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서적

NUMBER 3733 에잉
긴 휴가 편안히 보내세용~
NUMBER 3732 소꾸
저 어제 랠리님 스페듣구 워크 온 워터 그거 결제했습니다. 연휴에 달리고 감상문 써올게요.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국민영사해💜
NUMBER 3731 hami
오늘도 스페 출석 하고 끝까지 달려서   랠리님한테 입덕하는거 제가 운 참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또 한번 느껐어요.예술 같은 작품을 볼수 있는것도 행복한데 작가의 목소리 까지 들일수 있어서 더 바라는게 없어요.  아 아니다 더 있죠ㅋㅋㅋ수련회 참석 할수만 있으면 무조건 갈려구요ㅋㅋㅋ게임도, 장기자랑 자신 있습니다 🙋‍♀️ 가서 배 찢어지게 웃다가 올굴에 맞는 보톡스 효과 다 없어질듯...그래도 갈게요ㅎㅎㅎ  랠리님이랑 노는게 보톡스값 보다 몇배 비싸니깐 ㅋㅋㅋ코로나 제발 빨리 사라져
오늘 등업 안되는거 보니까 제 어휘력 아직도 많이 부족한거 또 확인 또 좌절ㅠㅠ 외국인이라 아무리 배워도 제 감정 전달할 수있는 능력이 부족해서 슬프다ㅠㅠ
그래도 짧게라도 많이 쓸게요! 제가 작가님한테 제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있는 방법은 댓글 밖에 없으니까요💗사랑해요 랠리님!
(맞춤법 들린거 있으면 이해해주세요 랠리님ㅠㅠ 성의가 없는거 아니고 아직도 한국어 배우는 중이예요ㅎㅎㅎ)
NUMBER 3730 카운트다운
랠리님!! 매일 불온서적 들락날락하며 밤말개 읽고 또 읽고! 새 편 올라와있으면 기쁜마음에..!!!>_< 달려와서 한 글자 한 글자 아껴가며 읽고 있어용.. 브금 있는 거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댓글 보다가 브금이 있었다는걸 깨닫고 ㅋㅋㅋㅋ ㅠㅠ 다시 브금이랑 읽어봤는데 역시… 몰입도가 남다릅니당…… 랠리님 쵝오에용^^ 갸악!! 또 마음이 막 부풀어올라서 방명록 남기고 가욧…! ㅎㅎ 구정인데 랠리님도 설날 잘 보내시구 편히 쉬십시오!!!
NUMBER 3729 밈밍
3시 57분까지 듣고 있었는데 결국 잠에 지고 말았네여ㅋㅋㅋㅋ 그 전엔 잠 들수가 없었어요...ㅋㅋㅋㅋㅋ 랠리님과의 유대감 놓칠 수 업써(절대 지켜) 설연휴 시작을 기분 좋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즐거운 밤~새벽을 보냈습니다ㅋㅋ 오늘 신기록 잊지 못할거예요ㅋㅋ 제 덕질에 이런 시나리오는 없었는데 말이져 너무 좋네요ㅠㅠ 편안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고 항상 쫄깃쫄깃한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오!
NUMBER 3728 꾸꾸미미
랠리님!!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업해주신 덕분에 명절을 랠리쌤 작품으로 신나게 달립니다!!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NUMBER 3727 dal_sky
랠리님! 요즘 스페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저두 많이 웃고 있어요ㅎㅎㅎㅎ
빨려들어가는 필체, 다채로운 주제, 예고없이 뿅! 하고 올라오는 연재 텀. 너무 좋아요.
저 한번도 글 써본적 없는데, 랠리님 알게되고 저도 글 맛깔나고 기깔나게 쓰고 싶어졌어요. 글 잘 쓰시는거, 너무 멋있쪙..

많이 앉아계시거나 키보드 마우스 많이 쓰시면 몸 아플 수도 있으니까 건강 잘 챙기시구(건강이 최고), 또 애정 담아서 메세지 쓸게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즐거운 설 보내세용!!
NUMBER 3726 hayoung.j
어제 스페 듣다가 2시쯤 잠들었는데.. 세상에 4시까지 달리셨다니..ㅋ 끝까지 못들어서 아쉽네요. ㅠㅠ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렇게 편하고 재밌게 감정을 공유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현생에서 갑갑하고 힘든 일 있을때마다 랠리님 글과 스패에서의 유쾌한 이야기들이 많은 힘이 된답니다.
랠리님 알게 된지 얼마 안됐지만 스페듣는 모든 분들 랠리님 오식님 이제 가족같아요. ㅎㅎㅎㅎ
행복한 연휴 보내시구 스패에서 또 만나요!! 사..사랑해요!!
연휴때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NUMBER 3725 아기부부와압
랠엄마 스페 듣다가 멤버십 글 얼마 안 남았대서 스페 끝나고 호다닥 보러 왔서 근데 요정님 ㅠ 자비롭게 연휴까지 시간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__) 밤말개랑 태풍의 눈 소장본으로 읽으려고 아껴뒀는데 궁금해서 못 참아 브금이랑 진득하게 읽을래 ㅜ 이번 설에 구석에서 혼자 불온서적 털면서 울어야겟다
NUMBER 3724 Mins
맨날 눈으로만 즐기고 좋아하던 지나가던 할미입니다. ㅋㅋ 스페듣고 용기내서 글써요!
국민 입덕하고 방황할 때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랠리님이어요 !
스페로 맥주랑 랠리님 책 사진 올리려고 사진찍었다가 ㅋㅋ 댓글도 안쓰고 채팅도 잘 안하는 스탈이라 올리진 않았다능.ㅋ
가끔씩 조용히 글만 보고 가고 그러다가 뒤늦게 글 놓치고 돈주고 포타에서 보고 그러고 있었어요.
글 한번 읽으면 머릿속에 그림을 다 그려가며 읽어야 돼서 진짜 많은 시간 써서 읽는 편이라 자주는 못 읽지만,
랠리님 글 살짝만 읽어야지! 하고 읽기 시작하면 ...
며칠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글만 읽게 되고, 또 그 세계에 빠져있다 나오곤 합니다.
요즘 정말 많이 힘든 혐생 살고있는 저에게는.. 랠리님 글이 너무 힐링이어요.
현실에서 도피해서 다른 세계안의 국민과 함께 같이 울고 웃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곳.
랠리님이 만들어주신 그 세계. 너무 선물같은 세계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난 항상 그런 선물을 받고 행복해놓고, 주변에 영업만(?)하고 표현을 한번도 못했다는 것을 오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댓글 한번 달지 못했지만 맘속으론 항상 하트 오조팔천일백삼십만개 남기고 있어요 ~ ♡
아 그리고.. 덕분에 드씨도 성우도 입덕 중이어요 ㅋㅋ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
(언제 수 성우 추천 더 부탁드려요.. 한명씩 찾아 들어보는 중.. ㅋㅋ)
(입덕 하면서 미필고, 워크온워터 듣고 있었는데 .. 카드한도 거덜낼거 같아서 아껴듣는중..ㅋㅋ)
그럼.. 댓글 재주 없는 저는 이만....
