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2977 kookimin
랠리님  글 읽을수 있어서 넘 행복해요 ㅠㅠ 요즘 죽청이때매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거리네요 ㅋㅋㅋ 연재 거의 매일 하다시피 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다른것들도 죽청이 끝나면 연재 이어주세요 랠리님 글들이 다 너무 몰입감 쵝오예요 ㅋㅋ  트윗에서 언젠가 웹툰연재한다는 글도 본거같은데 그것도 넘 기대됩니당 화이팅 하시고 죽청이도 오래오래 써주세요!! :)
NUMBER 2976
쓰앵님 아름다운 밤입니다..
죽청이 보고서 기력을 얻었어요 행_복
이게 사는거죠 따흑 ㅠㅠㅠㅠㅠㅠㅠ
NUMBER 2975 구욱민house
엽떡+허니콤보×1000보다 더 설레는 죽청이 업로드 R림 앤드 작가님 그 자체🤦‍♀️ 어제도 달려와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 덕분에 아직도 가슴이 쿵쾅거려 잠 못 이루는 중이랍니다,,, 울 작가님은 편히 일찍 잠드시길 바라요 맞다 어제 하루는 몸 잘 다스리면서 보내셨죠 작가님?? ??
NUMBER 2974 신여성
늦게 자는 날에는 침대에 누워서 이곳을 여러번 들르게 되네요. 오늘처럼 올라와 있으면 신나게 읽고 몰입해서 속상해 하다가, 빨리 내일이 오기만을 바래요. 빨리 매일 매일같이 달려주셔서 고마워요. 진짜 하루 중 확실한 큰 기쁨이에요.
NUMBER 2973 꺄뜨
죽청이 올라왔다는 트위터 보고 신나서 클릭했는데 뭐지? 지민이가 분명 정국이 보고 도망쳤는데 무슨전개지?웅? 하고보니 제가 22화를 못본거있죠!!!!!!!! 그러면서 왜 랠리님 글이 안올라오지 하고 목빠지게 기다린 저는 바보멍청이.......... 진심 요새 죽청이 보는 낙으로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랠리님 만수무강하세요🙇🏻♀ 이런 좋은 작품을 그것도 아무런 대가 없이 볼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방탄을알고 정국이를 알고 국민을 알고 또 랠리님을알고 매일매일 하루가 행복해 잠을 안자도 안먹어도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랠리님 보라합니다💜
NUMBER 2972 이게머선129 SITE 
배탈나신건 괜찮으신지요?... 아이고 21화 엔딩에 미쳐 탈나신거 몰라뵙고... 22화 기다린다구 보챗습미다...죄송합니다 작가님 매일 매일 건강하세요🥺🥺
NUMBER 2971 꾸기mini
얼마전까지는 바빠서 죽청이 2,3화정도씩 모아서 봤었는데 한화를 다 보고 다음화가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고 짜릿했었습니다(?) 그리고 다 보면 다음화가 없다는 사실에 오열합니다 현생에서 고생하면서 죽청이를 잠깐 잊고 살아가다가 갑자기 머릿속에서 떠오르면 몰려있는 회차를 모조리 읽습니다
그리고 다 읽어버리면 다시 오열합니다
이렇게 계속 무한반복 했었습니다..ㅋㅋ
아니 근데 또 요즘에는 죽청이가 머리에서 떠나가지를 않아서 몰아서 못보고 한 화 한 화씩 올라올 때마다 읽고있는데 다음화가 없다는 게 너무 슬픕니다 그래도 이렇게 빠른 속도로 연재 해주셔서 황송할 따름입니다..
 절 받으세요🙇‍♀️
진짜 죽청이 세상 사람들 다 읽었으면 좋겠다
정말 머리속에서 죽청이, 이 세 글자가 생각날 때마다
뭔가 기대되는 기분에 쨈쥐쓰가 떨려요(?)
제가 변태가 되고 있는 걸까요 아님 미쳐가는 걸까요
네 지금까지는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이였구요
그냥 다 집어치워버리고 랠리님 짱 먹읍시다👍
죽청이 말고도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랠리님 글들은 어쩜 그렇게 다 제 취향이여서
재미없게 본 글들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웬만하면 잘 댓글 안 다는데 랠리님 글은 댓글을 저도 모르게 쓰게 되더라고요ㅋㅋ
사랑해요 정말..♥
저에겐 랠리님이 전부입니다 랠리님 만만세!! ヾ(•‾̑▽‾̑•)ノ
건강 맨날 하세여 아프지 마시구ㅠㅠ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 마세요 홧팅(•̀ᴗ•̀)੭
NUMBER 2970 jkjm5813
새벽 3,4시만 되면 눈이 떠져요. 온몸의 세포가 말해줘요.
‘일어나 죽청이 봐야지’
요즘 트위터 새 글 중 제일 설레는 피드가 죽청이 업로드 알림이에요.
진심 캡쳐해서 휴대폰 바탕화면 하고싶어요.
제가 미쳐가는거 같아요.
예상하기 힘든 미친 전개에 심장이 쫄깃해요. 하아.. 랠리님 천재...
분명 첨엔 1-2시 업로드였는데,, 어쩌다가 시간이 뒤로 밀려버린 것인지 •᷄ ɞ •᷅ 다시 시간대 땡겨서 회복해야겠어요. 죽청이 끝나는 날까지 시시해지지 않도록 갖은 노력을 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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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9 제이제이
죽청이 신들린 일일 연재에 감사한 마음 몸둘바를 몰라서
무릎이 닳도록 절 올리려고 여기 왔습니다🙇‍♀️😍😘👍💜
다들 다크달고 과몰입한 동지분들이 한마음으로 랠리느님 만수무강을 함께 외치고 있으니, 침대에서 눈도 못뜨고 바들바들 떨고 있는 지미니가 걱정되지만🥺(부담드리능거 아..닝데여..녜..그럴걸요😅) 우리 랠리님 삼시세끼 보양식 드시고 꿀잠도 주무시고 건강 꼭꼭 먼저 챙기셔야해요💜
주물주물 토닥토닥 🙌 마음만은 랠리님 전신마사지중😍😁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행사 앞둔 원고 마감도 아니고 왜 이렇게 미쳐버린 건지,,,? 당최 모를 일ㅋㅋㅋㅋ역시 좀 쉬다가 쓰는 글이 재밌네요ㅎ_ㅎ 안마 잘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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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8 감동
아까 새벽 네시에 자다일어나서 죽청이보고 혼자 김칫국마셨네요... 랠리님 오늘도 오시는걸로 저혼자 약속 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전에 다시읽어보니까 빨리가지고오겠다고만하셨는데 왜 저는... 오늘 바로 올릴거라고 생각하고 댓글을 달았을까요 ㅜㅜㅜㅋㅋㅋ
앞으로 많이 남아있다하셨찌만 후휘공 드릉드릉 시동 거는게 보이는 거같아서 ㅠㅠ  벌써 짜릿하고 행복ㅠㅠㅋㅋㅋㅋ
근데 정구기도 많은상처있고 힘들었을거지만 화풀이를 전부 지민이한테 너무 못되게해서 나중엔 아주 쎄게 후회가 되었으면 하는ㅜㅜ....ㅋㅋ..ㅋ.. 그래서 다정하고 사랑만넘치는애들모습도 길게보고싶어여 제 바램..ㅜㅜㅜㅋㅋㅋ
뭐를 쓰시던 언제오시던 늘 넘 좋으니까 건강하시고 몸 컨디션 조절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 담 편 기다리고있을게요 흥미진진 너무조아~~~~~~
저녁에 잠들지만 않으면 23화 쌉가능.…!!!
