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4133 구월구
주말에는 역시 랠리님 글이죠. 거의 매일 혹시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나 들어와보는데 그대로일 때의 슬픔이란,,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트위터를 잘 안 해서 소식을 모르는 ㅠ 아니 그건 그렇고 !!!! 제가 뭔가 잘못 눌러서 info를 보게 됐는데 !!!! 딱 오늘 날짜인 5월 14일에 가입을 했더라구요 !! 이런 우연이 @@ 저도 그렇고 랠리님도 이렇게 오랫동안 국민을 하게 될 지 그때는 몰랐는데 ㅎㅎ 더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 ^_^
NUMBER 4132 roro
매일 들리지만 방명록을 남기는걸 깜박해요ㅠㅠ
아는애 너무 저의 차애
좋슙니다
최애는 단편인데 두개 중 고를 수가 없어요
어쨌든 저 이제 방명록 열심히 쓸게요!!!!
NUMBER 4131 썬데이
엇! 저도 스승의 날 다가와서 비환상 문학 또!! 재주행하다가 들러서 안부 남겨요. 날씨 좋은 요즘, 랠리 님의 하루하루도 푸르르기를 바라겠습니다 :)
NUMBER 4130 지나가던나그네
랠리님 요즘 많이 바쁘신지요?
생각난 김에 잠깐 들렸습니다
랠리님 글이 가다금씩 생각이 나서
다시 복습하러 가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셔요! :)
NUMBER 4129 냐아야옹이
ㅠㅠㅠㅠ랠리님 잘 지내시나여? ㅠㅠㅠㅠ 랠리님도 뵙기 힘들고 국민 떡밥도 가뭄에 콩나는듯이라도 뿌려쥬지..  아무것도 없는 요즘 현생을 버티기 힘드네여 흑흑 낙이 없어여! 잠이 안오는 밤이면 랠리님 서페이스의 웃음소리도 귓가에 맴돌구여 흑흑 여기서 조신하게 잘 기다리고 있을게여!
랠리님 저 정리하시면 안되요~~~
저 요즘 활동하고 있답니다~~^^
REPLY Jmlake
NUMBER 4128 jkjm5813
랠리님이 너무 그리워요...
국민도 없고 랠리님도 없고 요즘 사는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빌약을 보고 또 보고있어요.
빌약 반전 버전 보고 싶어서 혼자 상상으로 머릿속을 글을 써보는 짓도 하고있어요.ㅠ
(순진 수 꼬시는 킹카 공)
랠리님 늘 건강하시고... 곧 뵐수 있을거라 믿어요!!
NUMBER 4127 쿙쿙
으아 랠리님 자주 들려야 헸는데 그러질 못 했네요 ㅇ_ㅠ
혐생이란 정말 랠리님을 힘들게 만드네요,,
진짜 국민 대단한 떡밥 하나 딱 떠가지고
광분의 트윗 하시는 랠리님 보고시프요 .. 🫶🏻

사랑해요 랠리,, ❤️‍🔥
NUMBER 4126 모찌젤리
스승의날이 다가오니 명불허전 비환상문학이 떠오르는건 팔이 안으로 굽는것처럼 자연스러운거죠? ㅎㅎ  제가 1번으로 애정하는 비환상문학♡
NUMBER 4125 망개망개
잘 지내고 있지요? 안부차 들렸습니다.
랠리님 글이 너무 좋아서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NUMBER 4124 연단비
아 진짜 미치겐네욯ㅎㅎㅎ 갑자기 랠 선샘미 덕심 뻐렁쳐서 또 달려왔어욕
삼시세끼 꼬박 드시고 적게 일하고 많이 벌며 항상 건강하길 빌겠어요
가능하면 신호등 안 걸리고 길가다 오백원 주으며 주문한 커피 알바 실수로 사이즈 업 되길 바랍니다


+ 아 그리고 포타 가입하면서 유료 구매는 없을 거라 다짐했던 게 무색하게도, 손 쉽게 한 첫 결제가 랠 선샘미 작품인거 알아주셨음 좋겠어요. 또 유일하다는 것도요. 심지어 아직 볼 글이 많다는 사실이 절 행복하게 한다는 것까지!
글 쓰는 이유 중 하나가 독자들에게 받는 예쁜 사랑이쟈나요. 그래서 맘껏 표현하고 갑니다. 왕사랑!!!!!!!!!!!!!!!!!!!!!!!!!
