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1295 여름
안녕하세요 랠리님.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항상 여기 불온서적에 올 때면 번아웃 상태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때문에 온전히 랠리님의 글만을 즐기지 못하는 느낌이라 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들곤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힘들고 위로가 필요해 허덕거려지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곳을 찾게되네요.
랠리님께서 새로 연재해주시는 글들이 너무 좋고 재밌는데 요새 너무 바쁜 시즌이라 가끔 홈에 들러 새로 연재하는 글을 읽다보면 항상 몇 줄 못 읽고 눈이 감겨요. 그렇게 잠들면 늘 피곤을 이기고 랠리님이 최근에 올리신 연재분의 글까지 다 읽으며 너무 좋아하는 꿈을 꾸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그게 그렇게 웃기면서 슬프더라구요. 덕질도 못하게 하는 현생은 몰까...인생몰까... 싶어서요..ㅋㅋ 이렇게 홈에 들어올 때마다 늘어있는 글들을 보며 다른 분들처럼 제때에 즐기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으로 글을 읽곤 합니다. 늘 느린 독자라 뒷북일까 댓글도 잘 달지 못해서 여기서나마 항상 글 감사히 잘 읽고 있다고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새삼스럽지만 비환상문학이 너무 좋아서ㅠㅠ 진짜 읽을 때마다 랠리님 계신 방향으로 한줄읽고 절하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
이렇게 뜨거운 날에도 겨울의 김이 서려있는 그 글들이 저에게 어찌나 따뜻하던지... 항상 힘든 부분과 항상 위로받는 부분들이 소중해서 어쩔 줄 모르겠는 지금이라 대뜸 이렇게 긴 글을 달아보는데 랠리님깨서 갑자기? 하셔도 할말은 없지만 진짜 새삼...비환상문학 너무 좋고ㅠㅠ 좋다는 말 밖에 할 줄 모르는 제가 미워질 만큼 좋고...그냥 좋아요...ㅠㅠㅠㅠ 위로 그 자체인 글이 저에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비환상문학 읽다 갑자기 막 너무 뭉클하고 좋아서 그냥 짧게나마 랠리님께 감사인사 드리러 왔는데 글이 너무 늘어져버렸네요.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랠리님. 약간 조급하게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이제 다음 장면이 정국이가 문자보내는 장면이라서 마음이 좀 바빠지네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인지라. 암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랠리님 항상 포도알길만 걸으시고 식사 꼭 챙겨하시고 더위 안 드시게 조심하셔요! 항상 감사드려요~~💜
NUMBER 1294 blade
랠리님♡ 장마 끝나자마자 당연하다는 듯이 너무 더워요ㅠㅠㅠ 아직 8월 오지도 않았는데ㅠㅠㅠ
이번처럼 8월이 빨리 와주길 기다린 적도 없는데 더위가 저를 먼저 덮쳐버렸네요 부디 랠리님은 이 더위 지치지마시고 7월 마무리 잘 하셔서 8월에 돌아오시길 바랍니다아!!
힘든 월요일과 열대야 잘 지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NUMBER 1293 미지의미미
장마 끝났나요... 우산 안쓰고 출근한 것만도 기쁘네여 그치만 월요일...ㅜㅜ  우리 애들 잘 쉬고있나 궁금했는데  트윗보니까 하고싶은거 하면서 잘 쉬고 있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주말에 오백에 삼십이란 연극을 보고 왔는데, 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랠리님도 연극같은거 좋아하시나요? 저는 연극,뮤지컬,콘서트 이런거 다 엄청 좋아하는데 서울 안 살아서 자주는 못 보네요ㅜㅜ  혹시 연극 보실 기회있음 저 작품 꼭 한번 보세요 후회 안하실거예요!ㅎㅎ 주말은 왜이렇게 물흐르듯 금방 지나는지ㅜㅜ 힝... 지겨운 일상 또 랠리님 글 읽으며 버텨볼께요...♡
NUMBER 1292 어깨꾹꾹이
즐거운 주말이 가고 결국은 찾아왔네요. 월요일.. 정말 왜 매주 오는 걸까요.. 암튼! 월요일에 잘 버티려면 지금 자야겠지만 오늘도 불온서적에서 즐겁게 국민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2시가 다 돼어가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어제도 이시간 즈음에 발자취 남기고 간 것 같은데 오늘도 결국 일찍 못자구 와버렸어요 ㅋㅋ 아 맞아 오늘은 제 덕메에게 국민 입덕 시켜주고 왔어요 ~~ 막 보여주니까 이 친구도 사실 의심은 하고 있었대요 굳이? 싶은것들이 둘만 되게 많아서.. (역시 모르는 사람이 봐도 국민은 찐이네요)  그래서 알려줬더니 엄청 빠져가지구 제가 랠리님 슬쩍 영업하면서  비환상문학이랑 아마겟돈 추천해줬더니 지금 불온서적 가입해서 막 난리에요 소장본 사야 한다고 ㅋㅋㅋ 이미 끝났다고 말해주니 제거라도 달라고 떼 쓰네요 ㅋㅋ 결론은 오늘도 엄청 국민했네요ㅎ 랠리님 요즘 마텔에 빠지셔서 트윗 올리시는거 넘 귀엽구 잘 보구있어요 ㅎㅎ 암튼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NUMBER 1291 침롱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어느 새 주말이 끝나버렸지만..., 랠리님 글을 읽으면서 월요병 극뽁하구 있습니다 ㅎㅎ
요새 트위터 인형놀이 하시는 거 보면서 너무 웃어서 ㅋㅋㅋㅋ
제 평균수명이 연장될 것 같아요 넘 감사합니다^0^♡
더운 데 건강 유의하시구 맛난 거 많이 드시길 바라요!!
NUMBER 1290 국민에미쵸
으앙~~!!😭😭😭😭 나이 먹다보니 한달두달 너무빨리가버려서 가는세월 붙잡고 싶건만...
8월은 도대체 왜 안오는것입니까요....??!!
무슨 마법에걸린듯 7월 넘나기네영!!
