸팬섭스라고 이빨까는 것들보고 진짜 구급차에 실려갈뻔요...
하...주저리주저리 죄송요...랠리님 오늘 날씨 정병들처럼 구리지만 기분만은 산뜻한 하루되시길 바래여~♡
NUMBER 3966 챠챠
최근 그래미 발표때만큼 떨렸던적이 있었나싶었는데 테라픽션 완결 읽으러왔다가 멤버십정리 공지읽고 로그인하는데 어찌나 떨렸는지 보이시나여 이 식은땀?🤣
저는 이렇게 다시한번 머물러 랠리님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종종 찾아와주시는 스페이스도 너무 잼나게 듣구있구 꾸준한 작품도 감사드려요>.<
어느덧 4월의 중순으로 접어드는데 남은 봄도 우리 무조건 행복한 날들로 가득 채우자구요😉
NUMBER 3965 구월구
딱 접속했는데 멤버십 정리되었다는 글 보고 심장이 덜컹 했다죠,,,,, 여전히 랠리님의 인터네셔널팝케이 어쩌구 독자로 남아있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_^ 테라픽션 새 글도 올라왔겠다 예전 글 정독 한번 해야겠네요. 다들 여기에 국야를 외치시는데 트이타에 무엇을 남기신 건지,, 어쨌든 저도 보고 싶으니 국야보싶을 외치며 마치겠습니다. 랠리님 따뜻한 하루되세용
NUMBER 3964
테라픽션 읽는내내 가장 걸리는게 연우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민이가 과거의 인연을 말끔히 끊어내고
온전히 행복해지길 바랬어요.
그렇게 되서 너무너무 다행 ꈍ◡ꈍ
연우도 어렸을 때 받은 사랑과 추억으로 좋은어른이 되길바라믄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외치고 갑니댜
국야보싶!!!!!
NUMBER 3963 soylatte
랠리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날도 따뜻해지고 가는 곳마다 벚꽃이 만개해 있으니, 정말 봄날이구나 싶네요.
정신없이 현생에 바쁘게 치여 살다 이제서야 피부로 와닿는달까요ㅠ;;
우리 국민이들은 라스베가스에서 예쁘게 추억도 쌓고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사랑도 하면서~ 밤새 사랑을 하고~ㅎㅎ
국민목격담만 뜨면 저까지 막 설레이는거 있죠. :)
아직 콘서트 일정이 더 남았는데 남은 기간 동안에도 국민이들 좋은 컨디션 유지해서 빵빵 터져주길 기대해봅니다. :Dㅎㅎ
랠리님도 함께 두 눈 부릅뜨고 달려보아요!
랠리님 글은 조만간 여유가 생기면 한번에 몰아 보겠습니다.ㅠㅜ
그때 다시 들르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 조심하셔요!:)
NUMBER 3962 지미니앙팡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테라픽션이 뚜둥~~~
완벽한 사이다 결말 너무 조아요
항상 감사드려용♡
NUMBER 3961 코코난
랠리님 그거아세요?
제가 좀 많이 좋아해요♡
NUMBER 3960 찜꾹
현생에 치여서 못들어오다보니...
비번도 까먹고...ㅠㅠ 겨우겨우 들어와서 오랜만에 정독합니다!!!!!
NUMBER 3959 정민이모
앗 빌약이 당첨됐다는 이런 기쁜소식이
정말 사랑합니다 흐규흑규흐규ㅠ
국민보고싶을때 쩰 먼저 문 열어보는 책방이라구영
넘 좋은 책 많아서 배부르고 등따시고
주말에 라베콘 떡밥터질 때까지
테라픽션 복습하구 있을게영
감사합니당


NUMBER 3958 제케헤이
아 정말 선생님... 테라픽션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너무 고마와요. 후... 저 이제 행복한 눈물 흘리며 복습할 수 있어요..
너무 기쁜마음에 다시 한 번 인사드리러 왔답니다.
역시 국야보싶은 랠리짱!!! (찡긋
NUMBER 3957 국민국
국야보싶 국야보싶… 국민 븨앱와줘… 정극이 인서타 무물 지민이랑 같이하는 상상 저만하는거아니죠…..?