NUMBER 4123 너는나는너
랠리님 글은 여러번 읽어도 좋아요 갠적으로 콜바넴 ost 와 아는애의 조합편은 최애 입니다..(심쿵함) 그영화 다시보다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어요
NUMBER 4122 roro
랠리님 항상 들르면서 발자취를 남기지 않았네요ㅠㅠ
다시 기회를 만들어 보겠어요!!ㅎㅎ
랠리님 소설은 만년설로 처음 접했는데 그때 충격은 너무 커서 ㄷㄷㄷ
랠리님 개인적으로 랠리님표 후회의 후회의 후회공 새드 보고싶습니다♡♡♡♡♡♡
NUMBER 4121 야깐...섹시해지지않나
랠리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셔야 되는데 많이 바쁘신거죠ㅜ 갑자기 아마겟돈이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정말 갑자기 생각났어요. (는 한달에 한두번은 꼭 생각함. 스페 하실때마다 아마겟돈 보게 해달라고 울부짖음) 다시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네 안된다는거 알아요. 말은 해볼수 있는거자나요.. 왜 나는 20년 10월부터 국민을 해가지고 한달 차이로 아마겟돈도 못보고... 호모도 타이밍이 중요함을 아마겟돈으로 깨닫습니다. 랠리님이 보고싶어서 무의식이 이끄는대로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셔야 돼요
NUMBER 4120 zziynni
랠리님 보고싶다. 진짜로 ㅠㅠ
NUMBER 4119 지나가던나그네
빌어먹을 약속이 포타에 올라 와서 랠리님 생각에 다시 들렸습니다
빌약은 언제 읽어도 너무나 저의 웃음버튼이 가득한 글이에요
정국이 너무 귀엽고 쾌남게이 지민이 너무 좋고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NUMBER 4118 sweetR
랠리님~님들 다 잘들 지내고 계신지요 포타만 가다 오랜만에 다시 이곳에 들렸네요 방탄이들 앨범 컴백 후 머스터나 콘서트에서 꼭 뵙길 바라며💜 건강들 챙기세요~~
NUMBER 4117 키도2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조만간 해외출장을 가게 되어 안부글 남기러 왔어요 ㅠㅠ
애들 컴백하고 머스터도 할텐데 다 놓치게 생겨서 슬픕니다…
마지막까지 안가보려 노력; 했으나 실패하고 가게 되었습니당…흙흙
중간중간 들어올수 있으면 오겠지만 아마도 힘들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저 내치지 말아주십사;; 이리 글 남기고 저는 무사히 잘 다녀오도록 할게요..
약 한달 반 예상인데 그동안 잘 지내시고 돌아오면 안부글 또 남길게요~
NUMBER 4116 레이첼
포타에 옮겨진 빌약을 또 다시 또박또박 읽는데 재치가 가득하네요. 연재 중일 땐 전개 따라가느라 숨 넘어가게 들이마시고 지나갔는데 복습하면서는 한 편, 한 줄 꼭꼭 씹듯이 차분하게 읽으니까 너무 재미있는 표현들이 많아요. '극악무도한 양심 없는 호모소설이 아니고서야'라니..ㅋㅋㅋ 극악무도 아니구 극락..무릉도원ㅋㅋ 우리들은 지성과 양심을 갖춘 조금 특별한 취미를 가진(ex:백자사랑) 사람일뿐..랠리님 스페 오고싶으셨는데 못 왔다는 말에 막 혼자 괜히 애틋해하기..ㅋㅋㅋ곧 오셔서 너무 귀여운 mbti꾸미기 하는 강아지 얘기 해주실거죠? 얘는 진짜 자기 26세 강한 남자라고 해놓코..랠리님 보고시퍼용 건강히 잘 계셔주세요~
NUMBER 4115 안이
월요일만 되면 랠리님 생각나요… 글 또 읽어야겠우요 휴
NUMBER 4114 micdrop SITE 
밤새 비가 마니 내렸었나 봐용.연휴 끝내고 맞는 월욜 힘내세용~
저도 본싱어를 중얼거리며 하루를 버텨 볼랍니다ㅎㅎ
(세상에 1번이 본싱어야...본싱어래...)
NUMBER 4113 국민결혼추진위원회
다가오는 컴백 기다려지는 국민 그리고 랠리님의 스페!! 실컷 국민 얘기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이번주도 파이팅입미다 :)
NUMBER 4112 밍구기
랠리님 빌약 포타에 올라간 알림보고 놀러왔어요ㅋㅋ 요즘 날씨 좋은데!!! 잘 지내시는거죵? 요즘 전 피크닉 다니느라 행ㅋ벅ㅋ♡ 랠리님도 봄을 만끽하시길 바라요. 빌약 넘나 좋아서 소장하러 갑니드앙>< 잘지내세요!!!
NUMBER 4111 제케이
5월이네요. 제가 랠리님 글 처음 읽게된 것도 작년 5월쯤 이였던 것 같아요. 우와 우와 하면서 뭣에 홀린듯 소설에 빠져가지고 이건 뭐 늪도 아니구 허우적 대다가 . ...  각설하고 ㅜㅠ 현생에 바쁘리라 생각됩니다. 못 만났던 친구들 미뤘던 회식 못갔던 여행 등등.  벽돌깨듯 미션 완수하시고 좋은 소설로 컴백해주시면 완전 감사 사랑 x1000 합니다.