며칠만 버티장!8월부터 축제니까여🙏🙏🙏🙏
NUMBER 1289 앙팡
랠리님♡ 안녕하세요:)
요즘 테라픽션 기다리는 두근거림에 지내고 있는거같아용~!^^
그리고 장마가 길어지는 요즘,, 왠지 아는애가 너무 생각나서 복습하고 있어요, 다시 읽으면서 처음 봤을때랑 또다른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ㅠㅠ
잠자기전에 글보는게 요즘 제 삶의 낙이에요ㅠㅠ♡
무덥고 습한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새로운 한주도 좋은한주 되시길 바랄게요^0^~
NUMBER 1288 치미
짐른온 굿즈 이제서야 정리하다가 랠리님 생각나서 달려왔어요😖 오디님 특전 이마에 붙이고 최고라고 말 하시던 거 생각나서 혼자 흐뭇하게 웃고 있다구요... 덕계못인데 어쩌다 계타서 애들 가까이서 봐도 얼어서 말 한마디 못 할 거 같음을 느낀 게 랠리님 뵈었을 때ㅠㅠ!! 랠리님이 저한테 말 거시는데((본인이 찾아갔지만^-^) 떨려서 대답 못하겠고.. 염소 바이브로 겨우 대답하고 그랬던 ㅎㅅㅎ.. 랠리님 뵈면 손등에 뽀뽀하기로 몇 수십년 전에 약속했었는데 막상 뵈니까 북그러워서 호다닥 개구멍에 숨엇자나요ㅠ!! 국민온 때는 증맬 손등키쮸하고(ㅋ..) 튀어버릴 거예요ㅠㅅㅠ! -괴도철컹-
NUMBER 1287 제이엠
으앙 ㅠㅠ 랠리님 멤버십에 새로운 창이 생겨있는거보고 놀라 쫓아왔어요. 저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 헤헤, 아는애를 보내고 돌연변이까지 보내고 마음이 적적하여있던 시점에 테라픽션이 뙇!!!! 올라와서 그거로도 행복했는데 8월 연재 공지보고 설레서 가슴이 콩닥거려요!! 무더운 여름날에 집에서 에어컨틀고 8월오기전까지 다시 정주행해야겠어요!!
항상 설레고 가슴 먹먹하다가 달달해서 어딘가 간질거리는 예쁜 아이들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감기독하니까, 조심하세요!!
NUMBER 1286 욘니
랠리님~ 휴일은 잘 보내셨나용! 8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너무 두근거려요
하루에도 몇번씩 업뎃소식이있나 들어온답니당ㅎㅎㅎ
화이팅이에요ㅠ!!
NUMBER 1285 겸손
생각해보면.. 랠리님께서는 몇년을 힘들게(?) 글을 쓰셨을텐데 저는 그걸 일주일동안 다 읽고서는 아쉽다..속상하다.. 앞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지 모르겠다하며 투정을 부린것만 같아요. 일주일내내 제게 휘몰아친 멋진 이야기들의 여운도.. 그리고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에 대한 기다림도 필요하겠죠. 제가 너무 염치없었어요 ㅠㅠ 제 마음은 어떻게 잘 추스려볼테니깐 랠리님은 부디 즐겁게 글써주세요 ^^ 화이팅입니다♡
NUMBER 1284 라라나나
안녕하세요 랠리님! 8월 연재 계획 보고 심장이 넘나뤼 뛰는 바람에 들르지 않을 수 없었어요...하루에 하나씩 글을 볼 수 있다니...! 무려! 하루에! 하나씩! 볼 수! 있다니!! 귀에서 상투스가 울려요 들리시나요? 요즘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비 안오면 더운 요상한 날씨인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휴가철인데 휴가 잘 보내시구요! 또 들르겠습니닷~
NUMBER 1283 꾸기꾸깆
첫번째 발자취이후 24시간이 채 지나지않고 두번째 발자취임니다.
지난 새벽에 비환상문학(환상문학,소소문학)을 정독하고 해가 뜨고 잠이 들었습죠, 오후가 한참 되버린 시간에 눈을 떴지만, 소리없이 질질 짠덕에 눈도 퉁퉁 부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오히려 오랜만에 꽤나 기분좋은 일요일이네요,
랠리님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다음은 뭘 읽지 하는 설레임이 한가득이에요, 눈치안보고 실컷 뒹굴며 랠리님 글 읽을수있는 일요일이라는게 제일 좋네요,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찡긋)
NUMBER 1282
랠리님 주말입니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많이와요
돌연변이 정주행을 하려고 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영양제 챙겨드세요:) 화이팅이요!!
NUMBER 1281 포도
랠리님 휴가시즌이예요 맛잇는거 많이 드시고 푹쉬세요 랠리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시는 분이잖아요   정말 모를실꺼예요 제가 랠리님을 얼마나 애정하는지 ㅋㅋㅋㅋ 사랑합니다❤
NUMBER 1280 꾸찌단
비오는 일요일 칙칙한 날씨에 슬픈 알파와 오메가 운명이 떠올라서 돌연변이를 정주행해볼까 합니다 .. 가즈아💜
NUMBER 1279 어깨꾹꾹이
처음으로 발자취 남겨보네요! 정말 요즘 너무너무 덥잖아요. 너무 더워서 잠이 안와서 또 불온서적에 왔어요. 제가 원래  비환상문학 아는애  돌연변이 아마겟돈(진짜 제 최애) 테라픽션 등 장편을 좋아해서 장편에만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한번 가볍게 읽을만한 거 찾아보자해서 들어갔던 단편.. ㅜㅜ 장편으로 이미 랠리님이 천재이신 걸 알았지만 단편에서 정말 다양한 소재로 다양한 캐해와 또 엄청난 필력으로 띵작을 엄청 남겨 두셨더라구요. 랠리님 덕분에 저의 국민떡밥은 마를 일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보고가요😘
+ 랠리님 혹시 아마겟돈 완결까지는 언제 공개되나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요ㅠ 진짜 천재만재 랠리님 이걸로 국민 캐스팅해서 영화 만들어 달라고 빌고싶어요 정말루ㅠ 제작 지원은 제가 다 할테니 .. 랠리님 그냥 각본만 써주셔요 천만관객은 그냥 돌파입니다
NUMBER 1278 꾸기꾸깆
안녕하세요, 랠리님:D
첫 발자취입니다(낯선 공간에 아직 사용법조차 어려운 이방인이랄까요)
가입하고 소개글에 주절주절 티엠아이가득남기고 그것도 부족하여 발자취를 눌러담습니다.