서사가 심심치 않으니 후회도 확실하게,, 아 이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할 수밖에 없구나,, 하며 피눈물을 쏟게 되실 것..(공수표 날리기) 제가 사실 꽁냥거리는 걸 잘 못 쓰거든요? 뭔가 해피꽁냥은 일상적이어야 할 것 같은데, 전개에 크게 상관없는 일상대화를 쓰면 현타오는 편이라… 하지만 제 식대로 열심히 해볼 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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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7 Kay
대체 잠은 언제 주무시는거냐고요 랠리님하...건강 잘 지켜야 된다고요. 평생 같이 국민해야 되는데!! 글고 랠리님 대장아..눈치챙겨 🤨🤨
얼른 대장 건강 잘 챙기셔서 맛난거 마니마니 드시고 죽청이 달리실 기운 팍팍 나셨으면. 홧팅임다 💪💪💪
잠은 완결ㄴㅐ고 자야죠,, 그것이 호모녀의 인생,, 그래도 이젠 대장이 괜찮네요. 아침부터 남은 족발을 뜯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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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6 현이
신기하게 매일 새벽 4시에 눈이 떠져요 ㅋㅋㅋ
그리곤 홀린듯이 핸드폰을 켜서 죽청이를 찾는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죽청이 알람인가요 ㅋㅋㅋㅋ
새 에피소드가 올라오면 처음 읽을 때는 너무너무 궁금해서
막 스크롤 내려 읽고 어머어머 하면서 다시 올라가서 글자하나하나
다시 읽고 랠리님한테 댓글 달고 난 후  또 읽어요 ㅋㅋㅋ
이렇게 동이 터오는...ㅋㅋㅋㅋ
진짜 랠리님이 일일연재 해주신다는 게 믿어지지 않고..
넘 행복하고.. 요새 죽청이 보는 맛에 산답니다
랠리님 건강 하시구 진짜 만수무강하셔야 해여💕🙏🏻
새벽형 인간이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비록 저는 죽청이 때문에 서너시간 자고 출근을 하지만,, 후회공을 만들어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버팁니다,, 정말 변태같ㄴㅔ요.. 계속 더 재밌어지는 죽청이 기대해주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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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5 망개강양이
자려고 눈감았다가 또 마지막문단때문에 다시켜서 읽고 눈감았다 다시읽고
에구... 어쩌냐 어쩜좋아... 어뜨카냐.. 이럼서 ㅋㅋㅋ 뒷방할미처럼 인타까워가지구 폰을 껐다켰다 눈을 감았다떳다 하네요 ㅋㅋ 내일의 나야 힘내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죽청이 과몰입단 너모 귀여워,,, •᷄ 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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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4 국민줌마
눈이 자꾸 감겨요. ㅠㅠ 오늘은 꼭 일등하고 싶었는데 자꾸 요놈의 눈꺼뿔이 내려오네요. 그래도 아픈 랠리님이 죽청이 들고 오시려구 수고히실텐데 이쯤이야 껌이죠. 1화부터 다시 정독하면서 울 지민이랑 꾹이 기다리고 있을께요.
아~~~저도 마음을 글로 잘 표현할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어요.
아니 이게 머선일이고,, 22화 일찍 대령하지 못한 죽청할매 대구리 박습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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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3 호텔리어
22화 기다리는 죽청이 팬 여기 1명 더 추가요!
10시부터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업로드 됐는지 보고있는 제 자신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그치만...저만 그런게 아니니 다행이에요 ㅋㅋㅋㅋㅋㅋ
랠리님 안자고 기다립니다...
기다릴수있습니다!!
죽청이 팬 올림
미치겠다,,, 민감성 대장 녀석 혼내줘야겠군요 10시부터라뇨?!! 후 23화는 일찍 퇴근해서 써보도록 하겠어요,, 우리에겐 주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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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2 꾹꾹
ㅋㅋㅋㅋㅋㅋㅋ저도 21화보고 바로 여기왔는데
역쉬 22화 기다리시는분 많군여
이제 시작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앞으로 어떤 전개가 나올지 너모 흥미진진
요즘 죽청이때문에 살맛납니다..
자정전에 오시면 좋겠지만 ... 괜차나요....랠리님 대장지켜......
저두 기다릴게요...아 아니에요...아 기다릴게요..아니에요...기다릴게요...
유산균 녀석들 제 값을 못하는군요,, 당장 갈아타주게쓰,, 방명록에 가득한 22화 기다리는 분덜,,,ㅋㅋㅋㅋㅋㅋㅋ휴 혐생아 정신 똑띠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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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1 이게머선129 SITE 
여기두 있어요 22화 절실한 사람..... 내일 오신다고... 빨리 오신다고... 했으니까... 안자고 기다려두 되나요ㅠㅠㅠㅠㅠㅠ자까님ㅠㅠㅠㅠㅠ아니 근데 부담되시려나요ㅠㅠㅠ아니 근데ㅠㅠㅠㅠㅠ일단 기다리께요ㅠㅠㅠㅠㅠㅠ
머선일이고,,, 꼭 주무셨길 바라는 새벽 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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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60 구욱민hous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21화 마지막 때문에 미치게 폭주한 사람 여기 한 명 더 추가요 ㅋㅋㅋㅋㅋ 앞으로의 정국이를 대하는 지민이 태도가 어떻게 변할지 참 궁금한데요 뒷 이야기 얼른 만나뵙고 싶사옵니다 작가님 절 그만 미치게 만.들.어.주.세.요.(??) 작가님 에너지 보충은 잘 하고 계시죠... 늘 당부드리는 말씀이지만 아프지 마시고 몸 관리 잘하셔야 해요 ㅠㅠㅠ 자나깨나 작가님의 건강이 우선이랍니다
늙으니까 글도 못 쓰겄네요 매일 쭈글쭈글해져가는,, ㅋㅋㅋ하지만 과몰입단 보는 게 즐거워서 또 힘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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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9 팥쥐
선생님 진짜 많이 사랑하니까 오래 사셔요 장수기원....무병장수 불로장생....진짜요....
오래 살게요,,, 벽에 금칠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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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8 망개강양이
오우 다들 같은맘인가봐여 ㅋㅋㅋㅋ 21화의 마지막에서 충격먹고 허우적 ㅋㅋㅋㅋ 22화 절실합니다 ㅋㅋㅋ 가슴이 진정이안되네요 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아녀 ㅋㅋㅋㅋ
21화 저는 충격인 줄 몰랐는데 많이들 충격 받으시네요,, 각종 광공서사에 길들여진 저는 흠,, 좀 더..? 하며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눈물밭 예상되어 자제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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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7 jkjm5813
요즘 죽청이 달리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한숨 자고 일어나서 새벽에 올라오는 글 보고나면 넘나 흥미진진해서 입에 주먹 넣고 울다가
5시는 거뜬히 넘기고 겨우 다시 잠드는 루틴이 굳어지고있어요.ㅋㅋ
그래서 좋다구요....
어제 21화 보고 뒷 내용 상상하느라 정신이 피폐해지고있어요.ㅠㅠ


어쩌다가 제가 일일연재를 하게 된 것인지,, 나도 모르게,, 다음편 내일 플리즈 외치는 댓글에 세뇌가 되어버렸나 봅니다(^_^) 일찍 주무실 수 있게 빨리 좀 올리고 싶은데 왜 갈수록 손이 느려지는지 모르겠네요 ㅠ_____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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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6 망개주세요
매일 챙겨먹는 영양제처럼 죽청이 꼬박꼬박 올려주시니 감사한 이 마음 어디로 절을 해야할까요,
21화 마지막에서 지금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책임지세요(당당)
영양제!!! 라니,, 그 루틴 흔들리게 하면 안 되는데,, 랠ㄹㅣ 정신 빠짝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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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5 고구미
랠리님, 오늘도 죽지도 않고 살아돌아온 죽청이 처돌이 인사드리고 가옵니다~  아무리 혐생에 치여살아도 죽청이만 읽으면 돌쇠마냥 힘이 불끈!!!!! 업로드 됏다하면 아주그냥 새벽이고 아침이고 휴대폰 밝기 최대치로 낮게 내리고 미어캣모드로  혼자 블록버스터 찍으며 읽고잇습니당
점점 미쳐가는 변태.... 사랑해여 죽청이ㅠㅠ 심장병 걸렷어요 이미... 끝까지 건강히 함께할게요ㅠㅠㅠㅠ 빠른 연재 늘 감사합니다!!!’