아니아니..
글 읽고서는 어떻게 댓글로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맨날 혼자 여운만 삼키고 주변에 영업만 하고 있어요..
(저 심지어 국민 영업을 랠리님 글로 합니다..ㅋㅋ)
스페 듣다보니 비슷한 통할만한 성향이 너무 많아서 깜짝깜짝 놀라요 ㅠㅠ
(나이라던가 마티니라던가 국민포인트-특히 지미니 생일 라이브 이후로  거기에 빠져 허우적대는 중이라던가ㅋㅋ)
(나도 진짜 한번 본 영상 다시 잘 안보는 편인데 저 생일영상은 어이가 없어서 10번은 본거 같은데 봐도 봐도 대가리 꺠는 중...)
엄청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네.. 친구랑 대화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묘할 때가 많습니다 ! 허공에 친구처럼 대답할때도..ㅋㅋ
여튼.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국민러로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요 ~ !
이시국 끝나면 꼭 얼굴뵙고 싶어요 ~ 항상 감사합니다 :)
NUMBER 3723 뭘랭이
랠리님 사랑해 스페 들으면서 쓰는 거예요
건강 챙겨 체력 길러 아프면 안 돼요
좀만 움직여도 몸살나는 거 안 돼 알지요
다른 것보다 몸 챙기는 게 우선입니당
사랑해요 알죠 몰랐으면 이제라도 알아가세요 하트
NUMBER 3722 냐아야옹이
랠리님! 연휴를 랠오님의 쿵짝쿵짝 신나는 스페이스로 시작해서 너모 기쁩니다! 수련회에 진심인 1인 여기 여기 이써여👋 그날만 기다리며 행복해하고 이땁니다! 저뚜 연휴에 랠리님 글 다시 읽으면서 알차게 보낼 생각이예여! 랠리님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맛있는거 드시고 3kg은 쪄오시기💜
NUMBER 3721 micdrop SITE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맛있는 것두 많이 드세영~♡
NUMBER 3720 치코리타
으아 랠리님 어제 스페 키자마자 들어가서 1시 반쯤인가?까지 듣다가 랠리님 자리 비우는 동안 잠 들어버렸어욬ㅋㅋㅋㅋ큐ㅠㅠㅠ
아침에 완전 허무했다는….ㅠㅠㅠㅠ
스페하는 동안 계속 꺽꺽 거리면서 웃었어요
구십오세즈에서 랠리님이랑 오식님이 한 이분동안 웃을 때 너무 웃어서 행복했어요ㅠㅠ
웃음소리 진짜 취향저격.. 계속 웃어주세여ㅠ
오늘 밤말개 다 읽었는데 자극 너무 심하네여 글 왤케 잘쓰는겁니까
이제 테라픽션 정주행하러 떠날게요
방명록 첨 남겨보는데 좀 떨리네요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날에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인형이랑 행복하게 보내세요 ❤️
NUMBER 3719 짐짐
너무 오랜만에ㅠㅠ
몸이 안좋아 현생만 겨우 살다가
이제 슬 살아나서 랠리 님 글 읽구 힐링하려구요
ㅎ이제 설 연휴동안 여기서  복습하면 살려구요ㅎ
늘감사해요 저의 쉼터가 되어주셔어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NUMBER 3718 국민해볼까
어제 스페 듣다가 나오 모르게 잠들어버렸 ㅠㅠ
분명 구순즈 땜에 3분간 오식님 배찢 웃음소리까지는 들었는데 말이죠 ㅠㅠ
같이 웃다가 힘빠져버린 듯
그래도 웃다가 잠들었다 생각하니 넘 감사해요
그렇게 배찢어지게 웃을 일이 많지 않은데 요즘 두분 웃음소리만 들음 같이 배찢어져요 ㅋ
푸슝 되새김질하고 밤말개 복습하는 걸로 연휴 시작! 😸
랠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국민러들 모두 행복하세요!
NUMBER 3717 블랙901
랠리님!!!!! 번아웃 극복하셨다고 해서 기념으로(?) 찾아왔습니다,,,❤️‍🔥 우선 축하(?)드리구,,, 랠ㄹ님 행복과 건강만 하세요 ㅜㅜ 딸들이 잇자나요 ㅜㅜ  스페 들으면서 번아웃 오셨다고 하셨을 때,,, 진짜 그럴만 하시지,,, 이 생각하고 있었어요 퓨ㅠㅠ 했던 거 쳐다도 보기 싫고 ㅎㅎ 저도글은 아니지만, 가끔 겪기에 완전 완전 공감합니다 🥲 극복 기념으로 밤말개도 올려주시궁... 저 이러면 너무... 기뻐서 팔꿈치로 걷고 잇는 중이에요 ㅜ !!!!!! 하지만 저 테라픽션 완결날 때까지 숨 참는다고 햇엇는데... 지금 그래서 병원이에여... 생 마감 전에는 볼 쑤 잇겠쬬?!? ㅋㅋㅋㅋ ❤️‍🔥❤️‍🔥 항상 스페이스로 저희를 웃겨주셔서(?) 감사드리고, 맛있는 글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
NUMBER 3716 소꾸
어머니 밤말개가 저를 울립니다. 어제꺼 너무 맛있어서 세번이나 읽었어요. 오늘도 한번 더 읽을 겁니다. 미쳤어요. 오ㅑ..왜 이런 맛난걸 두시고 다른 취미하시느라 딸들을 굶기시나요ㅠㅠㅠ흐어ㅠㅠㅠㅠ부디 다음편이 빠르게오길 간절히 빌고 비나이다🙏
정말...밤말개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해요. 죽청이의 더 딥한버전 돌아버리겟💜
NUMBER 3715 micdrop SITE 
밤말개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용~♡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NUMBER 3714 오,늘
어제 스페 너무 재밌었어요~~^--^
오식님과 랠리님의 이야기는 오던 잠도 깨게 만들 정도로 재미져요ㅋㅋㅋ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작가님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구요🤗

죽청이를 다시 읽으면서 그때의 그 감정이 막 살아나요..  