끈적한 이 새벽에 저 빨간 불온서적이라는 메인 타이틀에 심멎해서 더운줄모르고 달려든 저에요,
장편,단편....저 풍족한 아이들을 대면하기 앞서 먼저 감사인사부터 드리고 시작합니다. 아마 오늘 잠은 다 잔것 같고, 밑에 다른 분들 글보니 기대를 떠나 경외심도 드는 기부니랄까요.
좋은밤, 탄이꿈꾸며 주무시길 바라며, 비환상문학부터 가봅니다
NUMBER 1277 hana
랠리님 안녕하세요. ^^ 아래 어떤분도 쓰셨던데 저도 랠리님의 아주 크~~은 영향으로 마텔을 주문했답니다. ㅎㅎㅎ 벌써부터 기대되요. 지민이 가슴에 직접 그리신거보고 완전 감탄했잖아요~~~👍🏻 요즘은 테라픽션을 보면서 지민이가 빨리 정국이와 행복해질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론 다른 작품들도 정주행하고 있죵~~ 주말인데 좀 쉬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NUMBER 1276 오,늘
아. .힘들어요. .요즘.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  날씨까지. .돕네요  더 우울해지라고. . 작가님 글로 위안받을래요. .기쁠때도 힘들때도 작가님 글 찾게되는거 같아요. .몰랐을때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해요 정말..🙆👍💟
NUMBER 1275 zziynni
랠리님 즐거운 토요일 마무리 잘 하고 계시는지요~
오늘 밤에는 랠리님 글을 다시한번 읽으며 알차게 보내려합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또 슬그머니 들릴게요 🐰
NUMBER 1274 리문
랠리님ㅠ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트위터에서 랠리님의 마텔 국민 후기보면서 저도 참지못하고 지르고 왔읍니닼ㅋㅋ 얼마나 열심히 쪼물딱대셨을지 국이 비포에프터 보면서 진짜 감격의 눈물 흘려써여ㅠㅜ 트위터에서 폭주하신거 너무 귀여우세요ㅠ 트위터에선 한번도 멘션달아본적이 없어섴ㅋ  참지못하고 불온서적 달려와써요ㅎㅎ 온김에 날도 더우니 아마겟돈 읽고 가야게써여 더위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여!!!!!
NUMBER 1273 차윤
장마 끝이라네요 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이라지요
드늦게 막내릴까봐 알라딘을 봤어요 ㅎ괜찮았어요 혹 안보셨다면 보시길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시원한 음료라도 놓고 가고 싶네요
NUMBER 1272 Yuyu
돌연변이 다시 정주행 시~~작!
NUMBER 1271 챈챈
8월까지 존.버. 그 자체입니다 테라픽션 너무너무 기대돼요 ㅠㅠㅠ
NUMBER 1270 반짝
랠리님이 최고라구요. 아.시.겠.어.요?
NUMBER 1269 망개주세요
랠리님 하고싶은거 다하기💜💜💜
NUMBER 1268 미지의미미
10번도 넘게 읽은 비환상문학을 다시 정독하면서 하나하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ㅎㅎ 매번 볼 때마다 몰입되는거 같아요. 랠리님 정말로 글을 너무 잘 쓰세요..ㅠㅠ 일하면서 짜증나거나 기분 상하는일이 있을때 폰으로나 pc로 불온서적에 들어와서 눈에 띄는 걸로 아무 편이나 들어가서 읽어요ㅎㅎ 비환상문학일때도 있고 돌연변이일때도 있고, 아는 애, 아마겟돈, 테라픽션 그 외 단편 포함 전부 다요ㅎㅎ 과를 혼자 쓰고 있어서 자유롭다보니까 하던 일 팽게치고 몇 편씩 읽어나가거든요ㅎㅎ 그러다보면 글 속에 빠져들어서 현실에 짜증났던건 잊혀져요- 이렇게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랠리님..ㅜㅜ 사랑합니다...♡
NUMBER 1267 짐짐꾹
랠리님 날씨가 너무 덥고습하네요ㅠㅠ찜통더워.. 몸챙겨가며 글쓰시길 바랍니다🙇이 새벽에 들릴곳은 이곳 뿐이네요ㅠㅠ테라픽션 존버하고있겠슴니당♥
NUMBER 1266 소이
랠리님...
스윗치에서 랠리님을 뵙고 그 후에 트위터에서 개량한복 입으신 사진보고 상상됐는데 넘 잘 어울리시는  느낌에 저도 살뻔했었죠.....
편하기도 편할거같아서 게다가 늠 이쁜 인디핑크도 있어서 정국이입은 거 보고나서보다 더 크게 유혹당했지만 일단 참고 있습니다 ㅡㅅㅡ
아니 오늘 자취 남기는 이유는 자랑하고 싶어서..
여러분 우리집에 '여운'있어요!
집에 랠리님의 소장본이 늘어간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일인지ㅜㅜ
글의 프롤로그만 올리셔도 소장본부터 떠올리는 제가 있지요
랠리님 부디 무리하지마시고 오래오래 글 써주세욥 라뷰♡
NUMBER 1265 짐니짐니
남남상열지사도 언능 보고싶어요~~
랠리님 힘든건 알지만 졸라봅니다~ ㅎㅎ
NUMBER 1264 바보미
새로 가입했어요
장편부터 읽어야할지 단편부터 읽어야할지 고민이에요 ㅎㅎㅎ
NUMBER 1263 kkong
랠리님~~~
건강은 좀 괘안으신가요~
요즘 날씨 정말 미춰버리기에 딱!!좋은 날씨죠ㅎㅎ
아는애 보내고 돌연변이 보내고...아마겟돈 정주행 하려는데 아직 못 하고서
테라픽션만 곰방 읽고 와써요..
지금 3편까지만 봐도 많은 서사가 있을듯 한데 맞나요?
국민 사랑은 쉬운법이 없네요ㅎㅎ
참..저 드뎌 이번 추가 통판에 돌연변이 신청 했답니다ㅠㅠ
뭐하느라 아는애 놓치고 돌연변이 놓치고...ㅠㅠ
허탈해하다가 추가 통판에 똭!!!!ㅋㅋㅋ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해요~~
저 사실 통판으로 사는게 첨이거든요~~ㅎㅎㅎ
(그러면서 아는애 놓쳤다고!!!ㅜㅜ 나 뭐했지..??;;;;;;)
암튼 요즘 날씨도 심란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글 부탁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NUMBER 1262 반짝
랠리님의 글에는 이상한 힘이 있어요.
읽고 다시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가 않고 마치 새로운 글을 읽는 것 같은 느낌까지 주니까요.
