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1395 소이
랠리님!!!!
돌연변이 외전1이 올라왔군요!
전 이미 후후후후후 이제 외전2만 크흡 임출육ㅜㅜ 크흡 크흐흑큿ㅜㅜ
넘나 기다려집니다 후하 생각만해도 행복함
그리고 또또 막막ㅜㅜ 랠리님이 또 쓰실예정인것들ㅜㅜ
공개예정인것들 ㅜㅜ 후하후하 생각만해도 기뻐요ㅜㅜ
국민온 때 또 랠리님 소장본 줄줄이 사들고오는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ㅜㅜ
항상 기다릴께욧!!!
NUMBER 1394 망개주세요
오랜만에 찾아온것같네요
발자취 남기는것도 오랜만이구요^^
한동안 아무것도 안했더니 볼게 많이 쌓여있네요
테라픽션 4편도 아직 못읽었습니다ㅜㅜ
좀있다 자기전에 누워서 음악과함께 조용히 읽을거예요^^
일요일을 테라픽션과 마무리하며...ㅋ
내일은 월요일이지만, 월요일에 온다는 지민이때문에
헬요일이 기다려지는건 처음인것같네요😆
안녕히 주무시고 시작되는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
NUMBER 1393 꾸기꾸깆
안녕하세요, 랠리님!
주말 잘보내셨나요? 말복인데 몸보신은 하셨는지ㅎㅎ
저는 큰맘먹고 계곡에 갔다가 인파에 치이고 폭풍같은 비바람에 치여
너덜너덜해진채로 집에 돌아왔네요ㅠㅜ
역시 집이 최고져!
끝나가는 주말이 아쉽고, 저물어가는 일요일밤이 아쉬워서
어떻게 이 맘을 달래볼까하다가
일찍이 방에 들어와 돌연변이 정주행을 마음먹었습니다.
돌연변이인 이유는 꽤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장편을 끊기지않고 즐겨보자는 단순한 이유로ㅎㅎ
꽤 선선해진 날씨의 휴일저녁 소중한 랠리님 글과 함께 저는 즐겁게 한주의 마무리를 할수있을것같아요.
랠리님도 행복한 하루의 끝이 되시길 바라며 돌연변이 고고!!!
NUMBER 1392 유여리이
ㄹ랠리님 즐거운 일요일이지만 이제는 슬픈 오후네요ㅠㅠ흑흑
혐생 전  또 들렀습니다 다시 정주행ㅠㅠ
NUMBER 1391 오,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으니 어느새 무더운 여름..
작가님도 더운 여름 글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휴가에서 많이 충전하셨을지 모르겠네요..저는 작가님 글로 마음의 휴식을 갖게되니 늘 감사할뿐이예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에 작가님 글 읽으면 뭐..천국이 따로없죠ㅋ
그래서 오늘도 왔다갑니다~~일요일 오후..편안한 시간 보내시고..다가오는 한주도 힘내시길!!
NUMBER 1390 날개꽃
랠리님 돌연변이외전.... 2.... 기다리고있어요ㅜ..ㅜㅜ(질척)
(야광봉 넑부럭...) 잊으신거아니져...? ...(옷자락잡고늘어짐)
NUMBER 1389 국민세상
날이많이 덥네요 ㅠㅠ자다가도 빨딱빨딱일어나게.되고 에어컨없인 잠들기 힘듭니다 ㅠㅠ 핸드폰 들고있는날이.많아지면서 팔목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는데 저도이런데 작가님은..어떨가 생각이 들었어요
건강이 항상 최우선이니 팔목건강도 조심하시고 몸건강도챙기세용
💜💜💜💜💜
NUMBER 1388 겸손
하루에 몇번을 들어와보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어제 일찍부터 기절해버려 못본 우리 지민이 얼굴을 방금 보고왔고요. 진짜 일상생활 불가.. 시간은 우리 지민 정국 BTS의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듯합니다ㅎㅎ  일단 그래도 즐기렵니다. 좋아하렵니다 ^^  오늘은 패티쉬 볼수있는날~ 신난다~~♡
NUMBER 1387
랠리님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껄껄
많이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오
NUMBER 1386 포도
랠리님 잘 살아계시죠. 떡밥 홍수에 온전하시지요 ㅎㅎㅎ
어제오늘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이런 행복 짜릿 설렘을 랠리님과 함께 공감한다는 것이
굉장히 소름돋네요 갑자기 ㅎㅎㅎ
국민 만만세
NUMBER 1385 날개꽃
랠리님 트윗의 '집에가고싶다' .... 음성으류
'뜨흐흐흡ㅜㅜㅜ' 해버린독자 나야나...
요즘 현생으로 힘들어보이는 랠리님...
NUMBER 1384 도그마
요즘 국민터지니 트위터니 뭐니 정신이 없네요
책 잘 받았어요..
쓰다듬고 킁킁 냄새맡다가 일단 비밀장소에 모셔놓음
내 디비디는 오늘쯤 올것 같아요 이놈의 동네는 서울인데도 배송이 늦어..
랠리님 책과 디비디로 주말 예약 ㅎㅎ
레벨 업그레이드를 위해!!!
그리고 난 지금 퇴근이다!!
NUMBER 1383 짐니짐니
국민은 리얼이죠
흐뭇하게 웃게 됩니다 푸하하
너무 티내니까 이젠 뭐 알아달라고 하는 건가 싶구요?