밤말개도 목빠지게 기다리구 있답니다😭
늘 항상 기쁨주시는 작가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NUMBER 3713 zziynni
랠리님 스페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감고 귀 옆에 둔 다음 들었는데 진짜 잠이 다 달아날정도로 웃었답니다ㅋㅋㅋㅋㅋ 곧 시작될 베타적 연애관도 응원할게요!!! (사심가득,,)📚🍀💜
NUMBER 3712 레이첼
국민사관학교...입학하고 싶네요 커리큘럼에 믿음이 갑니다. 무드등 기획하는 투블럭 포니테일(이라고 해야하나 좀 짧긴한데) 예쁜데 어깨 떡 벌어진 검은티 한장 입어도 청초하고 뽀얀 쿨톤 정국이 땜에 현생에 지장이 가고 있는데..랠리님은 굿즈 땜에ㅋㅋ심기가 불편하시군요. 트위터 불현듯이 훑어 보다가 빌약 정국이의 타액 드랍 씬에 영감을 주었다는 사진을 보았어요. 넌 날 반쯤 미치게 만들어....ㅋㅋㅋㅋㅋ랠리님 감사해요. 국민04 랠리04♡
NUMBER 3711 드기야
내일 출근이지만 끝까지 다들었아요(( 너무 재밌어 오랠스페ㅜㅜㅜㅜ 나의 혐생의 빛같은 …!
랠리님 국민덕질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암튼 공감가고 재밌는 부분이 많아서넘 즐겁게 들었아요…!! 테라픽션도 존버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NUMBER 3710 꾸꾸미미
오늘 스페이스 재밌게 들었습니다!!
국민사관학교 여시면ㅋㅋ 꼭 참석하겠습니다!!
국민주접 많이 떨어주세요♡
NUMBER 3709 구욱민house
아 오랜만에 죽청이 보니까 저 지금 2021년에 살고 있는 기분이에요 저한테 있어서 2021년=죽청이였단 말임 ㅠㅠㅠㅠㅠㅠ 새벽에 올리시는 거 노리고 새벽까지 잠도 안 자고 존버 타다 결국 폰 쥔채 드르렁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왜케 빨라.. 지금은 밤말개가 채워주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 멤버십에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사랑해요 복 받으세요 제 사랑도 받으세요 랠리자까님은 요즘 뭐 하고 계시려나 전 뭐 하고 사냐고요? 작가님 생각^^%~~~~
NUMBER 3708 hayoung.j
급 생각나서 인사하러 왔어요. 일요일밤 스페이스 듣는거 좋아해서 그런가.. 랠리님 생각이 나서요.
내일 정국이 굿즈.. 전 뭐 맘을 비우긴 했어요. 하지만 포기는 안함..;;
암튼 랠리님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ㅎㅎ
또 인사하러 올게요~!! 안녕:)
NUMBER 3707 랠빠
이상하게 자꾸 들어와서 서성대요 서성서성 아까워서 정주행해? 말아? 고민하다가 안돼 애껴봐야대♡ 하고 나가요ㅋㅋㅋㅋ저만 그런가요? 맛있는건 아껴먹고 있습니다 부디 오래계셔주세요~
NUMBER 3706 드기야
오늘 토욜에 깜짝 스페를 오실 줄이야….
혐생에 단비 같은 오랠 스페❤️❤️🔥
오늘도 깔깔 거리며 라디오 처럼 잘 들었네용
평일엔 누워서 듣다보니 끝까지 못듣고 잠드는데 오늘은 끝 인사까지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당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핫뚜~
NUMBER 3705 zziynni
랠리님 죽청이 읽다가 여섯시에 잠이든 소인은 이제서야 눈을 떠버리고 맙니다,, 눈 뜨자마자 불온서적에 애정 남기고 가고 싶었어요~ 랠리님 알라뷰우우 ♡
NUMBER 3704 밍구기
랠리님 오늘 굿즈 취소분 풀렸는데 전 또 똥손이라 지미니후드 못샀자나여..☆ㅎ.. 이제 웃음도 안나. 근데 정구기 굿즈 보셨어여? 자기 목소리 녹음한 무드등? 하 전정국 왤케 제맘을 후두려칠까여 진짜 본투비 sweetheart.. 어제 스페이스 듣는데 거의 3시간동안 같이 웃으면서 들어서 하루 마무리가 행복해써여. 저는 랠리님의 인형취향까지도 사랑해여 아시져 이런사람도 잏ㅅ다구 ^,~ 글고 밤말개는 진짜 저 더한 생각까지 하니까 랠님이 뇌에 힘주고 쓰신 수위면 걱정안하셔두...^^!ㅋㅋㅋ 랠님 국민판 못떠 뜨지마 어딜떠!!!!!! 암튼ㅋㅋㅋ 주말 푹 쉬시고여 올때 두손가득 올거져 ?? 보채는거 해도된대서 저 맘껏 보챌거에오 알라뷰 우왐쪽♡
NUMBER 3703 소꾸
랠리님! 안녕하세요. 어제 랠리님과 오식님 스페 들으면서 웃으며 잠 든 독자입니다.
사실 요즘 제 삶이 참 퍽퍽했어요.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에겐 요즘만큼 힘든 때가 없는 것 같았거든요. 웃다가도 암울해지고 늪에 빠져드는 순간이 많았어요. 이런 생활이 오래되다보니 즐거울 일이 없었는데 랠리님이 멤버십 이벤트로 글을 올려주시고 또 연재물들인 테라픽션이나 빌약 등등 읽으면서 너무 즐거웠어요. 웃겨서 꺄르르 웃기도했고 마음이 찡해서 같이 눈물 흘리기도 했고 랠리님의 알림이 울리기만해도 신나서 달려갔네요 ㅎㅎ 저 연성 알림 처음해보거든요. 그만큼 랠리님의 글이 제게 너무나 즐거운 순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스페들으면서 글을 올릴 때 걱정이 된다, 예전에도 이런 일을 겪어서 고민이된다 하시는 걸 들었어요.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저는 랠리님이 올려주시는 글들에 잠시나마 행복하고 즐거웠는데 작가님은 그 뒤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팬으로서 속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긴글을 적어요.
결국 요는 저는 랠리님이 무슨 글을 쓰시던 응원한다는 말입니다. 전 창작자가, 글을 쓰는 당사자가 제일 많은 고민을 하고 검열을 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도가 지나친 사람들도 있겠죠. 사실 그건 드문일이기도하고요. 그러니 그냥 고민하지말고 랠리님이 생각하시는 글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게다가 그냥 뜨면 된다..라고 하셔서 정말 철렁했어요. 저는 랠리님의 매력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는걸요ㅠㅠㅠ진짜...저 나름 구독생활 오래해서 눈이 되게 높아요(자랑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모든걸 다 잘쓰시는 올라운더 정말 드문데ㅠㅠㅠ잃고싶지 않아여.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제가 랠리님 더 좋은건 맞춤법과 띄어쓰기 정말 잘 맞아서 너무 좋아요. 이분은 따로 공부하신거다 싶을 정도로 정말 오탈자나 특히! 많이들 어려워하시는 띄어쓰기도 하나 틀린데 없고 정말!! 감탄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도 다 잘맞는거 보면서 쾌감오졌거든요. (물론 저도 공부하는 입장이라 많이 틀리지만요. 급하게 위의 오탈자를 수정하고 싶어짐.) 무튼 그래서 더 읽기 재밌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진쨬ㅋㅋㅋㅋㅋ 정말 그러니까 어디 가지마시고 이 불쌍한 구독러를 앞으로도 계속 구원해주세요.