죽청이,, 를 보고 힘이 나신다니 너무 독특하시고,, 대단하시고,,  웅앵,, ㅋㅋㅋㅋㅋㅋ좋아해주셔서 오늘도 힘 받고 광기의 키보드 두드리기 해보겠습니다.  
REPLY 랠리
NUMBER 2954 반짝
랠리님 늘 감사합니다!
얼마전 교사인 친구가 읽어보고싶다해서 비환상문학 소장본을 빌려주었는데요
읽고나서 한참을 울었다고 해요
되게 리얼해서 뇌리에 깊게 박혔다며 한참 후기를 쏟아냈었답니다 허허 ㅋㅋ
아 그리구 죽청이 아이들 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어헝헝 ㅜㅜㅜㅜ 과몰입되서 죽겟어요 ㅋㅋ
빠른 연재텀 너무너무 감사드리구
건강하세용! 늘!
헉,, 부끄럽네요 ᵒ̴̶̷̥́ ɞ ᵒ̴̶̷̣̥̀. 그래도 즐겁게 봐주셨다니 천만 다행…
죽청이 과몰입은 합당합니다.. 저부터가 과몰입 중이닉간요..
REPLY 랠리
NUMBER 2953 jkjm5813
죽청이 연재속도 너무 감사해요. 정말 매일 죽청이만 기다려요.
마치 할일이 없는 사람처럼...
읽다가 잠시 끈 사이 남편이 제 폰을 보고 진짜 엄청 놀랐는데(하필
겁나 하드코어 장면)
잠시 민망해하다가 난 개당당해 라고 했어요 ㅋㅋ
죽청이는 작품이에용. 작가님 필력에 온몸이 다 녹아 없어질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심하세요,, 뭐 호모가 나쁜 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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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2 zziynni
난 랠리님때문에 살아가. 이건 확실해
큰일나따,, 열심히 오래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랠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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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1 망개강양이
죽청이로 랠리을 첨 알게되신 국민입문러분들 환영합니다~~(와다다다
저도 뭐 그리오래되진 않았지만 레전드를 만나건 행운입니다 ㅋㅋ
전 혼팬에 혼국민러.. 아미친구 하나없이 이렇게 빠져들고 어느 누구의 영향없이 국민러가 된걸보면 국민은 정말 찐이예요. 어느새 서치봇이돼어 포타를 알게되고 불온서적은 몬가 찾기가 힘들어서(;) 마지막코스로 왔는데 보물상자를 발견한 느낌이었답니다. 그런데 보물이 막 점점 늘어나요. 꺄 신나~ 랠리님의 피땀으로 만들어진 보물들 너무 잘읽었고 앞으로도 잘 읽을게요.
튓터에서 격세지감을 느낀다는 글보구 갑자기 랠부심 뻐렁쳐서 막 달려왔네염
랠부심ㅋㅋㅋㅋㅋ아악 홀로 국민이라니,, 않이에요 제가 있잖아요 (그윽) 홈이 아무래도 좀 뭐랄까 접근하기 어려운 느낌이 있죠.. 그러나 정 들어서 평생 옮길 수 없는 저란 사람.. 포타 냅두고 여기까지 와서 감상하시는 분들 무한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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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50 랠리님천재
랠리님 오랜만에 발자취 남겨요! 요즘 죽청이 정말 너무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거의 매일같이 와주시니 독자는 설레고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ㅜ 돌연변이랑 아마겟돈 연재 해주실 때가 생각나요. 그 때도 새벽마다 다음 화가 올라왔나 기웃거리고 랠리님 글로 행복했는데 요즘이 꼭 그렇네요. 아는애에서 짧았지만 너무나 강렬했던 청게도 새록새록.. 근데 죽청이는 아련 청게 아니고 마라맛 청게ㅎㅎㅎㅎㅎ 마라맛 서사 때려넣은 후회공 청게ㅎㅎㅎㅎㅎ 진짜 넘 맛있는 거 아니에요?!( •́ ̯•̀ )  씬은 레전드 찍어버려서 제가 정말 할말을 잃었구요.... 대사도 하나 하나 다 미친 것 같아욧ㅠ 아악 도라버려... 나쁜놈들이 국민을 괴롭히지만 이미 끝내주는 사랑하고 있는 거 보면 녀석들 참 대견하네요 정구가 너 그거 이미 폴인럽 아니니^_ㅠ? 랠리님 연재 속도 보면 정말 황송하지만 언제나 건강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늘 응원하고 있고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랠리님천재 국민영사~!!~!
광기에 눈이 벌게져서 글 쓰던 2019년이 생각나는군요,, 벌써 2년이 흘렀네요. 그땐 지금보다 젊어서 겹연재도 가능했는데.. 이젠 기억력 감퇴로 다른 걸 건드리면 스토리 까먹어버리는 슬픈 짐승.. 마라맛 미자광공ㅠ 사실 지금까지 쓰던 정국이랑 많이 달라서 걱정했는데요. 비엘이랑 팬픽은 다르니까 신경써야 할 부분도 많구요. 매일매일 자기검열하며 납득할 수밖에 없는 서사를 짰읍니다.. 기억에 오래 남는 후회공을 써보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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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9 호텔리어
현생을 살다보니 죽청이를 너무 늦게 몰아쳐서 읽었네요.
이틀을 내내 읽었어요.
세상에......
왜 이제야 읽었는지....
현생을 뿌시고 와서 오늘 또 읽었네요 ㅋㅋㅋㅋ
얼마나 신이 나던지..
업뎃 날짜를 보니 엄청 글이 빨리빨리 올라왔더라구요.
랠리님 늘 건강이 우선이니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죽청이는 다음주에 또 즐겁게 읽을날을 기다리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 글을 읽은 모든 아미들도 오늘 하루쯤은
마음을 내려놓고 잠깐 미소 지을수있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몰아서 읽으면 좀 좋긴 하죠,, 제가 드라마 몰아보는 것과 비슷한 걸까요(?) 죽청이는 무척 즐겁게 쓰고 있습니다! 기 빨리는 것 말곤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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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8 구왕찜돌이
제가 칠칠치 못해서 비번아이디 까먹었다고 포스타입 쪽지 보냈다가 삭제했어요 ㅎㅂㅎ; 혹시 보낸 사람만 삭제되는 거라면😀🥺 요런 이모지와 함께 있는 메시지는 읽지 마시고 그냥 삭제하세요ㅎ🙈
빠른 연제 넘나 감동🙊
환절기 아푸지마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뭔가 포타 메시지가 없는 걸 보니 쪽지가 삭제된 듯하네요?!ㅋㅋㅋ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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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7 동그란나라
랠리님~~~저 안자구 기다리구있어요ㅎㅎㅎ
근데 곧 잠들듯....^^ 아침에라도 보겠어요ㅎㅎ일어나자마자 봐야지ㅎㅎ저질 체력인 저는 잠을 못이기구 꿈속 방탄이들 만나러갑니다
🥲🥲🥲🥲
그나저나 연재속도 넘빠르셔서 행복합니다..❤
늦어도 좋으니 건강만하세요!!!☺☺☺
좀 일찍 올리고 싶은데 맨날 딴짓 하느라 새벽에 올리게 되네요ㅠㅠ 집중력 무슨 일인지,,, 오늘(14일)은 좀 일찍 올려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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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6 꾹꾹
18화를 쓰신다는 말을 듣고 어슬렁 거리러 왔습니당 🤤
저야 자주보면 좋지만 랠리님도 부담보단 행복하게 글쓰셨으면 좋겠습니당
저는 암것도 안바래유 국민과 랠리님만 행복하면 됩니당
건강 잘챙기세요 💜💜
(그치만 미완결글들 존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
미완결 글,, 한걸음씩 다가가겠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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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5 구욱민house
작가님 며칠 동안 연속으로 글 쓰시느라 몸살 나신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ㅠㅠㅠ 괜찮으신 거 맞죠??? 저는 작가님 덕에 정말 괜찮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죽청이 이즈 마이 라잎...^^ 완결되면 질질 짤 거 같은데 눈물 열심히 모아두고 있을게요,,, 완결이 다다를 때쯤엔 다정한 국민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ㅋ 아무렴 어떤 모습이든 괜찮으니 둘 중 한 명이 죽지만 않으면(?) 돼요 작가님...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가님!!!