핸드폰으로 볼 때하고 노트북으로 볼 때하고 또 다르고요 ㅎㅎ
음악이 있을 때하고 없을 때하고, 낮에 다르고 밤에 다르고
평일에 다르고 주말에도 달라요.
암튼 글이 매번 새로워서 놀랄때가 많아요. 그렇다고 안 읽은 것 같은데 ? 첨 보는데 ? 이런게 아니라,
매번 느낌이 다르단 얘기에요 ㅎㅎ ... 저는 글을 잘 못써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ㅜㅜ
뭐 암튼... 정말 좋단 이야기입니다. 갓랠리 외쳐!!! ㅋㅋㅋ
흠.. 저는 오늘 현생이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얻고자 접속했다가
웃다가 울었다가, 쓸쓸해졌다가, 따뜻했다가...마음이 아주 왔다갔다 난리도 아니였네요 ㅎㅎㅎ
그저 텍스트를 읽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감정의 동요가 크게 일어날 수 있다니 신기해요.
벌써 새벽1시반인데... 출근하면 또 후회할테지만 왠지 오늘은 글 읽기 잘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랠리님 장기로 연재하시는 글 들도 좋은데 단편도 굉장히 좋은게 많은 것 같아요.
누군가가 연성 추천해달라고 하면 망설임없이 비환상문학부터 추천하고 보는데
이젠 단편도 꼭 추천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맘속에 깊이 와닿은 글들이 유난히 많네요.
늘 감사하게 잘 읽구 있습니다! 이런 글 쓰는거 너무 쑥스러워서 댓글도 잘 안달고
방명록도 안쓰고 그랬는데... 제가 남긴 글이 랠리님에게 아주 작은 동기부여나 힘이 된다면 좋을 것 같아서 남겨봅니다.
모쪼록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일은 적게하시고 돈은 많이 버세요 ㅎㅎ
내일 다시 또 오겠습니다. ㅎㅎ
NUMBER 1261 아지.송
요즘 날씨 너무 습하고 더운데 시원한 곳에서 땀 안나는 쾌적한 여름 나시길 소망합니다 랠리님 소중하니까여 더우면 안 돼 불쾌지수 뭔지 몰라야됨
NUMBER 1260 zziynni
랠리님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셨어요? :)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도 화이팅해봐요 우리 🥕
NUMBER 1259 돌고래🐬
랠리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용
저는 하루의 마무리를 랠리님 글로 합니다
국민해주셔서 감사해요💜💜
NUMBER 1258 sweetR
안녕하세요 랠리님 : )
늦덕이라 트위터 구경하며 다른 아미분들 통해 작가님 알게 되었네요 ㅎ
아는애와 돌연변이를 순식간에 읽고 울면서 뭐야뭐야 이랬던게 얼마전이었는데 현생에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랠리님 글 속의 지민이와 정국이는 너무 귀엽고 이쁘고 안타깝고 사랑스럽고 감성적이고 인간적이어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고 공감했습니다 감사해요
이런 글 잘 못남기는 타입이라 쑥스럽지만 앞으로 자주 들려 랠리님 글을 계속 응원해드리도록 노력해볼께요;;
아프지 마세요
NUMBER 1257 blade
랠리님♡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8월에 연재일정 보고 감사하다 했는데 일주일이 월화수목금토일 이잖아요
랠리님은 언제 쉬시나요?
잠은 주무실까요? 식사는 할 수 있을까요? 벌써 걱정입니다아아ㅠ
NUMBER 1256 탕트
인생 누가 공수래 공수거라 했넌가..
내 인생은 랠리래 랠리거인데.. 랠리님께 왔다 랠리님과 가야지... 랠리님 극락세계로 모셔야지......
아니다 아니다 랠리님 업구 달부터 가야지........!!!
전정구기 박지미니 보다 랠리님 모시구 내가 먼저 도착해야지...!!!
플라이~ 미 투 더 문~~ 랠리님 준비돼thㅓ? (박력있나..?
하아 이것이 찐사랑 인가요..?~bgm혼자하는사랑~
습관처럼 들어와서 머무는 시간이 꽤 오래인 불온서적에서
요즘은 의식적으로 느리게 느리게 한 두편 읽고, 다시 읽었던 전편들을 쭈욱 살펴봐요 한편 읽고 느낀 감정의 여운을 즐길 수 있어서, 누적된 감상들이 섞이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하나만 더 읽어..!! 하는 충동이 발딱 발딱 들지만 꾸욱 눌러봅니다 허벅지 살려..
저 요즘 제일 부잔데에... 랠리님 글 차례차례 읽을게 너모 많아서요
너무 느린 독자라 언젠가 100개정도 다 읽고나면 랠리님 ㅋ? 나 잡아브아브아봐봐봐! 하시면서 100개 더 업로드 하셨을거 가타^_ㅠ...
만수르 덤벼ㅠ 하나뚜 안부럽다ㅠ 석유재벌들 다 덤벼ㅠ 더 귀한거 불온서적에 다 있다ㅠ
이 곳에 온 후로 신이 나서 모든 글을 어서 읽고 싶고, 다 소화시키기도 전에 완결작이라는 안도감에 연달아 급하게 다음, 빨리 그 다음으로 보다 보니 제가 당시 남긴 주접 코멘트를 확인하는데 사지가 삐끄덕 끼끄덕.. 안면이 띠룩 끼룩 하더라구요
그래 내가 판 무덤이구나..? 그래도 불온서적에 묻힐 수 있어 햄볶한 삶이여따...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한 소중한 주접 감상들 이었습니다.. 비밀췤 필수....-///-
아끼고 곱씹어 읽을수록 글이 더 딥하게 다가와요 그러다 보면 어느날은 제가 정국이도 되었다가, 지민이도 되었다가...
그게 제가 오롯이 글 속의 둘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체화시키고 있는 행복한 과정이 아닌가 해요 케헹헹 ^ㅠ^
한 작품을 수 번을 읽고 그래서 이젠 조금은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또 늘 새로운 글을 읽는 것 같습니다 한편 한편 너모 소중부둥..
랠리님 아시조..? 지금까지 이 짧은 글 그냥 랠리님 사룽해욘 한줄 이었다는거? 아항항^ㅁ^~~
세상의 중심에서 랠리를 외치다...(퇴장
NUMBER 1255 감동
저오늘도 반하고가잖아요 작가님.......