저는 사실 연성러분들께 재촉을 안하고 그냥 기다리는 타입인데 랠리님은 별 신경 안쓰신데서 합니다. 랠리님, 저는 랠리님이 완결을 내셔도 다음 글들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떠나실 생각 마시고 영원히 국민해주세요. 저 그리고 ㅋㅋㅋㅋ 어제 랠리님이 ㄷㅂ 2유 이야기하셔서 정말 뒤집어졌어요. 저도 투you였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친밀감 오져졌습니다.
부디 저의 긴 주절거림이 랠리님이 글을 쓰시는데 업로드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응원의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하고 좋은 글을 읽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UMBER 3702 봄날
어제 스페 듣다가 한참 웃었어요. 글재주뿐 아니라 말솜씨도 있으시더라구요. 너무 재미있었는데, 늦은 시간이라 다 못듣고 그만 자버렸어요. 여러 글들 복습하며 휴가를 즐기고 있어요~~ 다양한 글들 항상 감사드려요. 랠리님 글은 여러 번 읽게 되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또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NUMBER 3701 쿙쿙
랠리님 사랑해요... 오랄 스페듣고 있다가 홈 들어와서 테라픽션을 읽어볼까 하다가 발자취 남기면 좋을거 같아서 ... 진짜 본업도 잘하실거 같고 (확인할방법이없는ㅋㅋ) 연성 진짜 쉼도 없이 하시는거 보면 본업도 잘 하실것 같아요 ㅋㅋ 국민 연성해주셔서 감사해요 ㅠ 그리고 스페도 진짜 재밌어요 완전 힐링힐링...! 라뷰해요✨
NUMBER 3700 캔디
현생에 치여서 3분마다 한숨 푹푹 쉬며 들어왔는데 패션고자썰 보고 현웃터졌어요 ㅋㅋㅋㅋ 역시 잘생긴 게 짱이야..... 어리숙하고 약간 자기분야 아니면 망충한 꾸기 왤케 잘 어울리죠? 지민이 복장터졌다가 얼굴보고 감동했다가 복장터졌다가 감동했다가 무한반복 했음 좋겠다...^^* 첫데이트 땐 무슨 옷 입고나올지 넘나 궁금해요
NUMBER 3699 꾸꾸미미
트친도 없이 광탈하고 마음이 씁쓸해서 방문했어요ㅜㅜ
아니 1분도 아니고 거의 30초컷 이런건 누가 사는거에요???
우리 랠리님 글은 마음껏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ㅎㅎㅎㅎ
알라뷰~~~~~
NUMBER 3698 박세렌디피티
테라픽션 소장본 정주행 하고ㅜ나니 외전 너무기대됩니다
갓랠리 ㅋㅋㅋㅋ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MBER 3697 키도2
아아아아 랠리님~
저 이제 인터네셔널팝케이골든갓제너럴슈퍼쉬림프허브독자된건가여ㅜㅜㅜㅜ
눙물이 앞을 가리네요….글 주변머리가 없어;; 열심히 읽고도 뭐라 댓글을 남겨야 성의있어보이고….
이런 제 마음을 표현할수 있을까 소심소심 걱정하며 키보드 뚜드리던게 이리 결실을 맺는거 같아 감사할따름입니다.
진심 랠리님 글 읽으면서 웃었다 울었다 가슴이 저렸다 이랬다 저랬다….형용이 안되는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짜릿한; 감정은 정말 살면서 오랜만이라 더 이상 재미는 없을꺼 같던 저의 일상에 단비가 되어주시고 있어요, 진짜루요 ㅎ
방탄이를 알게되어 조금은 두근거리는 일상을 갖게 되고 어찌어찌 포타를 알게되어 랠리님도 알게되고 나이 먹고 이러는게 좀 웃긴가…;;
하다가도 글속 아이들을 떠올리면 단조로운 직장생활의 단비같고…..암튼 뭐라고 주절 거리는데;;; 한계가 느껴지네요 ㅎㅎ
아마 저는 글을 읽고 또 다시 단조로운 짧은 문장을 남기며 이렇게밖에 표현안되는걸 아쉬워 할테지만 그 속에 진심이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아마 여기 계시는 모든 회원분들마음도 다 그러시지 않을까 생각도 되구요..^^;
앞으로도 여러장르의 글 많이 많이 써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NUMBER 3696 도트
랠리님 작품 항상 너무 재밌게 감동적이게 읽고있어요
댓글도 제가 느낀 감정을 막 표현하고 싶은데 글로 표현하는게 쉽지않네요ㅎㅎ
저는 댓글 하나 다는것도 어려운데 정말 이 작품들을 생각하고 쓰시다니
너무너무 대단하세요ㅜㅜ 정말 잊혀지지않는 작품들이라 생각날때마다 읽고있는데
읽을때마다 같은 장면에서 울어요ㅜㅜ 랠리님 정말 최고세요ㅜㅜㅜㅜ
거기다 요즘 새글도 너무 재밌어서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저도 국민온가서 랠리님 꼭 보고싶습니당ㅜㅜ)
NUMBER 3695 국민의국민
랠리님!! 국민온에서 뵙고 진짜 와 우리 엄마 살아있다 .. 우리 엄마 알파고 아니다 .. 깨닫고 냅다 악수 갈겨주고 .. 국민온까지 열심히 달리시고 국민온 끝나고도 열일하시는 랠리님 광광 랠리 그만좋아해 .. 그게먼데 .. 그거 어떳케하는건데 .. 진짜 자다가도 랠리님 사랑 뻐렁쳐서 갑자기벅차오르는오타쿠모드됨;; 저 지금 완저니 솜씻너니까 국민온 더해 .. 더해봐 .. 다음 국민온에도 꼬옥 와주기에요 .. 꼬옥 ...
NUMBER 3694 블랙901
랠리밈 안냥하세요 ㅎㅎ 불온서적 가입한 지는 꽤 되었지만, 랠리님 푸슝 정주행 하다가 방명록이라는 공간을 방금 자세하게 알게 되었네요,,,,, 글 읽느라 미쳐있어서 이런 곳 몰랐던 나 반성해!!!!!ㅠㅠ 헐 근데 저랑 랠리님 통했나바요 이 글 쓰고 있는데 밤말개 알림이라니... 사랑해요 💙💙💙 좀이따가 각잡고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엎드랴서 읽을거에요 ㅜㅜ 테라픽션쓰도 잊으면 안대여,,, 완결 너무 궁금해서 12편 올라온 뒤로 지금까지 숨 참고 있어요 컥컥 ㅜㅜ (;;;) 아무튼 랠리님 사랑하구요,,, 스페이스 하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ㅎㅅㅎ!!!! 지금까지 서페이스 하낫또 빠짐없이 들엇어뇨 💙💙💙 저 틧터에만 주구장창 있는 거 티났죠 ㅜㅜ ㅎ 오래오래 평생(;;) 국민해주세요 히히 💙💙💙  
NUMBER 3693 국민영사
안녕하세요 랠리님.