저는 산짐승처럼 튼튼합니다 ㅇ_ㅇ!!
죽청이 완결나고 나면 마음 웅장해질 수 있었음 좋겠네용. 일단 짜놓은 걸 보며 저 혼자 웅장해지긴 하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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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4 naru
랠리님 죽청이 잘 보고있습니다 출근길에 보는 죽청이 정말 짜릿하고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에요 요즘 제 삶의 낙 입니다💜 이렇게 재미난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심에 대한 감사를 글로나마 남겨요 랠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출근길에,, 흑흑 암울한 부분이 많아서 걱정이군요. 하지만 고통의 열매는 달기 때문에..ㅋㅋ 사실 저는 이런 분위기를 무척 좋아하는데 다른 분들도 즐겁게 몰입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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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3 팥쥐
정말 감사해요 어디다 말도 못하고 선생님도 부모님도 제가 혼자 돈 벌어서 시험보고 학원 다녔던거 모르시거든요ㅠㅠ 아침부터 랠리님 답글 보고 눈물이 났어요 잘한것도 없는데 항상 이렇게 위로를 받네요 올해는 더 열심히해서 꼭 좋은 결과 만들게요 감사합니다 ♡
별것 아닌 답이었는데 위로가 되었다면 다행이에요. 심신이 지칠 때 언제든 저를 찾아주세여 저는 팥쥐님의 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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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2
선생님..... 히죽히죽 히죽히죽
죽청이 없인 못살아,,,,,
랠리님 없인 더 못살아,, 히죽히죽(저기요
얼른 후회했으면........ 땅을 쳐라 아쥬...(진정 좀;
요새 일교차가 심하더라구요 감기 늘 조심하시구 몸 챙겨가면서 글 써주세요 랠리님은 소듕하니까...... 찡긋
몰님,, 히죽,, 저도 얼른 후회했음 좋겠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이 참말로 역경이네요ㅋㅋㅋㅋ 저는 덕분에 튼튼하게 소처럼 글을 써보겠습니다. 얼른 후회하는 것도 봐야 하고,, 사랑도 해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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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1 팥쥐
선생님 저 또왔어요!!!! 진짜 오늘 미자본이 없다는 말에 세삼 내가 올해 성인이라서 다행이라고 느껴요 저번편이랑 오늘 올라온 죽청이 보면서 진짜 생각이 많아졌어요 저도 작년에 돈이 많이 필요했었거든요. 저는 그렇게 공부를 잘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예체능에 재능이 있던것도 아니었는데 좋은 대학은 가고 싶었거든요ㅎㅎ 수없이 거처간 담임선생님들 모두 저에게 넌 노력도 안했는데 왜 그런 대학을 바라니 안된다 못쓴다고 그랬었어요 하지만 전 노력은 했는걸요 모두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던거지, 전 자존감은 낮아도 자존심은 항상 높았어서 전문대는 제 성에 안차는거에요 사촌언니가 서울에 있는 명문대에 진학했었거든요 항상 비교당하면서 살아왔었기에 쟤한테는 지기 싫어서 내신을 적게 본다는 논술에 도전했죠. 부모님은 확실하지 않은 것엔 투자를 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전 논술 학원비 반년 600만원 논술고사 지원비 60만원 총 660만원을 알바로 벌어 스스로 공부했어요 당연히 전 성적이 낮았고 배운 기간도 짧아서 시험엔 떨어지고 지금 재수하고 있지만 말이에요ㅎㅎㅎ  용돈 받을땐 돈이 쉽게 생겼었는데 막상 내가 돈을 벌어보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고깃집 알바를 1년 내내 했는데 매일 울었어요 내가 하루에 고작 최저시급 받으며 시간은 가고 있는데 돈이 없어서 이러고 살아야하나 쟤들은 공부하고 있겠지 나는 쟤들 보다 못하니까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깟 자존심때문에 안될걸 알면서 이 고생을 하는 내가 한심하고 불쌍하더라구요. 음 말이 길어졌네요 너무 제 얘기만 늘어놨죠ㅠㅠㅠ 어디다 한탄할 곳도 없도 자랑할 일도 아니라 끄적여봤어요...결론은 지민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깟 돈이 뭐라고ㅠㅠㅠ  랠리님이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오늘따라 감정이입이 되면서 울컥했어요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팥쥐님 어서오세요!! 이렇게 본인의 경험을 풀어주셔서 무어라고 말을 올려야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저도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어릴 때 집이 너무 가난해서 참 많은 일을 겪었거든요. 중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는 게 너무 당연한 삶이었어요. 부모님께 버스비를 달라는 말도 미안해서 못했거든요. 스스로 벌고, 학원은 다니고 싶어도 당연히 못 다니니까 혼자서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어요. 가진 건 없는데 하고 싶은 건 많아서 내 기준을 채우려면 더 열심히 돈을 벌어야 했어요. 주위에서는 가끔 주제에 안 맞게 욕심이 많다는 반응을 했는데요. 나에 대해 잘 아는 건 결국 자기 자신뿐이더라구요. 당시에는 괴롭고 힘들고 세상이 다 원망스럽고 그랬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깨달았어요. 내가 겪은 모든 게 자양분이구나! 팥쥐님의 지난 노력이 현재를 만들었으니, 팥쥐님의 현재는 잘 심어져서 반드시 좋은 미래를 만들 거라고 생각해요. 재수하는 거 쉽지 않은 일인데 꼭 힘내서 좋은 결과를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쓰는 글이 잠깐의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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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40 망개망개
죽청이 신들린 업뎃에 넘 감사드리며...
역시 난 랠리님 넘 사랑하는구나를 느꼈고..
국민온 한다면 정말 랠리님 보고파서 꼭 참석하고픈 욕구가 차오르네요..
랠리님 맛난거 많이 드시고 힘내시고 어디 아프지 마세요. 제발!
저 엄청 건강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받는 랠리,, 또 감격합니다. 코로나가 좀 진정돼서 국민온에서 독자분들 만나뵙고 싶네요!! 만약 만나게 된다면 반갑게 인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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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9 베쨔앙
랠리님~ 안녕하세요~~ㅎㅎ
진짜진짜 랠리님 글은 몰입력이 장난 아닌거같아여~~~!!😭😭
불온서적에서 오래오래 글 써주세요오~~~👍👍👍👍👍
저희는 좋지만 랠리님 건강은 지켜야하니까 무리하시지 말아주세요~~~😊
불온서적 햇수로 5년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길게 봐요 우리!! 제 취미생활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된다니,, 또 괜히 감성적으로 변하는 새벽이네요. 쿨쩍 ᵒ̴̶̷̥́ ·̫ 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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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8 Kay
죽청이 다시 정주행하고 16편 딱 끝냈는데 17편 알람이 왔을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말해 무엇.그저 행복한 국민러는 웁니다.