NUMBER 4110 동글
포타 들어갔다 알림보고 생각나서 왔어요.
항상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NUMBER 4109 루나
포타에 빌어먹을 약속이 옮겨지는 걸 알림으로 보고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NUMBER 4108 쿠키젤리
작가님💜
오랜만에 돌아와서 죄송합니다. 죽청이때 이후로 바빠 못왔었는데 5월이 되니 번개맞은것처럼 비환상문학!! 생각나서 달려왔어요.
연성의 어버이 랠리님💜 어버이날 잘 보내시구 만수무강하세요
요즘에는 트위터에도 잘 안보이시던데 잘지내고 계시는거죠?
돌아와요… 기다리고있어요
NUMBER 4107 짐짐
5월은 너무 바쁜달이죠ㅠㅠ계속 바빠서
저의 행복은 뒤로한체 너무 바쁘게 지냈네요
오랜만에 포타에 들어가니 랠리님  글이 올라왔더라구요
여기서읽얺던 빌어먹을 약속 이더라구요ㅎ
보니 반갑기도하고
그 글 읽을때의 여유가 그리워지기도했어요
오늘은 맘껏 푹 힐링을 누려보려구요ㅎㅎ
NUMBER 4106 규민태린맘
다시돌아왔어요~
요즘 뭐한다고 정신이 없었는지...
일상의 소중함을 모른채 지내고있었네요..

항상 그 자리에 계신 랠리님...
감사합니다♡♡
NUMBER 4105 지나가던나그네
랠리님
생각날 때마다 들려서 단편을 읽고 있어요
랠리님은 한편 한편 다채롭게 써주셔서 다른 곳에 다녀왔다가도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어요 ㅠㅜ
항상 건강하세오!
NUMBER 4104 우린
랠리님!!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남겨보아요
포스트타입 유랑하다가 우연히 죽청이를 보게되고 랠리님 문체에 푹 빠져서 몇번이고 읽고 또 읽고 했었네요ㅎㅎ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해서 멤버쉽은 못됐지만 읽을 수 있는 작품들 야곰야곰 잘 보고 있어요ㅎㅎ 포타에서 구매가능한 것들은 거기서 읽구욤
재밌는 글 잘 써주셔서 감사해요!!
늘 맑은 날만 가득하세용❣️❣️
NUMBER 4103 雪姸
랠리님! 오늘 한강에 다녀왔는데 물가에 얕게 떠오른 무지개가,
꺄르륵 거리는 꼬마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너무 예쁘게 잘어울렸어요:)
늘 따뜻한글 남겨주셔서 오늘의 따뜻함도 소개해드리고 싶었답니다:)
5월도 건강하게 늘 힘쎈하루, 행복한하루 되세요♡
NUMBER 4102 투제이러브5813
랠리님 포타 알림 듣고 왔어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오늘은 죽청이가 생각 나는 날인데 죽청이 소장본이 본가에 있어 읽지 못 하고 있어요,  ㅠ.ㅠ
내일 잠시 다녀와야겠어요.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NUMBER 4101 국자
🥹  랠리님 🥹
NUMBER 4100 모놀로그
랠리님.  바쁜현생 잘 살고 계신가요.
5월이되어 어린이날엔 아이들챙기고, 어버이날엔 부모님을 챙기니
가운데 낑긴 나는 챙겨줄 사람이 없네요. 허전함을 랠리님의 글로 채웁니다.
이래저래 힘들지만 또 힘을내야하는 하루하루에요.
아프지않음에 누군가를 챙겨줄수 있음에 감사해보려구요.
건강조심하세용.
NUMBER 4099 봄날햇살
요새  낮에 엄청  더워졌어요...더위가  엄청 무서운 1인은...벌써 두렵습니다...랠리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NUMBER 4098 모찌젤리
이제 날이 제법 더워졌어요
랠리님 테라픽션 읽고 또 읽었는데...
포타로 가버리니 아쉬운마음만 한가득이네용 ㅠ
NUMBER 4097 azzi
5월이 되니 비환상문학이 자꾸 생각납니다.
랠리님 기다리면서 다시 정주행해야지…
랠리님은 잘 지내고 계신거겠죠?? 건강이 제일입니다!
NUMBER 4096 지미니앙팡
홈페이지 오류가 나서
계속 못들어와서 없어진줄알고
놀랐어요
랠리님 별일없으시죠?