NUMBER 1382 blade
랠리님! 이게 무슨 일이지 싶은 그런 하루가 어제였어요
쏟아지는 국민 때문에 꿈인지 현실인지
내가 현실인지 저들이 현실인지 그런 하루 여서 헷갈리고 꿈같고 손에 안잡히고 뭐 그랬는데 자고 일어난 오늘도 크게 다르지 않아 당분간은 이럴듯해요 ㅎㅎ
그래서인지 랠리님 글들이 더 현실같고 또렷하고 사실같고해서 들렀다 갑니다아♡
NUMBER 1381 날개꽃
하...랠리님..랠리님 현생 내가 대신 살고
창작신 강림하시게 국민에 집중하게
만들고시퍼요..<- 얘 위험 ㅜㅜㅜㄷㄷㄷ
NUMBER 1380 어깨꾹꾹이
난 아마겟돈을 보며 오늘도 눈물을 흘린다.. 지민이 정국이 살았다는거에 감사하며.. 랠리님께 또 감사하며.. 월요일 목요일만 기다리는 아마겟돈 처돌이
NUMBER 1379 아꾸아꾸
랠리님 글을 읽다가 8시가 되었어요,,
밀린 글들도 읽고 모처럼 쉬는날이라 하고싶은거 펑펑하고
머리도 자르고 힐링하구 마지막은 역시 랠리님으로...♥♥
저의 최고의 휴일 마무리에요 (っ’-‘)╮=͟͟͞͞♡
랠리님은 쉬는날에 뭐하시나요? 맛있는거는 당근 드실테고
무조건 쉬는날에 하는일이 있나요?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몸도 쳐지고 무기력해져서 큰일이에요
저는 비오는걸 좋아해서 잘때마다 비소리 asmr 켜놓고 자는데
태풍온다더니 비도 한번오고 말고 너무 아쉬워요 ㅠㅁㅠ
지금 자면 저녁에 일어나서 휴일이 마무리 되겠지요,,,
헝헝 슬프고 시간이 넘 소중하고 아쉽고 하루하루가 그런데 랠리님의
소중한 시간을 저희가 선물 받는거같아 늘 감사하고 감사해요
랠리님께 감사한마음 말로 다 전할수있음 좋으련만
말재주도 없고 그냥 제가 시간될때마다 이렇게 감사한마음 전할수있는
글쓰는게 다에요! ㅠ (슬픔가득) 저는 이 감사한마음 전하기도
어려운데 랠리님글은 읽다보면 정말 현실같고 막 그세계에 빠져있으니
현실로 돌아오기 싫어지는 ...!! 흑 늘 감사합니다
랠리님 너무너무 사랑하구 너무너무 좋아해요 늘 감사해요
랠리님글을 사랑하다보니 랠리님이 너무 좋아지고
이제 저는 랠리님 팬이기도 해요!!!! 이제 랠리님 자체가 짱짱!!!!!
특히 저는 이런 멋진  글이랑 정반대의 트위터 랠리님도 넘넘 좋아해여!!!!
최고!!!!♥♥
NUMBER 1378 유여리이
너무 오랜만이라서 죄송할 정도에요ㅠㅠ오랜만에 랠리님 글 보고 힐링하고 싶어요 진짜 엄청 안들어왔는데 정리 안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NUMBER 1377 보조개
테라픽션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지민이와 정국이가 눈 앞에 살아 움직이는 것만 같고
정말 야시장 어딘가에서 해피엔딩으로 둘이 마냥 해맑게 웃고 있을것만 같아요..
NUMBER 1376 짐니짐니
아마겟돈 똬 내 행복 똬
짐니 백신 실환가요???
NUMBER 1375 thursday1122
테라픽션 진짜 미치겠어요 일상생활이 안돼요ㅜㅜㅜㅜㅠㅜ너무 재밌어요...다음편까지 또 낯선 회사에서 욕을 꾹꾹 눌러가며 존버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 랠리님
NUMBER 1374 vanessa
랠리님 오늘 달방을 이제야 봤는데 가평 청평호 나온 순간 아마겟돈이 생각나더라구요... 달방은 즐겁고 귀여운 우당탕탕 야유회인데 제 머릿속엔 이미 아마겟돈이... 결론은 아마겟돈 사랑합니다..
NUMBER 1373 국민에미쵸
울애기들 다같이 브링더소울 봤던데..갓랠리님뚜 보시겠지요??
8월 꾸준히 업댓해주시공 참으로 행복한 달입니다!!😂
NUMBER 1372 엘라
트위터에서 아마겟돈 뜬거보고 허갑지겁 달려왓어욯...
너무 더워서 요즘 사람이 살 수 있는 날씨가 아닌거같아요ㅠㅠㅠㅠㅠ 랠리님 더위 드시지 않게 시원한 곳에만 계셨음 좋겠어요 ..
그래도 냉방병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오늘 달방도 재밌게 보세요 !!
NUMBER 1371 꾸기토끼
오랫만에 들어와서 흔적 남기기~~
오늘은 달방합니다....달방전까지 읽고 가려고 들렸습니다
트윗도 활발하게 활동하시면서
글은 언제 쓰시는거죠??? 능력자
대단하십니다...ㅋ
인형까지 주문하시고...랠리님 캡짱!!!
NUMBER 1370 zziynni
랠리님 항상 트위터로 소식을 잘 보고 있어요!
오늘은 랠리님 작품으로 밤을 지새워볼까합니다 ☆
항상 늘 감사해요 !
NUMBER 1369
랠리님 감샴다
비 맞으면서 늘어져있는데 아마겟돈이라뇨....
다시 읽고 마저 울고 오갯읍미다,,, 이게 행벅이지,,,
NUMBER 1368 날개꽃
7일 다가오길 바라는 사람...나야나 ...
시간왜케 안가냐며 달방보다
더 기다라고있어요.ㅎㅎㅎㅎ
NUMBER 1367 감동
월루중임미다
놀러왔음니다
행복합니다
사란해여랠리님
NUMBER 1366 짐니짐니
날이 점점 더워서 커다란 찜통 안에 들어온 기분이에요
이 더위가 언제쯤 끝날지.. 오늘도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랠리님 글 읽으며 피서 보내도 싶지만 몸뚱이는 회사로 가고 있네요
우리 오늘도 힘내보아요~>_<
NUMBER 1365 반짝
월요일은 정말 헬이네요 ㅎㅎ 이럴 땐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랠리님 글 읽는게 휴가랍니다. ㅎㅎ 힐링 그 자체죠. 저 진짜 글 읽는거 싫어하고 책도 싫어하고 심지어 만화책 읽는 것도 싫어해요. 근데 랠리님 글은 하루종일, 한달 내내 읽으라고 해도 술술 읽을 것 같아요. 정말 사랑해마지않습니다. ㅎㅎ 오늘도 여전히 감사합니다!!!!
NUMBER 1364 blade
랠리님!
갑자기 든 생각인데 랠리님이 정말정말 슬프고 동굴 파고들 것 같은 치정극 쓰시면 어떤느낌일까 상상해보았어요ㅠ
그냥 갑자기 굉장히 슬프고 누구하나 지쳐 쓰러져가는 그런 것이 보고싶어 이더운날 헛된 망상 하나 하고 지나갑니다ㅠ
이 더위에 부디 지치지말아주세요♡
NUMBER 1363 짐니짐니
랠리님 헬로페티시 너무 기대되요~
프롤만 읽어도 캐릭터 쫙 생각되면서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갑자기 랠리님 머릿속이 궁금해졌어요!