완결방에 뒤늦게 외전글올라온거 확인하고 너무좋아가지고 소리지를뻔했는데 읽는내내 미쳤다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지짜 드라마작가 해도될거같아요 랠리님..... 아니너무여심을울리는 대사를 치시고 적절한타이밍에 갱장한 센스로ㅠㅠ.ㅠㅠ ..
다 모르겠구 구냥 ㅠㅠㅠ 제맘을울리십니다...ㅠㅠ
너무사랑해요 넘넘팬이에여 진짜 ㅠㅠㅠㅠ
지금일을못하겠는데요 어떠카져...........후
글구 저는 7월까지가 휴가끝인데 휴가끝나자마자 랠리님 8월연재하잖아요 저어떡해요진짜?
개 행 복 해 !!!!!
NUMBER 1254 미니지
안녕하세요 랠리님!
날씨가 흐려 아는애가 다시 생각나서 정주행 하러 왔습니당
아는애 너무 좋아요ㅠㅜㅜㅠㅠㅠㅠ 놀이공원에서 지민이 울때 같이 울고 ㅠㅠㅠ 아는애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ㅠㅠ
이 말은 꼭 전해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퓨ㅠㅠㅠㅠㅠ
NUMBER 1253 미지의미미
더이상의 큰 피해없이 태풍이 얼른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네요ㅜㅜ 제가 있는 도시에서 직접적인 피해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이 꿉꿉하고 눅눅한, 축 처지는 날씨 싫으네요... 택배포장 알바구한다는 트윗보고 설레었어요..♡ 장마의 끝엔 랠리님의 책을 받아볼 수 있다니..그 희망으로 조금 더 힘내봅니당!
NUMBER 1252 sayuki
글 쓰시는 분의 정성만큼 독자로서도 정성스레 읽고 해야하는데
오늘 처음 적는거예요ㅜ
바빠서 시간 여유 생길 때 찔끔 읽는 정도로 더디긴 하지만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차라리 책으로 샀으면 더 빨리 완독하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그런데 트윗 판매공지 봐도 제가 뒤돌면 잊드라구요ㅜ
날이 넘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NUMBER 1251 별빛한스푼
뒤늦게 연재공지 보고 설레서 글을 남겨봅니다ㅠ
짐른온 이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어느덧 여름이 되었네요ㅠ
랠리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돌연변이도 정주행하다 보니 하루가 꼬박 되었네요ㅠ
8월 전에 잊지 않기 위해 아마겟돈도 다시 읽어봐야겠네요ㅠ 랠리님 글 보면서 여름 이겨내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NUMBER 1250 차윤
휴가 가기전에 생각이 나 글 남겨요
열대야가 사작되었어요;;;; 잠이 안 오니 이 공간을 오는 간극도 더 짧아지고 ㅎㅎㅎ 이런저런 잡생각도 많이 드네요
8월 연재도 기다려 지고요  걱정마세요 저도 느림의 미학을 아는 사람이라 후후  그냥 글도 좋지만 다락방 같은 이 공간이 좋아 와서 쉬고 갑니다
와서 좋은 글 보면 더 머물다 가는 가지요
늘 감사해요
NUMBER 1249 바람비
간만에 이곳에 ㅜ ㅜ 더운 여름날..이거저거에 또 치이고 있음에...이곳에 온지도 한참의 시간이 흘렀네요ㅜ ㅜ 랠리님께서 만들어주신 이 공간에서 잠시 휴식을...저에게 이런 휴식을 만들어주심에 너무나..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몸건강 마음건강 챙기시면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감사합니다~~
NUMBER 1248 민둥
어우 저녁에 누워서 랠리님 트윗보는것도 시간이 훅훅 지나가네요 블랙 언더커버가 이어질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1붙은거보면서 계속 가물가물했었는데 연재가 된다니 행복해요 ٩(˃̶͈̀௰˂̶͈́)و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도 너무 궁금하고 테라픽션이 장편방에 들어간거 보고도 차근차근 연재될것들이 엄청나게 기대가됩니당 ㅎㅎ 하루도 빠지지않고 랠리님 홈에는 항상 들르는거 같은데 매번 발자취를 남기진않지만 오늘은 남기구갑니당 발도장 꾸욱 -
NUMBER 1247 보조개
남남상열지사 읽은 후론 계속 머리 속에 둘의 모습이 떠올라서 일상생활이 안되요ㅜㅠㅠㅠㅠ
랠리님 글은 정말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실존 할 것 같구 막 생생하게 머리속에 그려져서 보고나면 여운이 너무 오래가요 ㅠㅠㅠ
테라픽션도 너무 생생하게 그려져요 !!!!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기대되요!!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당!!!
NUMBER 1246 챈챈
발자취 남긴지도 오래된것같아요 그래도 글을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 장편으로 넘어간 테라픽션 너무 기대되구요 ㅠㅠㅠㅠ 그냥 랠리님의 글이라면 언제나 힘이 되는것같아요 업뎃되면 우선 심장부터 뛰구요 두 손 모아 보기 시작한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아프지마시고 ㅠㅠㅠ 건강하시고 ㅠㅠㅠㅠ 사랑합니다
NUMBER 1245 엘라
랠리님 저 울어요 ... 돌연변이 정주행했거든요 지금까지 .......
NUMBER 1244 뀨밍
안녕하세요- 발자취는 처음 적어보네요 ㅎ
그동안 모바일로는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한참 헛짓을 했네요
클릭 한번이면 될것을...!!
지금 막바지 장마래요~~ 저번주부터 아주 날씨가 꾸리꾸리 꿉꿉하네요
이럴때 빨래도 안마르니 패스하고- 청소해도 티도안나니 이것도 눈감고....
퇴근후 감자전에 맥주 하면서 랠리님 완결편 재주행 해야 기분이 상쾌해지는거 불온님들 모두 다 아시겠죠?! +_+
랠리님을 알게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정말로 엄청나게
애정합니다♥(........그냥 받아두세요..)
그럼 장마 잘 이겨내시고-!! 건강챙기세요★
NUMBER 1243 꾸찌단
랠리님 안녕하세요 ~
돌연변이로 국민 연성 세계로 입문하 신입 국민러입니다.
국민러 누구나 국민에 대한 애정은 무한하지만 저는 연성에 재주가 없어서
작가님들 보면서 늘 부럽고 동경하고 있습니다.