보고싶어서 글 남겨요
NUMBER 4095 현이
랠리님…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ㅠㅠ
많이 바쁘시단 이야기는 들었는데… 별일 없이 잘 지내시나
걱정되고 궁금해서 방명록 왔어요
5월인데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NUMBER 4094 일릴
랠리님~~~ 잘 지내시나요~? 지나가던 독자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일교차가 커 감기 걸리기 쉽겠더라고요ㅠㅠㅠ 감기 조심하세용~~~
그리고 현생으로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는데 물 흐르듯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NUMBER 4093 SITE 
랠리님...~! 불온서적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봐요. 가입한 날짜를 보니 2018년이네요...ㅠㅠ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났다니 제가 짐른을 하게 된 것두... 국민을 하게 된 것도 전부 랠리님의 천재적인...작품들 덕분이에요ㅠㅠ 결핍 소장본은 아직도 자주 생각나서 읽어봐요 한동안 덕질도 못 하고 바쁘게 살다가 오랜만에 포타를 들어갔다가 랠리님을 발견하고!! 만년설을 구매해서 읽었는데... 진짜 역시 이게 진짜지 하고 랠리님 다른 글들도 또... 보고 싶어졌어요ㅠㅠ 아는 애도 포타에서 전부 구매해서 하룻밤 새서 다 읽었답니다...ㅠㅠ 눈물콧물 짜면서도 진짜 행복했어요 ㅋ 이맛에 짐른하는거죠... 항상 감사합니다! 여기 다른 글들도 읽을 수 있게 되면 또 글 남길게요 진짜...사랑합니다.... 너무 행복해요 글 읽을 때면
NUMBER 4092 토마토
랠리님~ 오월이에요!! ㅎㅎㅎ 잘 지내시나요?? 꽤 도발적인 잼미니 정구기 플러팅을 보셨겠쬬??? ㅎㅎㅎ 선생님 보고 싶어요 ㅠㅠ 😭 틧터에서 선생님 알람 설정해뒀는데 매번 울리던 알람이 안울리니까 점점 틧터도 재미가 없어용 흑흑. 전 언제나 여기 이곳에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골클필 사이판을 보고 다시 지쿡력 충전하고 불온서적에 들어와봤어요. 랠리님이 죽청이 외전에서 섬에서 애들이 지내는 평온한 나날이 좀 상대적으로 쓰기 재미없었다고 그러셨는데, 죽청이를 달린 저로서는 외전이 그렇게 따땃하고… 애들 고생했던 거 보상 받는 기분이고 그래요. 사이판에서 정국이 눈에 비친 청량함 과섭취한 지민이가 아마 죽청이 섬에서의 정국이의 시선이 아닐까라는 과몰입 한스푼 때문에 매번 혼자 뻐렁치고 잇어요.

오늘도 오랜만에 시간 난 김에 ㅋㅋㅋㅋ 이것저것 둘러보다 갈게요.

랠리님도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남은 5월도 평온하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
NUMBER 4091 Persona
랠리님~많이 바쁘세요?
불온서적에 매일 출첵하며 읽었던 작품 읽고 또 읽으면서
돌아오시길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벌써 5월인거 있죠.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NUMBER 4090 연단비
오늘도... 불온서적에 들린 나..... 이제는 선샘미의 안위가 걱정이 된다..... 진지는 잘 잡수실까...  취침은 잘 하실까.... 문안인사 여쭙고 갑니다....
NUMBER 4089 jk0613
랠리님 안녕하세요! 벌써 5월이네요
뒤늦게 랠리님 글에 빠져서 포타에서 결제까지 질러버렸답니당
방금까지 죽청이 보고왔는데 순식간에 완결까지 달렸네요ㅠㅠㅠ
정국이도 이해되고 지민이도이해되고...흑흑 보는내내 마음아프고..
랠리님 필력에 호로록 끌려다녔네요 최고십니다!!!!!
랠리님 꽃길🌸🌸🌸🌸🌸🌸🌸🌸
NUMBER 4088 나무
들려봤어요~~~ 5월인데 이상하게 쌀쌀하고 춥네요~~
이사 준비가 잘 되길 바라요~~ 순조로워라~~~~ 글로 스페로 금방 만나요~~~~ ^^
NUMBER 4087 국민해볼까

제가 국민 새내기 ㅋㅋ 인지라(스페로 영업당함)
스페에서 추천해주셨던 국민 명작들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작품들에서 허우적대느라 행복한데 .. 그래도 스페가 좀(마니) 그립읍^니다
불온서적도 오랜만에 왔는데 뭔가 좀 바뀐 거 같네요
방명록 쓰고 둘러볼게요
지미니 오스트 들으면서 랠리님 새작품 읽고 싶다아

NUMBER 4086 지민앓이중
처음글써봐요~ 5월도 화이팅하세요!!