NUMBER 3956 kooki
아 며칠전까지 8렙이었는데 9렙으로 떨어진건 원래 그럴수도 있는건가여 ㅠㅠㅠㅠ 진짜 너무 행복했는데  ㅠㅠ
NUMBER 3955 찐라면달콤한맛
비번 잊어먹어서 태초에 쓰던 비번까지 싹 다 한번씩 돌렸는데도 못 찾아서 랠리님 홈 못 못 들어왔었어요ㅜㅠ
스페들을때마다 홈에 어찌나 들어오고싶던지ㅋㅋㅋ
이제 원없이 읽을거예요!!읽은 거 읽고 또 읽으면서 샅샅이 핥을거예요!!!!ㅋㅋㅋ
NUMBER 3954 화니맘
현생에 치여 한동안 못들어왔었는데ㅜㅜ
투표한다는 글을 보고 당연하다는 듯 들어와 눌렀더니ㅜㅜ
안들어가지네요‥ 강등된거겠죠?
그래도 랠리님과 계속 함께 할거에요~~~
NUMBER 3953 안이
국야 보고 싶당…
오늘도 랠리 님 글 보러 왔어요ㅠㅠㅠ
글 최고 랠리 님 국야도 최고 망섹설도 최고… 그냥 저 최고
NUMBER 3952 지금잠깐가줘
국야보싶... 개쩌는... 가져온다... 🤭📝
알아버린 이상... 개쩌는거 그거... 그거 주세요!!!!!!
안주시면 공주님 안기하고 같차타고 떠나버린 기만게이와 다를게 없어요ㅠㅠㅠㅠ
NUMBER 3951 제케헤이
국야보싶......
선생님 무슨말인지 알겟조..? 😉 후훗
잔잔한 제 가슴에 사자성어 던지셨으니 책임져주셔야겠어여.. 젭알요ㅋㅋㅋㅋㅋㅋ
요새 증맬루 떡밥과 스페이수 덕에 광대 내려올 줄 모르고 삽니다.
참 조은 세상이에여ㅎㅎㅎ
(혹시 테라픽션 마지막화는 혹시 언제쯤...
NUMBER 3950 다이
와우~ 두근두근 떨리는 맘으로 멤버십 공지를 눌렀네요~
사무실이라 일하다 내적 환호를 질렀습니다!!!
계속 불온서적에서 랠리님과 멤버십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요즘 국민이들 콘서트에서 빵빵 터져줘서
배부른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벚꽃 흐드러지는 계절에
랠리님 늘 건강하길 바라요!!!
NUMBER 3949 썬데이
국야보싶의 본좌는 여기 계시지 않습니까!!! 국야보싶 기분이 들 때 저는 불온서적에 들러요. 아마 많은 국민러 분들도 그러시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재주행할 작품 사다리 타야겠어요- ㅎㅎ
NUMBER 3948 곰순이
사는 게 바빠서 애들 스케줄이며 떡밥 잘 못 챙기는데,
랠리 님 트위터 눈팅만으로도 잘 따라가겠더라구요.
늘 감사해요.
요샌 스페도 가끔 들어가는데 밤중에 듣는 랠리 님 웃음소리...
완전 잼납니다 ㅋㅋㅋ
NUMBER 3947 록바이슨
랠리님 국야보싶 사자성어 해석해주신거 보고 이마 탁!쳤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국야보싶 써주시나요 히히 ㅎuㅎ
국야보싶!!! 국야보싶!!! 국야보싶!!! 삼창하고 갑니다.
오늘도 사랑해요 랠엄마...
NUMBER 3946 침침13
아마겟돈.. 실시간으로 달린 국민러들 너무 부럽다...
소장하고 있는 국민러 너무 부럽다...
나 왜 그때 뭐하느라 국민 안했냐...
NUMBER 3945 냐아야옹이
꽃비가 떨어지니➡️ 국민 생각남➡️
          국민이 생각나니➡️ 랠리님 생각남.
자연스러운 연산 작용으로 찾아왔어여! 날은 좋지만 꿀꿀한 현생. 오늘은 특별히 저의 웃음버튼인 빌약 다시 정주행 하고 잃어버린 웃음을 찾으려 합니다!🌸🌸🌸
NUMBER 3944 망개망개
서울은 이제 벚꽃 만개인데 우리 국민 미국에..벚꽃 데이트 해야 하는데~~~~~
대충 벚꽃데이트 단편이나 외전을 요청하는 글입니다...꾸벅..