오늘도 랠리님 글 영접하러왔습니다!!
지독한 혐생을 랠리님 덕분에 헤쳐 나가요ㅠㅠㅠㅠㅠㅠ
국민해주어서 고마워요ㅠㅠㅠㅜㅜ 태어나줘서 고마워요ㅠㅠㅠㅠ 사랑합니다
NUMBER 3692 국민해볼까
진짜 우연히 스페이스를 듣게 됐는데 ㅋㅋ 여기서 또 스페 얘기해서 죄송
근데 너무너무 재밌어서 도대체 어떤 분들인가 찾다가
불온서적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ㅎㅎ
스페듣느라 밤새고
작품 읽느라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바빠 죽겠는데도 너무 즐겁고 혼자 붕 떠 있네요
감사말씀을 드려요
NUMBER 3691 doraji
랠리님! 이메일로 인증하고 들어온 사람입니다!
이메일로 감사 인사 전하려고 했는데 직접 글 쓰시는 곳에 다는 것이 더 의미 있을 것 같아 왔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이전부터 작가님 글 너무 재밌게 읽고 있었습니다. 밤새 동이 틀 때까지 읽어도 졸리지 않는 글이 참 드문데 작가님 그만큼 필력이 대단하세요. 자주 방문하고 자주 응원하러 오겠습니다!
NUMBER 3690 짐짐
오늘도  힘겨울  하루겠지만  ㅎ
눈뜨자마자  글  읽고 에너지 잔뜩 충전하고  출근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NUMBER 3689 레이첼
랠리님 ♡ 감사해여. 공지글이 눌러지면서 환영인사가 보이는 순간, 이 기분 마치 킹갓제너럴...(후략)앞으로도 랠리님의 작품 재주행 하며 행복한 시간 가질거에요. 포타에서 외로이 홀로 읽어내렸던 만년설 아는애 돌연변이 비환상문학...그 땐 몰랐는데 실시간으로 달려보니 다른 독자 분들과 또 작가님과 함께 달려가는 즐거움이 이렇게 크다는 걸 알아버렸네요. 앞으로도 뻐렁치는 제 감상을 받아주셔용..^^
NUMBER 3688 뮤르링
개인적으로 랠리님이 글에 녹여내는 취향들이 너무 제 취향이라 저는 불온서적 안에서 아주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살면서 돈 많이 버시고 휴식 잘 취하시고 오래오래 다작해주세요,,,
NUMBER 3687 뮤르링
멤버 덕질 역사는 오래됐지만 씨피 덕질은 시작한 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아서 포스타입으로 랠리님의 완결된 글만 차곡차곡 결제해서 보고있던 독자1인데요, 랠리님의 글들이 너모 재밌고 흡입력이 좋아서 도저히 포스타입에만 있는 글로는 만족을 못하겠어서 냅다 불온서적에 달려와버렸어요. 평소에 책을 느리게 읽는 걸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긴 글을 못 읽는 사람인데 인터넷 공간 안에 있는 글을 눈 아플 정도로 줄줄 읽어댄 건 처음이에요,,😭 읽으면서 점점 거북목으로 스마트폰에 얼굴을 박고 있어서 옆에 있던 룸메가 한소리 하기까지 했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글이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랠리님의 글은 그 뿐만이 아니라 정말 무슨 작품을 보는 것 같아요 아주 생생하고 향기마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등장인물이 숲에 있으면 흙냄새가 나는것 같고 인물들이 밤거리를 걸으면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는 듯해요. 그렇다고 이걸 마냥 드라마 같다고도 영화 같다고도 말하지 못하는 건 분명 랠리님의 글이 소설로써 마음 속에 내리꽂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혹시 아주 잘 만든 영화를 봤을 때와 아주 잘 쓴 소설을 읽었을 때 와닿는 감동과 인상이 정말 크게 차이 난다는 걸 아시나요.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모두 제공받았을 때와 달리 끊임없이 짜여진 매끄러운 문장을 통해 내 뇌세포를 팽팽 돌리며 활성화 시키고 난 후에만 얻을 수 있는 그 아주 잘 쓴 소설을 읽었을 때 느껴지는 것들이 랠리님의 글을 읽으면 느껴져요. 굉장히 여운이 강하고 장편 하나를 다 보고 나면 머리가 띵 하다고까지 생각하게 돼요. 이렇게 잘 짜여진 글을 쓰기까지 랠리님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예상도 가지 않네요. 관련 학과에서 공부 중이라 너무 이과적인 말을 했나 싶은데요, 그런데 정말로 랠리님의 글은 팬픽이라는 이름만으로 담을 수 없을만큼 대단한 작품들이니 자부심을 뿜뿜 가져주세요,,,,빠빠이,, 그럼 이만,,,,
NUMBER 3686 truelove
이제 막 가입해 기쁘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글 읽기를 시작합니다.
꾸벅. 감사인사부터 드릴게요.
NUMBER 3685 micdrop SITE 
31일까지 열심히 달리다 과호흡으로 죽을지도ㅠㅠ 그래도 감사히 즐길게요~😘
읽어야할게 넘 많아ㅠㅠ
NUMBER 3684 vajikooker
어뭐어뭐 이게 왠일이야!  어제 오늘 제가 사는 곳은 눈과 얼음비가와서 자체 휴가내고 오늘은 늦잠자고 일어났는데 등업이라니요!  눙물이 앞을 ㅠㅠㅠㅠ.  이번 주말에 한국서 국민온 관련 포스팅들 보면서 한국에선 저렇게 재밌게 덕질들을 하는구나 하며 부러워도 하고 있었는데, 아! 오늘 집에서 전 랠리님 글 읽으면서 누워있으렵니다. 아, 행복해요 ㅎㅎㅎ
항상 참신하고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한 마음 갖고 읽고 있어요!
NUMBER 3683 민국티비
하늘색니트 입은 지민이는 오늘도 이쁘네요
목선 허리선 사람 미쳐버리게에에아아아
랠리님 멤버십글들 감사하게 읽을게요
공지눌리는거 감동이에요 등업 무한감사드려요
너무 반가워서 허겁지겁 읽어야 될 거 같아요
붕세권이 아닌 자는 불타는 붕어빵을 보며 슬프지만 덕분에 외롭지는 않을 거 같아욬ㅋㅋ
NUMBER 3682 밍구기
랠리님~~ 국민온 준비하고 부스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용ㅋㅋㅋ 어제 오랜만에 스페이스 듣느라 출근하는데도 새벽까지 달렸어요 진짜 오랜만에 넘 웃었어요!! 바쁜일 끝났으니까 이제 푹~~~~~~~쉬시구 감기도 걸리지 말고 아프지말구용ㅋㅋ 기다리구 있을테니까 언젠가 도망선수공 집착조폭수 ♡♡ 써주새오♡♡ 알라뷰랠리
NUMBER 3681 Agger
랠리님 방명록은 처음 남깁니당 멤버십 등업ㅠㅠㅠㅠㅠ어흑
설마~,,안됐겠지~,, 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공지를 눌렀는데 들어가져서 ㅇㅁㅇ 이렇게 됨요 진짜로... 랠ㄹㅣ님 사랑해요오 진짜루...