랠리님 글 너무너무 잘보고있습니다~~^^
재밌게 글써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4085 국민의국민
랠리님 벌써 5월이 됐음을 완결방에 들어가고 알았어요! 혐생때문에 오랜만에 불온서적에 접속했는데 역시 완결병이고 뭐고 연재하실때 같이 달렸어야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 포타로 이동하면 바로 따라가겠습니다!! 제가 여유로워졌더니 이제 랠리님께서 바쁘신지 ;-; 랠리님 글도 정말 좋아하지만 랠리님이 하시는일도 응원하고 있기 때문에 모쪼록 건강하게 지내시다 여유로워지시면 우리 다시 꼬옥 만나요!! 5월엔 더 따뜻하고 행복한일들이 가득하시길~~~
NUMBER 4084 얌이
랠리님 !!! 벌써 5월이네요. 참 시간은 야속하게 자꾸만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우리가 뜻하지 않았는데도 말이죠. 그래도 주어진 생이니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즐겁게 살아보아요 국민하며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것같아요ㅠㅠㅠㅠ 스페 들으며 재밌는 얘기 했을때가 그리워져요ㅠㅠ 현생이 사알짝 마무리되면 꼭 다시 스페로 놀아요 우리 !!! 언제나 랠리님 글 응원하고 좋아할게요 ㅎㅅㅎ
NUMBER 4083 빠이
랠리님 안녕하세요!
가입 후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ㅠㅠ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너무 멋진글 많이 써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항상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세용^0^
NUMBER 4082 안이
렐리님 많이 바쁘신가용…?
5월달도 행복하고 알차게 보냈음 좋겠습니당!
NUMBER 4081 롱이언니
랠리님, 오월이에요. 올해도 한거없이 바쁘게 지나가고 있어서 조금 무서워요 ㅎ
하루의 마무리를 랠리님 글 보며 행복한 기분으로 마감하고 싶어 오늘도 잠들기 전에 찾아왔어요.
랠리님, 건강하고 즐거운 오월보내시구 하루 하루 행복하시길 바래요.
NUMBER 4080 노랑양말
오랜만이에요 랠리님 잘 지내시나요!
랠리님 따라서 포타로 쫓아갈게요
진작 같이 더 열심히 달릴껄 후회중이에요ㅠㅠ
그래도 늘 감사드리고 잘 지내시길 바라고 있어요!!!
NUMBER 4079 봄날
잘 지내시죠~가끔 이렇게 와서 국민 이야기 보는게 낙인 사람입니다. 추웠다 더웠다 좀잡을 수 없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NUMBER 4078 하마
랠리님,,,오랫동안 하던 일들 마무리하고 돌아왔는데 읽을 작품들이 많아서 넘넘 신났다가….ㅠㅡㅜ 앞으로는 더욱 연재작과 함께 달리기로 다짐하는 후회공….
잘 지내구 계시죠?!
NUMBER 4077 꺄뜨
랠리님 어디가셨어요
요새 트위터에 안보이시니 걱정됩니다ㅠ
돌아와주세요ㅠㅠㅠㅠ
NUMBER 4076 캔디
밤말개 포타 이사가기 전 정주행하러 왔다가
후회공 되어버린 나..
엄마 실시간 연재하고 달릴 때 함께할걸... 더 많은 순간을 공유할걸..
엄마 언제 도라와요..?
NUMBER 4075 지나가던나그네
랠리님
저 혼자만 내적친분이 아주 높지만서도 이렇게 방명록 남겨둡니다
잘 지내구 계시죠..?
요즘 타임라인에 랠리님이 보이질 않으셔서..
NUMBER 4074 꽃짐니
현생이바빠 정말 오랜만에 찾아왔네요..볼수있는게 없지만ㅜㅅㅜ 등업해주시면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NUMBER 4073 신여성
랠리님 잘 지내시죠?
그냥 인사하러 왔어요. 푸슝이랑은 또 느낌다르까아
곧 만나요.
NUMBER 4072 토마토
랠리님의 기염둥이 정구기가 지민이 자기꺼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내꺼야앙!!! 하고 앙칼지게 앙탈부리는데 어찌나 기여운지 ㅋㅋㅋㅋㅋㅋ 또 자기는 와기 아니라구 26살 강한 남성이라는 거 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거 보자마자 랠리님 생각났어요. ㅎㅎㅎ 랠리님 잘 계신거죠? ㅎㅎ
NUMBER 4071 국민애국
살아계신거죠...?
NUMBER 4070 jk0613
랠리님 글 잘보고있습니당!!!
밤말개 진짜 여운엄청남고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ㅠㅠ
랠리님 진짜 꽃길만 걸으시구 항상감사합니다🌸🌸🌸🌸🌸
NUMBER 4069 정민이모
랠리님 요즘 안보이셔서...