어떻게하면 그렇게 많은 소재들이 잘 생각 날까요??
랠리님 소설 읽으며 울고 웃고 설레고 화나고
정말 행복한 주말 보냈어요~
앞으로도 늘 그럴 수 있게 힘내주세요~!
NUMBER 1362 미지의미미
태풍이 또 오고있고 그 후로도 하나 더 있다는게 실화입니까... 별 피해없이 잘 지나가야 할텐데요...태풍으로 직접적인 피해 지역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항상 뉴스에서 보는게 다였는데 크든 작든 피해를 입으셨던 분들은 참 얼마나 힘드실지.. 이제 한반도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고,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계속 더 늘어나는건 아닌지 문득 두려운 생각이 드네요- 자연재해라는게 참 무서운 것이니까요- 랠리님 아직 휴가를 즐기시는 중이실까요? 날이 무척 더우니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NUMBER 1361 날개꽃
돌연변이 N차 뛰는중인데요...
아..정말...내 찌통...ㅠㅠㅠ
이렇게 글주정(?) 하게 만드는 랠리님... <-글보고 취함
전 랠리님의 국민을 보면 타캐릭(?) 모브(?)의 제3자가 끼어드는
직접적인 관여로 괴로움이 느껴지는 것보다 서로의 관계로 뭐랄까... 너무 사랑하면 이렇게도ㅠ가슴아플수 있구나 좋다..이런 국민 너무 좋다... 늘 생각합니다. 랠리님 글속의 국민 커플 너무 좋아해요ㅠㅜㅜㅜ 늘.좋은글 감사합니다.
NUMBER 1360 삼색강양이
랠리님 지나가다 인사 남기고 가요
여름 건강하게 나세요!!
NUMBER 1359 기갈
랠리님 오랜만에 랠리님 글 정주행하러 왔습니다 발자취 남기고싶은데 위에 게스트북 라이트 오픈이라고 작게 써진 글씨가 그냥 발자취 열려있음 이런 뜻인줄 알고 어떻게 쓰는건지 고민하면서 스크롤 내렸다 올렸다 하다가 혹시나해서 눌렀는데...ㅋㅋㅋㅋ 멍청이 어디 안가더라고요...^^ 어쨌든 랠리님께 제 발자국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이즈는 245입니다 제가 현생에 치여 트위터도 자주 못들어가는 사람이라 한번 찍은 발자국만큼은 달에 발자국 찍는 암스트롱의 마음으로 고품질 롱래스팅으로 남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해요♥
NUMBER 1358 어깨꾹꾹이
세상에.. 아 마 겟 돈 이라니... 아 마 겟 돈 ? 20화 올라온 줄도 모르고 지냈던 나 뭐했니 진짜ㅠ 저 랠리님 아마겟돈무새잖아요 진짜 너무 좋아 어쩜 저런 글을 쓰실까 감탄밖엔 할말이 없어요 후하후하 새로 올라온 헬로페티쉬랑 동궁일기도 넘 좋아서 제픽이 되어버렸지만 원픽은 아마겟돈 이랍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1357 겸손
오마이갓!!!!!!!! 저 등업됐어요 🙋‍♀️🙋‍♀️🙋‍♀️🙋‍♀️🙋‍♀️🙋‍♀️
기쁘다 랠리님 오셨다~~~~~ 고마워요. 💋
앞으로도 우리 함께해요 랠리님 ^^
NUMBER 1356 욘니
오랜만에 들려요~~!! 더운데 고생 많으셔요ㅠㅜㅜ
NUMBER 1355
랠리님 너 무 조 아 요..♡
NUMBER 1354 꾸러기
랠리님 글은 언제읽어도 감동이고 최고에오..ㅠㅠ
날씨가 많이 더운데 늘 건강하시고 햄복하쎄오💜
NUMBER 1353 zziynni
날씨가 많이 더워요 랠리님! 휴식은 잘 즐기시고 계신지요?
더위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
NUMBER 1352 뚜우잇
휴가 마지막은 소장본으로 마무리중이에요!! 왜 두권씩 사지않았나..이렇게 읽다 닳으면 어쩌나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ㅎㅎ 책장 맨 윗칸을 돌연변이와 비환상문학에게 내주었습니다 😍 더운 날씨 건강 잘챙기세용 늘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NUMBER 1351 엘라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랠리님 !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뭔가 오랜만에 들어오는 느낌이여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이온음료나 물 많이 챙겨드시구 .. 건강 챙기셔요.!! 전 월요병때문에 죽겠지만 테라픽션으로 힐링해봐야겠어요...화이팅하세요 랠리님 !!
NUMBER 1350 김아리
랠리님 전용책장을 만들려고 생각만 하다가 이번 휴가동안 질러버렸어요!! 소장본 책들도 무사히 잘 도착해서 한 칸이 꽉 찼어요ㅎㅎ 너무너무 뿌듯🥰 그동안 고생하셨죠ㅠㅠ 새삼 이 많은 책을 다 작업하고 수정 하셨을 생각을 하니 제 머리가 핑 돌아요ㅠㅠ남은 여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께요.💜💜💜
NUMBER 1349 춘향이즴
외전보거왓음다  아 대존잼!!!!!!
영원히 끝나지 않앗으면 ㅠㅠㅠㅠㅠ
잘읽었어용!!!><
NUMBER 1348 졔좀봐라
랠리밈 포타에 외전공지 뜨자마자 결제하고 읽었어요...!!!하진짜 너무 좋아서 엉엉 갓랠리님 앞으로도 찬양계속하겠습니다아ㅠㅠㅠ 랠리님 저 국민온 꼭가서 돌연변이 꼭갈꺼에요 이번엔 랠리님 만나서 싸인받겠습니다...!(쉬익쉬익) 날이 너무 더워요 저는 집에 안붙어있고 시원한곳 찾아서 이동했습니다희희 랠리님 건강 조심하세요!!!
NUMBER 1347 루나
외전넘감사해요...더운데...에어컨같은글이였어요...
2편두기대하구있을께요...