8월 연재소식 너무 기대됩니다. 날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구 건필하세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NUMBER 1242 보라돌이
랠리님..!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남겨 보네요ㅠㅠㅠ 쫄보라서 맨날 댓글만 달다가...ㅎㅎ 저 다음주 휴가인데 휴가 동안 랠리님 글만 읽을 거에요... 저한테는 그게 제일 큰 행복입니다ㅠㅠㅠㅠㅠㅠ 진짜 매번 말씀 드리지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날이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NUMBER 1241 호호아줌마
8월 연재소식 너무 반가워요~~
기다리던 테라픽션이 드뎌드뎌 ~~
기쁜마음으로 이 더위와 습도를 이기며 8월을 기다리겠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언제나 우리 곁에 랠리님 글이 함께~^^
NUMBER 1240 꾸기토끼
랠리님 8월 연재 계획소식에
너무 기뻐요....
다다익선...골라읽눈 재미가....감사합니다.
눈팅을 많이 하지만 종종.....발도장 인증 하겠습니다
NUMBER 1239 국민웅냥
안되겠다 랠리님 저 오늘 마침 시간도 많으니까 하루종일 불온서적에 눌러붙어있을거예요 랠리님 글 정말 다 제 취향저격입니다 외쳐 갓랠리
NUMBER 1238 국민웅냥
랠리님 현생땜에 바빠서 발자취를 안 남긴지 좀됀것같네요ㅠ오랜만에 히고싶은 말을 남겨보자면 일단 랠리님 요즘 또 글 겹연재하시는게 많은것같아요 하나 쓰기도 힘드실텐데 몸 잘챙겨가며하셔요ㅠㅜ걱정되네요 물론 전 정말 감사합니다(큰절
국민온 때 또 뵈겠네요 너무ㅠ조아여ㅜ 그때까지 무리하지 마시구 힘내세용 !!파이팅! 사랑합니다😚
NUMBER 1237 엘라
😚오랜만에 온 랠리님 처돌이닙니다 ....
자주 온다고 오는데 발자취남기눈건 또 오랜만이네요 !!!!!
고생 많으세요 요즘 더운데 더위드시지않도록 .. 항상 시원한 곳에만 계셨으면 좋겠어요 랠리님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NUMBER 1236 blade
랠리님♡ 날씨가 말도 못하게 습해서 정신 차리려고 홈 들어왔어요 놀랍게 공지를 남겨주셔 정독하고 남겨드렸지만 언제나 응원합니다!
부디 날씨에 지치지 마시고요♡
얼른 8월이 되길 기다리고 있는 한 명. 조용히 글 읽고 정신 차리고 나가겠습니다!!
NUMBER 1235 citizen
발자취를 남긴지 꽤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랜만에 남겨보아요.
항상 랠리님이 남겨주시는 글 너무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연재 시작하신 테라픽션은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취향저격이라서 연재알림뜨면 너무 좋아서 후다닥 가서 읽을 정도에요.
돌연변이도 너무 좋아했는데 완결나서 너무 아쉽구... 짐른온에서 소장본 구입하자마자 자리 옮겨서 후다닥 외전부터 읽어보고 눈물흘렸어요.
돌연변이 속 정국이와 지민이가 항상 위태롭고 불안해보였는데 외전에서는 많이 안정되어 보이고 서로 여전히 아끼고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거든요.
지금 바쁜 혐생이 끝나면 소장본으로 받은 돌연변이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려구요.
너무 감사하구 항상 건강 챙기세요. 멀리서나마 늘 응원합니다!
NUMBER 1234 Banana
돌연변이 처돌이에요ㅎㅎ 외전올라오는 그날만을 기다리며 포타 포인트결제하고있습니다..8월을 기다리며 아련 애절 극강 러브 대서사 알파오메가 리얼물 돌연변이 복습을 해야겠어요..
NUMBER 1233 감귤
랠리님 사랑해요
이말밖엔 못하겠어요
NUMBER 1232 욘니
8월 연재일정 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들어왔어요!
더운 여름 건강챙기시구 좋은글 기대할게요ㅠㅠㅠ♡
NUMBER 1231 양양
요즘 비환상문학 다시 정주행했는데 진짜미쳐요미쳐 ㅠ
특히 소소문학은 왜 대체 어제읽고 오늘 또 읽어도
몸에 찌르르오는 이느낌은 뭐지요오 ㅠ
내일부터는 돌연변이 다시 정주행시작할꺼에요
돌연변이 소장본 정말정말 갖고싶었지만 ㅜㅠ
이럴땐 정말 이세상 저혼자이고싶어요 ㅠ ㅋㅋㅋ
소장본 못가진 저는 돌연변이 외전 올려주실날만 기다립니다 ㅜ
포인트도 충전해놨다구여!!ㅋㅋㅋㅋ
항상 기대보다 백프로 이백프로 만족시켜주시는 랠리님때문에
오늘도 국민행복합니당 히힝
NUMBER 1230 jkjk제케
오랜만에 홈에 찾아왔어요!!!! 현생때문에 바빠 다 못읽은 작품을 와르르르르 읽으러 갑니다♥ 한국 많이 덥다는데 더위 조심하세요ㅎㅎ
NUMBER 1229 vanessa
안녕하세요 랠리님, 최근에 새로 올려주신 센티넬 가이드 너무 좋아요..ㅠㅠㅠ 예전에 트윝에서 처음 읽고 마음 찍어서 간직하고 있었는데 재업 소식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ㅠㅠ 그 다음 이야기 진짜 궁금했거든요 흐극ㄱ ㅠㅠㅠ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조와요!!!! 테라픽션 장편 된 것도 너무너무 좋아욯ㅎㅎㅎ 진짜ㅠㅠㅠ한때 아마겟돈에 미쳐있었는데 예전에 연재하셨던 다른 글들도, 새로 올라오는 다른 글들도 다 너무 좋아요 진짜.... 아직 못 읽은 장단편들도 있는데, 다음에 한꺼번에 몰아서 읽으려고 존버 중이에요. 현생때문에 매일 들르지는 못하지만 흔적이 사라지지는 않도록 꼬박꼬박 올게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NUMBER 1228 페리
랠리님의 공간에서 시간을 보낸지는 오래됐는데 가입기회를 매번 놓쳐서 이제서야 인사드려요.