맨날 건강하셔야해요 랠리님!!!! 💜💜💜
1일 1연재 쪼끔 힘들긴 하지만 아직 저는 젊고 건강하니까!!! 완급 조절을 잘 해보겠습니당. 내용 전개가 계속 되다 보니 너무 텀이 길면 안 될 것 같아서.. ᵒ̴̶̷̥́ ɞ ᵒ̴̶̷̣̥̀  완결까지 함께 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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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7 꾹꾹
흑흑 남남상열지사 완결 오늘도 존버합니다 ,,
지미니와 정구기를 이렇게 떨어트려두실꺼 아니라고 믿어요ㅠㅠㅠ
그래도 저에겐 죽청이가 잇어서 다행이에요 💜
저는 펜하보다 죽청이가 더 재미써요!!!!!!!!!!!!!!!!!!!!😭
죽청이 아직 많이 남은거죠????ㅠㅠㅠㅠ오래오래 보고싶어요
커헉 남남상열…. 네… 반드시 국민온 때까진 완결을 낼 것…. 스불재의 아이콘 랠리, 죽청이를 까는 바람에 하염없이 멀어져버린 다른 미완결작들… 꼬옥 완결내도록 할게용. 죽청이 반 정도 왔을까 싶네요! 후회공이니 갈 길이 멀긴 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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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6 제이제이
16화 브금 가사 찰떡이라 하셔서 가사보면서 다시 듣고 왔는데😭😭 이거머예요ㅠㅜ 바로 눈물 터졌어요ㅠㅠ 흐엉😭😭 죽청이때메 흘리는 눈물 마져도 행복함미다!! 랠리님 죽청이 넘넘 재밌어요~ 힘드실텐데 자주 와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요즘 죽청이 기다리면서 랠리님 작품들 정주행하고 있어요^^ 아마겟돈봐야지 하고 나면 어느새 돌연변이, 비환상문학.. 계속 무한반복하다 새벽에 죽청이보고 기분좋게 정신을 잃어가는?ㅋ 중입니다🤣🥰 작품 읽다보니 전부다 소장본 갖고 싶은 맘이 주체가 안되네요😇😇 국민온에 재고 가져오신다해서 신청도 했는데 그전에 통판 계획은 없으신가요오? 죽청이 연재로 바쁘실텐데..흐엉~ 담부턴 통판 시기 놓치지 않겠쑵니다🤣😍
과몰입하기 딱 좋죠,, 휴 짜놓은 플롯별로 노래 정해놓고 들으면서 무한 과몰입합니다 오타쿠는 행복하다,,,, 난 행보케,,,, 재판 정식 통판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코로나 땜에 행사가 어찌 될지 몰라서 뭔가 계획하기가 힘든ㅠㅠㅠㅠ 구간 소장본들은 재고 있는 것도 있으니 원하시면 메일로 알려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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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5 현이
아니 랠리님 오늘도 오신다는 그 말씀에
지쨔 안절부절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ㅠㅠ
죽청이 너무 재밌어서 어뜨케여ㅠㅠ 뽝-
몇 번을 다시 봐도 넘나 재밌는..
랠리님 항상 건강하시구 감사해요💜💕👍🏻😭

항상 저녁 8시부터 쓰기 시작해서..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 자정 지나 새벽에 오게 되네용 •᷄ ɞ •᷅  기다리시는 만큼 만족스러운 글을 쪄보도록 노력해볼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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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4 망개강양이
요기가.. 비쥐엠 맛집이라면서요?

오디서 이렇게 찰떡같은 음악을 가져오시는지 !!
눈과 귀와 가슴이 호강중입니다~
비쥐엠들으면서 죽청이읽으면 심장이 두배로 뛰는거같아요 (두근세근네근
비쥐엠 들으면서 쓰는 터라 음악의 호흡이나 심상을 저도 모르게 조금 따라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ɞ •᷅ 국민전통 브금맛집 불온서적 잘 오셨읍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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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3 코코뱅
이럴수가....ㅠㅠㅠ이렇게나 재미있는걸요!!ㅠㅠ 솔직히 국민 조아하고 알오 조아하는 지구인이다? 그럼 생에 한 번은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ㅠㅠㅠㅠㅠㅠ 처음엔 소장본 한정 수록인 줄 알고 마음 졸였는데 조금 안심도 되고, 중편이 실존한다는 걸 알았으니.. 언젠가는 볼 수 있겠지?!라는 희망이 생겼어요!!! 랜선 너머에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세상멋진 국민꿈 꾸시고 죽청이 열업뎃 감사합니다!!
아핫핫 하던 거 좀 마무리 짓고 다듬어서 들고 올게요 •᷄ ɞ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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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2 동그란나라
랠리님ㅜㅜㅜ 오늘 하루종일 들락날락하는저ㅜㅜ 욕심인거죠ㅜㅜ
죽청이 넘보구파여ㅜㅜㅜㅜ 넘재미쏘 요즘 죽청이만큼 기다려 지는게 없어요ㅎㅎ 소비러로써 이렇게 기다림이 설레는 작품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아시려나요...♡♡♡
이행복을주셔서 넘감사해요오 사랑해요!!
꺄항 이런 말씀 제가 더 행복,,  더 열심히 해볼게요,, 사실 매일 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어제 올렸으니 오늘은 좀만 누워 있을까?” 마인드가 자꾸 발동하네요. 마귀야 물러가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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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31 코코뱅
안녕하세요 랠리님!ㅠㅠ오늘도 돌연변이 외전 앓이를 하다가 참지 못하고 문의글을 남깁니다...
혹시 돌연변이 외전2 중, 하편은 공개가 안 된 건가요? 아니면 멤버십 한정 공개일까요...?
포타에서 외전1 보고 여기서 2를 보고 있는데 이후 소설이 안 보여서 돌연변이 처돌이는 기절해버리고 말았습니다..ㅠㅠ
혹시 어딘가 따로 공지가 되어있는 부분이라면 죄송합니다!ㅠㅠ
후,,,, 네 중편 써둔 게 있긴 한데 읽을수록 노잼 같아서 못 꺼내고 있어요,,, 육아물 넘나 어려운 것,,,
REPLY 랠리
NUMBER 2930 💜봄날💜
작가님이 이틀에 한번씩 올려주시는 죽청이를 보면서 삽니다~~^^ 읽고 또 읽고. . .  .
옛날 글도 다시 읽는 중인데 다시 또 봐도 두근거리고 너무 재미있어요.  
어쩜 글을 이렇게 쫄깃?하게 잘쓰시는지...
작가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바래요👍😍👍

>작가님이 이틀에 한번씩 올려주시는 죽청이를 보면서 삽니다~~^^ 읽고 또 읽고. . .  .
>옛날 글도 다시 읽는 중인데 다시 또 봐도 두근거리고 너무 재미있어요.  
>어쩜 글을 이렇게 쫄깃?하게 잘쓰시는지...
>작가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바래요👍😍👍
>
REPLY 국민하나주세요
NUMBER 2929 해피엔딩
안녕하세요랠리님 작품잘보고있어요ㅜ숨도못쉴만큼 대단하네요 훠우~
근데 테라픽션11편은 안보이는데요ㅜ
아직완결이아닌건지 숨겨진글인지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ㅜ
컴알못이라,,,
아무튼 대단한글 읽을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라픽션은 아직.. 완결이 아닌 글이에요 ᵒ̴̶̷̥́ ·̫ ᵒ̴̶̷̣̥̀
REPLY 랠리
NUMBER 2928 팥쥐
선생님의 국민 광기를 느끼기 위해 저두 기다리겠숩니다,,,,♥ ♥ ♥ 건강하셔요 ♥
NUMBER 2927 팥쥐
괜찮아요....슬프지만...우짜겠ㅇㅓ요 제가 늦게 태어난걸ㅠㅠㅠㅠ  하지만 전 지금 죽청이 보고 있는거 만으로도 행복해요 앞으로 블랙언더커버랑 블론드썰도 볼 수 있을 미래의 제가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아마겟돈 중간 중간 못본건 슬프지만 저한텐 랠리님이 쓰신 수많은 글들이 남아있숩니다!!!_(:3」z)_
블언,, 블론드 크흠,, ,, ,, ,, ,, 알갰어요 저의 국민 광기를 느껴보시게끔 머리 풀고 써보겠사와요
REPLY 랠리
NUMBER 2926 팥쥐
선생님 제가 가장 슬펐던 일은요...아마겟돈 비공개 처리하시기 전에 포타에 유료로 올리셨을때 미자였어서 노딱 편은 못살던거에요...1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다 살 수 있었을텐디 말이에요...ㅠㅠ
하아… 그럼 내용이 끊기지 않나요 세상에.… ᵒ̴̶̷̥́ ɞ ᵒ̴̶̷̣̥̀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PLY 랠리
NUMBER 2925 꾸꾸
으허에으허억ㅜㅜ 쫌만참자 쫌만참다가 완결이나면그딱보자 현생에 다음편을기대하면서 보내기엔 너무힘들다 하고쫌만더를외치다가...결국  봐버렸어요...흐으으으윽ㅜㅜ......너무행복해요!!!!!!!!!역시...역시...!! 작가님짱이요ㅜㅜ!!!!!