외전읽으면서행복했네요...♥
NUMBER 1346 짐니짐니
외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라 여러번 정독하게 되네요 랠리님 글 항상 좋아요 무더우 건강 유의하셔서 더 좋은 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NUMBER 1345 수수호떡
트윗에서 휴가가신 것들 봤죠. 해녀님이 되셨다가 도다리를 낚으셨다가, 거의 디노니소스처럼 예술을 하신 거 같기도 하고, 흐흐
그러면서, 아 나도 휴가 보내라고 이거 딱 보내주신건가 싶어서
다시 종이책으로 그렇게 읽었습니다. 돌연변이 시작할 때 생각나요. 비환상문학은 완결된 후에 알게 되었는데 돌연변이는 온전히 시작부터 같이 했다고 생각하니(뭐 한 것도 없지만)  벅차기도 하고,  먼지같은 저도 이럴진데, 작품을 완결하신 작가님은 와.... 상상도 못하겠어요. 늘 드리는 말씀이지반 감사해요. 랠리님 덕분에 더 즐겁고 더 행복해요. 이게 상투적인 거지만 그래서 타인에게서 비롯되기 힘든 거잖아요. 그러니, 랠리님는 대단한 분이셔요. 정말
NUMBER 1344 지니(랠리님최고)
엉엉ㅠㅠ 사랑하는 랠리님ㅠㅠ 제가 요 한 두달동안 너무 바빠서 글도 못 남기고 올려주시는 글도 제대로 못 읽어보고 했었는데 하....외전...ㅠㅠㅠㅠ 해외거주자라 늘 그랬는데 드디어ㅠㅠㅠㅠ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휴가 잘 보내시구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좋은시간보내세요💜 외전은 이따가 혼자 자기전에 누워서 볼려구요ㅎㅎ 자기 전 랠리님 글 읽을때 가장 집중이(? 잘됩니다😆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외전 읽고 와서 또 한바탕 글 남기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하하 감사하구 사랑해요 랠리님😍💖
NUMBER 1343 겸손
랠리님 휴가시군요. 트위터를 하지 않아 이곳에서의 정보가 다인지라.. 외전은 확인 즉시 구매하고 다 읽었네요. 스크롤바를 내리는게 너무 아쉬워 읽고 또 읽고 ㅎㅎ 눈뜨자마자 새벽부터 .. ^^ 그래도 부족해.. 이따가 다시한번 읽어야겠어요 😌 충전 많이 해서 오시고.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NUMBER 1342
와와 생각보다 오래된것같아서 벅차내요!! 좀 더 빨리올걸!!ㅠㅠㅠ
밑에 글들보니까 책 소장도 되나봐요!! 두근두근💓💓💗
저도 곧 외전1 보러 가렵니다!!
앞으로의 일들이 기대돼요😆
NUMBER 1341 져니 SITE 
안녕하세여 랠리님! 휴가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돌연변이 책 받자마자 일단 그토록 기다렸던 외전 먼저 다 읽고나서 다시 두권을 처음부터 정독 했는데 불온서적에서 하나 하나 올라와서 읽을땐 몰랐는데 책으로 읽으니까 정말 십구금 그 자체(?) 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싫었냐구요? 아뇨 너무 너무 좋았는데용 ㅎ 제가 변 태 인지라 ㅎ..  랠리님 휴가 끝나시고 연재중인 다른 글들이 올라올때까지 돌연변이 정독 하고 있을게요 남은 휴가 즐겁게 보내시구 힐링 많이 하고 오세요 0_<
NUMBER 1340 국민세상
다읽고 또생각나게 하는 랠리님의 비환상.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지민선생님이 너무나 좋아요 ㅜ ㅅ ㅠ 국민영사해
날이많이.더운데.더위도 조심하시구 냉방병도 조심하세요♡
NUMBER 1339 날개꽃
랠리니임..ㅜㅜ지금 돌.변 외전1보고오는 길인대 창 내릴 때마다 너무아까워서(?) 후하후하 아껴서 내렸어요. 이문장들을 내머릿속에 타투를 새겨버리자하는 심정으로다가 ㅜㅜㅜㅜㅜ어어어엉 ㅜㅜㅜ 사랑해요 (야광봉)
NUMBER 1338 절미
랠리님 항상 글 진짜 너무너무 잘 보고  있어  물런 많은 존잘님들이  게시지만 전 진짜 국민하면 랠리님이 떠오르고요 아부(?가 아니라 정말 글 진짜 잘 쓰세요 그냥 국민 둘이 사랑한는 이야기가ㅠ 아니라 진짜 재밌고 디테일하고 그냥 막 진짜 잘쓰세여ㅕ!ㅠ그니깐 제말은 그냥 국민 말고 그냥 글 써도 잘 쑤실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진짜 국민 하면서 랠리님을 모른다는건....(도리도리) 글 서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앞으로도 좋은글  기다리겠습니당!