부지런히 올려주시는 글들 보면서 많이 웃고 울고.. 랠리님 문장력은 사람마음을 치유하는 힘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댓글은 많이 못남겼지만 감사인사는 꼭 드리고 싶었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NUMBER 1227 랄란
일하면서 월급루팡은 역시 랠리님 글과함께...❤
배송기다리면서어 읽고 또 읽고 비오는 오늘은 왠지 모르게 또 비환상 정주행 하게되여❤
8월이 안오면 좋겠다가도, 연재 목록보면 어느새 목빠지게 기다리고이써여! 랠리님 더위에 지지마시고 힘내쎄여!👍🏻
NUMBER 1226 뀩췸
랠리님 항상 좋은글 행복하게 보고있어요.. 혐생이 바빠 꾸준히 들어와서 보고 글을 남기고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비환상문학으로 처음 알게되어 지금까지 조금씩 차근히 글을 읽고있어요 너무 좋은 글들 써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론 더 자주 찾아와서 랠리님께 고마운 마음 더 많이 표현할게요~^^♡
NUMBER 1225 침침
오늘도 너무 덥고 습하네요 끼니 거르지 마시구 건강챙기세요 랠리님 ~~
NUMBER 1224 sol
랠리님....... 오랜만에 아는애가 보고싶어서 우선 급한대로(? 완결만 다시 보고왔는데요.. 아 진짜 아는애ㅜㅠㅜㅜ 갓명작ㅠㅠ 랠리님 글 중 명작 아닌 글이 뭐가 있겠냐만은.. 비환상(아직 놓지않앗슴다  아는 애ㅠㅜ 아 두 글을 쓰고보니 제 취향이 보이네요.. 실은 외톨이도 많이 애낍니다😇 암튼 완결편 봤는데 지민이가 정국이에게 안녕 이라고 말하는데ㅠㅠ 길고 긴 오해의 시간과 방황의 시간에게 안녕을 고하고, 이제껏 흔들림없이 지신을 기다리며 추억해준 장국이에게 안녕을 말하는 그 말이.. 너무 와닿고 아프고 기뻐서ㅠㅠ 눈물 쪼르륵 또 흘리고 말았습니다... (백퍼 진심. 랠리님 앞에서 단 1도 거짓이었던 적 없습니다. (괜히 비장
무튼ㅜ 진짜 마음에 담고 두고두고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글 써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ㅠㅠ 오늘도 위로 받고가요🌸
NUMBER 1223 루나
휴무에..여기서글보면서..지내요...덕분에아주좋은시간보냅니당
그래서...남친이랑싸운다는...ㅋㅋ
오늘도..딩굴딩굴하면서볼께요♥
더운날..건강조심하세요...
NUMBER 1222 쪼꼬
테라픽션 장편행이라니....!!! 넘나 좋네요. 예민미 있는 지민이랑 매력 넘치는 정국이를 오래 보고 싶었거든요!
더불어 아마겟돈도 잔뜩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편이 너무 절묘한 타이밍에 끝나서 목놓아 기다리고 있어요. (재고판매도 기다리고 있다는...ㅜㅜ)
매번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트위터에 랠리님 글 알림이 뜰때마가 얼마나 설레는지 모르실 거에요. 올려주시는 글들을 한자한자 읽는게 엄청 아깝다 생각하며 읽고 또 읽네요ㅎㅎ
랠리님 덕분에 굉장히 행복한 팬질을 하고 있습니다. 랠리님께서도 좀더 행복이 충만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팬질 오래해주세요, 랠리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NUMBER 1221 Hazel
테라픽션 장편행 너무 좋아요. 읽는 내내 아 이거 중편으로 끝나면 너무 아까울 스토리인데 싶었는데 ㅠㅠ 역시 독자의 마음을 잘 아시는 랠리님!!
앞으로 볼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다는 게 정말 행복하네요. 8월 연재 계획보고 깜짝 놀랐어요. 현생도 있으실텐데 괜찮으실런지 ㅠ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ㅠㅠ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NUMBER 1220 진애란
테라픽션 장편인가요? 대박쓰.......
랠리님 진짜 사랑합니다....!
NUMBER 1219 아키
테라픽션 장편 연재방 간거 보고 환호를ㅋㅋㅋㅋㅋ 동궁일기도 연재 일정까지 나와서 너무 좋아요ㅠㅡㅠ 기쁨을 여기다 남깁니다♡
NUMBER 1218 국민세상
랠리님 싸뢍해요오
NUMBER 1217 영영
8월 업로드 계획표!!! 우왕♡ 요즘 너무 덥고 습하고 끈적거리는.. 꿉꿉한 날이 왔는데.. 랠리님은 항상 시원하고 쾌적한 곳에서 계셨으면 좋겠는 랠리님 팬의 마음..ㅇ_♡ 오늘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또 올게요!!
NUMBER 1216 박세렌디피티
오 드디어 아마겟돈을 볼수가 있겟군요 !!!!너무 너무 기대 됩니다 ㅠㅠㅠ
NUMBER 1215 졔좀봐라
으헝 랠리님 연재 일정보고 소리질렀습니다ㅠㅠㅠ 진짜 너무 좋아효희희 그치만 랠리님 너무 무리하지않으셔도 돼요!! 오늘 중복이였는데 닭드셨나요?저는 치킨이나 먹으려구요 킼ㅋ키 태풍이랑 장마전선겹쳤다규 덥고습하고 난리도 아닌데 실내는 에어컨 빵빵하고..온도차 조심허시구요!늘 건강 잘챙기세요! 랠리님 글 정말 잘읽고있습니다ㅠㅠ 힐링이에요 힐링~!~!
NUMBER 1214 침침
테라픽션 연재 시작이라니 전철에서 소리지를뻔 했자나요ㅋㅋ 요즘 드라마보다 더더 재밌는 랠리들마 아니냐구용 ㅎㅎ 다음편까지 존버합니당
NUMBER 1213 Bebe
랠리니ㅠㅠ
저 연재방에 테라픽션 옮겨진거보고 진짜 눈물날뻔 했어요ㅠㅠㅠ
3편까지 보고 몇 편 안남았는데 우리 국이 민이 어떻게보내지ㅠㅠ하고 매일들어와서 다음편 기다리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
설마했던 연재라니ㅠㅠㅠㅠㅠ정말 랠리님은 독자들(?) 맘 너무 잘 아시는 사랑스러운 분💜
사랑합니다~!
중복인데 몸 보신되는 든든한거 드시고 힘내셔요~!