돌연변이는 아직 못봤는데 볼 생각하니 지금 개행복해서 눈물 줄줄.... 이게 행복이지 하
최근 빌어먹을 약속도 너무 재밌게 봤구 테라픽션도!! 글 특유의 분위기 너무 좋아요 최애 작품이예요. 그리고 없어서 못먹는 국짐얀 밤말개도요!! 싹싹핥아먹을게요 하... 여튼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제 삶의 낙이고 빛이세요
NUMBER 3680 삼파장
랠리님의 주옥같은 글을 읽고 있는 독자입니다. 항상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있는데 그걸 또 표현을 드리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ㅠ 오늘 날잡고 여기에 남겨봅니다. 항상 랠리님 새글 알림이 오는 순간만 기다리다가 랠리님 글의 흡입력에 순삭은 늘 항상 있는 일이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ㅠㅜ 랠리님 덕분에 좋은 작품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응원하고있어요!!!!
NUMBER 3679 딸기맛곰돌
랠리님 오랜만에(글 남기는 일) 인사하고 가여~
국민온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어요!
맛있는 거, 좋은 거 많이 보면서 힐링하셔요.
잘 쉬시고 조폭과 함께 돌아와주셔요 (하튜
NUMBER 3678 hayoung.j
국민온 수고하셨어요!
못갔지만 멀리서 응원도 하고~ 후기 스페이스도 열심히 기다렸다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막한 혐생에 한줄기 빛이신 랠리님 힘내세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UMBER 3677 dkny
랠리님..국민온 티켓 사놓고 너무 나이많은 할매가 ㅋㅋ 혼자 주접아닌가 해서 갈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그래도 후회하지말고 가보자! 하고 랠리님 뵙고 싸인받고 싶었는데 결국 그날 부모님집에 갈일이 생겨서 못갔어요 ㅠㅠ 후기들 보면서 넘 아쉽고 연성들 보기시작하면서 진짜 이렇게 오랜만에 가슴이 뛰고 삶의 활력소가 생겼는데 직접 못뵈서 넘넘 아쉬워요 ㅠㅠㅠㅠ

오늘도 출근해서 하루종일 지치게 일을하다 늦게 퇴근해서 이제 지하철안인데요.평소처럼 어슬렁 들어왔는데 등업이 되어있는거예요 놀래서 맞는건가 계속 다시보고 ㅋㅋㅋ 포타구매로 거의다봤지만 그래도 진짜 가족이 된느낌에 기분이 넘 좋고 힘이납니다!! 앞으로도 찐팬 할께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
NUMBER 3676
랠리님
안녕하세요 국민온은 잘하셨나요?
어제 스페이스 청취했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ㅋ
고생많으셨고 이번주는 푹 쉬실수있길 바래요^^
NUMBER 3675 토끼네강양
국민온 궁금하고 가고 싶지만 제가 너무 할매라 부끄럽기도 하고....이러저러 계속 망설이다 포기했어요 ㅠㅜㅜㅡㅡ;;

참석은 못했지만 틧에서 분위기 읽고 무지 아쉬웠네요ㅜㅜ;;;;;
랠리님~국민온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계속 감사합니당🥰😍💕💕💕💫
NUMBER 3674 zziynni
랠리님 ㅠㅠ 국민온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조금 푹 쉬시면서 몸과 마음에 여유의 시간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
NUMBER 3673 쿙쿙
랠리니미이이이이임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저 돌연변이 봐야자 봐야지 하다가 이제서야ㅠ봤는데 너무 재밌슙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시간으로 연재하는걸 달렸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싶지만 뭐가 됐어도 조으네요😭 지겹게도 들었겠지만 사랑해요...
NUMBER 3672 붉은꽃단비
랠리님 국민온 수고하셨어요~~이제 발 뻗고 푹 주무실 수 있을 듯ㅎㅎ

1월은 넘 바빠서 도저히 시간이 안날거 같아서 국민온 가는거 취소했었는데 계속 아쉬움이 남네요ㅠㅠ

다음에는 꼭 가서 랠리님 싸인받을래요!!!!!!
NUMBER 3671 꾸꾸미미
국민온 수고하셨습니다!!
참석은 못해 트위터로만 구경했어요
다음엔 꼭 랠리님 만나뵐 기회가 있음 좋겠습니다!
NUMBER 3670 드기야
랠리님 선물 인증 트위터 보니 저도 넘넘 드리고 싶네요 !! 랠리님은 사랑 받아
마땅😽 국민온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ㅠㅠ 다시
연성 돌아오실 때 까지 열심히 재탕 하고 있을게여,, ㅜㅜ ㅠㅠㅠ  스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ㅜㅜ 넘나리 재밌는 오식님과의 스페ㅠㅠ) 라디오 같아여 ㅎㅎ 두 분 케미 체고… !! 편안한 밤 되세용~~
NUMBER 3669 다이
국민온 못가서 슬픈 독자입니다! 준비하시고 진행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트위터로 현장 분위기 구경하며 그저 부러웠습니다!! 푹 쉬시고 오늘 받은 좋은 에너지로 행복하시길 바라요!!!
NUMBER 3668 노룸
주군!!!!!!! 오늘 주군의 용안을 뵙게되어 성은이 만극하옵나이다!!!!!
NUMBER 3667 익명의독자
랠리 선생님❤️
저... 아마겟돈이 너무 보고싶은데 ㅠㅠ 완결작인데 포타에도 없어서 ...혹시 아직 소징본을 안내셔서 포타에 안올라온건지 ㅠㅠ 포타 업로드 계획은 없으신지 궁그매요! 죽청이 보구 아는애 재탕하고 빌약속도 다읽구...랠리님 글 찾아 헤메이는 국민러-.ㅠ

>랠리 선생님❤️
>저... 아마겟돈이 너무 보고싶은데 ㅠㅠ 완결작인데 포타에도 없어서 ...혹시 아직 소징본을 안내셔서 포타에 안올라온건지 ㅠㅠ 포타 업로드 계획은 없으신지 궁그매요! 죽청이 보구 아는애 재탕하고 빌약속도 다읽구...랠리님 글 찾아 헤메이는 국민러-.ㅠ

+에구 공지를 늦게 봤어요 ㅠㅠ 아쉽지만 함께 연재 못달렸으니 어쩔 수 없지요 ㅠㅠ 상업화 계약하셨다고 하셔서 혹시나 어떤 작품인지 여쭙고싶지만, 간혹 연성러분들이 작가활동 하시는데 알려지면 곤욕스러운일을 치르실때가 있다고하여 더이상 궁금해하지 않을게요오 ㅠㅠ 우리 랠리님 절대지켜🖤 작가님 글 너무너무 잘읽고 있습니당~~ 작가님 글 읽고 행복한 저처럼 랠리님도 늘 행복하세요!