NUMBER 3943 kookimin
아닠ㅋㅋㅋㅋㅋ 자연산햇고구마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 안보고 뜰때마다 계속 누구지 하고 있었는데 랠리님 이셨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에서 떡밥 많이떠서 넘넘 행복해여 글구 스페 녹음 기능 없나여 ㅠ 뱅기에 있느라 못들었어여 엉어유ㅠㅠ 미리 공지해주세여 스페 ㅠ 힝구리퐁퐁 ㅠㅠ
NUMBER 3942 레이첼
으아니...트위터..상..태..불온서적에선 연성으로 치유 받고 트위터에선 1차의 재롱, 인형손자 미모, 랠리님을 비롯한 국민대모님들의 금과옥조와도 같은 말씀과 영상들이 있어서 웃음치료 받는 중이었는뒈ㅠㅠ 저..트위터 안해서(=할 줄 몰라서)팔로우도 안해놧지 모에요? 전 어디로 가야하죠 랠리님ㅋㅋㅋ징징거리는건 안하려고 했는데 이 기분 마치라잌 힝구리퐁퐁 😢  
NUMBER 3941 토마토
자연을 사랑하시는 랠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 랠리님 근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말고 고양이나 귀여운 소동물 정구기 닮은 토끼같은걸루 바꾸는 건 어떨까요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 팔로워가 3만이 넘는 건 너무 궁금할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
NUMBER 3940 zziynni
랠리님 날이 너무 좋아 테라픽션부터 여러가지 작품 재탕하고 왔어요!
날씨처럼 화창한 하루 보내세요 🫣
NUMBER 3939 감동
랠ㄹ리님🥰
저 어제 스페 처음 들어봤는데용ㅋㅋㅋ 트위터안하니까 눈팅용 가끔ㅋㅋ 근데 어제 저 랠리님 웃음소리때문에 같이터졌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국민도 국민인ㄷㅔㅋㅋㅋ아니너무 놀리는거에진심이고 그래서 그렇게 상상해보명 또 정구기 기엽구 ㅋㅋㅋㅋ 터진랠리님땨문에 같이 웃는 저를 발견해씀미다... ㅋㅋㅋㅋ 아니 걍 너무웃기더라고요ㅠㅠㅋㅋㅋㅋ라디오틀어놓듯이해놓고 있었는데 재밌었어요ㅠㅠ 근데 국야 외친다는분들이 많던데 왜 제가 들은날은... 없었죠...? 매우아쉽지만.. 다음에 또 들으려고요 근데 예고는 없나여.
NUMBER 3938 박세렌디피티
오늘 스페도 ㅋㅋㅋㅋㅋ 즐거웠습니다 ㅋㅋㅋ
NUMBER 3937 이음
랠리님 글 잘 읽고 있어요! 오늘 스페도 너무 잘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스페 들으면서 랠리님 글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으러 왔습니당
아직 못 읽은 글도 있는데 그것도 얼른 읽고 싶어여 🥺
NUMBER 3936 컨트롤프릭
랠리님 오랜만에 방명록 남겨요. 현생 너무 바빠서 랠리님 스페도 잘 못들었었는데 이벤트 당첨되구 진짜 광광우럯어요ㅜㅜ 덕분에 힘 얻고 열심히 살려구여..국민과 랠리님이 제 인생의 원동력잊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해요!!❤️❤️  

>랠리님 오랜만에 방명록 남겨요. 현생 너무 바빠서 랠리님 스페도 잘 못들었었는데 이벤트 당첨되구 진짜 광광우럯어요ㅜㅜ 덕분에 힘 얻고 열심히 살려구여..국민과 랠리님이 제 인생의 원동력잊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해요!!❤️❤️  
REPLY 장미
NUMBER 3935 붉은꽃단비
너무 지쳐서 한동안 모든걸 놓고 지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로그인해보네요. 반강제 휴식기간동안 랠리님 공간에서 떨어진 배터리 충전해서 가겠습니다^^
NUMBER 3934 망개망개
랠리님 넘 좋아ㅋㅋ 랠리님 누군지도 모르고 가입했다는 사람들 얘기 들으니까 내 맘을 모르는 사람들 생각하니 넘 좋아서ㅋㅋ 사랑 고백해 봅니다ㅋㅋ
NUMBER 3933 토마토
랠ㄹㅣ님 스페 듣고 있는데 넘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울먹톤에 듣다보니까 엄마 목소리 진짜 중독성이 넘 강해요 ㅋㅋㅋㅋㅋㅋ 엄마 혼자 이야기해도 넘 재밌다💜💜💜 ㅋㅋㅋㅋㅋ 오늘 금요일밤에 멍때리고 있었는데 와죠서 고마오요ㅠㅠ ㅎㅎㅎㅎ
NUMBER 3932 지돌님
밤말개 읽으러 갑니다 ㅜㅜㅜㅜㅜㅜㅠ
NUMBER 3931 쿙쿙
랠리님..🔥 제가 정말 스랑해요.