잘하셨어요 •᷄ ɞ •᷅ 연재 달리는 분들이 많아야!! 연재할 맛이 나지 않겠습니까!!! 허공에 글 쓰는 건 초큼 슬프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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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4 jkjm5813
랠리님, 포스타입에서 처음 랠리님 작품 접하고
그날로 모든글을 다 읽어버렸어요.
아는애 보면서 계속 움..
멍청아 너는 내가 그렇게 좋냐?? 이 부분 넘 좋아요.
비환상 문학에 선생님 너무 좋아서 우울하다는 부분도 넘 공감되고.. 으허헝
거의 먀일 여기 오는데 완결 작품중 포스타입에 없는거랑
여기저기 흔적만 있는 글들 어떻게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삭제된 글들인가요?? ㅠㅠ
제발 보게해주세요. 보는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아마겟돈은 비공개처리 되어서 소장본으로만 보실 수 있어요ㅠㅠ 그외 다른 글들은 포스타입에 모두 있...을걸요…?(동공지진) 완결 카테고리에 글 자체가 아무것도 없는 게시판은 완결이 안 났거나 쓸 예정인 작품이에요 •᷄ 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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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3 뿌악잉
전 한국인이지만 마라 넘 사랑해서 위장만 중국인인줄 알았거든용?
웬걸ㅋ.. 큰일났어요 죽청마라 맛보고 저 지금 중국가서 마라 랠리님이 원조라고 협상 보고 올게요 ㅋㅋ 이것들 혼쭐 내주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마라맛 살짝 조절하고 있는데,, 안 되겠눈데요..…? 저의 광기를 보여주면 독자들 다 도망갈까봐 참고 있어요
REPLY 랠리
NUMBER 2922 국민호수
헉..
랠리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의도치 않게 바쁜 평일 오후에 랠리님 힘든 노동을 시킨 것은 아닌지..
죄송한 마음과 걱정이 듭니다ㅠㅠ
ㅂㅎㄷ 영화 오에스티 들으며 읽어도 하오츠라서
감사한 마음으로 또 정주행하겠습니다!
답변 다시한번 감사해융.. ㅠㅠ
NUMBER 2921 국민호수
랠리님,,
요즘 진짜 죽청이 보는 맛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하오츠,,,,
열연재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약간 엉뚱하고 뜬금없지만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랠리님 글 주기적으로 정주행하는 독자1인데요..
혹시.. 여왕벌,, 비지엠은 이제 재생이 안되는데,, 제목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예 제 재생 목록에 넣고 정주행 할때마다 틀어서 읽으려구요,,
헉 미친,, 저 지금 링크로 검색해봤는데 그 곡이 비공개처리 됐다고 해서 계속 찾아 헤맸거든요? 근데,,, 제목이 기억 안 나서 못찾고 있어요 와,, 뭐였지,, 치맨가,,, ㅠㅠㅠㅠㅠㅠ유튜브 2017년 시청기록 다 뒤졌는데,, 비공개라 제목도 안 뜨고 링크만 뜨네요 이럴쑤가,,, 저도 궁금해서 미칠 것 같네요,,,,,, 혹시 아시는 분 없나,,,,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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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20 국민보라
  랠리님😆
연휴 내내 비환상을 달리고 ㅎㅎㅎㅎ
새로 올라온 외전까지 결제하여  풍족한 연휴를 보냇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 우리 정민이는 언제쯤 올수잇는건가용 ... 🥲
돌연변이 잊지모대 ㅎㅎㅎㅎㅎㅎㅎ
정민이.… 잘 살고 있겠죠..? 돌연변이 창조자는 새 연재에 짓눌려,, 정민이를 잠시 잊고 말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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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9 팥쥐
조곰 자고 일어났읍니다... 야심한 새벽 5시 17분에 보는 죽청이...정말 맛있어요....사랑해요 선생님....랠리님...알라부 움쫍쪽 ♥
NUMBER 2918 팥쥐
아 손생밈 설래짜나요!!!!! 2일 연속으로 올라온다구요?!?! 저 침대 누워서 기다리구 있을게요  ♥ ♥ ♥ ♥ ♥
후,, 자정이 지나 날짜가 이틀 뒤로 박혀서 우울함니다,, 저는 나름 노력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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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7 망개강양이
마라맛이니 후회니 찌통이니 다 뎀벼!
철갑같은 멘탈로 위장하고서 눈물한바가지 흘리지만
결국 국민은 사랑하니께여
지미 힘들어도 결국 국이가 잘해줄거자나여
다 알고이쓰... 흐흐흐
쓰고보니 전 ㅂㅌ같은 독자로 분류되나봐여 (먼산
그럼.. 랠님 담편 찐하게 부탁드려여 ㅋㅋ(갑자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겄네요,,(변태용 레드카펫을 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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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6 지민하다
널 좋아해...
라고 지민이가 말한 순간 그냥 정국이한테 이입하고.. 휴즈 나가고.. 내가 포기할게 둘이 행복해라... 두 손 두 발 다 들었는데 이렇게 11편에서 역공 펼치시는 작가님한테 또 두 손 두 발 다 들었... 스아랑합니다ㅠㅠㅠㅠ 12편님 올 때까지 기다릴게호....
지민이는,, 속이 강한 아이니깐 정국이는 볶아질 겁니다,, 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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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5 팥쥐
선생님.... 손에 모터 달려있으셔요...? 생각해보니까 죽청이 2일에 한번씩 올라오네요.....아 그냥 많이 사랑한다구요...♥
그렇다면 부스터 올려서 오늘도 업로드!!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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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4 우유
ㅠㅠ아이디랑 비번 잃어버렸다가 진짜 불현듯 생각나서 로긴해봤더니 맞았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이찌... 진짜 운명(?? 랠리님 늘 응원해여
은근히 비번 잃어버리는 분들이 많네요,, 거의 대부분의 비번 똑같은 나란놈 해킹 잘 당할놈,, 어쨌든 환영합니다 •᷄ 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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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3 이게머선129 SITE 
안녕하레요 랠리님.. 허허 이렇게 글 남기는거 처음이에요
커뮤에서 죽청이 죽청이들 하시길래 죽청이가 대체 먼데..
해서 읽었는데 하 취저당했버렸씁니다..
다음편이 빨리 기다려져요...
전개 미쳐ㅛ써요... 다들 죽청이... 죽청이 하세요..
랠리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합니다111
죽청이 죽청이 하는 분덜.. 복 많이 받으시길..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재밌네요 •᷄ ɞ •᷅
REPLY 랠리
NUMBER 2912 침롱
랠리님 안녕하세요!  
별안간 베개 추천하러 왔습니당
수니홈 경추베개 정말 좋아요.. 약간 수건 말아 베는 효과랑 비슷한데 경추 높이 전체 높이 따로 조절할 수 있어요....! 매우 추천 드립니당... 이거로 바꾸고 아침에 뒷목 안 잡고 일어나요...