REPLY 익명의독자
NUMBER 3666 망개망개
만나서 반가웠어요! 오늘 많이 피곤하실텐데 푹 쉬어요.
저는 참관객이었는데도 잠깐 들른걸로도 피곤함이.. 부스러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저녁든든히 드시고 잠 잘자길 바랍니다.
NUMBER 3665 꾸꾸미미
국민온 잘 하고 오세요!!
후기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ㅜㅜ
NUMBER 3664 여름의낫짱
랠리님 저는 이번주가 랠리님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혐생! 특히 마의 화요일, 수요일을 집에가서 빌어먹을약속이랑 새글 읽어야지❤️(심지어 목요일엔 테라픽션까지 뜨다니…..😭!!!!)라는 마음으로 한 주를 버텼습니다. 사실 너무 바쁘고 지쳐서 바로 읽지 못하구 금요일까지 왔는데 그 시간이 오히려 너무 행복했어요. 따뜻한 담요 덮고 귤 까먹으면서 랠리님 연성 읽는 플랜이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 혐생을 견딜 수 있었답니다😭 방금 빌어먹을약속 뽀개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다른 거 읽기 전에 방명록 남기고 갑니당☺️ 감기 조심하시구 국민온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 오세요🥰
NUMBER 3663 얘넨찐이야
국민온 참석은 못하지만ㅜ 후기 스페 기다리겠읍니다,,,,
국민러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
NUMBER 3662 드기야
내일 국민온인데 못가서 넘나리 아쉽네요ㅜ 불금이지만 집에서 랠리님 글이나 정주행 하려구요.. 내일 국민온 재밌게 즐기시고 모두모두 순탄하게 끝나시기를 ..❤️
NUMBER 3661 제나
랠리님 보러가고픈데 못가서 슬프네요ㅠㅠ
틧보면서 내적 친밀감 혼자 엄청 쌓고있어요 이러다 저도 모르게 원래 아는 사이였던것처럼 말걸지도 모르겠다는요ㅎㅎ
준비하신다고 고생많으셨는데 꼭 좋은 시간보내시길 바랄께요
감기조심 건강조심하세요♡♡♡♡♡♡
NUMBER 3660 찜꾹
랠리님 내일 국민온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겠어요~ 좋은분들 만나 재미나는 이야기도 나누시고 맛나는 간식도 챙겨드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 아프지마시구요!
NUMBER 3659
랠리님 국민온엔 못가지만 멀리서 응원합니다.
건강하게 안전히 잘 다녀오세요!!
전 트위터로 잘 응원할게요!^^
NUMBER 3658 지금잠깐가줘
랠리님 드디어 국민온!!!
피떵(?)까지 봐가며 연재하셨다니ㅠㅠㅠㅠ
저는 방구석에서 울며 웃으며 편하게 읽기만 했네요;;;
국민온 끝나면 요양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고 몸 회복 하시길ㅠㅠㅠ
NUMBER 3657 쿙쿙
드디어 국민온이네요!!! 진짜 연재하신다고 엄청 힘드셨든디 대단해요 멋쮜십니당👍🏻 비록 저는 가지 못하지만😭 다음에는 꼭 참석하겠어요...
NUMBER 3656 망개망개
드디어 국민온이.....두근두근....
NUMBER 3655 랠빠
저는 오늘 눈오는 밤하늘 보면서 테라픽션 달렸어요! ㅜㅜ 애껴보길 잘했어요 심장 뜯다가 웃다가 울다가 화냈다가! 완전 씹고뜯고 즐겼어요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게 드라마 한편 본 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푹 주무시길 바라용

>저는 오늘 눈오는 밤하늘 보면서 테라픽션 달렸어요! ㅜㅜ 애껴보길 잘했어요 심장 뜯다가 웃다가 울다가 화냈다가! 완전 씹고뜯고 즐겼어요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게 드라마 한편 본 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푹 주무시길 바라용
REPLY 강양67
NUMBER 3654 드기야
국민 랠리님으로 입덕하고 벌써 삼년이 됐네요 ㅜㅜ
내일이 국민온인데 트위터의 ㅌ 도 몰랐던 제가 국민온도 알게 되고(?)ㅋㅋㅋ 랠리님 글 덕분에 오늘 혐생 힐링 했습니다 ㅜㅜ 테라픽션 읽고 과몰입 되서 약간 정신이 아직 제대로 안돌아왓는데… 국민온 끝나고 어서 푹 쉬시고 다시 여느때 처럼 스페 들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셔요❤️
NUMBER 3653 구욱민house
아니... 나도 랠작가님 보고 싶다 국민온 가시는 분들 ㄹㅇ 무슨 복이고,,  마음만은 자까님 실물영접하고 좋아 죽어서 바짓가랑이 붙든 채 좋다고 광광 울고 있다💧
NUMBER 3652 꾸꾸미미
랠리님~~저도 국민온에 갈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ㅜㅜ
아쉽게도 못가네요ㅜㅜ 랠리님 싸인 받아야하는데....
빨리 코로나나 끝나서 우리 선생님들 팬미팅이나 자주 했음 좋겠어요ㅜㅜ
NUMBER 3651 또우
랠리님 테라픽션이라니 ㅠㅠㅠㅠ  보자마자 1편부터 다시 정주행 했잖아요 ㅠㅠㅠ
랠리님 건강 잘 챙기세요 랠리님 소듕해!!
NUMBER 3650 꾹E..
왁 이런 것뚜 잇었네여!! 랠리님 글 정말 조하요 연성계의 큰 별이십니다ㅠ 원래 어떤 글이든 읽으면 그 캐릭터가 특정지어지시는 분은 많겠지만 전 벨이나 소설이나 연성을 하도 읽어서 그런지 딱히 어떤 글을 읽는다고 그 캐릭터가 머릿속에서 제대로 특정지어지지 않거든요 근데 랠리님이 그리시는 짐인이랑 정구기는 어울리는 색까지 떠오를 정도로 확실하게 보인다구해야대나?? 아무튼 그만큼 글이랑 성격에 대한 설정들이 정말 탄탄한 거 같아요 징짜루 넘 좋습니당ㅠ 감사해요 :)
NUMBER 3649 캔디
테라픽션 너무 좋아요ㅠㅠ 의사놈때매 열내다가 정국이때매 두근두근하다가 또 열내다가 두근두근하다가.... 벤츠연하남신 전 정 국 사 랑 해.... 12화 존버...