정구기가 내꺼야했는데도 조용하셔서
무슨일있으신가..햇는데(내적친밀감 오졌져
여긴 랠리님 걱정하는 분들 넘 많아서
찐 휴머니즘 체감하구 갑니당
현생이든 혐생이든 잘 풀리길 바라며
또 박박 웃겨주세용
NUMBER 4068 Youme SITE 
랠리님 잘 지내시나요💜 현생에 치여서 글을 오랜만에 남기네요…! 날이 따뜻해지고 있어요!! 바쁘게 살다가 랠리님 글 읽는게 제 인생의 낙이에요 ….제가 행복해진만큼 랠리님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NUMBER 4067 망개망개
간밤에 지민이가 자기꺼라는 정국이의 인스스를 보고.. 기분 좋아져서 왔어요.ㅋㅋㅋㅋ 국민 넘 좋아요ㅋㅋ
NUMBER 4066
엄마아 현생 얼큰한맛 인가요~? 많이 맵나요~? ㅠㅠ
저도 지민이 오스트로 간당간당 버티며 살고 있지만
저의 현생은 노맛 무맛 이에요오 재미없고 지루해
트이타가 유일한 피난처였는데ㅠㅠ 요즘은 트이타도.. 할말하않..
랠엄마랑 오식이형아 스페듣던 시절이 좋았ㄷㅑ..
랠오 웃음소리 들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기다리며
이만 물러나보께오 엄마 화이탱
NUMBER 4065 zziynni
랠리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ㅠㅠ 트위터에 들어가면 랠리님의 글이 보여야되는데 요즘 안보이셔서 너무 걱정이되네요. 늦어도되니까 꼭 돌아와주세요!
NUMBER 4064 jkjm5813
랠리님... 국민도 사라지고 랠리님도 사라지고....
하루하루 살맛이 안나요....
별일 없으셔야해요. 현생 이겨내고 행복하게 만나길 기원할게요...ㅠ
NUMBER 4063 지미니앙팡
랠리님
맬 혹시나하고 들어와보긴하는데...
스페도 없으시고ㅜ
흔적찾아 다니고있어요~~~
거의다 읽긴했지만
포타도 한번 가봐야겠네
NUMBER 4062 REDMOONCOOKY
랠리님☺️
잘지내시나요오 벚꽃 떨어진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송화가루 휘몰아치고 넘 습하고 덥네용ㅠ_ㅠ 그래두 지미니 오스트 들으며 포근 앤 청량함을 유지하고 있어용 랠리님도 지미니 오스트 듣구 계신가영 ㅠ ㅠ 랠리님 없는 탐라가 참 허전하네요 바쁜 현생에서도 랠리님 틧만 보면 그르케 반가울수가 없고 스페만 보면 바로 청취모드 였었는데 말이죠ㅠㅠ 어디서든지 항상 맛있는거 얌얌 잘 드시구 잘 웃고 늘 햄볶하세요 갓랠리이🎀🥳
NUMBER 4061 국민결혼추진위원회
랠리님 잘지내시나용? 날이 많이 더워졌어요. 기력 쇠해지지 않게 맛나고 건강한 음식 매니매니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NUMBER 4060 캐리
랠리님 잘 계신가요?! 완결작들 다시 읽고싶어서 왔어요!!!
요즘두 현생 많이 힘드시다던데ㅜㅜ 스페루 목소리 얼렁 듣고싶네여
건강이 1등이니 밥 잘챙겨드시구 잠도 푹 주무시길 바라요♡
NUMBER 4059 런희
랠리님 보고시퍼서 아니목소리듣고싶어서 아니빌약으로 혐생 충전하려고왔어요
그대 잘지내는지......💗
NUMBER 4058 또우
랠리님 어디 아프신 거 아니죠 🥺🥺  
NUMBER 4057 얌이
랠리님 요새 통 소식이 없어서 잘지내시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ㅠㅠ!! 아무리 바빠도 밥 꼭 챙겨드셔야해요 알았죠 !? 밥은 .. 한국인에게 너무 중요한🥺 얼른 국민이 터져서 랠리님 달려오게 만들어야하는데 ㅜㅜㅜㅜ 보고싶네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당!
NUMBER 4056 정구기랑 달까지 SITE 
랠리님 저 지금 밤말개 몇번째 읽는지도 모르겠는데, 특히 14화 분수공에서 읽을때마다 너무 감명받아요. ㅠㅠㅠㅠㅠ 랠리님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저 진짜 랠리님 너무 사랑해요~~ 😭💜💜💜
NUMBER 4055 모찌젤리
랠리님.. 지미니 오스트를 듣는데 테라픽션 마지막 부분에 국민 결혼식장 장면이 계속 떠올라요😊 뭔가 몽글하면서 국민영사를 외치며 꽃가루 뿌리고픈 ㅎㅎ
NUMBER 4054 Persona
랠리님~많이 바쁘세요? 랠리님이 넘 그리운 밤이에요🥺
NUMBER 4053 micdrop SITE 
랠리님없는 스페가 왠지 어색하더라눈..ㅋㅋ
NUMBER 4052 지나가던나그네
랠리님 포타에서 돌연변이를 다 보고 왔습니다
과몰입을 심하게 해서 리얼물을 좋아하는데
알오물이 버무려진 리얼물이라니 진짜 재밌게 잘 읽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NUMBER 4051 구욱민house
작가님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너무 오랜만이다 방명록,,, 전 혐생에 겁나 치이며 사는 중이면서도 존잘 작가님의 신작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여 제 삶은 작가님의 비환상문학은 보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NUMBER 4050 JJJ
안녕하세요:) 월요일이지만 2주 후 휴가를 앞두고 우울하지만은 않아요!!!