NUMBER 1212 국민에미쵸
끼야호~~!!
꿈은 이루어진다!!!★★★
테라픽션 대서사가 시작된다!!!!
씐나♬씐나♪♬♩
NUMBER 1211 이런사이
랠리님 연재 공지? 봤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도 안쉬고 연재하신다니
건강이 걱정되네요
쉬엄쉬엄 건강 챙겨가며 글 쓰세요~
그래야 오래오래 랠리님 글을 보죠~
항상 애정합니다!!^^
NUMBER 1210 삼색강양이
랠리님 간만에 인사 남기고 가요~
지금 연재하시는 작품들도 기대 만땅이지만 읽은 작품 복습하는것도 제 소소한 즐거움이랍니다 ㅋㅋ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당 화이팅!
NUMBER 1209 유하
테라픽션 장편 너무 행복해요. 중편으로는 안돼!!! 라고 혼자 외쳤는데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NUMBER 1208 차윤
날이 오락가락하네요 덩달아 제맘도 널뛰는거 같아요
테라픽션이 장편에 돌입했네요 뭔가 읽으면서 마음이 좀 아파서 ..천천히 치유되리라 봅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글 감사히 읽고 있어요
요즘 저도 힘든일이 많은데 위로 많이 받고 있어요 늘 감사해요
건필하세요 무리하진 마시고요
NUMBER 1207 추적2
테라픽션장편되다., ,....하아
모든연재한편한편이작품입니다 게다가꾸준히업뎃해주시는거랠리님체고
한태댓글창닫으신다해서이메일로감사글드리고했더랬져 ㅋ
건강잘챙기시고요
랠리님글이하루또는한주의큰기쁨이된다는거잊지마세용
NUMBER 1206 blade
랠리님랠리님!!!!
테라픽션이 연재방으로 간것도 놀라운 일인데 블랙언더커버도 종종 올려주신다는 얘기에 바로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왔어요ㅠㅠㅠㅠㅠㅠ 블랙언더커버는 정말 정말 마음에 두고있던 작품이라 남모르게 기다리고 있어서 정말 감사드려요♡♡
얼마 남지 않은 주말 정리 잘 하시고 새로 오는 한 주도 행복하세요♡
NUMBER 1205 치치밍
어머나 랠리님ㅜㅜㅜㅜ
테라픽션 읽고 또 읽는 쳐돌이가 되려왔는데 장편으로 넘어갔다니 중복 삼계탕 장어 보다 훨씬 더 기운나는 소식에 감사의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더운 날씨에 기운나는 맛난 것 꼭 드시길 바라며 건강챙기며 연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NUMBER 1204 하늘바라기
아 이거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테라픽션 장편행 아이고 랠리님 너무 감사합니다

연재스케줄보고 행복한 늑대가되어 울고있습니다
NUMBER 1203 구르믈
테라픽션ㅠㅠㅠㅠㅠㅠㅠㅠ 보는 내내 가슴 먹먹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현실로 제 주위에서 접할 수 있는 스토리라 그런지 더 와닿았던 것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곧 8월 무더위 시작인데 맛난 음식으로 몸보신 하시고 항상 건강 챙기세요!
NUMBER 1202 오,늘
테라픽션 장편화라니. .실화인가요?!  너무 좋아서 입꼬리가 내려오질않는중이예요~~😆  8월 업로드 계획표 보고만있어도 뿌듯한거있죠ㅋㅋ 무더운 여름이 힘들지만은 않을꺼같아욧!
작가님 건강잘챙기시고 더위 조심하셔요~~🙆
NUMBER 1201 로레
와... 방금 8월 업로드 계획표를 봤는데ㅠㅠ 정말... 랠리님 꼭 건강이 최우선이에요ㅜㅠ 독자로서 행복하긴 한데ㅠㅠㅠ 아프지마세요 랠리님ㅠㅠ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NUMBER 1200 국민애국
테라픽션 장편화 자축기념 치킨 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랠리님 국민영사 꿈에서 국민 야한꿈 꾸십시오.
NUMBER 1199 탱탱
제가 드디어 돌연변이를 다 읽었네요!! 유명한건 알고 있었지만 제목이 돌연변이라 뭔가 두려운감이 있어 완결이 나고 소장본 판매까지 끝나고 난 다음에야 시작했는데 읽자마자 후회했어요 진작 읽고 소장본 살걸... 거의 다 읽을 무렵에 추가 판매 공지를 보고 급하게 주문부터하고 완결 봤는데 역시 후회하지 않을 행동이었네요 대부분 완결이 좋은데 아쉽다?? 그런 느낌으로 많이 말하시는 것 같은데 전 너무 만족스러워요!!! 랠리님 글들은 항상 작가의 말을 꼭 보는데 이번에도 작가의 말을 읽으면서 돌연변이에 애정도가 더 올라갔어요 초반에 프롤로그 읽고 알오물인데 소수자라는게 너무 충격적이였는데 그 계기가 현재 성소수자와 비슷하게 하고 싶으셨다는게 인상 깊었어요 정말 인생에 다신 없을 알오물+리얼물입니다ㅠㅠ 골든클로젯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애들 활동이랑 엮여서 정말 디테일하게 나오는게 더욱 몰입도를 높여줬어요 랠리님 글들은 단순 팬픽이라고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글들마다 읽으면서 이건 문학작품인데..하면서 읽어요ㅋㅋㅋ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동안 여운이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ㅠㅠㅠㅠ
NUMBER 1198 로레
짐른온이 끝난지 꽤 됐는데 전 아직도 짐른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답니다... 랠리님 만나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아요♡
원고왕... 연재일 지켜서 연재하기 정말 어려운데 그걸 해내셨잖아요ㅠㅠ 너무 존경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NUMBER 1197 꾸기토끼
똥손이라......
돌연변이 선착순 50안에 못들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앞으로 받을 날을 기다리며......
즐주말 보내세욥......^^
NUMBER 1196 국민영사
랠리님, 여기에 글은 처음인듯하네요.
벌써 7월도 반도 넘게 지나가고 태풍이 또 오고있다네요. 즐거운 금요일인데...
랠리님 글 잘 읽고 있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 글 남겨요.
트위터에서도 랠리님 인장보면 어찌나 반가운지..이미 제 내적친밀감은 이웃사촌보다 더 깊다는 거...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케미 터지는 국민러와 우리 방탄소년단 7명과 함께 항상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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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