푸슝에서만 놀다가 방명록에 오랜만에 글을 남겨보아용.
따로 뭐 하고 싶은 말은 없지만 랠리님이 방명록이나 댓글이나 푸슝에서 힘을 얻고 가지 않을까 싶어서효. 히힝
근데 가끔 푸슝 보면서 엄마 안 무섭나? ㅋㅋㅋㅋ 하는 생각도 한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 광기어린 식식이들ㅋㅋㅋㅋ

이번주 벌써 콘서트인데 어쩌죠? 아 국민 뭐 터질까요.. 너무 기대댑니다.. 녀석들 어떤 기만을 줄까 지금도 상상 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뜨자 마자 감을 때 까지 국민만 생각하는데 머리가 터져 돌아갈거 같아요..

하.. 전 국민 하러 가볼게요 빠이
NUMBER 3930 꺄뜨
밤말개를 안읽은 사람이 없었으면 조케써요🙃
읽다가 없던겄도 터질거가튼 그런너낌 캬아❤️‍🔥
이제 벚꽃이 많이 피기 시작했어요 완죠니 봄이에요🌸
두근두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NUMBER 3929 두아앙
현생에 치여서 오랜만에 들렸는데 ㅜㅜ 좋은 글 잘 읽고가요!! 요새 글을 안 읽는지 오래돼서 글읽기에 권태기가 왔나 싶었는데 랠리님 글을 못 읽어서 그랬나봐요 ㅎㅎ 권태기 바로 극복했습니당 학창시절 때 이렇게 교과서를 정독해서 읽었다면 서울대에 갔었을텐데ㅜㅜ
NUMBER 3928 캔디
엄마 나 썰바타 후속편이랑 빌약 외전이랑 말티꾹꾸 수인썰 애타게 기다려요...이 생 마감하기 전에 볼 수만 있다면 행복할거예요 하트💜 아 테라픽션두....💜💜 아 안티마일드도여 하트....💜💜💜
NUMBER 3927 캔디
헐 말도안돼ㅜㅜㅜㅜㅠㅠㅠㅠㅠ 현생때매 요새 잘 못들어왔는데 난 또 추석쯤이나 기대해볼 수 있으려나 하고 아무런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요?? 이런 선물을요??? 뿌엥 ㅜㅠㅠㅠㅠ 우유 없는 밤고구마라이프 속의 피톤치드 힐링이자 나이아가라 폭포같이 쏟아지는 국민 사랑과 같은 축복이에요 오마니 ㅠㅠ 주말에 달려야짓 ㅠㅠ
NUMBER 3926 미우
현생에 치여서 한동안 못들어왔는데 일이 조금 한가해져서 이렇게 다시 들어와 보네요.
내일은 제가 쉬는 날이기도 해서 마음 놓고 좀 느긋하게 글좀 읽어볼랍니다ㅎ
랠리님 좋은 하루되세여~!!!
NUMBER 3925 micdrop SITE 
자다가 움직이는것두짜증나는데 코까지 골면....이래요 으흐흐흐흐
브앱 이제 보구 손에 아무일도 잡히지 않는 츠자입니다ㅋㅋㅋㅋ
랠리님 좋은 하루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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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