저는 곧 옮겨갈 밤말개와 테라픽션을 열심히 재탕중입니다.
밤말개는 특히 여운이 진해서 읽을 때마다 가슴이 떨려요ㅠㅠ 후기에 남겨주신 파트별로 캐릭터의 느낌이 많이 달라서 완결을 다 알고나서 보는데 어머나 색다른 존잼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짐스트 with you 브라보!!!!!!
NUMBER 4049 나나
오 댓글만 달아보고 요런데?가 있는줄 지금알았네요?! 요즘 뜸하셔서 궁금해서 어디에 글이라도 남겨볼까하고 찾던중에..ㅎㅎ 별일없으시죠??! 힘든 현생살다 씻고 누워서 자기전에 여기저기 뒤적뒤적 거리면서 글보는게 낙인데..ㅠㅠ 언제가됐든 건강히 컨디션좋게 오셔유ㅋㅋ뜬금없지만 정국이 무물에서 계속 지민 잡겠다던 초딩정국 등장하고 바로켠 스페에서의 랠리님 달달떨리는 목소리를 잊을수없어요ㅋㅋㅋㅋㅋ
NUMBER 4048 얌이
랠리님 !! 요즘 많이 바빠 보이셔서 걱정이여유ㅠㅠ 밥 꼭 잘 챙겨드시면서 일하셔야지대!! 그래야 국민 냠냠 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 랠리님 장편들 다 읽고 요즘 중단편 보는중인데 하.. 너무 재미씀미다 어쩜 좋아여 그냥 제 요즘 루틴이 씻고 자기전에 누워서 불온서적 클릭! 하고 글 읽는게 되어버렸어요 ㅎㅎ 하나의 취미생활이 생겼달까 !!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함께 국민해요 ♡♡
NUMBER 4047 토마토
랠리님 잘 지내시나요!!! 왜 저는 엊그제 밤에 일찍 잠자기로 한걸까요 ㅠㅠㅠ 스페를 놓쳐버렸어요 엉엉. 푸슝 들어가서야 엥??? 스페를 했다고??? 하면서 이리로 달려왔습니다. ㅋㅋㅋ 후 담부터 전 안잘거에요… 아니 분명 랠리님 울먹톤 듣고 싶어서 제가 알림도 해놨었는데 아이폰놈이 수면방해금지모드로 알람을 안울려주더라구용… 허허.. 방해금지모드 쓸모없네요… 푸슝보니까 랠리님 현생이 많이 힘드신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응원드리려 방명록 남깁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항상 감사드려요~
NUMBER 4046 현이
랠리님 현생 행복해져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여 ㅠㅠ 근데 랠리님은 주말이 더 바쁜 거져??
힝 ㅠㅠ 그래두 건강 잘 챙기셔요💕
NUMBER 4045
방명록에 글 남기는건 처음인거같아요^^
작가님 신작 기다리며 테라픽션 1편부터 다시 보는 중입니다 ㅋㅋ
몇 번을 읽어도 처음 읽는덧처럼 넘 재밌어요^^
NUMBER 4044 레이첼
애들은 이쁘기만 하구 이쁜 짓만 골라 하는데..한숨 나오는 며칠이었어요. 이럴 땐 긴급하게 랠리 테라피를 해야만.. 비환상문학 복습했는데 아무리 봐도 정국이 너무 귀여워요. 선생님이랑 밥 먹으면서 밥값 자기가 낸다는 제자가 있다?ㅋㅋ 얼마나 남자로 보이고 싶음 그래요. 박력 있는 애기오빠랑 청순가련 박선생님 보며 짜증으로 지글지글 끓었던 마음을 식혀봅니다. 온세상이 초록이고 꽃천지예요. 랠리님 몸과 마음 건강히 지내시길요♡
NUMBER 4043 모찌젤리
랠리님 오늘은 비가와서 왠지 갬성돋는 날이에요😊
저는 최근에 이직했는데요.. 좋으면서도 힘든 그런 기분이에요..