NUMBER 1337 김차돌
랠리님! 오늘 책이 왔어요.내일부터 여행가서 못받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넘 반가웠어요.그런데 비환상문학이 같이 와서 난 주문한 기억이 없는데... 내가 트위터가 안되어서 홈에 들어와서 어디다 답변을 할까 찾고 있는데 트위터공지를 찾았네요.♥♥강제증정♥♥ 넘 고마워요! 지난번 추첨선물때도 비환상문학을 받았는데 또 선물받아서 넘 황송하네요. 어떻하죠? 두번이나 받다니.랠리님에게 행운을 시전받았네요!! 아는애가 이렇게 두꺼운줄 몰랐네요.돌연변이 두께를 보고 새삼 감탄합니다.계속 쓰는게 보통일은 아닌걸 아는데...좋은 작품으로 우리 지민이.정국이.태형이등 방탄을 보게 해주셔셔 고마워요!!  제 일상에 즐거운 취미가 되었어요.덕질만큼 즐거운게 어딨습니~~엽서를 보고 울 아들이 엄마 BL이 취미냐? 방탄이냐? 해서 아니야 했어요.당분간은 나혼자만 아는걸로^^ 즐거운 휴가 잘 보내세요~~
아앜ㅋㅋㅋㅋㅋㅋㅋ당첨선물 체크해둔 것 때문에 한번 더 간 모양이에요... 강★제★증★정★ 땔감으로 써주세요!!!😁😁
REPLY 랠리
NUMBER 1336 반짝
비환상문학 소장본... 왔어요.  드디어 제 손에 왔어요. 눈물나게 행복해요. 이제서야 완전히, 비로소 이 글을 읽은 느낌이에요. 너무 감사해서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민망할정도에요. 이렇게나 좋은 글, 아름답고 소중한 글을 읽을 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NUMBER 1335 차윤
8월 시작과 함께 선물같은 연재글이 올라왔네요
연재 계획들이 너무 타이트해서 보는 저야 설레고 기다려 지지만
쉬이 지칠수도 있겠다 싶어 좀 염려되네요
오늘 밀크티 재료를 구압했어요 워낙에 좋아해소
이렇게 더운날 한잔 타드리면 좋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좋은글을 너무 쉽게 읽는거 같아 늘 죄송하고 고맙고 그래요
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저는 기다림도 좋으니 천천히 풀어주세요
몇번씩 읽어도 넘 좋으니깐요
NUMBER 1334 kkukku77
날씨 정말 너무 덥고 태양은 뜨거운데 저에게는 휴가도 랠리님의 책도 없네여ㅠㅠ 어쩜 이렇게 팍팍한 여름이 있을 수 잇늘까여ㅠㅠ 너무 슬프고 뜨겁기만한 여룸이네여 하지만 이 여름에 하나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것 역시 랠리님입니다 후훗💜랠리님 보라해요💜🥳💜 끝없는 흉흉한 일상 속에서 한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랠리님,,, 테라픽션을 기다리는 이 즐거움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이써요 히히 랠리님 이 무더운 여름에 조금 일하고 많이 버세요 보라합니다
NUMBER 1333 미지의미미
랠리님 드디어 어제 책이 왔습니당ㅠㅠ 실물 진짜 너무 예뻐서 헉 했어요!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엄청 고급지고~!! 남자친구가 외관보고 예쁘고 퀄리티도 엄청 좋다고 했어요!ㅎㅎ 뿌듯!! 어제 택배 뜯고 인증샷 찍자마자 바로~ 돌연변이 외전 클리어!! 아이 정국이 진짜 너무 사랑꾼ㅠㅠ..... 혹여 스포될까 상세하게 감상을 쓸 순 없지만 진짜 너무 좋았어요...불온서적에 수시로 드나들며 시도때도 없이 읽었었지만, 책은 또 느낌이 다르니까요- 인쇄된 활자로 천천히 정독을 한번 해줘야겠죠!!ㅎㅎㅎ 너무 신나요ㅠㅠ 책꽂이에 나란히 있는것만 봐도 흐뭇하고..또 두께가 남다르잖아요?ㅎㅎㅎ 존재감이 뿜뿜!!! 책 물고 빨며 덥고 습한 날씨와 짜증나게 하기 싫은 혐생의 모든 일들을 잠시나마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랠리님 S2
NUMBER 1332 춘향이즴
흐 저도 책 사고픈데 ..책사신분들 엄청 부럽부럽.. 책을 살수없는 불쌍한 현실 ㅜㅜㅜㅜ
랠리님도 휴가이신가봐요 저도 휴가중인데 방구석에서 불온서적만 보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의휴가를 나름 보내는중 ㅋㅋㅋㅋㅋㅋㅋ 휴가 잘 다녀오시고 국민합시다!!💜💜
NUMBER 1331 오,늘
랠리님께 열심히 글 썼는데 잘못눌러 다 날아갔어요ㅠㅠ
다시한번 처음인것처럼😂
랠리작가님~~휴가는 잘보내고 계시죠?  그동안 열심히 달리셨으니 이번 휴가가 재충전하는데 큰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작가님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셔야 저를 포함 모든 독자분들이 행복하실테니까요😄  
저는 뭐. .이번엔 휴가가 없을꺼같지만. .슬프지않아요!
작가님 글을 읽으며 8월은 행복할 예정이거든요😆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작가님 남은 휴가 잘다녀오세요~~🙌🙆💗
NUMBER 1330 blade
랠리님♡
휴가 잘 보내시고 몸보신 충분히 하시고 돌아와주세요♡
NUMBER 1329 날개꽃
전 요즘 어딜가든 한 예쁜커플을 뒤에서 몰래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랍니다....
(불온서적창을 계속 띄어둔채 산다는뜻.ㅜㅜ)
오늘도 전 랠리님 글과 함께 여명이 떠오를때
잠들었어요..ㅠㅠㅠㅜㅜㅜbb
NUMBER 1328 쓔이
오늘 드디어 책 왔어요 ㅠ_ㅠ 책으로 읽으니 또 다른 느낌.. 역시 소장본 장만하길 잘했네요 ㅠㅠ 저두 드디어 랠리님 책 이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가 내내 랠리님 글만 읽을래요 ㅠㅠ 제일 행복할 거 같아요 흑흑 글 써줘서 고마워요 ㅠㅠㅠ 더위 조심하구 연재 늘 화이팅입니다!!! 사랑해요 쪼옵💜
NUMBER 1327 짐니짐니
랠리님 8월이에요~ 드디어 8월!!
랠리님 글 언제나 열렬히 사모합니다~
NUMBER 1326 Yuyu
랠리님. 집에 와서 책 뜯어보자마자 소리질렀어요 완전 이뻐요!! 외전 보기전에 너무떨려서 잠시 숨돌릴려고 들렸어요 ㅋㅋㅋㅋ
외전 보면 저 진짜 심장 폭발해서 못올수도있어서 ㅋㅋㅋㅋ 미리 남깁니다 ㅋㅋㅋㅋ
책 너무 이쁘고 키링 대박이고 일러스트는..와우.. 진짜 저 평생소장할께요!!!
외전 읽으로 갈께요 개떨려..
NUMBER 1325 포동이
랠리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받지마자 바로 외전부터 읽었네요. 우리 국민이들 부모되는 상상만으로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참 이상한게 그동안 화면과는 다른 활자가 주는 묘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책으로 나온 돌연변이 표지만으로도 셀레었는데 여튼 기분이 표현할 순 없지만 그랬습니다. 이 책이 나왔을때  랠리님 기분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게 아마 더 특별하지 않았을까 생각이들더라구요. 1여년만에 나온 결과물이니. 그리고 작가의말 읽으니 님이 돌연변이를 쓸때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수 있어서 좀 미안해지더군요. 저는 보는내내 너무 좋기만 했는지라. 너무 너무 수고 하셨고 좋은글 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장마가 끝나고 나니 진짜 찜통더위가  어떤건지 보여주기라도 하듯 짜증나도록 덥네요.  혹 글 쓰시느라 휴가도 제대로 못 즐기시는건  아니신지. 더위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NUMBER 1324 영영
2019년 8월 1일... 벌써...? 아무것도 안한 거 같은데 8월이라니요 ㅠ 불온서적 처음 왔을 때.. 그리고 처음 가입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갔어요 이시간들이 빠르게 흘러간다고.. 행복하게 덕질했다고 생각되는건 아마 랠리님의 불온서적 덕분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트위터팔로 40k!!! 트윗과 함께 국민 결혼할 때까지 오래오래 국민하자고 얘기해주시던 랠리님을 보고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에 불온서적에 달려왔어요 40k 축하드리고 네!! 행복하게 오래오래 국민해요♡ 감사하고 사..사..사랑합니당 랠리님.. ♡
NUMBER 1323 정혜숙
오늘 랠리님 책을 받았어요~^^
돌연변이 일러스트엽서와 키링까지 너무 예쁘고 블링블링하네요.