그.. 그럼 이만.... (총총총..
http://m.11st.co.kr/MW/Product/productBasicInfo.tmall?prdNo=2858977103
별안간 베개 추천 감사합니다,, 따스한 사랑에 감복하여 꼭 베개 유목민에서 벗어나볼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높이 조절 엄청 끌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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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1 찌밍♥
쩌기....  초저녁은 언제까지가 초저녁인지요....아 절대 재촉하는건 아니구욘 그냥..  시간이 남아서...절대 하루종일 죽청이 기다린건 아니고  그냥 갑자기 궁그매져서...  아 절대 재촉은 아니에여 랠리님
그러개요,,,, 8시 목표였는데 머리가 안 돌아가서 퍽퍽퍽,,, 내일은 좀 더 일찍 가져와볼게용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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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910 국민줌마
오늘 제가 살고 있는곳은  날씨가 흐려요.
그래서  죽청이가 더 생각나는 하루네요.
마음에 있는 걸 글로 표현할수 있다는건 참 멋진일 같아요.  
NUMBER 2909 동그란나라
랠리님 혹시나 11편 올라왔나 해서 와봤어요:)
기다리는 설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국이 라이브보구 기부니가 넘좋네요
랠리님도 행복한밤되시길^.^
NUMBER 2908 지나가다
고마워요~ 오늘도 즐거운 글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NUMBER 2907 솜털
오늘도 죽청이보고 랠리님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가다간 랠리님 덕질을 하게 생겼습니다..ㅎ 트위터 봤는데 글 쓰시다가 많이 아프시면 조금 쉬시는 것도 괜찮아요! 물론 저희는 랠리님이 글 올려주시는 거 보고 또 막 감격하고 그러는거 좋아하지만 랠리님의 건강이 더 최우선입니다!! 죽청이 하루 못본다고 저희가 아프진 않으니까여....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는 죽청이!! 랠리님 항상 아프지마시구 건강 맨날 하세용💪
NUMBER 2906 雪姸
랠리님! 소중한 글들을 야곰야곰 읽어오다 이렇게 발자취를 남기려니 어색하고 쑥쓰럽네요_*)) 사실 여태 로그인되어있는줄알고 댓글달다가 방금 로그인다시하고 발자취 남길겸 들렸어요:)
비환상문학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몰라요ㅠ 정국이의 아픔도 지민이의 혼란의 과정도 함께 겪어가며 랠리님에게로 입더...ㄱ....ㅎㅎ
항상 너무 소중한글들 잘 읽고, 열심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랠리님도 건강잘챙기시고 언제나 소소하지만 행복한으로 가득한 하루보내시길 바래요:)
NUMBER 2905 구욱민house
안녕하세요 작가님 처음으로 발자취를 남겨봅니다!
작년 여름쯤에 읽었던 비환상문학으로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됐고 작가님의 훌륭한 글솜씨에 반해버려 지금까지 달려오고 있는 중이에요 비환상문학을 읽는 내내 정말 뭐랄까 마냥 덥지만은 않은 여름날에 그늘진 나무 아래서 글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다랄까 참 오묘하고 힐링되고 설렜어요 지금 연재되고 있는 죽청이도 약간 그 느낌이라 그때의 기분을 다시 느끼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ㅠㅠ 작가님의 작품을 다 정독하진 못 했지만 이내 마스터할 예정이에요 한 편 한 편 한 문장 한 문장 읽기 아까울 만큼 너무 소중해서 최대한 아껴서 읽고 싶은 마음이 커요 ㅋㅋㅋㅋㅠㅠ 작가님의 한 땀 한 땀 흘려 만들어진 예쁜 글이 수많은 독자들을 설레게 하고 가슴 뛰게 만든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꼭 아셔야 합니다,,, 우리 존잘 랠리 작가님께 여기서도 사랑고백을 전합니다 찐으로 사랑해요 작가님♡♡
NUMBER 2904 동그란나라
랠리님! 매일 글읽고 짧게 댓글만 달다가 요렇게 쓰려니 어색해요 앞으론 자주써야겠어요 요즘 제 취미중에 하나가 되버린 랠리님 글기다리기ㅎㅎ트위터에 랠리님 글올라왔단 알림만보면 그렇게 기쁠수가 없어요ㅜㅜㅜ 트위터에 들어가는 이유중 하나가 되버렸어요
랠리님 글중 취향이 아닌글이 하나도없어요ㅜㅜ 정말존경하구 감사해요! 포스타입에 유료로 글풀어주신것도 넘감사해요 돈이 하나도 아깝지않아요ㅜㅜㅜ 앞으로도 건강하시구 행복하게 방탄생활하시면서 즐겁게 글써주시길 바라용!
NUMBER 2903
랠리님.
새 글 올라왔다고 알림 뜰 때마다 미치겠어요...
조금만 더 쌓이면 봐야지 그래야지 하다가
그냥 다 갈겨버려,,,,,, 못참아,,,,,
너무 행복합니다 따흑..ㅠㅠㅠㅠㅠㅠ
NUMBER 2902 꼬노
헉 여기에 이런 게 있었네요. 글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랠리님과 함께 국민하는 삶이 즐거워요. 좋은 글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고 있어요. 랠리님 언제나 파이팅!
NUMBER 2901 오,늘
감기는 눈 붙잡고 죽청이 기다려봅니다^^ 작가님은 주말 잘보내셨나요? 월요일 힘드실텐데 많은이들의 행복을 주시기위해 힘써주시니..넘흐 감사해욤~~
요즘 죽청이 읽는 낙으로 삽니다!  덕분에 피로한 월요일도 버텨내겠지요~~
작가님도 힘내세욧!! ^---^♡
NUMBER 2900 Lyla
처음 글 남기네요 랠리님 글 읽는 게 요즘 제 낙이라고 하면 믿으시련지.. 너무 응원해요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NUMBER 2899 찌밍♥
죽청이 8편이 업로드되기를 기다리는 지금 이순간이 느무나 설레입니다요
NUMBER 2898 현이
아.. 안대 눈꺼풀 샛기 눈치챙겨..1시까지 버틸꺼에여 ㅋㅋ
당분간 이제 계속 성인본이 많다는
은혜로운 랠리님.. 사.. 사랑합니다 ㅋㅋㅋㅋ
NUMBER 2897 tirenol99
진짜 간만에 글 남기네요
자주 들어와서 글 보고 있는데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그런지 답글 달기가 좀 민망해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랠리님처럼 글 잘 쓰는 분한테는 더더욱 창피해서 ㅋ
오늘은 마음 다잡고 글 남깁니다
포스타입도 종종 보는데 이상하게 저는 여기 불온서적이 더 정겹고 마음이 가네요
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지민이랑 정국이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요즘 많은 작가분들이랑 그 분들의 글이 많이 사라져서 우울한데
랠리님은 끝까지 떠나지 말고 국민러들과 함께 해주세요💜💜💜💜💜

오늘도 새벽 1시까지 자지 않고 대기타고 있다가 죽청이 꼭 보고 잠들게요^^*
NUMBER 2896 forhim
죽청 쓰는데 고딩의 영혼이 자꾸 탈출하려 한다는 트윗 보고 웃음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새벽에 죽청 올라 오면 보고 자려구요🤭 월요일 힘내시길 바랄게요! ㅠㅠ
NUMBER 2895 ThereForYou
안녕하세요 랠리님!!!
어제 가입하고 첫 글 남겨보아요~~
회원 된 기념으로 죽청이 다시 정독하는데 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몬가 놓치고 지나간 감정이 있는것같은 기분은 왜인지ㅜㅜ랠리님이 넘나 흥미진진하게 써주셔서 그런거겠죠??!!!
그럼 전 부담드리는건 절대절대 아니구 오늘도 8편을 목빼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아아아ㅋㅋㅋ 랠리님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NUMBER 2894 Sally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너무 오래 있어서 집에서 할 것도 없는데 랠리님 글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NUMBER 2893 솜털
안녕하세요 랠리님~ 저 회원가입하고 처음으로 글 써봐요!!!! 이렇게 글 써지고 댓글 써지는 거면 저도 불온서적 멤버가 된 거겠죠..? 지금 열심히 죽청이 읽고 있는데 죽청이 진짜 제 인생 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서 빨리 남은 죽청이 읽고 다른 글들도 읽어야겠어요! 랠리님의 글은 허투로 읽어선 안돼!!!