NUMBER 3648 록바이슨
랠리님~ 국민온이 코 앞으로 다가왔어요. 국민온에 맞춰 마감을 맞추시느라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국민온 끝나면 한 숨 돌리시면서 천천히 연재해주세요. 잠을 거의 못주무시는 것 같아서 제일 걱정이에요.. 잠을 못자면 몸이 바로 축나더라구요 ㅠㅠ 항상 건강 잘 챙기시면서 연성해주세요! 응원합니다 홧팅!!!
NUMBER 3647 썬데이
테라픽션 존버단 소리 질러!! 이 벅찬 갯섬 나누고 싶어 외쳐봅니다!!!!
NUMBER 3646 레이첼
증말 랠리님을 예측하기엔 너무 애송이라는걸 또 한번 느낍니다. ㅋㅋㅋ당연히 밤말개가 오겠거니 했지만 갑분 테라픽션으로 테라픽션 존버 1인의 심장에 훅을 꽂아넣으시네요...후우...쏟아지는 좋은 글에 기쁘고 홍삼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은 맴..이렇게 글로나마 감사를 전합니다.♡
NUMBER 3645 투제이러브5813
랠리님 글이 자주 올라오니 넘 행복해요
근데 정신 없이 바빠서 바로 바로 읽지 못 하니 또 넘 슬프네요.ㅠ.ㅠ
언능 일 처리하고 달리겠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NUMBER 3644 현이
내가… 내가 드디어 테라픽션11이 올라오는 것을 보네요 ㅋㅋㅋ
존버는 승리한다 ㅋㅋㅋㅋ
랠리님 감사해요 ㅠㅠ 사랑해요 ㅠㅠ
NUMBER 3643 kooki
랠님,, 빌어먹을 약속 완결까지 쉬지않고 달렸는데 진짜 너무,, 너무,,,, 재밌네요,,ㅎ,,,,, 국민연성 탑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랠리님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어쩜 이리도 잘 쓰시는지••• 다음작품도 기다리고있으니 오고싶으실때 와주셔요!!! 항상 감사합니다 💜
NUMBER 3642 레이첼
빌약완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나 연재텀 짧게 달려주셔서 감사하고 또 너무 힘드신건 아닐지 걱정두 되구요..너무 사랑스러웠던 빌약의 국민 끝까지 알콩달콩 말랑콩떡이라 참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요^^ 빌약 가니 밤말개가 와서 또 맘을 흔드는데..그래두 아직은 빌약에서의 임팩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허우적...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내시고 또 쫙쫙 빨아당기는 글 써내시는 존잘 랠리님♡ 감사해용
NUMBER 3641 냐아야옹이
자까님! 또 한 작품의 완결을 축하축하드립옵니다🙌❤ 빌약 덕분에 많이 웃었고 많이☺.. 흐뭇(?)해쭙니다.  빠른 연재 텀에 자까님의 어깨 무릎 팔 다리 팔 모두에게도 수고했다고 장하다고 대신 좀 전해주세요! 저는 이제 아는 애를 핥으러 갈껀데.. 읽고 현생이 불가 할까 겁나는 마음에 과몰입 좀 줄일 방법을 몹시 고민중입니다.🥲 사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져..  일단 읽으면 과몰입 될꺼라는거ㅠㅠㅠ 오늘도 재미나게 랠리유니버스에서 신나게 놀다갈게요~!!! 날 추운데 옥체 강령하시옵소서🥶❣
NUMBER 3640 과카몰리 SITE 
랠리님 스페이스를 듣고 국민에게 관심이 생겼다가 랠리님 글을 보고 국민에게 완전히 입덕해버린 1인입니다ㅜㅜ
처음 접하게 된 글이 돌연변이이고 비환상 문학, 빌약, 밤말개 순으로 달리고 있어요!! 연성글로 연재 달려 보는건 처음인데 너무 재밌네요ㅎㅎ
랠리님 글은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제가 원래 책 읽는걸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랠리님 글은 너무 재밌고 후루룩 읽혀서 좋아요ㅠㅠ 특히 감정묘사 정말 최고최고!! 초창기에는 밤새서 아침까지 읽다가 잠든 적도 수두룩 하답니다,, 눈물도 많이 뽑았어요,,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욧!!!! 건강 챙기시구 사랑합니다잇!!
불끈불끈 쪽 😘😘😘
NUMBER 3639 zziynni
랠리님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불온서적만큼은 따뜻하네요!
국민온 앞두시고 건강 늘 조심하세요! 💜
NUMBER 3638 lovetheway
랠리님 잘 지내시죠오? 국민온 준비하시느냐 바쁘신거같아요! 방금 아는애 정주행 하고 왔는데 포타에서도 구매해서 읽었었지만 다시 읽어도 눈물 주륵주륵 나네요ㅠㅠ

사랑스러운 세아이들. 우리 지민이 정국이 그리고 태형이까지 어쩜 대사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콕콕 박히는지 모르겠어요..흡ㅠ 과몰입러는 괴로와요..ㅠㅠㅜ

항상 건강하시고 멤버쉽 이벤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함니다아 스아랑해요 랠리님♡
NUMBER 3637 짐짐
포타에서 랠리 님을 알게되고
여기까지 왔어요
너무 늦게 알게 된것이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요즘 이런저런 생각들로 복잡하고
바쁜 하루들을 보내고 있는 저인데요
랠리 님 글 읽으면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 있을것같아
너무 감사해요.랠리 님 글속의 우리 지민이 꾹이보면
힘낼께요 감사합니다
NUMBER 3636 dkny
밤말은 개가 듣는다 업데이트 소식에 퇴근하자마자 지하철에서 달려왔습니다
요새 일이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늦게 톼근하는날이 대부분이라 너무 지치는데 뒤늦게 나마 랠리님을 알게되고 랠리님글을 알게되서 무료한 삶에 유일한 낙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머물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NUMBER 3635 꾸꾸미미
저는 날로 게을러져 장판에 등지지며 랠리님 작품 읽는게 낙인데 우리 선생님은 저희를 위해 글도 부지런히 써주시고ㅜㅜ
항상 존경과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3월에 복 받으실거에요♡
NUMBER 3634 나는달
요즘 포타보다 불온서적 홈을 더 자주 들락날락하면서 느끼는데 아직 이렇게 갠홈으로 운영하는 감성.. 저는 너무 좋아요 ㅠㅠ 최근 덕질을 하면서 바뀐게 정말 많구나 싶은데 이렇게 갠홈은.. ㅜㅜ 진짜 제 청준의 덕질을 하는 느낌? 랠리님덕에 아직도 그 청춘의 마음으로 열심히 보고있어요. 항상 응원함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국민해요오! 이제 머지않은 국민온에서 오.랄로 뵙겠습니다 ㅋㅋ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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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