다시 첨부터 정주행 들어가기전에 외전이 궁금하여 먼저 보고 마음이 행복해졌어요...지민이 정국이 쭈욱 행복해라~~♡♡♡
돌연변이의 모든부분이 좋지만 유난히 볼때마다 눈물샘을 터트리는 정국이의 마지막 독백같은 문장..
'안녕. 난 전정국이야. 나는 자유로워졌어.  
그러니 아무 걱정 하지 마.'
또 우네요 ㅠㅠㅠㅠ
이 말은 마음이 안심과 위로가 되면서도 아프기도 한 양가적 감정이 드게하는 말이예요..
랠리님이 전정국에게 , 전정국이 전정국에게 , 독자들이 전정국에게 하고픈말이기도 하고 돌연변이속 정국이 성장을 응축하는 한 문장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무튼 주책맞은 아줌이 눈물 한 바가지 쏟고 랠리작가님에게 주절거리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휴가 잘 다녀오시고 힐링에너지 만땅으로 채워 오시길 바랄께요.
저는 짬짬이 화면이 아닌 지면으로 돌연변이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 들어갑니다~~💜💜💜💜💜💜💜💜💜
NUMBER 1322 아꾸아꾸
안녕하세요 랠리님!! 아꾸에요
현생에 치여사는,, 일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이일 저일 다 해내는
랠리님이 너무 멋있어요 시간 약속이란게 너무 부담스럽고 너무 힘들때가
많은데 랠리님은 그 어려운걸 해내시고
이번에 휴가를 왔어요! 시골이라 조용하고 여유롭고 너무 좋아여
그래서 트위터를 오랜만에 켜서 랠리님꺼 제일먼저 가서 눈팅하구
휴가 끌려가신것 같길래 ♥♥ 푹 쉬셨으면 하는맘에 글쓰러 왔어요
랠리님 글도 사랑하지만 이것저것 사랑하다보니 랠리님을
본적도 없고 대화도 사실 나눠본적 없지만 제겐 랠리님이 너무너무
큰 존재인거같아여... (혼자오바)
그래서 글을 읽을 시간이 있든 없든 여기오거나 트위터에서 랠리님
글을 혹여나 보면 여기와서 글을 꼭 쓰고싶더라구요!
늘 응원하구 사랑하구 감사합니다
현생이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힘들게 얻은 휴가이니 만큼 랠리님 글
정주행하고 새로올라온글들도 여유롭게 읽으면서 휴가
지낼꺼에요 ˚‧º·(˚ ˃̣̣̥⌓˂̣̣̥ )‧º·˚ 너무 행복해요 ♥♥
랠리님은 제게 휴가 + 휴가 같은 존재에요 늘 감사합니다
NUMBER 1321 엘라
랠리님 !! 휴가가셨다는 트윗 봤어요ㅋㅋㅋㅋㅋㅋ
휴가 가셨으면 당연히  휴재하셔야죠ㅠㅠㅠㅠ❤❤
편히 쉬시고 재밌게 놀고 오셔요 !! 저는 그동안 랠리님 글 앓으면서 기다릴게요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NUMBER 1320 미지의미미
아이고 월말에는 왜이렇게 바쁜건지... 매일 들어와야지 다짐했건만 또 오랜만에 오게 되었네요ㅠㅠ 바쁜데다가 냉방병에 걸려가지고 골골대고 있네요ㅜㅜ 작년에도 냉방병 제대로 와가지고 혼자 집에서 진짜 끙끙 소리가 절로 나오게 앓았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속도 안좋고 머리 아프고 눈알도 빠질거 같고 온몸이 쑤시는게 죽겠네여ㅠㅠ 랠리님도 진짜 냉방병 조심하세요ㅜㅜ 원체 열도 많고 더위를 잘타서 외출 후 집에오면 땀 마르기도 전에 홀딱 벗고 에어컨 앞에 있었더니 직빵으로 냉방병 왔네여... 더운데 어뜩해여ㅠ 덥기만 한가요 요즘.. 습하기까지 해서 진짜 불쾌지수 치솟잖아요ㅠㅠ 랠리님 더우셔도 따뜻한 물도 가끔 드시고 뜨겁고 습한 바람뿐이지만 그래도 가끔 창문 열어 환기도 좀 시키시고 에어컨 바람 직빵으로 맞지 않게 조심하세요ㅠㅠ 우리 랠리님 아프시면 안되니까요ㅠㅠ!!!!!!!
NUMBER 1319 하늘바라기
랠리님~~~왔습니다~~~땅파러 가야되서(묻어둬야되서) 마음이 급하지만 일단 도착신고요!!!
아 책이 증말 너무너무 두꺼워요ㅋㅋ너무좋다ㅋㅋ
저없을때 택배올까봐 두근거렸는데 다행히 직접 받았쒀요...아...정말 살았돠....키링도 너무 예쁘고 일러도 너무좋네요ㅠㅜ아마겟돈도 진짜 기대되요!! 얼른와라~~~♡
이제 정독하면 되는거자나여 엉엉ㅜㅜ 진짜 책으로 뭔가를 읽는건 너무 오랜만이라ㅋㅋ(반성하고 있습니다)책 냄새가 너무 좋네요...이 냄새에 취해서 독서할꼬에요..말리지마세요....

랠리님은 휴가가신거같던데 원기충전하시길~~~!!