하지만 저의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ㅋㅋㅋ
잠들기전에 랠리님의 꾸금파워로 충전해요🤣🤣
NUMBER 4042 망개주세요
현생이 바빠 오랜만에 이곳에 걸음했네요 :)
잘 지내셨죠? ㅎㅎ 요즘 떡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있오요. 에휴...
그래도 오랜만에 오니 읽을거리가 넘쳐나서 좋네요😁😁
간만에 자리잡고 정주행 하러갑니다~ 춍춍=3
NUMBER 4041 꾸기mini
어휴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네요ㅜㅜ
요즘 이리저리 치이는 일이 많다보니 국민이들을 잠시 잊고 살았나봐요..
갑자기 랠리님이 생각나서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전보다는 이제 좀 여유로워져서 랠리님 글 다시 정주행하려고요ㅎ
제가 방문을 못 한 사이에 벌써 밤말개가 완결이났군요!
제가 다음편을 잘 못 기다리는 성격이라  아껴놨거든요ㅋㅋ 밤말개도 꼭 읽고 싶었는데 마침 잘 됐네용!
밤말개 정주행하러 가겠슴다! 글구 오랜만에 랠리님 중,단편 글들도 좀 읽어야지ㅎㅎ
앞으로는 더 자주 찾아올게요 랠리님:) 항상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리고 많이 응원합니다!💜
NUMBER 4040 雪姸
잘지내고계실까요?
오늘 배를타고 시골에 다녀오면서 갑판에서 멍하니 바다를 보는데
갑자기 죽청이의 지민이와 정국이가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여전히 어디선가 오늘의 청춘을 보내고 있을것만같아서
저도 행복한하루를 보냈고, 랠리님께 감사했으니
랠리님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NUMBER 4039 너는나는너
현실도피하러 왔어요 좀 놀다 갈께유 랠리님두 좋은 오후 되시길
NUMBER 4038 나무
안녕하세요~ 방명록에는 글 처음 써보는 것 같아요~
죽청이로 작가님 처음 만났는데 읽으면서 처음 딱 든 생각은 '이 분은 찐이다' 였어요~ 글 짱 재밌는건 당연하고 보통의 연성과 팬픽의 수준이 아니어서 읽으면서 너무 신났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몰입이 많이 되더라구요~ 왈랑거렸다가 화났다가 안타까웠다가 같이 행복해지고~ ^^
저는 빌약에 투표했어요~ 마음 약한 구순즈라 ^^
앞으로도 국민하면서 계속 랠리님 만나고 싶어요~~~ 행복한 오늘이길 바라요~~~
참! 저도 식식이에요~~~ ^^
NUMBER 4037 쿡바라기
작가님 봄날입니다 🌸 🌸 🌸
잘지내고 계시죠? 작가님 작품 읽고 또 읽고 콘서트 부러우면 비환상문학 읽고 ㅠㅠ 저기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패션고자 그아이는 언제 데려오셔요?  걍 막 기다리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ㅎㅎ독촉아니고 애 패션이 좀 변했나 해서 ... 애들 같차보고 뻥렁친 마음  달랠길없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건강하셔요.
NUMBER 4036 lovetheway
내사랑 랠리님♡ 잘지내시죠? 저는 테라픽션 다 읽고나서 현망진창 중임다.. 하 박디민 부럽다... 남발하고있서여.. 아니 무슨 글을 이렇게 쓰시죠? 예?? 한번 읽으면 이거 끊을수가없어요.. 전정국 진짜 머찌고요.. 제 이상형.. 하.. 무튼 랠리님.. 현생 힘들게 사는데 여기만 들어오면 정말 말그대로 힐링이에요.. 오래오래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오 사랑함당♥︎
NUMBER 4035 micdrop SITE 
아침을 열기전에 출첵와쓰요~♡
틧타 돌다가 누가 귀빨 올린걸 봤는데...갑자기 드는 생각이...
국민러들은 진짜 욕심도 많다...저거면 진짜 끝난건데 뭘 자꾸 더 보여달래ㅋㅋㅋ(네..그 욕심러는 저지요..ㅋㅋ)
글구 귀빨을 보고도 컵흘임을 인정 못하는 새럼들은 진짜 정신승리다..싶었네요 ㅎㅎ좋은하루 되세염~♡
NUMBER 4034 제케이
테라픽션 말이예요.  지민이는 진짜 성인군자입니다. 제가 만약 남편이랑 이혼진행 중인데  영앤핸섬 정국이가튼 사람이 저한테 반한다면 그냥 생각 1도 안하고 넘어갔어요. 녜.. 저는 양심이 없고든요 ㅎㅎㅎ
저에게 랠리님 소설에 지민이랑 정국이는 서로 마음은 끌리지만 부정하는 고 타이밍이 젤 꿀잼이어요.  긴 소설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사랑함다. 일교차가 크니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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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