NUMBER 2892 zziynni
랠리님~
날씨가 너무 좋아 오랜만에 발자취를 남겨보아요!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은 가이드센티넬 썰을 볼 수 있는 날도 다가오고 있나는 뜻이게쬬~? :3 두근둑흔,,
항상 늘 행복만 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2891 참사랑
랠리님
요즘 출퇴근만 하는 삶이 익숙해져서 너무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아요ㅠ 오늘 날씨도 좋은데 랠리님도 저처럼 기분 좋았으면 좋겠네요
봄바람 같은 바람 쐬면서 랠리님 글 행복하게 읽다 가겠습니다
감사해요 늘
NUMBER 2890 국민줌마
개인적으로 우울하고 힘든일이 겪고 있는데 죽청이를 보면서 잠시라도 머리를 쉴수 있는 시간이 있어 감사해요. 요즘은 정말 아무 생각도 아무일도 하고 싶지 않은 무형물이 되고 싶은 날들인데 그런 저에게 휴식이 되어 준 고마운 글이 었네요.
NUMBER 2889 국민웅냥
큰일낫다,,죽청이 너무재밋따...갈수록 흥미진진해요 랠리님 파이팅 !!😘
NUMBER 2888 조아조아쪼아
매마른 마음에 두근거림을 주는 랠리님의 글.
행복합니다~~~
NUMBER 2887 이꽃니
따흐흑 이뤃게 재밌게 쓰시묜 오또캅니까 ㅠ 하루종일 죽청이만 기다리는 자가 여기잇슴니다ㅠ.ㅠ 따흐흑 심각하게 재밌어서 그것은 큰일임니다 상사병 걸린 느낌나여 사랑합니다 슨생림,,,,, 최고ㅠㅠㅠㅠㅠㅠ
멀 잘못 눌렀는지 똑같이리플이 달려 버렸네요ㅜㅜㅜㅜ 죄송해요~
저도 매일매일 죽청이 만 기다리고있어요ㅜㅜ 오랜만에 가슴이설레네요~감사해요  랠리님~~
REPLY 국민바라기

>따흐흑 이뤃게 재밌게 쓰시묜 오또캅니까 ㅠ 하루종일 죽청이만 기다리는 자가 여기잇슴니다ㅠ.ㅠ 따흐흑 심각하게 재밌어서 그것은 큰일임니다 상사병 걸린 느낌나여 사랑합니다 슨생림,,,,, 최고ㅠㅠㅠㅠㅠㅠ
REPLY 국민바라기
따흑 재밌으셨다면 다행이에요. 저는 다시 읽어볼 때마다 또 서사충이 울색한 때깔에 진심을 다했구나 하는데,, 고딩 정국이 속마음 표현하려고 저도 좀 어린 척(?)하며 날티나게 글쓰려니 살짝 정력 딸리네요. 그래두 열심히 해볼께요 ᵒ̴̶̷̥́ ɞ ᵒ̴̶̷̣̥̀  
REPLY 랠리
NUMBER 2886
랠림,,,,, 이기적인 청춘,,,,,, 넘재밋어요,,,,,,,,,,, 연재 좀 마니 진행되면 몰아서 읽으려구 했는데 결국 못 참고 다 읽어버렸고든요? 따흐흑,, 내가 왜 그랫을가 한동안 꿈에서도 츤데레 다정공 국이와 미안하다며 우는 짐니가 나올 것 가타요 ㅜㅜ 현생 어케 살지,, 글구 웃긴건 띠용 댓글을 계속 다는데 자꾸 제 댓글이 비밀글이라고 안 보이는거에요!!! 아니 이게 모람 내 댓글인데 왜 안보여조 왜 햇는디 알고보니 제가 로그인을 안 허고 욜시미 비밀글로 댓글을 쓰고잇엇더라구요ㅋㅋㅋㅌㅋ 멍충이같으니라고,,, 참 쓸데엊ㅅ는 말 많지만 암튼 연재해주셔ㅓ서 정말 감사하고 애정합이다 평생 제 존잘님 화팅파팅뿌숑빠숑~~!~!
연재달리기는 ㄴ ㅏ의 힘💪🏻💪🏻 오래 기다리면 김 새니까 빨리빨리 달려볼게요ㅋㅋㅋ 굽님 댓글은 굽님의 늑낌이 살아 있어요 정말 재밌게 보셨구나 하는! 그런 느낌! 힘내서 내일도 또 올게용 감사해요
REPLY 랠리
NUMBER 2885 수팍
랠리님 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입은 했는데 홈페이지 사용법을 몰라서 (아무 글도 안보이는 줄 알고)  멍청이로 지내다가 트위터에 죽청이 알림 본 뒤로 이 홈페이지 지박령이 되고자 하는 변방의 할미입니댜ㅠㅠ 랠리님 존함이야 익히 들어왔지만 랠리님 글을 읽은건 이제라니요 ㅠㅠㅠㅠㅠ 이제라도 알게되너 너무 기쁩니댜ㅠㅠ항상 응원합니다!!!!!
명불허전입니다(감격)
허헛 아무 글도 안 보이는 줄 아셨다니,,, 눙물이,,, 이제라도 보실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아무쪼록 뷔페처럼 이것저것 맛있게 골라 드셨음 좋겠네요 •᷄ ɞ •᷅
REPLY 랠리
NUMBER 2884 졔좀봐라
랠리님 제가 불온서적 가입한지도 벌써,,,!!!!! 2년이 다 돼가네요 너무 빠릅니다 시간이 증말,,, 그 시간동안 국민연성의 중심엔 늘 랠리님이 계셨어요ㅋㅋㅋㅋ매년 ㄹㄱㄴ글들을 연성해주신 갓랠리님bb 새로 쓰시는 글도 완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진짜 지릴꺼같에 오엠쥐 랠리님 꼭 마스크 끼고 댕기시고 저는 또 죽청이 보고오ㄱㅔㅆ습니다 정말 사랑해요 랠리님 하이팅!!!!!!!

+ 헐 랠리님ㅠㅠㅠㅠㅠㅠ근데 2년 아니고 3년이네요 미ㅌ친!!!!!!!!
와우 2년! 제 덕질 절반을 함께 하셨군요 ❤_❤
REPLY 랠리
NUMBER 2883 카이카이
항상 응원합니다.
매일 여기 들어오는 것이 일상이 되었네요~
공지가 안 눌러진다는 슬픈 사실 ㅠ
헉 어떤 공지가 안 눌리나요?ㅠㅁㅠ
REPLY 랠리
NUMBER 2882 팥쥐
ㅋㅋ큐ㅠ 돈 없는 청소년들 천원 있으면 꼭 가서 4곡 부르고 나왔어요ㅠ 금전난이랑 시간 부족으로 그냥 노래방은 못가던 인생이어쬬!!!!
NUMBER 2881 팥쥐
랠리님 불과 한달전까지 고딩이었던 제 경험으로 제 친구들은 학교 끝나면 카페 코인노래방 피시방 학원 집으로 나뉘었어요!! 고3이기에 학원가는 애들이 대다수였지만 대학 안가는 친구들은 코인노래방에 출첵정도로 맨날 갔던거 같아요!!
아 코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저도 코노 다녔는데 세월이 흘러도 여전하군요,, 수없이 어긋난대도 기다릴게헤~ 이런 거 잘 부르는 남자애꺼 앞에 모여서 유리문 너머로 구경하곤 했는데,, 꺼억,,
REPLY 랠리
NUMBER 2880 바람비
랠리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2021년도 함께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UMBER 2879 꾹민
돌연변이 정주행하고 외전 한편 남았어요ㅎㅎ
너무 재미있어요ㅠㅠ
돌연변이 다 읽고도 읽을게 많다니ㅠ 작가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UMBER 2878 찐찐찐이야
우연히 여기를 발견하게 됐는데 재밌는 글 엄청 많네요..
왜 이제야 알게됐는지ㅜㅜ앞으로 잘 읽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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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