아무쪼록 푹~~~쉬시구 오세요!!  전 8월연재 기다리며 설레이고 있겠습니다!!ㅋㅋ아...기다리는거 너무 힘든데 기대되는거 너무 설레여요~~~끼야아아아악~~~♡
NUMBER 1318 Olivia0613
랠리님.. 매일 매일 들어와서 보고싶은 이들을 만나고 갑니다. 그럼 혐생도 견디기 쉬워지더라구요. 비환상고 박지민쌤.. 정국이..  돌연변이의 지민이랑 정국이..  최근 테라픽션의 지민씨와 정국씨.. 이미 이 들에게 제 마음 뺏긴지 오래에요. 랠리님의 손 끝만 바라보고 있자니 죄송하기도 하고, 염치없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ㅠㅠ 늘 감사해요.. 요즘 날씨 더운데 건강 잘 챙기셔요. 보라해요.
(이름 수정했어요. Olivia0613)
NUMBER 1317 날개꽃

8월... 더울껄 생각해도 랠리님
업로드 활동 예고를 보면 그걸기다리며 씽나게 여름짜식 따위
불가마 즐기듯 견딜수 있어요....

NUMBER 1316 블레스유
남남상열지사 더 읽고시퍼서 근질거려요우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닥
NUMBER 1315 실버블렛
작가님 오늘도 들릅니다 ㅠㅠ 회사에 앉아있으면 자꾸 랠리님 작품 읽고싶어서 근질거려여 ㅋㅋ 아 !! 그리고 작가님도 다른분들 작품 읽는거 좋아하시는거 같아 추천합니다. 여기에 다른분 작품 추천하는게 예의가 아닌가 싶지만 .....포스타입에서 로셰님의 HEXE 추천해요. 좋은작품 함께하시면 더 행복할거 같아서요 ㅎㅎ 벌써 수욜이군요! 남은 워킹데이 힘내서 버텨내고 저는 주말에 또 랠리님 작품으로 여가를 즐기려구요 ㅎ 감사합니다!!
NUMBER 1314 달밤
안녕하세요 랠리님!
우연히 서치하다 랠리님의 돌연변이를 알게 되어 가입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보는 내내 울다 웃다 한 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감정선이라는게 너무 잘 느껴 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몰입하면서 글을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랠리님이 글을 잘 쓰셔서 그런것도 있지만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ㅎㅎ
이제 다른 글 들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ㅎㅎ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1313 빠삐용
안녕하세요. 랠리님.
'아는 애' 읽으면서 너무 많이 울었어요.
아마도 '아는 애'의 태형이를 통해 그동안 깊숙한 어딘가에 꾹 숨기고 외면하며 살던 예전의 제 모습을 봤기때문인 것 같아요.
슬프고 우울할 때 신나는 노래를 듣는 것보다 슬픈 노래를 듣는 게 감정 회복에 더 도움이 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아는 애'가 저에게는 그런 역할을 한 것 같아요.
랠리님의 글이 준이의 말처럼 다정한 파도가 되어 그 때의 저를 끄집어내 위로해주신 기분이에요.
두서 없고 정제되지않은 말 뿐이지만 랠리님께 위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발자취는 비밀글 기능이 없어 어쩌면 제 글이 발자취의 분위기를 망치지는 않을까 싶어 이 글을 쓸까말까 망설였지만
부디 제 진심이 조금이나마 랠리님께 전해졌길 바랍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에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1312 우리집꾸기
랠리님 안녕하세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은 하늘이 뚫린 것 처럼 비가 쏟아져요. 이런 날씨는 아는애가 생각나는 날씨라고나 할까요ㅎㅎㅎ휘몰아치는 비와 격정적인 글이 만나면 얼마나 재밌게요
오늘은 양말 안 젖는 길만 걸으시고 랠리님이 있는 곳은 항상 시원하고 건조한 곳이길 바랄게요
NUMBER 1311 지국사랑랠리님짱조아
오늘은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이렇게 비오는날엔 랠리님의 글을 읽으며^^
울 사랑둥이들 만나는게 제 설렘이에요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함다!!!^^♡♡
NUMBER 1310 짐니짐니
요새는 돌연변이 정주행 중이에요
랠리님 글은 처음 읽을 때와 그 다음 읽을 때 또 그 다음..
모두 다 다르게 느껴져서 매번 봐도 새롭고 흥미로워요
이런 글은 널리 퍼져야 하는데 말이죠
랠리님 덕분에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늘 응원해요~!!
NUMBER 1309 지민뿌우
요즘 더워서 퇴근하고 집에오면 완전 녹초가 되는데 샤워하고 에어컨 틀고 랠리님 글보고 있으면 피로가 다 풀리는 기분이 들어요~
많은 소설책을 읽었지만 랠리님처럼 흡입력 좋은 글은 처음이예요~
몰입감이 커서 시간이 그냥 확확 지나가버려요 순간 이러다가 1~2년은 순삭할거같은 생각도 들고요 ㅎㅎ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NUMBER 1308 미로
야간근무를 하는지라 수요일! 외전!을 외치며 들어왔는데....
아......지금은 수요일 새벽인거였지ㅠㅠ
ㅎㅎ 낮에 자고 일어나면 선물같은 외전이 뿅♡하고 와있을까요? 랠리님, 늘 감사합니다-♡
NUMBER 1307 졔좀봐라
랠리님 요즘 날씨가 너무 찝찝해서 에어컨 많이 트실텐데 냉방병 조심하세요! 저는 랠리님 글 보고 기력보충하면서 사는 중이에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좋은 생각만 가지고 행복한 덕질하세요!! 랠리님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1306 엘라
ㅠㅠ 오랜만에 들어오네요ㅜ
이제 장마가 끝났다던데 랠리님은 잘 지내시나요?? 저는 오늘 경찰다 국민 글과 아마겟돈을 읽었어요...... 엄청 몰입해서 읽었더니 눈이 아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하세요 !!!!
NUMBER 1305 민둥
전 돌연변이 외전 나오기만을 기달리는중인데 썰이든 단편이든 중편이든 너무 다 재밌어요 뭐가 올라오든 기대가 되는 ㅋㅋㅋㅋ 아마겟돈 올라온거 보니까 반가워서 순식간에 읽었어요 어떻게 전개 될지가 세상 궁금해지는 소재인데 읽을때마다 이입이 잘 돼요 하루빨리 고생길 끝났으면 .. 하면서 보고 있숩니당 ㅋㅋㅋㅋ 어떻게 쓰시든 감상평은 몇줄이든 쓸수있어요 그정도로 제가 본 팬픽중에 가장 재밌어요 ㅎㅎ 아마겟돈 21이 올라오길 기달리며 .. 완결된 글들 외전이 올라오길 기달리며 .. 멤버십 패티쉬 글이 올라오길 기달리며 .. 블랙 언더커버 올라오길 기달리며 .. 가이드 센티넬 올라오길 기달리며 .. 하루하루 보냅니다 .. !!!
NUMBER 1304 실버블렛
작가님 항상 좋은글 감사드려요. 고된 하루끝에 유일한 낙은 침대위에서 작가님 잘품 읽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겁니다 ㅠ 완결된 작품들도 복습할때마다 새롭게 두근거려요. 날이 너무 더운데 건강해치지 않게 유의하시구여!
NUMBER 1303 올랄라
랠리님의글이 너무좋아요 순식간에 몰입하게돼요ㅠㅠㅠㅠ글들에 푹빠져서 다읽었네요!!!!! 돌연변이 외전은 포스타입에 언제올라올까요????ㅎㅎㅎㅎㅎ 항상 글쓰시느라 노고많으시고 그것들을 저와 공유해주셔서감사해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릴게요^,,^♡
NUMBER 1302 여름
랠리님 글 속에 정국이가 항상 절절한 사랑을 남김없이 부딪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어느시대든 어떤 지위든 어떤 형태든 사랑에 최선을 다하네요.
사실 요즘 시대에 제일 판타지적인 요소인 게 그 모습인 것 같아요.
글 속의 지민이가 부러운 이유는 그 이유 때문이겠죠..?
얼른 만나라 그리고 행복해져라 응원한다
NUMBER 1301 짐니짐니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아마겟돈 똬!!! 아 정말 설레요 이건 뭐 남친보다 스윗하시네요 랠리님의 창작활동을 적극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글 하나로 피로도 풀고 우울함도 날리고 행복 충전해서 잘 버틸께요!!
NUMBER 1300 꾸기꾸깆
안녕하세요, 랠리님:D 세번째 발도장입니다
어째 작품하나씩 읽을때마다 자랑이라도하려는듯 이렇게 발자취를 남기는것도 같구요ㅎㅎ
이번엔 아는애입니다, 아직도 두근거리는 마음과 손끝이 아직도 절절거려서..아마 글도 횡설수설이겠죠?
비환상문학-돌연변이-아는애, 모두 랠리님의 손에선 탄생한 작품들이고, 사랑해마다않는 정국이와 지민이의 이야긴데, 어떻게 그렇게 다르게 읽히며 다르게 와닿고 다르게 맺히는지, 참 신기하고 그럴수록 랠리님에게 경외심마저 들어요.
연예인과 일반인의 사랑, 이별과 삼각관계, 그리고 재회와 또다른 이별.
떠올려보면 수많은 클리셰가 있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회한회가 기억에 남는건 랠리님의 능력이고, 국민의 찰떡같은 케미가 아닐까 하하
뜬금없지만 대사도 아닌 장면하나가 엄청 기억에 남는데요,
지민이가 길가에서 정국이와 재회하는 장면, 등에 머리가 부딪히고,
담배를 물고있던 정국이가 뒤를 돌아 그런 지민이를 발견하는..
아 정말 왜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읽을때도 다시 재차 읽을때도, 이렇게 완결을 맺고난후에도 그장면이 왜이리 기억에남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영화한장면으로 내눈으로 직접보기라도 한것처럼ㅜ
그만큼 치명적이었다고 해야하나...담배패티쉬없습니더.
쓸데없이 말이 길었나요.
글댓글에도 늘 버릇처럼 하는얘기지만 감사합니다. 랠리님.
오늘도 덕분에 기분좋게 잠들수있을것같아요.
ㅎ탄이꿈꾸시고 화요일 화이팅입니다.
NUMBER 1299 오팔일삼
랠리님 요즘 전 비환상문학 읽다가 빡치고 돌연변이 읽다가 웃고 아는 애 읽다가 울고 만년설 오조오억번째 읽다가 또 더더 울고 아마겟돈 읽다가 화내고 겁내고 아주 하루에도 열 몇번씩 랠리님 글들 덕분에 힘을 내요! 지하철에서 나는 옆자리 아저씨 홀애비냄새도 돌연변이 읽으면서 시시덕거리면 잊혀질 정도랍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랠리님 무리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제가 그동안 8레벨을 달아놓고도 혐생이 바빠서 자주 접속을 못했는데 8월 계획표 올리신 거 보고 놀랐어요ㅠㅠㅠㅠ 어떻게 하루한편씩 꼬박꼬박 올리시려고 하시나요ㅠㅜㅠㅠㅠ 제발 손목과 체력을 아껴주세요ㅠㅜㅠ 랠리님 소중하신 분입니다... 적어도 제게는요... 무리하지 마시고 사소한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행복한 날 보내시면서 푹 쉬세요ㅠㅠㅠ
NUMBER 1298 sol
랠리님☺☺ 8월 아닌데 허전해서 가지고 오셨다는 말.. 그 말 되게 설레고 고맙고 좋고 그렇네요ㅎㅎ 랠리님의 새 글을 기다리는게 우리뿐만이 아니라 랠리님 또한 글을 올리고 저희가 글을 읽고 감상을 주고받는 걸 좋아하신다는 게 다시금 느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참 좋습니다아💖 언젠가 랠리님께서 이런말 을 하신 적이 있는 거 같은데,  활자 중독이라 읽는 것도 좋아하신다구요ㅎㅎ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오늘 올리신 아마겟돈 20화 댓글도 읽으시며 흐뭇해하시겠죠? 독자들 다양한 반응 보면서요ㅎㅎ 센스있고 재미있는 댓글로 랠리님을 웃겨드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감사히 읽고 있다는 마음은 늘 전해드리고 싶더라구요ㅎㅎ 갑자기 이 말이 왜 나왔는지는 저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무튼 오늘 하루도 랠리님 글 덕분에  반갑고 재밌게 두근거리며 잘 마무리합니다, 소중한 글 읽게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해요💜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1297
아아아악!!!!!!!!!!!
랠리님 새글 너무 좋아욬!!!!!!!!
쏘리 질러!!!!! ୧⍢⃝୨୧⍢⃝୨୧⍢⃝୨
NUMBER 1296 짐니짐니
오늘도 연재물들 정주행하며 8월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려요~ 8월은 랠리님 덕분에 충만하게
보낼 것 같아요 8월 연재 계획은
정말 다시 봐도 짜릿해요
사랑입니다 랠리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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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